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3.08.02 (금)

계시말씀 096f0b28

선포일
2013.08.02 (금)

첨부 파일

천국 : 성약성11 성약성에 휴거된 신부의 영들이 기록되고 있는 곳 작성일 : 2013. 05. 18.(금) PM 15:20-17:10 작성자 : 김형순 (월명동에 가서 기도하고 싶은 감동이 너무 들어 한 달 전부터 계획하니 3일 동안 갈 수 있게 모든 상황 이 만들어졌습니다. 주님은 내려올 때부터 “내 말만 들으라.”고 당부하셨습니다. 그런데 첫날부터 제가 하고 싶은 기도하기에 바쁜 저를 보며 이틀째 되는 날은 산책하며 주님 찾고 주 님 말씀 듣기 위해 귀를 기울였습니다. 전망대에서 낮에 기도드리는데 주님께서 천국에 가 자고 말씀하셔서 망설이다 노트를 펼쳤지만 사람들 소리가 나서 너무 의식이 되어 포기하려다 주님 말 씀만 들으라고 거듭 말씀한 것이 생각나 집중하며 천국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사람이 사는 세상과 삼위가 거하는 천국은 그 환경도 규모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다르다. 다른 것을 보았지 않느냐? 나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사는 천국은 말로 할 수 없는 기쁨과 희락의 세계다. 한 인생이 백 년 열심히 주를 사모함으로 그 뜻을 이루고 살다가 천국에 온다면 그는 태어난 보람이 있는 목적을 이룬 훌륭한 인생을 살다 간 것이다. 나 주를 만나지 못한 인생은 진정 허무하며 나 주을 못 만나 반쪽짜리 사랑에 눈멀어 살다 보면 어느새 인생 젊음을 다 놓치고 그 생이 보잘 것 없이 끝나 버린다. 내가 주는 사랑을 먹고 내가 주는 사랑에 목마름을 채워라. 빈 몸으로 왔다 빈 몸으로 가는 인생이어라. 죽음의 고지가 눈앞에 보이는데 밀고 당기며 부딪히고 부대끼는 인생이어라. 땅만 알고 하늘을 모르고 죽는 인생이구나. 내 소리를 듣길 원하고 내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깊이 듣는다. 빈 몸뚱이 인생이 천하 만물을 다스리고 만드신 하나님을 알고 산다면 그 인생은 최고 보람된 인생이다. 사랑아! 나 성자가 널 돕는다.” (전망대에 사람들이 오르고 내리는 소리에 신경이 쓰 이고 의식이 되어서 다시 말씀 적는 것을 접으려고 했는데 제 눈앞에 선생님이 심혈을 다해 글 쓰시는 모습이 순간 그려졌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감동 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 어떠한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말씀만은 놓치지 않았다. 말씀 끊기면 사탄이 벌떼같이 달려들어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붙으려 하니 그 말씀에 붓을 절대 뺏기지 않으려고 매일 몸부림친다. 몸부림 속에 걸작품이 나오는 거야. 수고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고 되는 일이 별 없어. 수고의 씨앗을 뿌리고 정성의 거름을 해서 걸작품도 나오고 걸작 인생도 되는 것이다. 사람은 한 치 앞도 못 보고 사고가 나고 죽기도 하고 쓰러지기도 하며 봉변을 당하기도 한다. 하나님이 이런 인생들의 앞날을 보살펴 주며 경고하고 관리하고 도와주지 않으면 우리 인생은 살아갈 수가 없다. 제 아무리 잘난 자라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지 않은 인생이 없다. 자연도 만물도 하나님이 지으시고 인간이 사용하지 않느냐?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고 그를 찬양하며 그 마음 알아드리지 않고 제 갈 길만 가는 자들은 삶의 절벽 길에 부딪혔을 때 결국 돌아갈 수 없는 길을 건너왔음에 한탄하고 절규한다. 선생은 이런 인생들의 끝을 알고 보고 배웠기에 지구촌 모든 자들을 생명길로 이끌 수 있는 말씀을 캐냈고 성자 주를 찾아 내 인생 어떻게 하면 미련도 없이 큰 뜻을 이룰지 늘 묻고 찾고 사랑해 그 말씀의 보화를 캐내었다. 주님은 만인의 주이시며 찾는 자의 주이며 아는 자의 주이시다. 