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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3.08.03 (토)

캠퍼스 대학부 하계 수련회 말씀

선포일
2013.08.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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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8월 3일 캠퍼스 대학부 하계 수련회 말씀 > 주제: 시원한 산과 물로 뇌치료, 마음치료. 혼과 영의 기쁨 2013년 하계 수련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이곳에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의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께서 아주 뜨겁고도 시원한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 시면서 여러분의 마음을 감동과 감화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우리 캠퍼스, 청년부 수련회를 시작으로 해서 2013년 기대하고 기대했던 수련회의 문이 활짝 열리지 않았습니까? 우리 처음의 수련회를 성자의 계획에 따라서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서 완전하게 진행되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정 말 의미있고 뜻있는 수련회가 될 것이고, 여러분들을 근본적으로 치료해주는 수련회가 될 것입니다. 2013년 하계 수련회 주제가 뭐죠? 시원한 산과 물로 뇌치료, 마음치료. 그래서 혼과 영의 기쁨. 시원 한 산과 물로 뇌치료, 마음치료, 혼과 영의 기쁨이 올해 하계 수련회 주제입니다. 여러분, 이번 수련회 주제에 맞게 정말 시원하죠? 시원한 시간 그리고 우리의 뇌가 가장 총명한 시간 졸리기 전 12시 전 이 시간에 여러분은 성자의 귀한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치료, 뇌치료를 받을 줄 믿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시 원하고 맑은 산 속에 와 있습니다. 이 곳은 시원하기도 하고 맑기도 하고 깨끗하기도 합니다. 먼 곳에서 여러분 오래 차타고 오느라 수고 많으셨죠? 좀 지루했죠? 잤죠? 잘 무주셨습니다. 차에서 딱 내리니까 어때요? 정말 맑은 하늘이 있고, 그리고 정말 시원한 산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맑은 호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흙냄새 솔향기가 가득한 이 곳이 여러분의 피곤함을 풀어주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이 시간에는 오직 여러분만 생각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곳은 세계적인 하나님의 자연성전 입니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하나님의 자연성전입니다. 해발 450미터의 높은 곳으로 여름 피서지 로서는 세계에서는 가장 적격입니다. 맞습니까? 지금 여러분은 아주 높고 시원한 산에 올라와 있습니다. 여기에서 5분에서 10분 정도만 높이 올라가면 산봉오리에서 벌써 가을바람이 불어옵니다. 높은 산에 올 라가서 시원한 바람을 맞고, 시원한 물속에 들어가면 여러분의 더운 몸은 해결이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뇌치료, 마음치료를 해야만 마음도 혼도 영도 근본의 이상세계를 누리면서 기쁨과 희 망으로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뇌치료, 마음치료는 말씀으로 해줄 것입니다. 벌써 선생님 의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말씀을 대언하는 자이고, 성자께 받은 말씀을 선생님이 가지고 오셔서 설교자를 통해서 말씀을 전할 뿐입니다. 이것을 꼭 기억하시고 성자와 분체와 함께 하시는 수련회를 보 내시기를 축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어떻게 하면 여러분의 뇌와 마음을 치료할 수 있는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말씀을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뇌와 마음을 치료할 수 있을까? 여러분, 정말 치료하고 싶지 않습니까? 진짜 이 약하디 약한 마음을 치료하고 싶지 않습니까? 이 굳어진 뇌를 진정 풀고 싶지 않습니까? 오늘 말씀을 통해서 그 확실한 답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이 말씀을 듣고 생활속에서 지속적으로 행하 기만 한다면 여러분의 뇌와 마음을 고치고 치료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수련회의 말씀으로 수련회 의 방향을 정확하게 가르쳐 주고 뇌를 치료해 주고, 이어서 바로 몸연단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하겠습 니다. 다시 한 번 뜨거운 함성 지르면서 감사함으로 주님께 말씀받을 준비를 해볼까요? 주님. 감사합니 다. 선생이 전능하신 성자께 이 말씀을 받기 전에 40일 이상 거의 식음을 폐하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새벽 1시에 일어나서 꼭꼭 온 인류를 위해서 특히 섭리인들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날에는 진정으로 더 애를 태우면서 성자께 애를 기도를 했습니다. 정말 심정의 애탐을 가지고 성자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성자 주님. 성자께 이 시대의 말씀을 받아서 전해주면 우리 섭리인들은 정말 좋아하면서 그리고 그 말씀대로 꼭 행해서 휴거도 되고, 천국에도 가려고 진정으로 원하면서 행합니다. 그런데, 정말 열심히 행하는데 가다보면 자꾸 마음이 흔들리고 변한다고 하면서 자기 마음을 자기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른다 고 합니다. 그리고 성자께도 내게도 미안하다고 하면서 편지를 보내옵니다. 열심히 하다가도 금방 마음 이 흔들려서 이성으로 빠지고 세상 오락과 컴퓨터 게임에 빠지고 텔레비전이나 연속극 인터넷 소설이나 음란행위에 빠지고 그렇게도 끊고 싶은 자위행위에 빠진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찮은 곳에 순간 빠지니 까 스스로 너무 부끄럽다고 합니다. 마음이 너무도 잘 변하니까 이제는 자기도 자기 마음이 싫어진다고 내게 편지를 보내옵니다. 성자 주님은 전지전능하시니 우리 섭리인들의 근본적인 병들이 치료되게 해주 시옵소서. 1년이면 수백번씩 말씀을 전해주고 일주일에 적게는 두 번 많게는 7번 하나님과 성자의 생명 의 말씀을 주는데도 섭리인들이 제대로 못 하고 있습니다. 너무 마음이 약하고 잘 변하니까 자꾸만 힘 이 빠져 합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이 변하지 않고 마음 천국 되어서 마음과 생각이 흔들리지 않고 각종 유혹에 빠지지 않고 자신있게 섭리길을 갈 수 있습니까? 그 근본을 가르쳐 주세요.” 하고 50일 가까이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성자께 여쭈었습니다. 그러니까 전능하신 성자께서 입을 딱 여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래. 그것에 대해 말씀해 주겠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자께서 해주신 말씀을 올해 하계 수련회 잔치 말씀으로 전해주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말씀을 잘 들어야 되겠죠? 생명의 말씀이며, 우리의 뇌와 마음을 근본적으로 치료해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혼과 영이 기뻐 뛰게 하는 말씀입니다. 오 늘 이 시간에도 성자는 말씀을 전하는 자의 입술을 통해서 진지하게 여러분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을 그 앞에 앉혀놓고 개인에게 면담하듯이 말씀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 성자와 함께 분체와 함께 그 귀한 면담을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수시로 마음이 변합니다. 그렇죠? 여러분, 스련회 올 때는 마음이 안 변했어요? 인생을 살면서 수시로 생각이 변하고, 마음이 변합니다. 하루에 이 마음은 100번 이상 변할 수 있어요. 열심히 하다가도 자꾸 딴 생각이 침범을 합니다. 잡생각을 하고, 자꾸 생각이 영적으로 가다가도 육적으로 쏠리 기도 합니다. 분명히 말씀에 나왔죠? 영적, 육적으로 왔다갔다 하는 자는 휴거되지 않은 자라고. 그랬는 데도 자꾸 영적으로 열심히 하다가 육적으로 마음이 쏠리는 때가 있습니다. 고로 자기 자신을 겉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서 막 힘들어하고 낙심을 하죠. 그러면서 ‘왜 내 마음은 이렇게 약하지?’ 하면서 한탄하고 울기도 합니다. ‘도대체 내 마음은 왜 이러지?’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사는 모든 인생들에게 인간을 창조하시고 구원하러 오신 성자께서 오늘 말씀을 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에 해당되지 않는 자가 있나요? 없습니다. 말씀을 듣고 정말 잘 행해서 여러분의 뇌와 마음을 고치고 치료하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일생동안 육과 혼과 영을 열심히 행함으로 성자의 기 대에 어긋나지 않게 기뻐하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하나의 추억으로 끝나는 수련회가 되면 안 되겠습니 다. “2013년 하계 수련회는 내게 있어서 정말 인생 전환점이었다.” 