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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8.13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3.08.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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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8월 13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네. 할렐루야. 그래서 자기에 대해서 늘 하나님께 대화해야 됩니다. 하나님께 대화할 것은 하나님께 대 화하고, 예수님께 대화할 것은 예수님께 대화하고, 성령님께 엄마한테 대화할 것은 엄마한테 대화하고 그래야 된다구. 대화할 때 아버지랑 대화가 안 될 때는 어머니랑 대화하면 된다구. “쟤, 너무 너무 죄송 스롭게 생각한대. 얘가 지금 밥을 못 먹겠다고 한다구.” 그랬더니 “괜찮다고 그랴.” 그러면 쇼부가 되는 거여. 어머니도 대화가 안 통하고, 아버지도 대화가 안 돼. 그러면 나중에 형제를 통해서 하는 거여. “아버지. 쟤 있잖아. 미안해서 밥을 못 먹겠대. 지금 배아픈 것이 아니고, 미안해서 밥을 못 먹겠다고 그 렇게 하고 있네.” “그럼 나 나갈테니까 밥먹여.” “내일 아침에는 같이 먹지요.” “그럼 같이 먹지. 나 그렇지 않다고 한 마디해 줘라. 그렇지만 내가 한 마디 한 것은 의미가 있지.” “맞지요. 나는 이해를 하지요.” 이렇게 풀어지는 것입니다. 대화를 해야. 하늘 앞에도 성령님, 예수님, 하나님 또 형제들 또 선생님께 있지 않습니까? 또 본인이 기도하면 되고, 기도하면 다 알지 않습니까? 만나기 힘들면 기도를 해버리면 끝나잖아. 만나 기 힘들면 편지를 써서 주는 것도 있고. 그죠? 이런 식으로 하나님은 “통하게 해서 모든 것을 다 해결 하는 것이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자기 기도를 꼭꼭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자기 하고 싶은 얘기를 왜 못 합니까? 교회 왔을 때 예배드릴 때만 그 때만 딱 기도하면 안 돼. 새벽예배 때만 어떤 사랑하는 사 람과 같이 산다고 치자. 아버지랑 어머니랑 같이 산다고 치자. 그리고 형제끼리 같이 산다고 치자. 하루 종일 하고 싶은 얘기를 입에다 꼭 넣었다가, 머리에다 저장했다가 꼭 참고 있다가 어떻게 밥 먹을 때 다 합니까? 잠자기 전에 특별히 시간내서 하고 있습니까? 그 때 그 때 하고 싶은 얘기를 해야지. 그래야지 특별히 밥먹을 때 하다보면 나도 하루 종일 못 했던 이야기를, 밭에서 하루 종일 일했거든. 못 했던 얘기를 밥먹을 때 했거든. 그랬더니 아버지가 “밥이나 먹어. 밥이 다 나온다. 얼른 밥씹어야지. 밥이 다 입에서 나와. 밥먹어.” 그랬어요. 왜 그러냐 하면, “듣 기 싫어서가 아니라 너 지금 말 듣느라 밥을 못 먹고 있어.” 그거여. 다시 말해서 그 다음부터는 생활 가운데 밭을 갈 때 얘기해 주고, “사실상 이 놈의 풀이 많이 나는데 풀을 많이 갖다가 넣고 하니까 이 풀씨가 떨어져서 풀이 나는 거 아녀?” 그렇지. 옛날에는 밭에 풀이 없었거든. 그런데 풀이 자꾸 잡초를 베어다가 자꾸 넣으니까 씨가 떨어져서 밭에 잡초가 많이 나는 거 아니냐고. 그 전에는 잡초가 그렇게 없었대요. 그런데 잡초가 자꾸 생긴다네. 그 잡초가 그 씨가 맺기 전에 베다가 넣으면 된단말여. 그러면 훨씬 덜 하다. 그렇게 대화를 하니까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하루 종일 입이 아플 정도로 대화를 한 거여.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하나님과 대화할 것을 못 해놓고, “자기 전에 하자.” 자기 전에 그렇게 오래 하 나. 기도하다가 조금 기도하다가 자버리는데. 그죠? 그러니까 평소에 대화를 계속 해야 합니다. 평소에 인생 살아가면서 생활 속에 하나님과 심각하게 대화를 해야 해요. “하나님. 이런 일이 들려와서 걱정되 고 있습니다. 하나님.” 그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들, 내가 가르쳐 줄께요. 선생님은 기준자가 아닙니까? 가까이 하늘하고 가까이 있잖아요. 하나님과 주님 가까이 있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하는지 압니까? "하나님. 아세요?" 하면 “얘기를 해. 나는 다 들으니까. 옆에서 듣는데.” 그죠? 속으로 입막고 소곤소곤 해도 다 들린대요. 마음으로 마음만 딱 먹고 있어도. 내가 그전에 교회에 다닐 때 얼마나 괴팍스러웠는 지 압니까? “예수님. 내가 딱 무슨 마음 먹었다. 지금?”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웃으면서 “니가 알듯이 나 알고 있어. 그렇지만 기도를 하라는 거여. 절차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기도를 해야 한다. 사람이 마음만 먹고 있으면 뭐 하냐? 대화를 해야지. 그래서 대화를 서로 할 수 있지 않느냐?” 하나님께서 마음만 먹 고 있어도 알아요. 그래도 “하나님.” 하고 얘기를 해야지 않겠습니까? 부모가 그 자식이 그 애인이 무슨 마음을 먹고 있는지 압니다. 그래도 얘기를 할 때 좋아하는 거여. 얘기를 해야 돼. 서로 알아도 얘기를 해야 되요. 하나님께는 일단 얘기하는 것이 법입니다. 그냥 못 있겠다고 하지 말고 평소에 늘 얘기를 어떻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데 모두 모았다가 얘기를 합니까? 속이 터지게, 열불나게. 그죠? 즉시 바로 해야 됩 니다.즉시 바로 얘기를 해줘야 합니다. 