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8.11 (일)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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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11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7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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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1일 주일말씀 * 참고 말씀 정리> 중요 말씀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
본 문 마태복음 7장 7절
네. 삼위의 영광이 찬란하게 빛나는 주일입니다. 오늘 이 주일 이 예배의 주인이신 영원하신 성부 하나
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때, 성령님께서 우리의 눈을 열어주시고, 귀를 열어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활짝 열어주셔서 우리가 말씀을 들어서 깨닫게 해주실 것입니다. 이 말씀을 성령님께서 증거해
주실 것입니다. 자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
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월명동을 포함해서 전국에 있는 28개 교회가 생방송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생방송 현장에는 미국에서 오신 분들, 대만 그리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오신 분들이 함
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은혜롭고 풍성한 주일말씀 시간이 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2013년 하계 수련회가 지금 성자 주님의 구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3년 하계 수련회를 지
금 시작으로 해서 섭리사 사람들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우리에게 제시되었습니다. 바로 뇌
치료, 마음치료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죠. 어제는 중고등부와 은하수 고학년 수련회가 있었죠. 특히 우리
주님의 교회 남자들은 몇 명이 스탭으로 수고해 주기도 했습니다. 여러분, 뇌를 치료하고 몸을 연단했
습니까? 이제 시작하는 것입니까? 자, 이제 장년부와 가정국 수련회만 남았죠? 이번 수련회를 끝으로
해서 뇌치료, 마음 연단 프로그램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 수련회를 시작으로 해서 뇌치료, 몸연
단 프로그램이 2013년 내내 그리고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인생 가운데서 늘 진행되어야 된다는 것을 잊
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첫 번째로 어떻게 기도해야 되는지, 그
리고 어떻게 회개해야 되는지 말씀해 줄 것입니다. 확실하게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에 지
금 회개편지에 대한 답을 받으신 분들도 있고, 못 받으신 분들도 있는데요. 시간에 따라서 순서별로 진
행되기 때문에요.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몇 백통의 편지가 와야 되기 때문에요. 불안해 하지
마시구요. 오늘 말씀듣고서 더 기도하면서 기다리시면 다음 주, 그 다음 주 내에는 답을 받아보실 겁니
다. 아시겠죠? 자 두 번째, 기도할 때 왜 잡생각이 생기는지, 그렇다면 어떻게 기도를 안 졸고 할 수 있
는지, 그러면서 어떻게 기도를 깊이 할 수 있는지, 그러므로 어떻게 해야 성자와 일체 되고 통하는지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어? 기도의 불이 일어나겠는데요? 그리고 세 번째로 왜 기도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오늘 여러분들
에게 말씀을 전해줄 것입니다. 오늘은 선생이 처음부터 끝까지 전능하신 성자와 함께 말씀해 주겠습니
다. 자,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 그러면 기도해야 되겠죠? 기도해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여러
분들이 기도를 깊이 성자와 통하면서 졸지 않고 하는 방법을 여러분들에게 알려 줄 것입니다. 오늘 말
씀을 통해서 인생의 근본적인 답을 받고, 기도함으로 얻는 역사를 이루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시작> * 먼저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 이것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 주겠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주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자기가 기도한 것
은 하나님께 상달이 되는데요. 합당한 것만 하나님께 상달됩니다. 자기가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시고 합당하면 때와 시간을 정하시고 그리고 도울 자를 준비시켰다가 돕게 해 주시고 기도가
이루어지게 해 주십니다. 합당하면 때와 시기를 정해 놓으시고 도울 자를 준비시킬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자기 본인의 것이든 타인의 것이든 기도해야 들어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법이라서, ‘절대 기도를
해야만’ 이루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씨를 뿌리지 않고서는 곡식이 날까요? 씨를 뿌리지 않고서는 곡식
이 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하늘의 이치이고, 땅의 이치입니다. 하늘나라 역시
만들지 않고서는 있을 수가 없는 곳입니다. 이 우주와 지구 역시 만들지 않고서는 안 됩니다. 이와 같
이 씨를 뿌려야 거둘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절대 기도하지 않고서는 안 됩니다. 기도는 씨를
뿌리는 것과 똑같습니다. 고로 거둘 것이 생기게 되겠죠. 자 그렇다면 기도를 하는데요.
기도를 하더라도 자기 입장에서만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것, 잠깐 하고 말면
안 됩니다. 기도는 진정으로 간절히 애타게 하되, 끝까지 해야 됩니다. (양손을 모으고 진정으로 기도하
는 모습 제스처) 기도는 진정으로 애타게 하되 언제까지? 끝까지 해야 됩니다. 마치 어떤 일을 시작하
고 그것이 끝날 때까지 하듯이, 또 100리 길을 걸어 목적지까지 가듯이, ‘기도’도 3일이고, 일주일이고,
21일이고, 40일이고 급할 때는 순간이라도 ‘간절히, 끝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해 달라고 기도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기도할 때 순간이라고 해서 "하나님, 알죠?“ 이렇게 하면 안 되고, 급할 때 순
간이라도 간절히 정말 애를 태우며 끝까지 하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말이 시작되어서 끝날 때까지 그리
고 어떤 목적한 것을 이룰 때는 3일이든, 40일이든, 70일이든 끝까지 하라는 것입니다.