라고 말하는 수련회가 되어야 되겠 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뇌의 치료를 완전하게 받아서 새로운 인생으로 거듭나는 수련회가 되어야 되겠 습니다. 그러면 오늘 어떤 말씀인지 들어볼까요? 그럼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면담시간입니다. 오늘 주님과 면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게 뭐죠? 몸. 제 이름은 뭐죠? 정조은. 이것은 몸이고, 제 이름은 정조은입니다. 저는 ‘정조 은’ 이라는 이름으로 살지 않습니다. ‘정조은’ 이라는 이름을 받았다고 해서 인생을 좋게 살 수 있지 않 는다는 말입니다. 맞습니까? 이름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이 몸을 가지고 삽니다. 이 몸을 가지고 좋게 행하면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하면서 살아야 정말 ‘정조은’ 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은 몸 으로 삽니다. 어떤 사람은 정말 이름이 좋지 않습니까? 그런 이름이 좋다고 해서 이름으로 다 되는 게 아니라 몸으로 살아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몸은 뭘로 살죠? 마음, 정신,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그런데 이 마음 정신 생각의 작용은 어디에서 일어나죠? 뇌. 이 뇌에서 마음 정신 생각의 작용이 일어 납니다. 그 작용으로 우리는 몸을 움직이면서 살아갑니다. 고로 사람은 누구든지 뇌의 기능이 정상적이 어야 합니다. 뇌가 없으면 살 수 없습니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은 뇌의 이름입니다. 사람이 이름으로 살 지 않고 뇌, 그리고 몸을 가지고 살듯이 마음 정신 생각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뇌가 제대로 된 기능을 해야 제대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뇌가 건강해야 된다는 말이죠. 뇌 건강, 몸 건강해야 마음먹은 대 로 행할 수 잇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나는 너무 마음이 약해. 그래서 잘 하다가도 마음이 너무 잘 변해.’ 하면서 자기의 마음을 끝도 없이 탓하게 됩니다. 근본적으로 말하면 여러분의 마음이 약한 것 이 아닙니다. 마음의 작용은 바로 뇌에서 일어난다고 했죠? 고로 마음이 약하다는 것은 뇌가 뭔가 잘못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뇌에서 잘못된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마음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 으로는 “나는 너무 마음이 약해.” 하지 마시고 “나는 뭔가 뇌가 잘못 되었어. 잘못된 생각을 하고 판단 을 하고 있어.” 라고 해야 합니다. 인간의 뇌는 굳어버리거나 병이 들어버리면 고치기가 힘듭니다. 이 뇌병은 고치기가 힘들어요. 인간은 뇌 때문에 생각하고 마음을 움직여서 살아가는데 이 뇌가 병들면 몸도 마음도 제대로 기능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뇌가 병든대로 생각을 하고 뇌가 병든 대로 행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뇌가 병들면 그냥 낫기를 원한다고 해서 낫는 것이 아닙니다. 뇌에 병이 들면 약을 먹거나 의사가 뇌를 쫙 갈라서 치료를 해줘야 되겠죠? 그런데 이렇게 육적으로 뇌의 병이 들기도 합니다. 암이 생기기도 하죠. 그런데 자기 무지로 인해서 뇌가 굳기도 하고, 자기 그릇된 사고로 인해 뇌가 굳기도 하고, 자기 잘못된 습관과 버릇으로 인해 뇌가 굳기도 하고, 갖가지의 나쁜 삶으로 인해서 뇌가 굳기도 합니다. 바로 정신 적으로도 뇌가 병든다는 거죠. 굳이 뇌에 암이 생겼기 때문에 병이 든 것이 아니라, 이렇게 자기의 잘못 된 습관 버릇 삶으로 인해서 뇌가 정신적으로 병이 들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뇌가 병이 들면 기능을 제대로 못 하겠죠. 이렇게 정신적으로 굳어버린 뇌도 기능을 제대로 못 한다는 것입니다. 육적으로 뇌에 암이 생기면 의사가 갈라죠. 그래서 치료하면 됩니다. 그러나 정신적으 로 뇌가 굳었다고 해서 그냥 칼을 대고 갈라서 수술할 수 없지 않습니까? 정신적으로도 뇌가 병든다는 것입니다. 이 때는 뇌를 갈라서 수술한다고 해서 낫지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 정신적인 뇌의 병은 자 꾸만 그릇된 것 옳지 않은 것을 보고 들음으로 인해서 뇌가 병들게 됩니다. 여러분, 자기자신을 빨리 진 단하면서 들어보세요. 평소에 자기 자신이 계속 해서 그릇된 것을 보고 듣고 점점 그쪽으로 뇌가 병들 게 되죠. 맞습니까? 한 번 나쁜 것을 보고 들었다고 해서 병드는 게 아니라 지속해서 꾸준하게 계속적으로 반복적으로 그 것을 보니까 뇌가 자꾸 그쪽으로 굳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오랜 시간 그것을 보고 살았기 때문에 그쪽으 로 뇌가 굳어버린 것입니다. 세상에서 이성친구를 사귀고 이성의 행위를 하는 것을 옳게 여기면서 계속 해서 그것을 보고 듣고 접하고 살면 그쪽으로 뇌가 굳어버리고 삽니다. 그러면 나중에는 그것이 나쁜 것인 줄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왜요? 뇌가 굳었기 때문에. 옳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활처럼 이성의 행위를 하고 살아갑니다. 뇌가 굳어버렸으니까요. 한 순간에 뇌가 굳어버린 것이 아니라 지속적 으로 보고 듣고 접하면서 사니까 잘못된 것도 나중에는 옳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범죄자도 한 번 범죄를 저지르면 무서워해요. 그런데 지속적으로 그것을 저지르면 옳게 생각한 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잘못된 것들을 지속적으로 보고 듣고 접하면서 뇌가 굳어버리는 병이 생겼 기 때문에 이것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순리로 하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나쁜 것을 보고 듣고 행했으면 어떻게 해요? 지속적으로 좋은 것을 보고 듣고 접하면서 나쁜 것을 빼내는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뇌 속에 안 좋은 게 있는 것만 들어 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뇌 속에 그것을 꺼낼 수만 있다면 성자 주님께서 꺼내 주실 것입니다. 수술비 내 고. 그런데 어때요? 여러분의 뇌 속에 안 좋은 생각이 박혀 있다는 것은 칼로 가른다고 빼낼 수 없다는 거예요. 다시 옳은 것을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날씨 시원한 거 보십시오. 바람이 술술 불지 않습니까? 최상의 상태에서 수련회를 진행해 주시니까 여 러분들이 최상의 상태로 말씀을 들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도 표정이 굳어진 사람들이 있어요. 표정이 굳어진 것이 아니라 뇌가 굳어진 것입니다. 뇌가 굳어져 있기 때문에 뇌가 웃지 않도록 굳어 있기 때문에 자기 표정이 그렇게 굳어있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웃어. 이것을 뇌에서 지시를 하지, 입에서 지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 뇌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미 여러분들에게 핵심 말씀이 다 나갔어요. 오늘 말씀으로 인생을 완전히 뒤집는다고 생각을 하고 말씀을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잘못된 것을 옳게 고칠 때에 한 번에 역시 안 됩니다. 우리들의 잘못된 뇌도 한 번에 굳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옳게 고치려면 한 번에 안 됩니다. 여러분에게 답을 줄 겁니다. 지속적으로 한 기간을 두 고 계획적으로 해야 됩니다. 첫 째, 지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둘째, 계획적으로 해야 됩니다. 한 달, 두 달, 세 달 지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옳은 것을 보고 듣고 접하면서 장기간 동안 자기 굳은 뇌가 풀리도록 해줘야 합니다. 아주 계획적으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면서 어느 정도 기간을 두는 것입 니다. 그냥하면 수고해도 안 됩니다. 이게 됩니다.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무엇을 하 려면 그냥 하지 마세요. 계획을 세우세요. 계획을. “계획적으로 나는 텔레비전을 보는 것을 한 달 동안 안 보겠어.” 계획적으로 한 달이라는 두 달이라는 기간을 두고 무엇을 안 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각자 자기만의 계획이 있을 것입니다. 아주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운동을 할 때도 어떻게 만들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계획을 세우고, 한 달, 두 달, 세 달 이상은 해야 효과를 보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월명동은 그냥 만들다 보니까 “여기 다 잔디밭을 만들어야 되겠다.” “여기는 그냥 야심작을 쌓아야지.” 이렇게 해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 곳은 계획적으로 기나긴 한 기간을 두고 땅을 파내고, 잡초를 뽑고, 나무를 심고, 돌을 쌓고, 호수에 물 을 채우면서 개발해 나갔습니다. 