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8.09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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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끝과도 같은 이때의 사탄의 공격
2. 현재 섭리인들이 보강하며 고쳐야 할 것
작성일 : 2013. 6. 14(금)
작성자 : 이선진
(사랑하는 주님께 지금 이 시대 저희 섭리인들의 부
족함을 고하고 채워 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또한 특히 창끝 같은 이 시기 저희 마음을 낙심, 좌
절, 포기케 만드는 사탄 물리치는 기도를 열심히 했
습니다.
그때 지금 이 시기의 사탄들의 행태에 대해 밝히 말
씀해 주신다고 하셔서 받아 적었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지금 이 시기는
성약의 메시아가 살아 있는 당세 때
영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는
창끝과 같은 때이다.
따라서 선생 통해 말하였듯
지금 사탄 마귀들의 공격도 창끝과 같이
보다 더 날카로우며 교묘하고 세밀하다.
이를 잘 알고 대처해야 한다.
그래서 오늘 이에 대하여 말해 주러 왔다.
잘 받아 적고 잘 전하여라.
첫 번째 사탄의 공격이다.
혼체의 인봉이 풀리면서
예전보다 혼체에 대해 더 많이 깨닫고
사용하는 섭리인들이 아주 많이 늘었다.
그러나 역시 축복을
가만히 놔 두지 못하는 사탄이다.
혼체를 통한 계시는
마음, 정신, 생각, 진리의 터전이
확실한 사람이라면
제대로 받고 분별도 잘한다.
그러나 마음, 정신, 생각, 진리의 터전이 뚜렷하지 않
고
확실하지 않은 자는 받아도
제대로 못 받고 분별도 제대로 못 한다.
현재 사탄이 이러한 자들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공격하고
주관하려 하고 있다.
내가 혼체 통해 주는 계시에
자꾸만 사탄이 개입하여
잘못된 계시를 함께 준다든지
혹은 그자의 불분명한 혼체를
직접 괴롭히고 공격하고 있다.
따라서 말씀과 기도와 성령, 실천으로
계속해서 마음, 정신, 생각을
깨끗하고 탄탄하게 만들어 놓지 않는다면
창끝과 같은 사탄의 공격을 받아
나와 분체와 혼체 통한
온전한 소통을 못하게 되어 버릴 수 있다.
사랑아, 소통은 사랑의 필수다.
통하지 않으면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고로 꼭 완벽하고 탄탄한,
사탄에게 조건을
하나도 내어 주지 않은
마음, 정신, 생각
그리고 혼체로 온전한 소통을 이루자.
두 번째다.
사람을 통해서
사탄이 들어온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 것이다.
그러나 도대체 누구를 통해서
어떻게 들어오는지는
분별하기가 조금은 어려웠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이 시기에는
분별하기가 너무 쉽다.
왜인 줄 아느냐.
(잘 모르겠습니다. 주님.)
지금은 주변의 무지자,
악인 혹은 섭리인들 중에서도
자기 주관이 강하고
가인 성격을 못 고친 자들은
100% 사탄의 통로, 노예가 되어
그때 그 순간 사탄이 원하는 것을
그대로 행하는 자가 되어 버린다.
예전에는 이러한 자들 중에서도
사탄에게 이용당하는 자와
이용당하지 않는 자로서 나뉘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지금은 더 극렬히 선악이 극과 극으로 나뉘어
100이면 100, 선 아니면 악이다. 알겠느냐.
고로 사람을 바라볼 때
생명을 바라보는 눈으로 바라보되
그 생명의 잘못된 사상, 생각, 말, 행위에까지
영향을 받을 정도로
마음을 열어 주지는 말아라.
지금은 오직 나 성자와
선생 통한 말씀과
성령의 영양분만
먹고 살아야 할 때이다.
알았지.
(네, 사랑하는 주님. 진정 주님, 선생님만 쳐다보고
살겠습니다!)
세 번째, 특히 회개하지 못하게
미친 듯이 막는다.
