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8.04 (일)
계시말씀 ff128cf3
- 선포일
- 2013.08.04 (일)
- 성경 본문
- 히브리서 11장 33
첨부 파일
- PDF
20130804 계시말씀_ff128cf3.pdf
124.2 KB
영 휴거의 차원
작성일 : 2013년 6월 5일 새벽 2시 50분
작성자 : 장정희
(약수샘 기도굴에서 성자께 지금 진행되는 영 휴거의
1차원, 2차원, 3차원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차원 높게
깨닫게 해 주십사 간구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히브리서 11장 33절에서 34절을 보라.
<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
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
기도 하며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감하
게 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영 휴거는 믿음 실상, 혼체 실상이다.
믿음은 뇌인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선생인 진리와 성령으로 단단하여져 생긴
혼체의 실상이다.
이 혼체의 실상인 믿음이
육을 움직이게 하고 영을 휴거시킨다.
그래서 각 시대 하나님께서 보낸 중심인물들은
이 혼체 실상인 믿음으로
자신을 핍박하는 세상과 사탄들과 싸워 이기었다.
믿음인 혼체는
선생과 일체 되어야 한다.
고로 믿음의 핵은 선생이다.
선생과 일체 될 때
믿음인 혼체는 완성된다.
믿음은 선생이다.
너희는 세상과 사탄과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은
오직 선생뿐임을 각인하라.
선생에 대한 절대적 믿음만이
영 휴거의 뜻을 이루는
절대적 사랑을 행하게 한다.
선생에 대한 절대적 믿음 위에
성령도 부어지고
불의한 자들의 말과 음행을 쪼개 낸다.
선생에 대한 절대적 믿음만이
너희 연약한 혼체를 일으켜 세워 굳건하게 만들어
육적, 영적 전쟁에서 승리자가 되게 한다.
고로 절대적 믿음은 혼체의 완성이다.
선생과 일체 되게 한다.
절대적 혼체는
절대적 육체의 행실로
더욱 차원을 높이게 된다.
히브리서 11장 35절에서 38절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가기를 원하지 아니
하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
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
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
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여자들은 영 휴거를 맞이하고 있는
이 시대 신부들을 뜻한다.
그리하여 위의 성경 구절처럼
지금 영 휴거 차원을
1차원, 2차원, 3차원으로 올리기 위해
필요한 것이 희생이다.
선생이 십자가 희생으로 영 부활하여
영 휴거 역사가 활짝 열린 것처럼
너희도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감으로
선생처럼 영 부활해야 된다.
이것이 영 휴거 시대를 사는
신부들의 기본 자세이다.
부활의 핵은 십자가이다.
희생이다.
100선에서 영 휴거된 자들은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자들이다.
십자가를 지고 간다는 것은
자신의 죄를 회개와 행실로 청산한다는 것으로
이들이 1차원 영 휴거된 자들이다.
2차원 200선의 영 휴거를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도 십자가다.
이 십자가는 자신의 죄를 뛰어넘은
섭리를 위한 십자가다.
타인을 위한 십자가이며
교회를 위한 십자가,
지역과 나라를 위한 십자가이다.
이 십자가를 대속해서 지고 가는 자는
2차원 200선의 영 휴거를 이룬 자이다.
그리하여 200선의 영 휴거를 이루며 사는 자의 삶은
자신을 뛰어넘어
섭리를 위한 삶을 산다.
자신은 없고
오직 삼위와 선생과 섭리인들만을 위해 사는 삶이다.
300선의 영 휴거의 삶은
선생의 삶이다.
선생은 섭리뿐만 아니라
인류를 위해 산다.
메시야의 삶이다.
섭리 죄뿐 아니라
세상의 죄를 다 짊어지고 가는
현재 선생의 삶이다.
그리하여 선생이 인류의 죄를
다 대속하였기에
2013년 영 부활하여 독립하였다.
영 휴거 역사가 시작되었다.
