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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8.07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8.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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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조건으로 영 휴거 되었다 작성일 : 2013. 5. 29(수) AM 03:20 작성자 : 정별해 (비가 온 날 주님과 대화하며 산책을 하다가 달팽이 를 발견했습니다. 달팽이는 가만히 있었는데, 완전히 산책로에 있어서 뒤에 오는 사람들에게 곧 밟힐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달팽이를 들어서 풀이 있는 외진 곳에 놓고, 다시 산책하며 ‘넌 나 때문에 살았다. 나는 그냥 들 어서 옮기면 되는데, 너는 기어가야 되잖아. 언제 가 냐. 그러다 밟혔다. 네가 기는 것보다 한 번에 옮겨 졌으니 잘 살아. 안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계 속 걸으며 생각했습니다. 주님께선‘선생의 조건이다. 네가 아니야. 선생이야. 너는 기어가야 되는데, 선생이 너를 들어 날라 주었 다. 한 방에.’하셨습니다. 이것이 영 휴거를 의미하는 것을 바로 깨달았습니다. 다음날 새벽에 이것을 두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주 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달팽이가 생각을 하고 뇌를 가졌다고 할지라도 네가 한 번에 들어서 놓아 준 것을 몰라. 그냥 그저 자신의 환경이 바뀌었다고 생각하지. 그러나 실은 네가 들어 옮겨서 아예 차원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았느냐. 이와 같다. 너희는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가 영 휴거된 것을 몰라. 알아도 대충 알고, 감으로만 안다. 섭리사에 있었어도 아예 다른 차원에 있던 너희를 선생이 들어 영 휴거 차원에 올려놓았다. 아느냐. 2013년, 영 휴거의 때가 되어서 준비된 많은 자들이 영 휴거되었고, 지금도 진행 중이다. 영 휴거의 조건을 갖춘 자가 휴거되었다. 벌써 자신이 휴거되었는지 아는 자도 있고, 모르는 자도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지금이 휴거의 기간의 때라는 것이며, 차원이 달라진 역사 속에 있다는 것이다. 선생이 먼저 부활하였다. 그로 나 성자와 일체 되었고, 영 휴거의 때가 시작되었다. 나 성자와 일체 되기까지의 섭리역사 전반의 모든 과정들을 너희는 알지 않느냐. 선생이 세운 희생의 조건과 나 성자 앞에 세운 사랑의 조건을 확실히 알고 있지? 그런데 너희가 모르는 것이 있으니, 선생의 기도다. 선생의 목적은 무엇일까. 선생 하나 휴거되어 천국에 가는 것일까? 선생이 나 성자의 역사의 한을 풀어 주고 하나님의 한을 풀어 주어 본인이 이 구원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일까? 최고 성약성에서 최고의 성에서 살면서 영원히 기쁨을 누리는 것일까? 그는 신의 마음을 받은 자다. 나 성자는 오직 어떤 자 한 명이라도 더 구원할까, 어떻게 하면 더 차원 높은 천국에 데려갈 수 있을까, 그 생각뿐이다. 그러니 나와 일체 된 선생도 나와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이다. 선생 혼자 성약성에서 구원받아 사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그것이 목적이었으면 이미 그 목적을 이루었으니 이 일을 그만하지. 구원 역사 그만해도 되지 않겠느냐. 그러나 선생의 목적은 ‘섭리 신부들이 모두 구원받는 것’이다. 그것이 목적이니 그 힘으로 글을 쓰고, 다시 펜을 드는 것이다. 그가 다시 펜을 드는 것은 지구를 들었다 놨다 할 정도로 큰일이다. 너희는 깨닫고 있느냐. 영 휴거된 자들아, 아느냐. 너희가 어떻게 하여 휴거되었느냐. 휴거된 자들 중에 나에게 자신은 합당한 조건을 세웠고 자신의 노력으로 인하여 나 성자 앞에 사랑으로 합당하여 휴거되었다 말하며 자랑하는 자 있다. 알고 말하는 것인지 나 성자는 그 속을 본다. 너희가 휴거된 것은 너희 혼자 할 수 없는 일이었다. 너희가 아무리 몸부림친들 나 성자 앞에 완전한 자가 될 수 있겠느냐. 생각해 보아라. 휴거되었다고 응답받았거나, 확신하는 자들아. 너희의 행위와 생각이 나 성자와 일체 되었느냐? 온전하냐? 자신에게 시험 들지 않을 정도로 흠이 없느냐? 또한 모든 생명에게 나 성자와 동일한 사랑의 마음이더냐? 너희가 너희 조건으로 휴거된 것이 아니다. 