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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8.11 (일)

130811 주일말씀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

선포일
2013.08.1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7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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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1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 본 문 마태복음 7장 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때, 성령님께서 뜨거운 감동 감화로 역 사하시며, 그 말씀을 증거하시고, 듣는 자들의 귀와 마음을 열어 주어 깨 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 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어떻게 기도해야 되는지, 기도할 때 왜 잡생각이 생기는지, 어떻게 기도를 안 졸 고 할 수 있는지, 어떻게 기도를 깊이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성자와 일체 되고 통하는지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전능하신 성자와 함께 말씀해 주겠습니다. <시작> * 먼저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 해 주겠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주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입니 다. 자기가 기도한 것은 합당한 것만 하나님께 상달됩니다. 자기가 기도하 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시고 합당하면 때와 시간을 정하시고 도 울 자를 준비시켰다가 돕게 해 주시고 기도가 이루어지게 해 주십니다. 자기 본인의 것이든 타인의 것이든 기도해야 들어주시는 것은 하나님 의 법이라서, ‘절대 기도를 해야만’ 이루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씨를 안 뿌리고 곡식이 나지 않듯이, 기도하지 않고서는 안 됩니다. 기도를 하더라도 자기 입장에서만 하면 안 되고, 잠깐 하고 말면 안 됩니다. 기도는 진정으로 간절히 애타게 하되, 끝까지 해야 됩니다. (양손을 모으고 진정으로 기도하는 모습 제스처) 마치 어떤 일을 시작하고 그것이 끝날 때 까지 하듯이, 또 100리 길을 걸어 목적지까지 가듯이, ‘기도’도 3일이 고, 일주일이고, 21일이고, 40일이고 급할 때는 순간이라도 ‘간절히, 끝 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마치 시궁창으로 점점 빠져 들어갈 때 애타게 부르짖으며 나오기를 원 하듯이, 기도도 집중해서 애타고 간절하게 해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그러 면 “해 준다.”라는 감동이 오든지, 혹은 마음이 편하든지, 혹은 “염려 말아라.” 하고 깨닫게 되든지, 혹은 “해 주시겠다.”라고 자기가 믿어지 든지 합니다. 기도하면, 성자도 그 육이 되는 분체도 옆에 와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좌절하지 말고 열심히 성자를 부르며, 정말 온전한 마음 을 가지고 성자를 사랑하며, 성자가 맡기신 일을 열심히 하면서, 성자와 기도로 대화하며 기다려야 됩니다. 마태복음 7장 7절을 보면,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했습니다. 기도하면, 합당하면 준다는 법입니다. 이 말씀을 절대 믿고 기도해야 됩니다. 만일 기도했는데도 합당한 것인데도 안 해 주면, 성자 분체에게 편지 하여 사연을 말하기 바랍니다. 성자께서 그것이 해 줘야 될 일인지, 그 육 인 분체를 통해서 보시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이 땅에 <마지막 휴거의 역사>를 이뤄야 되기에 특히 휴거에 해당되는 일이면, 서둘러서 해 주십니다. 죄를 회개하면 용서는 해 줍니다. 