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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3.08.15 (목)

장년부 하계 수련회 말씀

선포일
2013.08.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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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8월 15일 장년부 하계 수련회 말씀 > 할렐루야! 할렐루야! 우리 성삼위께 감사하며 영광돌리며 다시 한 번 힘차게 ‘할렐루야’ 하겠습니다. 할 렐루야! 네 2013년 하계 수련회가 이 곳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광복절이죠. 오 늘 광복절에는 월명동에서 우리 장년부 수련회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또 오늘 두 번째 세 번째 몸연단 뇌치료하기 위해서 참여하신 모든 여러분들도 오늘 다시 한 번 더 몸연단하시고, 뇌치료받는 귀한 시간 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자, 오늘 여기 모인 모든 여러분들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 원합니다. 오늘은요.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시원하면서도 뜨거운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 장년부들 지혜롭게 월명동 곳곳에 잘 자리잡고 계십니다. 삶을 오래 살아오셔서 아 주 생활의 지혜가 대단하십니다. 마치 소나무처럼 꽃처럼 중간중간에 사람들이 이렇게 조경이 되어서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계속 날씨가 시원하게 구름기둥으로 가리면서 다시 뜨겁게 햇빛이 반짝하지 않 습니까? 오늘 이렇게 뜨겁고도 시원한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자, 오늘 구름기둥이 딱 가렸을 때 주님께 기도하십시오. 그대로 멈춰라! 오늘 뜨겁고 시원한 이런 날 씨의 표적이 또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계속해서 캠퍼스 중고등부 수련회 때도 그에 맞는 날씨로 역사 해 주셨는데 오늘 장년부 수련회 때는 어떻게 말씀으로 역사하시고, 날씨로 역사하시며,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역사하실지 여러분 기대가 되지 않습니까? 2013년 하계 수련회의 주제, 시원한 산과 물로 뇌치 료 마음치료 그러므로 혼과 영의 기쁨입니다. 모두 여러분들은 아름다운 산속에 맑고 깨끗한 물 가운데 로 오셨습니다. 모두 먼 곳에서 새벽 일찍부터 이곳 가운데 오시느라 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 분, 차에서 내리니까 너무 좋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아름다운 자연성전, 그러면서 정말로 아름다운 산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맑은 호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흙냄새 풀냄새 솔향기가 여러분의 피곤한 몸 을 풀어주지 않았습니까. 이곳은 세계적인 세상에서 두 개도 아닌 하나 밖에 없는 대자연성전입니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자연성전입니다. 이곳은 해발 450미터죠. 그래서 아주 높은 곳으로서 여름 피서지로서는 전세계에서 최 고 적격입니다. 여러분들의 시간을 정말 잘 투자하셨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아주 높고 시원한 산에 올 라와 있습니다. 여기서 5분에서 10분 정도를 조금 더 올라가면 산봉오리에서 가을 바람이 불어옵니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시원한 바람을 맞고, 시원한 물속으로 들어가면 여러분의 더웠던 몸은 순간 시원하 게 치료가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뇌, 여러분의 마음, 여러분의 병들어 있는 마음과 뇌 역시 치료해야 만 여러분의 영도 마음도 육신도 이상세계를 이루고 기쁨과 희망으로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자, 오늘은 우리 장년부들 뿐만 아니라 이곳에 계신 모든 여러분들 기쁨과 희망과 이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성자 주님께서 선생을 통해 뇌치료, 마음치료 역사를 진행하실 것입니다. 우리 장년부들은 이미 섭리역사에 와서 뇌치료를 받았습니다. 이미 세상으로 기울어져 있는 모든 생각들을 다시 섭리사에 말 씀을 듣고 이미 뇌가 치료가 되었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이 섭리역사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런데 사람이 살다보면 또 병이 생기지 않습니까. 자기의 생활로 인해서 자기가 완전하게 고치지 못한 자기 삶으로 인해서 또한 세상에서 보고 듣고 겪는 것으로 인해서 또 뇌가 병이 들게 되고 마음이 병이 들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다시 오늘 한번 더 뇌치료, 마음치료를 받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뇌치 료 마음치료는 말씀으로 먼저 해주실 것입니다. 전능하신 성자께서 선생에게 어떻게 뇌와 마음을 치료하는지 가르쳐 주셔서 오늘은 그 말씀을 여러분 들에게 전해 드릴 것입니다. 모두 각자 생활 속에서 이 말씀을 지속적으로 행하고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고쳐 나간다면 반드시 섭리역사에 와서 치료되었듯이 다시 한번 더 치료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 니다. 성자 주님께서 선생님께 잠언 하나를 주셨는데요. “나이든 사람은 입으로 살고, 마음으로 산다. 입 으로 모든 것을 다 한다. 젊은 사람들은 몸으로 산다.” 