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3.08.07 (수)

130807 수요말씀 뇌와 몸과 마음은 길들이는 대로 편하다

선포일
2013.08.07 (수)

첨부 파일

  • PDF

    130807-수요말씀_뇌와 몸과 마음은 길들이는 대로 편하다.pdf

    139.0 KB

<2013년 8월 7일 수요말씀> 뇌와 몸과 마음은 길들이는 대로 편하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계 수련회가 시작되면서, ‘뇌 치료, 마음 치료’도 시작됐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 급한 휴거의 때에 계획적으로 우리들 의 뇌를 치료하시고자 분체를 통해서 근본의 말씀을 전해 주고 계십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마음으로는 간절히 휴거되기를 원하며 말씀대로 살 고자 하는데, 자꾸 마음이 흔들리고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으니, 낙심하고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더러는 귀한 말씀을 듣고 귀한 때를 맞고 살고 있어도 이때를 실감하 지 못하고 아직도 자기 좋은 대로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는 마음이 약해서가 아닙니다. 신령한 마음이 먼저가 아니라 육이 먼저입니다. 하늘의 입장에서 보면 신령한 것이 먼저이지만, 땅의 입장에 서 보면 육이 먼저입니다. 우리는 땅에서 육을 가지고 행하면서, 자기 마 음과 혼과 영을 변화시켜야 하기에 육이 온전해야 합니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작용은 어디에서 일어나지요? 네! ‘뇌’에서 일어납니다. 뇌는 ‘육’에 속해 있습니다. 뇌는 ‘육의 지체 중의 하나’ 입니다. 고로 뇌가 굳어서 온전하지 못하면, 마음도 온전하게 작용할 수 없고, 그러니 제대로 행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먼저는 뇌를 고치고 몸을 연단해야 합니다. 뇌를 발달시키고 몸을 연 단해 놔야 마음먹고 생각한 대로 행해져서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하계 수련회가 진행되는 8월 한 달 동안 수요말씀은 ‘뇌’에 대한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면서, 확실하게 뇌를 치료하고 뇌를 발달 시키고 고쳐서 마음먹고 생각한 대로 행하게 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잘 듣고 행하되, 한 번 듣고 행해서는 고쳐지지 않습니다. 지 속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좋은 것을 보고 듣고 받아들이고 계획적으로 행함으로 고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사람이 어떤 것이든지 자기가 좋아서 하면 그렇게도 좋고, 자기가 좋 아서 안 하면 그렇게도 좋다. 2.뇌는 어떤 것이든지 입력시키면 작동한다. 뇌가 작동하면 마음에 희열 을 느끼며 좋아한다. 마음은 뇌에 의한 작용이다. 3.뇌는 물체다. 마음은 뇌가 작동하면서 나오는 신령한 존재다. 자기가 전에 그릇되게 하던 것을 지속적으로 계획적으로 안 하면, 굳은 뇌가 풀리고 마음이 그리도 좋다. 4.어떤 사람은 담배와 술을 먹다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도 좋 아하던 담배와 술을 안 하니, 또 그렇게도 좋다고 했다. 담배와 술을 못 끊는 사람들은 그것이 그렇게도 좋은 줄 생각하고 행한다. 뇌가 그 렇게 굳었기 때문이다. 5.<뇌>는 ‘엔진’과 같고, <마음·정신·생각>은 ‘전기’와 같다. 6.뇌는 물체다. 손도 물체다. 