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8.07 (수)
계시말씀 62b9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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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함의 가치를 알라
작성일 : 2013. 5. 1(수) PM 3:20
작성자: 주소유
(영원한 것에 대해 주님과 대화했었고,
기도할 때 적게 된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게 속한 인생들아.
너희는 육에 속한 존재로서
반드시 썩어 없어질
물질로 존재하고 있다.
너희가 보는 것, 먹는 것, 입는 것들은
언젠가는 소멸될 것이고
너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라는 터전 또한,
이 마지막 역사가 끝이 나면
소멸되어 없어질 것이다.
사랑아.
내가 미련을 둔 자들아.
내가 너희의 그 어리석음을 보고 또 보고서도
너희에 대한 미련을 끊지 못하는구나.
너희 인생 그 짧은 기간과 시간을
감히 영원한 것에 비할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영을 창조하여
너희가 영원토록
존재할 수 있게 만든 것은
너희 인생들에게 준
삼위의 축복이었다.
하지만 아담과 하와 이후
창조 목적이 깨진 후부터는
너희가 영원히 아름답게
사랑하며 살라 만든 너희 영이
무수히도 많이 사망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며
내 아픈 가슴을 쓸어내리고 부여잡아도
그 상처가 치유되지 않더구나.
너희가 사망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는
삼위의 마음은 상처뿐이다.
아픔뿐이다.
어찌 한낱 썩어질 인생에 연연하며
그 인생의 순간들이
전부인 듯 살고 있는 것이냐.
내 아무리 시대의 숱한 사명자들을 통해 외쳐도
그 말을 들어 주지 아니하니
나의 마음의 답답함을
어찌 다 말하랴.
영원한 몸으로 다시 태어나
너희의 영원성에 대해 알게 됐을 때
그때는 이미 늦은 시각이 아니냐.
사랑아.
그때는 다만 그 영원함이
좋은 쪽으로의 영원함인가,
나쁜 쪽으로의 영원함인가,
그것만이 판결날 뿐이다.
고통의 영원함을 모르는 자들은
그 무지함을 티내며
모든 죗값 다 받겠다고 하는구나.
두렵지 않다고들 말하더구나.
지옥에서의 영원함은
너희가 지상에서 육신 쓰고 살 때 겪은
최고의 고통보다도 더하고
감히 견줄 수 없는 것이다.
그 고통과 쓰라림의 시간들이
연속에 연속, 또 연속으로써
끝이 없이 연속된다고 내가 말하여도
너희는 가늠할 수 없을 것이다.
사랑아,
너희에게 있어 인생은
기나긴 시간일 것이다.
무엇 하나 이루려 해도 기나길고,
어디로 가려고 해도 기나길고,
모든 것이 기나길 것이다.
하지만 사랑아.
이 기간은 영원한 것에 비한다면
내 어제도 네게 말했듯
하루 24시간이 영원한 시간이라 한다면
너희가 눈 한 번 깜짝이는 시간과 같다는 것이다.
비하겠느냐.
네가 우주에 갔다고 가정해 보자.
그 광활한 우주를 보고서
'이 우주의 끝은 어디일까? ' 생각하며
그 끝을 몰라 오히려 두려울 것이다.
너희 인간의 눈으로 우주를 보았을 때
그 끝을 알 수 없는 것과 같이
영원함은 너희가 육신을 쓰고서는 가늠할 수 없는
광활하고 드넓은 우주와도 같은 것이다.
너희 인생 길지 않다.
다만 너희를 사랑의 대상체로 삼기 위해
영의 세계와는
상대적인 육의 세계를 창조하여
육을 기반으로
너희를 살게 하고 성장시켜,
나의 온전한 상대체가 될 수 있도록
창조한 것뿐이다.
너희가 나의 완전한
사랑의 상대체가 되기 위해 거치는
과정의 세계라는 것이다.
이는 마치 남자와 여자가 태어난 태가 달라야
서로가 사랑의 상대체가 될 수 있듯
그러한 것이다.
같은 태에서 태어난 남매는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없지 않느냐.
