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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8.03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3.08.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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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성자가 원하는 사랑을 하여라 작성일 : 2013. 5. 13 (월) Am 3:20 작성자 : 김영호 (최근 노방 전도를 해도 잘 안 되고 힘만 들었습니 다. 왜 잘 안 되는지 너무 궁금해서 주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께서 사랑이 식었다고 했습니다. 일 만 목적하고 하니 힘만 들고 전도도 안 된다고 하셨 습니다. 이에 주님께서 새벽에 다시 오시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이 시대 섭리사가 내가 원하는 사랑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이 시대 휴거는 사랑으로 된다. 내 진정 말하노니 그 사랑이 온전히 나를 향하게 하라. 하체의 사랑이 아니다. 뇌의 사랑이니라. 나 성자 앞에 사랑하라 하니 자기 식으로 세상에서 배운 습관이 자기에게 남아 그대로 사랑하는구나. 나는 종의 사랑도 원치 않고 자녀의 사랑도 아닌 하늘이 근본으로 창조한 근본의 사랑, 신부의 사랑을 받고 싶구나. 사랑의 교감이다. 사랑의 소통이다. 늘 사랑의 교통이다. 쉬지 않는 뇌의 사랑이다. 너희는 단순히 하체의 사랑을 생각하느냐. 하늘은 그곳에 근본 사랑을 두지 않았다. 온전히 너희 혼체를 깨워 나를 사랑하여라. 혼이 나를 사랑하게 하여야 한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사랑을 하게 된다. 혼체에 대해 깊은 인봉의 말씀이 나가도 여전히 혼체를 놀리는 자들이 있다. 나 성자가 원하는 사랑은 단순히 땅의 사랑이 아니라 영원히 빛나는 하늘 사랑이니라. 혼을 깨워라. 혼이 나를 사랑해야 한다. 이 말은 깊고도 깊은 말이다. 너희는 대게 사랑이라 하면 하체의 사랑으로 인식이 굳어 있구나. 시대 말씀으로 너희를 만드니 뇌의 사랑, 정신적인 사랑으로 거듭나고 있으나 계속해서 옛 습관이 나오는구나. 날마다 혼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그래야 첫 사랑도 식지 않고 사랑의 권태기가 오지 않는다. 지금 이 때 사랑이 식는다면 휴거도 되다가 만다. 혼을 만들어야 한다. 시대의 말씀으로 자신의 정신과 마음, 생각을 온전히 무장시켜야 한다. 시대의 말씀으로 무장하는 것이다. 혼을 튼튼하게 만들 줄 알아야 한다. 길이 있다 하자. 길은 내는 대로 길이 된다. 그리고 그 길 위로 물줄기를 흘려보내면 그 길을 따라 물줄기가 흘러간다. 맞느냐? (“아멘.”) 이와 같이 시대 말씀이라는 자료로 길을 만드는 것이다. 물줄기가 길을 따라 흐르니 오직 나를 향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말씀으로 이같이 자기의 혼을 만드는 것이다. 이같이 혼을 만들어 혼체 스스로가 나를 사랑하게 해야 한다. 그래야 육신도 보다 영적으로 변하여 나를 사랑하니 내가 원하는 사랑을 한다. 혼체의 사랑이란 보다 더 차원 높은 사랑을 할 수 있게 해 준다. 보다 더 영적인 사랑을 향하게 한다. 내가 괜히 혼체의 인봉을 떼어 말했겠느냐. 혼체에 대한 깊은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또한 혼체를 가르쳐 주어도 실천치 않는다면 더 이상 가르칠 것이 없다. 왜? 육신으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어차피 안 되기에 가르쳐 주지도 않는다. 그러나 혼체에 대해 깨닫는다면 나 성자는 너희에게 할 말이 많구나. 혼체는 영적인 사랑의 과일임을 잊지 말라. 땅의 사랑은 하체의 사랑이다. 하늘의 사랑은 뇌의 사랑, 혼체의 사랑, 마음, 정신, 생각의 사랑, 오직 영적인 사랑이니라. 알겠느냐? (“주님, 혼체가 너무 중요합니다. 그런데 왜 제대로 사용을 못하는 것입니까?”) 익숙지 않아서 그렇다. 말씀으로 늘 자신의 혼체를 깨우고 혼체가 더 나 성자를 사랑하게 만들어라. 그리고 혼체와 함께 시대 분체를 모시고 그 위에 임한 삼위를 모시고 함께 사랑하기다. 익숙해져야 한다. 매일 육신의 삶을 살다가 혼체를 사용하라 하니 잘 안 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지. 그러나 속히 자신의 혼체를 더욱 튼실히 완전하게 만들어야 한다. 자신에게 있어 혼체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해. 영에게 있어 핵심이 있다면 이는 혼이라 말할 수 있다. 사랑의 핵심체이다. 내가 원하는 사랑은 육체의 사랑을 원함이 아니요, 혼과 영의 사랑이니 이것을 알라. 육체는 알곡을 낳기 위한 거죽과도 같다. 핵심 지체로 하늘을 사랑하여라. 육체의 사랑은 하체의 사랑이지만 영적인 사랑은 혼체의 사랑이다. 오늘은 혼체를 더욱 깨워 나와 하나 되자고 말하였다. 사랑의 주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