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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3.08.10 (토)

SS 수련회 입소식 말씀

선포일
2013.08.1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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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8월 10일 토요일 중고등부 * 고학년 수련회 입소식 말씀 - 문성천 목사님 대언 > 할렐루야. 네. 여러분, 먼 데서 오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선생입니다. 이 곳은 선생이 나고, 큰 고향입 니다. 개발 전에는 완전히 풀의 숲골짜기였고, 삭막하고 쓸쓸한 골짜기로 소쩍새 슬피 우는 그런 곳이었 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생을 이 곳에서 낳게 하셨고, 선생은 이 곳에서 기도하고 말씀을 배우고 준비해서 성자의 재림을 맞고 신부가 되어 34세 때 서울로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 지역 굴 속에서 혹은 대 둔산에서 20년 동안 시대 말씀을 받고, 연단하고, 뇌도 육도 마음도 단련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뇌치료 말씀같이 뇌를 성자같은 뇌로 고쳤습니다. 뇌가 같아야 통합니다. 오늘은 몸으로 걷고, 실제 행하면서 말씀을 들은 대로 뇌를 치료합니다. 오늘 해 보고 시동을 걸고서 계속 삶 속에서 하면 됩니다. 사람이 마음을 먹어도 안 되는 것은 뇌가 말을 안 듣고, 몸이 말을 안 들어서입니다. “마 음이 크냐? 뇌가 더 크냐?” 하면 흔히 “마음이다.” 합니다. 뇌를 빼내면 마음이 없습니다. 고로 뇌가 제 대로 되야 마음도 제대로 됩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산길을 가면 잠언으로 다 써 놓았으니 읽으면서 가 면 됩니다. 여러분이 오늘 오를 산길은 선생이 기도하고, 나무하며 다니던 길을 넓힌 길입니다. 가다보 면 선생이 기도하던 굴도 있습니다. 주가 몸을 단련하고 연단하며 다니던 길로 가니 선생같이 뇌치료가 될 것입니다. 치료해야 천재가 되요. 입시생들은 특히 정신차리고 치료하고, 모두 치료해야 휴거됩니다. 선생 말씀 잘 듣고 실천입니다. 믿습니까? 잠깐 월명동 개발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하나님 구상을 성자께서 분체의 몸을 시켜서 10년 이상 돌을 구해다가 다섯 번이나 쌓았다가 무너지고 결국 여섯 번째 쌓았습 니다. 선생이 지금 있는 이 곳에 있으면서도 계속 일을 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의 구상을 받아서 기도 동산 입구를 또 범석이 시켜서 제자들과 한 번에 올해는 한 번에 쌓았습니다. 이어서 성자 사랑의 집을 3년 동안 기도하고,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서 선생이 성자의 몸이 되어서 범석이와 건축가들과 제자들이 16개월 만에 완공을 했습니다. 세계에서 돌조경이 최고로 멋진 월명동 자연성전입니다.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여러분 오 늘 산행을 하기 전에 몸을 풀도록 하겠습니다. (몸풀기 동작) 그대로 오늘 산행을 할 때 산을 안 타시던 분들은 발을 많이 다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특히 산에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다 같이 한 번 외쳐 보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감사합니다. 좋은 곳 만들어 줘서요.” 다 같이 외쳐 보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감사합니다. 좋은 곳 만들어 줘서요.” 안녕.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