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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8.11 (일)

주일 전체광고

선포일
2013.08.1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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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8월 11일 전체광고 > 섭리세계 전체 광고하겠습니다. 오늘 총 4가지 광고하겠습니다. 먼저 새벽기도에 관한 광고입니다. 작 년에 계속 새벽기도에 관한 광고가 나갔는데요. 그 말씀을 이해하지 못 하는 교회가 많기 때문에 오늘 광고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광고입니다. 음악을 틀어 주고 그리고 묵도 기도하는 교회들이 너무나 많 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교회로 일산교회를 드셨습니다. 성자께서 다 돌아다니십니다. 기도를 크게 하면 교역자가 혼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도를 크게 하면 안 된다고. 이런 교회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섭리 세계 전체에 광고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먼저 교역자는 묵상기도를 하면 안 되겠습니다. 소리내어서. 그렇다고 해서 소리를 지르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음성 자기의 목소리가 또박또박 귀에 들릴 정도로 주님께 기도해야 됩니다. 교역자 먼저 단상에 올라가서 또박또박 기도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350명 교회인데요. 새벽에 30명에서 40명 밖에 안 나오는 교회가 일산교회입니다. 이는 섭리 하위급입니다. 기도를 제대로 소리내어 하지 못 하기 때문에, 은혜롭지 못 하기 때문에 교회에서 제대로 기도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전국 교회는 이것을 꼭 참고해야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도 나와 있듯이, 소리를 내지 않으면 잡념 잡생각이 들어가게 되 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모든 예배, 새벽예배 다 성자께서 검토하시고 우리 섭리역사는 아주 공통적 으로 다 진행되서 어느 곳에서든지 은혜가 충만하고 성령이 충만한 교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앞으 로 모든 교회의 예배상황과 새벽기도의 상황들은 교단을 통해서 보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묵도 기도, 묵상 기도는 거의 졸고 하는 기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고 소리를 너무 크게 내면서 새벽부터 방언을 한다면 옆 사람에게 방해가 되게 되겠죠. 그래서 정확하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앞에 계신다고 생각하고 대화하면서 자기 음성이 귀에 들릴 정도로 또박또박 얘기하면 되겠습니다. 이 제는 신약시대가 아니라 성약이 왔고, 성약의 부활과 독립의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 원시시대 기도는 안 합니다. 옛날 구약 때나 이런 때는 두려우니까 소리를 내지 않는 기도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는 새시대가 왔기 때문에 신부로서 정확하게 여러분이 하실 말씀을 주님께 너무 큰 소리말구요. 정확하 게 소리내어 또박또박 기도하시면 되겠습니다. 교역자의 기도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교역자는 거의 졸고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선생도 옆에 서 보고 있고, 그리고 성자는 앞에서 보고 계십니다. 앞으로 교회 이야기도 해 주면서 전체가 고치면서 예배의 틀을 잡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광고하기 전에 노래에 대한 광고죠. 새벽에 음악 을 틀어주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이미 작년에 음악을 틀지 않을 것을 권했습니다. 권해서 안 되 면 광고가 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권하는 것도 꼭 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권하게 됩니다. “새벽에 음 악을 틀어 주는 교회는 교역자의 뇌가 그쪽으로 굳어있기 때문이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중심 으로 하면 안 되겠습니다. 예배 새벽은 차분하게 집중할 수 있도록 음악을 틀어주지 않기를 바라겠습니 다. 두 번째 광고, 옛 새노래 개사곡이 있습니다. 이것은 다시 새롭게 교정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다시 교 정하고, 또 지금 교정되는 곡도 앞으로 또 교정이 됩니다. 선생이 계속 해서 곡들을 교정하고 있으니까 이야기를 할 때까지 기다리면서 옛 새노래는 꼭 부르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아직까지 공식적인 행사에 서 옛 새노래를 부르고, 권하는 일이 있는데 옛 새노래는 부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광고입니다. 목사 사명을 맡은 사람들 중에서 교회에 소속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리고 소속이 있더라도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광고를 들을 줄 모르겠 습니다. 예배에 안 나오시면 꼭 전달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냥 설교를 읽고 끝나고, 특히 수요예 배를 잘 참석을 잘 참석하시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자들은 단상에서 그리고 순회, 어 떠한 집회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목사의 직분이 있는 분들은 교회에 소속하셔서 주일예배, 수요 예배, 금요집회를 다 참여를 해야지만 모든 자들이 은혜를 받고 그 말씀을 통해 힘을 받을 수가 있습니 다. 왜냐하면 섭리사는 말씀을 해서 말씀을 다 이행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말씀을 가장 잘 이행하는 사 람들은 우리 일반 사람들입니다. 사명없고, 우리 일반 평신도, 그리고 신입생, 막 은혜를 받아가지고 새 벽기도까지 참여하는 신입생들이 법을 완벽하게 지킵니다. 목사,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교회에 잘 나오지 않고 자기 신앙하면서 자기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하면 앞으로는 섭리사에서는 은 혜가 되지 않고, 본이 되지 않기 때문에 직분을 맡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집회 우리 섭리사에서는 집회가 많고, 작고 큰 집회가 많습니다. 그런데 집회에 참 여한 모든 여러분들이 가슴을 쓸어 내리며 선생님께 보고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즘 주일말씀, 수 요말씀, 모든 방향이 이러한데 이 강사만 오면 자꾸 이러한 말을 해요. 어디에다 방향을 맞추어야 될까 요?”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 말씀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나타나시고, 성자가 나타나시는 거기 때 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안심되도록 섭리사에 작고 큰 모든 집회는 선생님이 직접 진행을 하실 것입니다. 선생님이 10분이라도 원고를 꼭 써서 보내 주십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 중고등부 입소식 말씀이 성 자의 말씀으로 그대로 나갔죠. 그래서 앞으로는 5분이라도 이렇게 말씀이 나가도록 하겠구요. 그리고 선 생님이 직접 말씀을 주지 못 할 때에는 성자의 계시의 말씀, 허락되고 결재된 성자의 계시의 말씀으로 그 말씀을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각각 모든 교회나 지역에 강사들을 초청할 때는 교단이랑 의논해 주시고, 강사들이랑만 의논을 하지 마시고 꼭 집회를 초청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집회 말고 강의있죠? 재교육 강의, 30개론 강의들 은 교회에서 교역자들과 의논하셔서 허락된 강사들은 계속해서 하셔도 됩니다. 그 외에 공식적인 집회 를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 라는 말씀을 주님께서 정말 설명을 잘 해주셨 는데요. 오늘 광고듣고 여러분의 모든 우리 교회 새벽 더욱 더 힘이 나고, 불이 나고, 주님께서 원하시 는 그 기도를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묵상으로 기도하지 마시구요. 자기 목소리가 자기 귀에 들릴 정도 로 또박또박 기도하시면서 갑자기 할 말이 생각나지 않으시면, 성자 주님을 급히 부르시면서 여러분의 공간과 틈을 확실하게 채워서 은혜로운 새벽 만들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