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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8.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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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3.08.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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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100퍼센트다 분체의 육신이 있을 때 그를 사랑하여라 작성일 : 2013. 6. 13(목) AM 03:30 작성자 : 정별해 (사랑의 감도가 떨어지면, 그것만큼 괴로운 것이 없 었습니다. 왜 제 사랑이 왔다 갔다 하는지, 선생님이 주시는 사랑처럼 제 사랑도 온전하길 원했습니다. 주 님께서 이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은 100퍼센트다. 남녀가 사랑할 때 100퍼센트 사랑해야 진짜 사랑한 것이 되듯이, 1퍼센트라도 세상의 생각, 다른 이성의 생각, 마음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것은 100퍼센트의 사랑이 아니다. 하늘 사랑은 100퍼센트다. 그렇지 않으면 천지와 만물을 창조할 수가 없으며 인간 자체를 창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고로 인간은 사랑으로 창조되었다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완전하기 때문이다. 하늘의 완전한 자가 성삼위 하나님이시다. 사랑도 완전하며, 그의 생각, 행함이 모두 완전하시다. 이에 비해 인간을 미완성으로 창조해 놓은 것은 완전한 인간의 사랑을 100퍼센트 받기 위해서다. 원해서 하는 사랑, 하고자 하는 사랑, 자유의지의 사랑이 완전해질 때 그것이 100퍼센트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천국은 사랑 세계이니 사랑의 차원에 따라서도 그 존재와 급이 나누어진다 할 수 있다. 얼마만큼 사랑하느냐가 관건이다. 이것은 절대적으로 행함에 비례한다. 사랑하면 할수록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일을 안 할 수 없는 것이다. 곧 사랑하니 진정으로 행하게 된다는 것이다. 사랑하니 하고, 사랑하니 더 해 주고 싶은 것이다. 나 성자도 너희 앞에 그러하다. 때로는 너희가 부족하여도, 사랑하니 해 주고 함께하며 더 사랑하고 싶은 것이다. 너희도 나 성자 앞에, 선생 앞에 이러해야 한다. 지금은 영 휴거 때로 결혼식 날과 같다. 분체가 살아 있는 때, 이때가 휴거의 기회다. 이때가 살아 있는 땅의 주를 사랑할 기회다. 보이는 육신이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이때가 지나 선생이 역사하는 때가 끝나면, 이후에 오는 자들은 영으로 선생을 만나고 느끼고 사랑해야 된다. 그러니 지금 육신이 함께하고 있는 너희는 사랑하기가 얼마나 쉬우냐. 신랑 신부가 결혼할 때는 최고로 사랑해서 결혼한다. 자신의 인생에서 최고로 사랑하는 자, 최고로 사랑하는 때 결혼한다. 너희도 이와 같다. 결혼하는 때와 같은 지금, 최고로 나 성자를, 그리고 나의 분체인 선생을 사랑해야 되는 때이다. 최고로 사랑하는 것은 무엇이냐? 끝까지 사랑하는 것이다. 끝, 차원의 끝까지 올라와서 사랑하는 것이다. 그곳에 나 성자가 있고, 선생이 있다. 그 차원의 끝은 100퍼센트 사랑이며 선생이 너희를 사랑하듯이 온전하게 서로 사랑하면, 그 끝에서 사랑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이 땅에서 이루는 사랑의 완성 단계다. 휴거된 영의 위치가 정해지면, 그 위치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면서 자신의 영을 더 빛나게 변화시키듯이, 그와 같은 개념이다. 사랑의 완성에서, 더 차원 높여 사랑하는 것이다. 이 사랑의 크기는 한계가 없고 무한하기 때문이다. 나 성자와 선생을 100퍼센트 완전하게 사랑하려면 어찌해야 하겠느냐. 지금 너의 위치에서 차원을 높여야지. 30퍼센트 사랑을 가진 자는 50퍼센트로, 50퍼센트 사랑을 가진 자는 70퍼센트로, 70퍼센트 사랑을 가진 자는 100퍼센트로 끌어와야 한다. 