죄 있는 자가 죄를 고백하면, 성자 께서 영으로나 그 육이 되는 분체를 통해서나 고백을 받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십니다. 그 말 한마디에 그동안 고한 죄가 다 사함을 받 게 됩니다. 컴퓨터게임, 술, 담배, 음란 소설, 음란물, 이성 죄 등 각종 죄를 짓고 고하면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고 한마디 말로 용서받으니, 일주 일, 한 달도 못 가서 또 반복해서 행하고 죄를 짓습니다. 그러고 나서 미 안하니, 이제는 염치가 없어서 죄를 고하지도 못합니다. 그러니 자꾸 죗값 을 받고, 안타깝게 사탄의 유혹에 더 심하게 걸려들게 됩니다. 이에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죄를 짓고 고하기만 하면 말 한마디로 용서하니, 죄를 가볍게 여기고 또 죄를 짓는구나. 이제는 죄를 짓고 고백 하면, 7개월에서 1년씩 죄를 안 짓는 조건을 세우고 와서 고해야 용서한 다. 7개월에서 1년씩 죄를 안 짓는 조건의 행실로 신뢰와 신용을 보여 줘 야 용서해 주고 죄를 사해 준다.” 하셨습니다. 성자는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지으면 말뿐만 아니라 행실로 회개하여라. 죄에 따라 어떤 사람은 3개월, 어떤 사람은 7개월, 어떤 사 람은 1년 동안 참고 견디며 몸부림쳐 기도하고 다시는 그와 같은 죄를 짓 지 말아라. 그리고 그 기간 동안 죄를 짓지 않은 상태에서 너희 죄를 진 정 회개하고 고백하면, 용서해 준다.” 하셨습니다. 이같이 하면, 자기가 노력한 의의 행위로 인해 죄의 주관권을 벗어나 서 그 죄를 안 지을 수 있을 만큼 강해졌다는 것입니다. 깨달았습니까? 죄를 지으면,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는 행실의 회개도 하지 않고 편 지를 써서 고하기만 하면 죄 사함 받는 것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죄를 안 짓는 행실’을 함으로 회개하지도 않고 글로만 써서 잘 못했다고 하면, 용서해 준다고 해도 그 죄가 그냥 남아 있습니다. ‘행실’로 의로운 조건을 세우며 깨끗함을 보여 줘야 “이제는 정말 죄를 안 지으려 하는구나.” 믿고 인정하고 용서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리 알고, 죄를 가볍게 여기고 밥 먹듯이 죄를 지으면 안 되겠습니 다. 이를 알고 기도해야 됩니다. 용서만 해 달라고 하지 말고, 그동안 지 었던 죄를 3개월간, 혹은 7개월간, 혹은 10개월간, 혹은 1년간 회개하며 ‘죄 안 짓는 행실’로 조건을 세우고, 또 전도도 하여 조건을 크게 세우 고, 용서도 해 달라고 해야 됩니다. 성자도 분체도 믿고 싶지만, 자기가 안 한다고 해서 용서해 줬는데 자 꾸 또 반복해서 죄를 지으니, 자기 행위로 성자와 분체가 자기를 못 믿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 저마다 이를 명심하고 조건을 세워 믿게 해 줘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선생에게 자기 죄를 말하면서 하나님과 성자께 고해 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선생은 하나님과 성자께 염치없이 빈손으로 못 갑니다. 3개월, 7 개월, 1년 동안 그 죄를 안 짓는 조건을 세우고, 시대 말씀을 전하여 생 명을 구하여 의를 세운 것을 가지고 가야지, 용서를 받아 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죄를 가지고 그냥 하나님과 성자 앞에 가서 기도하며 “죄를 용서해 주세요.” 하면, 하나님과 성자는 “네가 그들의 죄를 감당하고 희생하여 라. 예수처럼 그들의 죗값으로 네가 대신 죽어 줘라. 그러면 그들이 의롭 게 살 것이다.” 하십니다. 혹은 “네가 그 죗값을 감당하고, 예레미야와 미가야처럼 대신 감옥에 가서 고통을 받아라.” 하십니다. 그래서 선생은 진흙탕 감옥에 와서 지금까지 5년 이상 그들의 죗값을 대신했습니다. <끝> 하나님은 이 같은 절차를 통해서 용서하십니다. 그러니 죄를 지은 자가 죄를 안 짓도록 결심하고 몸부림치는 조건을 세워야, 구원자도 같이 기도해 주고 같이 조건을 세운 후에 용서받고 죄 사함을 받도록 하나님과 성자께 고해 준다는 것입니다. 