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부서 말씀2013.08.10 (토)

SS 은하수 수련회 말씀

선포일
2013.08.10 (토)

첨부 파일

< 2013년 8월 10일 중고등부 * 은하수 고학년 수련회 말씀 > 할렐루야. 자, 이 더위를 모두 날려버릴 “할렐루야!” 다시 한 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리 중고등 부, 은하수 고학년 수련회가 오늘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고 아끼시는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 성자 주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오늘 말씀을 들을 때는 성령님의 시원한 감동감화의 역사하심이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2013년 하계수련회 주제가 뭐죠? 시원한 산과 물로 뇌치료, 마음치료 그러므로 인해서 혼과 영의 기쁨이 일어나는 수련회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뇌 와 마음이 치료가 되고 또 그로 인해서 여러분의 혼과 영도 기뻐 뛰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 바로 이번 수련회의 방향입니다. 여러분, 오늘 날씨 어때요? 비 안 와서 좋아요? 오늘은 선생님께서 어떻게 아시고 오늘 날씨가 조금은 무더울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런데 오늘 이렇게 말씀을 들을 때는 구름기둥이 살짝 가려주고 산행할 때는 해가 조금 찌는 것을 예상해서 오늘 산행은 가까운 곳으로 여러분이 목적한 곳만 가는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오늘은 먼저 이 귀한 말씀을 통해서 이 모든 수련회의 방향을 확실하게 잡을 것입니다. 수련회의 방향을 알고 산행을 해야 예전의 산행과는 다른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자, 여러분 말씀들을 준비 되셨습니까? 뇌를 치료할 준비 되셨습니까? 우리 SS들, 그리고 은하수 고학년들 시간을 아주 정확하게 맞추어 주었어요. 자, 오늘 말씀도 정확한 시간에 맞추어서 여러분의 뇌를 치료할 수 있도록 깊은 말씀을 전해줄테니까 여러분은 이 말씀을 통해서 주님과 더 호흡하고 면담받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자, 말씀을 시작하니까 계속해서 선선한 바람이 불지 않습니까? 이 선선한 바람 이 말씀을 듣는 내내 성령의 바람처럼 불어 오르기를 믿습니다. 모두 아름답고 깨끗하고 맑은 산과 물 가운데로 왔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먼곳에서 오느라고 좀 피곤 했죠? 새벽부터 오느라 피곤하지 않았어요? 지루하지 않았습니까? 그래도 혹여도 조금 피곤하고 조금 지루했다면 차에서 내리니까 어떻습니까? 아름다운 월명동이 우리를 기다려 주고 있죠? 이곳에는 아름 다운 산이 있고, 맑은 호수가 있고, 딱 들어오면 풀냄새가 풍기고, 그리고 흙냄새 솔향기가 풍기는 곳입 니다. 이렇게 오니까 여러분의 피곤한 몸과 마음이 풀렸습니까? 네. 이곳은 세계적인 하나님의 자연성전 입니다. 세계 어느 곳에 가도 이같이 자연조경이 있는 아름다운 자연성전은 없습니다. 아름답고 신비하 고 웅장한 하나님의 자연성전입니다. 하나님의 구상으로 선생님께서 성자의 몸이 되어서 제자들과 함께 10년 동안 개발한 곳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범석 목사님을 통해서 선생님과 성자 주님과 함께 이곳 월명동을 더욱 더 완벽하 게 개발하고 만들었습니다. 이곳은 아름다운 자연성전이기도 하지만 해발 450미터입니다. 굉장히 높죠? 그래서 원래 서울에서 충청도로 내려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서울에서 충청도로 내려오다가 다시 올라와야 되는, 그래서 서울 사람들은 이렇게 이쪽으로 올 때 월명동에 오른다고 표현을 하죠? 이렇게 해발 450미터로 여름 피서지로서는 가장 적격입니다. 이곳에는 아름다운 산과 물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연이 있고, 하나님의 역사가 있고, 귀한 말씀이 있는 곳이 아니겠습니까. 지 금 여러분들은 날씨가 조금 더워서 그렇지, 아주 아름답고 시원하고 높은 산에 올라와 있습니다. 여기서 5분에서 10분 정도 올라가면 산봉오리에서는 벌써부터 가을바람이 불어옵니다. 높은 산으로 올 라가서 시원한 바람을 맞고, 또 시원한 물속으로 들어가면 여러분의 더운 몸은 치료를 받게 됩니다. 그 렇죠? 그러나 근본적으로 여러분의 뇌치료, 마음치료를 해야 여러분의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근본의 이상세계를 누리면서 희망과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뇌치료, 마음치료라는 말씀을 여러분 들에게 전해 줄 것입니다. 여러분, 기대됩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어떻게 여러분의 뇌와 마음을 치료하는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말씀을 그대로 대언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들으면 그리고 지속적으로 포기하지 않고 행한다면 여러분의 뇌는 고쳐지고 치 료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멋진 뇌가 될 것입니다. 먼저 말씀으로 정확하게 수련회 방향을 잡고 이어서 몸연단 프로그램을 시작할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께서 말씀으로 직접 오신 것과 같지 않습니까. 성자 주 님을 모시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성자 주님과 여러분의 뇌를 치료해 주실 것입니다. 전능하 신 성자께 이 말씀을 받기 전에 선생은 40일 이상 식음을 전폐하면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새벽 1시에 일어나서 꼭꼭 인류를 위해서 특히 섭리사 사람들, 중고등부들, 우리 은하수들을 위해서 기도하셨습니 다. 그러던 중에 이 말씀을 받은 새벽에는 진정으로 애를 태우면서 성자께 이야기했습니다. “성자 주님. 성 자께 이 시대 말씀을 받아 전해주면 섭리의 사람들은 정말 너무 좋아하면서 말씀도 행하고 휴거도 되고 천국에 가려고 정말 진정 원하면서 행합니다. 그런데 자꾸만 가다보면 마음이 흔들리고 변한다고 하면 서 내 마음 나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른다고 하면서 성자께도 그리고 내게도 미안하다고 하면서 편지를 보내옵니다. 열심히 하다가도 금방 이성으로 빠져서 세상에 흔들리고, 그리고 세상 오락, 인터넷 게임에 빠져 버리고, TV 연속극이나 음란물이나 인터넷에 빠져 버리고, 또 자위행위에 빠진다고 합니다. 그렇 게 하찮은 데에 순간 자기도 모르게 빠져 버리니까 스스로 너무 부끄럽다고 합니다. 마음이 너무나 잘 변하니까 이제는 자기 마음 자기가 너무 싫어진다고 그렇게 말을 합니다. 성자 주님은 전지전능하시니 섭리인들의 근본적인 병을 고쳐 주세요. 1년이면 수백번씩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고, 일주일에 적게는 두 번, 많게는 일곱 번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는 데도 섭리 사람들이 제대로 못 하고 있습니다. 너무 마음이 약하고 잘 변하니까 모두 힘이 빠져 합니다. 어떻게 하면 변하지 않고 마음천국되어서 마 음도 생각도 흔들리지 않고 각종 유혹에 필요없이 빠지지 않고 자신있게 섭리길을 갈 수 있습니까? 그 근본을 가르쳐 주세요.” 이같이 50일 가까이 성자께 여쭈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니 전능하신 성자께서 입을 열어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 그것에 대해 말씀해 주겠다.” 