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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8.12 (월)

130812 ~130817 새벽잠언

선포일
2013.08.12 (월)
성경 본문
마태복음 7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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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2일 월요일 새벽 잠언> 1.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 2.‘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주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이다. 3.자기가 기도한 것은 ‘합당한 것만’ 하나님께 상달된다. 4.자기가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시고 ‘합당하면’, 시 간을 정하시고 도울 자를 준비시켰다가 돕게 해 주시고 기도가 이루 어지게 해 주신다. 5.자기 본인의 것이든 타인의 것이든 기도해야 들어주시는 것은 하나님 의 법이다. 고로 ‘절대 기도를 해야만’ 들어주신다. 씨를 안 뿌리고 는 곡식이 나지 않듯이, 기도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 6.기도를 하되, 자기 입장에서만 하면 안 된다. 7.기도를 하되, 잠깐 하고 말면 안 된다. 8.기도는 진정으로 간절히 애타게 하되, 끝까지 해야 된다. 3일이고, 일 주일이고, 21일이고, 40일이고, 또 급할 때는 순간이라도 ‘간절히, 끝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9.마치 시궁창으로 점점 빠져 들어갈 때 도울 자를 찾으며 애타게 부르 짖으며 나오기를 원하듯, 기도도 ‘집중해서 애타고 간절하게’ 해야 된다. 그러면 “해 준다.”라는 감동이 오든지, 혹은 마음이 편하든 지, 혹은 “염려 말아라.” 하고 깨닫게 되든지, 혹은 “해 주시겠 다.”라고 자기가 믿어지든지 한다. 10.기도하면, 성자도 그 육이 되는 분체도 옆에 와 있다. 11.기도하고 나서 그 기도가 이루어지기까지 좌절하지 말고 열심히 성 자를 부르며, 정말 온전한 마음을 가지고 성자를 사랑하며, 성자가 맡기신 일을 열심히 하면서, 성자와 기도로 대화하며 기다리는 것이 다. 12.마태복음 7장 7절의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 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하는 말씀은... 기도하면, 합당하면 준다는 법이다. 13.지금은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이 땅에 <마지막 휴거의 역사>를 이뤄야 되기에 특히 휴거에 해당되는 일이면, 서둘러서 해 주신다. 14.죄를 회개하면 용서는 해 준다. 15.죄를 회개하면,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라는 성자의 한마디에 고한 모든 죄가 사해진다. 16.컴퓨터게임, 술, 담배, 음란 소설, 음란물, 이성 죄 등 각종 죄를 짓 고 고하면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고 용서해 준다. 그러나 이 한마디 말로 용서받으니, 일주일, 한 달도 못 가서 또 반복해서 행하고 죄를 짓는다. 그러고 나서 미안하니, 이제는 염치가 없어서 죄를 고하지도 못한다. 그러니 자꾸 죗값을 받고, 안타깝게 사탄의 유혹에 더 심하게 걸려들게 된다. 17.