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3.08.03 (토)

계시말씀 816ca004

선포일
2013.08.03 (토)

첨부 파일

신의 삶을 살아야 신적 차원에서 선생을 깨달을 수 있다 작성일 : 2013. 6. 17(월) AM 10:00 작성자 : 장정임 (신적 차원에서 선생님을 깨달아야 휴거 300선에 이 른다는 말씀을 듣고 저도 언젠가는 신적 차원에 이 르러 선생님을 깨닫게 되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신적 차원에서 선생을 깨닫고 싶으냐. 그러려면 전제 조건이 있으니 바로 네가 신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신의 삶을 사는 자가 신의 차원에 이른 자가 되니 거기서 선생을 볼 때 비로소 신적 차원에서 선생을 보고 깨달아 인정하는 자가 되지 않겠느냐. 인간으로서 신의 삶을 산 자가 누구더냐. 선생이 아니냐. 그러니 결국 신의 차원에서 선생을 깨달으려면 네가 선생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할 때 선생을 가장 정확하게 깨달을 수 있으며 그 깨달음은 신의 경지에서 얻는 깨달음으로, 그렇게 깨닫고 실천하며 사는 삶이 바로 휴거 300선의 삶, 곧 선생의 삶이니라. 휴거는 보낸 자를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또한 그 아는 차원에 따라 휴거의 차원도 결정된다. 한때 육 휴거는 이루었으나 영 휴거는 이루지 못한 자들이 많아 선생이 애가 탄다 말씀한 적이 있다. 육 휴거란 시대 보낸 자를 믿고 그 주관권에서 변화를 이루며 사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영 휴거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역사하는 근본자, 곧 성자와 삼위를 정확히 깨닫고 모든 섭리역사의 근본을 제대로 알고 믿고 따르면서 변화를 이룬 자에게 해당되는 것이기에, 선생이 지난 세월 동안 펼치는 육 휴거 역사를 따랐으면서도 선생만 보고 따른 자들에게는 영휴거의 기회가 허락되지 아니하였으니, 오직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근본 된 삼위를 확실히 알고 깨달음으로 그에 맞게 행하는 자에게만 성약 독립 역사에 참여하는 기회를 준 것이니라. 고로 성약독립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나는 선생과 함께 극적인 조건을 세우며 너희 모두를 육 휴거 단계에서 영 휴거의 요건을 충족하는 단계로 끌어올리기 위해 핵심 시대 말씀으로 너희를 일깨우는 하늘의 책임분담을 다하였노라. 역사의 끝에서는 모든 것이 다 드러난다 하였다. 알곡과 쭉정이가 갈라지고, 선과 악이 쪼개어지며, 심판과 축복이 좌우된다. 섭리는 끝없는 쪼갬의 역사이기에 지속적으로 선의 편에 서지 않으면 순간 도태되어 악으로 구분되고 쪼개어 버림을 받게 된다. 아벨을 선택하듯 보다 선, 보다 의를 선택하며 오다가 마지막에는 절대 선과 의만 취하듯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된 자만 취한다. 그것이 최종 추수의 역사인 재림과 휴거 역사, 바로 성약역사이다. 지난 구약과 신약은 과정 가운데 선과 악을 구분하며 선은 취하고 악은 버린 역사였으나 지금은 그렇게 선별된 선 가운데에서도 흠도 점도 없는 완전한 선의 역사, 의의 역사를 펼치는 때이다. 섭리역사 역시 지금까지 계속 쪼개고 또 쪼개는 역사를 일구어 오다가 보낸 자의 마지막 때 곧 최종 추수를 해야 하는 때가 왔기에 완전한 사랑체로 변화된 자, 성자와 완전한 사랑 일체를 이룬 자만이 데려가는 휴거 역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인류 역사 중에서도 마지막, 하나님의 섭리역사 중에서도 마지막, 마지막 역사 중에서도 마지막, 곧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을 데려가고 끝나는 때임을 알아라. 이제 그 마지막도 끝을 향해 달리고 있다. 휴거 300선은 이 마지막 때에 너희가 기필코 이루어야 할 지상 최대 과업이요 인생 근본의 숙제임을 잊지 말아라. 그러나 지금도 섭리사 가운데에는 각자 살아가는 인생의 차원이 천차만별이다. 섭리사에 존재함만으로 휴거를 이루고 있다고 착각하는 자들도 있고, 마지막 휴거의 선에 도달하기 위해 자신을 채찍질하며 목숨 걸고 몸부림치는 자도 있다. 생각해 보아라. 너희의 목적이 무엇이냐? 결혼하여 신랑 집에 들어가는 것이 목적이냐, 아니면 결혼하여 신랑과 사랑하며 사는 것이 목적이 냐. 많은 자들이 결혼을 목적으로 삼지만 그 결혼의 궁극적 목적을 상실하고 사는 자들이 많다. 곧 천국에서 영원한 사랑을 나누는 목적은 상실하고 ‘천국 가기’만을 소망하는 자들이 많다는 말이다. 궁극의 목적은 나 성자와의 사랑이 아니냐. 그러나 나 성자가 있는 천국만 소망하고 사는 자들이 많듯 지금 섭리사에서도 선생과의 사랑보다는 지상천국의 역사가 펼쳐지는 섭리사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에만 만족하고 사는 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선생과 사랑의 소통이 궁극적 목적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선생이 시킨 일만 가지고 소통하는 자, 혹은 아예 선생과의 소통을 포기하고 사는 자도 얼마나 많으냐. 육계의 현실은 영계를 그대로 반영한다. 선생과는 소통 없이, 그저 지상천국 섭리사에 존재하고 있는 것만으로 만족하는 자는 천상천국에 간다 할지라도 선생과 소통하며 날마다 함께 사랑하는 성약성 핵심지에는 갈 수 없다. 그저 변두리 어디쯤에서 지금처럼 멀리서 들려오는 선생의 목소리에 만족하며 살 뿐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지금이 중요하다. 지금 여기서, 이 땅에서 너희가 선생과 어찌 교통하느냐, 얼마나 일체 되어 살아가느냐에 따라 천상천국의 모든 삶이 좌우된다. 날마다 하나님의 보좌 곁에서 하나님과 사랑하며 살아가고 싶으냐. 그러면 지금 날마다 선생과 소통하며 사랑하며 살아라. 말씀으로 나타나는 그를 제대로 깨닫고 알고, 나아가서는 말 한마디 하지 않아도 심정으로 통하는 그 단계에 이르러 살아 보아라. 그것이 그와 심정 일체, 사랑 일체 된 삶이다. 그런 삶은 너를 휴거 300선으로 데려다 주게 될 것이요, 지상에서뿐 아니라 천상에서도 선생이 거하는 성약성에서 영원히 선생과 함께 사랑하며 살리라. 목적을 분명히 하고 살아라. 최고 목적을 삶의 기준으로 삼고 이루며 사는 자에게는 최고의 휴거가 허락되리라. 사랑한다. 선생과 일체 된 삶을 사는 자가 신적 삶을 사는 자로서 휴거 300선에 오를 수 있다고 말한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