마치 시궁창으로 점점 빠져 들어갈 때 도울 자를 찾으면서 애타게 부르짖으며 나오기를 원하듯이,
기도도 집중해서 애타고 간절하게 해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그러면 “해 준다.”라는 감동이 오든지,
혹은 마음이 편하든지, 혹은 “염려 말아라.” 하고 깨닫게 되든지, 혹은 “해 주시겠다.”라고 자기가 믿어
지든지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응답입니다. 기도하면, 성자도 그 육이 되는 분체도 반드시 자기 옆에 와
있습니다. 이것을 잊지 말고, 성자를 찾으며 그 분체께 나아가야 되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막 그냥 좌절하면서 언제 이루어지려나 기다리기만 하지 말고 좌절하지 말고 열심히
성자를 부르며, 그리고 정말 온전한 마음을 가지고 성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리고, 성자가 맡기신 일
을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성자와 기도로 대화하며 기다려야 됩니다. 오늘 여러분 모두에게 답이 되는
말씀이 나가고 있습니다. 이 말씀 잘 듣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이 평소에 궁금해 했던
것, 답답했던 부분들이 딱 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기쁨이 있게 되겠죠?
마태복음 7장 7절 오늘의 본문말씀을 보면,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
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했습니다. 이 말씀은 기도하면,
합당하면 준다는 법입니다. 기도하면 합당하면 준다는 법입니다. 이 말씀을 절대 믿고 하나님과 성령님
과 주님의 이름으로 꼭 기도하며 나아가야 되겠습니다.
만일 기도했는데도 합당한 것인데도 안 해 주는 겁니다. 그러면 어떡해요? 좌절하고 집에 누워 있
을 거예요? 또 답을 줍니다. 성자 분체에게 편지하여 사연을 말하기 바랍니다. “기도했고, 정말 합당했
는데 정말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성자께서 그것이 해 줘야 될 일인지, 그 육인 분체를 통해서 확인
해 보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답을 받았습니까?
지금은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이 땅에 <마지막 휴거의 역사>를 이뤄야 되기 때문에 특히 휴
거에 해당되는 일이면, 기도를 잘 들어 주시고 서둘러서 해 주십니다. 휴거에 해당되는 일 중에 하나가
깨끗하고 정결하게 되기 위한 회개죠. 자, 그렇다면 지금 하는 말씀을 잘 듣기 바라겠습니다. 왜 어떻게
회개해야 되는지 여러분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해 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답을 받을 것입니다.
자, 죄를 회개하면 용서는 해 줍니다. 죄 있는 자가 죄를 고백하면, 성자께서 영으로나 혹은 그 육
이 되는 분체를 통해서나 고백을 받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십니다. 그 말 한마디면 성자의
그 말 한 마디면 그동안 고한 죄가 다 사함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메시야죠.
컴퓨터게임, 술, 담배, 음란 소설, 음란물, 이성 죄 등 그 어떤 죄든 각종 죄를 짓고 고하면 “다시
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고 한마디 말로 용서를 받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는 정확한 법
이 하나 더 생깁니다. 이렇게 한 마디의 말로 용서를 쉽게 받게 되니까 일주일, 한 달도 못 가서 또 반
복해서 행하고 죄를 짓습니다. 심각성을 모르는 거예요. 왜? 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수 있으니까. 이
제 그러고 나서 미안한 거예요. 양심이 있어서. 그러니까, 이제는 염치가 없어서 죄를 고하지도 못합니
다. 이러면 더 큰 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님께서 더 근본적인 답을 주셨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계
속해서 자꾸 죗값을 받고, 안타깝게 사탄의 유혹에 더 심하게 걸려들게 됩니다.
이에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죄를 짓고 고하기만 하면 말 한마디로 용서하니까, 죄를 가볍게 여
기고 또 죄를 짓는구나. 이제는 죄를 짓고 고백하면, 7개월에서 1년씩 죄를 안 짓는 조건을 세우고 와
서 고해야 용서한다. 합당합니까? 그리고 확실합니까? 7개월에서 1년씩 죄를 안 짓는 조건의 행실로 신
뢰와 신용을 보여 줘야 용서해 주고 죄를 100% 사해 준다.” 하셨습니다.
성자는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지으면 말뿐만 아니라 행실로 회개하여라. 죄에 따라 어떤
사람은 1달, 3개월, 어떤 사람은 7개월, 어떤 사람은 1년 동안 참고 견디며 몸부림쳐 기도하고 다시는
그와 같은 죄를 짓지 말아라. 그리고 그 기간 동안 죄를 짓지 않은 상태에서 너희 죄를 진정 회개하고
고백하면, 다 용서해 준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답을 받으셨습니까? 이렇게 하면 여러분들이 낙심할
일이 없습니다. 맞습니까? 그리고 여러분들이 노력을 해서 몸이 연단되고 체질이 되어서 죄를 안 짓는
쪽으로 바뀌기 때문에 이 이후에도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완전하게 살리는 방법을 말씀
하십니다. 우리가 완전하게 살아나고, 완전하게 변화되는 방법을 늘 말씀해 주십니다. 이 말씀은 완전하
게 변화되는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이같이 하면, 자기가 노력한 의의 행위로 인해 죄의 주관권을 벗어나서 그 죄를 안 지을 수 있을
만큼 강해졌다는 것입니다. 깨달았습니까?
