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8.05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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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는 끝까지다
작성일 : 2013. 5. 24(금) Am 2:37
작성자 : 김영호
(휴거에 대해 더 깊이 깨우쳐 달라고 기도했을 때 주
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섭리사 사람들 모두
휴거되기를 간절히 원하고 바란다.
그러나 휴거를 깊이 깨달아야 해.
휴거는 나와의 거리와도 같다.
사랑의 단계와도 같다.
어느 차원에서 나와 함께 있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휴거의 차원은 달라진다.
처음에는 겨우 100선 휴거 선에 들어왔어도
계속하여 나와 차원을 높게 한다면
200선도 가능하며
300선 선생이 있는 곳까지 휴거될 수 있다.
휴거에 있어
깨달아야 할 것이 있으니
먼저는 사랑이라.
그리고 이 시대의 분체요,
섭리역사를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그 위에 임하신 삼위를
온전히 알아야만 해.
이것이 바탕이 된 후에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며 실천하는 것이다.
또 휴거에 있어
준비해야 할 것이 있으니
깨끗함과 온전한 사랑이니라.
깨끗한 터전 위에
온전한 사랑이 와야
차원이 더 깊어져
200선 300선에 오르는 자가 된다.
휴거에 대하여 더 쪼개자.
휴거는 100선급 휴거,
200선급 휴거,
300선급 휴거로 나눈다.
소생급 휴거는
온전한 사랑,
그리고 정결한 마음이니라.
장성급 휴거는
더 차원을 높이 하고 강도를 더하여
나만 보며 성장할 때 되는 휴거이니라.
완성급 휴거는
하나님께서 본래 바라시던
신부들이 오는 세계이다.
여기는 하나님에 대해 깊이 깨닫고
사랑일체 심정일체 되어
흔들림 없이
100% 나의 몸이 되어 주어
내가 쓰기에
전혀 부담 없는 자가 오는 세계이니라.
(“주님, 주님께서는 우리 인류를 사랑의 대상체로 창
조하셨으니 사랑을 100% 받기만 하신다면 본래의
뜻을 이룬 것이 아닙니까?”)
그 말도 맞다.
하지만 더 깊은 세계로 가면
내가 나의 사랑의 대상체로 썼을 때
부담 없는 자가
300선에 올랐다 했지?
이 말은 나의 신부로서
자신이 아닌
나 성자가 드러남을 말한다.
왕이 있으면 왕비가 있다.
맞느냐?
(“아멘, 맞습니다.”)
왕비는 자기 스스로가
영광이 되어 빛나기도 하지만
왕과 사랑을 나누며
왕을 드러내기도 한다.
이 때 왕을 확연히 드러낼 수 있는 자가
300선에 오른 자이다.
더 깊은 말 할 테니
잘 들어 보아라.
지금은 선과 악을 쪼개고 있지만
선에서도 쪼개고
의에서도 더 세밀히 쪼갠다.
온전한 과일이 있다 하자.
상품으로 팔려 나갈 때
A급 상품, B급 상품, C급 상품이 있다.
모두 온전한 과일이지만
쪼개어 낸다.
지금은 이같이 휴거의 영도
쪼개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자.
온전함 위에 더 강도를 높여
A급 휴거의 영이 되어라.
이 시대에 모두 선생과 함께
300선 성약성 핵심지로
휴거되고 싶을 것이다.
만약 그런 마음이 없다면
100선도 장담할 수 없구나.
300선에 오르는데 있어
깊은 비밀이 있으니
매일 꾸준하게 포기치 말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한 차원씩 단계를 높여 나가는 것이다.
선생도 혼으로 너희와 함께하며
영으로도 도우니
선생도 부르고
나 성자도 간절히 불러라.
그리고 끝까지다.
이것이 300선 오르는 비결이다.
휴거는 끝까지다.
이 한마디가 깊고 깊음을 깨달아라.
왜 끝까지인지 깨달아 보아라.
300선에 오른 나의 신부인 선생은
그 마음에 자신의 마음이 없다.
더 엄밀히 따지자면
그 마음을 만들고 만들어
나 성자와 똑같이 만들어 놓았다.
그러하기에 이리를 가도 저리를 가도
나 성자를 드러낼 수 있는 것이다.
매일 자신을 만들어라.
선생도 한 번에 안 되었다.
지금 기회가 아직은 남아 있을 때
하루 속히 하여라.
내일로 미룬 일의 1% 부족으로 인해
휴거가 안 될 수도 있다.
이것을 알고
부지런히 끝까지 하여라.
휴거의 비밀을 하나 밝히고 끝내자.
휴거는 선생 통해 이룸을 알지?
왜 선생 통해야지 휴거를 이루는지 깨달아라.
너희 스스로는 단 한 명도 휴거될 수 없다.
그러나 시대에 먼저 조건을 세우고
100% 신부의 본래의 뜻을 이룬 선생이
문을 활짝 열었기에
휴거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그러니 선생의 손길을
거치지 않고서는
절대 휴거될 수 없음을
진정으로 깨달아라.
왜 분체를 깨달으라 하겠느냐.
그가 아니면 천국의 문을
열어 줄 수 있는 자가 없다.
또 그의 조건이 없이는
그 누구도
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도 없다는 것을
진정 깨달아라.
그는 지난 모든 세월 동안
나 성자 앞에
무수히 많은 조건 터전 위에
천국의 열쇠를
유일하게 가진 자이다.
그러니 그를 모르고서는
천국도 휴거도 이룰 수 없음을
진실로 깨달아라.
사랑의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