그래서 성자께서 해주신 이 말씀을 올해 하계수련회의 잔치음식으로 내놓게 됐습니다. 여러분, 이 음식 을 푸짐하게 차렸으니까요. 먼저는 든든하게 먹는 것입니다. 자, 모두 말씀을 잘 들어야 되겠습니다. 이 시간에 성자께서는 말씀을 전하는 자의 입술을 통해서 아주 진지하게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해주십니 다. 여러분, 선생님의 기도를 들어 보니까 어때요? 여러분들의 고민 맞아요? 그러면 주님께 면담받아야 되겠죠? 그래서 성자께서는 이 시간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앞에 앉혀 놓고 면담해 주겠다고 하셨 습니다. “왜 내 마음은 왔다갔다 하고, 말씀을 들어도 유혹에 빠지는지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겠다.” 하는 모든 여러분들게 성자께서 면담해 주시면서 근본의 말씀을 전해 주실 것입니다. 인생이 살면서도 열심히 살면서도 수시로 마음이 변하고, 생각이 변화무쌍하게 됩니다. 열심히 하다가 도 자꾸만 다른 생각을 하게 되고, 자꾸 자꾸 마음이 육적으로 흐르게 되죠. “왜 내 마음이 이렇게 약하 지?” 하며 한탄하고, 낙심하고, 포기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사는 모든 인생들에게 인생을 창조하시고, 휴 거시키러 오신 전능하신 성자 주님께서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저의 이름이 뭐죠? 정조은, 이름 참 좋죠? 이름이 조은이예요. 완전 좋은 이름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름이 조은이라 고 해서 그냥 막 좋아질까요? 절대 아니죠. 제 뇌가 좋은 생각을 하고, 내 몸이 좋은 행동을 해야 조은 이가 되겠죠. 사람은 이름으로 사는 게 아니라 몸으로 삽니다. 그런데 이 몸은 뭐로 살죠? 네. 뇌로 삽 니다. 이 뇌가 있어야 여기서 마음, 정신, 생각의 작용이 일어나면서 몸으로 움직이게 되죠. 저는 이름이 조은이라고 해서 좋은 인생을 살지 못 합니다. 이 뇌가 좋은 생각을 하고, 뇌가 좋으니까 마음도 좋은 마음을 가지고 좋은 행동을 하면서 점점 좋은 인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마음 은 뇌의 이름입니다. 마음은 뇌가 아닙니다. 마음은 뇌의 이름, 조은이는 제 이름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의 몸이 될 수 없습니다. 사람은 마음으로 사는 게 아니라 바로 뇌로 살아갑니다. 뇌가 정상적이어야 마음도 정상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아주 뇌가 정상적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특히 우리 중고 등부들에게 선생님께서 특히 말씀하셨어요. “인터넷 게임에 중독이 되어 있어. 마음은 정말 안 하고 싶 을 거야. 더 이상.” 잠을 잘 때 내일은 ‘절대 인터넷 게임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마음을 먹고 잤는데 아 침에 일어나서 또 인터넷 게임을 하는 거예요. 왜 그럴까? 이것은 마음은 너무 원하는데 뇌가 그쪽으로 굳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마음은 원치 않아도 뇌가 그 쪽으로 굳어져 있으니까 마음의 방향이 자꾸 그쪽으로 갑니다. “마음이 굳어져 있으면 엄마가 때려도 못 고친다.” 했어요. 때려서도 안되고 바로 뇌 를 고쳐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뇌를 어떻게 고치는지, 반복적으로 계속해서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말씀을 계속 전 해줄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난 너무 마음이 약해. 그러니까 너무 마음이 잘 변해. 이렇게 얘기를 합 니다. 근본적으로는 여러분의 마음이 약한 것이 아니라 마음의 작용은 뇌에서 일어나니까, 마음이 잘못 되었다는 것은 뇌에서 생각을 잘못 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뇌는 병이 나기도 합니다. 암이 생기기도 하고, 여러 가지 병이 생기기도 하죠. 뇌를 움직여서 몸을 움직이는데, 뇌에 병이 생기면 몸을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뇌가 병들면 어때요? “나는 뇌가 낫기를 원해. 마음먹었어.” 그러면 뇌가 고쳐져요? 그 러면 수술받아야 합니다. 마음이 원한다고 해서 뇌가 고쳐지는 것이 아니라 수술을 받아야 고쳐집니다. 이렇게 육적으로 뇌에 암의 병이 들고, 암이 들면 머리를 쫙 갈라서 뇌를 고칩니다. 그런데 사람은 뇌 가 이렇게 뇌에 암이 걸리지 않아도 사람은 정신적으로도 뇌에 병이 생기기도 합니다. 자기 무지로 인 해서, 그리고 자기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으로 인해서 뇌에 병이 생깁니다. 그리고 세상의 온갖 안 좋은 것들 그리고 갖가지의 자기 삶으로 인해서도 뇌는 병이 들기도 합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뇌에 암이 있 어서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었어요? 뇌에 암이 있어서 자위행위를 자꾸 합니까? 뇌에 암이 있어서 자꾸 세상 유혹에 빠집니까? 그렇지 않죠. 자꾸 그런 것들을 보고 접하고 자꾸 들으니까 뇌가 굳어버린 것입 니다. 이것이 바로 뇌가 정신적으로 병이 들었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해됐습니까? 그러니까 뇌는 기능을 잘 하지 못 합니다. 차라리 뇌에 암이 생겼으면 머리를 갈라서 수술을 받았으면 되는데 이것은 정신적인 병이 들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정신적인 병이 걸렸다고 해서 뇌를 쫙 갈라서 인터넷 게임에 중독된 세포를 없앱니까? 그렇게 못 하잖아요. 게임중독, 이성중독, 세상 문화에 중독된 사람의 뇌를 갈라서 그 생각을 빼낼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정신적인 뇌의 병은 이렇게 고치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인류 역사상 최초로 정신적인 뇌의 병은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 를 가르쳐 줄 것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환자가 아니예요. 바로 성자 주님께서 의학, 바로 뇌의 병을 고치는 방법을 알아내셨습니다. 선생님은 그 방법을 알아내서 주님께 말씀을 받으셨죠? 그리고 오늘부 터 의사를 키우실 거예요. 의사는 바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은 환자가 아니라 의사입니다. 그리고 의학 의 근본을 밝힌 성자께 그리고 선생님께 의사 교육을 받는 거예요. 자, 이 교육을 받으면 오늘부터 의사 가 되요. 여러분의 환자는 무엇이냐? 여러분의 뇌입니다. 오늘부터 성자의 말씀을 가지고 의사가 되어서 여러분의 뇌, 환자를 고쳐주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오 늘 수련회의 프로그램이고, 2013년에 획기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입니다. 자, 오늘 의사가 되는 겁니다. 여러분의 환자, 바로 뇌를 고쳐주는 것입니다. 이 뇌, 정신적인 병은 그릇된 것을 자꾸 보고 듣고 접하 니까 병이 들어 버렸습니다. 인터넷 게임도 한 두 번 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계속 듣고 보고 접하 니까 뇌에 병이 생겨 버렸어요. 한 번에 그릇되게 굳은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계속 그걸 보고 접 하면서 뇌에 병이 생겼습니다. 세상에서 이성친구를 사귀고, 이성에게 자꾸 눈이 가고, 그쪽으로만 자꾸 눈이 가고 있어요. 그것 역시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어때요? “아! 안돼. 