주님의 말씀으로 뇌의 치료를 받고 계속 해서 행하면서 여러분의 굳어진 뇌를 풀고 몸을 연단하면
서 여러분을 온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죄를 지으면,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는 행실의 회개도 하지 않고 편지를 써서 고하기만 하면 죄
사함 받는 것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냥 편지써서 고하면 얼른 회개되겠지 이게
아니라는 겁니다. 행실의 회개를 해야 합니다. 본인이 ‘죄를 안 짓는 행실’을 함으로 회개하지도 않고
글로만 써서 잘못했다고 하면, 용서해 준다고 해도 그 죄가 그냥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안 됩니다. 용
서를 안 해주고 싶어서가 아니라 여러분이 행실로 회개하지 않으면 용서해 주어도 죄는 남아있다 했습
니다.
‘행실’로 의로운 조건을 세우며 깨끗함을 보여 줘야 “이제는 정말 죄를 안 지으려 하는구나.” 믿고
인정하고 용서해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용서받은 여러분의 마음에도 꺼림이 없고 기쁨이 솟아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 알고, 죄를 가볍게 여기고 밥 먹듯이 죄를 지으면 안 되겠습니다. 여러분, 죄는 밥이 아닙니
다. 밥먹듯이 죄를 지으면 안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이를 알고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도 이런 법
칙을 알고 기도하면 낙심하는 일이 없고 기도가 잘 될 수 있겠지요? 용서만 해 달라고 하지 말고, 그동
안 지었던 죄를 3개월간, 혹은 7개월간, 혹은 10개월간, 혹은 1년간 회개하며 ‘죄 안 짓는 행실’로 조건
을 세웁니다. 이것이 바로 첫 번째 조건, 두 번째 아주 완벽한 조건이죠. 또 전도도 하여 조건을 크게
세우고, 용서도 해 달라고 해야 됩니다. 여러분, 왜 기도해야 되는지, 어떻게 회개해야 되는지 알았습
니까? 자, 지금까지 이것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다음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성자도 분체도 믿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습니다.” 하고 고했을 때
여러분을 용서해 주었습니다. 자기가 안 한다고 해서 용서해 줬는데 자꾸 또 반복해서 죄를 지으니,
자기 행위로 성자와 분체가 자기를 못 믿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 저마다 이를 명심하고 조건
을 세워 성자와 그 분체를 믿게 해 줘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신뢰와 신용을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선생에게 자기 죄를 말하면서 하나님과 성자께 고해 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선생은 하나님과 성자
께 염치없이 빈손으로 못 갑니다. 선생 역시 3개월, 7개월, 1년 동안 그 죄를 안 짓는 조건을 세우고,
시대 말씀을 전하여 생명을 구하면서 그 의를 세운 것을 가지고 가야지, 용서를 받아 옵니다. 빈손으로
갈 수 없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죄를 가지고 그냥 하나님과 성자 앞에 가서 기도하며 “죄를 용서해 주세요.” 하면, 하나님과 성자
는 “네가 그들의 죄를 감당하고 희생하여라. 예수처럼 그들의 죗값으로 네가 대신 죽어 줘라. 그러면
그들이 의롭게 살 것이다.” 하십니다. 혹은 “네가 그 죗값을 감당하고, 예레미야와 미가야처럼 대신 감
옥에 가서 고통을 받아라.” 하십니다. 그래서 선생은 진흙탕 감옥에 와서 지금까지 5년 이상 그들의 죗
값을 대신했습니다. <끝>
알겠습니까? 여러분. 조건이 없으면 사탄이 침범을 하게 됩니다. 사탄이 가만히 두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아무 조건이 없는데 저 사람을 왜 용서해 주었느냐?” 그러면 힐문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
서 첫 번째 성자의 몸이 되는 자가 그 죄값을 짊어지고, 그 죄를 회개해 주고, 죄값을 감당해 주게 됩
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사탄에게서 자유로워지고, 그 죄에서 자유로워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이미 부활의 해를 맞고 독립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죽어줄 것이 없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이제는 자기가 죄를 지었으면 거기서 포기하지 말고, 계속 해서 죄를 안 짓는 조건을 세우
고, 사탄이 힐문하지 못 하는 조건을 세우고 완벽하게 그 분체의 조건과 함께 성자께 완전한 용서를 받
으라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이 말씀은 처음 선포되는 말씀이죠. 신약이 아니라, 성약이 왔고 성약에서
도 이미 부활과 독립의 해를 맞았기 때문에 이에 맞는 말씀이 선포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은 이 같은 절차를 통해서 용서를 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 때도 그 인류의 모든 죄를 그냥
용서하지 않으셨습니다. 메시야가 희생했죠. 메시야가 희생했기 때문에 더 이상 희생할 수 없으니까, 그
다음부터는 예수님을 메시야로 인정하고 자기의 죄를 고하고 회개하는 자들만 구원에 이르게 하셨습니
다. 여러분, 깨달았습니까?
그러니 죄를 지은 자가 죄를 안 짓도록 결심하고 몸부림치는 조건을 세워야, 구원자도 같이 기도
해 주고 같이 조건을 세운 후에 용서받고 죄 사함을 받도록 하나님과 성자께 고해 준다는 것입니다.
