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3.08.03 (토)
토요일 캠퍼스 청년부 하계수련회 정범석 목사님 입소식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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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3 토요일 캠퍼스 청년부 하계수련회 정범석 목사님 입소식 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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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8월 3일 토요일 캠퍼스 청년부 하계수련회 정범석 목사님 입소식 말씀 >
할렐루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월명동 방문을 성삼위와 월명동 성지땅을 개발하신 선생님의 이름으
로 환영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영광스러운 자리에 불러 주신 성삼위와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
으로, 할렐루야! 이것은 예행연습이고 다시 한 번 ‘할렐루야’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수련회 입소식 말씀
을 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오늘부터 섭리세계 수련회입니다. 맨 처음에 청년부와 대학부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긴 시간 오느라 수고했어요. 여러분을 위해 1년 전부터 수고했어요. 뭐가 달라졌는지 봐요.
건물이 완공된 것이 보이지요? 하나님과 성자께서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구상을 주셔서 선생이 4
년 이상을 설계했습니다. 결국 야심작에 맞추어 구상과 설계를 해주어서 고치고 다듬어서 건축자를 시
키어 완공했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박수!!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조경도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구상을 받고 다시 손대서 했습니다. 선생이 범석목사 시켜서 오랫 동안 정말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으면
서 90% 정도 했습니다. 수련회 전에 하려 수고하느라 힘들었지만, 호수까지 다시 청소하고 물채워 수영
하게 해놓았습니다. 산길도 모두 수련회 때 쓰려고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수고한 자와 삼위일체께 박
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구석구석 많이 달라지게 해놓았습니다. 예전에 없던 작품도 많이 해놓았습
니다. 선생이 기도하면서 혼이 가서 보고 와서 제자들을 시켜 해놓았습니다. 성자가 다 해주셨습니다.
이번 수련회 주제는 ‘산과 물로 뇌치료 마음치료’입니다. 제목은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의 프로그램
구상이니 그대로 합니다. 사람이 마음에 원해도 안 되는 것은 몸과 뇌가 말을 안 듣고 고장나서 안 된
다고 했습니다. 고로 수련회 때 직접 행하면서 그동안 학교와 직장에서 힘들게 한 모든 것 다 풀고, 변
화되어서 가게 했으니 실천하는 역사입니다. 산에 숲속을 걸으면서 몸과 뇌를 단련하고 피부로 느끼게
해주면서 치료합니다. 뇌치료입니다. 몸치료입니다. 말씀치료입니다. 산길을 갈 때 성자가 계시하신 잠언
을 읽으면서 여유있게 가길 바랍니다. 자세히 읽고 가야 합니다. 과거 선생도 대둔산 기암절벽에서 21
년간 몸을 연단, 단련하여 뇌가 강하게 되어 지금도 마음이 원하는 것을 행하는 것입니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마음은 금메달을 따기 원해도 못 따는 것은 몸과 뇌 때문이지 마음때문이 아닙니
다. 마음의 근본인 뇌의 근본을 만들면 마음이 원하는 대로 됩니다. 이것이 전능자 성자 시대 선생 통한
특별계시이고, 수련회 때 전체 행하신다고 했고, 또 인생 살면서 모두 행하라 했습니다. 여기서 마칩니
다. 선생이 성자께서 주신 말씀을 입소식 말씀으로 했습니다. 2013년 8월 3일. 선생.
원래 선생님께서 이 앞에 말씀 빼고 “20분 정도를 여러분에게 말씀을 해 주어라. 월명동에 관해서. 월
명동에 대해서는 너가 95%는 아니 설명해 주어라.” 하셨는데 오랜 시간이 많이 부족하죠? 그렇죠? 한
두가지만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성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성전
들은 이곳과 많이 다릅니다. 세상의 성전은 사람들이 교회를 시작했을 때 교인들이 늘어나면 불편합니
다. 그래서 사람들이 교회를 짓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편의시설까지 짓고 아주 호화롭고, 인간이 편리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이곳 자연성전은 선생님께서 새 사역을 시작하시면서부터 기도하셨습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셨는데, 그러한 하나님
을 제가 이처럼 초라한 반평짜리 방에서 모셔야 되겠습니까? 제가 하나님 마음에 쏙 드는 그야말로 멋
있는 성전을 만들어서 하나님 모시고 영원히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할렐루야! 그렇게 해서 기도를 11
년 동안 하셨더니 하나님께서 이 곳을 허락하신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이 곳에 내려 오셨습니다.
서울은 편리하고, 문화시설이 많지만 그곳을 버리고 가장 불편하고 여락한 환경 이곳으로 오신 것입니
다. 이곳이 선생님의 믿음이고, 순종의 표상입니다. 그래서 월명동을 시작하셨는데 여기 오시니까 무언
가 할 것이 많잖아요. 그런데 난관이 부닥친 것이 뭐냐면 돌조경을 하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는데 우리
가 기술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우리가 해보자.” 그래서 제가 선생님께 “저도 해본 적이 없
고, 선생님은 더더군다나 해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축구선수는 뱃속에서 축구 배워가지고 나
왔냐? 돌쌓는 기술자는 뱃속에서 돌조경 해보고 배우고 나왔냐?” 이것이 선생님의 말씀이었어요. 그래
서 우리가 부족하면 배우고 주님께서 함께 주신다. 할렐루야!
