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8.08 (목)
계시말씀 f872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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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휴거의
최고봉에 도달하는 길
작성일 : 2013. 06. 28(금) AM 03:30
작성자 : 김 형순
(기도드리는 내내 “육신 쓰고 오신 주님을 사랑합니
다.”라는 고백이 나왔습니다. 성삼위의 입장에서 선
생님을 깨닫게 해 달라고 계속 간구해 왔는데 말씀
으로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한다. 나의 사랑아!
내가 널 우주보다 저 대지보다
그 어떤 것보다 더 사랑한다.
사랑아!
사랑은 영원하니까
가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사랑하는 거란다.
사랑하면
무엇이든지 다 용서된다.
무엇이든지 용서해 줄 수 있다.
가장 큰 보화, 보화지.
하늘로 향하던 사랑이
인간에게로만 흐르던 때부터
사랑이 변질되어 왔었다.
그러나 성삼위 하나님께서는
오직 사랑함으로
인류에게 차원을 높여 가며 사랑해 왔다.
그래서 더 세상이 발전해 갈 수 있었으나
인간이 하늘과의 사랑을 잃어버린 만큼
그 영도 더 타락해져 가고
죽어 사망으로 갔다.
모든 것은 바로
사랑의 회복이 근본 목적이다.
사랑을 잃어버린 인류사 가운데
가장 큰 그 사랑의
한과 목적을 이루어 준 자를
태동시키고 낳고 기르며
성삼위는 참으로 행복했다.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랑을 먼저 해 주었으니
그 사랑이 너무 크고 엄청나서
감히 그 누구도
뛰어넘지도 넘보지도 못할 조건이 되어
인류 역사가
구원의 역사로 뒤바뀌었다.
사랑의 조건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 안다면
너희는 그와 같은 사랑을 이루어야 한다.
나는 오직 사랑을 목적하고
인간을 창조하였기 때문이다.
성삼위의 입장에서
선생을 알아야 깨달아야
300선으로 휴거되어
성약성 휴거에 이른다고 하였다.
이것은 온전한 단계, 완전한 단계에 휴거로서
인류 역사상 이 같은 휴거는 없었다.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하시고
그 수억만 년이 흐른 후에
결국 뜻을 이루는 역사이기에
너무나 크고 값지고 대단한 역사인 것이다.
그 가치를 진정 아는 단계까지 휴거이다.
그 가치는 인류와 지구와
온 우주를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이다.
나는 인류사 가운데
선생을 낳고 키우고
그 사랑의 목적을 이루었고
그 목적이 이루어졌음에
더 나은 차원의 사랑을 재창조하게 되었다.
(“아! 분체를 삼위의 차원으로 깨닫는 것이란
바로 사랑이구나.”라고 깨달아졌습니다.)
사랑 휴거라고 하였다.
이 말은 바로
사랑 최우선권의 휴거라는 것이다.
성삼위가 사랑하는 차원
그 차원을 높이 올리고
분체를 제대로 바라보아야지만
가능한 휴거다.
나는 사랑 차원급대로 휴거시킨다.
영, 혼, 육을 다해
진정 내 분체의 육이 되고
영으로, 혼으로
사랑하며 살 자를 찾는다.
그의 육이 된다는 것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바로 사랑 없인
아무것도 가능하지 않다는 말이다.
(사탄이 틈타지 않도록 다시금 사탄 마귀 무찌르고
주님이신지 다시 확인하였습니다.)
누구나 사랑의 달란트가 있다.
그 달란트는 정해지지 않았어.
그런데 어떤 이는 한 달란트를 받았는데도
그것을 100% 사용하며
완성을 이루며 가고 있기도 하고
또 다른 이는 사랑 달란트가 천 달란트인데도
그 사랑을 사용하지 못하고 자만하고 있었다.
이는 주인이 주고자 하는 대로 줄 수 있는 것이다.
천 달란트 받은 자는
주인이 더 사랑하는 자였고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주인에게 그렇게 의미 있던 자가 아니었다.
그런데 그 주인이 와서 보았을 때
많이 가진 자는 주인의 사랑만큼
그 사랑을 갚아 주지 못하였고
작게 받은 자는 열심히 사랑하고 행해
그 달란트를 소중히 여기며 지켜
그 한 달란트를 땅에 떨어뜨리지 않았다.
이는 부활 휴거 역사에 때에
먼저 성자 사랑을 가르쳤고
얼마나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고
자신을 지키고
그 사랑 달란트를 빼앗기지 않고 지키고
소중히 여기며 왔는지로 비유할 수 있다.
반드시 나 성자와 분체는
자신의 달란트를
소중히 지키고 가꾼 자에게 찾아가
사랑을 이룬다.
