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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8.13 (화)

새벽 계시말씀

선포일
2013.08.13 (화)
성경 본문
누가복음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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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그에게 새벽별을 주리라 작성일 : 2013. 6. 24(월) AM 06:00 작성자 : 주배별 (진리성령운동의 말씀을 듣고 선생님을 제대로 깨닫 지 못한 것을 두고 하늘 앞에 진실로 회개 기도하였 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그를 깨닫는 만큼 갚아 준다. 그를 깨닫는 만큼 천국이 열린다. 이제 선생을 깨닫는 수준이 아예 달라져야 한다. 나는 이제 모든 것의 기준을 선생으로 놓는다. 나는 오직 한 길을 내어 생명길로 인도하기 때문이다. 두 길 중에 한 길만이 생명의 길이라 하지 않았느냐. 2013년, 신약에서의 독립을 선포하였다. 무엇을 위한 독립이냐. 예언된 성약역사의 시작이다. 새 시대, 새 인물을 통해 성자가 나타나야 한다. 지금은 그토록 기다리던 메시아 강림의 때다. 성자는 시대 인류 가운데 신의 몸이 될 자를 통해 나타나 한 명도 빠짐없이 심판과 구원을 이루고 하늘에 오른다. 너희들은 하늘 성자가 와서 너희를 구원해 주기를 원하느냐? 눈뜬 소경이다. 이미 구원은 시작됐다. 너희는 구원을 확신하고 살았어야 했다. (주님, 선생님을 만난다는 것은 곧 주님을 만나는 것임을 깨달았어요. 그런데 사명을 깨닫는 것 자체가 구원을 이루어 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선생님을 온전히 맞는 법을 알려 주세요!) 그를 만난다고 다 구원을 받느냐? 선생의 사명을 알았다면 너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당하냐? 하루아침의 구원이 아니다. 구원이 임하였다가 상실한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나 성자는 모두가 구원을 얻기를 원하였어도 인류는 6천 년 동안 쌓은 각종 죄악의 모습으로 나 성자와 나의 몸을 욕보이며 내던지고 갔다. 나는 모두 보았다. 비록 어떤 자는 순간이라 할지라도 나를 등지고, 분체를 외면했던 자들이 다름 아닌 너희였다. 나 성자가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나타나면 너희가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아느냐? 바로 내 앞에 무릎 꿇고 죄를 고하는 것이다. 나는 아담과 하와 이후로 각종 죄와 모순으로 뒤범벅된 너희의 영과 육을 끌어안고 살았다. 인류는 죄 자체가 되었다. 그 근성으로는 주를 제대로 못 본다. (주님, 정말 회개하기를 원해요. 제가 선생님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회개가 온전히 안 되는 것인가요?) 내가 원하는 의를 알아야 의의 눈을 뜬다. 네 눈으로 너를 보고 회개하려고 하면 잘 안 돼. 네 스스로는 회개가 불가능한 것이 맞다. 인정하라. 인류의 죄가 네 안에 유전되어 있는데 어찌 스스로 거듭나랴. 네가 아무리 회개하려고 해도 삶의 행실이 잘 고쳐지지 않지 않느냐. 자신의 죄의 굴레에서 나오기 힘들다. (그러면 회개를 포기해야 하나요?) 핵심을 회개하라! 왜 내 심정 모르냐. 말씀 잘 들어. 나는 너희에게 많은 것 얘기하지 않았다. 한 가지 만을 얘기하고 있는데 왜 그것이 들리지 않느냐? 신랑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회개하려는 자는 들어라. 이 땅에 다시는 없는 역사가 선생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하늘이 그를 통해 역사를 세우는 동안 너희는 어디서 무엇을 했느냐? 