어떻게요? 하나님의 구상을 가지고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했다는 것입니다. 또 사랑의 집을 건축하고 1년 동안 계속해서 공사를 하고 꾸준하게 조금씩 지어서 이제 완공 을 했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의 뇌도 굳은 뇌도 계획적으로 고쳐야 됩니다. 오늘 말씀도 계획적으로 듣지 않으면 머릿 속에 안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저의 뇌치료 계획 1번, 오늘 말씀 완벽히 듣기입니다. 아주 계획적으로 내 마음 자세를 온전하게 하고, 계획적으로 말씀을 듣겠어요. 계획적으로 주님의 말씀을 화답하면서 계획적으로 말씀을 잘 듣겠다고 해야 합니다. 아주 계획적으로 바꾸겠다. 정말 내 뇌를 치료하겠다. 결심하되 한 기간을 둬야 됩니다. 오늘 계획을 세우고 내일 아침에 똑같은 여러분의 모습을 발견할 것입니다. 낙심하지 말고, 그리고 포기하지 말고, “한 기간을 둬야 된다 고 했지? 나의 계획이 바뀌지 않았어. 오늘도 그 계획을 두고 열심히 하겠어.” 하면서 한 기간을 두고 해야 됩니다. 자기가 성자의 말씀을 듣고, 100% 실천하는 계획 그리고 계획적으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나쁜 것을 보지 않는 것, 듣지 않는 것, 이것을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계획적으로 나쁜 것은 피해버리고 좋은 것은 접하는 것입니다.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반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앞으로 계획적으로 나쁜 것은 피할 것입니까? 계획적으로 피해야 되요. 그냥 “어머. 어머.” 하다가는 “어머. 어머.” 이렇게 된다 니까요. 처음에는 “어머. 어머.” 시작하다가 “왠일이니?” 이렇게 되지 않아요? 그러니까 계획적으로 “나 쁜 것은 안돼. 저것은 안돼. 조은아. 저것은 안돼.” 이렇게 자기에게 명령해 주고, 지시해 주고, 권유해 줘야 됩니다. “어머. 어머.” 하지 마시구요. “좋은 것은 해야 돼. 해야 된다. 하자.” 하면서 계획적으로 좋은 것은 접하는 것입니다. 주일 아침에도 계획적으로 일어나서 계획적으로 교회에 가야 되요. 계획적으로 “주님을 만나러 가고 있어요. 주님. 오늘 저 만나 주셔야 되요.” 계획을 세웠단 말이예요. 아주 계획적으로 주님을 만나야 합 니다. 이렇게 하면서 한 기간을 지나면 여러분의 뇌가 마치 의사의 수술을 받듯이 자기가 자기의 뇌를 수술하면서 온전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완전하고 이 말씀대로 행하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이 뇌가 드디어 정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마음 정신 생각이 변화무쌍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목적한 바를 행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모두 전지전능하시며 절대자이신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 주님의 말씀을 깨달았습니까? 핵심을 잘 알았습니까? 병든 뇌, 굳은 뇌를 계획적으로 고치지 않고서는 늘 마음이 약합니다. 이 약한 마음은 어디에 써먹을 데가 없습니다. 밥먹을 데도 써먹을 데가 없어요, 자꾸 마음을 바꾸니까요. 결정을 못 한다니까요. 왜요? 뇌치료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뇌치료 를 하지 못하면 잘하다가도 순간 마음이 변해서 모든 수고를 헛되게 하고 마음이 변질되게 합니다. 그 러다가 결국은자기 영혼을 사망으로 보내게 되기도 하죠. 여러분들 몸이 마비가 되면 더 이상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이 뇌는요. 어떤 자연적인 현상이 아니라 몸에 속해 있어요. 육신에 속해 있는 지체입니다. 그래서 뇌는 물체이며 육신이예요. 그래서 이 뇌 역시 마비되면 더 이상 쓸 수가 없습니다. 고로 생활 속에서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의사교육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 뇌를 치료 하는 아주 전문적인 의사들이 되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의사, 뇌는 환자, 여러분이 의 사가 되어서 성자의 말씀을 가지고 자기 환자 자기의 뇌를 살피고 고쳐줘야 되겠습니다. 계획적으로 장 기간 수술에 들어가겠습니다. 2013년 휴거되는 때이기도 하면서 여러분의 뇌를 장기간 동안 수술하는 기간이 될 것입니다. 수술받은 자들은 차례대로 휴거를 이루고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반드시 이루게 될 줄로 믿습니다. 아멘. 뜨겁게 주님께 박수 한 번 보내드리겠습니다.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고치지 않으면 평생 여러분은 마음이 왔다 갔다 흔들리게 됩니다. 그리고 생각이 굳건하지 못하고 마음이 약한 채로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니 마음이 약해서 순간 변질되 게 되고 이성에 빠지고 불의한 것들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큰 일을 하지 못하고 큰 인생을 살지 못합니다. 우리 이 시대에 섭리사의 젊은이들 우리 캠퍼스 젊은이들 정말 큰 인생을 살고 큰 일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장기간 이 뇌수술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뇌를 고치지 못 하면 인류의 역사상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최고의 이 때 하나님께서 성자께서 최고로 인간에게 베푸시는 휴거 의 때인 이 때 하나님이 축복을 주셔도 그 축복을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 월명동을 개발하라고 구상을 주셨어도 선생님께서 하나님의 구상대로 길고 긴 세월 동안 실천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이곳을 지상천국같이 쓸 수 있었겠습니까? 구상을 주셨으 면 몸으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곳 월명동은 계획적으로 개발했습니다. 아예 처음부 터 하나님의 구상으로 하나님의 자연성전으로 개발한 곳입니다. 순간 될 곳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순간 될 곳으로 생각했다면 개발하는 동안 낙심했을 것입니다. 한 기간을 두고 꾸준하게 개발했습니다. 그 기간 중에서 빨리 되지 않는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야심작의 돌조경이 네 번이나 무너졌어 도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 하면서 꾸준히 계획적으로 지속적으로 한 기간을 두 고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자연성전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 내 마음은 약하다. 그러니까 열심히 하다가도 자꾸 무너진다. 나 죄를 회개했는데. 벌써 7번도 회개를 더 한 것 같아. 선생님께 편지만 20번은 더 썼고, 마음으로는 백번도 천 번도 더 한 것 같아. 새벽기도마다 이 죄를 놓고 얼마나 많이 기도했는지. 그런데 또 죄를 지었지. 그래 서 이제는 회개도 못 하고 편지도 못 쓰겠다. 정말 주님께 말씀드리기가 민망하다. 죄송하다.” 하지 말 고 여러분의 굳어진 뇌를 고쳐야 되겠습니다. 마음탓만 하지 말고 자기 뇌가 굳어있고 건강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반복적으로 행하면서 고쳐야 되겠습니다. 말씀도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행해야만 체질이 되면서 고쳐진다는 것입니다. 자기 이름이 안 좋다는 탓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이름은 말려야. 한국말로 하면 정말 못 말려. 그리고 매일 끝의 여자야. 나는 매일 끝의 인생이야. 이름때문에 내 인생은 이렇게 사는 거야.” 주님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앞으로 이름 안 바꿔줬다고 이름 탓하지 마시고 사람은 이름으로 사는 것이 아 니기 때문에 여러분의 뇌를 가지고 사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뇌를 만드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미션 하나씩을 줄 거예요. 오늘 산행을 하면서 150개의 잠언이 오늘 여기서 전한 말 씀이 아니라 오늘 또 새로운 말씀으로 오늘 해당되는 잠언으로 걸려 있을 거예요. 40개는 친필 잠언이 구요. 나머지는 선생님께서 쓰신 잠언에 인쇄한 최근의 말씀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잠언들을 하나 하나 읽고 산행을 하면서 굳어진 뇌를 풀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의 뇌의 이름을 한 번 붙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잠언을 하나 택하세요. 그래서 여러분의 뇌의 이름을 그렇게 붙여 보세 요. 만약에 잠언이 “굳어진 뇌를 풀어라.” 그러면 이게 내 뇌의 이름인 거야. 인디언들 이름 짓듯이 말 이예요. 늑대와 함께 춤을.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주님과 함께 뇌를 계획적으로 고치기.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뇌의 이름을 지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잠언을 여러분의 좌우명으로 삼 도록 갖고 내려오는 겁니다. 