절대 불가능한 것, 세상 사람 어떤 사람도 불가능하다고 할 때 믿음을 가지고 실천하셔서 하나님의 살
아계심을 보여주시는 분 그 분이 우리의 선생님이시라는 것을 믿으면 “아멘!” 합시다. 그래서 이렇게 아
름다운 자연성전이 창조되었다. 하나님께서 일일이 함께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집을 지어서 영원히 사랑하면서 함께 살겠습니다. 이런데 하나님께서 가만히 있겠습니까? 성삼위께서
함께 출동하셔서 하나님께서는 구상을 주시고, 성령님께서는 감동을 주시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안전
하게 보호해 주셔서 이렇게 아름다운 성전을 지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선생님과 함께 하신 것을 믿으신 분은 “아멘!” 이렇게 해서 자연성전이 이루어졌습니다. 지
금 성자 주님의 집 옆에 있는 선생님께서 최초로 산기도하셨던 기도동산, 그냥 된 것이 아닙니다. 기도
동산만 하더라도 4년 동안 선생님께서 구상하시고, 저와 편지를 하시고 그림을 보내시고 수정하셨어요.
또 성자 주님의 집은 월명동에 오시면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선생님께서 이 문제를 놓고 고민하시고
기도를 하시고 구상을 받으셔서 하신 곳입니다. 이러한 많은 것을 알아야 여기에 오시면 은혜가 되요.
그리고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얼마만큼 선생님께서 이 곳에 관심이 많으시냐? 여러분들이 지나가시면서 멋진 소나무를 보시
고 사진을 찍어요. 그리고 선생님께 “선생님. 월명동 너무 멋있어요.” 하고 사진을 보내는데 저한테 어
떤 때는 그러십니다. “이 사진이 이 나무가 어디꺼냐? 왜 이렇게 나무 관리를 안 했냐?” 여러분, “머리
가 길다. 왜 파마를 안 했냐?” 이런 말씀을 안 하시잖아요. 선생님은 이와 같이 관리를 하세요. 왜요?
하나님과 영원히 살집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곳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곳에 오면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생각지도 않은 것이 이루어진다.” 내 문제가 이루어지고, 생각지도 않은 병이 낫는다.
그것은 왜 그러냐? 왜 그렇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선생님과 함께 이 곳을 지었
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지구에 내려오시면 어디에 가시겠습니까? 월명동에 오신다고 생각하시는 분 “아
멘!” 합시다.
그래서 하나님이 계시니까 다르잖아요. 그래서 여러분 월명동에 와봐라! 그래서 모든 사람들에게 월명
동으로 오라고 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그동안 우리 월명동에 수없이 많은 작업을 하
면서 죽을 수 밖에 없는 고비가 수없이 많았습니다. 제가 어제도 마지막으로 돌을 급히 치우다가 와이
어가 풀리면서 와이어가 벗어지면서 제가 와이어에 맞았어요. 그런데 그걸 본 사람들이 저녁을 먹으면
서 목사님들이 맞아서 죽는 줄 알았다고. 그런데 한 5cm 정도 스쳐 지나갔는데 한 번 피하고 갔는데
또 달려 오더라. 그런데 그 때 그 모든 것을 마치고, 저녁 때 들어와서 입소식 말씀을 읽으면서 깨달았
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보호해 주신다는 것을 깨달아라. 그리고 오늘 증거해라.”
그래서 선생님께서 이와 같이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기 때문에 우리가 안전하게 살 수 있다. 그래
서 우리 선생님께서 엊그제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내가 월명동을 놓고 하루 세 번씩 기도한다. 천년 동
안 이 월명동 누구에게도 뺏기지 않고 문제 일어나지 않도록 성삼위께서 지켜 주시도록 기도한다.” 이
렇게 선생님께서는 월명동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랑하신다면 선생님께서
관심을 갖으시는 곳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복을 받고, 그래야 하나되고 소통이 됩니다. 마지
막으로 한 말씀만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성경에 마태복음에 보면 어떤 부모가 간질들린 어린 아이를 데리고 옵니다. “우리 아들을 불쌍
히 여겨 주십시오. 이 아이를 물에도 들어가고 불에도 들어가는데 고칠 사람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에게도 보였지만 고칠 사람이 없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믿음이 없는 이 패역한 세대
여.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언제까지 참으리요. 귀신아. 물러가라.”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치
유가 됩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뇌치료, 마음치료를 하러 이 곳에 오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가지고서는
고칠 수 없습니다. 우리의 능력가지고는 고칠 수는 없습니다. 이 아이는 예수님을 만남으로 인해 치유받
았습니다. 세상의 어떤 임금도 권력자도 고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주님 만나서 내 인생을 고쳤습니
다. 그 때 주님은 치유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 산길을 갈 때 스승과 주님과 성자와 하나님과 사연이 있습니다. 그곳
을 그냥 지나치지 마십시오. 그 곳에 틀림없이 주님이 계시고, 선생님이 계십니다. 여러분이 그 어린 아
이의 부모처럼 무릎을 꿇고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 내가 병에 걸린 것 영
혼이 병에 걸린 것, 신앙이 병에 걸린 것, 내 가정의 문제, 민족의 문제, 주님 해결해 주십시오.” 그리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길 때 내 인생의 가지고 있는 모든 문제가 한꺼번에 확 해결될 것을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기적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여기서 간단하게나마 월명동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승리자는 노래를 할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지만 주님은 인간이 가장 무서워한 죽음을 견디고 이기
고 승리하셨습니다. 우리 선생님, 모든 것을 이기고 승리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보면 죽었다고 할지
는 모르지만 우리는 주님은 승리하신 것처럼 우리 선생님도 승리하셨다고 믿습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
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병에서 낫고 그가 채
찍을 받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 선생님이 고통을 받는 것은 나의 구원 때문이라는 것을
믿으시면 아멘 합시다. “하나님 만세!” 세 번 부르고 “선생님 만세!” 세 번 부르고 오늘 산행 갑시다.
우리 대장님들 오십시오. 우리 문목사님, 황목사님도 오시고 만세! 제가 선창하면 여러분 “만세!” 합시
다. 감사합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