마음의 중심이 대체 어디 있었느냐? 깨닫고 내게 통회 자복하라. 네 자신의 죄만을 고하고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자는 자기 얘기만 실컷 하고 신랑의 속마음은 들어주지 않는 자다. 다 사랑이 없어서 그래. 제발 나를 봐라. 내가 재림해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아냐? 선생을 통해 말씀을 전하고 있다. 나 보고 싶다고 했지? 나, 여기 옥에 갇혀 있다. 깨달아라. 너희는 단 한 명도 빠짐없이 내가 보낸 자를 임의대로 대하였도다. 인정하고, 자기 죄를 회개하라. 나의 마음을 두고 너희 죄를 비추어 보아라. 큰 뜻 안에 다 들어 있다. 내 심정에 과녁을 정확히 맞춰라. 성삼위는 절대 보낸 자를 꽂고 역사한다. 그가 섭리 촛대다. 나는 인류를 땅에서 사라지도록 창조하지 않았다. 천국에 데려와 사랑하며 살게 창조하였다. 온전한 사랑은 깨끗한 사랑이니 죄에서 나와서 영원히 사랑하자고 나 성자가 이 땅의 구원자에게 죄 사함의 권세를 주었다. 죄 사함을 받지 않고 구원받을 자 없다. 그러니 그에게 나아오는 것이 구원의 1차 관문이다. 나는 말씀으로 그를 깨닫게 했다. 2012년으로 그를 알리는 하늘의 책임이 끝났다. 이제 땅의 책임분담만이 남았다는 의미이다. 사명자를 알고 자기를 온전케 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자신의 세마포를 빠는 자는 복이 있도다. 누가복음 5: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 니 베드로는 예수에게 '내 곁을 떠나소서.' 했다. 베드로 같은 회개를 하라. 너희는 선생을 통해 역사 펼쳐온 세월이 무색하도록 그를 깨닫지 못하였다. 인류는 말할 것도 없고, 섭리 또한 내 앞에 온전치 않다. 지금은 인류의 쌓인 죄로 인하여 모든 영혼이 삼킴을 받는 때이다. 이 시대의 모든 죄의 근본은 메시아를 제대로 깨닫지 못한 데서 시작한다. 예수를 십자가에 넘겨줄 때 . 유대인들은 그 핏 값을 자신들이 다 받겠다고 했다. 결국 그들의 죄대로 그 핏 값을 다 치루고 있으며 이 시대까지 그러하다. 십자가에 내 몸을 내어 줄 수밖에 없는 심정이 어떠했겠느냐. 제발 깨달아라. 나는 정녕코 다시 올 수밖에 없었다. 재림을 약속할 수밖에 없었다. 정녕코 속히 오리라 한대로 도적같이 임했다. 나는 구름타고 강림했으며 불과 같은 말씀을 던지며 이 땅 가운데 왔다. 신부들아, 내가 왔다! 너의 주가 어떤 길을 가고 있는지 기도해 봐라. 그를 깨달아야 죄를 고한다. 깨닫지 못했거든 깨닫지 못하였다고 모두 회개하라! 나 성자에게 죄를 고했으나 분체에게는 죄를 고하지 않는 자. 성자 앞에 온전하게 회개하였겠느냐. 나 성자에게도 그 수준으로밖에 회개하지 못했다. 100퍼센트 회개에 대한 믿음을 가져라. 그를 깨달으면 죄 사함을 받는다. 그를 모르고 뱅뱅 돌면 구원 입구에서 뱅뱅 돌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라. 분체를 깨닫는 만큼, 내 앞에 합당하다. 선생에게 회개하지 않은 죄., 그 죄가 문 앞에 그대로 있느니라. 신약의 어둔 밤이 깊었다. 그의 사명을 깨닫는 것이 무엇이냐. 나는 여러 가지 이유로 성령을 주었지만, 근본 이유는 선생을 드러내기 위해 주었다. 그를 깨달으라고 나 성자가 그 누구보다 애원하였다. 신부야. 들어라. 기억하라.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 성령운동에 참여하면 다 성령을 받는다 생각하느냐. 섭리는 성령의 심판이 일어나는 타작마당 안에 있다. 선생을 깨닫는 대로 구원과 심판이 좌우되리니 선생을 깨닫고 성령의 사하심을 받아라. 그가 임의로나 자의로 행하지 않음을 깨닫고 육성을 넘어 그를 깨달아라. 자신을 넘어서 그를 깨닫는 수준까지 올라가라. 몸부림쳐서 나의 심정을 풀어 줘라. 끝까지 견디는 그에게 결단코 새벽별을 주리라. 사랑한다. 심정의 말을 전한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