그러면서 이유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왜냐하면 나이가 먹으면 몸이 약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몸이 굳어지기 때문에 입을 더 많이 움직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으로 마음 먹은 것은 있지만 몸으로 더 행해지지 않는 이유는 몸이 그만큼 약해지기 때문이고, 뇌가 그만큼 굳어져 있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자, 오늘부터 우리 장년부는 뇌치 료 몸연단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앞으로 입으로 사는 세월보다 몸으로 사는 세월이 더 많은 줄로 믿 습니다. 자, 오늘 이 잠언을 뒤집는 역사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나이든 사람은 입으로 마음으로 살지만 우리 섭리역사의 장년부들은 보다 더 치료를 받고 몸으로 사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잠언을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기를 기도합니다. 먼저 선생님이 이 말씀을 받기 전에 성자께 어떤 기도를 했는지 그 사연을 잠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선생은 성자께 이 말씀을 받기 전에 거의 40일 이상 식음을 전폐하고 절식기도를 하면서 섭리사 모든 사람들의 휴거를 놓고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새벽 1시에 꼭꼭 일어났습니다. 그리 고 특히 섭리인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선생 역시 몸이 약해졌기 때문에 새벽 1시에 조건을 지키는 것 은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40일 동안 계속해서 1시 조건을 세우면서 섭리인들을 위해 기도했습니 다. 그러던 중 이 말씀을 받는 날 새벽에는 더욱 더 애를 태우면서 성자께 이야기를 하고 기도했습니다. “성자 주님. 성자께 이 시대 말씀을 받아서 우리 섭리 사람들에게 전해주면 섭리 사람들은 정말 좋아 하면서 꼭 말씀대로 행하려고 휴거되려고 진정 원하면서 행합니다. 그런데 가다보면 자꾸 마음이 흔들 리고 변하고 약해진다고 하면서 자기가 자기의 마음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성자께도 내게도 미안하다고 편지를 보내옵니다. 열심히 하다가도 순간 마음이 흔들려서 어른이나 어린 이나 이성으로 빠지고, 세상으로 빠지고, TV 연속극 그리고 인터넷 소설 음란물에 빠진다고 합니다. 그 런 하찮은 데에 순간 빠져 버리니까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다고 합니다. 이 마음이 너무나 잘 변하니까 이제는 내 마음 자기도 싫다고 말을 합니다. 성자 주님은 전지전능하시고 섭리인 모두의 신랑이 되어주 시니 이 근본의 병들이 치료될 수 있도록 말씀을 주세요. 너무 마음이 약하니까 잘 변하고, 그리고 힘이 빠져 합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천국되어서 마음과 생각이 흔들리지 않고 각종 유혹에 빠지지 않고 자신 있게 섭리길을 갈 수 있습니까.” 하고 간구했습니다. 이같이 40일을 넘어서 50일 가까이 간구하면서 성자께 여쭈었습니다. 그러니 전능하신 성자께서 입을 열어 그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다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섭리인들 모두 근본적인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최고의 치료방법을 올해 하계 수련회 이 말씀 잔치말씀으로 전해줄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 50일 기도 를 넘어서 벌써 60일, 70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수련회 말씀을 잘 들으시고, 9월로 연결되는 치료 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여러분들 맥을 잘 잡아서 2013년 뇌치료, 몸연단에서 모두 휴거되는 역사 그리 고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 잘 듣기 를 바라겠습니다.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수시로 마음이 변합니다. 그것은 어린 아이도 마찬가지고, 어른들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너무나 생각이 변화무쌍합니다. 열심히 하다가도 순간 딴 생각을 하게 되고 잡생각을 하게 되고 영적으로 살게 되도 순간 육적으로 흐르게 됩니다. 어른이나 어린이나 자기 자신을 겉잡을 수 없이 방 황하면서 “왜 이리 내 마음은 약할까?”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사는 모든 인생들에게 오늘은 전능하 신 성자께서 그 근본의 말씀을 해주시면서 여러분의 뇌를 치료해 주실 것입니다. 모두 이 말씀을 잘 듣 고 행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뜨거운 날씨가 문제가 아니라 오늘 이 말씀시간에 이 말씀을 여러분의 것 으로 삼는 것이 최고의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일생 동안에 이 말씀을 여러분의 지침으로 삼고, 성 자의 기대 자기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기뻐하며 뛰면서 살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이 수련회는 하나의 추억으로 끝나는 수련회가 되면 안 되겠지요. 여러분의 뇌를 완전하게 치료 하고 또 고치고 ‘아. 자꾸 병들어 가는 이 몸을 연단하고 더 건강하게 해야겠다.’ 결심하고 새로운 인생 으로 거듭나는 수련회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저의 이름은 정조은입니다. 저 는 이름으로 살아가지 않습니다. 저의 이름은 정조은, 정말 좋지 않습니까. 정말 좋지 않습니까. 중국 말 로 하면 ‘쩐더하우’ 예요. 제 이름이 그냥 좋은 이름도 아니고 정말 좋은 이름인데요. 