전도 공적도 3명에서 10명씩 생명을 구하는 조건을 세우고 나서 죄를 고하면, 용서하는 강도가
다릅니다. 생명을 살렸기 때문에요. 회개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3개월에서 1년씩 참고 견디고 기도하며 죄를 안 짓는 행실로 조건을 세우고, 두 번째, 3
명에서 10명씩 생명을 전도한 공적을 세워 의를 행한 후에 자기 죄를 고합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과
성자는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며 과거의 죄를 깨끗이 용서하십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이렇게 행하겠습니까? 여러분을 완전하게 변화시키는 성자의 온전한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성경을 보면, 죄를 지었을 때 의로운 조건을 세우고 와서 용서해 달라고 했을 때, 지혜롭다고 하
며 용서해 주었습니다. 모두 다 하늘의 신부들로서 지혜로운 자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이 죄문제가
나오면 모두 다 숙연해지죠. 그리고 엄한 성자 주님의 느낌을 받습니다. 참 엄하시다. 여러분, 그런 느
낌 받아요? 여러분, 받습니까? 죄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숙연해지죠. 주님이 참 엄하시다는 생각이 들
죠. 그러면 주님은 왜 이 죄에 대해서 엄하게 다루시는지 아십니까? 딱 한 마디입니다.
‘죄’에는 사탄이 개입하니, 엄·하·게! 다뤄야 됩니다. 왜? 여러분들에게 사탄이 침범하지 못 하게
하기 위해서 이 죄문제 만큼은 주님께서 엄하게 다루십니다.
죄를 용서받지 못하고서 ‘구원받은 영’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죄를 용서받지 못하고서 ‘휴거되는
영’도 없습니다.
죄를 지으면, 영이 사망으로 가서 꼭 죽은 꼴이 됩니다. 오랫동안 회개하여 그 죄를 용서받아야
영이 사망권에서 벗어나 살아서 나오게 됩니다. 이 죄는 반드시 회개해야지만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믿습니까?
죄는 영에게 ‘죽음’을 줍니다. 여러분, 깨달아야 됩니다. 그만큼 ‘죄’가 무섭습니다. 그러니 ‘회개’를
생명시해야 됩니다. 제가 비유를 들어서 말하면 여러분들은 정말 쉽게 이해합니다. 암은요. 생명에게 해
를 주고, 죽음을 줍니다. 그래서 그만큼 무섭습니다. 그래서 치료가 생명시되어야 됩니다. 암이 있는데
치료하지 않으면, 사람에게 죽음을 준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이와 같이 죄는 암덩어리와 똑같습니다.
믿습니까? 영에게 죽음을 준다는 것입니다. 고로 회개가 생명시되어야 합니다. 이제 이해했습니까? 회
개의 두 가지 사례를 들어 보겠습니다. 첫 번째 사례입니다.
어떤 사람은 7년씩, 10년씩 이성 죄를 지으며 살았습니다. 이성 향락만 누리느라 죄를 짓고도 ‘기
도’도 안 했습니다. ‘전도’도 안 했습니다. 그리고 ‘사명’도 역시 제대로 안 했습니다. 그러고는 5장씩 편
지를 써서 선생에게 자기 죄를 말하며 선생을 이해시키고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 편지를 받고 선생은 성자께 고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못 믿겠다. 바로 가볍게 죄를
용서하고 풀어 놓으면, 죄를 가볍게 여기고 또 죄를 짓는다. 1년간 그 죄를 안 짓고, 다섯 명을 전도해
서 조건을 세우고 와서 용서해 달라고 해라. 그러면 조금 믿고 용서해 주겠다.” 하셨습니다.
이제 두 번째 회개의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떤 예쁜 10대 여학생이 있는데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오기를 “저는 수년 동안 담배를 피웠어요. 그런데 또 휴거되고 싶어요. 용서해 주세요. 저는 말씀을
듣고 6개월 동안 혀를 깨물며 참고 담배를 안 피웠어요.” 했습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얘는 담배를 끊으려 하는 자다. 예쁜 여자아이가 골초가 됐다가 이제
변화되는구나. 앞으로 한 달 동안 더 안 피우면 다시는 담배를 피지 말라고 하고 죄를 용서해 주자.”
하셨습니다. 여러분, 합당합니까? 이 행위에 대한 답이 합당합니까? 두 번째 사례와 같이 여러분들이
성자께 믿음을 드리고 신뢰를 드리면서 완벽하게 죄를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자위행위도, 이성 건도, 자기 게으름도, 혈기를 내는 것도, 말
을 거칠게 하는 것도, 자기 나쁜 성격도 정말 ‘안 하는 행실’로 조건을 세워야 내가 신뢰를 하고 용서해
준다.” 하셨습니다. (아멘.)
죄를 지었으면 그냥 기도만 하지 말고, ‘죄를 안 지으면서 기도해야’ 하나님과 성자께서 그 기도를
잘 들어 주십니다. 어떻게요? 그냥 기도하지 말고 죄를 안 지으면서 기도해야.
그리고 자기가 잘될수록 더욱 더 신앙을 지키고 더 성자를 사랑하며 살겠다고 약속하고, 매일 그
리 살아야 그 기도를 그렇게도 잘 들어주십니다.
불쌍하여 더 잘되게 해 주고, 사랑하여 더 잘되게 해 주니, 성자를 멀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자도 축복을 안 주십니다. 여러분, 주께서는 우리에게 생명, 휴거, 천국, 모든 것을
다 주시는데요. 우리는 그와 같은 행실을 함으로 신뢰와 믿음은, 그것 하나는 주님께 보여 드려야 되겠
습니다. 이해했습니까? 그것 하나는 주님께 보여 드려야 되겠습니다.