뇌는 육체다. 손도 육체다. 손이 선악 간의 어떤 일을 하든지 작동하면 좋다. 뇌도 그러하다. 뇌가 작동하는 것에 따라서 마음도 생각도 그러하다. 7.뇌는 육체다. 손도 몸도 육체다. 고로 작동하다가도 가만히 있으면 편 하다. 그에 따라 마음과 생각도 가만히 있으면 편하다. 가만히 있으면 그것을 편해하고, 움직이면 또 그것을 좋아한다. 이와 같이 육체는 극의 세계다. 극의 세계에 처해 사는 뇌와 육체다. 고로 마음도 그러하다. 육체의 구조와 성질과 존재를 알고,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의 생각으로 다스리고 써라. 어떻게 다스리느냐? 한 번에 안 된다. 계획적으로 하늘의 좋은 것을 보고 듣고 계획적으로 행하면서 다스려라. 8.사람도 물건도 알아야 합당하게 쓰듯이, 인간의 뇌와 마음과 육체를 알아야 자기 것이라도 제대로 쓴다. 9.뇌와 육체와 마음이다. 10.뇌와 육체는 쓰면 쓰는 대로 좋고, 안 쓰면 안 쓰는 대로 변해 버린 다. 11.게으른 자들은 게으른 것이 고통스럽고 나쁘면 게으르지 않을 텐데, 그것이 편하고 좋아서 그같이 게으르게 사는 것이다. 12.자기 뇌와 육체가 길들여진 대로 살아야 편하니, 고치지 않고 길들여 진 체질대로 사는 것이다. 그러니 뇌도 육체도 발전이 없다. 고로 변 화가 없고 성장이 없다. 고로 마음먹어도 안 된다. 13.자기 뇌와 몸을 술 담배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술 담배를 해야 뇌도 몸도 마음도 좋아한다. 술 담배를 안 하는 사람은 안 해도 뇌도 몸도 마음도 그리도 편하고 기쁘고 좋다. 14.뇌와 몸은 선악 간에 길들인 대로 편하고 좋아서 기뻐하며 작동한다. 뇌 체질, 몸 체질에 따라 마음도 그같이 흘러간다. 15.뇌와 몸을 나쁘게 길들여 놓으면, 나쁜 것을 해야 좋고 기쁘다. 그러 나 그것은 하면 할수록 몸에 병이 생기고, 인생을 버리게 되고, 그것 이 하나님의 뜻과 법을 벗어난 일이면 그 행위대로 심판까지 받게 된 다. 좋고 선한 것은 하면 할수록 구원받고, 육이 휴거되어 땅에서 휴 거의 삶을 살고, 영은 천국으로 휴거되어 영원히 산다. 16.뇌와 몸을 정말 길을 잘 들여야 된다. 좋게 만들어 놓으면 좋은 것을 행해야 기쁘고 즐겁다. 나쁜 것을 행하면 너무 찜찜하고 싫다. 17.뇌와 몸을 나쁘게 길들여 놓으면, 마치 메모리 해 놓은 자동기계같이 때가 되면 주기적으로 훔치고, 뺏고, 때리고, 소리 지르고, 혈기 내 고, 폭력을 가하는 것이 생각나 그것이 행해진다. 18.‘내일은 늦어도 새벽 1시 10분에는 꼭 일어나야지!’ 하고, 여러 번 뇌에 입력하고 잤더니, 오늘은 새벽 1시 10분에 일어났다. 내 뇌 에 명령하고 메모리 한 대로 뇌가 작동했다. / 생시에도 자기 뇌에 좋은 것을 입력하고 뇌와 몸을 좋게 길들여서 써라. 19.자위행위를 안 하는 것이 뭐 그리 어려우냐. 중고등부 300명에게 물 어보니, 모두 다 하루 세 끼 밥을 챙겨 먹듯이, 꼭꼭 자위행위를 챙 겨서 한다고 했다. 하지 말아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못 하게 하신다. 하나님과 성자와 주를 사랑하며 말씀을 실천하여라. 한 번에 못 한다. 계획적으로 지속적으로 실천하려 해라. 굳어진 뇌 를 풀어라. 마음먹었는데 안 된다고 하지 말고, 계획적으로 안 하면 서 굳어진 뇌를 풀고 치료하여라. 뇌가 굳어서 병이 들었으니, 안 한 다고 마음먹어도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과 성자와 주를 사랑하며 말씀을 실천하여라. 그러면 뇌가 더 기쁘고, 축복도 받고, 죄의 대가를 안 받는다.”라고 가르쳐 줬더 니, 반 이상이 그대로 해 보았고 자기를 다스리며 자위행위를 안 한 다고 했다. 나머지는 평소에 자위행위로 자기 뇌와 몸을 길들여 놔서 몸부림치면서 고치고 있다. 좋은 것을 보고 듣고 생각하면서 계획적으로 지속적으로 하여라. 그 래야 뇌가 풀리면서 행위도 고쳐진다. 20.뇌에 불의한 것이 생각나면, 다른 생각을 하여라. 