저는 이 이름만 갖 고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저는 정조은으로 좋은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저의 몸으로 살아가고 있습 니다. 이와 같이 사람은 몸으로 살아갑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말하죠. 마음으로 살아간다고. 마음은 뇌에 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몸속에 속해있는 뇌로 살아가고 몸으로 살아갑니다. 여러분들은 뇌가 있고 몸이 있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이 름이 ‘말녀’예요. 아무 이름, 아무 뜻도 없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으나 자기 몸으로 시대 말씀을 듣고 거듭나서 사니까 주님의 신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름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사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뇌의 이름입니다. 마음, 정신,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뇌가 제대로 된 기능을 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말하죠. “나는 마음이 너무 약해서 잘 변해. 그 래서 잘 하다가도 너무 힘들어.” 이렇게 말하는데요. 근본적으로 따지면 여러분의 마음이 약한 것이 아 닙니다. 마음의 작용은 뇌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마음이 약하다는 것은 뇌가 생각을 잘못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인간의 뇌는 병이 들어버리거나 그리고 굳어버리면 고치기가 힘듭니다. 뇌는 그렇게도 중요합 니다. 뇌가 병이 들면 병든만큼 기능을 못 하고 그만큼 병든대로 생각하고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들 중에서도 인터넷에 빠진 사람들이 있어요. 이것은 마음으로 하지 않기를 원해도 이미 뇌가 그쪽으로 굳어 버리고, 병들었기 때문에 쉽게 마음먹은 대로 인터넷 게임을 끊지 못한다는 것입니 다. 뇌가 병든 원인입니다. 뇌가 병들면 육적으로 약을 먹고 고치기도 하죠. 그리고 뇌가 암이 들면 의 사가 머리를 갈라서 암덩어리를 빼내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렇게 암과 같은 육적인 병이 있지만 정신적 인 뇌의 병이 있습니다. 이 정신적인 뇌의 병은 자기의 무지, 그리고 자기의 그릇된 사고, 자기의 잘못 된 행위, 그리고 습관, 버릇, 세상에서 보고 들었던 갖가지의 모든 것으로 인해서 정신적인 뇌에 병이 들게 됩니다. 이렇게 정신적으로 병이 들어서 뇌가 굳어버리면 제대로 기능을 할 수가 없습니다. 만일 육적으로 뇌에 병이 들어서 암이 생기면 의사가 뇌를 갈라서 빼내면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정신적으로 병이 들어있는 것은 뇌를 갈라서 빼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맞습 니까. 정신적으로 뇌가 아픈데 의사가 머리를 갈라서 “그래. 안 좋은 생각을 수술해서 빼내자.” 할 수가 있습니까.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정신적으로 병들어 있는 이 뇌를 어떻게 치료하는지 그 근본을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에 전체 주제 뇌치료, 마음치료이기도 하지만 뇌수 술이기도 합니다. 뇌에 암이 걸린 사람은 몇 명 되지 않지만 뇌에 정신적으로 병이 든 사람은 여기 있 는 우리 모두입니다. 그렇다면 정신적인 뇌의 병은 어떻게 생길까요? 정신적인 뇌의 병은 눈으로 자꾸 그릇된 것을 보고, 귀로 자꾸 그릇된 것을 들음으로 뇌가 굳어져 버린 것을 말합니다. 왜냐하면 세상을 살면서 안 좋은 것을 안 볼 수도 없고, 안 좋은 것을 안 들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자꾸만 그것을 반복해서 자꾸 보고 접한다면 오랜 시간 동안 그릇된 것을 접하고 살았기 때문 에 뇌가 그쪽으로 굳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결국 굳어버린 세상의 모든 이성의 행위, 타락의 행 위, 세상의 모든 문화들이 옳게 생각이 되면서 나는 그런 모든 것을 행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활처 럼 다 굳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섭리사에서 말씀을 들었을 때 처음에는 충격받지 않습니까. 세상에 서 당연히여기는 것을 섭리사 와서는 최고의 죄라고 배웠습니다. 그것이 이성타락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우리 장년부들 이 한을 마음속에 딱 담고 이제는 정말 깨끗하게 살겠다고 결심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굳어버린 세상에서 당연히 여기면서 이것은 죄가 아니고 생활이지 생각했던 모든 부분들, 술, 담배 이런 모든 것들을 다시 섭리사에 와서 확실하게 구분지어 배웠습니다. 이제 굳어진 뇌가 풀렸지만 다시 그 쪽을 보고 접하면서 우리의 뇌가 다시 굳어졌다는 것입니다. 이 뇌를 다시 풀어야 되겠습니다. 한 순간에 뇌가 굳어진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그러한 것을 보고 접하 고 살면 잘못된 것 또한 옳게 보입니다. 그래서 가정국이나 청년부나 캠퍼스나 섭리사에 와서 계속 말 씀을 들을 때는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라고 판단을 하지만 다시 말씀을 듣지 않고 세상의 것을 계속 접하면서 살다보면 잘못된 것도 옳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 마음이 약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뇌가 병이 들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확실하게 이해했습니까. 