여러분, 오늘 정말 특별한 날이 되겠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시고, 이상적인 구상을 주시 고, 휴거되고 구원되게 하시는 말씀을 주셨어도 뇌가 굳어있으면 느낄 수도 없고 그 역사하심을 받을 수도 없습니다. 굳어진 뇌를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고쳐야 되겠습니다. 굳어진 뇌를 완전하게 고쳐 놓으면 세상을 살면서 어떤 일을 해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마음이 변화무쌍하지 않을 것입 니다. 또한 휴거 100선을 이루고 더 나아가서 200선을 아주 쉽게 이루고 더 나아가서 300선도 쉽게 이 루게 될 것입니다. 뇌의 문제가 있으니까 힘을 써도 안 되고 해도 안되고 주를 속여가면서 죄를 짓는다 고 했습니다. 비가 그치기를 바라면서 저도 산행할 거라서 그냥 맞고 하겠습니다. 죄를 안 지으려고 하기 전에 휴거되려고 하기 전에 그리고 말씀을 실천하려 하기 전에 먼저는 자기 뇌 를 계획적으로 고쳐서 수술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낙심할 거 같아요? 안 할 거 같아요? 그래. 뇌를 고 쳐야지. 오늘 말씀 실천하기 전에 뇌를 고쳐야지. 그렇게 계획을 하면서 인생을 살아가고 휴거를 힘써서 이루면 힘쓰는 대로 천국을 침노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쉽습니다. 바꾸겠다. 고치겠다. 결심하고 고치 는 것입니다. 저도 다시 한번 오늘 결심합니다. 정말 고칠 거예요. 고치고 말 거예요. 고쳐서 먹어버릴 것입니다. 다시는 나타나지 않게. 그렇게 결심하고 이 곳에 올라왔습니다. 결심했어도 한 순간에는 안 됩니다. 지속적으로 안 좋게 살아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고쳐야 됩니다. 2013년 이 생각을 머리에서 떠나지 않게 하면서 올 한 해를 뜻깊게 보내야 되겠습니다. 이곳 월명동 이곳을 계획적으로 고쳤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20가지 이상을 할 수 있어요. 수영, 등산, 여러분 오늘 이 두가지를 할 거죠. 축구, 배구, 농구, 그리고 승마도 할 수 있죠. 그리고 이렇게 대모임 도 하죠. 그리고 꽃축제도 하구요. 꽃나무를 심었으니까요. 돌축제도 하죠. 돌을 계획적으로 세웠으니까 요. 이렇게 한 골짜기를 계획적으로 장기간을 두고 개발했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 고 이곳에서는 소나무를 갖다가 키웠기 때문에 소나무 삼림욕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성자 주님과 대화하는 공간을 만들었기 때문에, 기도도 하고, 찬양도 하고, 말씀도 듣습니다. 계획적으로 만드니까 하 나의 공간을 가지고 아주 많은 일을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성자께서 주신 말씀을 지금 그대로 여러분에게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뒤에 “한다. 해라.” 이것이 아니라 “합니다. 해야 됩니다. 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바꾸어서 전해드릴 뿐입니다. 마음, 생각, 이제 확실히 알겠죠? “도대체 내 마음이 생각이 뭐냐? 너 진짜 싫다. 넌 왜 그리도 흔들리 는 것이냐?” 이렇게 정체 모를 이야기를 하지 않겠죠? 심리학자들이나 의사들은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수백번씩 변하면서 변화무쌍하다. 그러니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는 없는 것 이다.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다.” 세상의 사람들을 보겠습니다. 자기가 사랑하고 좋아해서 연애를 합니 다. 그리고 100년 살기는 너무 짧으니까 천년 동안 살기로 불같이 약속을 하고 결혼을 합니다. 서로 죽 어서 미치겠다고 정말 살겠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어때요? 정말 사랑이 불같이 타오르지 않습니까? 그 러다가 이튿날이 되면 싸워요. 마음이 변질되고 원수가 됩니다. 마음이 변하니까 그렇게 사랑하던 사람 과 싸우고 헤어지고 괴롭히기도 하고 더 나아가서는 죽이기도 합니다. 선생님도 이러한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 놓고서 “내 마음 나도 모르겠는데.” 라고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렇게 살고 있고, 섭리사람들은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엄청난 감동을 받고, “평생 주님 만을 위해서 살겠어요.” 라고 서약을 하죠. 서약을 그렇게도 하지 말라고 해도 서약을 딱딱 합니다. 그 러면서 그렇게 살다가 마음이 변하고, 악평도 하고, 섭리사를 버리기도 하죠. 그리고 또 후회를 합니다. 자기가 자기 자신을 보면서 “인생 사는 것이 도대체 뭐지? 내 마음은 뭐지?” 몸 같으면 손에 쥐고서 “너 변하지 마!” 하겠는데 도대체 마음은 잡을 수도 없네. 여러분, 가르쳐 주겠습니다. 오늘 수련회 가장 앞에 말씀한 것을 생각하면서 듣는 것입니다. 도대체 이 마음은 뭔지 다시 한 번 확실하게 알고 지나가 는 것입니다. 자기 몸의 지체에는 각각 이름이 있다고 했죠? 이름이 뭔지 크게 주님에게 이야기해 보세요. 자기 이 름이 뭐죠? 이렇게 자기 몸에도 자기의 이름도 있구요. 몸의 지체에도 각각 이름이 있습니다. 머리, 머 리 안에서도 눈, 코, 입, 귀, 이, 혀바닥, 눈알도 있잖아요. 동공, 속눈썹, 입술, 오른쪽 귀, 왼쪽 귀, 고 막, 신장, 심장, 폐 다 있죠. 손, 발, 다리, 손톱 이름이 다 있죠? 모든 지체에 이름이 있어요. 뇌 우리의 뇌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뇌의 이름을 공통적으로 마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걸 보고 눈이라고 하듯 이 뇌를 보고 이름을 마음이라 지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름 탓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마 음은 뇌가 아닙니다. 마음은 뇌가 아니예요. 마음은 뇌의 이름입니다. 뇌에서 일어나는 작용으로서 뇌의 이름이 바로 마음입 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만 고치려고 하지 말고, 뇌를 고쳐야 됩니다. 마음만 고치려고 하면 막연하다 는 것입니다. 그러니 계속 포기하게 되요. 사람이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라 뇌를 가지고 사는 것 을 확실히 인식하기 바라겠습니다. “마음이 흔들린다.” 하면서 마음만 잡으려 하는 자는 몸이 흔들리려 고 하는데 내 이름을 잡고 있는 사람과 똑같아요. “조은아. 너는 정조은이야.” 하고 잡으려고 해도 안 잡혀요. 어때요? 뇌를 딱 잡아야 합니다. 믿습니까? 마음은 뇌에서 작동한 결과체입니다. 뇌가 작동하면 마음은 그대로 마음을 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뇌를 잡아야 합니다. 중요한 비유 들어줄 거예요. 뇌를 잡는데 뇌를 어떻게 잡느냐? 뇌는 물건처럼 잡는 게 아니라 좋은 것 을 보고 들으면서 접하면서 잡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뇌를 잡는 방법입니다. 확실하게 알았습니까? 보 세요. 쓰레기통이 있어요. 쓰레기통에서 계속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러면 쓰레기를 버리고 쓰레기통을 깨끗하게 닦아야 되겠죠. 쓰레기통에서 쓰레기를 버려야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이 쓰레기는 뇌가 고장 난 것과 똑같아서 뇌를 고치지 않으면 마음에서 그렇게도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깨끗하지 않습니다. 이 뇌를 쓰레기로 비유한 것입니다. 뇌에 고장난 것은 쓰레기와 같아서 그것으로 인해 마음에 냄새가 나고 고장이 나고 흔들리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 비유를 깨달으라고 성자께서는 말씀을 하셨습니 다. 인생은 이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라 뇌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고로 마음만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라 뇌를 계획적으로 고쳐야 합니다. 의사가 수술을 해서 뇌의 병을 고치듯이 여러분들이 생활을 하면서 자기가 좋은 것을 듣고 보고 좋은 것을 생각하면서 생각을 순환해줘야 되요. 쓰레기를 비워서 깨끗하게 하듯이 좋은 것을 보고 듣고 생각 하면서 자꾸 순환을 시켜 줘야 해요. 그러면 어때요? 마음에서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계획적으 로 장기간 동안 좋은 것을 보고 듣고 행하면 여러분의 굳은 뇌는 완전하게 풀어지게 됩니다. 또 하나의 비유를 들어줄께요. 살을 빼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내가 일 주일 동안 저 녁을 안 먹었어. 반드시 살이 빠졌을 거야.” 하면서 몸무게 체중계에 올라갔더니만 물 안 먹고 몸무게를 잰 정도 1키로 빠져있죠. 어떻게 해서 일주일 동안 저녁을 안 먹었는데 1키로 밖에 안 빠졌단 말인가? 여러분, 며칠만 소식을 한다고 해서 살은 빠지지 않습니다. 이게 육체라는 거예요. 며칠만 한다고 해서 절대 근육이 생기지 않습니다. 아령 몇 번 들고 근육이 생기는 것을 생각하면 오산이라는 것입니다. 그 래놓고 왜 내 몸에서는 근육이 없다고 생각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육체에 이 근본적인 성향을 잘 알아야 합니다. 육체라는 것은 한 순간 변화되지 않습니다. 