아까 인간은 사랑으로 창조되었다고 했지. 그래서 인간은‘자체 사랑’을 100퍼센트 가지고 있다. 이 말은, 모두 사랑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이 자기 차원대로 100퍼센트라는 것이다. 그것을 나 성자에게 모두 준 것이 하늘 사랑 100퍼센트고, 30퍼센트만 주면 30퍼센트이다. 그런데 왜 30퍼센트 사랑으로 완전한 사랑을 할 수 없느냐. 30퍼센트 안에서 꽉 찬 사랑을 하면 되겠다고 생각하지만 인간 자체 사랑이 100퍼센트이기에 30퍼센트만 하늘을 사랑하면 나머지 70퍼센트는 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랑으로 채워지게 된다. 이것이 법칙이다. 이래서 불완전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나 성자를 너의 사랑에서 반 이상 사랑한다고 하여도, 나머지 사랑은 다른 곳에 쏟고 있으니 나 성자가 보기엔 30퍼센트 사랑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다. 하늘 사랑은 100퍼센트여야만 한다. 그래야 인정하고, 사랑에 완전한 자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가 사랑의 차원을 높이려면 먼저 나 성자를 불러라. 선생을 불러라. 사랑하는 애인끼리도 부르지 않으면 사랑이 깊어지지 않고, 사랑이 싹트지 않는다. 부르면 정감 있고, 사랑도 더 생기고, 뇌에서 생각하니 더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차원을 높인다.’라는 뜻은, 지금 네가 하고 있는 것에서 조금 더 하는 것이다. 네가 나와 충분한 사랑을 하고 있다 할지라도, 더 사랑하여라. 방법을 달리하고, 나 성자에게 이벤트도 하고, 나에게도 색다른 사랑을 달라고 하여라. 매일 사랑의 차원이 높아진다면 그것은 사랑에 변화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사랑도 체질이 되어야 한다. 사랑에 굳은 뇌가 있다면 빨리 풀어라. 사랑이 창조 목적의 핵심이니, 사랑에 문제가 있으면 휴거되지 못한다. 나 성자와의 사랑에, 선생과의 사랑에 걸리는 것이 있다면 내 육인 분체에게 고하고, 빨리 풀어 버려라. 그래야 더 깊은 사랑 한다. 지금은 잘못된 것, 잘못된 인식관,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정말 자기 손해다. 더 사랑하고, 더 뛰며, 조금 더 열을 내서 하는 자에게 나 성자도 행한 대로 갚아 주고, 함께하며 더 사랑해 주는 시대다. 고로 자신에게 온전치 못한 사랑의 기억이 있다면, 모두 나에게 말해라. 내가 해결해 줄게. 해결하고, 나와 더 사랑하자. 섭리역사를 오면서 왔다 갔다 하는 자들, 흔들리는 자들, 사상에 문제가 있는 자들은 역사를 알고 믿고 확실히 따랐어도 ‘완전한 사랑’을 하지 못했다. 나 성자의 사랑을 제대로 알지 못했고, 선생의 사랑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 하늘 사랑을 완전히 알고, 자신도 사랑하고 있다면 절대 이 역사를 배반하지 않는다. 첫째로 알기 때문이고 둘째로 사랑하기 때문이다. 나 성자와 사랑하자. 나의 분체와 사랑하자. 나 성자가 육신으로 보이는 대상이 너희의 선생이니, 그가 곧 나라 하였다. 고로 나의 분체와 뜨겁게, 깊이 사랑하여라. 그것이 나와 사랑한 것이다. 사랑의 대상을 확실히, 정확히 하여라. 너희가 세상을 사랑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버리고, 오직 분체에게 얻으며 쓰며 그만 보고 사랑하기다. 자신에게 게으름이 만성이라면 그것을 사랑한 것이 되어 버린다. 그러니 자신의 안일한 부분을 사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도 돌아보고, 고치고, 고로 더 사랑하자. 지금 이 시대가 보이는 분체를 사랑하는 끝 중에서도 끝의 역사임을 깨닫고, 너희 육신 있을 때, 그리고 분체의 육신 있을 때 그를 사랑하여라. 그의 인생이 끝나 영으로 만나며 사랑해야 될 때가 올 때, 지금 이때가 얼마나 귀한 때였는지를 진정 알고,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라야 그 사랑으로 존재하고, 힘을 얻고, 섭리를 뛴다. 너희는 내 신부다. 신부를 사랑하니까 그 사랑으로 나 성자가 원하는 것을 해 준다. 사랑해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