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8.05 (월)
130805 ~130810 새벽잠언
- 선포일
- 2013.08.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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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5일 월요일 새벽 잠언>
1.너는 책임을 못 해 포기했어도 성자는 포기하지 않으시고 사랑하니 다
시 기회를 주어 행하게 하신다.
2.너는 포기했어도 성자와 그 육인 구원자는 포기하지 않고 다시 기회를
주어 하게 하니, 네가 한 것이 아니고 성자와 그 육이 한 것이다. 이를
확실히 깨닫고 성자와 그 육을 머리로 삼고 살아라.
3.성자와 구원자가 머리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또 네가 머리가 되고 주
인이 되어 살게 된다. 그러면 또 실수하거나 자기 책임을 못 하여 또
문제가 생기고, 또다시 포기하는 파멸에 부딪히게 된다.
4.왜 포기하는가? 자기 실수로 인해서 포기하고, 자기 책임을 못 함으로
인해서 가능성을 상실하고 ‘안 되겠다.’ 하고 포기하는 것이다.
5.포기하는 사람들은 시간도 없고, 자료도 없고, 기술도 없으니 절대 못
하니까 할 수 없이 포기하는 것이다.
6.자기가 타고 갈 열차가 떠나면, 포기할 수밖에 없다.
7.자기는 잘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시간과 자료와 기술이 없으니 포기
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자는 포기하지 않으신다. 다시 기회를 주어 하
게 하신다.
8.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면, 누구나 포기하지 않는다. 열심히 하다가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조금밖에 없어서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그때
포기한다. 그러나 거의 모든 것이 불가능할 때는 포기할 수밖에 없다.
9.휴거도 마찬가지다. 첫째, ‘휴거’를 포기하고 사는 자들도 있다. 둘
째, 휴거는 포기하지 않고 휴거되기 위해 행하면서도 ‘더 높은 차원
의 휴거’를 포기하고 사는 자들이 있다.
10.운동장을 뛸 때도 처음에는 모두 1등 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뛴다.
그러다가 자기 실수로 넘어진 사람은 ‘아예 뛰는 것을 포기’한다.
운동장을 뛰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뛰더라도 1등과 거리가 떨
어지면, 1등은 포기하고 2등, 3등, 4등이라도 하려고 뛴다.
11.휴거도 그러하다.
시험과 환난으로 인해서, 자기 실수로 인해서, 자기 책임을 못 함으
로 인해서 아예 “나는 휴거는 못 돼.” 하며 포기하고 “나는 구원
이나 받고 지옥이나 면하고 살아야지.” 하는 사람이 있다.
휴거되기 위해서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 “나는 300선은 안 돼.” 하
거나, 혹은 “나는 200선은 안 돼.” 하고, 휴거 100선만 목표하고
그저 휴거만 되기 위해 뛰는 사람도 있다.
12.사람들은 첫째,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예 포기하거나 / 둘째, 하기는
하는데 자기에게 가능성이 없는 것들을 두고서는 포기하고 산다.
13.자기 실수로 책임을 못 해서 포기할 수밖에 없는 사람은 그 실력을
볼 때 포기하는 것이 당연하다. 자기는 이미 그 위치에서는 더 해도
안 된다. 자료도 없고, 힘도 없고, 가능성도 없으니 아예 포기하는 것
이다. 그런데 성자와 구원자는 포기하지 않고 죄를 고한 자는 용서해
주고, 시간이 없어서 못 했으면 다시 시간을 주고, 다시 기회를 주어
하게 하신다.
14.성자와 분체가 다시 시간과 기회를 주어 다시 할 때는 절대 자기가
머리가 되어 자기중심으로 하면 안 된다. 그러면 또 실수하고 책임을
못 한다.
15.성자와 그 분체를 머리로 삼고 행하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다. 그러니
다시 기회를 얻었을 때는 반드시 성자와 그 분체를 머리로 삼고 행해
야 된다. 이것을 명심하고 약속해야 된다.