이제 말씀의 한 막이 끝났습니다.
<전환> * 다음은 ‘기도할 때 왜 머리에 잡생각과 잡념이 떠오르고 그리고 왜 졸리는지, 어떻게 하
면 잡생각과 잡념과 졸음 없이 기도할 수 있는지,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기도를 깊이 할 수 있는지, 어
떻게 하면 성자와 통하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기도할 때는 앞에서 한 말에 이어서 뒤에 할 말을 정신 차리고 계속 만들어서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계속 말하면서, 만주의 주 전능자 왕 앞에 ‘또박또박’ 말해야 됩니다. 그래야 틈이 안 생겨서 졸
지 않고, 뇌에 잡념이 안 생깁니다.
그리고 기도하다가 졸면, 처음에는 졸지 못하게 한 손으로 계속해서 머리를 꼬집으며 자극을 줘야
됩니다. (머리를 때리는 제스처) ‘몸’이 조는 것이 아니고 ‘뇌’가 조는 것입니다. (머리를 가리킨다) <끝>
이제부터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이유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신이 아니고, 영이 아니고,
육으로 살기 때문에 이 말씀이 합당합니다. 여러분, 전능자와 대화하면서 조는 게 말이 됩니까? 개도
주인과 대면할 때는 졸지 않습니다. 개를 키워 보셨습니까? 주인과 대면할 때는 졸지 않습니다. 벌떡
일어나서 깹니다. 뭐라도 줄까 봐요. 그 순간은 졸 수 없습니다. 하물며 전능자와 대화하면서 조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기도할 때 조는 것은 비단 피곤해서 그런 게 아닙니다. 이것도 습관이고 버릇입니다. 고로 고쳐야
됩니다.
뇌에 잡생각과 잡념이 들어오면, 어느새 졸음이 오는지 자기도 모릅니다. 고로 정신을 차리고 머
리를 자극해야 됩니다. 그리고 앞에 한 말을 빨리 이어서 다음 말로 연결해서 계속 해야 됩니다. 이렇
게 안 하면, 그 사이에 잡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탄이 잡념으로 끼어듭니다. 머리에 자극을 처음에는 주
고, 그 다음에 빨리 말을 잇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두 가지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앞의 말에서 뒤의 말을 연결해서 하는 것에 신경 쓰면서 기도하면, 기도의 리듬이 끊어지지 않
으니 잡생각을 하지 않게 되어 기도가 아주 잘 됩니다. ‘깊이’ 들어 갑니다. 중요한 말씀입니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생각의 한눈을 팔지 말아야 됩니다.
기도하다가 기도가 끊기고 다음 말이 생각나지 않으면, 즉시 성자와 성령님을 부르고 선생도 부르
면서 그 공간과 틈을 채워야 됩니다. 할 말이 없다고 그 때 가만히 있으면, 그 순간 즉시 뇌가 잡생각
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그렇죠? 앞에 말을 이어서 공간을 채우고, 혹여나 할 말이 없으면 “하나님. 성
령님, 성자 주님 저 주님 앞에 기도하는 건데 아시죠. 제 옆에 계시는 거죠. 선생님. 지금 이 시간에 기
도하고 있는 거예요.” 부르면서 그 공간과 틈을 채우라는 겁니다. 아주 쉽죠? 그렇죠?
우리는 뇌의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이 <뇌의 본질>은 ‘생각을 강하게 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 기
본으로 잡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뇌의 본질은 ‘생각을 강하게 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 뇌의 신경세포가
자동적으로 잡생각으로 자기 마음대로 돌아갑니다. 여러분, 기도할 때도 마찬가지이고 지금 말씀을 듣
는 이 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집중해 주지 않으면 아주 자유자재로 잡생각의 호수에
서 수영을 하다가 예배가 끝날 때 탁 정신을 차리게 되죠. 이것이 뇌의 본질입니다.
그러니 뇌의 성질을 알고서 뇌를 써야 됩니다. 여러분, 지금 이 순간 생각을 가만히 두지 마시구
요. “아멘! 맞습니다. 정말 답입니다.” 하면서 답을 얻기 바랍니다. 이 본질상 말씀으로 답을 얻게 되고,
이 본질상 말씀으로 또 답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뇌를 가만히 두면, 잡놈이 됩니다. 뇌를 가만히 두면 잡놈이 됩니다.
고로 정신을 집중하여 강하게 생각하고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절대 잡생각이 들어오지 않고, 잠
이 오지 않습니다. 정말 피곤해서 졸린 거예요. 아무리 졸리더라도 찬물로 뇌에 자극을 주면, 금방 달리
방향을 돌려 작동합니다. 이것이 바로 뇌의 본질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뇌에 잡생각이 들어오면, 자기
머리를 ‘툭’ 치며 “너 뭐해?” 하면, 뇌는 즉시 방향을 돌리고 제정신을 차립니다. (손으로 머리를 툭 치
면서 자극을 주는 제스처, 그리고 정신 차리는 제스처) 이것이 뇌의 본질입니다. 여러분, 빨리 하세요.
한 대 딱 때리면서 “너, 뭐해?” 이것이 뇌의 본질이예요. 자극을 주는 대로 즉시 방향을 돌리는 것이
뇌입니다.