아마 너 자신에게서도
또는 주변 섭리인들을 통해서도
이와 같은 사탄의 극렬한
방해, 공격을 느껴 보았을 게다.
별것도 아닌 작은 죄인데도,
나에게 한 번만 용서를 간구하면
청산될 죄인데도
그렇게나 회개하기 어렵게 느끼거나
회피해 버리게 되지 않느냐.
또한 시대 육 구원자 나의 분체에게
회개 편지 한 번 써서 보내면 될 일인데
그렇게나 보내기 싫게 만들고
두려움, 걱정 속에 빠지게 만들지 않느냐.
다 죄로 인한 사탄의 공격과 방해이다.
또한 죄인데 죄가 아니라는 감동을 만들어
너에게 주거나
혹은 아직 청산되지 않은 죄를 조건 삼아
어떤 행위는 죄가 아님에도
자꾸만 죄라고 현혹하기도 한다.
사랑아,
어떤 자가 죄가 있으면
그 죄가 있는 만큼은
사탄의 것이 된다.
따라서 그자는 자기 죄의 덩어리만큼
사탄의 영적, 혼적, 육적인 공격을 당하게 된다.
현재 사탄의 공격 중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의 공격이
곧 회개를 못하게 함이다.
그 죄의 덩어리를 청산하지 말고
계속 키워서
영원히 사탄의 노예가 되라 함이다.
분명히 회개해야 할 죄임에도 불구하고,
시대 말씀으로
분명히 쪼개 준 죄임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나 성자에게 회개하기 싫거나
자꾸 회개가
귀찮고 꺼리는 것으로만 인식된다면
그 순간의 너의 마음, 뇌 자체를
아예 사탄 취급하고 무시해 버리고
어서 회개에 전심을 다 하여라.
또한 분체에게
반드시 편지로 회개해야 할 죄인데
자꾸만 쓰지 못하게 하거나
혹은 두려움, 회피심을 자꾸만 준다면
그 순간 너의 뇌 자체는
곧 사탄이라 인식해 버리고
뇌에서 발생되는 모든 것을
전면 부인해 버리어라.
그리고 오직 시대 말씀 통해 하라고 한 대로만
따라서 행하여라.
그 죄로 인해
너의 뇌를 사탄이 주관하는 것이다.
알겠지.
(네, 주님!)
어차피 죄로 인해
사탄에게 조건 잡혀 있을 때엔
성령의 감동도 잘 못 받게 되니
감동받고서 회개하려 하면
영영 회개하지 못하게 된다.
가장 지혜로운 건 마치
무슨 일이 있든 없든
더러운 부위가 있든 없든
매일매일 자신의 몸 전체를 씻고 닦듯
감동이 오든 안 오든 매일매일 새벽마다,
또는 수시 무시로 회개해 버리는 것이다.
이러면 항상 깨끗한 자에게는
병균이 달라붙을 틈이 없듯이
사탄이 달라붙지 못한다.
앞으로 300선 휴거를 이루는 노정 중에
아주 필수적인 회개의 체질이다.
알았지.
(정말 합당한 말씀, 가르침입니다. 감사해요. 주님.)
이와 같이 사탄들이
이제는 혼체를 통한 잘못된 계시를 주며
혼체를 직접 공격할 정도로 방해한다.
또한 사람 통해서도 방해하며
죄를 회개하지 못하게까지 방해한다.
그러나 이렇다고 해서
두려워하고 겁먹으면 되겠느냐.
이렇다고 해서 나와 선생과
혼체를 통한 소통을
게을리해서야 되겠느냐.
(아뇨. 오히려 그럴수록 마음, 정신, 생각을 더 확실,
뚜렷이 해서 혼체도 더욱 탄탄하게 만들고 계시도
더 잘 받고 분별하려고 해야 해요. 또한 사람 통해
공격해 들어올수록 더 그 사람 위해 기도해 주며 주
님, 선생님, 말씀만 쳐다보며 더욱 회개의 체질로 저
를 만드는 것이 답이죠.)