죄를 짓고 고하기만 하면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는 한마 디로 용서하니, 죄를 가볍게 여기고 또 죄를 짓는다. 이제는 7개월 에서 1년씩 ‘죄를 안 짓는 행실의 조건’으로 신뢰와 신용을 보여 줘야 용서해 주고 죄를 사해 준다. 18.죄를 지으면 말뿐만 아니라 행실로 회개하여라. 죄에 따라 어떤 사 람은 3개월, 어떤 사람은 7개월, 어떤 사람은 1년 동안 참고 견디며 몸부림쳐 기도하고 다시는 그와 같은 죄를 짓지 말아라. 그러고 나 서 죄를 고하면 용서해 준다. 이같이 해야 자기가 노력한 ‘의의 행 위’로 인해 죄의 주관권을 벗어나서 그 죄를 안 지을 수 있을 만큼 강해진다. 19.죄를 짓고 ‘말’로만 죄를 고하면, 행여 용서해 준다 해도 그 죄는 그냥 남아 있다. 20.‘행실’로 의로운 조건을 세우며 깨끗함을 보여 줘야 “이제는 정 말 죄를 안 지으려 하는구나.” 믿고 인정하고 용서해 준다. 21.용서만 해 달라고 하지 말고, 그동안 지었던 죄를 3개월간, 혹은 7 개월간, 혹은 10개월간, 혹은 1년간 회개하며 ‘죄 안 짓는 행실’ 로 조건을 세우고, 또 전도도 하여 조건을 크게 세우고 나서 용서도 해 달라고 해야 된다. 22.3명에서 10명씩 생명을 구하는 조건을 세우고 나서 죄를 고하면, 용서하는 강도가 다르다. 23.자기가 안 한다고 해서 용서해 줬는데 자꾸 또 반복해서 죄를 지으 니, 자기 행위로 성자와 분체가 자기를 못 믿게 만들어 놓았다. 그러 니 저마다 이를 알고, 행실의 조건과 생명을 구하는 조건을 세워 믿 게 해 주어라. 24.성자 분체에게 자기 죄를 고하며 하나님과 성자께 고해 달라고 한 다. 그러나 성자 분체도 시대 말씀을 전하고 생명을 구하여 의를 세 운 조건을 가지고 하나님과 성자 앞에 가야 용서를 받아 온다. 25.만일 성자 분체가 죄를 가지고 그냥 하나님과 성자 앞에 가서 기도 하며 “죄를 용서해 주세요.” 하면, 하나님과 성자는 “네가 그들의 죄를 감당하고 희생하여라. 예수처럼 그들의 죗값으로 네가 대신 죽 어 줘라. 그러면 그들이 의롭게 살 것이다.” 하신다. 혹은 “네가 그 죗값을 감당하고, 예레미야와 미가야처럼 대신 감옥에 가서 고통 을 받아라.” 하신다. 그래서 그들의 죗값을 대신했다. 26.죄를 지은 자가 죄를 안 짓도록 결심하고 몸부림치는 조건을 세워 야, 구원자도 같이 기도해 주고 같이 조건을 세운 후에 용서받고 죄 사함을 받도록 하나님과 성자께 고해 준다. 27.3개월에서 1년씩 참고 견디고 기도하며 ‘죄를 안 짓는 행실’로 조건을 세우고, 또 3명에서 10명씩 생명을 ‘전도한 공적’을 세우 고 죄를 고하면, 하나님과 성자는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 며 과거의 죄를 깨끗이 용서하신다. 28.‘죄’에는 사탄이 개입하니, 엄하게 다룬다. 29.죄를 용서받지 못하고서 ‘구원받은 영’도 없고, 죄를 용서받지 못 하고서 ‘휴거되는 영’도 없다. 30.죄를 지으면, 영이 사망으로 가서 꼭 죽은 꼴이 된다. 고로 오랫동안 회개하여 죄를 용서받아야 영이 사망권에서 벗어나 살아서 나오게 된다. 31.‘죄’는 영에게 ‘죽음’을 준다. 그만큼 죄가 무섭다. 고로 ‘회 개’를 생명시해야 된다. 32.자위행위도, 이성 건도, 게으름도, 혈기를 내는 것도, 말을 거칠게 하는 것도, 자기 나쁜 성격도, 술 담배를 하는 것도 ‘정말 안 하는 행실’로 조건을 세워야 성자가 신뢰하고 용서해 준다. 33.죄를 지었으면 그냥 기도만 하지 말고, ‘죄를 안 지으면서 기도해 야’ 하나님과 성자께서 그 기도를 잘 들어주신다. 34.자기가 잘될수록 ‘더 신앙을 지키고 더 성자를 사랑하며 살겠다고 약속하고, 매일 그리 살아야’ 기도를 잘 들어주신다. <2013년 8월 13일 화요일 새벽 잠언> 1.기도할 때 조는 것도 습관이고 버릇이다. 고쳐야 된다. 2.