장기간 동안 변화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짜야 되요. 나의 복부는 비만이다. 그러면 복부비만에 대한 프 로그램을 짜야 됩니다. 복부비만인데 팔운동만 해주면 안되죠. 배운동을 직접 해주면서 여러 가지 프로 그램을 짜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프로그램을 짜서 한 기간을 두고 지속적으로 계획적으로 해야 다이어트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절대 순리의 법칙이다.” 했습니다.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 로 지속적으로 장기간 동안 하는 것은 절대 순리의 법도입니다. 순리, “마음먹었어. 나는 살 빠질 거야. 그리고 오늘 말씀을 들었으니까 바뀔 거야. 내일 뿅!” 이것은 순리가 아닙니다. 억지입니다. 프로그램을 짜서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최고 의 프로그램을 짜서 하는 것이 여러분들이 좋다는 것입니다. 자, 고로 뇌를 고치려면 프로그램이 첫째 있어야 합니다. 프로그램을 짜고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둘째 한 기간을 두고 행하는 것입니다. 프로 그램이 무엇이냐? 성자께서 이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주신 위대한 말씀을 전적으로 듣고 보고 기도하면 서 강하게 행하는 것이 프로그램입니다. 우리의 프로그램, 뇌 고치는 프로그램은 성자의 위대한 말씀입 니다. 말씀들을 때 그냥 듣지 말고 “정말 바꿔야지.” 하고 계획을 세우고 듣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자께서 이 말씀을 주실 때에 그냥 주신 것이 아닙니다. 앞에서도 말씀했지만 선생님이 40일 을 식음을 전폐하면서 거의 금식수준으로 계획적으로 성자께 간구했습니다. 섭리인들의 근본적인 병을 근본적으로 고쳐달라고 40일 동안 간구했습니다. 그 때 성자께서 뇌를 수술해서 근본적으로 고치는 방 법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성자께서 하신 말씀을 그대로 설교식으로 오늘 전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성자의 말씀을 그대로 풀었는데요. 성자께서 해주신 말씀을 그대로 들어보겠습니다. 축복의 말씀, 우리 일생 일대의 어떠한 사람도 풀어주지 않는 가장 큰 축복의 선물인 줄로 깨닫고 이 말씀을 듣기를 바라겠습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잠언으로 엄청난 말씀을 주면서 늘 방법을 가르 쳐주고 관리자들을 통해서 관리해주고 편지로 관리해줘도 마음이 약하고 흔들려서 제대로 못 하니 말씀 을 주는 자도 힘이 빠지고 관리하는 자도 힘이 빠지고 배우고 구원받고 휴거되려 하는 자도 힘이 빠지 고 낙심한다. 이 뇌를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고치지 않으면 휴거 때에 그 좋은 기회 휴거의 기회 를 반복적으로 주더라도 휴거되려고 애는 타지만 영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지 못하여 휴거되지 못 한 다. 100선에 오르지 못하니 200선, 300선에도 오르지 못 한달. 100선에 올랐어도 이 굳어진 뇌를 풀지 못하니 더 높은 차원에 가지 못하여 200선, 300선에 오르지 못한다. 아직까지 80, 90선에 머물러 있으면서 100선에 올라가지 못 하니까 나 성자도 답답하고 내 분체도 답 답하고 너희 자신도 답답하지 않느냐. 이제 근본의 방법을 가르쳐 주었으니 고치고 행하기다. 고장난 차 를 고치고 달리면 얼마나 쉽고 잘 달리겠느냐. 뇌를 수술하고 고치고 살기다. 먼저는 휴거되려 하기 전 에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뇌를 수술하고 고치고 살기다. 너희는 오늘의 수련회를 또 하나의 추억으로 끝 내려느냐. 오늘부터는 진정 변화의 시작을 하도록 모두에게 말씀으로 능력을 주었다. 이 말씀을 들은 오 늘 이 뇌를 고치겠다고 결심하고 각오하고 계획하는 날로 정하자. 계획적으로 뇌를 고치고 쓰고 계속 관리하면 육도 마음도 평생 빛을 내면서 쓸수 있다. 오늘부터는 자기의 뇌를 생활 속에서 계획적으로 수술하여 고치는 것을 시작하자. 나 성자의 말씀을 프로그램으로 짜고 오늘부터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고치자. 말씀대로 행하는 자에게 나 성자가 함께 하고 나 성자가 계획적으로 역사해 줄 것이다. 계 획을 세우며 하는 자에게 성자께서 계획적으로 함께 해주실 것을 축원합니다. 뇌수술, 뇌치료다. 같이 해볼까요? 뇌수술, 뇌치료다. 그러면 다른 사람보다 100배, 1000배 더 잘된다. 중고차와 새차는 쓰기에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병든 자와 병을 고친 자가 살기에 얼마나 차이가 있느 냐. 모두 고쳐라. 뇌를 안 고치면 몸부림을 쳐도 안 된다. 뇌를 고치면 그리고 몸을 연단하면 신이 되어 서 뛸 수 있다. 오늘 나 성자가 전하는 이 말을 너희 일생 일대의 선물로 알고 행하는 자는 천국으로 휴거된다. 육의 뇌의 병을 수술할 때도 나 성자가 함께 하여 수술하듯이 신앙적으로 뇌수술하는 자에게 나 성자가 계획적으로 함께 할 것이다. 너희 가운데는 시대말씀을 듣고 계획적으로 자기 뇌를 수술하고 고친 자들도 있다. 그들은 이미 100선을 넘어 휴거되었고, 이미 200선을 향해 가는 자들도 있고 이미 200선을 넘어서 300선을 넘어 가는 자들도 있다. 혹은 이미 300선에 도달한 자도 있다. 뇌를 고쳤으니 까. 뇌를 고쳤으니까. 뇌를 고쳤으니까 마음을 먹은 대로 행해지는 것이다. 늘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 고 포기하지 말고 반복적으로 나 성자가 보낸 분체의 말을 듣고 살기를 바란다. 돌포도나무에 참포도나무를 접붙여야 참포도가 열리지 않느냐. 나의 분체를 참포도 나무로 삼고 돌포 도나무와 같은 너희 뇌에 접붙여라. 그래야 뇌가 옳은 것을 생각하고, 너희 뇌가 옳은 것을 받아서 행하 게 된다. 이 육의 옳은 행실로 인해서 너희의 혼과 영이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되어서 영원한 열매를 맺게 되면 너희 영이 휴거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너희를 위해 예비한 영원한 천국, 황금성 곧 성약성에 들어오게 된다. 어때요? 뇌 고치기. 그러므로 육신으로 행하기. 그 전에 하나 더 있죠? 몸 이 약하면 못 하니까 몸 단련하기. 뇌를 고치고, 몸을 단련하면, 마음 먹은 대로 행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몸이 행하면 누가 자연적으로 변화가 이루어지죠? 혼과 영이 변화를 이루면서 오늘 주제에 맞 게 혼과 영이 기뻐 뛰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의 성약성 모든 것이 황 금으로 이루어진 곳 그곳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천국이라고 해서 모든 것이 황금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꼭 깨달아야 됩니다. 누가 하는 말? 천국의 주인이신 성자께서,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믿습니까? 영이 영원히 죽지 않고 사랑과 희락 을 누리면서 사는 그 세계에 가니 얼마나 좋으냐? 얼마나 영원한 기쁨이냐? 세상을 한 번 보아라. 수만 명, 수십만명씩 직원을 두고 돈을 수백억 수백조씩 벌어놓고도 나이가 들고 죽으니까 빈 손으로 끝나지 않느냐. 사람이 안 죽고 오래 사는 것이 최고의 희망이며 기쁨이지 않느냐. 그러나 나 성자가 보면 너희 가 매일 크고 늙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다. 마치 장마철에 오이가 크고 늙어가듯이 보이고, 차가 가듯이 너희가 늙어가는 것이 보인다. 너희가 거울을 보면 안 보이냐? 여러분, 안 보이세요? 주님은 장마철에 오이가 익어가듯이 늙어가듯이 보인다고 하십니다. 오이를 제 때 따지 못하면 늙은 오이 되어서 못 먹 거든요. 여러분, 작년과 많이 달라지셨네요. 네. 이 세상 아무리 큰 명예와 부귀영화 많은 재산을 누리고 살아 도 인생은 늙는 것을 거스릴 수가 없고, 늙어서 죽으면 빈 손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깨닫기 를 바라겠습니다. 늙기 전에 어서 뇌를 수술하고 마음 흔들리지 말고 어서 육이 온전하게 행하여 너희 의 혼과 영을 변화시켜 너희의 영을 휴거시켜라. 그리고 육도 휴거된 몸으로 이 땅에서 마음 푹 놓고 편안하고 즐겁고 기쁘게 살아라. 이렇게 사는 자가 바로 자기 영을 휴거시켜 놓고 사는 자가 지상에서 사람으로서는 최고로 큰 자이며 최고로 성공한 자이며 최고로 명예와 권세와 벼슬을 얻은 자이며 최고 로 영화로운 자이다. 마무리하겠습니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흔들리지 않게는 못 한다. 마음은 흔들린다. 마음의 근본은 뇌다. 고로 뇌를 고치라고 말했다. 다시 물어보겠다. 뇌의 이름이 무엇이냐? 마음. 맞다. 마음. 사람이 이름을 가지고서 몸이 고쳐지냐? 조은이라는 이름을 가지고서 좋은 사람이 되겠느냐? 이름을 휴거라고 지어줘도 그 이름으로는 휴거되지 못 한다. 이름을 천국으로 지어줘도 천국에 가지 못 한다. 이름으로는 안된다는 것이다. 바로 뇌가 휴거되는 뇌로 천국에 가는 뇌로 좋게 변해야만 육이 좋은 행실을 해서 육 이 좋은 사람, 휴거되는 사람, 천국가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바로 몸을 고쳐야 이름값을 하는 것이다. 뇌를 고쳐야 이름값을 하는 것이다. 여러분의 몸을 연단하고 뇌를 고치면 여러분은 휴거역사에 걸맞는 휴거의 사람이 되고, 천국역사에 걸맞는 천국역사의 사람이 될 줄로 믿습니다. 마음을 잡는다고 해서 안 된다. 계획적으로 뇌를 수술하고 고치기다. 다시 한 번 말한다. 뇌수술은 너 희가 전능자의 말씀을 듣고 계획적으로 행하면서 불필요한 것들은 계획적으로도 보지도 말고, 듣지 말 고, 계획적으로 온전한 것은 보고, 듣고, 행하는 것이다. 이것이 뇌를 수술하는 방법이다. 