전도 공적도 3명에서 10명씩 생명을 구하는 조건을 세우고 나서 죄를 고하면, 용서하는 강도가 다릅니다. 3개월에서 1년씩 참고 견디고 기도하며 죄를 안 짓는 행실로 조건을 세우고, 또 3명에서 10명씩 생명을 전도한 공적을 세워 의를 행한 후에 자기 죄를 고하면, 하나님과 성자는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며 과거의 죄를 깨끗이 용서하십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성경을 보면, 죄를 지었을 때 의로운 조건을 세우고 와서 용서해 달라 고 했을 때, 지혜롭다고 하며 용서해 주었습니다. ‘죄’에는 사탄이 개입하니, 엄·하·게! 다뤄야 됩니다. 죄를 용서받지 못하고서 ‘구원받은 영’도 없고, 죄를 용서받지 못하 고서 ‘휴거되는 영’도 없습니다. 죄를 지으면, 영이 사망으로 가서 꼭 죽은 꼴이 됩니다. 오랫동안 회 개하여 죄를 용서받아야 영이 사망권에서 벗어나 살아서 나오게 됩니다. 죄는 영에게 ‘죽음’을 줍니다. 그만큼 ‘죄’가 무섭습니다. 그러니 ‘회개’를 생명시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7년씩, 10년씩 이성 죄를 지으며 이성 향락만 누리느라 죄를 짓고도 ‘기도’도 안 했습니다. ‘전도’도 안 했습니다. ‘사명’ 도 제대로 안 했습니다. 그러고는 5장씩 편지를 써서 선생에게 자기 죄를 말하며 선생을 이해시키고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 편지를 받고 성자께 고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못 믿겠 다. 바로 가볍게 용서하고 풀어 놓으면, 죄를 가볍게 여기고 또 죄를 짓는 다. 1년간 그 죄를 안 짓고, 다섯 명을 전도해서 조건을 세우고 와서 용 서해 달라고 해라. 그러면 조금 믿고 용서해 주겠다.” 하셨습니다. 어떤 예쁜 10대 여학생이 있는데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오기를 “저는 수년 동안 담배를 피웠어요. 휴거되고 싶어요. 용서해 주세요. 저는 말씀 을 듣고 6개월 동안 혀를 깨물며 참고 담배를 안 피웠어요.” 했습니다. 이에 성자는 “얘는 담배를 끊으려 하는 자다. 예쁜 여자아이가 골초 가 됐다가 이제 변화되는구나. 앞으로 한 달 동안 더 안 피우면 다시는 담배 피지 말라고 하고 죄를 용서해 주자.” 하셨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자위행위도, 이성 건도, 자기 게 으름도, 혈기를 내는 것도, 말을 거칠게 하는 것도, 자기 나쁜 성격도 정 말 ‘안 하는 행실’로 조건을 세워야 내가 신뢰하고 용서해 준다.” 하 셨습니다. (아멘.) 죄를 지었으면 그냥 기도만 하지 말고, ‘죄를 안 지으면서 기도해 야’ 하나님과 성자께서 그 기도를 잘 들어주십니다. 그리고 자기가 잘될수록 더 신앙을 지키고 더 성자를 사랑하며 살겠다 고 약속하고, 매일 그리 살아야 기도를 잘 들어주십니다. 불쌍하여 더 잘되게 해 주고, 사랑하여 더 잘되게 해 주니, 성자를 멀 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자도 축복을 안 주십니다. 이제 말씀의 한 막이 끝났습니다. <전환> * 다음은 ‘기도할 때 왜 머리에 잡생각과 잡념이 떠오르고 졸리는지, 어떻게 하면 잡생각과 잡념과 졸음 없이 기도할 수 있는지, 어 떻게 하면 기도를 깊이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성자와 통하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기도할 때는 앞에서 한 말에 이어서 뒤에 할 말을 정신 차리고 계속 만들어서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계속 말하면서, 만주의 주 전능자 왕 앞에 ‘또박또박’ 말해야 됩니다. 그래야 틈이 안 생겨서 졸지 않고, 뇌 에 잡념이 안 생깁니다. 그리고 기도하다가 졸면, 처음에는 졸지 못하게 한 손으로 계속해서 머리를 꼬집으며 자극을 줘야 됩니다. (머리를 때리는 제스처) ‘몸’이 조는 것이 아니고 ‘뇌’가 조는 것입니다. (머리를 가리킨다) <끝> 전능자와 대화하면서 조는 게 말이 됩니까? 개도 주인과 대면할 때는 졸지 않습니다. 기도할 때 조는 것은 피곤해서 그런 게 아닙니다. 이것도 습관이고 버릇입니다. 고쳐야 됩니다. 뇌에 잡생각과 잡념이 들어오면, 어느새 졸음이 오는지 자기도 모릅니 다. 고로 정신을 차리고 머리를 자극해야 됩니다. 그리고 앞에 한 말을 빨 리 이어서 다음 말로 연결해서 해야 됩니다. 이렇게 안 하면, 그 사이에 잡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탄이 잡념으로 끼어듭니다. ★ 앞의 말에서 뒤의 말을 연결해서 하는 것에 신경 쓰면서 기도하면, 기도의 리듬이 끊어지지 않으니 잡생각을 하지 않게 되어 기도가 ‘깊 이’ 들어갑니다. 