16.자기가 못 한 것은 이미 못 하고 끝났다. 지금 휴거 때인데, 휴거
100선, 혹은 200선, 혹은 300선까지 못 하고 끝났다. 성자와 분체
가 다시 기회를 주고 시간을 주어서 하게 된 것이다. 그러니 이제는
정말로 성자와 그 분체를 머리로 삼고, 자기는 지체가 되어서 행해야
된다.
17.세상에서는 1000m 달리기만 해도 1등, 2등, 3등 총 3명밖에 안 뽑
는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렇지 않다. 누구든지 1등, 2등, 3
등 차원까지 오면 1000명이고, 10000명이고, 100만 명이고 뽑으
신다. / 그러나 성자와 분체가 기회를 주어도 누구든지 자기가 할 것
은 자기가 100% 해야 된다.
18.100% 말씀을 믿고, 100% 성자와 그 육으로 쓰는 자를 알고 믿고
행하고, 100% 죄를 회개하고, 100% 자기가 할 것을 행해야 된다.
100% 한 자는 다 뽑으신다. 그리고 휴거시키신다.
19.삼위일체는 100% 안 하면, 절대 인정해 주지 않으신다.
20.절대자와는 ‘절대’로만 통한다.
21.삼위일체는 절대 행한 것만 인정하고 끝내신다.
22.‘완전’이라는 글씨를 쓸 때도 ‘완전’이라고 100% 써야 ‘완
전’이라는 글씨가 된다. ‘완전’이라는 글자를 ‘와전’이라고 쓰
면, 이 글자는 ‘완전’이 될 수가 없다.
23.자기 실수로 인해서, 자기 책임을 못 해서 휴거되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 / 자기 실수로 인해서, 자기 책임을 못 해서 각자 애를 태우며
하고자 했던 것도 못 한 것으로 끝난 사람들이 있다. / 그러나 성자
가 사랑하시어 안타까워서 다시 기회를 주고 시간을 주어 하게 해 주
셨다. / 그러니 이제는 자기가 다시 하더라도 성자와 분체가 해 준
것이 된다. 고로 이제는 성자와 그 분체가 머리이고, 주인이다.
24.두 번째 기회를 주어서 다시 할 때는 절대 성자와 분체가 머리가 되
고, 자기는 지체가 되어서 해야 된다. 그래야 또 실수하지 않고 책임
분담을 하여 제대로 할 수 있다. 또 자기가 머리가 되어서 하면, 그
때는 ‘완전 실패’로 끝난다. 이때는 휴거되지 않고 삶 가운데 하는
일이 안 되어 망해도, 성자도 분체도 미련도 없다.
25.사람이 뇌의 지능의 차원이 낮으면, 절대 생각이 안 나서 못 한다.
26.뇌가 굳으면, 절대 생각나지 않아서 죽음이 코앞에 와도 못 피한다.
27.자기 인성은 자기 뇌를 세상 쪽으로 시멘트같이 굳게 한다. 그런 사
람은 자기 육의 눈도 심령의 눈도 인성으로 가려져, 성자와 그 분체
의 영이 와도 못 보고 불신하여 떠나게 한다.
28.성자의 지능과 생각은 하늘에 닿아 있고, 인간의 지능과 생각은 땅에
닿아 있다. 성자의 생각 수준과 자기 생각 수준을 꼭 비교하면서 깨
달아라.
29.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울면서도 인생 문제를 못 푼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웃으면서 인생 문제를 푼다. 머리가 좋은 사람이란, 전능하신
성자와 그 분체의 생각대로 하는 자다.
30.모두 ‘성자’를 자기 머리로 삼고, ‘자기’는 지체가 되어서 하고,
다 한 후에는 성자를 주인으로 삼고, 신랑으로 삼고, 성자를 모시고
먹고 마시고 즐기며 기쁨과 희망으로 살아라.