뇌는 다른 생각을 할 때 말로만 해도 바로 방향을 바꾸기도 합니다. 고로 뇌가 나쁜 생각, 죄짓는
생각, 이성 생각을 하면 자기가 자신을 혼내야 됩니다. “너 뭐해?” 그러면 “어?” 하면서 깜짝 놀래요.
그러면 즉시 이성의 생각을 하다가 다른 데를 쳐다봐요.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눈이 딱 돌아갔
을 때 “너, 뭐해?” 하면 “어?” 이렇게 하겠어요? 하지 않겠어요? 이렇게 우리의 육체가 단순합니다. 고
로 명령해 주고, 자꾸 지시해 주고, 자꾸 일깨워 주고, 반복해서 자꾸 행해 주라는 것입니다.
책망하면, 뇌는 바로 충격을 받고 방향을 돌립니다. ‘가만히 두면’ 뇌가 죄짓는 것을 생각하고 그
대로 일을 저지릅니다. 그러니 결국 가만히 두면 뇌가 나쁜 생각을 하도록 가만히 둔 자기가 책임을 지
고 죗값을 치러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때요? 여러분의 영만 고통을 받고, 육만 고통을 받지
요? 그러니 지금부터 육을 가만히 두면 안 됩니다. 매일 치료하고, 매일 완전하게 해주면서 뇌를 자꾸
주님께로 방향을 돌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뇌는 ‘가만히 두면’ 기본적으로 잡생각을 하니, 뇌에 대해서 알고 다스려야 됩니다. 이를 알고, 오
늘부터 평생 자기 뇌를 조종하고 다스려 죄를 안 짓게 해야 되겠습니다. 이를 알고, 오늘부터 평생 자
기의 뇌를 조정하고 다스리면서 죄를 안 짓게 해야 되겠습니다.
‘마음은 원치 않는데 왜 자꾸 이런 생각이 들지? 마음은 원치 않는데 왜 자꾸 이런 마음이 들지?
자신 없어.’ 하고 자기 마음만 책망하고 꾸짖으며 “약한 마음이야. 자신이 없어.” 하고 자기 자신만 원
망하고 책망합니다.
마음은 원치 않는데 자꾸 이상하고 나쁜 생각이 드는 원인은 이 뇌에 배어 있는 것들이 뇌에서 기
본으로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없애려면, 절대 자기 뇌에 ‘하나님의 말씀과 성자의 말씀과 성령의
신’을 꽉~ 채워야 됩니다. 어떻게요? 꽉. 꽉 채워서 잡념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꽉 채워야 됩니다. 그
러면 뇌의 잡생각과 잡메모리가 없어집니다. (기본 제스처) 여러분, usb 알잖아요. 파일을 꽉 채우면 다
른 것이 못 들어 갑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머릿속은 메모리와 같습니다. 저장해야 되요. 하나님의 말
씀, 성자의 말씀, 성자의 신으로 꽉 채워 놓으면 다른 생각이 들어 오고 싶어도 못 들어 온다는 것입니
다. 믿습니까? 세상 만물들을 통해서 이치를 통해서 우리 인간의 이치를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뇌를 안 쓰고 가만히 있어도 계속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생각하게 됩니다.
뇌에 하나님의 말씀이랑 성령의 신이 꽉 차 있는데, 기본적으로 성삼위와 분체를 가만히 있어도 생각하
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이 합당합니까? 합당하니까, 행하면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잡초와 가시나무 골짜기였던 월명동의 잡초를 다 없애고 깨끗이 만들어 돌과 나무가 꽉 찬 하나님
의 성전으로 개발했듯이, 자기 뇌의 썩은 생각들을 싹 청소하여 없애고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
으로 꽉 채워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 뇌를 주관하고 쓰십니다. <끝>
주님께서 우리의 뇌를 보실 때에 이렇게 표현하셨습니다. “오물통이다.” 왜? 사람이 10대, 20대,
30대까지는 모두 평소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니, 하나님이 보실 때 뇌가 오물통이
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30대까지는 젊지 않습니까? 그러니 평소에 온갖 것을 다 흡수하지 않습니까? 그
러니 뇌는 오물통이 됩니다. 이것 저것 다 담겼기 때문에. 뇌가 깨끗해야 됩니다. 이 뇌가 깨끗해야 마
음이 깨끗합니다.
★ ‘뇌가 깨끗해야’ 이성에 대해서도 깨끗하고, 죄에 대해서도 깨끗하고, 몸도 깨끗하고, 생각도 깨
끗하고, 생활도 깨끗하여... 평소에 성자와 성령님과도 매우 잘 통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뇌의 썩은 생각과 사상들을 싹 청소하여 깨끗하게 한 뇌에는 ‘수시로’ 성자가 보내는 생명의
말씀의 이메일이 옵니다. 또 성자가 말씀하시면, 그 말씀이 뇌로 들려 마음으로 깨닫게 됩니다. <끝>
여러분, 매일 여러분의 뇌에 말씀의 이메일을 받고 싶지 않습니까? 여러분, 조개 바위 앞에 가면
그런 잠언이 있습니다. “반만 고친 뇌는 발신 밖에 안 된다.” 그것도 어느 때? 성자께서 도저히 못 참
으시고 비상시에, 그 때는 성자께서 부르시고 말씀을 주실 때 그 때 잠깐 통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완
전히 고친 뇌는 수신, 발신이 다 됩니다. 내가 언제든지 부르면 주님이 응답하시고, 주님이 언제든지 나
를 부르면 나는 주님을 의식하고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뇌를 완전
하게 고치고, 우리의 머릿속에 있는 것을 완전히 청소하는 것, 그렇게 하려면은 성자의 말씀과 성령의
신을 이 머릿속에 꽉 채우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자의 말씀의 이메일을, 심정의 이메
일을 늘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말씀의 한 막이 또 끝났습니다.