그러면 그 시간에 몸이 다른 것에 빠져서 불의를 행하고 싶어도 못 한다. 21.사람들이 아무것도 아닌 일에 빠져서 목숨 걸고 행한다. 거기에 빠지 지 않은 자가 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에 빠져서 목숨 걸고 행하는 자 들이 원시인같이 보이고 저능아같이 보인다. 뇌가 그렇게 길들여졌기 때문이다. 뇌가 나쁜 것에 중독이 되면, 고통스러워도 그것을 행하게 된다. 22.어떤 사람은 울면서 진절머리를 쳐 가면서 술 담배를 한다. “그렇게 고통스러워하면서 왜 먹느냐?” 하니, “먹어야 견딘다.” 했다. 뇌 가 그쪽으로 굳어 있으니, 술 담배를 먹어야 마음이 좋고 기쁘다. 그 러니 하게 된다. 23.죄를 짓는 것도 뇌가 굳어서 습관이 되면 해야 된다. 그래야 마음이 기쁘다. 하지만 때가 되면 죄의 대가를 받으니 뇌도, 마음도, 육도, 영도 지옥이다. 2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을 창조하셨다. 고로 저마다 전능자 께 배우고 자기를 다스려라. 오늘 새벽에 성자께 받은 잠언의 말씀을 가지고 뇌 체질과 몸 체질과 마음 체질에 대해서 가르쳐 주니, 가르 쳐 주는 대로 배우고 행하여라. 그리고 창조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와 구원자를 사랑하며 살아라. 25.지옥으로 가는 삶을 살면서도 뇌와 육체와 마음을 그렇게 길들여 놓 고 살면, 천국같이 기뻐하면서 산다. 그러나 육체가 죽고, 마음과 정 신과 혼을 가지고 영으로 지옥에 가 봐라. 그리고 거기서 견딜 수 있 는지 보아라. 지옥에서는 1초도 못 견디고 고통받으며 살아야 된다. 26.선생은 산에서 기도할 때나 평소 때나 불의하게 행하려 하면, 내가 내 머리를 때리거나 몸에 냉수를 끼얹고 자극을 주면서 불의한 쪽으 로 생각 못 하게 뇌를 길들였다. 뇌를 잘 길들이니 마음과 생각이 잡 히면서, 오직 말씀에만 전념하고 기도하는 뇌와 몸과 마음이 되었다. 27.세상에서 인생을 살 때도 원리와 법칙을 벗어나서 살면, 고통받는다. 가령 음식이 맛있다고 해서 계속 먹으면, 맛이 없다. 거기서 더 먹으 면 배가 부를 만큼 불러서 괴롭다. 그래도 더 먹으면 숨이 안 쉬어지 고 토한다. 그래도 계속 먹으면 죽는다. 28.이와 같이 뇌와 몸이 하나님이 원치 않으시는 대로 흘러 행하면서 사 는 자는 일점일획이라도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났으면 회개하고 고쳐 살아라. 만일 회개하고 거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행하다가는 그 행위 에 대한 벌을 육은 땅에서 받고, 영은 지옥·음부·무저갱에서 잔인 하게 받으면서 영원히 살아야 된다. 29.자기 뇌 체질, 몸 체질, 마음 체질의 길을 잘 들이고 건강하게 잘 살 피면, 건강하게 오래 산다. 30.하나님은 인생들이 이 세상에서 살면서 ‘뇌’를 무한정으로 쓰고도 남게 창조해 놓으셨다. 자체적으로는 육적으로만 개발된다. 육적으로 는 육의 것만 개발된다. 뇌를 영적으로 개발해라. 영적으로 개발해야 무한하게 쓰고도 남는 다. 영으로 사용하면 영원한 것까지 개발하여 사용한다. 뇌를 육적으로도 사용하지만, 육적으로만 사용하면 육신이 늙으면서 다 소모된다. 고로 끝이 난다. 뇌를 영적으로 개발하여 구원자를 통 해서 자기 마음과 혼과 영을 구원시켜라. 영은 육체보다 1억 천만 배 나 완전하다. 영은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영원히 산다. 31.인생들은 뇌를 영적으로 사용하지 않아서 육의 세계를 위해서만 산 다. 32.영적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는 자는 ‘육’으로 육계에 서도 살고, ‘영과 혼’으로 영계에서도 산다. 33.육의 세계는 영원한 세계에 비하면 일순간이다. 1초도 안 된다. 천국 의 하루는 인간의 날 1000년이다. 인간은 이 세상에서 100년 살고 죽는다. 