이는 크게 보면
하나님이 인류에게 건 사랑을
온전히 이루어 준 선생 앞에
너희 따르는 자들이
얼마나 그 사랑을 지키고
가꾸고 키우고 열매 맺어
삼위가 허락하고 인정하는 단계까지
그 사랑을 이루었느냐이다.
성삼위는 사랑의 본체시라
누구나 사랑하지만
누구나 다 사랑하지 않기도 하다.
(“주님, 이 말씀은 무슨 말씀이신가요?”)
사랑을 퍼부어 주되
그 사랑을 저버리는 자에게는
그 사랑을 거두신다는 것이다.
사랑은 상대성이다.
사랑해 주어도
알지 못하는 짝사랑은
결국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사랑을 목적하고 한 사랑이 깨어졌다 함이다.
(“주님, 삼위의 입장에서 선생님을 인정하고 받아들
이고 시인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가장 깊이 깨
닫고 시인하는 것입니까?”)
나 성자는 묘령의 인물
즉 형상 없이
아무도 모르는 인물이 될 수도 있었다.
그러나 나를 누가 밝히 깨닫고 알려 주었느냐?
(“선생님이십니다.”)
이와 같이 너희 선생은
그 누구도 의식하지 않고
오직 나를 증거하고 알려 주었다.
날 드러내 주었다.
그렇다면 선생을 누가 드러낼 수 있겠느냐?
(“아는 저희들입니다.”)
맞다.
너희가, 아는 자들이
선생을 증거하고 알려 주지 않는다면
선생 또한 묘령의 인물로
한 세상 살다가 사라지게 된다.
그럼 사랑의 보낸 자는
누가 증거하겠느냐?
(“시대를 깨닫고 아는 자입니다.”)
맞다.
시대 사명자를 제대로 모르고
마음으로 영으로
완전히 받아들이고 인정하지 않고서는
절대 그를 증거할 수 없다.
시대 보낸 자를
진정 제대로 알고 증거하는 역사가
천 년 성약역사다.
그가 나를 알려 주고 증거하였듯이
너희도 오직 사랑함으로 증거하고
일체 되어 행하는 것이
그를 알고 시인하는 것이다.
성삼위가 얼마나 이 역사를 기대하며
키우고 사랑해 왔는지 깨닫는 것이다.
성자와 분체의 관계를 진정 깨닫고
그를 인정하며 증거하는 것이다.
나는 지금 생명으로 생명을 갚아 주고 있다.
(“주님, 이는 무슨 뜻인가요?”)
그를 사랑하고
성삼위의 역사를 진정 깨닫고 가다 보면
생명을 전도하고자
기도하고 몸부림친다.
이 역사를 제대로 아는 자라면
사명자를 진정 깨달은 자라면
그를 증거하고 싶어지는 성령이 임한다.
그가 왜 지금도 그 고통을 감내하며
말씀을 적고 너희를 관리하는지
그 심정을 알아라.
너희가 생명을 전도하고 그를 증거할 때
너희 영, 혼, 육도 살아난다 함이다.
그를 깨달은 자는
그를 영으로 혼으로 증거하길 원하고
육으로 행하며 사랑하며
그의 몸 되어 살기를 간구한다.
사랑의 최고의 단계,
생명을 살리는 단계까지 가게 된다.
생명을 살리므로
자기의 생명 또한 살아나고
그 할 일을 행함으로
기쁘게 살아갈 수 있다.
선생은 성삼위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지금도 생명 구원하지 않느냐?
선생처럼 너희도 성삼위를 사랑하고
그 뜻을 이루어 주기를 원한다.
오직 성자의 육신 된 선생을 증거하며
섭리사가 차원 높은 휴거의 단계에 완전히 올라
사랑으로 휴거되어야 한다.
사랑함으로 주가 분체가
너희 몸을 쓰게 하여라.
그의 몸이 되어 행하는
모든 자들을 축복하며
반드시 이들을 관리하며 기르고
사랑으로 이끄는 나 주가
사랑과 휴거의 최고봉에
도달하는 길을 알려 주었다.
(주님, 말씀을 듣고 조금씩 깨달아졌습니다. 선생님
은 주님을 너무 사랑해서 그 몸이 되어 드리길 원했
고 결국 그러한 사명자가 되었음이 깨달아졌습니다.
너무 사랑해서 서로의 몸이 되어 일체 되어 사는 삶
그 단계까지 올라가는 휴거가 300선 휴거임이 깨달
아졌습니다.)
맞다.
너희는
선생의 노정을 따라가고 있다.
선생이 나 주를 사랑했듯이
너희가 분체를 사랑해서
그의 몸 될 때까지 변화하며
휴거를 이루어야 된다.
(‘그의 분체 된 몸은 오직 그를 나타내고 증거하는
것이구나.’라고 또한 깨달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