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8.12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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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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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휴거된다
육이 아는 만큼 영도 안다
선생의 가치를 알아라
작성일 : 2013. 6. 13 ~ 6. 18
작성자 : 장정임
(며칠 동안 주님께서는 육 휴거와 영 휴거의 관계에
대해 깨닫게 해 주셨고 계시 말씀을 읽던 중 다시
깊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육이 아는 만큼 영도 안다.
육이 육 휴거 이룬 만큼
영도 영 휴거 이룬다.
육 휴거 어떻게 이룬다 하였느냐?
(우리의 육이 시대 보낸 자를 확실히 알고 보낸 자의
말씀을 절대 믿고 행하며 그를 통해 역사하시는 삼
위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 때 이루어집니다.)
그와 같이 영 휴거도 그렇게 이룬다.
그러나 영은 육이 아는 만큼 알기로
육이 선생과 선생 통해
역사하는 근본된 이가
나 성자임을 정확히 알 때
그 영도 선생의 영과
선생 영을 통해 역사하는 근본자가
성자이며 삼위임을 알아
제대로 선생의 영을 믿고 따를 수 있게 되어
결국 영 휴거를 이루고
영원한 사랑의 세계, 천국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즉 휴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너희 육이 지상에서
성자의 역할을 하는 시대 사명자를
얼마나 정확히 깨닫고 믿고 따르냐 하는 것이다.
즉 단순히 사명자를 믿고 따르는 차원이 아니라
그 보낸 자 가운데 역사하는 근본된 이가
나 성자와 삼위 하나님임을 확실히 알고,
깨닫고, 믿고 따르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렇게 알고 뿌리를 내려야
그 어떤 비바람과 폭풍에도
흔들리거나 넘어지지 않는다.
지금까지 섭리사에 수많은 자들이 왔으나
또 수많은 자들이 나갔다.
왜 그러했겠느냐.
뿌리를 내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저 ‘선생만’ 보고 따랐기에
근본을 몰라 뿌리를 내리지 못했으니
그리된 것 아니겠느냐.
그들은 선생을 알긴 알되 육으로만 알았고,
‘선생=성자’라는
결과론적 인식관만 가지고 있었다.
즉 삼위일체를 쪼개어 볼 줄 모르는 기성과 같이
선생과 성자를 쪼개어 볼 줄 몰랐던 것이다.
쪼개어 보지 못했기에 근본을 볼 수 없었고,
그랬기에 뿌리 없는 나무가 바람에 넘어지듯
환란 가운데 섭리사를 등지고 말았던 것이다.
수학 공식만 달달 외우면
그에 해당되는 단순한 문제는 풀 수 있으나
더 깊은 단계로 차원을 높이지는 못한다.
그러나 왜 그러한 공식이 성립되었는지
그 원리를 알면
보다 높은 차원에서 문제들을 다룰 수 있고
기본에서 한번 비틀고 두세 번 비튼 문제도
능히 풀 수 있는 것이다.
고로 결과론적인 공식만
아는 것에 만족하다 보면
더 높은 차원으로 오르지 못해
다양하게 제시되는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 앞에
무릎을 꿇고 말듯
선생과 나 성자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어떤 차원에서 알고 가는지에 따라
그 신앙이 형통할 수도 있고
조그만 비바람에도
떨어지는 낙엽같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핵심 근본은 선생과 성자가 각체로 존재하나
일체로 행하는 하늘과 땅의 구원자라는 것이다.
육이 이것을 정확히 알아야
그 영도 이를 정확히 알고
하나님의 마지막 섭리역사에 허락된
천국 성약성에 제대로 이를 수 있게 된다.
육계에서도 길을 알아야
목적지에 제대로 도착하듯
영계도 아는 만큼 간다.
성약성을 찾아가는 길은
오직 선생만이 안다.
고로 선생의 손을 잡고 가야
그 곳에 제대로 이를 수 있다.
선생은 너희 앞에
천국 성약성에 이르도록 하는 길이다.
이 길 역시 육적인 길이 아닌, 말씀의 길이니
그가 선포하는 말씀이
너희 앞에 길이 되어
너희를 천국 성약성으로 이끌고
영원한 사랑의 세계에서 존재토록 하는 것이다.