성장해야 돼. 먼 저는 성장하라고 말씀하셨어.” 그런데 어때요? 한 번, 두 번, 세 번, 10번, 100번, 1000번씩 보고 듣고 생각하면서 자꾸만 생각이 이성쪽으로 빠지게 되고 음란물 쪽으로 빠지게 됩니다. 나중에는 이 뇌가 굳어 버리니까 잘못된 것인 줄 모릅니다. “뭐 이거 하면 어때? 다 하는데.” 뇌가 굳 어버리면서 병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세상에서 성장하기 전에 이성친구를 사귀고, 타락하고, 음란물을 보고, TV와 인터넷에 빠지는 것이 옳게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뇌가 이미 굳어버린 것입니다. 굳기 전에는 이것을 하면 안된다는 판단을 하게 됩니다. 한순간에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계속 해서 그런 것을 보고 듣고 행하면서 살았기 때문에 이제는 잘못된 것들도 옳게 보입니다. 이런 것들도 고치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뇌를 갈라서 꺼내서 생각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지속적으로 안 좋은 것을 보고 듣고 살았으니까 지속적으로 좋은 것을 보고 듣고 살아야 합니다. 지속적으로 아주 계 획을 세우고 한 기간 동안 계속 해서 성자의 위대한 말씀을 듣고 또 듣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꾸만 좋 은 것을 보고 듣고 계속 해서 접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예전에 있는 것이 빠질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비유를 들어 줄께요. 지금은 성자 주님의 옳은 생각이 뇌에 조금 밖에 없어요. 나머지 모든 공 간은 세상에서 접한 생각들이 옳게 보입니다. 그러면 이제는 성자의 말씀을 계속 해서 들으면 성자 주 님의 옳은 생각이 계속 해서 이렇게 커지게 됩니다. 이렇게 한 번에 안 되니까 지속적으로 계속 이 생 각을 키워 나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계획적으로 주님의 것을 보고, 듣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 쁜 것은 계획적으로 보지 않고, 듣지 않는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하는 것입니다. 한 달, 두 달, 세 달 옳은 것을 보고, 옳은 것을 듣고, 옳은 것을 접하면서 자기가 굳은 뇌를 스스로 풀어 줘야 됩니다. 아주 계획적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나쁜 것이 들어오면 “아니야.” 하지 말고 “계획적으로 보지 않겠어. 계획적으로 하지 않겠어.” 이렇게 계획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운동을 할 때 어떻게 해요? “오늘은 체육관에 가서 운동을 해야지.” 혹은 “오늘 그냥 운동장을 뛰어 봐야지.” 하면 그냥 뛰어져요? “오늘은 계획적으로 운동장을 3바퀴 뛰겠어.” 하고 계획을 세우고 움직여야 되지 않겠습니까? 똑같습니다. 이 월명동도 똑같습니다. “하다 보니까 이곳에 잔디밭이 좋아.” “하다보니까 이곳에 야심작을 세우면 좋겠어.” “하다보니까 저 곳에 전망대를 만들면 좋겠어.” 그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아예 계획을 세우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이곳에는 잔디밭을 만들고, 그래서 먼저 땅 을 파내고, 먼저는 잡초를 뽑아내고, 돌을 쌓고, 나무를 심고, 잔디를 심자. 그리고 저 곳에는 계획적으 로 호수를 만들자.” 하면서 계획을 세워서 하나 하나씩 개발해 나갔습니다. 또 “사랑의 집도 짓다보면 어떻게 될 거야.” 이게 아니라 원래부터 계획을 세우고, 설계를 하고, 구상 을 하고 계획적으로 지었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의 굳은 뇌도 “그냥 고쳐야지.” 그것이 아니라 올 수 련회부터 시작해서 2013년은 계획적으로 보고, 듣고, 성자의 위대한 말씀을 계획적으로 보고, 들으면서 “고쳐야지. 뇌를 고쳐야지.” 하고 계획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복적으로 포기하지 말고 “한 번 에는 안돼. 2013년에는 고치는 기간이야.” 하면서 고치면서 나가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성자의 말씀을 듣고, 절대 실천하고 계획적으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나쁜 것은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계획적 으로 나쁜 것은 피하고, 좋은 것은 계획적으로 접해야 합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은 주일예배, 수요예배도 계획적으로 와야 됩니다. “나는 성자 주님의 말씀도 접해야 해.” 이렇게 한 기간을 두고 반복적으로 행 해야만 여러분의 굳어진 뇌가 풀리게 됩니다. 이렇게 하 기간을 두고 반복하다 보면, 마치 의사가 뇌의 병을 수술해서 고쳐 주듯이 여러분의 뇌가 수술되어서 온전하게 변화되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뇌가 정 상이 되요. 그러니 여러분의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변화무쌍하지 않고, 왔다갔다 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목적한 바를 실행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모두 절대자이시며, 전능하신 성자 주님의 구상과 계획을 깨달았습니까? 깨달았습니까? 이해 잘 되죠? 병든 뇌를 계획적으로 고치지 않고서는 여러분의 마음은 늘 약하게 되어 있습니다. 잘 하다가 순간 마 음이 변한 이유는 뇌가 굳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순간 여러분의 잘못된 뇌로 인해서 여러분의 영혼을 사망으로 보내기도 합니다. 몸이 딱 마비되면 어떻게 되요? 아무 데도 못 움직입니다. 여러분의 몸이 움직일 수 있으니까 이곳 월명동에 와 있죠? 이와 같이 똑같애요. 뇌는 육체에 속해 있습니다. 알 겠습니까? 몸이 마비되면 오고 싶어도 못 오는 거예요. 이와 같이 뇌가 굳어져 있으면 오고 싶어도 못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월명동에 못 온 사람은 크게 나누면 두 가지 부류입니다. 첫 번째, 몸이 불편한 사람, 두 번째 뇌가 굳은 사람, 기타는 여러 가지 이유로 핍박 때문에 못 나와서 못 온 사람들 밖에 그 이외에는 없어요. 그런데 어때요? 몸이 마비된 것과 똑같잖아요. 핍박으로 인해 몸이 갇혀져 있단 말이예요. 그러 니까 못 왔잖아요. 이와 같이 뇌가 굳어져 있고, 마비되어 있고, 갇혀져 있으면, 하고 싶어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육체인 뇌, 몸을 연단시키고 단련해야 마음먹은 대로 행할 수가 있습니다. 생활 속에 여러분 자신이 의사가 되어서 성자의 말씀을 가지고 여러분의 뇌라는 환자를 장기간 수술해 줘야 됩니다. 계획적으로 여러분의 뇌를 고치지 않으면 여러분의 마음은 평생 왔다갔다 합니다. 나이 30이 먹고, 40이 되고, 50, 60, 70이 되어도 여러분의 마음은 평생 왔다갔다 합니다. 왔다갔다 하기 싫 죠? 좀 제대로 살아보고 싶지 않습니까? 뇌를 고치라는 것입니다. 뇌가 잘못 되어 있으면 마음이 쉽게 변질되고 약해지고 순간 자기도 모르고 이성에 빠지고, 불의한 것들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큰 일을 하지 못 하고, 큰 인생을 살지도 못 합 니다. 그러니 인류 종교 역사상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하나님의 최고의 축복인 휴거의 역사 때에 하나님이 축복을 주셔도 그 축복을 절대 받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우리 중고등부, 은하 수 고학년들 말씀 잘 듣고 있습니까?