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8.02 (금)
수련회 선생님의 예배에 관한 전체 광고
- 선포일
- 2013.08.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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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2 수련회 선생님의 예배에 관한 전체 광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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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8월 2일 예배에 관한 선생님의 광고 >
예배에 대한 광고입니다. 올해는 말씀과 생명구원의 해죠. 올해는 말씀에 집중하는 해입니다. 그래서
우리에 모든 것이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야 되겠죠. 올해 2013년에 말씀은 우리의
굳어진 몸과 뇌를 풀어 주면서 여러분을 휴거되게 하는 말씀이고, 휴거 200선 300선으로 높여 주는 매
우 중요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올해는 섭리인들 모두 다 그 어느 때보다도 말씀에 집중하고 말씀 무
장에 길을 들여놔야 됩니다.
이번에 길을 잘 닦아놔야 나중에도 그 말씀대로 길을 가면서 평탄하게 아주 기쁘게 길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말씀으로 은혜를 주는 예배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예배 때는 무엇보다도
말씀이 중요하기 때문에 준비찬양, 기도, 모든 예배 순서가 말씀을 위한 준비여야 됩니다. 말씀을 듣기
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경건한 자세입니다.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맞기
위해서 경건하게 준비하면서 예배를 시작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준비찬양부터가 매우 중요합니다. 첫
째 주일예배 시간을 엄수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일예배 시간은 오전 10시, 수요예배 시작은 오전
8시이지만 준비한 상태에서 말씀을 들어야만 말씀을 가장 깊이 받기 때문에 정확한 예배시간은 주일은
9시 40분, 주일은 7시 40분입니다. 이 시간을 우리 섭리인들은 모두 꼭 지켜서 경건한 예배를 준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준비찬양 때는 경건한 예배를 위해서 드럼 기타를 포함한 밴드보다는 피아노를 비롯한 오케스
트라, 그리고 관악대와 함께 준비찬양을 준비하겠습니다. 오케스트라와 관악대가 없는 교회는 피아노와
전자 피아노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신나는 곡으로 예배를 준비하기도 하지만, 주일예배 수요예
배 새벽예배 때는 조금 더 경건하게 성자 주님을 만나도록 준비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예배 전에 너무
많이 찬양을 부르면 몸이 지치고 힘들어져서 오히려 말씀에 집중하기가 힘듭니다. 꼭 예배 전 준비찬양
은 경건한 예배를 위해서 준비해 주시고, “예배가 시작되었을 때는 경건함을 머리에서 잊지 말아라.” 주
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경건한 것은 조용한 것만 아닙니다. 말씀 때는 뜨겁게 아멘으로 화답하고, 찬양 때는 뜨겁게
자기의 마음을 다해서 찬양을 드리면서 함께 경건하게 예배를 드리면 됩니다. 그런데 아멘으로 화답할
때는 뜨거운 박수를 치면서 뜨겁게 환호를 해주기 보다는 아주 굵고 짧은 목소리로 “아멘.”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설교자가 입장할 때는 뜨거운 환호보다는 “할렐루야.” 하는 짧고 굵은 말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맞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경건함이란 성삼위 앞에 성삼위를 우러러 보면서 사랑하
는 좋은 마음을 갖되, 성삼위를 받들어 주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형식으로 하면 안 되겠습니다. 진심
으로 전심으로 성삼위를 우러러 보며 주일예배 수요예배를 드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기성에서 세우지 못한 온전한 경건함의 조건을 우리 섭리사가 세워야 된
다. 그러니 이번 예배에 모든 프로그램과 모든 순서는 이렇게 진행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60일 기도조건을 세우시는데, 59일째 마지막에 성자 주님께서 나타나셔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조건이다.” 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네가 세계적인 조건을 세우면 세계의 문제가 해결되고, 개인적인
조건을 세우면 개인적인 문제가 해결된다. 씨를 뿌린 조건이 있으면 걷는 댓가를 받게 되고, 그리고 참
고 견디고 이기는 조건을 세웠으면 승리하는 댓가를 얻게 된다. 그래서 조건이다.” 했습니다.
우리가 신나고 빠르게 격하게 예배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찬양들은 우리 금요집회 때 야
외집회 때 월명동 집회 때는 신나게 여러분들이 원하는 대로 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나 “주일예배, 수
요예배, 새벽예배 때는 보다 경건함으로 예배를 참여하는 것을 주님은 원하시고 하나님은 원하신다.” 말
씀하셨습니다. 고로 예배 때는 준비찬양, 그리고 예배 예식 때 모든 순서들은 피아노 오케스트라, 관악
대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악대와 오케스트라가 없는 교회는 피아노 그리고 전자피아노 괜
찮습니다. 경건함은 어떤 경건한 소리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경건한 마음 자세, 하나님을 우
러러 보며 정말 하나님을 내 마음 속에 받아들이려고 하는 그런 경건한 마음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꼭
잊지 않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마지막 말씀입니다. “안식일에 주인이 누구냐? 바로 주다. 주의 뜻대로
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든 방향을 가지고 더욱 뜨겁고, 완전하고, 온전한 주일예배 수요예배 새벽
예배가 되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