<2013년 8월 6일 화요일 새벽 잠언>
31.이 두 가지를 꼭 기억하고 살아라.
첫째, 성자와 분체가 다시 기회를 주고 시간을 주었는데, 본인이 주
인이 되고 머리가 되어서 자기중심으로 하면, 절대 ‘파멸’이다.
둘째, 본인은 실수하고 책임을 못 하여 이미 끝난 것인데, 성자와 분
체가 다시 기회를 주고 시간을 주어 다시 하게 했으니, 절대 성자와
그 분체가 해 준 것이다.
이 두 가지를 머리에서나 삶에서 잊으면, 마음이 변한 자다. 마음이
변한 자는 어쩔 수 없다. 같이 살아도 사랑이 없고 기쁨이 없다.
32.성자가 그 몸으로 쓰는 자는 육적인 눈으로 보면 하찮은 육신이다.
그러나 그를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며 그를 중심하여 살아야 된다. 성
자는 그 분체와 일체 되어 그를 통해 말씀하고 할 일을 하시기 때문
이다.
33.섭리인들을 보면, 처음에는 불같이 뜨겁게 무섭게 한다. 그러다가 점
점 열정이 식고, 마음이 식고, 믿음이 식고, 사랑이 식어 큰 불이 호
롱불이 되고 만다. 이는 ‘꾸준히 하지 않기 때문’이다. 마음이 식
으니, 문제가 일어나서 문제의 길로 떠나게 된다.
34.‘꾸준히 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깨달아라.
35.‘매일 꾸준히’ 하는 자가 되어라.
36.섭리사에서 신앙적으로 변치 않고 ‘매일 꾸준히’ 한 자가 영도 육
도 변화되어 휴거되었다.
37.‘매일 꾸준히’ 칼을 가는 자의 칼은 절대 녹스는 법이 없다.
38.쇠꼬챙이도 ‘매일 꾸준히’ 갈면 매일 조금씩 변화된다.
39.영 변화, 혼 변화, 인생 변화, 자기 변화도 마찬가지다. ‘매일’ 자
기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꾸준히’ 행하면, 어떤 쇳덩이 같은 혼
과 영이라도 다 ‘휴거의 영혼’으로 변화된다.
40.육이 안 하는데 변화되는 영혼은 없다.
41.산모가 배 속의 아이를 위해 먹어 줘야 태아가 변화된다. 산모는 육
과 같고, 배 속의 아이는 영과 같다. 자기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해 줘야 그 영혼이 변화된다.
42.모두 각종으로 소망하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휴거되지 못했
느냐? 휴거됐어도 그 위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휴거 100선, 200선
에 머물러 있느냐? 이는 하고자 마음먹어도 뇌가 굳어서 못 한 것이
고, 몸이 연단되지 않아 마음은 원해도 몸이 안 따라줘서 못 한 것이
다. 또 하고자 했어도 자기 실수로 못 한 것이다. 또 게을러서 자기
책임을 못 하여 못 한 것이다. 또 성자와 분체의 말에 순종하지 않음
으로 못 한 것이다. 또 성자와 분체를 머리로 삼지 않고, 자기 머리
로 생각하여 자기중심으로 하니, 실수하고 책임을 못 하여 못 한 것
이다.
43.성자가 사랑하여 다시 기회를 주니... 자기중심, 자기 교만, 자기 무
지를 깨닫고, 이제는 오직 성자와 분체를 머리로 삼고 하여라.
44.수고하고 노력하고 원해도 안 되는 원인은 성자의 생각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다. 다시 기회를 줘서 하게 되었으니, 이제는 성자와 분체를
머리로 삼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희망에 차서 보람을 느끼며 하여라.
45.자기 생각을 중심해서 하여 휴거되는 자는 없다.
46.세상의 것도 자기가 중심이 되고 자기가 주인이 되어서 하면, 혹여
무엇이 된다 해도 성자와는 상관이 없다.
