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3.08.04 (일)

130804 주일말씀

선포일
2013.08.04 (일)
성경 본문
에베소서 4장 15

첨부 파일

<2013년 8월 4일 주일말씀> 너는 책임 못 해 포기했어도 성자는 다시 기회를 주고 행하신다 본 문 에베소서 4장 1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때, 증거의 신이며 천모이신 성령님께서 뜨거운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며, 그 말씀을 증거하시고, 듣는 자들의 귀와 마음을 열어 주어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 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먼저 오늘 말씀의 방향을 말해 주겠습니다. 자기는 책임을 못 해 포기해 버렸는데, 성자는 포기하지 않으시고 그 안타까운 모습을 보고 사랑하니 다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하게 하십 니다. 아멘. 할렐루야! 자기는 포기했어도 성자와 그 육인 구원자는 포기하지 않고 다시 기회 를 주어 하게 하니, 자기가 한 것이 아니고 성자와 그 육이 한 것이 됩니 다. 이를 확실히 깨닫고 성자와 그 육을 머리로 삼고 살아야 됩니다. 성자와 구원자가 머리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또 자기가 머리가 되고 주인이 되어 살게 됩니다. 그러면 또 실수하거나 자기 책임을 못 하여 또 문제가 생기고, 또다시 포기하는 파멸에 부딪히게 됩니다. 믿습니까? 왜 포기하게 되는지 압니까? 자기 실수로 인해서, 자기 책임을 못 함으로 인해서 가능성을 상실하고 ‘안 되겠다.’ 포기하는 것입니다. 흔히 포기하는 사람들을 보고 “왜 포기하느냐?” 하지만, 알고 보면 포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시간도 없고, 자료도 없고, 기술도 없으니 절대 못 하니까 할 수 없이 포기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타고 갈 열차가 떠났는 데 어떻게 포기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전도할 때도 상대가 싫어하니, 전도자가 포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교 회에 나오다가 3년씩이나 안 나오니, 관리자는 포기할 수밖에 없는 것입 니다. 그러나 성자는 포기하지 않으시고 7년 만에, 혹은 3년 6개월 만에, 혹은 10~15년 만에 기회를 주어 기어이 다시 나와 행하게 하십니다. 형 벌을 받고서 다시 오니, 오랜 시간 후에 다시 나오는 것입니다.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면, 포기하지 않습니다. 할 수 있는 가능성 이 조금밖에 없어서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포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거의 모든 것이 불가능하니, 포기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섭리 사람들 중에서 첫째, ‘휴거’를 포기하고 사는 자들도 있습니 다. 둘째, 휴거되기 위해 행하면서도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포기하고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설명해 줄 테니,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중요 열 명이 운동장을 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두 1등 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뜁니다. 그러다가 자기 실수로 문제가 생겨서 넘어진 사람은 아예 뛰는 것을 포기하고 안 뜁니다. 그리고 뛰면서도 포기하고 뛰는 사람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 뛰는 사 람이 1등과 거리가 많이 떨어지면, 아예 1등은 포기하고 2등이라도 하려 고 뜁니다. 세 번째로 뛰는 사람은 아예 2등은 포기하고 3등이라도 하려 고 뜁니다. 