‘마음’이 조는 것이 아니고, ‘뇌’와 ‘몸’이 조는 것이다. 3.기도할 때는 앞에 한 말을 이어서 다음 말을 만들어 계속 연결해야 된다. 기도의 말이 끊이지 않게 해야 된다. 그래야 틈이 안 생겨서 뇌 에 잡념이 안 생기고 졸지 않는다. 4.기도하다가 뇌에 잡생각과 잡념이 들어오거나 졸음이 오면, 머리를 꼬 집거나 때리면서 자극을 줘야 된다. 5.앞의 말에서 뒤의 말을 연결해서 하는 것에 신경 쓰면서 기도하면, 기 도의 리듬이 끊어지지 않으니 잡생각을 하지 않게 되어 기도가 ‘깊 이’ 들어간다. 6.생각의 한눈을 팔지 말아라. 7.기도하다가 기도가 끊기고 다음 말이 생각나지 않으면, 즉시 성자와 성령님을 부르고 분체도 부르면서 그 공간과 틈을 채워라. 할 말이 없 다고 그때 가만히 있으면, 즉시 뇌가 잡생각을 하게 된다. 8.<뇌의 본질>은 생각을 강하게 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 ‘기본으로’ 잡생각을 하게 된다. 9.<뇌의 본질>은 생각을 강하게 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 뇌의 신경세포 가 ‘자동적으로’ 잡생각으로 자기 마음대로 돌아간다. 10.뇌를 가만히 두면, 잡놈이 된다. 고로 정신을 집중하여 강하게 생각 하고 행해라. 그러면 절대 잡생각이 들어오지 않고, 잠이 오지 않는 다. 11.뇌의 성질을 알고서 뇌를 써라. 12.아무리 졸리더라도 찬물로 뇌에 자극을 주면, 뇌는 금방 달리 방향 을 돌려 작동한다. 13.뇌에 잡생각이 들어오면, 자기 머리를 ‘툭’ 치며 “너 뭐해?” 하 면, 뇌는 즉시 방향을 돌리고 제정신을 차린다. 14.뇌는 다른 생각을 할 때 ‘말’로만 “너 뭐해? 그렇게 하지 마.” 해도 바로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고로 뇌가 나쁜 생각, 죄짓는 생 각, 이성 생각을 하면 자기가 혼내야 된다. 15.나쁜 생각을 할 때 ‘책망하면’ 뇌는 바로 충격을 받고 방향을 돌 린다. 16.나쁜 생각을 할 때 ‘가만히 두면’ 뇌는 죄짓는 것을 생각하고 일 을 저지른다. 결국 뇌가 나쁜 생각을 하도록 가만히 둔 자기가 책임 을 지고 죗값을 치러야 된다. 17.뇌는 가만히 두면 ‘기본적으로’ 잡생각을 하니, 뇌에 대해서 알고 다스려라. 18.뇌의 본질을 알고, 평생 자기 뇌를 조종하고 다스려 죄를 안 짓게 하여라. 19.마음은 원치 않는데 자꾸 이상하고 나쁜 생각이 드는 원인은 뇌에 배어 있는 것들이 뇌에서 기본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20.뇌에 있는 나쁜 생각을 없애려면, 절대 자기 뇌에 ‘하나님의 말씀, 성자의 말씀, 성령의 신’을 꽉~ 채워라. 그러면 뇌의 잡생각과 잡 메모리가 없어진다. 그러면 뇌를 안 쓰고 가만히 있어도 계속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생각하게 된다. 21.잡초와 가시나무 골짜기였던 월명동의 잡초를 다 없애고 깨끗이 만 들어 돌과 나무가 꽉 찬 하나님의 성전으로 개발했듯이, 자기 뇌의 썩은 생각들을 싹 청소하여 없애고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 으로 꽉 채워라.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 뇌를 주관 하고 쓰신다. 22.평소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니, 하나님이 보실 때 뇌가 오물통이 되었다. 23.‘뇌가 깨끗해야’ 이성에 대해서도 깨끗하고, 죄에 대해서도 깨끗 하고, 몸도 깨끗하고, 생각도 깨끗하고, 생활도 깨끗하여... 평소에 성자와 성령님과도 잘 통한다. 24.뇌의 썩은 생각과 사상들을 싹 청소하여 깨끗하게 한 뇌에는 ‘수시 로’ 성자가 보내는 생명의 말씀의 이메일이 온다. 