고로 너희도 300선에 오르기 위해선
선생의 삶을 살아야 한다.
하지만 너희는 선생처럼 구원자의 삶을 살 순 없다.
너희가 인류의 죄를 대속할 순 없다는 것이다.
선생은 나 성자와 일체 된 자이고
이 시대 보이는 나 성자이기에
나 성자의 사명 곧 인류를 구원하는
구원자의 사명을 할 순 있지만
너희는 선생이 아니기에
구원자의 사명을 할 순 없다.
하지만 200선의 휴거를 이룬 자들은
구원자인 선생의 삶을 도울 수 있다.
곧 선생의 십자가 대속의 삶을
같이 지고 갈 수 있는 자격이 된다는 것이다.
섭리를 위해 희생한 삶이
선생의 삶을 사는 것이 되어
깨끗케 되었기 때문이다.
정결한 자가 의인이요
의인만이 선생의 삶을 살 수 있기에
200선의 휴거를 이룬 자들은
선생처럼 대속자가 될 수 있다.
그리하여 인류의 죄를 대속하는 구원자인
선생의 삶을 조금씩 나눠 살 수 있는 것이다.
진정한 선생의 동반자, 동역자, 동행자 신부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절대 행함 위에 세워진
절대 믿음의 발판에서
절대 신부로 완성된 200선 휴거를 이룬 영체가
선생의 영과 혼과 하나 되어
구원자의 희생과 사랑의 삶을
나눠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너희들의 300선의 삶이다.
영 휴거 1차원, 2차원, 3차원의 삶이
부귀영화와 출세 명예가 따르는 삶이라고
생각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다.
영 휴거가 되면
시련이 끝날 것이라는 생각도 잘못된 것이다.
영 휴거의 차원을 높일수록
환난과 시험과 어려움이 더 생겨난다.
영 휴거는 말 그대로 영의 천국행이지
육의 천국행이 아니기 때문이다.
영 휴거는 선생의 삶처럼
희생이란 사랑이 근본임으로
2차원, 3차원으로 높일수록
더 큰 희생을 필요로 한다.
그 희생은 육의 희생을 필요로 하기에
육을 버릴수록 영이 강해져
영의 차원을 높일 수 있게 한다.
그래서 영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믿음의 실상인
절대적 혼체로 차원을 높일 수 있으니
신부들아, 힘을 내어라.
히브리서 12장 2절에서 3절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
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
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
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너희는 이 시대 나 성자의 모습인
선생을 바라보아라.
선생은 너희의 영 휴거를 위하여
인류의 죄인 인류의 십자가를 대속하여
지금도 인내하고 있으며
그로 인한 멸시와 조롱도
전혀 개의치 않고 있다.
고로 너희는 영 휴거되기 힘들다 낙심하지 말고
피곤해하지 말고
인류의 죄를 대신하는 선생을 생각하라.
이는 선생의 삶인 300선의 영 휴거를 바라보며
그 차원을 생각하며 뛰고 달리라는 것이니
이것이 나 성자와 선생이
진정 원하는 너희 믿음이다.
혼체 실상이다.
고로 신부들아 뛰어라.
히브리서 12장 1절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
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선생을 증거하여
영 휴거 1차원, 2차원 희생의 삶을 살아
선생의 철학 곧 선생의 절대적 혼체의 실상인
끝까지 하는 믿음을 가지고
3차원의 영 휴거까지 달려가자.
이것이 너희 영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나 성자의 사랑이다.
비우는 것이 휴거다.
자신을 비우면 영 휴거 1차원이요
자신을 비운 발판 위에
타인을 위해 살면 2차원이요
인류를 위해 살면 3차원이다.
또한 1차원도, 2차원도, 3차원도
각각 그 차원 안에서
천층만층의 차원들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라.
선생은 육계뿐만 아니라
영계를 위해서 산다.
그래서 선생의 3차원 영 휴거의 삶은
육계와 영계를 위한 삶
곧 신의 삶, 나 성자의 삶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