네 번째로 뛰는 사람은 아예 3등은 포기하고 완주라도 하려고 뜁니다. 이렇게 뒤로 처지면, 앞의 위치는 포기하고 뜁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시험과 환난으로 인해서, 자기 실수로 인해서, 자기 책임을 못 함으로 인해서 아예 “나는 휴거는 못 돼.” 하며 포기하고 “나는 구원 이나 받고 지옥이나 면하고 살아야지.”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휴거되기 위해서 열심히 하는데 “나는 300선은 안 돼.” 하며 포 기하고, 200선에 목표를 두고 뛰는 사람이 있습니다. 혹은 “나는 200선 은 안 돼.” 하며 포기하고, 100선만 목표하고 뛰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기는 하는데, 자기에게 가능성이 없는 것들을 두고서는 포기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끝> 성자 주님이 보실 때도 자기 실수로 책임을 못 해서 포기할 수밖에 없 는 사람은... 자기 실력을 볼 때 포기하는 것이 당연한 입장입니다. 자기 는 이미 그 위치에서는 더 해도 안 됩니다. 자료도 없고, 힘도 없고, 가능 성도 없으니 끝난 것입니다. 그런데 성자와 그 육인 분체는 포기하지 않 고 죄를 고한 자는 용서해 주고, 시간이 없어서 못 했으면 다시 시간을 주고, 다시 기회를 주어 하게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성자와 분체가 다시 시간과 기회를 주어 다시 할 때는... 절대 자기가 머리가 되어 자기중심으로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또 실수하고 책임을 못 합니다. / 성자와 그 분체를 머리로 삼고 행하도록 기회를 주니, 성자 와 그 분체를 머리로 삼고 행해야 됩니다. 이것을 명심하고 약속해야 됩 니다. (’샘=머리, 자기=몸’ ‘성자=머리, 자기=몸’) <끝> 자기는 이미 못 했습니다. 300선까지 했습니까? 200선까지 했습니 까? 100선까지 했습니까? 모두 자기 생각입니다. 모두 저마다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성자와 분체가 다시 기회를 주고 시간을 주어서 하게 되었습니다. 성자가 그 육과 함께하니, 이제는 정말 성자를 머리로 삼고 자기는 지 체가 되어서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한 사람들만 100선, 200선이 되었습니다. 300선이 된 사람도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1000m 달리기만 해도 1등, 2등, 3등 총 3명밖에 안 뽑 습니다. / 그런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1등, 2등, 3등 차원까지 오면 1000명이고, 10000명이고, 100만 명이 고 다 뽑으십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자기가 할 것을 100%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자 와 분체가 기회를 줘도 자기가 할 것을 해야 됩니다. 100% 말씀을 믿고, 100% 성자와 그 육으로 쓰는 자를 알고 믿고 행하고, 100% 죄를 회개하고, 100% 자기가 할 것을 행해야 됩니다. 100% 한 자는 다 뽑으십니다. 그리고 휴거시키십니다. 삼위일체는 100% 안 하면, 절대 인정해 주지 않으십니다. 절대자와 는 ‘절대’로만 통합니다. 삼위일체는 절대 행한 것만 인정하고 끝내십 니다. (기본 제스처) 생각해 보세요. 글씨를 쓴 것만 써져 있지요? 음식을 먹은 것만 몸에 흡수가 되어 있지요? 청소를 한 곳만 깨끗해져 있지요? 세상의 모든 이치 가 다 그러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 법칙입니다. 자기 실수로 인해서, 자기 책임을 못 해서 휴거도 못 되고, 각자 애를 태우며 하고자 했던 것도 못 한 것으로 끝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자가 사랑하시어 안타까워서 다시 기회를 주고 하게 해 주신 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의 말씀입니다. 그러니 자기가 다시 하더라도 성자와 분체가 해 준 것이 됩니다. 