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께서 아주 멋진 구상을 주셨습니 다. 이곳 월명동을 이렇게 개발하도록 해라. 이렇게 구상을 주셨어도 선생이 길고 긴 시간 동안 이곳을 직접 계획적으로 개발하며 행하지 않았다면 이곳은 지상천국같이 쓸 수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하나님이 구상을 주셨어도 엄청난 구상을 주셨어도 선생님의 뇌가 굳어서 행하지 못 했다면 오늘도 이 곳은 잡초밭입니다. 계획적으로 개발했습니다. 아주 하나님의 성전을 만들려고 계획적으로 구상했고, 많 은 인류의 모든 사람들이 월명동에 들어 올 수 있도록 계획적으로 구상했습니다. 순간 될 것으로 생각 하지 않았습니다. 한 기간을 두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개발했습니다. “아. 왜 빨리 안 되지? 하나님이 구상해 주셨는데.” 하면서 낙심하지도 않고 포기하지도 않았습니다. 야심작의 돌조경은 네 번이나 무너 졌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획적으로 했습니다. 고로 낙심하지 않 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마음이 자꾸 무너진다. 죄를 회개해놓고 또 죄를 지었 으니까 이제는 성자께 선생님께 회개하기도 민망하다. 진짜 미안하다.” 하지 말고, 월명동처럼 포기하지 말고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계속적으로 아름답게 고쳐 나가야 됩니다. 반복해서 행해야 되겠습니 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왜 내 이름은 이 모양 이꼴이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내 이 름 제대로 안 바꾸어 줘서 나는 제대로 행할 수가 없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 탓을 하는 것은 자기의 이름 탓을 하는 것과 똑같다고 했습니다. 뇌를 고쳐야 되요. 사람은 이름으로 사는 것이 아 니라 몸으로 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볼께요. 선생님께서 이름을 휴거라고 지어 주신 거예요. 너는 이름이 “주휴거다. 주휴거.” 그 사람이 휴거될까요? 모르죠. 이름을 ‘정천국’ 이라고 지어주셨어요. 그 사람이 천국을 갈까요? 모르죠. 이름이 재림인 거예요. 이름이 재림이라고 해서 다 재림을 맞을까요? 그건 모르죠. 저희 교회에는 진짜 이름이 재림이가 있어요.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이래요. 이름이 재림이니까 섭리역사에 와서 말씀을 듣 고 보낸 자를 맞고, 성자 주님을 맞으면 재림을 맞겠죠. 그렇죠? 제가 조은이예요. 무조건 좋은 사람이 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탓하지 말듯이 이름탓하지 말고, 마음탓하지 말고 고치라는 것 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역사하시고 이상적인 구원을 이루어 주시고, 그리고 구상을 주시고, 휴거 되는 말씀을 주시고, 함께 해 주시고 도와주셔도 여러분의 뇌가 굳어 있으면 아무 것도 느낄 수가 없습 니다. 굳어진 뇌를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고쳐 나가야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의 굳어진 뇌를 고치면 절대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 휴거 100선 거뜬하게 이루고, 휴거 200선 거뜬하게 이 루고, 휴거 300선까지 이룰 수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휴거되고 싶어요? 주님 맞고 싶습니까? 자, 그 러면 지금 답은 하나입니다. 굳어진 뇌를 여러분이 성자의 말씀으로 의사가 되어 고치는 것입니다. 네. 뇌의 문제가 있으면 힘을 써도 안 되고 해도 안 되고, 주를 속여 가면서 죄도 짓습니다. 죄를 안 지으려 하기 전에 휴거되려 하기 전에 말씀을 실천하려 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은 자기 뇌를 계획적으 로 수술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휴거도 쉽게 이루고 인생도 쉽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바꾸겠다. 정말 고치겠다.” 결심하고 계획적으로 고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억하세요. “나는 오늘 주님의 말씀을 들었어. 내일부터는 고쳐질거야.” 안 고쳐져요. 똑같애요. 어때요? 한 기간을 두고 반복적으로 좋은 것을 듣고, 보고, 접하고, 나쁜 것은 계획적으로 피하면서 성자의 말씀은 계획적으로 고치는 것입니다. 2013년의 방향이 정확하게 나왔죠. 그 방향의 시작이 바로 오늘입니다. 이곳 월명동은 계획적으로 개발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20가지 이상으로 사용을 할 수가 있어요. 수영도 할 수 있구요. 등산도 하고, 축구도 하고, 배구, 승마도 해요. 그리고 대모임도 할 수 있고, 꽃축 제도 합니다. 계획적으로 꽃을 심었기 때문에. 그리고 계획적으로 돌을 세워서 돌축제도 합니다. 계획적 으로 한 기간을 두고 이곳을 다 개발했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20가지 이상을 다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 고 계획적으로 소나무를 다 심었어요. 아주 계획적으로 심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여러분들은 소나무 삼림욕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산책을 하시면서 소나무 삼림욕도 하세요. 그리고 오늘은 중 고등부와 은하수들에게 특별히 국기봉까지 안 가도 된다고 했으니까 소나무 삼림욕도 하고 선생님께서 주신 잠언도 온전히 보고, 듣고, 느끼면서 여러분의 뇌를 치료하고 또 여러분의 몸을 연단하기를 바라겠 습니다. 자, 지금은 성자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전해주신 말씀을 그대로 그대신 설교식으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을 “한다. 그렇지 않냐?” 하면 성자의 말씀이 됩니다. 여러분,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전해주고 있습 니다. 자, 졸리면 계획적으로 잠을 깨려고 해야 해요. 그리고 지금은 아직 시간이 10시 20분 밖에 안 되었기 때문에 조는 것은 너무 심한 거예요. 졸려면 이따 12시부터 졸기 바랍니다. 여러분, 계속해서 성 자의 말씀을 들어 볼까요?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들었으니까 질문을 해 보겠습니다. 마음은 무엇이고, 생 각은 무엇입니까? 심리학자들과 정신학자들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수십 번, 수백 번씩 변화무쌍하다.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당연하지.” 그것이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은 보세요. 어떤 사람은 이래요. “정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그 사람이 없으면 못 살겠어.” 그렇게 하죠. “100년 살기는 아까우니까 천년 동안 그 사람과 살고 싶어.” 그리고 불같이 좋아하고, 불같이 살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그러다가 이튿날이 되면 변질이 됩니다. 원수 가 됩니다. “내가 걔 꼴을 보고 싶지도 않고, 평생 마주치고 싶지도 않아.” 여러분, 주변에도 그런 사람 들 있죠? 어떤 남자 여자를 그렇게 좋다고 하다가 그 다음 날은 “치!” 이러면서 “꼴도 보기 싫어.” 이렇 지 않습니까? 