47.성자는 <핵심적인 것>들은 성자 분체를 통해서 행하고, <간접적인
것>들은 따르는 자들을 육으로 삼고 행한다. 성자 분체가 못 하는 것
은 분체가 세운 자를 성자가 육으로 삼고 분체와 함께 행한다.
48.처음에 “성자를 머리로 삼고 그 육이 되어 행해야지! 성자 분체를
머리로 삼고 그 육이 되어 행해야지!” 하고는 막상 실천할 때는 자
기 인성으로 자기가 머리가 되어서 하는 자들이 있다. 이는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인성으로서 사탄의 근성이다.
49.매일 매시간 사사건건 성자와 분체에게 묻고, 기도하고, 답을 받고
행하는 자나(자가) 성자와 분체를 머리로 두고 사는 자다.
50.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자가 성자와 분체를 머리로 삼고 행하는
자다.
51.성자가 머리가 되어 행하면, 성자께서 때마다 계시해 주시니 제대로
깨달아 최고로 높은 차원으로 행하게 된다.
52.성자와 그 분체를 머리로 삼고 행하지 않는 자는 하늘이 상황과 여건
을 틀어 버리니, 될 수가 없다.
<2013년 8월 7일 수요일 새벽 잠언>
1.목적이 끝나면, 열이 식는다.
2.생각을 놀리지 않으려면, 목적을 주어라.
3.놀지 않도록 목적을 주어라.
4.사랑은 과정적인 목적은 있어도 끝은 없다. 사랑의 목적을 다 하면, 사
랑은 끝나는 것이다. 사랑을 끝까지 지속하려면, 끝이 없어야 된다.
5.과정에서 목적이 진행된다.
6.희망이 없는 자들은 목적을 만들어라. 목적이 희망이다.
7.희망과 기쁨이 끊이지 않으려면, 목적을 계속 만들어야 된다.
8.‘목적’이 클수록 ‘희망’도 크고 ‘기쁨’도 크다.
9.좋은 꿈만 꾸려 하지 말고, 생시에 좋은 목적을 구상하여라. 목적이 희
망이고 꿈이다.
10.빨리 목적을 이루고 끝내려고만 하지 말아라. 목적을 다 이루면, 그
에 대한 희망도 기쁨도 없어진다. 목적을 계속 만들어라.
11.목적이 없는 사람은 삶을 헤맨다.
12.사랑도 할 때만 느낀다.
13.진수성찬도 먹을 때만 맛을 느낀다.
14.기도도 할 때만 느낀다. 말씀도 들을 때만 느낀다. 그렇다고 계속 기
도만 할 수도 없고, 말씀만 들을 수도 없다. ‘범사에’ 기도하기다.
‘범사에’ 말씀을 생각하고 행하기다.
15.남녀는 육체적 사랑을 하는 순간만 흥분되고 사랑을 느낀다. 그렇다
고 늘 육체적 사랑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랑의 생활’을 해야 된
다.
16.신랑 되신 성자와 기도로 대화하며 사랑할 때만 흥분되어 성자의 사
랑도 느끼고 성자의 심정도 느낀다. 그렇다고 일도 안 하고 계속 기
도하며 대화만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사랑의 삶’을 사는 것이
다. 그러면 항상 사랑을 느끼고, 영에 사로잡혀 흥분되어 성자의 심
정을 느낀다. ‘사랑의 생활’이다. 삶 속에서 자기 뇌를 성자의 사
랑으로 꽉 채우고 살아라. 그러면 하루종일 흥분되고, 무엇을 하든지
기쁘다.
17.‘목적’이 없는 자는 ‘희망’이 없는 자다.
18.휴거도 목적을 두고 점진적으로 가는 것이다. 1차 100선을 거쳐서
2차 200선으로 가게 되고, 2차 200선을 거쳐서 3차 300선을 넘어
영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게 된다.
19.휴거 100선도 안 된 자가 휴거 300선을 이룬다고 말한다. 반드시 1
차 100선을 거쳐야 성공한다.