생각의 한눈을 팔지 말아야 됩니다. 기도하다가 기도가 끊기고 다음 말이 생각나지 않으면, 즉시 성자와 성령님을 부르고 선생도 부르면서 그 공간과 틈을 채워야 됩니다. 할 말 이 없다고 그때 가만히 있으면, 즉시 뇌가 잡생각을 하게 됩니다. <뇌의 본질>은 ‘생각을 강하게 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 기본으로 잡생각을 하게 됩니다. ‘생각을 강하게 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 뇌의 신경세포가 자동적으로 잡생각으로 자기 마음대로 돌아갑니다. 그러니 뇌 의 성질을 알고서 뇌를 써야 됩니다. 뇌를 가만히 두면, 잡놈이 됩니다. 고로 정신을 집중하여 강하게 생각하고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절대 잡생각이 들어오지 않고, 잠이 오지 않습니다. 아무리 졸리더라도 찬물로 뇌에 자극을 주면, 금방 달리 방향을 돌려 작동합니다. 뇌에 잡생각이 들어오면, 자기 머리를 ‘툭’ 치며 “너 뭐 해?” 하면, 뇌는 즉시 방향을 돌리고 제정신을 차립니다. (손으로 머리를 툭 치면서 자극을 주는 제스처, 그리고 정신 차리는 제스처) 뇌는 다른 생각을 할 때 말로만 해도 바로 방향을 바꾸기도 합니다. 고로 뇌가 나쁜 생각, 죄짓는 생각, 이성 생각을 하면 자기가 혼내야 됩니 다. 책망하면, 뇌는 바로 충격을 받고 방향을 돌립니다. ‘가만히 두면’ 뇌가 죄짓는 것을 생각하고 일을 저지릅니다. 결국 뇌가 나쁜 생각을 하 도록 가만히 둔 자기가 책임을 지고 죗값을 치러야 됩니다. 뇌는 ‘가만히 두면’ 기본적으로 잡생각을 하니, 뇌에 대해서 알고 다스려야 됩니다. 이를 알고, 오늘부터 평생 자기 뇌를 조종하고 다스려 죄를 안 짓게 해야 되겠습니다. ‘마음은 원치 않는데 왜 자꾸 이런 생각이 들지? 마음은 원치 않는 데 왜 자꾸 이런 마음이 들지?’ 하고 자기 마음만 책망하고 꾸짖으며 “약한 마음이야. 자신이 없어.” 하고 자기 자신만 원망하고 책망합니다. 마음은 원치 않는데 자꾸 이상하고 나쁜 생각이 드는 원인은 뇌에 배 어 있는 것들이 뇌에서 기본으로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없애려면, 절대 자기 뇌에 ‘하나님의 말씀과 성자의 말씀과 성령의 신’을 꽉~ 채 워야 됩니다. 그러면 뇌의 잡생각과 잡메모리가 없어집니다. (기본 제스처) 그렇게 하면 뇌를 안 쓰고 가만히 있어도 계속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와 분체를 생각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잡초와 가시나무 골짜기였던 월명동의 잡초를 다 없애고 깨끗이 만들 어 돌과 나무가 꽉 찬 하나님의 성전으로 개발했듯이, 자기 뇌의 썩은 생 각들을 싹 청소하여 없애고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꽉 채워 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 뇌를 주관하고 쓰십니 다. <끝> 10대, 20대, 30대까지는 모두 평소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느 끼고 생각하니, 하나님이 보실 때 뇌가 오물통이 된 것입니다. ★ ‘뇌가 깨끗해야’ 이성에 대해서도 깨끗하고, 죄에 대해서도 깨끗 하고, 몸도 깨끗하고, 생각도 깨끗하고, 생활도 깨끗하여... 평소에 성자와 성령님과도 잘 통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뇌의 썩은 생각과 사상들을 싹 청소하여 깨끗하게 한 뇌에는 ‘수 시로’ 성자가 보내는 생명의 말씀의 이메일이 옵니다. 또 성자가 말씀하 시면, 그 말씀이 뇌로 들려 마음으로 깨닫게 됩니다. <끝> 이제 말씀의 한 막이 또 끝났습니다. <전환> * 이제 마지막으로 ‘왜 기도해야 되는지’ 말씀하겠습니다. l기도하면, 평소에 생각나지 않던 것이 총명하게 생각나고 성자의 것과 영적인 것이 생각납니다. 고로 ‘행할 힘’을 받고 ‘구상’을 받아서 행하게 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행할 힘이 없고 무엇을 행해야 하는 지 성자의 뜻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기본 제스처) l기도하면, 성자와 통하지 않았던 것도 통하게 됩니다. l기도하면, ‘육’도 ‘마음’도 ‘뇌’도 ‘혼’도 ‘영’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고로 더욱 말씀대로 행하게 되고, 그로 인해 영이 더욱 빨 리 ‘휴거의 영’으로 변화됩니다. l기도하면, 꿈에 혼계에 가서 ‘자기 혼의 상태’를 보고 ‘자기 영의 상태’를 보게 됩니다. 