이렇게 사람의 마음은 변화무쌍해요. 그러면 인생살면서 좋아하는 사람이 100명이 넘어도 되고, 1000명이 넘어도 된다는 소리예요. 당연한 거예요. 그러면 심각한 문제가 생기겠죠. 부모님이 “내가 너 꼴도 보기 싫어.” 할 때가 있잖아요. 겉으로 얘기할 때도 있고, 속으로 얘기할 때도 있고. 그런데 갑자가 변화무쌍하게 “정말 예쁘다.”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자꾸 변화무 쌍합니다. 그런데 우리 섭리사에 사는 사람들도 똑같습니다. 여러분의 속마음을 주님께서 투시해 볼께 요. 정말 은혜를 받았어요. “정말 오늘은 은혜를 받았어. 평생 변함없이 주님 사랑하는 것이 최고인 것 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중고등부들은 아침 시간에 고백을 하고 저녁시간에 이야기를 합니다. “저 힘들어요. 교사님.” 그러다가 더 하면 악평을 하고, 하늘의 귀한 역사를 떠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또 후회합니다. 그러면서 자기 자신을 보면서 “진짜 내 마음 이게 뭐냐? 몸같은 손에 쥐고 너 변하지 말라 고 할 건데. 도대체 이게 뭐냐?” 그러면서 오늘 말씀 제일 앞부분에 가르쳐 주었습니다. 여러분의 몸지체는 각각 이름이 있습니다. 눈, 코, 입, 귀, 얼굴, 목, 손, 팔, 다리, 발, 손가락, 새끼손가 락 어때요? 다 지체 이름이 있죠? 이와 같이 우리 뇌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마음이라고 했 습니다. 뇌를 마음, 정신, 생각이라고 이름을 붙여준 것입니다. 마음은 뇌가 아니라, 바로 뇌의 이름이라 는 것을 한 번 더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이름을 갖고 사는 것이 아니라 몸을 갖고 산다고 했죠. 이와 같이 사람도 마음을 갖고 사는 것이 아니라, 뇌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마음이 흔들린다고 하면서 마음만 잡으려고 하면 잡을 수도 없고, 고칠 수도 없습니다. “조은아. 너 이름이 조은이잖아. 제발.” 절 대 고쳐지지 않습니다. 얼른 벌떡 일어나서 좋은 생각을 해주고, 좋은 행동을 해줘야 조은이가 되는 것 입니다. 맞습니까? “야. 니 마음 그렇지 않잖아.” 그런 것이 아니라 빨리 벌떡 일어나서 좋은 것을 하면 서 뇌를 고치는 것입니다. 자, 좋은 비유를 하나 들어 줄께요. 쓰레기통이 있습니다. 쓰레기통에는 쓰레기가 있으면 냄새가 나구 요. 쓰레기가 없으면 냄새가 안나요. 이 쓰레기는 여러분의 뇌속에 뇌가 고장난 것과 똑같습니다. 여러 분의 뇌속에 고장나 있는 생각을 계획적으로 자꾸 빼주는 겁니다. 어떻게? 좋은 생각을 하면서. 그러면 은 여러분의 머릿속에 있는 쓰레기가 비워진 것과 똑같아서 여러분의 마음에는 냄새가 안 납니다. 여러 분의 마음에서 자꾸 냄새가 나는 이유는 여러분의 뇌속에 고장난 생각들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마음 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 뇌라는 그릇에 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꾸 비워 줘야 되요. 쓰레기를 버리듯이 나쁜 것을 안 보고 안 들으면서 고치는 것입니다. 칼로 머리를 째서 빼내는 것이 아닙니다. 이 비유를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마음은 이 뇌에서 작동한 결과체다.” 했습니다. 고로, 이 뇌를 딱 잡으면 마음을 잡게 됩니다. 믿습니 까? 오늘부터 여러분의 마음에서 냄새를 나지 않게 하려면, 여러분의 뇌를 깨끗하게 해야 되겠죠? 자, 비유를 들어 볼 거예요. 차가 고장난 거예요. 핸들이 고장났어요. 그런데 여러분이 마음을 먹었어요. “핸 들이 고장났지만, 내가 마음을 먹었으니까 핸들이 제대로 돌아갈 거야.” 그래서 고장난 차를 딱 몰고 핸 들을 딱 꺾었어요. 좌측으로. 그런데 얘는 고장난 행동을 합니다. 왜요? 고장난 차이기 때문에. 그러면서 마음으로 한탄합니다. “주님. 제가 핸들을 왼쪽으로 꺾었는데요. 안 돼서 저 낙심했어요.” 그러면 안 되 겠죠? 차를 고쳐야 됩니다. 고치면 그 때부터 왼쪽으로 꺾으면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꺾으면 오른쪽으로 가지 않습니까? 자, 시계도 똑같아요. “주님. 마음을 먹고 4시에 일어날 거예요.” 그런데 시계가 고장났어요. 여러분음 마음을 먹었어요. 일어난다구. 그런데 시계가 고장나 있어요. 그 시계는 고장난 행동을 하게 됩니다. 절 대 제 시간 4시에 여러분을 깨워 주지 않습니다. 맞습니까? 시계를 고쳐야 합니다. 고치면 1초도 틀리 지 않고, 정확하게 시간을 가르키게 됩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의 마음을 여러분의 뇌를 고치는 것입니 다. 여러분의 마음만 잡으려고 하지 말고 뇌를 잡고 계획적으로 고치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반복할 거 예요. 어떻게 고치느냐? 바로 생활하면서 계속해서, 교회에서 삶에서나 좋은 것들만 보고, 듣는 것입니 다. 좋은 생각만 순환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계획적으로 좋은 것만 보고 들으면서 장기간 동안 행 해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뇌를 수술하는 방법입니다. 자, 살을 뺄 때도 마찬가지예요. 며칠 동안 소식한다고 해서 살이 빠지지 않습니다. 계획적으로 한 달, 두 달, 세 달, 1년씩 운동을 해야 되겠죠. 그냥 하면 안되요. 프로그램을 짜야 해요. “나는 배가 많이 나 왔으니까 복부운동.” “나는 팔이 아프니까 팔운동.” 이렇게 계획을 세우면서 운동을 해야 운동이 되겠 죠. 자, 뇌를 고치려면 첫째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고, 둘째 한 기간을 두고 그 프로그램대로 행해줘야 합니다. 여러분, 방법을 알았어요? 성자께서 이 시대 구원자를 통해 주신 위대한 말씀을 여러분의 프로 그램으로 삼아야 합니다. 그 말씀을 전적으로 보고 듣고 행해줘야 합니다. 그냥 말씀을 듣지 말고 “진짜 바꿔야지.” 하고 계획하고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도 마찬가지예요. “진짜 계획적으로 말 씀을 들어야지.” 그래야 들립니다. 여러분, 세상에 여러분들은 아이돌이라는 이름이 굉장히 자연스럽잖아요. 이 아이돌같은 경우에도 아이 돌이 되기 위해서 프로그램대로 움직입니다. 그 프로그램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그렇게 성장하지 않아요. 그리고 하루 만에 아이돌이 되어 나타나지 않습니다. 장기간을 두고, 어느 한 기간을 두고 반복적으로 그 프로그램대로 행해줘야만 그렇게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이와 같이 뇌를 만드는 것, 여러분 의 몸을 만드는 것도 똑같습니다. 성자께서 이 말씀을 주실 때 그냥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이 40 일 동안 식음을 전폐하면서 간절히 성자께 간구하면서 받은 말씀입니다. 그래서 성자께서 여러분의 뇌 를 수술하는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오늘 성자께서 하신 말씀을 그대로 여러분들에게 전해집니다. 확실 하게 깨달았습니까? 이제 방법을 알았지요? 이제 마지막으로 성자께서 전해주신 말씀을 전하고, 다음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입니다. 그 전에 여러분들에게 간증 하나를 할 겁니다. 저는요. 18살 때 섭리사에 왔습니다. 18살 때 섭리사에 왔는데요. 운동하는 것을 죽어도 싫어했어요.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어요. “운동하려면 죽어야지.” 정말 심각했어요. 그리구요. 사람들 앞에서 이야 기하는 것은 죽어도 싫었어요. “왜 얘기해야 돼?” 그래서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니 섭리사 에 오니까 어때요? 너무 힘들었어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21년 동안 산에서 수도생활을 했다.” 