20.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서 마치 잊어버렸던
것이 뇌에 선연히 떠오르듯이 자기 뇌에 ‘찌르륵’ 하고 번뜩 깨달
아지는 것은... 남녀가 극적으로 사랑할 때 흥분되어 사랑을 느끼는
것과 같다.
21.① 말씀을 들어도 귀로만 듣고 지식으로만 알고 느끼는 정도는... 남
녀가 서로 손을 잡고 대화로 사랑을 느끼는 정도다.
② 뇌에 ‘찌르르’ 하고 깨달으며 느끼는 것은... 남녀가 서로 사랑
할 때 흥분되어 사랑을 느끼는 차원과 같다.
고로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차원에 이르러야’ 마치 과일나
무가 꽃이 피고 열매를 열듯이 결실하게 된다.
22.①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서 하시는 말씀이나, 만물을 통해서 계시
해 주시는 것이나, 감동을 통해서 해 주시는 말씀을 지식적으로나 관
념적으로만 아는 것은... 과일나무에서 꽃만 보는 차원이다. ② 깨닫
고 느끼는 것은... 과일나무에서 열매를 따서 먹는 차원이다.
23.‘깨닫는 자’가 생명의 열매를 맺게 된다.
24.① 성자의 말씀을 듣고 ‘성자 본체’도 깨닫고 느끼고, ‘분체’도
깨닫고 느껴 행하는 것은... 마치 남녀가 서로 사랑하여 몸에 사랑을
느끼는 것과 같다. ② 깨닫지 못하고 관념적으로 이론적으로 지식적
으로만 아는 것은... 남녀가 서로 눈으로 보는 것과 같다.
25.자기가 말씀을 듣고 ‘깨닫고 행하면서’ 느껴야... 성자와 그 분체와
함께 ‘구원’도 결실하고 ‘휴거’도 결실한다.
<2013년 8월 8일 목요일 새벽 잠언>
1.자기가 모를 때는 사랑해 줘도 모른다.
2.모를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랑해 주셔도 모른다. 그래서
먼저는 하늘의 사랑과 그 가치를 알도록 가르쳐 주고 키우고 성장시켜
야 된다.
3.모를 때는 사랑을 100% 해 줘도 10% 정도밖에 못 느낀다.
4.육적 사랑은.. 사랑을 받고도 바로 잊어버린다. 고로 또 사랑을 해도
모르고 한다. ‘시대 말씀’으로 가르치고 길러서 성자를 사랑하게 하
기다.
5.신앙도 그러하다. 모르고 하면, 10년 동안 신앙생활을 해도 항상 그
위치다.
6.매일 가르치고 행하게 해야 변화되고 옛 위치를 벗어나게 된다.
7.부지런히 배우고 행하면서 성장하여라. 그리고 자기 책임을 하여 자기
를 구원하고 휴거시켜라.
8.성적(性的)인 자는 현재 안 한다 해도 항상 위험한 자다.
9.휴거된 자는 뇌에서 아예 성의 개념을 제거한 자다.
10.휴거된 자는 미완성에서 완성이 되어 버린 자다. 태아가 엄마의 태속
에서 떠나 세상에 나오듯이, 미완성의 주관권을 벗어난 자다.
11.휴거된 자는 변화되어 버려서 마치 소롯길을 대로로 만들어서 없앤
것과 같다.
12.휴거된 자는 그 위치를 떠났기에 다시는 그 위치에서는 죄짓는 행위
를 못 한다.
13.휴거된 자는 마치 남자가 여자와 같이 있다가 비행기를 타고 떠나서
여자가 없는 곳으로 간 것과 같다. 또 마치 여자가 남자와 같이 있다
가 비행기를 타고 떠나서 남자가 없는 곳으로 간 것과 같다. 고로 더
이상 이성 죄를 짓지 못하게 된 것과 같다.