고로 그 상태에 따라서 ‘육’이 행하여 위기 를 면하게 되기도 합니다. l기도해야 자기 육신의 병도 느끼고 깨닫게 됩니다. l기도해야 사탄이 유혹하지 못하고, 악한 자들이 꾀어도 마음이 끌려가 지 않습니다. l기도해야 말씀을 들어도 깊이 깨닫게 됩니다. l기도해야 마음이 담대해지고 전도도 잘됩니다. l기도해야 새벽 시간을 자기 시간으로 쓰면서, 최대한 영적으로 쓰게 됩니다. l기도해야 자기 운명이 좋게 뒤바뀝니다. l기도해야 정상적인 신부의 삶을 살게 됩니다. l기도해야 ‘자기 휴거 때’를 제대로 알고 자기가 행할 것을 급히 행하 여 휴거 100선, 200선, 300선에 오르게 됩니다. (기도하는 제스처 하다가 오른손을 하늘로 올리면서 휴거되는 모습 제스처) l기도해야 자신이 지난날 얼마나 잘못 살았는지 알게 되고, 성자가 돕 고 함께하시는 것을 알게 되고, 성자와 그 육인 분체의 심정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l기도하면, 죽을 위기에서도 살게 됩니다. 이래서 지금까지 “기도를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한 것입니다. 진실로 기도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했으니, 성자도 그 육도 기도하는지 쳐다볼 것입니다. 자기 책임을 못 하여 포기한 것을 다시 할 수 있도록 다시 기회를 주 고 시간을 주었으니, 이제는 말씀대로 하기를 바랍니다. 하도록 도와주니 이번에는 꼭! 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 말을 쉬지 말고 연속하고 집중해서 생각하면서 해야 뇌에 잡생각과 잡념이 안 생기듯이, 기도하는 자들은 평소 생활 속에서도 새벽 과 낮과 밤에 기도 시간을 정해 놓고 빼놓지 말고 연결시켜서 계속 기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중간에 틈이 생기지 않아서 생활 가운데 잡시간과 사탄 시간을 안 보내게 됩니다. 생활 속에서 기도의 리듬이 깨지면, 그 시간은 모두 잡시간이 됩니다. 절대 기도 시간을 정해 놓고 생활 속에서 기도의 리듬이 깨지지 않도록 연속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한 만큼 꼭 얻게 됩니다. 정녕코 명심하고 정 말 기도해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선생은 기도할 때마다 섭리인 모두 죄를 짓지 않도록 모두를 위해 기 도하고, 죄지은 자를 용서해 달라고 성자께 사정을 고하면서 매일 기도해 줍니다. 그래 놓고서 죄 고백과 회개 편지를 받아 보면, 반복해서 죄를 짓 고 고하니 성자께 용서해 달라는 말을 꺼낼 수가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제대로 해야 됩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자기 책임을 못 하여 포기한 것을 다시 할 수 있도록 다시 기회를 주고 시간을 주었으니, 이제는 말씀대로 하기를 바랍 니다. 하도록 도와주니 이번에는 꼭! 해야 됩니다. 오늘은 성자와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잘 설명하면서 말씀했습니다. 말씀대로 하면, 성자가 옆에 계시고 성자 분체도 살아 있으니 다 할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성자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말씀으로 우리의 육과 혼과 영을 살리고 변화시키고 휴거시키시는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 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기도 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라는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 모두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 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