왜? 성자께서 계획적으로 수도생활을 하게 하셨습니다. 몸이 약하면 여러분들을 이끌어 갈 수 없 습니다. 맞아요? 선생님께서 몸이 약하셨다면 이 곳 월명동을 개발하실 수 없었을 것입니다. 몸저 누우 니까. 그래서 먼저는 몸을 연단해야 되니까 힘들지만 새벽부터 뛰고, 달리고, 연단하면서 몸을 단련시켰 습니다. 계획적으로 했습니다. 연단했습니다. 지금도 하고 계십니다. 왜? 몸이 약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하루에 1000미터 이상 뛰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일어나 보세요. 나는 하루에 1000미터 이상 매일매일 계획적으로 뛰고 있다. 박수 한 번 쳐줄까요? 한 번 물어 볼 거예요. 여러분, 1000미터씩 매 일 뛰니까 체력이 어때요? 체력이 좋아요? 너무 좋죠. 좋으니까 말씀을 들을 때 힘들어요? 좋아요? 월 명동 산행할 때 어때요? 힘들어요? 다른 사람보다 덜 힘듭니다. 몸을 연단했기 때문에. 자, 앉으세요. 저 또한 몸을 움직이면서 해야 되는데 몸이 약하니까요. 일을 할 수가 없었어요. 새벽기도 하는 것도 너무 힘들어요. 연단이 안 되어 있어서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계획적으로 몸을 연단하자.” 그래서 저는요. 하루에 2000미터씩 뛰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걸어도 좋고, 뛰어도 좋고, 빨리 걷기를 해도 좋으니까 2000미터씩, 그런데 어떻게 했느냐면 운동장이 있으면 운동장에서 하구요. 방이 이렇게 작으면 이런 방에서 돌면서 2000미터를 채웠습니다. 너무 힘든 거예요. 제가 키가 크니까 요. 이렇게 좁은 공간을 돌아보세요. 그러니까 어때요? 제가 발도 큰데 몸이 꺽인단 말이예요. 그래도 하루 2000미터를 꼭 채웠어요. 이렇게 3년, 저는 등산하는 것을 제일 싫어해요. 그런데 선생님과 암벽 타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가장 안전한 것은 선생님은 절대 그냥 무작정 시키시는 것이 아니라, 오늘 날 월명동을 만들어서 산책 코스 다 있죠? 위험해요? 안 위험해요? 위험하지 않습니다. 선생님께서 다 걸으시면서 만들어 놓으신 곳이예요. 무엇이 위험한지, 어떻게 해야 위험하지 않은지, 암벽타기 역시 선 생님께서 다 걸어가시고 안전하게 길을 인도해 주셨어요. 제가 선생님께 이야기를 했어요. 제가 너무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니까 “선생님. 저는요. 암벽을 타다가 저 죽으면 어떻게 해요? 저 뛰다가 너무 힘들어서 진짜 병나면 어떻게 해요?” 그런데요. 그렇게 7년 동 안 몸을 연단하고 나니까 몸이 건강해졌어요. 그래서 저는 자랑할 수 있어요. 장정 너무 등치크고 진짜 건강한 남자 두명이 있어도 제 체력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어때요? 건강하니까 섭리역사를 멋 지게 뛸 수 있습니다. 주님이 맡기신 일을 하더라도 “저 너무 아파가지고 오늘은 못 가는데요.” 하지 않 습니다. 뛸 수 있어요. 몸이 건강한 겁니다. 건강하지 않으면 새벽에 일어날 수 있어요? 없어요? 자꾸 대상포진 생기고, 여기 막 붓고 이러지 않습니까? 피곤하니까요. 여러분의 몸을 연단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10대입니다. 10대는 몸을 연단하고 만들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20대로만 넘 어 가도 여러분의 몸이 굳어져요. 못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의 잠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요. 제가 하루 7시간을 자지 않으면 못 견디는 타입이었습니 다. 어떻게 살았냐면요. 시험기간이라서 두시반 밖에 못 잔 거예요. 저는 시험기간이라서 두 시간 밖에 못 잔 시간을 다 합쳐요. 그래서 시험기간이 끝나면 한 달 내내 두시간씩 넣습니다. 그래서 잠시간을 아 주 다 채웠어요. 아주 계획적으로 그 정도로 잠을 사랑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어렸을 때 딱 10대 때부터 몸을 만드니까요. 하루에 네 시간을 자도 움직입니다. 사람들은 물어요. 어떻게 그렇게 하냐구요. 연단하고 단련하면 할 수가 있습니다. 연단하고, 단련하면 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하루 여섯시간만 잠 을 자도 충분한데 여덟 시간을 자야 하는 것은 몸이 굳은 것입니다. 믿습니까? 과학적으로 하루에 여섯 시간만 잠을 자면 뇌가 가장 정상적으로 움직이는 서클이 되요. 하루에 가장 뇌가 총명하게 움직일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런데요. 여덟 시간을 자도 10시간을 자도 몸이 피곤한 이 유가 있습니다. 몸이 굳었기 때문에, 뇌가 굳었기 때문에 몸이 약해졌다는 거예요. 믿습니까? 그래서 선 생님께서 그 말씀, 딱 한 마디 하셨어요. “나는 21년 동안 몸을 연단하고 단련했기 때문에 지금 이 환 경에서도 이길 수 있다. 그런데 너 걱정이다.” 했어요. 그래서 열심히 7년 동안 만들고, 그렇게 건강하 게 뛰고 달린 것입니다. 그런데요. 몸이 또 약해졌습니다. 왜요? 몸을 연단하지 않으니까. 그래서 저도 마음을 먹었습니다. “몸 연단하자. 그리고 자꾸만 굳어진 뇌를 더욱 더 단련시키자.” 마음을 먹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수 련회는 제가 선생님 입장에서 여러분에게 말씀을 전해 주는 것이 아니라, 저도 한 제자의 입장에서 산 행도 하고 수영도 하고 모든 프로그램 참여하면서 뇌도 풀고, 몸도 풀겠다고 다짐을 한 겁니다. 저는 네 번의 수련회에 다 참석해서 산행, 수영, 다 할 겁니다. 그렇게 해서 약해진 몸도 풀고, 약해진 뇌도 다시 완벽하게 강하게 만들어서 앞으로 섭리역사 정말 멋지게 뛸 겁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겠어요? 선생님도 이곳에 몸이 직접 오지 못 하시지만 그 환경 가운데서 여러분과 같이 뛰기 위해서 계속 몸단련, 뇌단련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선생님께서 60일 기도가 끝난지 이미 2주가 지났어요. 이제는 완전히 잡혔다고 했습니다. 그리 고 몸연단 계속해서 지금 우리 은하수들, 중고등부들 나 나가면 지도자로서 뛰어야 할 사람들인데 내가 그들보다 약하면 되냐? 내가 인도해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여러분들 생각하고 주님 생각하고 열심히 몸연단하신다니까요. 거르지 않습니다. 아시겠죠? 여러분, 우리는 신이 아니고, 영이 아니라 육으로 살지 않습니까? 육이 건강하고, 육에 속한 뇌가 건강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사람이기 때문에 어떤 환경 가운 데서 몸이 약해지면 못 합니다. 그러나 환경 탓하지 않고, 몸 연단하고, 단련하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섭 리역사를 오래도록 건강하게 몸부림치며 역사 이루시는 것을 꼭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젊은 중고등부들 은하수들 이끌어 가시려면 선생님 건강하셔야 되잖아요. 성자 주님도 엄 청난 꿈과 뜻을 실현하시려면 건강하셔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몸연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보다 못 뛰면 안 되겠죠. 몸연단, 뇌연단해서 정말 이 귀한 역사를 멋지고 건강하게 뛰고 달리기를 주님의 이 름으로 축원합니다. 앞으로 몸 약해서 주님의 일 못하겠다고 하는 말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너무 안타 깝잖아요. 일생 일대의 축복으로 주시는 귀한 말씀, 여러분에게 선물로 주시는 주님의 말씀 이제 이 말 씀 남겨놓고 있어요. 여러분, 결심했습니까? 마지막 성자의 말씀을 듣고 여러분의 굳어진 뇌를 풀고 몸 연단할 준비하겠습니다. 