다만, 너희는 지구라는 다른 태 안에서
영원한 몸으로 태어나기 위해 성장하며
과정 중에 과정을 거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
물론 육신 쓰고 사는 기간 안에서
너희의 영원한 몸이 거할 곳이 정해지므로
중하고 귀하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너희가 지금 육신을 가지고서 겪는
어려움과 고통, 아픔, 눈물들은
앞으로 너희가 맞이할 영원함에 비한다면
그 고통의 시간들은
눈 깜짝할 시간 안에 끝나고
지나가 버린다는 것이다.
영원한 몸을 위해,
영원한 행복과 사랑을 위해
너희가 육신 쓰고서
많은 것을 참고 견디며
감내하는 것을 안다.
하지만 사랑아,
그 일들 때문에
흔들리지도 넘어지지도 말아라.
네 살을 도려내지도 말고,
네 맘을 찌르지도 말아라.
그것은 큰일이 아니다.
도리어 영원을 위해
네가 정말 큰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비전과 희망을 품어라.
지금 네가 끊고 참고 있는
모든 일들은 힘든 일이 아니라,
네 영원한 시간에 앞서 세우는
업적과도 같은 것이니라.
(주님, 하지만 인생들은 그 시간들이 참으로 길게 느
껴지고,
그 고통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그 순간엔 그 일이
전부인 것처럼 와 닿고 느껴져 고통을 피하기가 어
렵습니다.)
사랑아.
고통과 아픔을
피하려 하지 말아라.
맞서 싸우고, 이기려 해 봐라.
또한 그것을 통해 깨달아라.
네 인생 더 깊어진다.
네 마음 바다에 파도가 크게 일렁일수록
목적지를 향해
더 일찍 도착할 수 있게 되고,
네 마음에 꽂힌 돌들도
더 빨리 깎여 나가
네 인생 더욱 성숙해질 수 있다.
다만 아픔과 고통에 너무 오래 젖어
내 맘을 부패되게 만들지 말아라.
시대 너희에게 준 말씀의 불로 다 태워 버리고
새롭게 함으로 거듭나라.
(주님, 영의 몸으로 느끼는 기쁨도 행복도 배나 더한
가요?
영계와 육계의 시간에 대해 말씀해 주셨잖아요. 영계
는 생각 실상의 세계라 순간 행하고 이동하니, 육계
의 하루가 영계의 천 년 같다는 것은 그 행함이 빠
르니 육계는 하루지만 영계에서는 천 년의 시간을
쓸 수 있단 말씀 맞나요?
그렇다면 더 많이 느끼고 더 많이 보게 되고 행동하
게 되니 기쁨도 행복도 더 클 것 같아요. 고통도 더
크고요.)
맞다.
영의 행함은 순간이다.
그러니 순간순간 인간의 시간으로
매초 매초 행하고
또 행하고 보고 느끼고 만질 수 있는 것이
육의 행함과는 비교가 안 된다.
영으로 하면 금세 해결되는 일도
육으로 하면 끝끝내 안 되는 일이
엄청나게 많다고 보면 된다.
만사가 그러하다.
영 구원, 영 휴거로 보면
금세 해결되는 일인데,
육 구원, 육 휴거로 보고
육이 하늘나라 간다고 생각하고 말하니
영원히 구원 문제가
해결되지 않지 않았느냐.
영으로 보면 빠르고
영으로 하면 빠르다.
육으로 하면 한계가 있어
6천 년이 가도 해결이 안 된다는 것이다.
육으로 하면
2천 년을 기다려도 휴거는 없고,
영으로 하면
하루만에도 휴거를 얻는다.
깨닫는 것이 크다.
영원한 세계, 천국은 그 기쁨과 행복이
너희가 육신 쓰고 살았을 때 느꼈던
기쁨과 행복의 천만 배 이상이라고 보면 된다.
세상에서는 느끼지 못한 감정일 것이다.
지옥의 고통 또한 지상에서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아픔과 고통이 연속된다.
말로 한다고 해서
너희가 다 알겠느냐.
나는 오늘도 말하길,
너희가 영원함에 대한 가치를 알고
오직 사랑으로 거듭나고 휴거되어
영원한 나의 나라, 천국에 와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자.
이리 말한다.
너희에게 알게 했으니
아는 만큼 행하여
너희가 이제껏 느끼지 못한 행복을
영원토록 안고 살게 해 주고 싶다.
나의 바람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