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3.08.08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08.08 (목)

첨부 파일

뇌에 기록된 이미지, 트라우마 작성일 : 2013. 6. 6(목) AM 06:30 작성자 : 정별해 (말씀을 듣는데 며칠 전 보았던 인터넷 기사가 자꾸 떠올랐습니다. 잔인하고 징그러운 내용이었는데, 스 쳐 지나가면서 보기만 했는데도 잊히지 않고, 자꾸 생각이 나서 괴로웠습니다. 말씀에 집중할 수 없었 고, 뇌에서 생각을 지우려고 할수록 생각이 났습니 다. 그래서 기도하면서 다시 정신을 차리고 집중하니 더 이상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전혀 기억하지 못하던 것인데 생각이 나서 놀랐습니다. 주님께 뇌에 이렇게 기록된 이미지들을 어떻게 지우냐고 여쭈어 봤고, 주 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람의 뇌는 듣고, 보고, 행한 대로 모두 기록한다. 그것이 특징이다. 자기가 좋든지, 싫든지 일단 기록한다. 고로 너희의 뇌는 네가 보고 들은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다. 이것이 강해지면 그 사람의 생각이 되며, 인생이 되고 삶이 된다. 고로 너희가 그동안 봐 온 TV, 영화, 드라마 등 모든 것이 뇌에 저장되어 있다. 네가 잠시 스쳐 지나간 인터넷 기사도 뇌에 기록되어 남았듯이, 모두 그러하다. 이 뇌의 특징을 알고 사탄은 너희의 뇌를 노려 각종 매체를 조작하고 있으며, 사탄의 생각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특히 이미지와 영상은 주입하는 대로 들어간다. 뇌가 충격적으로 기억한다. 움직이는 영상 자체가 뇌에 굉장히 자극적인 것인데, 이것을 나쁘게 사용하면 생각이 안 좋게 변하는 것이다. 어렸을 때 충격적인 경험이나, 이미지, 장면 등을 보고 그것을 뇌에 기록하여 가지고 있는 자들이 있다. 이 충격으로 어떤 일을 못하기도 하며, 동일한 상황이 되었을 때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이것을‘트라우마’[trauma]라고 부르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이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자신이 어떤 곳에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지 알면 다행인데, 모르는 자들도 허다하다. 이러한 충격적인 기억들은 기본적인 인간의 존엄 가치를 무너뜨림으로 생긴다. 인간들이 기본적으로 타고난 선한 양심, 그것에서 벗어나는 것들을 경험할 때 생긴다. 고로 영적인 것으로 분별할 수 있다. 사람은 영적일수록 선한 것과 반대되는 것에 더 빠르게, 강하게 반응하며 곧바로 그것을 분별하고 알 수 있게 된다. 육적인 자는 트라우마를 자신의 삶으로 끌어안고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되어 뇌를 굳히고 살아가고 있고, 영적인 자는 자신의 트라우마를 알고, 발견하여 고치기도 한다. 이것을 없애기 위해서는 근본 문제를 봐야 한다. 완벽한 원인, 어떤 것에서 뇌가 충격을 받고 반응이 일어나는지, 어렸을 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자신은 양심에 반대되는 어떤 것에 손을 들고 일어나는지, 다 살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인정하고,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여기서 자신을 돌아보는 과정이 굉장히 중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고로 자신을 돌아볼 수도 없고, 고칠 수도 없다. 자신을 인정하는 선한 영적인 양심이 필요하다. 자신이 원하지 않았던 이미지나 영상을 보고 뇌에 기록되어 충격을 받은 경우에는 이 뇌의 기록을 없애야 하는데, 쉽지는 않다. 뇌는 기록한 것을 모두 자기의 것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뇌는 물체다. 고로 뇌를 속이면 된다. 뇌를 속인다는 것은 좋은 말로 표현하면 뇌를 훈련시킨다는 것이다. 섭리에 온 자들은 말씀을 들으니, 영적인 선한 양심이 살아나 죄를 죄로 인식하고 알게 되고, 또 자신의 오래된 생각과 습관들을 알게 되지 않았느냐. 그것들을 고치기 쉽지 않지만 일단 알았으니 행하면서 노력하고, 생각도 바꾸고, 계속적으로 말씀을 들으면서 감각을 살렸다. 이것과 같다. 