주님 말씀, 전해 드립니다. 내가 늘 너희에게 엄청난 말씀을 주면서 방법을 가르쳐 주고, 관리자들을 통해 관리해 주고, 편지로도 관리해 줘도 너희의 마음이 약하고 흔들려서 제대로 못 하니 말씀을 주는 자도 힘이 빠지고, 관리하는 자도 힘이 빠지고 배우고 구원받고 휴거되려 하는 너희도 자꾸면 힘이 빠지는 것이다. 너희의 뇌를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고치지 않으면 이 휴거의 때에 이 좋은 휴거의 말씀을 반복으로 주고, 기회를 반복해서 줘도 애는 타지만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지 못 한다. 100선에 오르지 못하니 200선, 300선에 도 오르지 못하는 것이다. 아직까지 80%, 90%에 머물러 있으면서 100선에 올라가지 못 하니까 나 성 자도 답답하고, 내 분체도 답답하다. 이제 근본의 방법을 가르쳐 주었으니 진정 행하여 고치기다. 뇌를 수술하고, 고치고 살기다. 휴거되기 전에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먼저는 뇌를 수술하고, 고치고 살기다. 고장난 차를 고치면 시원하게 달리듯이 너희의 고장난 뇌를 고치면 시원하게 마음먹은 대로 행하며 휴 거도 이루고 너희의 꿈도 이룬다. 오늘 수련회를 하나의 추억으로 끝내지 말자. 오늘부터는 진정 변화의 시작을 하도록 모두 말씀으로 능력을 주었다. 이 말씀을 들은 오늘 이 시간은 뇌를 고치겠다고 각오하 고 결심하고 계획하는 날로 정하자. 계획적으로 뇌를 고치고, 계속 관리하고 쓰면 너희의 육도 마음도 평생 빛나게 쓰게 된다. 바로 오늘부터 자기의 뇌를 생활속에서 계획적으로 수술하고 고치는 것을 시작 하자. 프로그램은 나 성자의 말씀이다. 말씀대로 행하는 자에게 나 성자가 계획적으로 함께 하면서 나도 계획대로 실행할 것이다. 다 같이 따라해 볼 거예요. 뇌수술, 뇌치료다. 너희의 뇌가 치료되고 고쳐지면 다른 사람들보다 100배, 1,000배, 10,000배 고쳐 라. 뇌를 안 고치면 몸부림쳐도 안 된다. 뇌를 고치면 신이 되어서 행한다. 오늘 나 성자가 하는 말을 일생 일대에 너희의 최고의 선물로 알고, 지켜 행하는 자는 천국으로 휴거된다. 육의 뇌에 병이 있는 자 들도 수술할 때 나 성자가 함께 하여 고쳐주듯이 신앙적으로 뇌수술을 하는 자도 나 성자가 계획적으로 역사할 것이다. 물론 너희 가운데서는 이미 시대말씀을 듣고 그동안 계획적으로 자기의 뇌를 고친 자들 도 있다. 그들은 이미 휴거 100선을 넘어 휴거되었고, 200선을 향해 가는 자들이 있고, 200선을 넘어 서 300선으로 가는 자들도 있다. 혹은 이미 300선으로 도달한 자도 있다. 늘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포기하지 말고 나 성자가 보낸 자, 분체의 말을 듣고 순종하며 살아라. 돌포도나무에 참포도나무를 접붙여야 참포도나무가 열듯이, 내 분체를 참포도나무로 삼고 돌포도나무 같은 너희의 뇌에 접붙여라. 그래야 너희 뇌가 옳은 것을 생각하고 너희 육이 옳은 생각을 받아서 옳은 행실을 하게 된다. 너희 육신이 옳은 행실을 하게 해주면 너희의 혼과 영은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서 영원한 열매를 맺게 된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예비한 천국 황금성 성약성에 들어가 게 된다. 믿습니까? 여기서 비밀 한 가지, 정말 인식하고 지나가는 겁니다. 늘 들었던 말씀이라 생각하 지 말고 아예 답을 받고 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의 혼과 영은 천국으로 갑니다. 육신이 천국으 로 가지 않습니다. 이 혼과 영은 무엇으로 변화되죠? 말씀 어떻게요? 내 육신이 말씀듣고, 행해줘야 되 요. 아시겠어요? 내 육신이 말씀을 듣고 행해줘야 혼과 영이 변화됩니다. 그래서 혼과 영이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 육신이 건강해야 되겠죠. 여러분의 뇌가 건강해야 되겠죠. 그래야 행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혼과 영이 변화될 수 있습니다.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모든 비밀은 여러분의 뇌 속 에 들어 있으니까 뇌를 고치자고 계획하고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성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의 영 이 영원히 죽지 않고 사랑과 희락을 누리며 사는 세계에 가니까 얼마나 좋으냐? 얼마나 영원한 기쁨이 냐? 세상에 수만명, 수십만명씩의 직원을 두고, 돈을 수백억, 수십조씩 벌어놓고도 나이가 들으면 늙어 죽으니 빈손으로 끝나지 않느냐? 사람이 안 죽고 오래 사는 것이 최고의 기쁨이며 낙이다. 그러니 인생 은 늙는다. 나 성자가 보면 너희가 매일 크고, 늙는 것이 눈으로 보인다. 마치 장마철에 오이가 크고 늙 어 가듯이 보인다. 차가 지나가듯이 너희들이 늙어가는 것이 보인다. 너희가 거울을 보면 안 보이냐?” 여러분, 안 보여요? 너무 늙었죠? 옛날보다. 여러분, 작년보다 많이 늙으셨네요. 그렇죠? 지금 남자 중 고등부들 작았는데 지금은 저보다 커졌어요. 제가 처음에는 제 키의 목 정도까지 밖에 안 와서 약간 무 시했거든요. 그런데요. 1년 지나니까요. 저보다 더 커서 무시를 못 하겠더라구요. 성장해 가는 것이지만, 늙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10대의 청춘은 계속 여러분들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오늘도 10대의 청 춘은 지금도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뇌를 고치고 보람있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더 늙기 전에 더 몸이 굳기 전에 더 뇌가 굳기 전에 조금이라도 순수 함이 남아있을 때에 이 때 어서 뇌를 수술하여라.” 남자 중고등부들, 알겠습니까? 여자 중고등부들, 알 겠습니까? 여러분, 남자 중고등부들 대학교에 딱 올라가면서 생각 변할 수 있어요. 지금 해야 됩니다. 여자 중고등부들 성인이 되면서 변할 수 있어요. 지금 해야 합니다. 믿습니까? 우리 은하수들,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딱 변할 수 있어요. 지금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더 늙기 전에 더 시간이 가기 전에 여러분 의 뇌가 조금 더 순수함이 남아있을 때 이 때 수술해야 됩니다. 여러분, 주님께서 “10대를 잡아라.” 했습니다. 오늘 새벽 말씀 잠언 나중에 못 들은 사람들은 들으세 요. 오늘 SS수련회라고 SS들을 위한 잠언이 나가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주님께서 우리 SS들 얼마나 사랑하십니까? 왜요? 우리 아담과 하와 10대였잖아요. 불과 15세, 14세 그 정도였단 말이예요. 그래서 이 성약역사 마지막 역사 때는 주님께서 10대를 잡는다고 했습니다. 뭘로요? 말씀으로요. 그리고 여러 분의 몸을 잡겠다고 했습니다. 하와의 몸을 잡았다면 마음이 원해도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하와의 몸을 나무에다가 묶어 놓은 거예요. 그리고 가둬 놨어요. 그러면 마음으로 원해도 죄를 지었어요? 안 지었어 요? 절대 아담에게 가지도 못 하고, 짓지도 못 했어요. 마음으로만 범죄하고 끝났어요. 맞습니까? 몸이 갔다는 겁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우리 10대들의 몸과 마음을 뇌를 말씀으로 잡고 계십니다. 그리고 마지막 뜻을 이루 신다는 것입니다. 중고등학교 때는 그나마 순진해요. 대학교 딱 가서 일단 세상의 것을 접하면 여러분의 뇌는 자꾸 그것을 보고 접하기 때문에 세상적으로 굳어질 수 밖에 없어요. 여러분, 제가 또 하나 간증할 거예요. 짧아요. 선생님께 여쭈었습니다. “선생님. 저는요. (18살 한국 나이로 하면 18살이고, 학교를 일 찍 들어가서 정확하게는 17살, 그리고 외국 나이로는 15살) 제가 한국나이로 17살에 전도가 되었는데 요. 저는요. 