잡생각, 잡념, 오락, 게임, 연속극, 술, 담배, 이성, 지저분한 자위행위, 나쁜 말들, 잡지, 만화, 음란물, 사회의 나쁜 환 경과 배경에서 눈을 돌리고, 귀를 돌리고, 하늘의 온전한 것들을 계획적으로 보고 듣고 행하면 뇌가 수 술된다. 계획적으로 지속적으로 한 달, 두 달, 세 달, 일곱 달, 1년씩 행하는 것이다. 너희 선생은 21년 동안 바위절벽에서 겨울철에 떨면서 세상의 것들을 계획적으로 보지 않고 듣지 않고 하면서 오직 하늘 의 것만 계획적으로 보고 듣고 살았다. 고로 나의 육으로 온전히 만들어서 섭리역사를 시작했고, 월명동 도 거룩한 땅이 되게 했다. 계획적으로 하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안 된다. 지금도 너희 선생은 계획적으로 귀를 막고 TV에 종이 를 붙이고, 오직 나 성자만 바라보며 사생결단하며 기도하고 지구세상 70억명을 마치 한 사람 같이 보 면서 기도하고 있다. 그리고 죄와 불의를 행하는 자들과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과 악을 행하는 자들을 놓고서 사생결단을 하고서 기도한다. 자기 몸이라고 생각하며 간구한다. 그리고 너희 모두가 잘되도록 계획적으로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세상 모두 나 성자의 몸이 되어서 살라고 기도한다. 계획적으로 여러 분들을 위해 기도하니 계획적으로 말씀을 행하는 자에게 계획적인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 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역사할 수 밖에 없도록 너희의 뇌를 고쳐 이 뇌에서 죄가 발생하지 않도 록 기도해 주면서 지구 세상 70억명의 지은 죄를 놓고서 마치 자기가 지은 죄라 생각하고 회개하고 기 도한다. 이와 같이 사명자가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너희가 구하고 회개하면 용서해주는 것이다. 용서해 주었으니 앞으로는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놓고 그 죄를 짓지 않도록 하면서 너희를 연단시키기를 원한 다. 죄를 짓고 용서해 주더라도 이제는 너희가 조건을 세워야 된다. 어떤 조건? 바로 죄를 안 짓는 조건 이다. 다시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계획적으로 결심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한 달, 두 달, 세 달, 1년 동안 죄 안짓는 조건을 세우라는 것이다. 믿습니까? 너무나 귀한 말씀입니다. 어제 여러분, 광고영상 보셨죠? 이 40일 기도가 50일로 이어지고 60일까지 이어지면서 정확하게 59일째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조건이다. 세계를 위한 조건을 세워주면 세계의 문제가 해결되는 댓가를 주겠다.” 죄 안 짓는 조건을 여러분들이 세워준다면 천국으로 휴거시켜주는 댓 가를 줄 것입니다. 그리고 용서라는 댓가를 완벽하게 받게 될 것입니다. 지금 답을 주겠습니다. 죄를 지 어서 정말 회개하면서 이 시대 분체에게 회개한 여러분들은 오늘 답을 받는 것입니다. 용서해준다. 똑같 이 편지나가는 거예요. 용서해준다. 그런데 조건이다. 한 달, 두 달, 세 달, 1년 앞으로 죄 안 짓는 조건 을 세우면 완전한 용서다. 하늘에서 땅에서 찾아도 없는 용서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그 말의 답을 가지 고 “나는 회개했는데 또 죄를 지었어. 용서된 걸까?” 용서 안 된 겁니다. 바로 내가 한 달 전에, 세 달 전에, 1년 전에 죄를 짓고 죄를 안 짓는 조건을 세우면 죄가 확실히 용서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굳어진 뇌를 풀면 다시는 그 죄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것이 바로 근본적인 죄문제의 해결이고, 근본적인 여러분의 마음이 약한 문제의 해결책임을 깨닫기 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너희가 세 달, 일곱 달, 1년 동안 죄를 안 짓는 조건을 세우고 내게 구 하면 나 성자가 볼 때 “아. 얘는 정말 죄를 짓고서 정말 죄가 나쁘다는 것을 알고 죄를 안 지으려고 애 를 썼구나.” 하고 그 조건을 보고 용서한다. 죄를 짓고 그냥 쉽게 용서해 주니까 “내가 왜 그러나? 주께 서 용서해 주셨는데 왜 또 죄를 지었나? 이제는 회개하기도 민망하다.” 그러니 죄를 고하지 않고 이대 로 살 수 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다. 죄를 지었으면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죄를 짓지 않는 조건을 세우고 회개하여라. 그러면 너희 선생이 조건을 세우고 기도했기 때문에 대신 회개했기 때문에 너희가 내 분체에게 고했을 때 내 분체가 고했기에 100% 용서해 준다. 너희 뇌를 고치고 수술하면 죄도 안 짓 는다. 성자 안에 있는데 죄를 지을 수 있겠느냐. 죄는 뇌에서 짓는다. 마음이 약하기 보다 뇌가 고장났기 때 문에 죄를 짓는 것이다. 마음은 뇌의 파장이 아니냐. 뇌에서 죄의 파장을 보내니까 몸이 죄를 짓는 것이 다. 마음도 죄를 짓는 것이다. 그러니 나 성자의 말을 듣고 계획적으로 뇌를 고치자. 나 성자가 너희에 게 말하였으니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하고 크냐? 절대자 신의 음성을 듣는 일이 얼마나 큰 일이냐? 이 말 씀을 들으면 너희가 정녕 잘 되고 형통하리라. 이시대의 휴거의 때에 하나님과 나 성자가 내가 보낸 자 를 통해서 신부들을 찾으러 왔기 때문에 이같이 귀한 말씀을 해주는 것이다. 정녕 귀히 여기고 행할 것 을 믿는다. 평강을 빈다. 내가 늘 너희와 함께 있으니 제발 나를 부르고 찾아라. 사랑한다. 성자니라. 자, 주님께 뜨거운 박수 보내 드리겠습니다. 날씨 너무 좋죠? 끝내주지 않습니까? 비 이정도 맞으니까 너무 좋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지금 8월 진짜 덥잖아요. 오늘 이렇게 비가 조금씩 오면 너무 좋겠어요. 이 상태에서 비는 그치고 산행하면 좋겠는데요.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제 9시 반부터 11시 반까 지 말씀을 전해준다고 했죠? 이제 30분 남았는데요. 계획적으로 기계적으로 오늘 행사가 진행됩니다. 30분 뭘 할까요? 말씀이 남아있지 않겠습니까? 오늘 여러분들에게 전한 말씀을 다시 한 번 잠언으로 전해줄 것입니다. 얼마나 말씀이 풍부한지요? 이 말씀은 여러분의 뇌를 고치는 지침서가 될 줄로 믿습 니다. 말씀 생각하면서 이 말씀에 따른 잠언이 또 다르구요. 여러분들이 산행하면서 보는 잠언이 또 다 릅니다. 다 각기 다른 잠언들, 이 말씀으로 여러분들이 변화를 이루시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잠시만요. (편지 봉투를 뜯어서 편지를 보심.) 어디서 메일이 왔나요? 메일이 왔네요. 편지가 우편으로 온 편지를 바로 받았습니다. 네. 요즘 장마라서 계속 걱정이 된다고 하십니다. 선생님께서 기도해주신다 고 하니까 뇌치료, 마음치료 확실히 하고 선생님과 함께 산행하자고 하셨습니다. 주님 모시고, 선생님과 함께 선생님께서 대장이 되셔서 앞장 서서 항상 이끌어 주신다는 것을 생각하고 여러분들 오늘 산행할 때 몸단련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뇌치료 확실히 되셨습니까? 뇌치료 되셨으니까 어떻게 해야 되요? 몸은 연단해야 되겠죠? 오늘 계획을 세우는 겁니다. “주님. 저는 몸이 너무 약해요.” 선생님이요. 오늘 주님께서 오늘 선생님께서 여기 직접 오셔서 “오늘 국기봉까지 다녀온 사람은 휴거 100선 올려줄게.” 만약에 한다 해도 “못 한다.” 그런데 “갔다올 때 3시 간 만에 갔다와야 된다. 3시간 만에 갔다온 사람은 휴거 100선에 올려줄게.” 해도 못 한다. 왜? 그 동 안 연단이 안 되어 있어서 갔다가 내려오다가 죽을까 하노라. 그래서 주님은 순리적인 방법이 아니고서 는 여러분들을 휴거시키지 않습니다. 뇌를 갈라서 나쁜 생각을 빼내는 것은 순리가 아닙니다. 국기봉까 지 갔다와야 휴거 100선에 오른다면 억울한 사람이 있습니다. 순리는 주님의 말씀을 계획적으로 주님의 것을 보고 듣고 생각하는 것이 뇌의 수술입니다. 여러분, 진짜 감사하지 않습니까? 오늘 급한 메일까지 와서 저희들의 마음에 다시 한 번 불을 질러 주시네요. 오늘 처음의 시작부터 입소식까지 모든 프로그 램을 다 성자께서 진행하신다 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여기 편지 속에 뭐라고 적혀 있었냐면 “내가 성자께 받은 말씀 그대로 전해 줘. 입소식도 그렇게 하기. 절대 자신의 마을 섞지 않기. 정말 성자께서 진행하시는 그대로 진행하기.” 이렇게 말씀을 거듭 전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너무 감사하지 않습니까? 모든 프로그램 완벽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아 직 28분 남아있습니다. 진짜 프로그램은 완벽하네요. 여러분, 하나하나 짚어줄테니까요. 이제 산행할 준 비를 하겠습니다. 몸과 뇌에서 일어나는 생리적인 현상인데, 마음에서는 생각도 안 했는데 이런 생각이 일어난다고 하면서 ‘내 마음이 약하구나.’ 하며 마음만 고치려고 하느냐. 생리적인 것이란 몸에서 일어나 는 현상이다. 이것을 모르고 마음만 다스리려고 하니 안 되는 것이다. 한 번 보자. 몸이 아픈 것은 생리 적인 현상이다. 이것을 두고 ‘왜 내 마음이 아픈 것을 느끼지?’ 몸이 아프니까 마음을 아픈 것을 고치려 고 하지 말고 몸을 고쳐야 한다. 여러분, 감기가 걸렸는데요. 교회 와서 말씀을 듣는데 머리가 ‘띵’ 아픈 거예요. 그러면서 이렇죠. 내 마음이 문제야. 그러지 말고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니까 몸을 고치고 몸을 튼튼하게 단련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뇌에서 일어나는 현상인데 ‘내 마음이 왜 이러지?’ 하면서 마음만 고치려고 하니 안 된다. 뇌 에서 어떤 현상이 일어나면 마음에서 느끼는 것이다. 생리적으로 몸 자체에서 일어나는 현상인데 마음 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알고 마음만 다스리려고 하니 잘 안 되는 것이다. 