나와 같이 성자 주를 찾고 매달리고 하나 되어 그 인생의 젊은 날을 뜻있게 보내는 자들은 인생 보화를 발견한 자들이다. 주님께서 하시는 큰일 중에 하나가 사람 만들기다. 자신을 주님께 맡기고 만들어 달라 간구하며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들은 주님이 키우고 관리하고 사랑하여 반드시 걸작 인생 작품들로 만든다. 나와 같이 성자를 붙잡고 사랑하며 섭리를 미련 없이 뛰자. 빛난 보석 같은 너희 인생들이 꽃피고 열매 맺어 주님 만드신 성약성 핵심지에 갈 때까지 미련도 없이 뛰고 달리자. 사랑한다.” (말씀을 듣고 주님께 어디 계신지 여쭈어 보니 조금 전 전망대를 오르기 전 산책길에서 주님 사랑 한다고 고백드리며 올 때 주님께서 제 옆에 따라오시는 모 습이 보였습니다.) “너는 이곳 월명동 전망대, 삼위를 만나고 싶어 찾은 이곳 전망대 일체의 동산에 와 있다.” (“주님, 이곳에서 기도드리면 일체 되나요? 왜 일체의 동산인가요?”) “이곳 전망대는 너희 선생이 옛적부터 기도하던 곳이고 대둔산이 바라보이고 아래 월명동이 내려다보이고 사방이 빙 둘려져 산들이 굽이쳐 있는 신이 강림하기 좋은 곳이며 이곳에서 기도하는 기도 소리를 하나님께서 듣고 수많은 기도들을 이루어 주었고 이 동산에서 나에게 다가오고 만나기를 사모하는 자들에게 내가 찾아가 일체 되길 원하니 이곳이 일체의 동산이다. 월명동 각각 군데군데 다 뜻이 있고 사연이 있는 성지이니 이곳저곳을 누비며 하늘과의 사연을 너희도 만들어 나가여라. 잘 봐.” (“주님, 아무것도 안 보여요.”) (그리고 눈을 갑자기 뜨게 되었는데 주님 사랑의 집 이 건축되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성약 독립의 해에 짓는 나의 사랑의 집이 보이느냐? 이 땅에 하늘의 모습을 담으려면 그 모형이라도 있어야 한다. 그런데 천국의 건물을 지상에 옮기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그 구상을 주어 비슷하게 만들 수는 있다. 이 사랑의 집은 너희 사랑으로 모으고 정성을 들여 짓는 엄청나게 의미가 있는 전이다. 성약 섭리사 독립의 해에 의미 있게 완공될 이 사랑의 집은 앞으로 선생이 나와 쓸 공간이며 수많은 자들이 오가며 함께할 공간이다. 이를 모태로 섭리사 곳곳에 많은 성전들이 건축되고 지어질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미 축복해 주시기로 작정하였으니 너희가 같이 힘을 모으고 기도하며 관심과 사랑으로 늘 기도해 주어야 한다. 선생은 매일 모든 공사를 지휘하며 영으로 함께하고 기도하며 관심을 쏟고 있으니 마음을 같이 모아 관심과 사랑과 기도를 아끼지 말아라.” (“아멘! 감사드립니다.”) 글을 적자마자 저 멀리 사랑의 집 지붕 위에 선생님께서 서 계시는 모습이 보였는데 독수리 같은 눈으로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모습은 거의 사랑의 집 크기처럼 엄청나게 크게 보였습니다. 오늘도 성자 주님은 선생님의 모습으로 제 눈앞에 나타났고 일순간 폴짝 뛰어 저에게로 순식간에 날아오셨습니다. 오시자마자 “천국 가자!” 하셨고 저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네, 주님.”)하였습니다. 아주 씩씩해 보이고 늠름해 보이는 모습이 일하시다 방금 전에 샤워하고 나오신 것처럼 말끔하고 시원스러워 보였는데 의상은 흰 바지에 연한 노랑 셔츠를 입었고 핑크색 조끼를 입고 계셨습니다. 그리고는 전망대 꼭대기에서 허리에 손을 얹고 사진을 찍을 때처럼 멋스러운 포즈를 취하셨습니다. 저는 주님께 감사와 사랑을 고백하며 자신감 넘치는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멋쟁이 성자 주님의 팔짱을 끼고 전망대 가장 높이 올라간 부분 의자 사이에서 마치 로켓이 발사되듯이 쑹~ 하고 하늘 위로 올라갔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이 너무 신비로웠습니다. 햇살이 가득한 낮에 월명동 전망대에서 천국을 가는 것이 신기하고 새로웠습니다. 주님께 (“완성된 영은 천국에 얼마든지 혼자 갈 수 있습니 까? 주님 데리고 가셔야 갈 수 있습니까?”) “영이 완성되어도 나 성자가 선생의 영과 함께 데려가야 간다. 