하늘나라 하루의 10분의 1 의 시간을 세상에서 살다가 죽도록 하나님은 인간의 수명을 정하셨 다. 얼마나 짧으냐. 하루 같은 인생 100년이다. 그 100년 중에서도 잠자는 시간, 먹는 시간, 오가는 시간, 이것저것 다 빼고 나면 얼마 남지 않는다. 인생 100년은 영원한 시간에 비하면 1초도 안 된다. 하루살이 인생인데 큰소리치면서 쾌락이나 즐기다가 육은 땅에서 끝 나고, 그 마음과 혼은 영과 일체 되어 영원히 사망에서 살게 된다. 그 삶이 어떨지 생각해 보아라. 34.하루를 살아도 영을 위해 살지 않으면, 너무도 가치 없게 산 자다. 35.아무리 먹고 즐겨도 몇 시간 못 가서 다 사라진다. 육신의 쾌락과 육 신의 사랑도 그러하다. 36.음식도 먹을 때만 즐겁고 맛을 느낀다. 사랑도 할 때만 흥분되고 기 쁘고 좋다. 끝나면 음식과 같이 못 느낀다. ‘뇌와 육체’는 자극을 줄 때만 느낀다. 그러나 ‘영과 혼’은 생 각만 해도 자극이다. 생각할 때마다 느낀다. 종일 느낀다. ‘육’은 음식 맛을 계속 느끼기 위해 계속 먹으려 해도 계속 못 먹 는다. 한계 상황에 처한다. 그러나 ‘영과 혼’은 생각하면 종일 느 낀다. 영원히 느낀다. 사랑도 ‘육체’로 하면, 음식을 먹듯이 계속하면 한계 상황에 처한 다. ‘영과 혼’으로 행하여 느끼면 온종일, 일주일, 한 달, 1년, 10 년, 20년, 30년, 40년... 계속 연속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사랑하면서 행하여라. 그러면 그 로 인해 너희 영과 혼이 구원받고 천국으로 가게 된다. 육에 속해 사는 자는 피곤하고 곤고하다. 그런데 육에 속해 사는 삶 이 뭐 그리 크다 하느냐. 영의 성공자가 보면, 하루살이 인생이다. 37.자기 육을 구원해 놓고 큰소리치느냐. 육은 매일 늙고 병들어 가고 있다. 홍수가 나서 집이 점점 떠내려가는데, 그 속에서 잔치하고 육 적 사랑의 쾌락을 누리며 “이것이 천국이다.” 하고 큰소리치느냐. 38.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하지 못한 자가 명함을 내미느냐. 이는 토끼가 옹달샘을 파 놨다고 자랑하면서 자기 정원을 자랑하는 격이다. 바다 를 보여 주고 댐을 보여 주며 지구 세상 모두 보여 주니, 토끼가 어 떻게 하겠느냐. 육만 위해서 살면서 육이 성공했다고 하며 자랑하는 자도 영을 구원한 자 앞에 이와 같은 격이다. 39.온 세상이 떠들썩하게 잘살면서 큰소리치며 사는 자는 영을 구원한 자 앞에 이와 같은 격이다. 개미들이 개미 왕을 모시고 대(大)행사를 해도 사람들이 밟고 지나가는 격이다. 육은 때가 되면, 죽는 날을 피 하지 못한다. 반드시 정한 날이 온다. 40.자기 영을 구원하여 자기 영과 혼이 자기 육을 쓰면서 세상을 잡고 다스리며 육에 속해 사는 자들을 앞질러 가라! 41.육을 자극하면 육이 흥분되고, 영을 자극하면 영이 흥분된다. 42.육은 뇌에서 생각한 것을 행한다. 뇌에서 생각한 대로 손으로 그림을 그려 내고 글씨를 쓴다. 그리고 뇌는 생각이라는 손으로 뇌에서 그림 을 그리기도 하고 글씨를 쓰기도 한다. 그리고 그 그림과 글씨를 생 각의 눈으로 보니, 혼이 보게 된다. 혼이 본 것을 육에게 전달하여 알게 된다. 43.육에 속한 생각은 육적인 것을 그려 내고, 영에 속한 생각은 영적인 것을 그려 낸다. 44.육적인 것이나 영적인 것이나 자기 육체인 ‘뇌’에서 받는다. 45.자기 이메일로 국내에서 들어온 메일도 받고, 외국에서 보내온 메일 도 받는다. 국내는 ‘육의 것’이라면, 외국은 ‘영의 것’이라고 생 각하여라. 46.자기가 영적이면, 뇌에 하나님이나 성령님이나 성자나 천사의 신령한 마음과 생각의 메일을 받는다. 자기가 육적이면, 영의 세계에서 들어 오는 메일은 못 받는다. 47.기도하고 신령하고 영의 존재자와 교통해야 영계에서 자기 뇌에 메일 을 보낸다. 48.성자는 사랑하는 자들의 ‘뇌’라는 컴퓨터에 이메일을 보내신다. 영 적이고 신령한 능력이 있는 자는 성자가 보낸 이메일을 열어 본다. 그러나 육적인 자는 못 열어 본다. 기도를 깊이 하면, 성자가 그동안 보낸 것이 생각나고 떠오른다. 