고로 이제는 성자와 그 분체가 머리이고, 주인입니다. 두 번째 기회를 주어서 할 때는 절대 성자와 분체가 머리가 되고, 자 기는 지체가 되어서 해야 됩니다. 그래야 또 실수하지 않고 책임분담을 하여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또 자기가 머리가 되어서 하면, 그때 는 ‘완전 실패’로 끝납니다. 이때는 휴거되지 않고 삶 가운데 하는 일 이 안 되어 망해도, 성자도 분체도 미련도 없습니다. 사람이 뇌의 지능의 차원이 낮으면, 절대 생각이 안 나서 못 하는 것 입니다. 뇌가 굳으면, 절대 생각이 나지 않아서 죽음이 코앞에 와도 못 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인성은 자기 뇌를 세상 쪽으로 시멘트같이 굳게 합니다. 그런 사 람은 자기 육의 눈도 심령의 눈도 인성으로 가려져, 성자와 그 분체의 영 이 와도 못 보고 불신하여 떠나게 합니다. 성자의 지능과 생각은 하늘에 닿아 있고, (오른손 팔뚝을 하늘 쪽으로 쭉~ 펴 서 하늘을 가리킨다.) 인간의 지능과 생각은 땅에 닿아 있습니다. (오른손 팔뚝을 땅 쪽으로 쭉~ 내려서 땅을 가리킨다.) 성자의 생각 수준과 자기 생각 수준을 꼭 비교하면서 깨달아야 됩니다.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울면서도 인생 문제를 못 풉니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웃으면서 인생 문제를 풉니다. 머리가 좋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바로 전능하신 성자와 그 분체의 생각대로 하는 자입니다. 모두 ‘성자’를 자기 머리로 삼고, ‘자기’는 지체가 되어서 하고, 다 한 후에는 성자를 주인으로 삼고, 신랑으로 삼고, 성자를 모시고 먹고 마시고 즐기며 기쁨과 희망으로 사는 것입니다. (기본 제스처) 오늘 말씀 다 했습니다. 설명을 잘해 주었으니, 모두 깨달았을 줄 믿습니다. <전환> 이 두 가지를 꼭 기억하고 살기 바랍니다. 첫째, 성자와 분체가 다시 기회를 주고 시간을 주었는데, 본인이 주인 이 되고 머리가 되어서 자기중심으로 하면, 절대 ‘파멸’입니다. 둘째, 본인은 실수하고 책임을 못 하여 이미 끝난 것인데, 성자와 분 체가 다시 기회를 주고 시간을 주어 다시 하게 했으니, 절대 성자와 그 분체가 해 준 것입니다. 이 두 가지를 머리에서나 삶에서 잊으면, 마음이 변한 자입니다. 그러 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마음이 변한 사람과 같이 살면, 무슨 사랑이 있고 기쁨이 있겠습니까? 이 두 가지를 꼭 알고 지키기 바랍니다. <전환> 성자가 그 몸으로 쓰는 자는 육적인 눈으로 보면 하찮은 육신입니다. 그러나 그를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며 그를 중심하여 살아야 됩니다. 성자 는 그 분체와 일체 되어 그를 통해 말씀하고 할 일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선생은 35년 동안 섭리인들을 겪어 봤습니다. 처음에는 불같이 뜨겁 게 무섭게 합니다. 그러다가 점점 열정이 식고, 마음이 식고, 믿음이 식 고, 사랑이 식어 큰 불이 호롱불이 되고 맙니다. 꾸준히 하지 않기 때문입 니다. 마음이 식으니, 문제가 일어나서 문제의 길로 떠나게 됩니다. <끝> ‘꾸준히 하는 것’이 (오른손 손바닥을 펴서 손바닥을 바닥으로 하고, 밑에서부터 위로 손을 점점 올린다.)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깨닫기 바랍니다. (한 손으로 기본 제스처) 매일! 꾸준히! 하는 자가 돼야 합니다. 섭리사에서 신앙적으로 변 치 않고 꾸준히 한 자가 영도 육도 변화되어 휴거되었습니다. (양손으로 기본 제스처) 매일 꾸준히 칼을 가는 자의 칼은 절대 녹이 스는 법이 없습니다. 쇠꼬챙이도 매일 꾸준히 갈면 매일 조금씩 변화됩니다. 영 변화, 혼 변화, 인생 변화, 자기 변화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일’ 자기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꾸준히’ 행하면, 어떤 쇳덩이 같은 혼과 영이라도 다 ‘휴거의 영혼’으로 변화됩니다. 육이 안 하는데 변화되는 영혼은 없습니다. 