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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8.06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8.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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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본 육과 영의 탄생과 성장 작성일 : 2013. 4. 20(토) 오전 12시 작성자 : 장정임 (기도 중에 “휴거에는 3가지 조건이 있다. 곧 말씀과 성령과 행함인데 이는 정자와 난자, 그리고 착상과 같다.”고 비유를 들어 세밀히 쪼개어 설명해 주셨습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생명이 탄생되기 위해서는 정자와 난자가 꼭 만나야 하듯이 휴거의 영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정자 같은 말씀과 난자 같은 성령의 역사가 너희에게 임해야 한다. 그러나 정자와 난자가 만났다고만 해서 생명이 탄생되는 것이 아니요, 그 수정란이 어미의 태속에 자리를 잡아 착상되어야 비로소 ‘임신되었다.’고 정의하듯 말씀과 성령을 받았다고만 해서 너희 영이 휴거의 영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받은 말씀과 성령을 가지고 온전히 행했을 때 비로소 영이 휴거될 수 있는 가능성을 얻게 되는 것이니라. 나팔관에서 만난 수정란이 자궁까지 움직여 자리를 잡는다는 것은 너희가 시대 진리를 듣고 성령을 받아 섭리사와 보낸 자를 인정하고 세상에 있던 너희 마음과 몸을 돌이켜 섭리에 안착시키는 것과 같으며, 착상된 수정란이 세포분열을 거치면서 점점 온전한 인간의 형상으로 변화되는 것은 섭리로 옮겨온 너희가 삼위의 뜻에 합당하게 거듭 행함으로써 너희 영이 진리 사랑체로 서서히 변화된다 함이다. 임신만 되었다고 다 생명이 탄생되는 것은 아니나 확률적으로 볼 때 임신이 되면 아이를 낳을 확률도 높으니 임신 자체를 두고 크게 기뻐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러하듯 말씀을 듣고 섭리인이 되었다고 다 휴거되는 것은 아니나 섭리인이 되면 어미의 태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선생의 보호와 사랑과 관리를 받으며 성장하게 되니 휴거의 영으로 거듭날 확률이 높기에 삼위가 참으로 기뻐하고 또 기뻐하는 것이다. 또한 착상되었다고 그 순간 인간의 형상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니라 열 달이라는 기간 동안 잘 성장해야 온전한 인간의 모습을 갖추게 되고, 이후 때가 되었을 때 온전히 완성된 육체가 세상 밖으로 나와 빛을 볼 수 있듯이, 신앙 역시 삼위가 선생을 통해 공급하는 최고 영양가 음식인 시대 말씀과 성령을 받고 연속으로 행하며 살 때 자신의 영이 제대로 성장되어 휴거의 영이 되고, 이 후 천사장이 나팔 부는 휴거의 때가 되었을 때 완성된 영체의 모습으로 천상천국의 빛을 볼 수 있게 된다. 갓 태어난 육체는 말 그대로 어린 아기에 불과하기에 사람의 형상은 가졌으나 제대로 된 사람 구실은 하지 못하듯이, 자신의 영이 휴거되었다고 해서 그 순간 바로 영계를 능숙히 다니며 할 일을 다 하지는 못한다. 인간이 어미의 몸에서 빠져나와 지태를 밟은 후에도 또 한 번의 성장 과정을 제대로 거쳐서 온전한 성인이 되었을 때 비로소 인생으로서 목적한 바를 이루고 누리며 살 수 있듯 이, 휴거된 영도 그 때부터 다시 온전한 영능을 갖추고 영계를 누비며 목적한 바를 이룰 수 있는 영이 되기까지는 계속해서 성장해야 한다. 고로 휴거된 영일지라도 쉬지 말고 더욱 빛나게 자신을 갈고 닦으라고 선생 통해 말한 것이다. 100%가 되어야 휴거될 수 있다 한 말은 마치 육이 사람의 육체로서 기능을 제대로 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기관들을 100% 온전히 갖추고 태어나야만 세상에 나와서도 정상적인 사람으로서 성장할 수 있으니, 휴거되어 천국에 들어가서 살기 위해서는 말씀을 하나도 빠짐없이 실천함으로 천국에 합당한 영의 모습을 100% 갖추라는 말이다. 예로, 팔이 하나 없이 태어난다면 그 사람을 온전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육신이 인간에게 해당되는 모든 지체를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겉으로나 속으로나 다 갖추어야 정상인이라고 판정을 받듯이, 너희 영도 말씀으로 천국의 삶에 해당되는 것을 하나도 빠짐없이 100% 다 갖추어야만 천국으로 휴거될 자격을 갖춘 온전한 영이라고 판정을 받게 되는 것이다. 만일 갓 태어난 아기의 한쪽 다리가 다른 다리에 비해 눈에 띄게 짧다면 그 아기는 정상인의 범주에 들어갈 수 없게 됨은 물론, 평생 정상인과 동일한 삶을 살아갈 수도 없지 않느 냐. 이와 같이 하늘 사랑은 온전히 했는데 형제 사랑이 온전하지 못했다면 100% 완전한 신부만이 들어가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음은 물론, 혹여 들어갔다 해도 이내 천국의 생활을 따라갈 수 없어서 못 견디고 나오게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고로 100%가 되어야 한다는 말은 천국의 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본 자질을 100% 갖춘 영이 되라 함이다. 너희가 들어갈 천상천국은 완전한 최고급 신부 사랑의 세계이기에 신부 자격을 완전히 갖춘 영이라야 비로소 천국에 들어가 그 곳에서의 삶을 시작할 수 있음을 명심하여라. 영계도 육계처럼 같은 수준끼리 모여 사는 세계이다. 마음에 가시가 피어 있는 자는 그런 자들끼리 모여 사는 곳에 가서 살게 되고, 성자의 향기를 피우며 사는 자는 나 성자가 있는 곳에 함께할 수 있으니 너희에게 너희 마음을 나 성자의 마음으로 100% 만들어서 나의 성품으로 살다가 결국에는 나 성자가 있는 곳에 오라 함이니라. 영의 탄생과 성장도 육과 동일한 이치를 지니고 있으니 잘 깨닫고 너희 모두는 자기 영에 대한 어미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여야 한다. 또한 사람이 태어났으면 성장해서 온전한 사람이 되어야 사람으로서 누릴 것을 온전히 다 누리고 살 수 있듯이 휴거된 자들도 자신의 영이 휴거되었다는 것만 만족하고 살 것이 아니라 다음 차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몸부림을 쳐야 한다. 육의 성장은 한계점이 있으나 영의 성장은 한계가 없으니 이것이 바로 육과 영이 다른 한 가지 차이점이다. 끝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영의 세계에서 너희 영이 무한히 발전하여 날마다 더욱 완전함에 이르기를 원하고 바라는 주 성자가 말하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