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8.14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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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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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는 것,
마음을 인정하고 시인하는 것
작성일 : 2013. 6. 2(일) AM 04:00
작성자 : 정별해
(‘굳은 뇌를 풀라.’는 말씀을 듣고 저는 뇌를 풀 때
성자의 생각, 말씀을 제 생각 위에 덮어씌우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말씀에 성자 주님께서 “먼저 네 마음을 비워
라. 그리고 나 성자의 마음을 받아라. 네 뇌에 저장
된 것과 굳은 것을 버리고, 말씀을 듣고 나 성자의
말씀과 마음을 저장하여라.”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마음을 비우는 것이 무엇인가’생각
할 때 답이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뇌는 자신이 보고
들은 것을 모두 저장한다 하였고, 그것이 혼체로 형
성되어 제가 되었는데 어떻게 비워야 하나 막막했습
니다. 방법도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부족한 저를 낱낱이 인정하는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하나 주님께 다 말하면서, 생각해
보니 아무것도 없는 저라고 고백하며 부족함을 시인
했습니다. 그러자 저의 마음 벽이 무너진 느낌이 들
었고, 깨끗하게 비워진 마음이 된 기분이 들었습니
다. 한참을 시인하고 인정하며 회개하고 나서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네가 네 머리를 깨끗하게 했다.
네 굳어진 뇌를 풀었다.
네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답답하게 느껴졌던 순간이 있지 않느냐.
네 굳어진 뇌가 풀어져서
실상이 보이는 것이다.
선생과 소통하지 않고
네가 혼자 무엇을 했던 순간들,
네가 네 생각대로 행했던 순간들,
그리고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야 했던 네 마음 점검,
모두 실체로 보니 인정이 되는 것이다.
나 성자가 항상 ‘네 마음을 점검하라.
너를 돌아봐라. 너의 휴거의 위치를 확인하여라.
혼체의 비밀이 있다. 혼체로 보아라.’외쳐도
그저 그렇게 생각하고,
원하기는 하나 진정 깨닫고 원하지 못한 자들은
아직도 자기 마음을 대충 알고 있다.
아니, 모르고 있다.
자기 마음을 모르니
자기 실체가 어떤지 모르고 파악이 안 된다.
그러니 기도를 해도
깊이 있게 근본의 기도를 하지 못하고
뜬구름 잡는 기도를 한다.
영 휴거되게 해 달라 기도한 적이 있느냐.
진정 마음에서‘왜 내가 고생하며
3차적 최고 영 휴거를 이루어야 하는가.’라고
스쳐지나가는 생각이라도 하고 기도한다면,
그것이 마음에서 진정 원하는 기도가 되겠느냐.
나 성자에게 들리는 기도이겠느냐.
다시 점검하여야 할 것은
‘마음이 진정 영 휴거를 원하는가,
나 성자와 심정일체 되기를 원하는가,
또 선생의 육이 되길 원하는가.’다.
‘당연하죠!’하지 말고, 깊이 있게 생각해 보아라.
마음에서 조금이라도 진정 원하지 않는데,
원한다고 기도하고
그것을 목적을 두고 달려가니
지치고, 힘이 없는 것이다.
또한 낙심되고, 비교되며
선생과 먼 기분도 드는 것이다.
마음에서 진정 원하여서 기도한다면,
이런 마음은 없다.
알겠느냐.
인정하는 것이란, 시인하는 것이고
그것은 자신을 비우는 것이다.
너의 생각, 너의 마음으로 가득 찬 너를
인정하고 시인함으로
자신을 제대로 알고,
자신의 마음을 알고
나 성자에게 간구하는 것이다.
네가 잘한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네가 어느 정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 진정한 1퍼센트의 마음을 점검하여라.
그리고 나 성자에게 말하여라.
간구하는 것이다.
나 성자가 이렇게 계시를 주며 말하여도
‘계시는 계시일 뿐, 같은 말이다.
그래, 잘 해야지 뭐.’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 자들아,
회개하여라.
나 성자의 말을 받을 준비가
안 된 자들이다.
바로 이러한 자들이
자신을 인정하지 못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자신의 마음을 모르면 휴거되지 못한다.
자신의 마음을 모른다는 것은
곧 자신이 어떤 위치에
서 있는지 모른다는 이야기이고,
자신의 목표를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너희의 진정한 목표가 무엇이냐?
진정 영 휴거냐?
가장 낮은 위치에서
기본적인 영 휴거를 이루는 것이
너희의 목표냐.
아니면 나와 최고 차원의 천국에 가는 것이
너희의 목표냐.
잘 생각하여라.
성약성 중심부에 가는 것이
너희의 목적이라도
자신이 없고,
선생과 심정일체 될 능력이 없고,
마음이 없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자신을 잘못 파악한 것이다.
혹은 자신의 위치를 모르는 자들이다.
자신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인정하고,
목표를 정확하게 세우고 간다면 희망이다.
말씀은 이루어지기 때문에 선포되었고
나 성자는 너희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선생과 함께 전심을 다해 도우기 때문이다.
능력이 없다고 기도한다면 능력을 줄 것이고,
자신이 없다고 기도한다면 자신감을 줄 것이다.