그렇지 않고 천국의 그 경계를 아무나 넘지 못한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사랑아! 이 월명동에 건축이 계속 되는 것처럼 천국에 성약성에도 계속 건물이 건축되며 만들어져 가고 있다. 정말 아름답고 신비롭고 웅장한 곳이다. 나 성약성 갈 때가 가장 좋아.” (“저도요, 주님.”) “오늘 성약성 핵심지로 또 가 보자!” 주님과 대화하는데 너무 좋아 죽겠다는 표현을 이 때 꼭 써야 할 것 같았습니다. 좋아서 마음으로 폴짝폴짝 뛰었고 오늘은 직선 코스로 계속 천국으로 전진해 날아갔습니다. 가는 동안 계속 말씀해 주시고 이리저리 춤도 추어 주셔서 시간 가는지 모르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하얀 빛의 광채가 흘러나오는 천국 문 입구에 닿았습니다. 천국에 문이 열리고 하얀 빛만 가득한 천국 하늘로 다시 용감하게 계속 날아올라갔습니다. (“성약성 직선 코스로 가자.”)고 말씀하셨고 이윽고 제 입에서 (“아!”)하는 감탄사가 흘러나왔습 니다. 성약성 전경이 눈에 들어왔는데 너무 아름답고 빛이 나는 보석 성들이 군데군데 떨어져 있었고 물과 나무 등 조화로운 자연만물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주님 말씀 가운데 성약성 300선 완성급 핵심지는 선생님밖에 못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신부들의 집들이 없는 것입니까? 정해지지 않았습니까?) “성약성 핵심지에 선생이 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신부들이 오는 것은 확정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다 아무도 못 가면 어쩌나요?”) “아직 너희 거처가 완전히 정해지진 않았지만 지금 이 때 휴거의 말씀을 듣고 실천한다면 반드시 300선을 넘어 이 핵심 주관권에 오는 것이 결정되어 오는 영들이 있을 것이다. 선생이 책임분담하며 노력하고 수고했듯이 너희도 좀 더 노력하고 수고해야 오를 수 있다. 뛰는 자 위에 나는 자가 있다. 비약은 없어 한 템포, 한 템포 계속 도약해야 오를 수 있다.” (“그런데 그러다 휴거 기간이 지나버릴까 두렵습니 다.”) “너희 모두 할 수 있다. 300선에 반드시 오를 수 있다.” (“아멘.”) 어느 순간 하늘 위에서 아래로 보게 되었는데 위쪽과 아래쪽이 분리되어 육지가 있었고 그 사이로 바닷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 곳 물 위에 엄청나게 긴 건물이 보였습니다. 이 건물은 투명한 다이아몬드나 크리스털 빛깔이 났 고 물 위에 아주 긴 기차처럼 긴 건물이었고 지붕이 있는 흰빛이 약간 감도는 투명한 건물이었습 니다. 그리고 건물 양쪽으로 육지를 연결하는 다리가 있었 는데 다이아몬드 빛 같은 소재로 만들어져 있었으며 다리는 양쪽으로 3군데에 나 있었고 일정한 간격을 두고 다리가 있었습니다. 이 건물은 마치 육지와 육지 사이를 연결하는 통로처럼도 보였습니다. 한 쪽 다리 위에 섰는데 투명해서 아래로 바닷물이 흐르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순간 안으로 들어갔는데 안에도 기차 안처럼 아주 길게 연결되어 있지만 칸이 막혀 있는 것이 아니라 뻥 뚫어져 있었고 끝이 보이지 않았으며 공간이 넓고 천정도 아주 높았습니다. 너무 깨끗하고 투명하고 밝았지만 바깥이 보이지는 않는 반투명의 벽이었습니다. 그곳 양 옆 벽으로 천정에서 벽 반 정도 위치까지 네모나게 액자같이 생긴 선명한 화질에 TV같은 스크린이 있었는데 엄청나게 많이 있었고 이 스크린이 적당한 간격으로 일정하게 떨어져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어리둥절해하며 그곳을 살펴보기 바쁜 저에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은 선생 사명 확실히 깨닫고 휴거 말씀 실천해 100선에 오른 영들이 오갈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각 스크린으로 100의 휴거 선에 오른 자들이 기록되고 있다. 그 모습이 실시간으로 담겨져 보관되고 있는 곳이다. 나 성자는 이곳을 매일 들러 확인한다. 