마치 레코드판을 돌리면 그 안에 입력 되어 있는 것이 나오듯 생각난다. 49.밤에 잠을 잘 때, 성자가 보낸 이메일을 꿈으로도 받게 된다. 꿈 영 계에서는 혼이 화면과 같이 성자의 이메일을 받는다. 성자가 전에 보 낸 것도 보게 되고, 즉시 보낸 것도 보게 된다. 50.선생도 잠을 자고 난 직후나 평소에나 뇌에 들어온 이메일을 열어 보 면 잠언도 와 있고, 섭리인들이 보낸 것도 와 있다. 너무 많아서 육 이 다 해결하지 못하여 혼과 영이 한다. 51.영이 무디고 약한 자는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는 방식이 가장 쉽고 좋 다. 이는 1차원 육적 방식이다. 2차원 영적 방식은 기도하여 성자와 선생에게 보내기다. 그러면 성자나 선생의 영과 혼이 받고 돕고 해결 해 준다. 52.영이 무디고 약한 자는 육적인 메일로 하는 것이 좋다. 사연을 고하 는 것은 좋은데, 너무 두서없이 고하면 읽기가 힘들다. 매일 수백 명 이 편지를 보내오니, 육은 한계가 있는데다가 두서없이 사연을 고하 면 밀려 버린다. 그러니 많은 시간이 걸린다. 이를 참고하여 육적 메 일을 보낼 때는 간단하게 문제를 말하자. 답도 역시 간단히 보낸다. 53.선생도 육으로는 평생 동안 개인적으로는 못 만난다. 지금 편지로 만 나는 것도 만나는 것이다. 기도하여 혼으로 영으로 만나면, 시간제한 이 없으니 섭리인 모두를 매일 자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깊이 만날 수 있다. 혼과 영으로 만나면, 육으로 만난 것보다 훨씬 더 확실하다. 54.육으로는 편지로 최고 많이 만난다. 얼굴을 보면서 만나는 것은 시간 이 한정되어 있어서 가장 적게 만난다. 불과 몇 분이다. 짧은 시간이 라서 보고 와도 그 형상을 곧 잊어버린다. 그래서 얼굴을 봐도 다시 편지 속 사진을 본다. 55.영으로 만나든지 혼으로 만나면, 기억력이 육보다 1000배나 더 뛰어 나니 생생하다. 어떤 사람은 꿈에서도 희미하게 만나고, 어떤 사람은 또렷하게 만난다. 그 이유는 그 영과 혼의 급수가 낮거나 높기 때문 이다. 56.영계와 혼계에서는 자기가 차원이 높으면 많은 영들을 만나고 다닌 다. 또 섭리인들의 영들과 혼들을 만나고 다닌다. 혼을 보니까 잘 봐 야 된다. 혼은 육의 모습과 비슷하지만, 육의 행위에 따라서 각종으 로 달리 보인다. 57.어떤 사람은 육은 예쁘고 멋있는데, 혼은 옷도 제대로 못 입고 다닌 다. 또 어떤 사람은 육은 멋있는데, 그 혼은 옷이 없어 벌거벗고 다 닌다. 옷이 없으니 어쩔 수 없다. 어떤 사람의 영은 늙은이로 보인다. 육은 젊은데 활동을 잘 안 하고 게으르니, 그 영이 노인으로 보이는 것이다. 혼과 영의 모습은 육의 삶의 실상이다. 58.어떤 사람의 영을 보니, 아예 사탄으로 변질되어 거지 같은 옷을 입 고 나를 스쳐 지나갔다. 뒤를 돌아보면서 나를 쳐다보았다. 자세히 보니, 섭리사를 나간 지 오래된 섭리 초창기 사람이었다. 전에 그 영 을 봤을 때는 빈정대면서 나를 대했는데, 그 육이 세상에서 더욱 안 좋게 사니 그 영이 더 사망 쪽으로 간 것이다. 아예 사탄의 영으로 변해 있었다. 자기 육의 행위대로 어떤 영은 연속 선한 쪽으로 변화 되기도 하고, 어떤 영은 연속 악한 쪽으로 변질되었다. 59.예전에 월명동에서 나와 같이 살던 동네 사람들의 영들을 보니, 기성 영계에 있었다. 그 영들이 영계에서 기성 교회에 다니면서 주의 재림 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었다. 그리고 교회에 안 다니다가 죽은 자들 의 영들을 보게 되었다. 역시 나와 같이 월명동에서 살다가 죽은 동 네 사람들의 영이었다. 그들은 나를 옛날같이 대해 주었다. 60.내 혼은 혼적 차원의 세계에서 여러 혼들을 만난다. 차원대로 만나기 때문이다. 61.손에서 놓으면, 물건을 잃어버린다. 마음에서 놓으면, 생명을 잃어버린다. 62.안 지던 짐은 무겁지만, 지던 짐은 안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