또 성자가 말씀 하시면, 그 말씀이 뇌로 들려 마음으로 깨닫게 된다. <2013년 8월 14일 수요일 새벽 잠언> 25.기도하면, 평소에 생각나지 않던 것이 총명하게 생각나고 성자의 것 과 영적인 것이 생각난다. 고로 ‘행할 힘’을 받고 ‘구상’을 받 아서 행하게 된다. 26.기도하지 않으면, 행할 힘이 없고 무엇을 행해야 하는지 성자의 뜻 이 생각나지 않는다. 27.기도하면, 성자와 통하지 않았던 것도 통하게 된다. 28.기도하면, ‘육’도 ‘마음’도 ‘뇌’도 ‘혼’도 ‘영’도 변화가 일어난다. 고로 더욱 말씀대로 행하게 되고, 그로 인해 영이 더욱 빨 리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 29.기도하면, 꿈에 혼계에 가서 ‘자기 혼의 상태’를 보고 ‘자기 영 의 상태’를 보게 된다. 고로 그 상태에 따라서 ‘육’이 행하여 위 기를 면하게 되기도 한다. 30.기도해야 자기 육신의 병도 느끼고 깨닫게 된다. 31.기도해야 사탄이 유혹하지 못하고, 악한 자들이 꾀어도 마음이 끌려 가지 않는다. 32.기도해야 말씀을 들어도 깊이 깨닫게 된다. 33.기도해야 마음이 담대해지고 전도도 잘된다. 34.기도해야 새벽 시간을 자기 시간으로 쓰면서, 최대한 영적으로 쓰게 된다. 35.기도해야 자기 운명이 좋게 뒤바뀐다. 36.기도해야 정상적인 신부의 삶을 살게 된다. 37.기도해야 ‘자기 휴거 때’를 제대로 알고 자기가 행할 것을 급히 행하여 휴거 100선, 200선, 300선에 오르게 된다. 38.기도해야 자신이 지난날 얼마나 잘못 살았는지 알게 된다. 39.기도해야 성자가 돕고 함께하시는 것을 알게 된다. 40.기도해야 성자와 그 육인 분체의 심정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41.기도하면, 죽을 위기에서도 살게 된다. 42.기도할 때 말을 쉬지 말고 연속하고 집중해서 생각하면서 해야 뇌에 잡생각과 잡념이 안 생기듯이, 기도하는 자들은 평소 생활 속에서도 ‘새벽’과 ‘낮’과 ‘밤’에 <기도 시간>을 정해 놓고 빼놓지 말 고 연결시켜서 계속 기도해야 된다. 그래야 중간에 틈이 생기지 않 아서 생활 가운데 잡시간과 사탄 시간을 안 보내게 된다. 43.생활 속에서 ‘기도의 리듬’이 깨지면, 그 시간은 모두 잡시간이 된다. 절대 <기도 시간>을 정해 놓고 생활 속에서 기도의 리듬이 깨 지지 않도록 연속 기도해야 된다. 44.기도한 만큼 꼭 얻게 된다! 정말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 45.말씀대로 하면, 성자가 옆에 계시고 성자 분체도 살아 있으니 다 할 수 있다! <2013년 8월 15일 목요일 새벽 잠언> 1.기도는 하나님의 손을 움직이게 한다. 2.기도는 자기를 행하게 한다. 3.기도는 육신으로는 갈 수 없는 천국까지 가게 하고 하나님 앞에까지 가게 한다. 고로 목적을 행하게 한다. 4.기도는 육으로 평생 가도 못 가는 영의 세계에 자기 영을 보내어 행 하게 한다. 5.기도는 자기 영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한다. 6.기도는 하나님과 성자께 자기 말이 들어가게 한다. 7.기도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특권이다. 8.기도는 꼭 죽을 곳에서 자기를 살린다. 9.인간의 육이 영이신 하나님과 통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야 된다. 10.인간의 육이 하나님과 통하지 못하니, 하나님은 하나님과 통하는 유 일한 길을 주셨다. ‘기도’다! 11.가령 자기 육이 평생 못 가는 곳이 있는데, 전화로는 통할 수 있다 하자. 전화를 통해 말로 하듯 하는 것이 ‘기도’다. 12.육은 죽을 때까지 천국에 못 간다. 