원래 세상 것들을 별로 안 좋아하니까 20살 때 대학교 때 전도되어도 저는 열심히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 때 선생님이 저의 얼굴을 빤히 들여다 보시면서 한 마디를 하셨습니다. “너? 대학 교 때 왔으면 절대 못 와. 너는 그 안에 중고등학교 때는 세상의 것을 안 접하니까, 접해도 많이 안 접 하니까 말씀을 들어도 쉽게 이해를 하지만 이미 대학교에 가서 아무리 순진해도 세상의 것을 자꾸 접하 면 뇌가 그 쪽으로 굳을 수 밖에 없다.” 하셨습니다. 지금 대학교 때 온 사람들은 기적입니다. 그러니 꼭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청년부 때 왔으면 더 기적입니다. 이 때는 정말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중고등부 때 왔다는 것은 기회 입니다. 이 기회의 때에 기회를 잡아서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보다 뇌 가 굳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뇌를 수술할 수 있는데 어떻게? 바로 계획적 으로 성자의 말씀을 많이 듣는 겁니다. 알겠어요? 주님의 말씀을 꽉꽉 채워 넣는 것입니다. 힘들고 졸려 도 계획적으로 일어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친구들이 유혹하고 자꾸만 이것이 맞다고 해도 계 획적으로 나쁜 것은 피하는 것입니다. 혹여 누가 계획적으로 피하고 친구들이 왕따를 시켜도 빨리 알려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믿습니까? 같이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계획적으로 여러분의 나이에 해나갈 줄 로 믿습니다. 그렇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늙기 전에 뇌를 수술해야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 어서 수술하고, 마음흔들리지 말고, 너희 육신의 생 각을 온전하게 하고, 행실을 온전하게 해서 너희의 영과 혼을 휴거시켜라. 이렇게 사는 자가 지상에서 최고로 큰 사람이며, 최고로 성공한 사람이며, 최고의 명예와 권세와 벼슬을 얻은 자이며, 최고로 영화 로운 자다. 마무리 하겠습니다. 너희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흔들리게 하지는 못한다. 마음, 정신, 생각 은 흔들린다. 그 근본은 뇌이기 때문에 뇌를 고치라고 말했다. 다시 물어 보겠다. 뇌의 이름이 무엇이 냐? 마음. 뇌가 좋게 변해야만 너희의 마음이 좋게 변하고, 너희의 육이 좋은 행실을 해서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몸을 고쳐 이름값을 하는 것이다. 뇌를 고쳐 신부라는 이름값을 하는 것이다. 아무리 마음 을 잡아도 안 된다. 변화무쌍한 마음과 생각은 뇌에서 작동되니까 저마다 너희의 생각과 뇌를 계획적으 로 수술하고 고치기다. 다시 한 번 말하자. 뇌수술은 어떻게 하는 것이냐? 자기가 전능자의 의로운 말을 듣고, 계획적으로 행 하면서 불필요한 것은 계획적으로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온전한 것을 보고 듣고 행하는 것이 뇌를 수술하는 것이다. 잡생각, 잡념, 오락, 술, 담배, 이성, 지저분한 자위행위, 나쁜 말들, 잡지, 음란물, 사 회의 나쁜 환경과 배경에서 너희의 눈을 돌려라. 너희의 귀를 돌려라. 하늘의 온전한 것을 보고, 듣고 행해라. 그러면 뇌가 수술된다. 한 달, 두 달, 세 달, 일곱 달, 일년씩 지속적으로 행하기다. 너희 선생은 21년 동안 굴속에서 그리고 바위절벽에서 겨울철 추위에 떨면서 세상의 것을 계획적으로 보지 않고, 계 획적으로 듣지 않고, 계획적으로 기도하며, 하늘의 것만 보고 살았다. 고로 나의 육으로 온전히 만들어 섭리역사를 시작했고, 이 월명동을 거룩한 땅이 되게 했다. 계획적으로 하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안 된다. 지금도 계획적으로 귀를 막고, TV에 종이를 붙이고, 오직 나 성자만 쳐다보면서 사생결단하며 기도하고, 지구 세상 70억명을 한 사람 같이 보고 기도한다. 너희를 잘 되게 하기 위해서 너희를 자기의 몸으로 보고 기도한다. 이렇게 지구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각자 책임을 하고 살라고 기도한다. 이렇게 조건을 세워줘야 나 성자가 그리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 조건에 맞게 역사를 하신다. 믿습니까?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내가 그릇을 작게 만들어 놓으면 작게 밖 에 담아줄 수 밖에 없고, 그릇을 잔디만하게 만들어 놓으면 잔디밭만큼 담아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것이 바로 조건댓가입니다. 너희의 뇌를 고쳐서 더 이상 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하며 마치 자기가 죄를 지은 것처럼 보고 회개한다. 이와 같이 사명자의 조건이 있기에 그릇을 만들어 놨기에 너희가 구하면 용서해 주고, 그리고 회복하 게 해주는 것이다. 그러나 용서해 주었어도 너희가 죄를 안 짓는 조건을 세워야만 다시는 그와 같은 행 위를 안 하겠다고 마음만 먹지 말고 결심하고 계획적으로 죄를 안 짓도록 죄에서 피해서 살아야 한다. 그리고 노력해야 된다. 그렇게 한 달, 두 달, 일 년 동안 죄안 짓는 조건을 세우라는 것이다. 그러면 나 성자가 볼 때 죄를 안 짓고서 정말 죄가 나쁘다는 것을 알고 죄를 안 지으려고 애를 썼구나 하고 그 조 건을 보고 죄를 용서한다. 어떤 한 사람이 선생님께 편지를 보냈습니다. 18살의 남자였대요. 이 사람은 자위행위를 밥먹듯이 너 무 심할 정도로 했습니다. 계속 회개하고, 또 회개해도 계속 반복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편지가 오기를 이렇게 편지가 왔습니다. “선생님. 제가 7개월 동안 안 하는 조건을 세우고 성자께 회개하니 용 서해 주세요.” 이 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사람은 정말 이것을 안 하기 위해서 한 기간 동안 몸 부림을 쳤으니 내가 얘를 인정하고 믿는다. 그러니 용서해 준다. 죄를 짓고 그냥 쉽게 용서해 주니 바로 또 쉽게 죄를 짓고 내가 왜 그랬나 용서해 주셨는데 왜 그랬나? 이제는 선생님께 얘기하기도 미안하고 성자께 얘기하기도 죄송하다.” 하면서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죄를 짓고, 한 기간 동안 죄를 안 짓는 조건을 세우고 고하고 회개하니 나는 그것을 믿고, 인정하며 죄를 용서해 주는 것이다. 선생이 너희의 죄를 놓고 대신 회개하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너희가 죄를 안 짓는 조건을 세우고 내 게 내게 고하면 100% 깨끗하게 용서한다. 앞으로 어떻게 하는 거예요? 말로만 용서를 빌고, 말로만 열 심히 하는 게 아니라 정말 한 기간 동안 열심히 하고, “주님. 저 보세요. 저요. 열심히 하고서 주님께 얘 기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 동안에 있는 거 용서해 주세요.” 하고 당당하게 주님께 나아가는 우리 중고등 부 은하수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뇌에서 죄를 짓는다. 마음이 약하기 보다 뇌가 고장났 기 때문에 자꾸 그릇된 행동을 하는 것이다. 마음은 뇌의 파장이 아니냐. 뇌에서 자꾸만 죄의 파장을 보 내니까 죄를 짓는 것이다. 나 성자의 말씀을 듣고 계획적으로 뇌를 고치자. 나 성자가 너희에게 말하였 으니 이 말씀은 정말로 크고도 큰 말씀이다. 지금 절대자 신의 음성을 듣는 것이다. 이 말씀대로 행하면 너희가 정녕코 잘 되고 형통하리라. 이 시대에 나 성자가 내 보낸 자를 통해서 신부들을 찾으러 왔기에 이 귀한 말씀을 사랑하는 너희들에게 전해 주었다. 평강을 빈다. 사랑한다. 전능자 성자다. 늘 너희와 함 께 있으니 제발 나를 좀 찾고 불러라. 아멘! 주님께 큰 박수 보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