이렇게 지속적으로 잘못된 것을 보고 듣고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뇌가 굳어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그릇된 것 을 고치려면 다시 여러분들은 지속적으로 옳은 것을 듣고, 옳은 것을 보고, 옳은 것을 접해야 합니다. 그러나 한 번에 되지 않습니다. 한달, 두달, 세달 지속적으로 옳은 것을 보고 옳은 것을 듣고 옳은 것 을 접하면서 장기간 한 기간을 두고 여러분의 굳은 뇌를 풀어줘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수련회는 여러 분들의 굳은 뇌를 풀어주는 시작점입니다. 오늘 하루에 풀리지 않습니다. 오늘 수련회를 통해서 “뇌치료 해야지. 몸연단해서 건강하게 만들어야지.” 이 결심을 하고 돌아가서 생활 가운데 뇌치료, 몸연단을 해 야 될 것입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성자의 말씀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자. 오늘부터 아주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아주 내가 해야 되겠다.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 섭리사에 와서 인생은 60부터 사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께서 정확하게 말씀해 주셨다. 인생은 10대부터다. 그런 데 2013년 하계수련회를 통해서 다시 뇌치료 몸연단하게 해주셔서 제 2의 인생 살게 해주셨다. 주님은 말씀주시고, 선생님은 조건 세워서 말씀 받아주셨으니 이제 내가 치료해야지. 성자의 말씀으로. 그리고 몸약하면 안돼. 병들면 안돼. 큰일나.” 선생님도 계속해서 몸연단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도 제 2의 인생을 살면서 주님의 말씀으로 뇌를 치료하기도 하지만, 계속해서 여러분의 몸을 연단해서 여러분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사람은 몸으로 살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이 약하면 휴거되고 싶어도 제대로 행할 수가 없습 니다. 선생님은 지금 단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해서 운동하고 계세요. 여러분과 같이 뛰려구요. 주님이 맡겨놓은 역사가 아직까지 많이 있습니다. 시대의 분체가 살아있다는 것은 최고의 혜택이고 성자께서 육신으로 역사하실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의 때입니다. 성자께서 선생님을 보호하시고 역사하시지만 나머 지 책임은 선생님이 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저에게 늘 뭐라고 하셨냐면 “섭리 열심히 뛴다고 흰머리 생겼다. 몸약해졌다. 얼굴에 주름생겼다. 그런 말을 하지도 말아라. 몸관리는 네가 하는 것이다. 평소에 누가 안 챙겨줘도 서운하다 하지 말고 잘 챙겨먹고 꼭꼭 집안에서도 맨손운동하고, 방안 에서도 땀뻘뻘 흘리며 뛰고 몸연단은 니가 하여라.”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책임분담을 하면서 지금 언제까지 역사를 뛸지까지 답을 받으셨다고 하셨어요. 선생 님께서 가장 안타까운 것은 뭐냐면 우리 장년부들, 가정국들, 나이든 지도자들 보면 그렇게 마음이 아프 시대요. 왜냐하면 10년, 15년 못 보는 동안 순간 늙었다구요. 걱정하십니다. 오늘 수련회를 이후로 뇌를 치료함과 동시에 몸을 연단해서 건강하게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오래 오래 살면서 섭리역사 선생님과 함께 끝까지 뛰어야지 않겠습니까. 건강해야 되겠습니다. 건강함에 역사, 하나님께서는 이미 건강의 축 복을 주셨으니까 여러분들이 마지막 책임을 함으로 인해서 건강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이 앉아계신 월명동은 한 순간에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한 기간을 두었습니다. 먼저는 선생님 이 10년, 그리고 그 이후에 범석 목사님을 통해서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며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계 획적으로 기나긴 한 기간을 두고 땅을 파내고 잡초를 뽑아내고, 소나무를 심고, 그리고 돌을 심고, 꽃을 심고, 호수를 만들고 호수에 물을 채워가면서 이곳을 개발했습니다. 계속해서 성자 사랑의 집을 만들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계속해서 했습니다. 중간에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왜 이렇게 빨리 월명동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한 기간 을 두고서 계획적으로 이 몸을 가지고 실천하며 하나님의 구상대로 이곳을 만들었습니다. 사랑하는 여 러분, 이와 같이 여러분의 몸 여러분의 뇌 역시 계획적으로 고쳐 나가야 됩니다. 한 번에 될 수 없습니 다. 나이가 들면 더 많이 뇌가 몸이 굳어져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더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계 획적으로 바꾸겠다 결심하고 반복적으로 행한다면 누구든지 다이아몬드 뇌와 금덩어리 같은 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요즘 텔레비전을 잘 안보지만 매체를 보면 나이가 40, 50 먹은 사람들이 몸을 만들어서 건강 한 사람들을 보았습니까. 정말 몸은 청청하죠. 그리고 뇌가 굳지 않아서 젊은이들과 뛰고 달리는 어른들 을 보았습니까. 나이가 들어도 몸과 뇌를 만드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인생 가치있게 살지 않습니까. 계 획적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월명동, 보잘 것 없는 땅, 죽은 땅, 버린 땅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만 들었기 때문에 이와 같이 오늘날 자연성전으로 거듭나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역시 성자의 말씀 여러분 의 머리에서 귀에서 떼지 말고 절대 실천하고 계획적으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주님의 말씀대로 행 하며 나쁜 것은 보지 말고 접하지 말아야 됩니다. 