14.휴거된 자는 그 육이 세상에서도, 그 영이 영계에서도 차원이 다른
곳에 있다.
15.휴거되지 못한 자는 죄를 회개해도 죄를 안 지으려고 항상 근신하며
살아야 되는 입장이다. 그래야 죄를 안 짓게 된다.
16.휴거된 자는 죄의 주관권에서 떠나고, 사탄의 유혹에서 벗어나고, 자
기를 만들어서 미완성에서 벗어난 자다.
17.저마다 자기 ‘뇌’가 온전해야 자기 ‘지체’도 온전하게 쓰게 된
다.
18.머리가 되는 지도자도 자기가 온전해야 지체가 되는 따르는 자들 전
체를 온전하게 만든다.
19.‘기도’로 성격을 변화시킬 수 있다.
20.‘기도’로 정신이 약한 자가 강철이 되기도 한다.
21.휴거된 자는 관리가 필요 없다.
<2013년 8월 9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온도’는 시간에 따라 월등하게 차이가 난다. ‘뇌의 생각의 강도’
도 시간에 따라 월등하게 차이가 난다. 뇌의 생각의 강도는 새벽 1~4
시까지가 기본적으로 가장 높다. 그리고 기도하기에 따라서 그 기본
터전 위에서 더 깊고 높게 좌우된다.
2.뇌의 생각의 강도를 높여라. 기술이다. 연구다. 지혜다.
3.육적으로 보면, 인간의 핵심 지체는 ‘성적 지체’다. 그러나 영적으로
보면, ‘뇌’가 핵심 지체로서 과일이다. 뇌 과일은 아름답고 신비하
다.
4.몸은 뇌에서 일어나는 대로 반응하는 뇌 현상의 실상체다.
5.존재물 전체를 봐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6.가령 ‘손’을 보려면, 손목 아래로 다섯 손가락까지 전체를 봐야 손
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는 것이다. ‘귀’도 그러하다. 귀의 겉
형태만 보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지 않다. 귀에 속한 전체 모든
것을 봐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7.‘신앙’도 신앙에 해당되는 전체를 깨닫고 행해야 아름다움과 신비함
과 웅장함을 보고 느끼고 깨닫게 된다.
8.몸 전체를 봐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도 그러하다. 전체를 다 봐야 된다.
9.지혜가 아니고서는 깨닫지를 못한다.
10.손가락 다섯 개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이것을 알고 깨닫는
자는 그와 같이 다른 것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는 것을 알고
깨닫고 사용한다.
11.개미 한 마리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무엇이 아름답고 신비
하고 웅장한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 하나님은 어떤 존재물이든지, 아
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 이 세 가지를 구상하고 창조하셨다. <월
명동>도 이것을 깨달으라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었다.
12.과일 하나도 자세히 보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보고 먹으면
서 연구하여라.
13.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신비한 세계를 가장 크게 보고 느끼도록 창조한
것은... 우주 천지 만물이다.
14.삼위일체가 창조한 모든 것들은 사람을 비롯하여 모두 아름답고 신비
하고 웅장하다.
15.인간 전체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지만, 인간의 지체 하나하나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16.눈 자체도, 귀 자체도, 입 자체도, 뇌 자체도 그 형상과 모양이 아름
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며, 그것이 기능하고 작동하는 것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17.만물과 인간과 모든 존재물들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함을 하나님
이 인정하는 만큼 모르는 자는 하나님을 봐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
장하다고 느끼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으로 인한 보람과 행
복과 사랑을 못 느끼고 산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모르는 자는
봐도 모른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은 전능자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축복
이다. 이것을 깨닫고 아는 자만 행복하다.
돈만 벌고 먹을 것만 있다고 행복이냐. 뇌 속에서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행복이다.
18.예술에서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은 기본이다.
19.창조주 하나님은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 이 세 가지를 기본으
로 구상하시고 ‘만물 창조’와 ‘인간 창조’를 시작하셨다.