그러나 기도라는 말로 하면, 그 말이 합당하면, 그 말이 천국의 하나님 앞에까지 간다. 그리고 하나 님이 그 기도의 내용을 눈으로 보신다. 13.사람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자께 기도하면, 천사가 그 말을 기도 그릇에 담아다가 하나님 앞에 드린다. 그 기도가 합당하면, 하나님은 그 기도를 이루어 주신다. 14.세상에서 누가 말을 하면, 뇌에 녹화했다가 전해 주어 알게 하거나, 혹은 글로 써 준 말을 갖다 주어 알게 한다. 하나님께는 우리가 기 도하면, 천사가 그 내용을 기도 그릇에 담아서 하나님께 드린다. 하 나님은 그 기도를 보고 들으신다. 그리고 기도하는 자가 기도할 때 의 모습과 마음이 어떠한지 녹화된 것을 보신다. 15.천사는 하나님께 상달될 기도만 하나님 앞에 가지고 간다. 상달되지 않을 기도는 아예 가지고 가지 않는다. 16.기도하면, 천사가 그 기도를 가지고 가서 하나님께 즉시 전하기도 하고,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하나님께 전하기도 한다. 고로 기도한 자가 기도해 놓고 응답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 17.기도하면, 마치 이메일이나 메일로 편지한 것이 상대에게 가듯이 하 나님께 간다. 편지하고 나서 상대에게서 답이 올 때까지 시간이 걸 리듯이, 기도도 영적 세계의 순서를 거치고 올 때까지 꼭 과정과 시 간이 걸린다. 18.성자와 대면하는 ‘대화 기도’ 때는 그 자리에서 그 순간 응답이 온다. 19.성령으로 감동되어 성자와 일체 됐을 때도 즉석에서 하나님과 성자 와 통할 때가 있다. 20.기도는 기도하는 자에 따라서 그 차원이 천층만층이다. 21.기도해도 ‘내용’에 따라서, ‘때’에 따라서 이루어 주신다. 그렇 기 때문에 응답은 주셔도 그 기도가 이루어지는 것은 때가 될 때까 지 감사하며 기다려야 된다. 22.기도하는 자는 첫째, 기도에 대해서 배워야 된다.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새벽 잠언> 23.지상에 떠돌아다니는 영들이 많다. 선한 영, 악한 영, 각종 수백 종 의 영들이 있다. 그 영들도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과 통한다. 그들과 접하여 잘해 주면, 그 영들도 돕는다. 하지만 세상에서 사람들끼리 조금 돕는 정도다. 24.우상을 섬기는 자들도 도움을 받는데, 우상 쪽에 있는 마귀들과 악 한 영들과 귀신들이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돕고 협조한다. 25.세상에서도 악한 자를 섬기고 따르면, 악한 자가 돕고 그 소원을 조 금씩 들어주면서 더 따르게 한다. 이와 같이 영의 세계도 그러하다. 26.우상이 되어 섬김을 받던 자가 죽고, 그 영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지옥에 갔다. 그런데도 세상에서 사람들이 그 사람을 신상으로 만들 어 놓고 거기에 절하고 섬기며 산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그 우상 의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이는 우상을 믿도록 꾀는 악한 영들이 돕 는 것이며, 지옥으로 가기 전의 영들이 자기 쪽에 속한 사람들을 돕 기도 한다. 이는 실상 미끼를 던져서 잡는 격이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우리가 우리 신을 섬기니, 그 신이 돕지 않 느냐.” 한다. 그들이 만든 우상 신의 주인은 지옥에 가 있어도 그 쪽에 속한 악한 영과 사탄이 어느 기간까지는 존재하니, 자기 쪽에 있는 사람들을 돕는 것이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끼리 서로 돕는 격이 다. 