<전환> * 이제 마지막으로 ‘왜 기도해야 되는지’ 한 동작씩 여러분들에게 말씀하겠습니다.
l기도하면, 평소에 생각나지 않던 것이 총명하게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성자의 것과 영적인 것이 생
각납니다. 고로 ‘행할 힘’을 받고 ‘구상’을 받아서 행하게 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행할 힘이 없고
무엇을 행해야 하는지 성자의 뜻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기본 제스처)
l기도하면, 성자와 통하지 않았던 것도 통하게 됩니다.
l기도하면, ‘육’도 ‘마음’도 ‘뇌’도 ‘혼’도 ‘영’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고로 더욱 말씀대로 더욱 더 빨리
행하게 되고, 그로 인해 영이 더욱 빨리 ‘휴거의 영’으로 변화됩니다. 기도해야 되겠죠? 그렇죠?
l기도하면, 꿈에 혼계에 가서 ‘자기 혼의 상태’를 보고 ‘자기 영의 상태’를 보게 됩니다. 고로 그 상태
에 따라서 ‘육’이 행하여 위기를 면하게 되기도 합니다. 기도해야 되겠죠?
l기도해야 자기 육신의 병도 느끼고 깨닫게 됩니다. 고로 기도해야 되겠습니까?
l기도해야 사탄이 유혹하지 못 하고, 악한 자들이 꾀어도 마음이 끌려 가지 않습니다.
l기도해야 말씀을 들어도 깊이 깨닫게 됩니다. 고로, 오늘 말씀의 은혜를 받고 오늘 말씀에 ‘아멘’ 으
로 뜨겁게 화답한 사람들은 이미 기도한 사람들입니다. 벌써 표가 나죠. 속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고, 우리의 마음을 좌지우지할 말씀입니다. 그럼에도 뇌에 대한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눈이 풀려서 말씀을 제대로 듣지 않는다면 그는 기도하지 않는 자입니다. 티가 난다
는 거예요. 고로 말씀을 행할 수가 없습니다. 고로 얻을 것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휴거될 수 없습니
다. 주님을 만날 수도 없습니다. 느낄 수도 없습니다. 고로 역사의 자신감을 느낄 수도 없습니다. 시
대 말씀을 당당하게 외칠 수도 없습니다. 시대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기도하
면, 여러분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l기도해야 마음이 담대해지고 전도도 잘 됩니다.
l기도해야 새벽 시간을 자기 시간으로 쓰면서, 최대한 영적으로 쓰게 됩니다.
l기도해야 자기 운명이 좋게 뒤바뀝니다.
l기도해야 정상적인 신부의 삶을 살게 됩니다.
l기도해야 ‘자기 휴거 때’를 제대로 알고 자기가 행할 것을 급히 행하여 휴거 100선, 200선, 300선에
오르게 됩니다. (기도하는 제스처 하다가 오른손을 하늘로 올리면서 휴거되는 모습 제스처)
l기도해야 자신이 지난 날 얼마나 잘못 살았는지 알게 되고, 기도하지 않은 자는 자기가 지난 날 얼
마나 잘못 살았는지 깨닫지 못 하게 됩니다. 기도해야 성자가 돕고 함께 하시는 것을 알게 되고, 성
자와 그 육인 분체의 심정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l기도하면, 죽을 위기에서도 살게 됩니다. 기도해야 되겠죠. 이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역사가 일어나
야 될 줄로 믿습니다.
이래서 지금까지 “기도를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진실로 기도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했으니, 성자도 그 육도 기도하는지 쳐다볼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자에게는 바로 응답을
해 주고, 바로 이루게 해 줄 것입니다.
지난 주 말씀, 자기 책임을 못 하여 포기한 것을 다시 할 수 있도록 다시 기회를 주고 시간을 주
었으니, 이제는 말씀대로 하기를 바랍니다. 이제 그렇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하도록 도와주니 이번에는
꼭! 해야 됩니다. 하도록 도와주며 응답을 주기 때문에 이번만은 꼭 기도하며 행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말씀, 마무리짓겠습니다.
기도할 때 말을 쉬지 말고 연속하고 집중해서 생각하면서 해야 뇌에 잡생각과 잡념이 안 생기듯
이, 기도하는 자들은 평소 생활 속에서도 새벽과 낮과 밤에 기도 시간을 정해 놓고 빼놓지 말고 연결시
켜서 계속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야 중간에 틈이 생기지 않아서 생활 가운데 잡시간과 사탄 시간을 안
보내게 됩니다. 정해 놓고 기도하고, 수시로 주님을 부르는 것이 우리의 삶이 잡시간을 보내지 않는 최
고의 방법입니다.