자신에게 있는 결함의 부분, 또는 자극에 의한 뇌의 반응인 트라우마를 없애려면 반복적으로 뇌를 훈련해야 하는데, 말씀을 듣고, 자신이 생각을 달리하고 노력해야 한다. 식물도 긍정적 말을 해 주며, 사랑의 파장을 보낸 식물이 더 오래, 힘 있게 산다. 이처럼 뇌도 물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너의 트라우마에 관련해 반대되는 언어를 뇌에 주입시킴으로 일차적으로 치료될 수 있다. 이것이 생각을 바꾸고, 뇌를 푸는 것인데 생각을 바꾸려면 절대적으로 기도가 기본이다. 보다 영적인 생각으로, 말씀에 의거한 생각으로, 나 성자의 생각, 선생의 생각으로 바꾸려면 영적인 소통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너의 모든 부분을 놓고 기도하고, ‘생각’ 자체를 놓고 기도하여라. 그러면 나 성자가 네 뇌에 영적인 생각을 주고, 마음에 선한 생각을 준다. 모두 경험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반복적으로 뇌를 훈련시켜 뇌를 풀어야 한다. 그리고 또, 행해야 한다. 그러면 더 강력하게 뇌가 그것을 받아들여 마치 컴퓨터가 새 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하듯이 한다.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이미지가 자꾸 떠오르는 경우는 네가 본 것에 뇌가 충격을 받아 저장되었거나, 혼체가 그렇게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정말 달리 생각해야 된다. 먼저 비워야 된다. 혼체가 그렇게 형성된 경우엔 반복과 훈련으로 네 생각을 바꾸고, 혼체를 바꿔야 된다. 회개함으로 비우고, 생각나는 이미지들을 나 성자에게 말하고, 하나씩 지워 나가야 한다. 비운 뒤에 나 성자의 것으로 채우면 된다. 너희에게 있는 너희의 뇌 기억들을 아예 바꿔야 해. 그렇지 않으면 말씀을 들어도 강퍅한 생각과 마음 때문에 잘 들리지 않고, 자신의 본래 기억들이 더 강하기에 그것들이 자꾸 생각이 난다. 또한 섭리의 선한 일일지라도 그것과 관련한 안 좋은 트라우마가 있으면 그렇게 느끼게 되고, 그것에 더 깊은 감정을 싣게 되어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것이라 할지라도 자신에게 있어서는 ‘그런 것’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노처녀 히스테리’알지?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모두 트라우마로 발생되는 현상이다. 섭리에서도 이와 같이 히스테리 부리는 자들은 본인도 스트레스 받고, 주변의 다른 자들은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러니 자신이 먼저 자신의 트라우마를 발견하고 나 성자에게 기도하고, 고치자. 어려운 것 같지만 정말 어렵지 않다. 반복과 훈련이야. 뇌는 물체라고 말했다. 네가 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달라지는 것이 뇌이며 훈련할수록 강해지는 것이 뇌이다. 네 마음, 생각, 정신에 네 삶의 모든 원인이 있으니 정밀하게 생각하여라. 뇌에 대해서 알았으니 뭐든지 기록하는 뇌에 안 좋은 것을 기록하지 말고 빼내라. 이 휴거의 때에 또 어떤 사탄의 생각을 넣으려 하느냐. 무지한 자들이다. 세상의 영상 매체나 음악들은 뇌로 나 성자를 사랑할 수 있는 영적 파장을 모두 끊어 놓는다. 뇌로 나 성자를 사랑하는 것인데, 영적인 파장이 끊기면 사랑하려고 해도 잘 안 된다. 지금은 최선을 다해 나와 선생을 사랑할 때이니 뇌를 깨끗이 하고, 나 성자의 음성만을 듣고, 나 성자의 사랑만을 받아라. 계속 깨끗하게 비우고, 나 성자의 말을 들어라. 사랑해. 내가 말씀을 통해, 계시를 통해 이렇게 엄청나게 말하고 있으니 나의 말을 듣고, 네 뇌를 사랑하는 뇌로 고치자. 나 성자와의 사랑이 안 된다 하는 자들아. ‘안 된다.’ 하지 말고 ‘된다.’는 생각으로 먼저 생각을 바꾸어라. 그것이 지속되면 트라우마가 되고, 곧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되어 뇌가 굳는다. 굳은 뇌를 푸는 것은 나 성자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오랜 기간이 걸리니, 괜히 돌아가지 말고 직통으로 나 성자와 통하자. 지금은 시간이 없다. 뇌를 영적인 것에만 써서 너를 영적인 자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나 성자와 더 잘 통하고, 천국 가는 뇌로 만들어진다. 곧 그것이 네 혼체가 되며, 영체가 된다. 내가 네 뇌를 바꿔 주겠다. 간구하여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