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8.11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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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와 상대체,
육의 신랑을 맞아야
영의 신랑을 맞는다
작성일 : 2013. 5. 14(화) 새벽 2시
작성자 : 주은혜
(주님과 주체와 상대체에 대한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
니다.
주님께서는 모든 것에는 보다 주체, 보다 상대체가
존재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님, 주체가 더 좋은 것 아니에요?”하
고 여쭈었고 주님께서는 ‘주체는 상대체로부터, 상대
체는 주체로부터 힘을 받고 서로 상호 교통하니, 각
각 중요하다. 주체는 혼자서 존재할 수 없고, 상대체
도 혼자 존재하면 상대체가 아니다.’하고 말씀해 주
셨습니다.
이후 주님과 대화를 하다 주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
을 받아 쓴 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람이 쉼이 없다면
일할 필요가 없고,
일이 없다면
쉼이 필요가 없다.
그처럼 상대적 존재가 없다면
서로 존재할 수가 없는 거야.
나에게는 네가 있고
너에게는 내가 있으니
서로 기쁨으로
존재할 수 있는 것 아니냐.
(주님, 주님은 원래 존재하셨던 분이시잖아요.)
나는 너로 인해 신랑이 될 수 있다.
신랑 역사는
신부로부터 시작되는 역사이기 때문이다.
본체, 분체,
주체, 상대체가 중요하다고 말했지?
이 시대 본체, 분체가 중요한 이유는
신부 시대, 애인 시대이기 때문이다.
신약시대는
본체, 분체가 중요하지 않았다.
아들의 입장이기 때문이다.
아들이 할 일은 무엇이냐?
아버지를 가르쳐 주고, 알게 하고
아버지를 섬기게 하는 것,
그것이 신약시대 최고로 중요한 일이고
가장 크게 보는 일이었다.
하지만 성약시대는 달라.
아버지만 가르쳐 주면 안 된다.
신랑이 누구고,
사랑을 어찌해야 하는지
모두 다 가르쳐 주어야 하는 때다.
사람들이 모두 세상 사랑에 섞여 살고 있는데,
그런 사랑이 아니라
하늘 사랑의 길로 가야 한다고
가르쳐 주는 분체가 있어야 한다.
분체의 역할은
‘땅의 신랑’의 역할이다.
아들은 눈에 보이든, 보이지 않든
장자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랑은 다르다.
애인관계는 달라.
눈에 보이지 않으면
사랑의 감각은 생기지 않으니,
내가 선생 통해, 분체를 쓰고 나타나
신랑의 역사를 보여 주었다.
신랑의 사랑을 말해 주고 사랑해 주고
이끌어 주었던 것이다.
고로 너희는 보이는 사명자를 통해서
나와 사랑하고, 섬기는 법을 배우지 않았냐.
내가 신약시대 때
본체, 분체를 쪼갠 것이 아니라
이 시대에 이 말씀을 쪼갠 것은
그와 내가 하나라는 것을 말하기 위함이요,
그를 통해 너희가 구원받음을 말하기 위함이요,
또 인간적인 차원의 사랑은
구원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말하기 위함이다.
창조 목적의 근본은
인간과 신의 사랑이다.
삼위는 너희의 사랑을 일깨우러
분체를 세웠지만
그만 좋아한다고 해서는
삼위의 신부가 될 수가 없다.
그렇다고 나만 사랑한다고 해서도
신부가 될 수 없다.
‘땅의 신랑’,
선생을 통해서 육적으로도 사랑하고,
‘영의 신랑’,
영원한 신랑 나 성자를 맞이함으로
영적으로도 사랑을 해야
영육으로 구원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내 사랑아,
근본은 이렇다.
신약은 땅의 아들,
하늘의 아들을 나눌 필요가 없었다.
아들의 사랑이었기 때문이요,
그 사랑이 차원이 낮은 과정 역사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역사는 최고급이니
땅과 하늘에서 모두 풀어지고, 모두 완성되어야
구원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쪼개는 것 아니겠냐.
고로 회개도 땅과 하늘에,
사랑도 땅과 하늘에,
깨달음도 땅과 하늘에,
소통도 땅과 하늘에 하는 것이다.
선생은 이 땅의 신랑의 표상이요,
모든 신부의 대상이 되는 자요,
모든 신부의 사랑을 받기에 허락된 자다.
인류의 신랑으로 온 자이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는 육적인 사랑,
곧 육의 마음,
그를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신부처럼,
그와 결혼한 자인 것같이 가까워야 한다.
그처럼 행하는 감각으로
내게 와서 행하는 것이다.
육으로 못하는데 영으로 하겠냐.
이 시대 사랑의 역사는
절대적 주체가 있어야만 하기에
선생을 세워 땅의 주체로서
너희의 상대체적 에너지를 발산하도록 이끈 것이다.
주체가 있어야만 상대체도 존재하고,
존재의 의미도 가지게 됨을 알아라.
선생도 너희가 없으면 힘이 없다.
너희도 선생이 없으면 힘이 없듯 말이다.
사랑아,
상대체와 주체에 대해 잘 들어 봐.
태초의 주체는 하나님이셨다.
