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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8.15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08.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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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사랑은 착각의 사랑이다 작성일 : 2013. 7. 10(수) 새벽 4시 30분 ~ 5시 10 분 작성자 : 이주인 (얼마 전부터, 섭리인들이 그렇게도 많은 이성 교육 을 받고도 이성 사랑에 빠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 금했습니다. 또한‘사람들은 왜 순식간에 이성 사랑에 빠질까?’라 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깊이 생각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성삼위의 창조 목적에 의해, 인간은 대상체로서 성삼위를 온전히 사랑함으로 동등급의 사랑의 교류가 온전히 이루어져, 인간 각인에게 주어진 사랑이 완성되게끔 창조되었다. 고로 진정하고 온전한 사랑은 오직 성삼위와의 사랑이다. 이러하기에 인간끼리의 사랑은 진정하고 온전한 사랑은 아니다. 이를 세밀히 풀어 주겠다. 세상의 남녀들은 이성의 사랑을 통해서도, 온전하고 진정한 사랑이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이는 착각일 뿐이다. 곧 이성 사랑은 착각의 사랑이다. 다시 말해 이성과의 사랑이 진정하고 온전한 사랑이라는, 착각으로 사랑을 하는 것이다. 곧 이는 착각 중 가장 큰 착각이다. 세밀히 말하면 서로가 상대를 진정 사랑한다는 착각에 의해, 본인이 가진 사랑의 감정을 더 사랑하는 것이다. 이는 상대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가진 사랑의 감정에 취해, 사랑이라는 그 감정이 좋아 사랑을 사랑하는 것과 같다. 곧 자기도취식의 사랑이다. 이를 더 깊이 말해 주겠다. 인간끼리의 사랑은 진정하고 온전한 사랑이 아니라고 앞서 말했다. 이는 인간의 창조 목적이 성삼위 대상체로 창조되었기에 그러하다. 또한 성삼위의 대상체로 창조되었기에, 인간에게는 진정하고 온전한 사랑을 갈구하는 마음이 있다. 그리고 또 그 갈구하는 마음만큼, 진정하고 온전한 사랑을 할 수 있는 능력도 있다. 이는 성삼위와 사랑을 나눌 때만 가능하다. 고로 성삼위와 사랑을 못 나누면, 그 내포된 사랑의 마음이 이성에게 흐르게 된다. 이로 인해 자기도취식으로 온전한 사랑을 한다고 착각한다. 곧 자기도취식의 사랑으로 상대와 진정한 사랑을 나눈다고 착각한다. 이러한 자기도취식 사랑은, 본인 스스로의 진정하고 온전한 사랑에 대한 갈급함으로 인한 것이다. 이런즉 인간끼리는 진정하고 온전한 사랑이 되지 않으니, 마침내는 본인 스스로가 가진 사랑의 감정을 사랑하게 되는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곧 진정하고 온전한 사랑을 한다는 본인 스스로의 확신으로 인해, 사랑의 그 감정에 중점을 두다 보니, 상대가 아닌 사랑을 더 사랑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상대 사랑이 아니라, 본인이 가진 사랑의 감정을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인간끼리는 진정하고 온전한 사랑을 못 만나기에, 착각의 사랑을 함으로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것이다. 곧 연속으로 진정하고 온전한 사랑을 찾아 헤매는 것이다. 혹여 각인의 감동으로 상대를 만나 결혼을 하였어도, 이내 곧 식어 버리며 바람까지 피게 되는 것이다. 즉 세상의 이성 사랑은 본인 스스로의 사랑의 감정에 빠져, 사랑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는 마치 상대를 진정 온전히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의 마음에 품고 있는 자기도취식의 사랑이라는 감정에 빠져, 이를 사랑이라고 착각을 하는 착각의 사랑을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섭리 안에서 이성 사랑에 빠진 자들 또한 그러하다. 이성 사랑이 본인 스스로가 가진, 사랑의 감정에 빠져 하는 착각의 사랑임에도 불구하고, 그 착각의 늪에 빠져 있는 것이다. 곧 실상은 상대 이성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도취식으로 사랑을 사랑하는 착각의 사랑을 하는 것이다. 고로 사랑이라는 감정에 노예가 되어, 마침내는 상대가 안 보이며 이성 사랑에 대한 그 갈급한 마음에 스스로가 충실해져, 연속으로 이성을 찾는 것이다. 또한 그 착각의 사랑이 뇌에 스치는 그 한 순간부터는, 이성 사랑에 순식간에 빠지게 하는 것들이 있다. 곧 지옥에서 어슬렁거리며 기어 올라온, 타락의 근본자와 같은 이성 전문가인 사탄들이다. 고로 순식간에 빠지는 것이다. 이런즉 이를 인지하지 못해 자기도취식 감정의 덫에 걸려, 착각으로 이성을 사랑하는 뇌의 타락을 하게 되면, 마침내는 실질적인 육의 타락에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는 사탄이 개입하기에 그러하다. 이 얼마나 바보 같고 멍청하며 답답하며 한심한 짓거리이냐. 고로 이성에 대해서는 완전에 완전을 더하라는 것이다. 