만일 생활 속에서 기도의 리듬이 깨지면, 그 시간은 모두 잡시간이 됩니다. 절대 기도 시간을 정
해 놓고 생활 속에서 기도의 리듬이 깨지지 않도록 연속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한 만큼 꼭 얻게 됩니
다. 정녕코 명심하고 정말 기도해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여러분, 기도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
까? 정녕 하겠습니까? 기도하여 오늘 말씀을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선생은 기도하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 없었습니다. 기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습니다. 기도하지 않고서는 성자의 그 깊은 심정을 알
수 없었습니다. 기도하지 않고서는 우리 섭리인들의 삶이 어떠한지, 섭리인들의 뇌속이 어떤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기도하지 않고는 하늘의 상황과 땅의 상황을 알 수가 없습니다. 고로 나의 시간은 반 이상
이 기도입니다.
선생은 기도할 때마다 섭리인들이 모두 죄를 짓지 않도록 모두를 위해 기도하고, 그리고 죄지은
자를 용서해 달라고 성자께 사정을 고하면서 매일 기도해 줍니다. 왜? 아까도 말했듯이 죄에는 사탄이
개입하기 때문에 이 죄문제 만큼은 엄격하게 다루며 계속 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그래
놓고서 죄 고백과 회개 편지를 받아 보면, 반복해서 죄를 짓고 고하니 성자께 용서해 달라는 말을 꺼낼
수가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서 모두 제대로 해야 됩니다. 굳이 이성의 문제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작고 큰 모든 문제들을 이와 같이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작은 행실의 조건만 세워 준다면 선생
님께서 기도해 놓으셨으니까 성자께서 그 조건으로 반드시 용서해 주십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자기 책임을 못 하여 이미 포기한 것을 다시 할 수 있도록 다시 기회를 주
고 시간을 주었으니, 이제는 말씀대로 하기를 바랍니다. 믿습니까? 믿습니까? 여러분! 하도록 도와주니
이번에는 꼭! 해야 됩니다.
오늘은 성자와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잘 설명하면서 말씀했습니다.
말씀대로 하면, 성자가 옆에 계시고 성자 분체도 살아 있으니 다 할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아
멘!) 혼자가 아니니까 할 수 있습니다.
모두에게 성자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샬롬! 감사합니다. 뜨거운 박수, 보내 드려도 괜찮습니다.
자, 이번 주 수요일에는 오늘 전한 말씀을 토대로 해서 깊은 잠언으로 여러분들이 한 번 더 깨달을 수
있도록 잠언의 말씀을 전해 줄 것입니다. 꼭 교회로 와서 말씀을 들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생방
송으로 참여하시는 모든 여러분들은 오늘 봉헌기도, 광고, 마지막 축도까지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왜
냐하면 광고가 하나 있는데요. 오늘 들으신 분들은 들으시고, 오늘 못 들으신 분들은 나중에 광고 부분
만 빼서 광고 영상부분으로 틀도록 하는 광고 영상부분이 있습니다. 자, 기도함으로 말씀 마치도록 하
겠습니다.
마침기도)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 씨를 뿌려야 거둔 것이 있듯이, 정말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이루어짐
을 주께서 하나 하나 설명하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 우리를 완전하게 해 주는 말씀, 시대가
더욱 더 성장하고 역사가 성장하고 변화되는 만큼, 그리고 차원을 높이는 만큼, 말씀의 차원을 하나 하
나 높이시며, 우리의 차원을 높여 주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 섭리의 사람들이 못 하기 때
문에 늘 하라는 말씀이 아님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역사의 차원을 높였기 때문에 우리
는 그 말씀을 듣고 이 시대 가운데로 오지 않았습니까. 그러므로 이제는 더 완전하게 차원을 높이는 단
계로 가야 되고, 더 완전하게 변화되는 단계로 가야 되기 때문에 더 완전하게 차원을 높여서 온전한 말
씀을 주시는 줄 믿습니다.
이 말씀을 깨닫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고 역사하여 주셨사오니 말씀을
그냥 받는 것이 아니라 뇌에서 다른 생각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님께 집중하며, 이 말씀을 머릿 속에 꽉
채워 구원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 한 번
들어 되겠습니까. 주님. 또 보고 또 보며 굳어진 뇌를 풀며 반복해서 주님의 말씀을 실행하며 주님의
말씀을 행할 때에 진정으로 주께서 말씀하신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육신이라 너무나 단순하여
순간 자극을 준 대로 돌아오지 않습니까.
그러나 주님께서 시대의 분체를 통해서 일주일에 하루가 멀다 하고 귀한 말씀 전해 주시며, 우리
의 몸을 주께서 콘트롤하시고, 우리의 뇌를 주께서 콘트롤하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의 생각을 더욱 더
우리의 마음 속에 뇌 속에 꽉 채울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낙심과 포기는 금물이니 안 되면
다시금 주의 말씀을 생각하며 반복해서 행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굳어진 뇌가 풀려
야 되겠사오며 연단되지 못한 뇌가 먼저는 연단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럴 때에 마음먹은 대로 행하여서
주님이 원하시는 역사를 이룰 줄 믿습니다.
이제 하계수련회를 중심으로 우리에게 귀한 말씀을 주시면서 우리의 뇌를 치료하고 마음을 연단하
고 몸을 연단하게 하셨사오니 이 말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한 주간 기
도의 불을 일으킴으로 우리의 인생 가운데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행하여서 기도하는 대로 원하
는 것이 합당한 것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이 모든 것을 살
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말씀으로 우리의 육과 혼과 영을 살리고 변화시키
고 휴거시키시는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
만하여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라는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 모두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