20.설교도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을 꼭 구상하고 해 준다. 그러니
말씀을 전하는 자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전해야 된다. 말씀
을 듣는 자들도 깨닫고 들어야 된다. 그래야 잘 깨닫고 영이 훨씬 더
빨리 변화되어 휴거된다.
21.아름다움, 신비함, 웅장함을 모르고 보면, 아무 감동이 없다. 아무 느
낌이 없다. 아무것도 배우는 것이 없다. 형상석도 형상을 모르고 보
면, 아무 느낌이 없다.
22.메시아도 모르고 보는 자는 메시아를 보통 사람으로 본다.
23.자기는 안다고 하지만 메시아와 일체 되지 않으면, 메시아가 그를 인
정하지 않는다.
24.불법을 행하는 자야. 나는 너를 도무지 모른다.
25.하나님과만 통하면 된다고 하면서 하나님이 보내신 주와 안 통하면,
구약 종교인이다. 고로 하나님과 주는 종 취급을 하면서 쓴다.
<2013년 8월 10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중고등부들아. 다 크기 전에 빨리 만들어라. 크면 못 만든다.
2.나무도 곡식도 크면 못 만든다. 그와 같이 사람도 어릴 때 만드는 것
이다.
3.뼈가 크면 굳어 버린다. 마음도 크면 굳어 버린다. 성장할 때 만들어야
된다.
4.가르쳐 줘서 아는 것보다, 본인이 감동 받고 깨닫고 아는 것이 크다.
고로 모두 그같이 알게 해야 된다.
5.너희 행위와, 너희 의와, 너희 사명을 보고 스스로 깨닫고 따라오게 하
는 것이 그리 크다.
6.가령 “저 사람이 성령님의 보이는 상징체다.” 하는 것도 가르치기보
다 그 상징체가 성령님같이 품어 주고, 엄마같이 품어 주고, 성령님같
이 행해야 모두 보고 스스로 알고 믿고 대하고 산다는 것이다.
7.아무리 성령의 상징체라도 성령님같이 행하지 않으면, 그 면으로는 믿
을 수 없다. 행하는 것만 믿는다. 행할 때 성령님이 더욱 밝히 증거해
주신다.
8.가령 많은 수영선수들 중에서 국가대표라면, 본을 보여서 뛰어나게 해
야 된다. 그러면 증거하기 쉽고, 누가 말하면 “국가대표라서 표가 나
게 잘하더라.” 한다. 만일 “다른 사람과 비교해도 표가 안 나네.”
하면 증거자가 증거하기 힘들고, 모두 잘 안 믿는다.
9.구세주도 ‘진리’를 가지고 ‘행위’를 보이면서 나타난다. 누가 말
하기 전에 그가 말씀하는 것을 보고 “뛰어나구나! 다른 자가 전하는
것은 진리가 아니라 틀렸구나!” 하고 스스로 깨닫고 따라오게 해야
된다. 그래야 증거자도 증거하기 쉽다.
10.‘행위’가 권위다. 권력이다. 계급이다. 사명이다. 차원이다.
11.‘행위’로 증거하면 눈으로 보기 때문에 뇌에 꽉 차게 스스로 믿어
지고, 사람들도 그를 따라서 행하게 된다.
12.행해야 자기 파워가 세상 사람들에게 번져 나가고, 자기 같은 사람들
이 만들어져서 따르게 되고 ‘인구름’이 된다. 성자는 그것을 원하
시고 목적하신다.
13.행하는 자 앞에 가로막힌 산이 없어진다!
14.행하는 자는 마른 땅에 샘물이 솟게 하고, 폭포수가 쏟아 내리게 하
고, 호수를 만들어 배를 띄우고 뱃노래를 부르게 한다.
15.행하는 자는 사막에 푸른 초장을 만들고 이상세계를 만들어 산다.
16.행하는 자는 사막의 불모지를 하나님의 이상 동산으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