그러나 심판 날에는 도운 자도, 도움을 받은 자도 모두 심판을 받는다. 27.하늘 쪽은 하나님과 천사들이 돕고, 우상 쪽과 악한 쪽은 우상을 섬 기다가 죽은 영들과 악한 영들이 영계에서 잠시 대기하면서 돕는다. 결국 전능자의 심판의 날에는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상을 섬긴 대가 로 그 영이 사망의 판결을 받고, 지옥 - 무저갱 - 음부로 간다. 28.세상에서도 누가 자기를 돕는다고 해서 무조건 좋아하며 분별없이 그 도움을 받고 살다가는... 사기꾼에게 걸려 자기 것을 모두 뺏기게 된다. 악한 사람, 나쁜 사람, 각종으로 유혹하는 자들에게 걸리면 해 를 당한다. 이와 같이 영의 세계에서도 그러하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외에 누구라도 섬기면, 죄다. 다 속는다. 2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살아도 사탄이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성자다.” 하면서 유혹하기도 한다. 고로 분별해야 된다. 분별 하려면, 성자 분체와 늘 대화하며 그에게 확인해야 된다. 30.“사탄·마귀·귀신이 하나님과 성자의 이름을 남용하며 하나님과 성자를 믿는 자들을 방해하고 괴롭히는데, 왜 하나님은 사탄·마 귀·귀신을 즉시 없애지 않느냐?” 할 것이다. 사탄·마귀·귀신이 행한 후에 심판 기간이 있다. 31.“하나님은 왜 사탄·마귀·귀신을 안 없애고 그냥 놔두어서 우리가 꾐을 받고 해를 받게 하시지?” 하지 말고, 네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대로 사는 것에 주력하여라. 32.인간이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전심으로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 대로 살아라. 그러면 사탄도, 마귀도, 귀신도, 악인들도 별 영향을 못 준다. 33.아예 악 쪽에 속하지 않고 깨끗하게 살면, 사탄·마귀·귀신과는 차 원이 달라서 통하지도 않는다. 34.자기가 악한 차원에서 사니, 사탄·마귀·귀신의 영향을 받는 것이 다. 35.세상에서 신앙생활을 잘해도 사탄은 ‘사람’을 통해서 유혹한다. 사람은 사람들과 섞여 살기 때문에 ‘사람’을 통해야 그 사람과 통 할 수 있으므로 사탄은 보다 악한 사람을 통해서 사람을 꾀고 방해 한다. 그럴지라도 기도하는 자는 그 꾐에 들지 않도록 천사가 돕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도우신다. 36.이 세상에서도 선악이 서로 싸우고 투쟁하듯, 영의 세계에서도 그러 하다. 37.이 세상에서는 악인들이 득세하여 의인이 억울함을 당하기도 한다. 그러나 영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악을 심판하시기에 의인들에게는 일점일획도 억울함이 없다. 38.이 세상에서 악인들과 유혹하는 자들과 사기꾼과 꾀는 자들에게 속 지 않도록 철저히 대하고 근신함으로 놋 성벽을 쌓는 자는 당하지 않는다. 신앙 세계와 영의 세계에서도 그러하다. 39.자기가 사랑하는 자도 사랑할 때는 좋지만, 변질되면 원수가 되고 악인이 된다. 40.상대가 믿고 따를 때만 생각하지 말아라. 변질되면, 그가 상대에 대 해서 알았던 것을 무기로 삼고 공격한다. 고로 영원한 것에 대해서 는 오직 자기와 성자만 통하고 살아야 된다. 41.고통스러워도 자기 몸이 자기를 돕고 자기 비밀은 자기만 알고 가 면, 자체적인 아쉬움은 있으나 후에 문제가 일어나지 않아서 편하다. 42.인간은 하나도 모르고 태어난다. 인생은 수만 가지를 알아야 살아간 다. 