환경탓, 나이탓을 하면 기도할 수 없고, 주님의 말씀대로 살 수도 없습니다. 선생 역시 이곳에서 환경 탓을 하다가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환경을 다스리며 환경을 다스리기 위해서 나의 뇌와 몸을 연 단하며 마음먹은 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역시 환경 가운데 어려움이 많은지 알지만 뇌와 몸을 선생과 같이 연단함으로 마음먹은 대로 행하는 역사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계속 해서 처음에는 힘들 지만 고생되지만 나이가 먹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한 기간 동안 계속 좋은 것을 보고 듣고 접하고 나쁜 것은 계획적으로 보지 않고 듣지 않고 계속해서 산다면 여러분의 뇌는 스스로가 수술하여서 온전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뇌가 정상으로 돌아와서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변화무쌍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목적한 바를 행하게 됩니다. 여러분, 모두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자이신 성자 주님의 말씀을 깨닫고 있습 니까. 병든 뇌를 계획적으로 고치지 않으면 늘 마음이 약합니다. 잘 하다가도 순간 마음이 약하고, 순간 마음이 변하게 됩니다. 여러분, 마음이 변하는 거 이제 더 이상 싫지 않습니까. 마음이 약해지는 거 싫지 않습니까. 정말 굳건하고 싶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뇌를 계획 적으로 고치는 것이 근본의 답입니다. 몸이 마비되면 몸을 더 이상 쓸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의 뇌가 굳어서 마비되어 버리면 더 이상 뇌를 쓸 수 없습니다. 우리 장년부들, 이 두가지입니다. 아직 기 회가 있는 자들은 뇌와 몸을 같이 단련해서 정말 보람있게 살고, 뇌가 굳어져서 마음먹은 대로 할 수 없는 자들은 끝까지 뇌를 단련해야 합니다. 믿습니까. 생활 속에서 여러분들이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주님은 이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의사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뇌 전문의가 되는 것입니다. 자, 성자주님은 가르치는 자, 선생님은 원장 의사선생님, 그리고 여러분들은 이제 의사예요. 아직은 인턴들입니다. 그리고 환자는 여 러분의 뇌입니다. 여러분의 뇌를 환자로 삼고, 여러분들은 오늘 말씀을 듣고 의사가 되어서 여러분들의 뇌를 지속적으로 계획적으로 수술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뇌를 고치지 못하면 성자 주님께서 말씀하시기 를 큰 일난다고 하셨습니다. 뇌를 안 고치면 정말 큰 일 난다. 큰 일을 저지른다. 나이가 어린 사람들이 큰 일을 저지르기도 하지만, 나이가 든 사람들이 일을 저지르면 정말 큰 일을 저지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은 젊은이들의 말씀이 아닌 여러분들의 말씀입니다. 뇌를 고치지 않으면 어느 누구나 쉽게 마음이 변질이 되고, 마음이 약해지고, 마음에 병이 듭니다. 어른 역시 뇌에 병이 들면 세상 향락 에 빠지고, 가정을 등한시하고, 세상 오락에 빠지기도 하고, 게임에 빠지기도 하고, 세상에 각종 문화에 빠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되면 정말 큰 일난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뇌가 자꾸 굳으면 자기 영을 사 망으로까지 보내게 됩니다. 뇌가 온전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역사는 인류와 종교역사상 전에 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최고로 큰 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들에게 베푸시는 최고의 축복의 때 입니다. 이 축복의 때인데도 느끼지 못하는 것은 뇌가 굳어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주관으로 세상적으로 굳어있는 만큼 하나님의 축복의 역사를 받을 수도 없고 느낄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고로 이 축복을 받 기 위해서 여러분의 뇌를 풀어야 되겠죠.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구상, 웅장한 구상, 신비한 구상을 주셨어도 만일 선생이 길고 긴 시간 동안 하나 님의 구상대로 실천하지 않았다면 이곳을 지상천국같이 쓸 수 없었습니다. 이곳은 순간 된다 생각하지 않고 계획적으로 장기간 개발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돌조경은 4번, 면밀하게 따지면 5번이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절대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 마음 너무 약해서 이제는 포기하겠다. 나는 또 죄를 지으니 이제는 회개하기도 미안하다.” 하지 말고 여러분의 굳어진 뇌만 고치면 되겠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의 죄를 회개하기 전에 휴거되려 하기 전에 먼저는 계획적으로 뇌를 고쳐라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이 안 좋다는 것만 탓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각자 자기의 이름이 있죠. 우리 섭 리사에서 장년부 공식적인 이름도 있지 않습니까. 우리 장년부들을 하나보면 장년부라는 이름도 탓하게 됩니다. 나 너무 늦게 왔어. 나는 20살 때 올 수 있었는데 늦게 왔어. 