곧 한 치의 틈도 보여서는 안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너희의 뇌 속에 이성에 관련된 어떠한 미미한 것이라도 입력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또한 동성애도 그러하다. 곧 동성끼리의 사랑도, 상대를 이성에서 동성으로만 바꾼 이성 사랑이다. 엄밀히 말하면 이 또한 다른 방법의 이성 사랑이다. 이는 더한 착각의 사랑이다. 고로 선생이 정신병이라 이른 것이다. 즉 같은 동성을 이성으로 생각하고서, 본인 스스로의 사랑의 감정에 빠져, 동성을 이성으로 대하고서 사랑하는 것이다. 이는 만물도 하지 않는 법칙을 벗어난 사랑이며, 최하의 하급 중 하급의 사랑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사랑이라는 말조차 붙이기 아까운 저급한 짓거리이다. 그런데 이럼에도 섭리에서 이성 사랑을 금지하니, 동성끼리 사랑에 빠진 자들이 있다. 이는 섭리에서 동성끼리 주고받는 동행자로서의 좋아하고 위하는 순수한 마음이 변질되어, 동성을 이성으로 생각하고서 착각의 사랑을 한 결과이다. 또한 이성 사랑은 경계하면서, 동성 사랑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해서이기도 하다. 고로 자아도취적 사랑의 감정이 생길 때는, 이성이든 동성이든 다 경계하며, 성삼위와의 사랑에 대해 본인을 점검하며, 회개할 것은 회개해야 한다. 또한 이성 사랑과 동성 사랑에 빠진 자들은, 그 착각의 사랑에서 벗어나도록 본인을 깊이 점검하고서, 진실하고 깊은 회개를 하여라. 곧 회개만이 착각의 늪에 빠져 있는, 자아도취적 사랑의 감정에 의한, 착각의 사랑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다. 그리고 또 단상 말씀에서 이른 것처럼, 선생 사명 완전히 깨닫고서 회개 편지를 쓰도록 하여라. 이를 위해 먼저는 깊은 기도이다. 즉 선생이 누구인지를 확실히 깨닫는 기도이다. 또한 이와 병행하여 깊고 진실한 회개이다. 이후에 선생에게 진정으로 용서를 고하는 편지이다. 또한 성삼위 앞에 중보자로서 대신 용서를 구하는 선생에게, 감사를 전하는 편지이다. (성자 주님, 그런데 사람들이 잘 참다, 순식간에 이 성 사랑에 빠지는 이유가 뭘까요?) 첫째는 사탄이 그런 마음을 가진 자들을 곧바로 알아채고서, 영적으로 대 공격을 하기에, 순식간에 빠져들게 되는 것이다. 둘째는 이성 사랑이라는 감정에 빠지고 싶어 하는 그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었기에, 이성 사랑의 파장이 조금만 느껴져도 앞뒤 분별없이 순식간에 본인 스스로가 빠지는 것이다. 셋째는 이성 사랑에 대한 환상이 있기에 그러하다. 곧 이성 사랑에 관한 TV나 영화 그리고 만화와 이성에 대한 각종의 책들로 인하여, 보고 듣고 읽는 것들이 뇌에 입력되어 이성 사랑에 대한 환상을 가지게 한다. 고로 이성 사랑에 순식간에 빠지는 것이다. 이런즉 세상의 많은 자들과 섭리에서 이성 사랑에 빠진 자들이, 본인의 이상형으로 삼았던 자와는 전혀 무관한 자에게도, 순식간에 빠져 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성삼위와의 사랑과 보낸 자인 선생에 대한 사랑이 식어 버렸기에 그러하다. 곧 진정하고 온전한 사랑이 있다면, 다른 곳으로는 결코 눈이 안 돌아가는 것이다. 또한 순식간에 이성 사랑에 빠진다고만 생각 말아라. 곧 순식간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아주 조금의 틈을 통해 서서히 무너져 내리다, 어느 한 순간에 와르르 무너져 버리는 것이다. 모든 법칙이 이러하듯, 이성 사랑 또한 그러하다. (성자 주님, 이러하기에 세상의 많은 결혼한 자들이 바람을 피고, 이혼을 하는 것이죠?) 그러하다. 성삼위의 축복에 의한 짝을 만나지 못했으니, 이내 사랑의 마음이 식는 것이다. 또한 사랑이라는 감정을 사랑한 고로, 마침내 그 착각을 깨닫게 되니 이내 다른 사랑을 찾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 사랑 또한 착각의 사랑이니, 연속으로 속는 것이다. 또한 세상의 법규와 도덕과 체면 때문에, 바람을 피우지 않고 이혼을 하지 않는 자들도, 그 마음속에는 늘 사랑의 곤고함이 있다. 곧 착각의 사랑으로 이성을 택해 결혼이라는 세상의 예식을 치러 한 가정을 이루며 살아도, 진정한 사랑이 아니니 늘 곤고 또 곤고인 것이다. 이는 진정하고 온전한 사랑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사랑은 오직 성삼위와만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이다. 즉 성삼위와 나누는 사랑만이, 진정하고 온전한 사랑이 되게끔 성삼위는 인간을 창조했다. 이것은 성삼위의 창조 목적인 대상체로 인간이 창조된 목적에서 알 수 있다. 고로 섭리 가정국들 또한 성삼위와 나누는 사랑만이 진정하고 완전한 사랑임을 알아야 한다. 즉 제아무리 성삼위의 뜻 안에서 맺은 축복에 의한 사랑이라도, 이는 근본의 대상체인 성삼위와의 사랑이 아니기에, 엄밀히 말하면 진정한 사랑이 아니며 또한 불완전한 사랑이다. 고로 상대 짝에게만 사랑이 빠져 있다면, 늘 사랑의 곤고를 겪을 수밖에 없다. 이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오직 성삼위와의 사랑만이 착각의 사랑이 아닌 진정하고 완전한 사랑인 것이다. 오늘 자기도취식의 착각에 의해 이성 사랑에 빠져 있는 자들에게 이성 사랑은 착각의 사랑이라 확실히 일러 준 성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