어디를 갔든지, 옷을 입었든지, 뭘 하든지 들으면 바로 얘기를 해 줘야 해. 방금 들었다고 “하나님.” 그러면 하나님께서 대답 전혀 없어도 걱정하지 말라는 거여. 자기만 딱 하면 되니까. 진실로 “선하신 하나님.” 하고 얘기를 하는 거여. “하나님 우리는 애인이잖아요. 애인같 이 사랑하니까.” 딱 즉시 얘기를 해야 해. 또 없으면 한 번 더 기도하고, 한 번 더 기도하고. 예수님께도 혹시 모르니까 또 기도해 놓고, 성령님께도 기도해 놓고, 이렇게 하면서 대화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 면 즉시 되는 거여. “하나님. 나 방금 죄지었는데 어떻게 하죠? 불만불평했는데 어떻게 하죠? 불만불평 하다가 또 마음이 돌아왔어요.” 그렇게 꼭 해 줘야 돼. 그러면 “야! 회개했는데. 일단 회개한 걸로 되어 있거든. 일단 고했으니까. 자수한 걸로 되어 있으니까 괜찮단말여.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 것을 다 기도해 놓으면 놀으면 안 되잖아. 그렇게 못 하는 사람들, 죄를 짓고 하나님께 못 가는 사람들을 위해서 대신 기도해 주면 너무 커요. 본인이 못 하니까. 기도해 주어라. 도와주어라. 그 말이거든. 도와주어라. 그 말이예요. 그런 사람을 위해서 대신 기도를 해 주어야 합니다. 아픈 사람이 아파서 못 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밥 을 못 먹어. 어디 아파서. 대신 밥을 먹는 게 아니라 밥을 먹도록 대신 옆에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 서 도움이 되잖아요. 그래서 기도를 해주면 그 사람이 도움이 되지요. 그리고 본인도 기도해 준 것을 알 아야 되겠고. 반드시 남을 위해 기도를 해줘라. 약한 자를 위해 기도해 줘라. 흑암으로 간 사람이 기도하겠냐. 사망 권으로 가서 하루 종일 투덜대는데 그것을 갖고 기도하겠냐?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면, 누구 기도를 해 주고 있으면 하나님이 그 기도는 100% 받으세요. 그 기도를 100% 받으시고, 천사보내서 돌이키게 하 고 이끌어 내도록 하라. 거기서 딱 나오잖아. 물 속에 있으면 계속 투덜대잖아. 물 속에서 끄집어 내는 것입니다. 떠내려가는 세계를 끄집어 내는 거여. 그들은 그렇게 못 하니까 계속 하는 거여. 민족을 위해 서 기도를 해도, 세계를 위해서 기도를 해도 여러분들은 기도하면 그 기도가 헛되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 기도가 충격을 일으켜. 여러분이 그 기도를 듣고, 여러분이 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듣고 하나님이 행하시니까 세계를 기도 한 것 때문에 움직인단 말여. 그런 일이 너무 많아요. 수백명, 수천명 지구 한 나라 기도하니까 그 기도 로 인해 돌아간단말여. 이사야 선지자도 기도해서 이스라엘 민족의 어려움을 탁딱 끊었잖아요. 요나 선 지자도 요나 하나 기도했는데 12만명 기도 안 했는데 요나가 먼저 기도했을 때 그 살린 조건이 일어나 지 않습니까. 그들도 기도하게 해줘서 다 돌이키게 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기도의 충격이 이렇게 큰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헌금기도도 해 주고, 축복기도도 해 주고, 축도까지 해 주면서 마치겠습니다. 기도하겠어요.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제도 계시고, 저제도 계시고, 전지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그리고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 감사를 드리고, 오늘 말씀을 감격하고 감사 하게 잘 들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이요, 기뻐하는 자들인 줄을 잘 압니다. 늘 이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감사합니다.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과 온 지 구촌의 각 나라 위에 천주교 위에 그리고 기독교 위에 개신교 위에 우리들 위에 각 모든 침례교 할 것 없이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그리고 모든 하나님을 믿는 회교인들에 이르기까지, 그들도 내가 만나보니 까 열심히 하나님을 찾고, 아브라함을 믿는 것을 봤습니다. 하나님 은혜를 감사하고, 지구상에 하나님을 안 믿어도 집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사람들까지 늘 살피시고, 은혜를 주시고, 하나님은 늘 대화를 하시는데 우리들이 대화를 못 하고 있습니다. 서로 대화해서 지구촌이 평화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시 고, 모든 안 믿는 사람까지 이런 기도하는 우리들 간구를 들으사 다 평탄케 해 주시고, 의로운 역사로 하나님의 역사로 뒤바뀌어 20세기부터의 평화의 역사로 지상천국이 계속 되어 돌아가게 축복해 주시고, 우리들의 환란과 어려움을 평화롭게 다 잡아주시고, 은혜를 주시고, 오늘 처음 온 사람들도 하나님 은혜 가운데 충만하게 채워 주시고, 힘든 사람들도 다 풀어 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영원할찌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 여러분들, 그러면 여기서 안녕을 고하고, 할렐루야.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