혹은 나는 말씀을 늦게 들어서 안 된다고 탓하고 있지 않습니까. 장년부라는 이름을 탓하지 말고, 여러분의 이름이 휴거, 재림이, 조은이가 아니라고 탓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젊은 사람들은 좋은 이름받던데. 빛도 들어가고, 별도 들어가고.” 하 면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하냐면 “뇌를 바꾸고 싶다.” 이렇게 간구해야 됩니다. 사람은 이름으로 살지 않죠. 선생님 늘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이름이 천국이라고 해서 다 천국가면 내 가 이름 다 천국으로 지어줄게. 천국 1번, 천국 2번, 천국3번, 천국 1000번. 만약에 이름이 휴거라고 지 어줘서 휴거된다면 이름을 휴거라고 지어줄게. 이름이 사랑이라고 해서 다 사랑받는다면 다 사랑으로 지어줄게. 그것이 아니다.” 했습니다. 신앙스타라고 해서 다 신앙의 스타가 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어떻 게요? 그 뇌와 몸이 신앙의 스타로 변화되어서 신앙스타의 삶과 행실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름으 로 사는 것이 아니라, 뇌와 몸으로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을 여러분의 뇌를 선생님처럼 신부로 바 꿔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여러분들에게 역사하십니다. 그리고 이상적인 구상을 주시고, 휴거되고 구원되게 하시는 말씀을 주십니다. 그러나 뇌가 굳어있으면 그 역사하심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고로 굳어진 뇌를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고쳐야 되겠습니다. 오늘 두 번째, 세 번째 참여하신 여러분들은 말씀 잘 듣고 있어요? 여러분들 말씀을 외워야 해요. 이것 을 내 평생의 좌우명이라 생각하고 여러분의 것으로 고쳐야 됩니다. 믿습니까. 저도 아주 이번에 성자 주님의 말씀대로 말씀 4번 전하고, 4번 산행하고, 4번 물놀이하고, 뇌치료 몸치료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이상적인 뇌와 몸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좋은 거예요. 그렇죠. 여러분, 자, 우리 모두가 이 말씀에 주인공입니다. 이곳 월명동은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행했습니다. 자, 이 말을 꼭 기억해야 됩니다.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이것을 절대 잊으면 안 됩니다. 뇌와 몸연단에 있어서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이 월명동 역시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개발했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20가지 이상을 할 수 있습니 다. 이렇게 대집회를 할 수 있구요. 오늘 있을 등산도 할 수 있구요. 또 등산이 너무 버거우면 산길을 다 닦아놨기 때문에 산행도 할 수 있습니다. 축구, 배구, 농구, 승마도 꽃축제도 돌축제도 합니다. 계획 적으로 이 골짜기를 개발해서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월명동에는 소나무가 엄청 많습니다. 그것 도 큰 소나무, 이것은 아예 계획적으로 큰 소나무를 갖다가 심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소나무 삼림 욕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정말 다양하게 여러 가지를 할 수가 있죠. 계획적으로 여러분 역시 한 기간을 두고 만든다면 여러 가지를 행하면서 가치있게 쓸 수가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성자께서 전해주신 말씀을 설교식으로 그대로 해주고 있습니다. 네. 자, 우리 시원하니까 ‘그대로 멈춰라’ 하면서 하늘 앞에 큰 박수로 영광돌릴까요. 그런데 여기서 뜨 거워져도 괜찮아요. 오늘은 말씀에 뜨겁고 시원한 성령의 역사가 있을 거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정말 오 늘은 기가 막히게 뜨겁고 시원하고가 반복되는 데요. 진짜 주님께서 우리 장년부들을 사랑하시나 봅니 다. 날씨 끝내주네요. 정말 오늘 날씨 좋습니다. 자, 마음 도대체 이 마음은 무엇일까. 이 마음은 도대체 나이가 먹어도 약한 것일까. 아니요. 마음은 나이가 약해질수록 마음은 더 약해지고 서운해집니다. 세상 의 의사들과 심리학자들은 이렇게 말하죠. “마음은 하루에도 수백번씩 변화무쌍하다. 그러니 마음이 흔 들리는 것은 당연하다.” 고 말을 합니다. 여러분, 세상 사람들을 한번 보겠습니다. 여러분, 주변 사람들도 보고 여러분의 입장도 생각해 보세요. 사람들은 정말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자기가 사랑했던 사람들과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합니다. 세상 사람 들은 이렇게 살아갑니다. 그리고 백년해로 하기로 했는데 “백년은 너무 짧다. 천년 이상 같이 살자.” 그 러다가 조금 살다보면 “100년도 지겹다. 정말 꼴도 보기 싫을 때가 많다.” 라고 말을 합니다. 꼴도 보기 싫다고 이야기해놓고서 이튿날이 되면 다시 마음이 변하고 다시 좋다고 합니다. 그러다 이튿날이 되면 다시 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느 때는 원수가 되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하고, 아예 꼴도 보지 않고 살 기도 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자기가 그토록 사랑했던 자를 죽이기도 하고, 괴롭히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내 마음 나도 모르겠다.” 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섭리사를 보겠습니다. 성령님, 하나님, 그리고 분체로부터 큰 은혜를 받고 이렇게 말합 니다. “평생 주님만 사랑하며 주님만 바라보며 살겠어요. 