휴거의 기준선은 있지만, 그 기준선은 선생을 믿고 사랑하며 이 시대를 인정하고 역사를 인정하고 따라오는 자들이라면 능히 넘어야 할 기준선이다. 처음에는 휴거만 되면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휴거되니 휴거된 순간이 휴거 차원에 있어서 가장 낮은 차원이라는 것을 알았지 않냐. 너희는 그 선을 넘은 것이다. 모든 것을 얻은 양 착각 말라. 너희의 조건으로 휴거되었다기보다 확실히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되었다. 선생이 섭리사를 펼치며 세운 조건, 나 성자 앞에 사랑의 조건으로 완전해졌기에 나 성자와 일체 되었고, 그것은 선생을 위한 것이 아니라 너희를 위한 조건이었다. 너희를 휴거시키기 위한 그의 몸부림이었다. 그의 조건으로 휴거된 것이다. 너희는 그를 믿고 따름으로, 또 그가 시대에 다시 온 구원자임을 인정함으로 선생의 조건을 받아 휴거된 것이다. 진정 깨달아 알아야 한다. 이것을 알지 못하면 휴거의 다음 차원으로 넘어가지 못한다. 마치 선생을 바라보고 믿고 인정하고 시인한 조건으로 선생이 너희를 들어 다른 차원으로 옮겨 놓은 것과 같다. 그러니 휴거를 스스로 이루었다 말할 수 있겠느냐. 모두 선생이다. 그와 일체 될수록 더 높은 휴거의 차원에 오를 수 있다. 그가 성약성 맨 꼭대기에 있기 때문이다. 이제부터는 자기 만들기다. 자기가 자기 마음을 나 성자와 같이 만들고, 선생과 같이 만들어 선생과 일체 되어야 한다. 나 성자와 선생이 일체 된 것이 성약성의 키다. 마음이 일체 되어야 같이 산다. 생각이 같고, 마음이 같아야 천국이다. 이 말을 정확하게 생각해라. 선생은 먼저 나 성자의 혼체와 일체 되었다. 선생은 육이고, 나 성자는 영이니 나는 선생의 육을 쓰고 섭리를 펼쳐 왔고, 그 가운데 선생은 마음, 정신, 생각과 혼체를 나 성자의 혼체와 일체시켰다. 이 말은 선생의 혼체가 나 성자의 혼체와 심정 일체 될 때까지 나를 만나고, 찾고, 부르며 배워 사랑했다는 것이다. 혼체가 일체 되었다는 것은 결국 삶이 같다는 말이다. 그러니 내가 그의 육을 쓸 수 있었던 것이다. 그도 처음부터 완전하지는 않았다. 나에게 배우고 또 스스로 만들며 나 성자의 혼체를 닮아가다가, 완전하게 심정 일체 될 때 혼체가 일체 되었다. 이로 나 성자는 그를 완전하게 쓰고 섭리에 영 휴거의 역사를 시작한 것이다. 너희는 나 성자와 선생의 혼체가 일체이듯 선생의 혼체와 일체 되어야 한다. 방법이 있으니 반복이다. 너희가 선생의 혼체와 일체 되는 때가 있는데 말씀을 듣고 선생의 심정을 정확하게 깨달아 알 때, 선생의 편지를 받아 소통하여 선생을 실체로 느낄 때, 기도하며 선생의 혼체를 실제로 만날 때, 삶 속에서 선생의 정신을 받아 행동할 때이다. 이것 외에도 선생의 혼체와 순간 일체 되는 경우가 있다. 이 마음과 정신, 생각이 선생의 마음, 정신, 생각과 일체 되는 순간이 반복되 면, 결국 그의 마음을 선연히 느낄 수 있는 단계가 되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선생의 마음과 심정을 그대로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리하여 생각이 같고, 마음이 같으며 결과로 삶이 같은 자가 된다. 이렇게 되어야 선생이 있는 최고 차원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먼저 선생 알기다. 제대로 알아라! 너 앞에 선생은 누구이며, 어떤 자이냐. 지금 그는 너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으며, 너는 그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느냐. 이것을 정확하게 깨닫고 알고, 혼체로 선생을 만나라. 자꾸 만나서 그의 감각을 배우고, 잘못된 생각과 마음을 고치며 점점 천국의 영으로 만들어라. 휴거되지 않은 자들은 선생의 조건을 시인하고 믿으며 더욱 차원을 높여라.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휴거된다. 휴거의 기준선을 넘는다. 이미 선생은 너희를 휴거시키기 위한 구원자로서의 조건을 세워 놨으니 너희만 하면 된다. 힘을 내어 빨리 뛰어올라라. 이 시대 이 역사가 선생으로 인해 가능하다는 것을 진정 알아야 한다. 선생으로 인해 시작이며, 선생으로 끝이다. 나 성자가 그와 일체 되었기 때문이다. 고로 휴거 역사도 선생을 통해서 펼칠 것이다. 영계는 차원이 끝이 없는 세계이니 선생을 깨달으려 하면 더 깊이, 더 많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럴수록 나 성자도 더 알게 되고, 천국의 비밀에 대해서도 더 알게 된다. 선생에 대해 깊이 깨달을수록 너의 차원이 올라감을 생각하여라. 그리고 너의 구원은 나 성자 주로부터, 내가 곧 그이니 휴거 역사는 선생의 조건으로 말미암음을 절대 잊지 말아라. 시인하는 자는 영원까지 그 혜택과 사랑을 누리리라.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