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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3.08.01 (목)

계시말씀 1c31eef9

선포일
2013.08.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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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소통 작성일 : 2013. 6. 14(금) AM02:50 작성자 : 정별해 (선생님께 편지를 쓰고, 다시 보면서 교정하는데 ‘내 입장에서 내 이야기만 쓴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사에 대한 고백과, 선생님께 회개도 하 는 내용이었지만 어린아이같이 저 좋자고 쓴 편지 같았습니다. 선생님과 편지로 소통할 수 있는 것은 당세 때 할 수 있는 특권이고, 혜택인데 더 선생님의 심정을 알고 쓰기 를 원했습니다. 신약 때도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성자 주님이 하신 한 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했으며 어떤 자의 운명을 바꾸어 놓기도 했는데, 지금 선생님과의 편지가 그런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의 한 마디 에 따라 저의 운명이 바뀌는데, 정말 선생님과 편지 소통을 잘 하기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운명이 바뀌는 편 지가 무엇인지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편지는 마음이다. 편지는 그 사람이 글이 되어 가는 것이다. 선생이 핍박을 당하고 고통을 당하는 중에도, 나는 편지의 길만은 꼭 열어 두어 너희와 소통하게 했다. 사명자의 말이 없으면 섭리가 휘청휘청하기 때문이다. 나 성자의 한 마디는 일억 천만금과 같다. 영원한 영의 운명을 좌우하는, 그런 말이기 때문이다. 선생은 나와 일체 된 자로 땅의 주이다. 고로 그의 말은 이 세상에 비할 수 있는 가치가 없다. 역시 일억 천만금이다. 사랑아, 지금 선생이 너희를 위해서 십자가를 져 주는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그의 심정을 위로하는 자가 없다. 그는 지금 너희를 위해 손이 부서져라 말씀을 쓰고 편지를 쓰고 있는데, 그의 심정을 제대로 아는 자가 없다. 지금은 분체가 살아서 역사하는 당세 기간이다. 이미 섭리역사가 35년이나 지나왔고, 이제 선생의 육이 살아서 역사를 펴는 기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고로 육이 있을 땐 육과 통하지만, 육이 없으면 영과 통해야 한다. 육과 육끼린 잘 통하지만, 영으로는 힘들다. 너희 알지 않느냐. 나에게 나와 통하는 것이 쉽지 않다 너희가 말하지 않느냐. 나는 영이고, 너희는 육이라서 그렇다. 그래서 나의 육을 보내 주었고, 그가 선생이다. 그런데 그의 육신의 한계가 점점 다가올 텐데 너희는 어찌 소통하려 하느냐. 지금은 너희에게 소통의 황금기이다. 선생의 육신이 보이지 않지만, 보이지 않음으로 인해서 편지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누구에게나 주었고, 누구나 글만 쓰면 편지로 소통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 마음만 먹으면, 생각만 한다면 신입생부터 오래된 자들까지 모두 선생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가 살아 있는 당세 때이니 가능하고, 그가 펜을 붙잡고, 너희를 붙잡고 글을 쓰니 가능하다. 나사렛 예수 때도 그가 살아 있을 때만 그의 말을 들을 수 있었듯이, 지금도 선생이 살아 있을 때만 그가 육으로 직접 하는 말을 들을 수 있다. 편지는 글이다. 고로 편지는 말이다. 선생의 말이니 곧 나 성자의 말이다. 선생의 편지를 정말 귀하게 봐야 한다. 그가 그냥 한 마디 써서 보내는 것이 아니고, 그의 인생 담고, 그의 사연 담고, 사랑 담고, 기도 담아 쓰는, 너희를 향한 그의 인생의 고백과 같은 것이다. 너희가 받은 편지 중에 두 번 다시 그런 그의 말을 들을 수 없는 편지들도 있고,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직접 이야기하여 인생의 운명이 완전히 바뀌게 만든 말도 있다. 선생에게 지금 1분은 10년이다. 잠 안 자고, 밥 안 먹어 가며 말씀 쓰고 역사를 뛰고 있는데, 그 시간 쪼개어 개인에게 편지하고, 말해 주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받은 편지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귀하게 봐야 한다. 시대 사명자가 개인에게 한 말이 얼마나 크냐. 너희가 기다렸던 시대 보낸 자가 너희에게 답을 해 주었는데, 그것이 얼마나 큰 것이냐. 깨달아야 한다. 선생의 편지를 왜 받고 싶으냐. 그냥 선생님의 편지니까 받고 싶다고 하는 자들은 가치를 모르므로 나 성자가 선생에게 편지하라 하지 않는다. 너희는 편지를 보낼 때, 정말 답을 받고 싶다는 생각보다, 선생을 생각하여라. 누구에게 편지를 보내느냐. 편지를 보내는 대상을 제대로 생각하고 편지한다면 답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선생이 섭리의 각 개인에게 다 편지해 주어도, 가치를 모르는 자들이 많고 선생 심정 모르는 자들이 많다. 