주님. 이 나이에 나를 불러 주시고 진짜 감사 합니다. 정말 저는 나이가 들어서 변하지도 않는다니까요.” 했는데 순간 마음이 변하고 순간 마음이 약 해지고 더러는 악평하고 떠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후회하고 다시 돌아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보면서 “정말 인생사는 것은 무엇일까. 왜 나는 말씀을 듣고 섭리사를 가면서도 왜 마음이 흔들리고 믿음이 흔들리는 것일까. 나 정말 내 마음 나도 모르겠다. 그리고 왜 후회할 행동을 하는 것인 가. 정말 내 마음 나도 모르겠다.” 그래서 주님은 오늘 선생을 통해서 여러분들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 다. 여러분의 몸 각 지체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눈, 코, 입, 귀, 손, 발, 다리, 팔, 손목, 정말 다양해요. 지 체의 이름이 붙어있지 않은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저 속에 있는 쓸개까지 이름이 붙어있습니다. 우 리 인간의 뇌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이 이름이 공통적으로 마음이라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 보세 요. 눈이 이름이지만 이 이름갖다가 살아갑니까. 눈이 기능을 제대로 하면서 인생을 살아가지 않습니까.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것 같지만 뇌가 기능을 제대로 해야만 인생을 제대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 니다. 이렇게 지체에 이름을 붙여놓듯이 이 뇌에도 이름을 붙여 놓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마음입니다. 마음은 뇌가 아니라 뇌의 이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마음탓하지 말고 뇌를 고치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 람은 마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뇌와 몸으로 살기 때문입니다. 마음만 자꾸만 고치고 잡으려고 하는 사람은 몸이 흔들리는데 자기 이름만 잡고 고치려고 하는 사람과 똑같습니다. 이름을 고치고 바로 잡아도 몸이 흔들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마음은 뇌에 서 작동한 결과체 고로 뇌를 잡아야만 마음을 잡게 됩니다. 중요한 비유를 하나 들겠습니다. 쓰레기통. 여러분, 이 단상컵은 쓰레기통이 아니죠. 단상에서 물을 담아놓은 물컵입니다. 지금은 단상에서 물을 담 고 있죠. 이것을 바로 집에 가지고 가서 물을 다 버리고 제가 쓰레기통으로 사용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얘는 바로 쓰레기통이 됩니다. 어느 누구도 단상컵이라 하지 않고 이 컵은 이제 쓰레기통이 됩니다. 그 릇에 무엇을 담아놓느냐에 따라서 그 이름이 바뀌게 됩니다. 우리의 뇌는 하나님이 보실 때 쓰레기통입니다. 이 쓰레기통, 쓰레기통에서 바로 성자의 것을 담는 고 귀한 것으로 바꾸어 놓으려면 머릿속에 쓰레기같은 생각을 버려야 됩니다. 그냥 버려지지는 않습니다. “그래. 내 머릿속에 온전치 못한 생각이 있어. 버리고 싶어. ”버리고 싶다고 해서 버려지지 않습니다. “나 마음 먹었어. 주님. 나 마음 먹었어요. 내 머릿속에 있는 쓰레기같은 생각을 버렸어요.” 그런데 안 버려집니다. 마음을 먹어도 안 버려집니다. 어떻게 하느냐. 쓰레기통을 진짜 버려야 되요. 그렇다면 여러 분 속에 있는 머릿속에 있는 오물들은 어떻게 버리느냐. 바로 칼로 째서 꺼내서 고치는 것이 아니라 계 속해서 안좋은 것을 안 보고 안 좋은 생각을 안 하고 좋은 생각을 하고 성자의 말씀을 채우고 고치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 고쳐야 되겠습니다. 그 동안 음란한 생각, 이성의 생각 뿐만 아니라 섭리사 성자와 선생님에 대한 생각, 이 섭리역사에 대한 모든 생각, 그 모든 것들은 이제는 옳은 생각을 하고 옳은 것 들을 지속적으로 보고 듣고 성자의 위대한 말씀을 머리에 채움으로 고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고 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이 머릿속에 오물은 뇌가 고장난 것과 똑같습니다. 뇌가 고장났기에 잘못된 생각을 하는 것 입니다. 뇌를 고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마음 속에 냄새가 나지 않고 깨끗하고 흔들리지 않습니다. 세 상의 사람 역시 똑같습니다. 이곳 섭리역사에 오기 전에 먼저는 그릇된 생각들을 빼내고 고치지 않는다 면 절대 고쳐지지 않습니다. 뭘로 고칩니까. 말씀 들어야 고친다는 것입니다. 자기 주관을 빼내려면 온 전한 말씀을 들어봐야 고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 사람들 보면 어때요. 죽어도 섭리 인정 안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말씀은 죽어도 안 들어봅니다. 절대 자기 속에 있는 주관을 빼내려 하지 않습니다. 그 러니 뇌가 고장나 있으니 성자의 말씀을 들어도 이 역사를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칼로 머리를 째서 빼내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성자의 위대한 말씀을 듣고 옳은 것을 보고 들음으 로 여러분의 뇌를 온전하게 고쳐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동안 한 기간 동안 계획적으로 한다면 고쳐지지 않을 뇌는 없을 것이고, 고쳐지지 않을 몸은 없을 것이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바 로 뇌를 수술하는 방법입니다. 여러분, 깨달았습니까. 뇌와 몸을 연단하려면 프로그램이 있어야 합니다. 프로그램이 없으면 뇌와 몸을 연단할 수 없죠. 우리에게는 모든 프로그램은 성자의 말씀입니다. 특히 휴 거의 말씀, 재림의 말씀, 2013년 이 때에 전해지는 깊은 말씀들을 여러분의 뇌와 몸을 연단하는 프로그 램으로 삼고 앞으로 한 기간 동안 장기간 동안 계획적으로 고치는 프로그램을 시작해야 되겠습니다. “정말 바꿔야지. 