선생을 모르겠다고 기도한다면 선생을 알게 해 줄
것이고,
시대를 모르겠다고 기도한다면 시대를 알게 해 줄
것이다.
목표가 정확하고, 확실하며 진정 원하는 자에게 말이
다.
비우는 것이 첫 번째 문이다.
자신을 비워야 나 성자가 들어가지.
마음 방에 다른 사람들로, 다른 물건들로,
다른 생각과 행위들로 가득 차 있는데
나 성자가 어찌 들어가겠느냐.
먼저 마음을 비워라.
아까 말한 것처럼,
비우는 것은
인정하는 것이며 시인하는 것이다.
자신을 정확히 알고 시인하고 인정할 때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 보이고,
자기가 몰랐던 것들이 보인다.
그래서 내면의 벽이 없어지는 것 같고,
마음 그릇이 비워지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이야.
자신이 정확히 인정하고 파악한 자신에게
문제는 없다.
방법과 나 성자의 도움이 남을 뿐이다.
이러한 자들에게 마음이 없는 자는
마음을 가지게 할 것이며,
심정이 부족한 자에게는
심정을 줄 것이다.
비워야 채울 수 있다.
성자의 말씀이 달리 들리며,
선생의 한 마디가 달리 들릴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문제가 있으니
너희가 너무 기도가 안 된다.
뇌를 비우고,
마음을 비우는 단계에 들어가려면
깊이 기도하여
나 성자와 마음이 통하고,
자신을 인정하는 단계에 들어가야 한다.
뇌가 굳으면
자신이 잘 인정되지 않지.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기도하여 인정하기가 어려운 것이야.
기본적인 기도의 뇌가 굳어 있기 때문이다.
깊이 기도해야 자신을 알 수 있다.
이것도 진정 원하고, 간절한 자가 가능하다.
뇌를 풀고 너희의 뇌를 금강석같이
말씀으로 강하게 만들려면
비우는 것이 먼저야.
단계가 있다.
그러니 아무리 그냥 기도한다 한들,
비우지 않았으면 말짱 도루묵이지.
자신을 비우지 않고 기도하고,
뇌를 풀지 않고 뛰는 것은
휴거라는 시험을 볼 때,
답안지 번호를 외우는 것과 똑같다.
문제 번호 외우고, 답 외우는 거야.
그러면 실상 문제도 모르고,
풀 줄도 모르는 것이 아니냐.
시험은 잘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할지 몰라도
문제, 답 순서만 바뀌어도 헷갈린다.
그러니 마지막 시험 때 헤매게 된다.
처음부터 순서를 밟아야 해.
모르는 자는 알게 되는 것이 순서고,
뇌가 꽉 차 있는 자는
비우는 것이 순서다.
휴거를 바라고 원하는 것보다
선생을 제대로 깨닫는 것이
순서이듯이 그러하다.
누가 어떻게 먼저 비우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똑같은 트랙 경주를 할 때
3바퀴를 돌면 휴거에 골인이라고 하자.
그런데 비우지 않는 자는
자신보다 5배나 큰 짐을 들고 뛴다고 생각하면 된
다.
자신은 잘 뛰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 성자 입장에서 답답하고,
비우고 트랙을 달려가는 자들도 보고 웃는다.
회개다.
회개가 비우는 것이다.
자신을 인정하는 것, 시인하는 것,
자신의 단계를 발견하는 것이 먼저이다.
영 휴거되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근본을 제대로 찾고, 배우고 노력하면 된다.
이 ‘노력’이라는 부분이
깊이 기도하여 깨닫는 것과 같은 부분이고,
근본은 나 성자와 선생, 영 휴거, 네 마음이다.
근본이 마음속에 확실하게 자리 잡고 있어도
노력하지 않으면 헐고, 녹슨다.
고로 마지막에 정신없이 헤맨다.
반드시 육신이 영을 위해
무릎 꿇고 기도하여라.
네 영을 네가 살려야지.
지금은 나 성자가
네가 기도 안 하는 것을
어찌하지 못한다.
하는 자가 더 얻고, 가져간다.
침노하는 자에게 천국은 열려 있고,
진정 원하고 행하는 자에게
나 성자는 더욱 역사한다.
고로 마음을 비우는 것이 먼저이고,
네 자신을 파악하고 인정하는 것이 먼저다.
네가 마음을 비우면,
나 성자가 ‘이때다.’하고 달려가 역사하니
너희에게 내가 역사하게 하자.
선생에게 회개다.
천국의 문 앞에 선생이 있으니
그를 깨닫지 못하면
들어가지도 못하고,
천국 구경도 못해.
선생이라는 천국의 열쇠를 쥐고
네 마음을 주고 천국에 들어오는 것이다.
마음이 부족해도,
나 성자에게 말하고 인정하였으면
내가 조금 감하여 줘.
그는 거기서부터 노력했기 때문이다.
부족한 마음은 만들기다.
모르는 마음은 알기다.
깨닫지 못한 마음은
깊이 기도하여 인정하고 깨닫기다.
영 휴거는 ‘마음’에서 부터 일어나고
네가 시인하고 인정할 때 시작된다.
성자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