마음 몰라주는 것이 그렇게 아픈 것이다.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그렇게 큰 것이다. 너희도 누가 너희의 진실한 마음을 몰라준다면 야속하고, 아프지 않느냐. 선생도 그러하다. 때로는 선생이 책망하여도, 사랑해 주어도, 그 속마음을 아는 자가 진정 선생을 아는 자다. 선생의 심정을 알아주는 편지를 해.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겠느냐. 선생 입장에서 생각하여라. 너의 입장에서 편지를 쓰되, 철저히 ‘선생이 그 편지를 받고 어떨지, 선생의 지금 입장은 어떠한지’ 충분히 생각하고 써라. 이것이 지혜다. 아는 자는 앉을 자리, 설 자리 구분할 줄 알며, 지금 선생에게 이렇게 이야기해도 되는지, 다르게 이야기해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때로는 화끈하게 역사에 대한 고백도 할 줄 알며, 때로는 선생 심정 위로하며 나아가라. 그때그때 지혜를 받아 행해야 한다. 나 성자를 잘 알고, 나의 역사함을 잘 받는 자는 누구이냐? 내가 그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나는 그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지금 나는 어떤 심정인지, 어떤 것이 필요한지를 묻고 아는 자이다. 너희가 너희 입장에서 항상 나와 대화해도 때로는 나의 심정에 안 맞을 때도 있으며, 말이 안 통할 때도 있다. 그것은 나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말하기 때문이다. 너희끼리 대화할 때도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말한다면 오히려 해가 되고, 그를 몰라주는 것이 되어 도리어 그의 심정이 상하지 않느냐. 나 성자도 이와 같고, 선생도 이와 같다. 그래도 대화는 얼굴을 보며, 표정과 몸짓을 보며 말하니 그래도 괜찮다. 편지는 글이니 강하다. 글은 ‘결정되어’가는 말이니, 어떤 단어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말이 아예 바뀌고, 심정이 아예 다르게 느껴지기도 한다. 선생에게 글을 써 보내는 것이니, 네가 힘들다 한마디 쓰면, 그것이 결정되어 선생에게는 더 강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너는 다른 자와 대화하면, 어떤 때 대화가 잘 되고 좋으냐? 선생과 대화할 때도 이것을 생각해라. 너를 잘 알아주고, 너의 심정을 알며 너와 같은 생각을 하는 자가 말이 잘 통할 것이다. 선생도 그러하다. 그를 잘 알아주고, 그의 심정을 알며, 그의 생각과 같은 생각을 하는 자는 편지로도 100퍼센트 통하며, 혼으로도 통한다. 같은 생각, 같은 주관권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뚝뚝 떨어지는 그의 심정의 글을 받을 줄도 알며, 사랑의 글을 찬양할 줄도 알고, 심정의 고백을 깊이 받아들일 줄 아는 자들이 되어라. 선생은 지금 육이 묶여 있으니 자신의 말이 실체화되는 것을 실질적으로 더 감도 있게 못 느낀다. 그러니 너희가 그의 육이 되어 주어야지. 그에게 선생의 말대로 했더니 되었다는 것을 보여 주어라. 그것이 그에게 힘이 되고, 다시 그도 하늘 앞에 역사를 시인하며 감사한다. 너희의 운명이 바뀌는 편지, 그 편지는 진심의 편지다. 선생에게 이렇다, 저렇다 많은 말 하지 말고, 진심의 한마디를 하여라. 선생 하루에 수백 통씩 편지 받고 다 보니 한 글자만 봐도 진심인지, 그냥 한 말인지 다 안다. 그러니 무슨 말을 하더라도 진심으로, ‘더 이상 나의 진심을 표현할 길이 없다.’할 정도로 깊이 있게 편지해. 그것이 너의 운명을 바꾸게 되며, 선생에게 말한 것이 나 성자에게 말한 것이 되어 너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편지가 될 것이다. 나 성자가 마지막으로 너희에게 교육할 것은 개인 편지, 선생 있는 곳으로 보내지 말고, 선생에게 한 풀어 놓듯 편지하지 말아라. 어떤 자는 10장, 20장씩 편지하는데 그것, 한 문장으로 줄일 수 있다. 잠언 쓰듯 편지하여라. 잠언에는 수백, 수천 가지 의미가 들어 있다. 너희가 쓰는 말들은 모두 그렇게 줄일 수 있으니 그렇게 해. 선생은 다 안다. 걱정 말아라. 편지 보는 것이 시간이 많이 든다. 너희가 10장씩 편지하면 1장 편지한 자 10명 것을 보고 10명을 살릴 수 있는 시간이니 꼭 신중히, 함축하여 편지하여라. 그리고 ‘선생님이 나를 아실까?’하는 생각으로 편지하지 말아라. 선생이 누구냐. 만왕의 왕이며 너희의 신랑이니 신부를 모르겠느냐. 다 안다. 그러니 그런 생각 말아라. 그렇게 편지하면 대충 쓰게 되고, 글에서 그 생각이 다 보인다. 그러니 선생과 소통이 되겠느냐.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대의 혜택을 감사하며 진심으로 편지하여라. 늘 선생과 소통하여라. 매 순간 선생도 부르고 찾고, 혼으로도 대화하며 찾아야 그것이 글에서 나오는 것이다. 편지할 때만 선생과 소통하려 하지 말고, 육으로 소통하는 것만 소통이라 생각하지 말고, 그와 혼으로 소통하고, 기도로 소통하여라. 지금이 얼마나 귀중한 때인지 깨닫고, 선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임도 깨닫고, 역사의 기록에 남는 자가 되어라. 너의 편지로, 선생의 편지로 운명을 바꾸어라. 오늘은 나 성자가 세밀히 교육하였다. 모르는 것 또 나에게 물어 보고 선생에게 물어 봐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