몸이 고장나서 아픈 것인데 안 아프려고 마음만 고치니 안 되는 것이다. 몸을 고치는 것이 근본의 해결 방법이다. 마음을 못 잡겠다고 하며 마음만 잡으려 하지 말고 뇌 자체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니 뇌를 고쳐야 한다. 뇌가 습관이 되면 자기도 모르게 그같이 작동을 하니 마음도 거기에 반응하는 것이다. 마음은 뇌의 반 응이다. 신경을 건드리니 아픈 것도 느끼고, 좋은 것도 느끼는 것이다. 신경을 건드렸기에 반응이 일어 나는 것을 느낀다. 또 하나는 생리적인 작용으로 느낀다. 또 하나는 이 뇌에서 생각하고 뇌에서 느끼면 서 몸이 느끼는 것이다. 모두 쪼개서 분석하고 다스리기다. 이 뇌와 몸은 심는 대로 반응이 일어난다. 심는 대로. 보고, 듣고, 접하는 대로 반응이 일어납니다. 뇌 와 몸은 만드는 대로 작용이 일어난다. 고로 뇌 만들기, 몸 만들기이다. 의학적으로는 몸을 치료하고, 종 교로는 마음을 치료한다. 너희의 아픈 뇌와 몸을 치료하면 마음도 치료된다. 첫째 의사를 통해서 의학기 구나 약으로 치료하고, 둘째 종교적으로 마음을 치료하고 셋째 자기가 운동하면서 몸을 자극하면 치료 가 된다. 운동을 하지 않아서 몸이 쑤시는데 의사가 의학기구나 약을 쓴다고 해서 치료가 되겠느냐. 종 교적으로 마음을 위로한다고 치료가 되겠느냐. 몸이 쑤시는 것은 몸을 움직여 주면서 운동해야 치료가 된다. 그러면 몸이 작동하니 몸도 안 아프고, 마음도 안 아프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몸이 약해서 못하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마음을 위로해도 위로 받을 수 없고, 의사가 약을 처방해도 위로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산행을 합니다. 믿습니 까? 우리의 몸을 치료하고, 정말 우리의 몸을 평소 때도 앉아서 가만히 두지 말고 치료하면서 몸도 연 단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다리가 잘못된 자세 때문에 저리고 아픈데 의사가 의학기구로 치료하고 약을 먹인다고 해서 낫겠느냐. 또 종교적으로 기도한다고 해서 근본 문제가 해결 되겠느냐. 다리가 저리면 얼른 일어나서 운동하여 몸을 풀고 순환이 되게 해 줘야 한다. 인생문제도 먼저 어떤 문제인지 정확하게 분석하고 치료하는 것이다. 육체인 뇌에서 문제가 일어나는 데, 마음에서 일어나는 문제로 알고 마음만 약하다고 하면서 마음만 연단하니 얼마나 미련하냐. 종교인 들이나 심리학자들이나 정신학자들은 거의 “마음이 약해서 그렇다. 신경을 써서 그렇다.” 한다. 뇌와 몸 자체에 신경쓰는 병이 있기 때문에 마음도 그렇게 된 것이다. 고로 뇌를 고쳐야 한다. 또 비유를 들겠습니다. 어린 아이가 덥다고 하면서 “더 이상 못 참아. 나 밖에 나가야 하겠어.” 하면서 문을 열고 나가니 어른이 보고 말하기를 “너는 왜 더우면 밖에만 나가려고 하냐? 정말 마음이 약하다.” 하면서 책망을 한다. 그러니 그 어린 아이가 그 더위에 고통을 당한다. 어린 아이는 뇌와 몸에 체질이 어른보다 어리기 때문에 더 더위를 잘 탄다. 뇌와 몸의 면역이 약하기 때문이다. 어른들은 체질상 더위 를 덜 탄다. 뇌와 몸 자체에서 생기는 현상인데 마음이 약하다고만 본다. 그러니 늘 자기 마음만 연단하 면서 고통을 겪는 것이다. 몸 연단, 뇌 연단이다.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너의 이마 곧 네 뇌를 화석보다 더 강한 금강석 같이 해주겠다.” 하셨다. 마음을 못 잡는 이유가 있다. 너희들의 뇌문제다. 너희들의 뇌체질이 그와 같이 작동되어서 그렇다. 마 음문제가 아니다. 뇌문제다. 몸을 다친 사람들은 그 반응으로 마음이 고통을 받는다. 마음이 약해서가 아니라 몸이 약해서다. 지금 여러분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자. 말씀을 통해서 뇌치료하는 방법을 배 웠습니까? 이제는 몸 연단을 왜 해야 되는지 잠언으로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체 질연단이다. 마음은 몸보다 약하다. 연단되지 않은 몸의 마음은 약하다. 그러나 연단된 몸의 마음은 강 하다. 연단되지 않은 뇌의 마음은 약하다. 연단된 뇌의 마음은 강하다.” 몸이 연단되어야 안 늙는다. 안 늙으려면 몸을 연단하고 뇌를 치료하여라. 뇌변화, 몸변화는 영변화다. 믿습니까? 몸이 행동해야 혼도 영도 변화된다. 마음만 변화시키지 말고 너희들의 뇌와 몸을 변화시켜 너희들의 혼과 영을 변화시켜라. 체질개선, 마음개선이다. 마음만 개선해서는 몸으로 행하지 못 한다. 몸 을 개선해야 된다. 자, 오늘 여러분들의 몸을 개선하는 시간일 줄 믿습니다. 선생님께서 그러셨습니다. “요즘 세상에 하루에 2천미터씩 뛰는 사람들 있으면 손 한 번 들어보자.” 한번 일어나 보셔도 되요. 여 자가 없네요. 비율적으로 여자가 많지 않잖아요. 거의 없죠. 앉으세요. 이래서 안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이 하고 싶어도 새벽에요. 피곤해서 못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몸이 약해서 못 일어나는 것입니다. 피곤을 잘 타기 때문에. 여러분, 지금 몸을 연단하지 않으면 40대 때는 몸이 굳어서 못 합니다. 여러분, 요즘에 40대 때도 아 줌마들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서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도 있죠? 섭리사는 다릅니다. 마음만 약하다고 마 음만 탓하는 게 아니라 선생님께서 행실로 보여 주셨습니다. 실질적으로 운동하고 몸을 지금도 단련하 고 계십니다. 왜요? 제대로 주님이 축복하신 모든 기간 동안 역사를 뛰시기 위해서입니다. 선생님, 걱정 하신다고 했어요. 사람들은 나를 걱정하지만 나는 니가 걱정된다. 왜? 나 뛰는데 쟤 뛸 수 있을까? 선생 님께서 이 얘기를 꼭 해주라고 하셨어요. 제가 편지대로, 오늘 선생님 말씀하신 그대로 전할께요. 제가 아까 말씀 중에 저보고 하라고 하신 부분을 빼고 전했어요. 신기하죠. 바로 편지왔잖아요. 내가 가르친 그대로 내가 하라고 한 그대로 하는 것이 성자의 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입소식 말씀처럼 이 말씀 더해도 안 되죠? 저처럼 빼도 안 됩니다. 저는 무슨 말씀을 빼려고 했 냐면 제 간증이예요. 이걸 꼭 해야 된다고 했어요. 제가 몸이 굉장히 약했어요. 저는요. 오래 달리기를 하잖아요. 800미터 정도 뛰잖아요. 여자들은 800미터를 5분 안에 들어와야 되죠? 저는 5분 안에 못 들 어옵니다. 저는 반에서 가장 뚱뚱한 사람과 제가 굉장히 말랐는데 맨 끝에 제가 뛰고 있었어요. 그러면 선생님께서 “그만해. 너네는 하급이다. 하급.” 오래 달리기는 정말 미칠 정도였어요. 몸이 연단되지 않아 서 공놀이 못하고, 뛰는 것 못하고 100미터 “준비! 땅!” 하면 엎어져요.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운동 을 안 하고 살아가지구요. 평생 운동을 안하고 살아가지구요. 체육시간에는 무조건 당번이랑 바꿉니다. 교실에서 책을 봅니다. 처음 월명동 왔는데요. 선생님께서 산을 타시더라구요. 제가 선생님을 쫓아가는데요. 정말 심장이 멎는 줄 알았어요. 여러분, 아시죠? 완전 숨이 헉헉대는 거요. 그냥 숨을 몰아쉬는 게 아니라 거의 죽을 정도 로 헉헉대는 거요. 거의 선생님 무슨 말씀하시면 말을 못 알아들을 정도로. “이러다가 죽겠구나.” 선생 님께서 월명동에 계시면서 정기적으로 하신 것이 산행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해외에 가면 서 선생님을 본격적으로 돕기 시작했는데요. 해외에 가면서 선생님께서 처음 시키신 것이 하루에 2천 미터씩 뛰는 거였어요. “조금씩 뛰자. 걸어도 좋다. 시간 제한 없이 뛰어보자. 너, 몸이 연단되어 있지 않고 단련되어 있지 않으면 힘들다.” 하셨어요. 여러분, 선생님이 왜 극한 환경속에서도 이길 수 있는지 아십니까? 21년 동안 더 극한 상황 가운데 있었다. 독수리봉에서, 산에서, 굴에서, 추위에서 그 눈을 이겨가면서 수도생활을 했기 때문에 견딘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계획적으로 몸을 연단시키셨어요. 그러면서 뇌를 치료하시면서 나중에는 마음먹은 대로 마음껏 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때요? 주님께서 이 하늘 자연성전 구상을 주셨을 때 마음 먹은 대로 행했습니다. 왜요? 몸이 연단되어 있으니까. 그 기질과 그 정신을 가지고 가서 될 때까지 행하는 거예요. 여러분, 어때요? 그래서 선생님을 보고서 이 세상의 위대한 자와 제발 비교하지 말라는 것입니 다. 이 세상의 위대한 자는 자기 선의 위대한 자요, 이 위대함 선생님의 위대함은 하나님과 성자의 구상 을 실현한 위대함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직접 성자께서 직 접 나의 구상을 실현한 자라고 증거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때요? 우리가 그를 따라가려면 몸 연단 안 되면 약해서 못 한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천국이라는 이름을 받고 짓고 싶어 했어요. 선생님께서 “천국 이름 안 좋아. 천국 그 이름 으로 천국가는 거 아니다. 천국에 갈 행동을 하면 된다.” 그래서 이름을 다른 걸로 바꿔 주셨어요. 다른 걸로. 너의 모든 것을 똑바로 세워서 행하라고 이름을 그렇게 다르게 지어 줬어요. 저보고도 말씀하셨어 요. “섭리사에서 나랑 똑같이 하겠다고 월명동에 일 주일 동안 쫓아다니고, 한 달 동안 쫓아다니다가 한 달 후에 걔는 섭리사에 없더라.” 유명한 일화 아니겠습니까? 해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따르며 행하며 살고 싶다고 하지만, 선생님의 행동을 따라가지 못 하니까 새벽에 도 위대한 말씀이 이 코 앞에서 쏟아지는데도 졸아요. 그리고 몸이 힘드니까 자꾸 짜증내요. 그러니까 선생님과 자꾸 벌어져요. 선생님이 행하실 때 못 행한다는 거예요. 저한테 제일 먼저 시키신 게 2천 미터 뛰기. 그런데요. 환경이 2천미터 운동장이 있으면 좋죠. 있을 때 는 열심히 뛰고 못 나가는 때가 있단 말이예요. 환란이 극심할 때는 어떻게 뛴지 아십니까? 