하나님은 근본된 주체 되시는 분으로
온 세상의 중심이요, 뿌리이시다.
근본적으로 보면
주체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시며,
나머지는 모두 상대체다.
하나님의 영적 상대체는
아들의 관계성의 상징인 나 성자와,
신부로서 사랑의 관계성의 상징인
성령 어머니시다.
근본 된 주체이신 하나님은
가장 근본된 상대체 나와
성령 어머니와의 상호관계를 통해
힘과 사랑을 주고받으신다.
조금 더 넓게 보자.
조금 더 넓게 보면
영계에서 주체는 성삼위요,
상대체는 천사, 영인들이다.
더 확장시켜 보면
주체는 영계이고, 상대체는 육계다.
육계를 쪼개어 보면
주체는 선생이고 나머지는 상대체다.
주체는 남자이고, 상대체는 여자다.
사명자가 주체고,
따르는 자는 상대체다.
이와 같이 보다 주체가 존재하고,
보다 상대체가 존재한다.
아무리 주체가 위대하고 강하다 할지라도
혼자서는 못한다.
주체의 힘은
상대체로부터 오고,
상대체의 힘은
주체로부터 오기 때문이다.
고로 주체가
아무리 힘 있게 끌고 나간다고 해도,
아무리 차원 높은 말씀을 외친다고 해도
상대체가 따르지 못하면
주체는 힘을 못 받는다.
준만큼의 힘을 받지 못하기에 쓰러지게 된다.
신부가 이리 많은데
선생에게, 나에게
자신이 받은 만큼 주는 자 적다.
인간이기에 부족하게 준다는 것을 알고
달라고 하는데도
그만큼도 못 준다.
내 사랑들아.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주체는 상대체를 위해서 존재함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또 너희가 상대체인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의 사랑의 주체가 누군지 알아야
육으로도, 영으로도 사랑한다.
내가 너희 선생 세운 이유,
사랑하라고 사랑 감각 찾고,
너희가 정말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듯,
사랑하고 애가 타게 만나 보라고 보내 주었는데
애인 같이 대하는 자 많지 않다.
정말 연애하고, 결혼하듯 하는 자 얼마 없다.
모두 스승으로만 본다.
스승 맞지.
너희의 스승이요,
너희의 인생을 이끄는 구원자이지만
가장 근본은
주체 곧 신랑으로 옴을 알아야 한다.
사랑해야 선생 맞고,
선생 맞아야 그 감각으로
나를 맞을 수 있음을 알아라.
너희는 모두 상대체들이 아니냐.
너희 중에서
신랑의 사명을 가지고 온 주체가 있느냐.
너희 중에는 주체가 없다.
사명으로, 상황으로,
주체가 되어 뛸 순 있겠지만
근본된 주체는 선생이니
선생을 네 신랑으로 삼고 살아라.
이것이 휴거의 큰 힌트다.
알아야 돼.
선생이 어떤 입장으로 너희에게 왔는지,
어떻게 너희를 구원하려고 왔는지,
모르면 낮은 곳으로 간다.
아는 만큼 선생을 너희 것으로 삼고
높은 급으로 선생과 함께 간다.
내가 말했지?
영 휴거 선생 통해 한다고,
지금 선생 통해
영 휴거 하고 있지 않냐.
그를 맞는 자가
곧 나를 맞는 자임을 잊지 말아라.
놓치지 말길 바란다.
주체가 없으면
상대체가 존재할 필요가 없다.
너희가 섭리 안에서
주체인 선생을 잃으면
섭리에서 수고하고 애쓴 것이
헛것이 된다.
네 마음에 주체가 있어야
그 주체를 보고
삼위가 너희의 마음에
구원을 확정하는 것이다.
착하게 사는 것만이,
지혜로운 것만이,
강의를 잘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선생을 네 것으로 만들어서
선생의 짝이 되는 것,
주체와 상대체가 하나 되는 것이
지금 이 시대 너희가
가장 급히 해야 하는 일이다.
나는 휴거 기간 때 단 하나만을 본다.
선생에 대한 마음이다.
그 마음이 합격하려면
주체의 마음까지 올라선 상대체가 되어야
하나 되지 않겠냐.
고로 너희는 선생을 사랑하기를
목숨 걸고 하여라.
선생과 하나 되어야지만
너희의 사랑이 완성되고
땅에서 사랑이 완성되면
영원의 세계에서는
쉬이 사랑을 완성할 수 있다.
신부급 사랑이 제일 쉽지 않느냐.
삼위를 종으로 믿고 사는 것이 쉽겠냐.
아들로 사랑하고 사는 것이 쉽겠냐.
사랑하는 것이
제일 쉽고 가장 빠른 길임을 알고,
선생을 놓치지 말아라.
시대 보낸 자로 깨닫기만 하지 말고
알고 기뻐하며
신랑으로 깨달았으면 실천하여라.
너희가 깨달았다면
섭리를 보는 시선이 분명 달라진다.
주체의 상대체가 되어 섭리를 보면
섭리를 훨씬 더 넓고 깊게 볼 것이며
하나님의 세계 또한 깊이 있게 보며
말씀도 다르게 깨닫게 될 것이다.
열쇠는
선생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 말을 잊지 말아라.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