그래, 맞다.
안 될수록, 어려울수록
그 부분에 있어서 회피해 버리는 건
어린아이 급 신부지.
진정 성숙한 신부, 선생을 닮은 신부라면
잘 안 되고 어렵다고 회피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부딪히고 도전하여
기필코 승리를 거머쥘 때까지 행하는 것이다.
고로 사탄이 이렇게까지 공격해 들어올수록
더더욱 네 마음, 정신, 생각, 혼체를 놓고 기도해 주
며
현재 혼체의 상태는 어떤지,
그리고 혼체 통해 내가 준 계시는 무엇이며
잘못 받은 계시는 무엇인지
더더욱 분별, 쪼갬의 도전을 해야지.
섭리사 많은 신부들이
나에게 꿈, 깨달음, 감동, 음성 등 각종 계시를 받고
서도
그것을 잘못 풀까 봐 혹은 주관적 계시일까 봐
그것을 풀고자 노력, 연구 및 기도하지 않고
그냥 육성, 주관 계시 취급해 버리거나
혹은 자의적으로 뜻을 해석해 행해 버리고 끝난다.
이러니 나와의 소통, 교통의 수준이
어찌 높아지겠으며
그에 따라 이루어지는
사랑과 휴거 수준이 높아지겠느냐.
수많은 중직자, 사명자들 중에서도
아직 소통, 교통의 수준은
어린아이 수준인 자들이 많다.
사랑아,
두렵고 어려울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사랑에 있어
‘소통’이 필수라 하였으니
오직 나와의 사랑을 목적하고
도전에 도전을 거듭해야 하지 않겠느냐.
어렵다고 1:1 소통과 사랑 부분을
회피해 버린다면
너와 나 사이의 사랑, 휴거 수준이
어찌 높아질 수 있겠느냐.
다시 한 번 말하노니 1:1 소통, 교통은
사랑과 휴거의 절대적인 필수 재료이다.
시행착오를 두려워 말고 되든 안 되든
나 성자에게 무슨 뜻이냐고
꼭 간구와 분별의 기도를 하길 원하며
정 모르겠거든 답장이 오든 안 오든
적어도 선생에게 편지 한 통은 보내어
그 뜻을 간구하는
적극적인 신부가 되길 원한다.
또한 기도해서
감동, 깨달음, 꿈 등으로 답을 받았다면
선생의 정신으로 믿고
과감히 행해 보는 신부가 되길 원해.
그것이 100% 온전한 답이든
혹은 조금은 부족한 답이든 상관없이
자꾸자꾸 기도, 말씀으로 풀고 행해 보는 과정을 거
쳐야
그 경험, 각종 시행착오들을 통해
너와 나 사이가 더욱 가까워지며 돈독해지지 않겠느
냐.
그러면서 사랑의 차원도 휴거의 차원도
다 높아지지 않겠느냐.
이러면서 혼체도 더 튼튼, 탄탄해짐으로
사탄도 못 건드리게 된다. 알겠지.
(네, 주님! 믿습니다!)
사탄의 극렬한 공격이
날이면 날마다 더해질수록
너희는 나에게뿐만 아닌
시대 분체에게도
간절히 도움을 요청하며 간구해야 한다.
그래야 나 성자, 분체와 네가
세 겹줄을 이루어 보다 탄탄해진다.
그러면서 사람의 영향도 보다 덜 받고
오직 하늘만 쳐다보다
보다 더 확실한 소통까지 이룰 것이다.
또한 죄 청산의 문제까지
더욱 온전히 해결될 것이다.
알겠지.
오늘은 현재 창끝과도 같은 이때
사탄들의 공격과 또 이를 이기고
더욱 나와 분체와의
사랑, 휴거 급을 높이기 위해
섭리인들이
고치고 해야 할 것들을 일러 주었다.
꼭 실천해 이 말씀이
곧 네 말씀이 되게 하여라.
알겠지.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사랑한다. 안녕.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