방을 똑바 로 뛰면 50미터 밖에 안 되요. 그러면 거기서 뛰는 거예요. 50미터를 2천미터를 채워야 되잖아요. 그런 데 다리가 계속 꼬여요. 그래서 원으로 큰 데를 돌아야 되는데 발목이 아프잖아요. 나중에 방법을 터득 해서 각지어서 네모로 돌았어요. 그렇게 하면서 하루에 2천미터씩 7년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못하는 것이 산행하기, 그런데 선생님께서 거의 암벽등반을 시키셨어요. 그런데 선생 님은 그냥 시키지 않습니다. 선생님께서 먼저 길을 다 보시고 안전한 길만 표시를 하십니다. 그리고 그 곳으로만 인도를 하십니다. 가장 먼저 선생님이 앞장 서시구요. 절대 제가 앞장 서지 못하게 하십니다. 선생님께서 책임을 지시고 가장 안전한 길만 가시면서 그 길만 가게 하세요. 그러면서 매일 암벽을 탔 어요. 제가 처음 그 암벽을 타는데 선생님께 “선생님. 그 몸연단은 너무 좋은데요. 이러다가 제가 죽으 면 어떻게 해요?” 그랬더니 선생님이 기가 막히다는 듯이 웃으시는 거예요. “너 안 죽어. 안전한 길로 인도할게.” 그래서 이 길마다 로프를 다 달아놓으셨어요. 직접 다, 그렇게 해서 몸을 연단을 시키셨어요. 저는 7년 동안 안에서 말씀만 정리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없으면 옥상에 올라가서라도 뛰어야 되요. 선생님은 축구하시면서 볼차시고, 저는 목이라도 돌리고 10분, 30분 정해진 시간 하루에 30분 운동을 안 하면 안 된다고 하셨어요. 그러니까 어때요? 선생님, 말씀하셨어요. “몸을 너가 그렇게 연단을 시켰 기 때문에 마음 먹은 대로 할 수 있는 것이다. 몸 약하면 못 한다.” 하셨습니다. 오늘 이번 수련회를 기 점으로 특별히 핼쓰클럽 안가도 되요. 뛰세요. 하루 800미터라도 뛰세요. 그러면서 우리 선생님과 함께 몸연단합시다. 선생님, 지금 우리를 못 보는 시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목운동, 다리운동, 그리고 이 뛰는 것 하루도 안 빠지고 하신다는 것입니다. 꼭 하시면서 산행을 시작으로 몸연단을 해서 하루 800미 터 이상은 뜁시다. 믿습니까? 그렇게 하면서 몸을 연단하고 계속 해서 뇌를 치료하면서 마음먹은 대로 행하는 역사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몸을 개선해야 된다. 딱 이 부분에 간증을 넣으라고 하셨는데 편지가 딱 여기 부분에서 온 거 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마음이 약한 것이 아니라 육신이 약하다.” 하셨다. 운동선수가 마음이 약해서 패배했겠느냐. 몸이 강하지 못 했기 때문에 패배한 것이다. 마음이 약해서 역 기를 못 들었겠느냐. 전 세계 모든 민족들이 그를 응원해도 금메달을 따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도 힘이 거기까지 못 미쳐서 못 들은 것이다. 고로 몸연단, 뇌연단이다. 마라톤에서 마음이 약해서 승리하지 못 했겠느냐. 몸에 힘이 없어서 못 한 것이다. 휴거도 몸이 약하면 못 한다. 뇌가 약하면 못 한다. 마음에서 되면 다 할 수 있다. 하고 싶기 때문이다. 고로 뇌를 고치라는 것이다. 늙기 전에 힘이 있을 때 하라는 것이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희 육이 행해야 된다. 너희 육이 강해야 된다. 너희 육이 연단되어 있 어야 된다. 그래야 행해서 영이 휴거된다.” 말씀하셨다. 몸이 황금덩어리다. 뇌가 다이아몬드 덩어리다. 아멘! 여러분, 앞으로 몸을 잘 지키면서 건강하게 만들 어야 되겠죠? 지금 황금과 다이아몬드 덩어리를 갖고 다니는 거예요. 전능자의 마음을 받아서 너희 몸 과 뇌를 써라. 몸 만들기, 뇌 만들기다. 월명동을 만들듯이 만들기다. 늙으면 인생을 입으로 살고, 마음 으로만 산다. 젊은 자들은 인생을 몸으로 산다. 믿습니까? 뜨겁게 박수 보내 주세요. 5분의 시간을 가지 고 나머지의 잠언 충분하게 전하겠습니다. “남들은 타고 나서 잘 하는데 나는 타고 나지 못해서 못 해.” 하면서 한탄하고 슬퍼하며 괴로워 한다. 아니다. 너도 타고 나서 뇌와 몸을 가지고 있는데, 자기가 행동 하지 않아서 굳어서 못하는 것 뿐이다.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반복해서 원하는 것을 행하여라. 하 루, 이틀, 일주일, 한 달, 두 달, 1년씩 하면 너도 자기 몸에 타고 난 것이 나타나 기뻐 뛰게 된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자기의 형상과 모양으로 너희를 창조하셨다. 고로 인간에게는누구에 게든지 무한한 재질과 재능과 소질을 주셨다. 그것이 다 이 뇌에 저장되어 있다. 고로 생각하고 깨닫고 기도하고 행하면 잠재능력이 나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와 일체되어 행하여라. 마음만 다스 리면서 안 된다고 하지 말라. 마음은 뇌의 이름이다. 사람이 이름을 가지고 다스려지느냐. 몸을 가지고 다스리기다. 선생도 산속에서 21년 동안 몸 연단, 뇌 연단 하면서 굳은 것을 다 풀고,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와 일체되어 시대 말씀을 배우고 알게 되었다. 고로 마음을 다스리게 되었고, 마음이 정상적이니 까 뇌와 몸까지 다스리게 되었다. 일생 동안 몸으로 한 것은 되어 있고, 안 한 것은 안 되어 있다. 신앙 의 영적인 것은 몸으로 한 것은 되어 있고, 안 한 것은 안 되어 있다. 휴거는 몸의 실천으로 영을 변화 시켜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영을 천국으로 보내는 것이다. 너희 육신을 묶어 놓지 말아라. 육신을 묶어 놓으면 마음이 원해도 못 한다. 뇌가 묶여있게 굳어있게 하지 말아라. 그러면 마음이 원해도 안 된다. 먼저는 육체를 풀어놓고, 뇌를 풀어놓고, 행하기다. 마지막 두 개의 잠언입니다. 육체를 묶어놓는다는 것은 자기가 행할 것을 행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계 획적으로 성자가 원하는 것만 하고, 계획적으로 성자가 원치 않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을 반복 적으로 하다보면 체질이 되어 너희의 몸과 뇌가 완전하게 고쳐지게 된다. 주님께 뜨거운 박수 보내면서 오늘 귀한 말씀 마치겠습니다. 더 뜨겁게 주님께 박수 보내 드릴까요? 네.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 입소식 전에 기도해드리고 모든 말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 휴거의 때를 최고의 축복의 시대 를 살아가는 이 때에, 이 때를 실감하지 못 하며 열심히 하다가도 이 마음이 약해져 또 마음이 약해져 포기하는 우리들을 보시고 근본의 말씀을 주심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말씀을 행하는 자, 계획적 으로 성자께서 역사해 주신다고 말씀하셨사오니 이 말씀이 깊이 박히도록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 로 오늘 이 뇌를 고치고 또 몸을 연단하면서 오늘의 이 수련회의 시점이 그냥 하나의 추억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처럼 우리의 새로운 시작, 거듭나는 시작으로 만들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처럼 뇌를 고치고, 몸을 연단하며, 마음먹은 대로 행하니까 휴거 100선, 200선, 300선까지 거 뜬히 오를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굳어진 모든 뇌와 몸을 풀 수 있게 역사하시오며, 평소에 월명동에 왔던 그 느낌과는 다르게 오늘은 주님과 함께 시대 보낸 자와 함께 이 모든 시간을 고치고, 바꾸기 시간으로 결심하는 귀한 시간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곳에 처음 온 자들, 주님께서 힘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기쁨을 주신 줄 믿사오니 오늘 이곳에 온 목적과 기쁨을 최대한 달성하고 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몸 연단의 프로그램이 남아있습니다. 곳곳에 주님께서 힘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선생님과 함께 계 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 오른 손에 붙들고, 왼손에 선생님을 붙들고 자기가 목적한 것을 완주하면서 이 렇게 고치기다, 바꾸기다, 결심하는 시간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오늘 시작부터 뇌를 고 치고 몸을 연단하는 그 프로그램에 바로 들어가도록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진정 변화되는 2013년 진정 부활되며 독립을 이루는 2013년이 각자 모든 사람들의 삶 가운데 충만하게 일어나도록 역사하여 주시 옵소서. 말씀이 생명이 되어 살아움직일 수 있도록 이들을 강하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주님. 산행 프로그램, 퇴소식까지 끝까지 주께서 날씨로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사고나지 않도록 천사들 을 대동하여 이들의 손과 발을 묶어서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사람을 통하여 역사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 다.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다시 한 번 성령님께 간구하고 원하오니 이 곳에 모인 모든 자들 말씀을 들 은 모든 자들, 수련회에 참석한 모든 자들에게 주님께서 이 마음에 충만한 기쁨, 성령, 사랑, 지혜, 용기 가 충만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크신 능력과 은혜,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성자 주 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