산모가 배 속의 아이를 위해 먹어 줘야 태아가 변화되듯이, 자기 육신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해 줘야 그 영혼이 변화됩니다. <전환> 지금까지 성자께서 머리가 되어서 말씀해 주셨지만, 이제 성자께서 핵 심으로 하고 싶은 말씀을 해 주실 것입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4> <성자의 말씀> 너희가 그동안 하고자 하다가 실수하여 못 하고, 또 게을러서 자기 책 임을 못 하여 못 하고, 내 말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자기 책임을 못 해서 못 했다. 또 할 수 있는데도 자기 머리로 생각하여 자기중심으로 하니, 실 수하고 책임을 못 하여 못 했다. 너희가 전능자 나 성자가 머리가 되어 해 달라고 간곡히 기도하고 행 하지 않고, 또 내 육으로 쓰는 자를 머리로 삼고 하지 않았기에 휴거 100선에 오르지 못해 휴거가 안 되었고, 혹은 저마다 그 위치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휴거 100선, 200선에 머물러 있었다. 휴거뿐 아니라 너희가 각종으로 소망하던 것도 그러했다. 자기중심, 자기 교만, 자기 무지를 깨닫고, 이제는 오직 나 성자와 내 분체를 머리로 삼고 해야 된다. 자기가 중심이 되어 하는 자는 성자 앞에 교만한 자요, 무지한 자다. 내가 육으로 쓰는 자 앞에서도 그러하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너희가 하고자 하다가 실수로 책임을 못 하고, 나 성자를 머리로 삼고 하지 않았기에 못 한 것이다. /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안타까워 다시 기 회를 주니, 이제는 나 성자를 머리로 삼고 하여라! 차원이 높아서 나와 안 통하는 것은 내 분체를 머리로 삼고 해야 된다. <끝> 너희가 수고하고 노력하고 원해도 안 되는 원인은 나 성자의 생각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다. 다시 기회를 줘서 하게 되었으니, 이제는 나 성자와 내 분체를 머리로 삼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희망에 차서 보람을 느끼며 하여라. 자기 생각을 중심해서 하여 휴거되는 자는 없다. 세상의 것도 자기가 중심이 되고 자기가 주인이 되어서 하면, 혹여 무 엇이 된다 해도 나 성자와는 상관이 없다. 이를 깨닫고 행하여라. 나 성자는 내 육이 되는 분체를 통해서 핵심적인 것들을 행하고, 간접 적인 것들은 너희를 내 육으로 삼고 행한다. 또 내 육인 너희 선생이 못 하는 것은 선생이 일을 맡긴 자를 나 성자 가 내 육으로 삼고 내 분체와 함께 행한다. 너희는 정녕코 알아라. 너희는 처음에 “성자를 머리로 삼고 그 육이 되어 행해야지! 성자 분체를 머리로 삼고 그 육이 되어 행해야지!” 하고 는 막상 실천할 때는 자기 인성으로 자기가 머리가 되어서 한다. 이는 하 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인성으로서 사탄의 근성이 아니냐. 내가 원하는 대로 한다고 해 놓고서 자기 인성으로 행하는 것은 나 성 자도 내 분체도 절대 속지 않는다. 항상 저마다 행하는 대로 전능자 하나님도, 나 성자도 갚아 준다. 이 것이 하늘의 공의의 법이다. 매일 매시간 사사건건 내 분체같이 나 성자에게 묻고, 기도하고, 답을 받고 행하는 자가 나 성자를 머리로 두고 사는 자다.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여라. 이렇게 사는 자가 나 성자와 내 분체를 머리로 삼고 행하는 자다. 나 성자가 머리가 되어 행하면, 내가 때마다 계시해 주니 제대로 깨달 아 최고로 높은 차원으로 행하게 된다. 나 성자와 내 분체를 머리로 삼고 행하지 않는 자는 하늘이 상황과 여 건을 틀어 버리니, 될 수가 없다. 사랑한다. 내 말은 생명과 연관이 있으니, 꼭 지켜 행하자! 너희 머리는 아이큐가 110~170 정도이고, 나 성자의 머리는 그 수 가 무한대라 읽을 자가 없다. 너희를 아끼고 사랑하는 성자니라.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머리가 되어 휴거도 구원도 만사의 모든 것도 잘되고 형통하게 하시는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성자의 생 각으로 포기하지 않고 더 높은 차원을 향해서 도전하며 행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