그러니 그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그가 위대한 것은 사람으로 태어났으나
전능한 신이 그를 신의 육으로 삼을 수 있는
경지의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즉 사람으로 태어나 신의 삶을 살았기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 목적을 달성한
최초의 인생이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적에
그저 인간이 인간으로 끝나길 바랐겠느냐.
인간을 창조한 목적,
즉 전능한 신으로 존재하는 삼위와
영원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서는
인간이 신으로 변화를 입어야만 가능하다.
그렇지 않고서는
결코 신과의 영원한 사랑을 나눌 수가 없다.
고로 하나님은
너희 인간을 육을 가진 자로 창조하셨으나
너희가 그 육을 가지고
영을 완전히 변화시켜
완전한 신의 삶을 사는 자로
재창조되길 바라셨다.
창조는 창조주의 고유한 특권이나
창조주 되신 삼위가
삼위와의 동등격 사랑의 대상체를 만들기 위해서
인간에게 역시 그 권한을 주었으니
곧 재창조의 권한이었다.
누구든지 인간으로 태어난 자는
자신의 영을
전능한 신의 차원까지 오르게 할 수 있는
재창조의 능력을 가지도록
삼위가 태초부터
그렇게 프로그래밍 해 놓은 것이다.
하지만 그 프로그램 안에는
절대 자유의지까지 포함되어 있기에
그 프로그램의 성공 여부는
결국 너희 인간의 자유의지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다.
선생은 자신에게 주어진 자유의지를 가지고
하나님의 프로그램을 따라
목적한 바를 완벽히 달성한 자로서
곧 인간이 신으로 재창조되는
하나님의 계획을
최초로 완성시킨 자이다.
종교역사 6000년 만에 일구어 낸
삼위의 첫 결실이요,
전능한 신과 영원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신의 첫 신부가 된 자이다.
고로 그가 낸 길을 끝까지 따라올 때,
너희 모두는 사람으로 태어났으나
신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얻을 수 있으니
이는 참으로 전능한 하늘 역사요,
위대한 땅의 역사가 아니겠느냐.
삼위가 인정하는 그는
어떤 자인 줄 아느냐.
바로 삼위의 창조 목적을
완벽히 이룬 첫 열매라는 것,
사람으로 창조했으나
신으로 변화를 입어
재창조된 완전한 신의 작품이라는 것,
신이 되었기에
전능한 삼위와 영원히 존재하며
영원한 동등격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자가 되었다는 것,
그리고 온 인류 앞에
삼위의 표상이 되어
인류로 하여금
삼위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길을 연 자라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많은 물고기를
창조했다 하여도
바다가 없으면
물고기가 존재할 수도 없고
물고기를 창조한
나의 목적도 이룰 수가 없듯,
내가 아무리 많은 나무를 나게 하였어도
땅이 없이는 그 나무를 키워
열매를 얻을 수 없듯,
그는 내게 바다가 되어 준 자요,
땅이 되어 준 자다.
곧 너희를 창조주 앞에서
창조주가 계획한 목적대로
살 수 있게 한 사명자라는 것이다.
고로 삼위는 그를 바라봄으로써
인류를 향한 희망을 이루는 것이며,
인류는 그의 품에 안김으로써
삼위를 느끼고 만나게 되는 것이다.
고로 그를 통하지 않고서는
삼위가 너희를 살릴 수도,
너희를 향한 목적을 이룰 수도 없다.
너희 또한 그가 아니고서는
존재할 수도 없고
인생의 근본 목적도
이룰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이를 진정 깊이 깨달을 때
그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보게 된다.
그것이 내가 바라보는 그의 가치이다.
삼위가 인정하는 그의 가치라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아라.
수박겉핥기로 아는 자는
결코 그를 통해 이루려는
나의 뜻을 이룰 수가 없다.
또한 그의 가치를 정확히 알아라.
그리고 그가 낸 길을 따라
너도 그와 같은 가치를 지닌 자가 되어라.
이것이 내가 너희를 창조한 창조 목적이니라.
깊은 것을 깨닫도록 힘을 써라.
지금은 진정 그리해야 할 때이니라.
사랑한다.
선생을 통해서만 모든 것을 이루는
전능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