누가 100선을 넘어 200선에 오를지 또 300선에 오르는지 지켜보고 있다. 어떤 신부는 자기모순을 고치지 못해 괴로워하며 한숨짓고 있고 어떤 신부는 자기가 휴거되었는데도 걱정 근심에 싸여 지내기도 하고 어떤 신부는 다른 신부들 보며 자꾸 자기를 비교하기도 하지만 여기 100선에 오른 영들은 거의 기뻐하며 시대 말씀을 듣고 시대 사명자를 만나 사랑하며 자신의 주관을 버리고 천국 신부의 영으로 계속 변화를 이루고 있다. 이곳에서는 그 영이 행하는 것, 육이 행하는 것, 혼체가 행하는 모든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곳에서 차원을 높이면 더 나은 단계로 가서 그 모습이 잡힌다. 계속 누가 하느냐에 따라 높은 단계에 가 있어서 마치 순위를 매기듯 계속 스크린의 위치가 변하고 있다. 오늘 이룬 휴거와 내일 이룬 휴거가 다르다. 계속해서 높은 단계로 도전해 나가는 신부들의 모습을 이곳에서 볼 수 있다.” 바로 그 때 새로운 스크린 하나가 나타났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 휴거되어 이곳에 나타나는 영이라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맞아! 너희 선생 통해 전한 말씀을 듣고 깨닫고 실천하여 100선에 오른 영의 모습이다. 육신이 행하는 대로 영이 변화된다.” 저는 마음으로 근심이 되었습니다. ‘더 행해야 되는데 어쩌나?’ 하며 긴장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돼.”라고 하셨습니다. (“네, 주님.”) “차원은 한 번에 오르는 것이 아니다. 한 계단, 한 계단이다. 너희 성격도 한 번에 변화되지 않듯이 계속 노력하고 도전하는 것이다.” (“주님, 100선에 오른 영들이 핵심지에 있는 이 기록성에 와서 볼 수 있나요?”) “나 성자와 선생이 그 다리 역할을 하며 자극시키고 차원을 높이기 위해 데려와 보여 주기도 한다.” (“주님, 이곳은 핵심지에 있는 것 맞나요?”) “이곳은 100), 200선 천국에 가는 다리 역할을 하는 곳이다. 200선에서 300선으로 가면 그 주관권으로 가는 다리 역할을 하는 곳에 있다.” (“그럼, 주님, 이 길이가 어마어마할 것 같아요?”) “맞다. 이곳은 상징적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엄청나게 길게 천국 성약성에 만들어져 있다.” (“주님, 100선에 오른 영은 100선 위치만 데려갈 수 있나요?”) “100선 지역에 연결된 곳이 있고 200선 지역에 연결된 곳이 있고 300선 지역에 연결된 곳이 있다. 아직 그 영들의 위치가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지만 본인의 휴거 기간이 끝나면 그 위치가 정해져 그곳만을 왕래할 수 있다.” (주님과 선생님 통해 이렇게도 구체적으로 천국에 대 해 전해주시고 또 보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천상천국 성약성의 사랑하는 휴거된 신부의 영들이 기록되고 있는 곳이며 이 문을 통해 각자 영들이 왕래된다.” (“주님, 이곳을 통해서만 왕래할 수 있나요?”) “아니다. 이곳은 상징적으로 만들어 놓은 곳이고 실시간으로 휴거되고 있는 영들의 차원을 알 수 있는 곳이다.” 이 때 두 개의 스크린 사이로 하나의 스크린이 단계를 높였는지 그 사이로 끼어들며 나타났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은 천사들과 나 성자가 다니며 계속 관리하고 있다. 너희 선생의 영 또한 이곳을 보며 가슴 아파하기도 하고 도와주기도 하며 각각의 휴거의 영들을 직접 살핀다. 이 시대급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는 자는 휴거되지 못한다. 월명동 자연성전의 사랑의 집이 건축되듯이 너희 영들이 거할 천국에 집들이 지금 건설되고 있다. 육으로 땅에서 보여 주고 영으로 하늘에서 오늘 너를 통해 보여 주었다. 반드시 휴거되어야 천국에 오니 제발 지금 긴장의 허리띠를 늦추지 말고 휴거의 영으로 거듭거듭 변화하여 나의 신부의 성으로 오너라. 나 성자가 꾸민 너희의 성들이 얼마나 멋진지 보여 주고 싶구나. 깊이 간절히 너희를 사랑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