고로 인간은 살면서 육에 대해, 하늘에 대해 배워야 된다. 43.건너갈 수 없는 강 건너에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있는데, 그 상대가 들어줄 것이 있다 하자. ‘몸’으로는 못 간다. 고로 ‘말’로 한다. 말로 해서 합당하면, 상대가 자기 말을 들어주고 문제를 해결해 준 다. 천국까지는 빛으로 가도 150억 년 이상이 걸린다. 인간의 육신은 빛 보다 훨씬 더 느리니, 천국까지 가려면 엄청난 시간이 걸린다. 그러 나 인간의 육신은 천국에 갈 수 없다. 고로 땅에서 하나님께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사역자 천사가 그 기 도를 듣고 기도 그릇에 그 말을 담아서 기도가 끝나면 하나님께 갖 다 드린다. 하나님은 기도의 말을 귀로 듣고 눈으로 보시며, 그 기도 가 합당한지 확인하신다. 그리고 합당하면 ‘때’를 따라 이루어 주 신다. 44.인간이 급하다고 기도해도 하나님은 절대적인 때를 맞춰 해 주신다. <2013년 8월 17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성자를 떠나서 네가 원하는 것을 했다 하자. 결국 무엇이 좋겠느냐. 2.하나님과 성자의 세계는 못돼도 결국 성공하고 영원히 잘되는 세계이 고, 하나님과 성자와 주를 떠난 세계는 잘돼도 결국 망하는 세계다. 3.하나님의 세계에서 살아라. 그 사람만이 영원히 남아지게 된다. 나머 지는 봄에 눈이 녹아 물이 되어 흘러가 버리듯, 모두 사망으로 사라진 다. 4.세상에서도 주께 붙은 자만 남아지고, 나머지 영들은 장마철에 낙엽이 떠내려가듯 사망 쪽으로 가 버린다. 5.영적 생각이 흐려지면, 기도해라. 6.깨달아지지 않으면, 기도해라. 7.기억이 안 나면, 기도해라. 8.말씀의 능력이 없으면, 기도해라. 9.기도 안 하면, 문제로 변한다. 10.기도는 답이다. 11.기도는 나의 사랑의 여인이다. 안 하면 뺏긴다. 12.시간은 나의 사랑의 여인이다. 안 쓰면 뺏긴다. 13.기도를 하다 보니, 한 여인이 내 옆에서 나와 사랑의 대화를 하고 있었다. 다리가 저려서 기도를 끊고 누워 있으니, 나와 사랑의 대화 를 하던 여인도 누워 있었다. 그 여인이 어떻게 되는지 계속 쳐다보고 있으니, 한 남자가 먹을 것 을 가지고 와서 “이 여자는 내 사랑하는 여자다.” 했다. 어떻게 되 는지 쳐다보니, 그 남자가 그 여자에게 “내가 신기(神技)가 있는데, 실력을 보여 주겠다. 내가 신기(神技)를 발휘하겠다.” 하고 말하더 니, 상추 잎으로 변했다. 어떻게 되나 보니, 그 남자는 다시 그 여자에게 갔다. 여자는 조금 전보다 더 그 남자를 좋아하며 그에게 호기심을 가졌다. ‘내가 기도 하지 않으니, 기도의 여인이 이같이 되는구나.’ 하고, 다시 나머지 1시간을 더 기도했다. 다시 보니, 그 남자는 떠나가고 여자만 남아 서 나와 사랑의 대화를 했다. 기도는 사랑의 여인이다. 기도하지 않으면, ‘기도’라는 여인을 귀 신에게 뺏긴다. 끝까지 기도하면, 다시 기도의 여인을 빼앗아 자기 애인으로 삼는다. 14.기도 시간에 기도하지 않으면, ‘시간’이라는 애인을 뺏긴다. 기도 하면, ‘시간’이라는 애인을 사탄과 귀신들에게 안 뺏기고 자기 것 으로 삼는다. 15.시간은 ‘돈’도 되지만, ‘자기 애인’이 된다. 시간을 빼앗아 성자 와 합당하게 쓰면, 뺏는 시간마다 자기 애인이 하나씩 생긴다. 16.‘천국’도 말씀대로 행하면서 침노하는 자가 뺏는다. ‘시간’도 온전히 쓰면서 침노하는 자가 뺏는다. ‘기도’도 기도하면서 침노 하는 자가 뺏는다. 17.시간을 뺏기면, 희망도 기쁨도 사랑도 없는 쓸쓸한 사막과 같고, 적 막한 산 계곡과 같다. 18.매일 매시간을 뺏기다! 19.제때 못 하면, 원숭이가 바나나를 다 따 간다. 20.새벽 시간을 뺏기다. 새벽 시간을 빼앗아 기도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