정말 바꿔야지.” “맞아요. 주님. 정말 바꿔야죠.” 그렇게 생각하고 결심해야 되겠습니 다. 그래서 오늘 산행할 때 팁이 하나 있어요. 힘들 때가 있어요. 그리고 정신이 멍해질 때가 있어요. 여 러분들이 산행을 하다보면 선생님의 친필 잠언과 그리고 최근에 보내 주신 잠언들을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잠언도 계속 보다보면 멍해질 때가 있고 생각이 아무 생각도 안 날 때가 있고, 몸이 조금 지치고 힘든 그 순간이 있을 것입니다. 그 때마다 여러분의 뇌를 자극해 주세요. 한 마 디의 말로 명령해 주는 것입니다. 이 뇌는 단순해서 명령하면 바로 방향을 바꾸어 줍니다. “정말 바꿔야지. 주님 나 바꾸려고 왔다니까요. 주님. 제가 국기봉까지는 못 갑니다. 다리가 아파서. 그 런데 이 곳 월명동을 하나 하나 돌면서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주신 말씀을 하나 하나 새기면서 몸에 힘을 주고 연단하면서 몸연단하고야 말겠습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뇌치료 하겠습니다. 진짜 바꿔야지.” 그렇게 행하면서 간다면 여러분의 산행은 정말 기분좋을 거구요. 내려와서 몸에 들어가는 순간 더위는 사라지고 기쁨이 솟아날 것입니다. 우리 장년부들은 꼭 다 물에 들어가셔야 됩니다. 들어가셔서 하반신 이라도 담그거나, 발이라도 담그고 내려오세요.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덥더라도 말씀듣고, 산행하고, 몸 적시기 싫더라도 물에 들어가는 3박자가 맞으면 여러분 내일 되면 여러분의 얼굴이 반짝반짝 빛이 나면 서 한 발짝 뇌와 몸이 치료되는 역사가 일어났을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네. 이 말씀 여러분이 이 말씀을 잘 들으시고 9월 1일 주일말씀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잘 들으시기 바 라겠습니다. 이 말씀은 선생님께서 40일 동안 식음을 전폐하시면서 우리 섭리사 사람들의 휴거를 놓고 조건을 세우고 기도했을 때 성자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에 이어서 60일, 70일 이상 기도할 때 성자 주님께서 다시 9월 1일 주일말씀을 주시면서 앞으로 2013년 남은 기간에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뇌를 수술하는 방법, 우리의 몸을 연단하는 방법, 이 말 씀대로 행하는 방법이 여러분들이 휴거를 이룰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이고 휴거를 이루고 구원을 이루 는데 방해하는 모든 것들을 없앨 수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성자께서 여러분들에게 직접 말씀을 전해 주시고, 말씀마치겠습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말씀 갖가지의 엄청난 말씀을 주면서 너희에게 늘 방법을 가르쳐 주고 관리해 주고 사랑을 해주어도 너희의 마음이 약하고 흔들리고 제대로 못 하니까 말씀을 주는 선생도 힘이 빠지 고, 관리하는 자도 힘이 빠지고 구원받고 휴거되려 하는 너희도 자꾸만 힘이 빠진다. 너희들의 뇌를 계 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고치지 않으면 이 좋은 때에 그 좋은 휴거의 기회를 반복해서 주더라도 휴거 되려고 애는 타지만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지 못하여 휴거되지 못한다. 휴거 100선에 오르지 못하니 200선, 300선에도 오르지 못 한다. 100선에 올랐어도 200선, 300선에 오르지 못한다. 아직도 너무나 안타깝게 80%, 90% 선에 머물면서 휴거 100선에 오르지 못하는 자가 많으니 나 성자가 너무나 답답하 고 내 분체도 답답하다. 이제 이 모든 것을 해결하는 근본의 방법을 가르쳐 주었으니 진정 행하여 고치 기다. 고장난 차를 고치면 얼마나 잘 달리겠느냐. 너희의 뇌를 수술하여 고치고 살기다. 휴거되려 하기 전에 먼저는 뇌를 수술하고 고치고 살기다. 오늘 수련회를 하나의 추억으로 끝내지 말자. 오늘부터는 진정 변화의 시작을 하도록 나 성자도 모두 에게 말씀으로 능력을 주었다. 이 말씀을 들은 오늘 너희의 뇌를 고치겠다고 각오하고 계획하는 날로 정하자. 너희들의 뇌를 고치고 뇌를 수술하면 너희의 육도 마음도 영도 빛나게 쓰게 된다. 오늘부터 이 말씀을 듣고 생활적으로 계획적으로 뇌를 수술하여 고치는 것을 시작하자. 나 성자의 말씀을 프로그램 으로 짜고 오늘부터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고치자. 뇌수술, 뇌치료다. 고장난 시계는 100번이고 1000번이고 시간을 잘못 가르치지만 고치기만 하면 1초도 틀리지 않고 시간을 가르치지 않느냐. 너희 뇌도 고치면 제대로 기능을 하게 된다. 뇌를 고치고 몸을 연단해서 한다면 신이 되어 행할 수 있다. 오 늘 나 성자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씀을 인생 일생의 선물로 알고 행하는 자는 천국으로 휴거되리라. 육신의 뇌의 병을 수술할 때도 나 성자가 함께 하여 치료해 준다. 이와 같이 신앙적으로 뇌수술을 하 는 자에게 나 성자 역시 계획적으로 역사하고 돕고 함께 할 것이다. 물론 너희 가운데는 시대말씀을 듣 고 그동안 계획적으로 자기의 뇌를 수술하고 고친 자들이 있다. 그들은 이미 100선을 넘어 휴거되었고, 이미 200선을 넘어 가는 자가 있고, 이미 200선을 넘어서 300선을 향해 가는 자들도 있다. 혹은 이미 300선에 도달한 자도 있다. 늘 계획적으로 절대 환경에 포기하지 말고 상황 때문에 포기하지 말고 여건 때문에 절대 포기하지 말고 반복적으로 나 성자와 분체와 일체되어 이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라. 돌포도 나무도 참포도나무와 접붙이면 참포도열매를 열지 않느냐. 이와 같이 너희도 내 분체와 나 성자에게 접 붙이면 옳은 것을 생각하고 행하며 옳은 것을 실천하여 휴거되는 역사를 이루게 된다. 육이 건강해야 된다. 뇌가 건강해야 된다. 그래야 육이 옳은 행실을 하여서 너희의 영을 변화시킬 수 있다. 그리하면 영이 영원한 열매를 맺게 된다. 육이 건강해야 된다. 그리해야 영원히 죽지 않는 영원한 열매 휴거의 영을 결실할 수 있다. 육은 건강해도 죽지만 영은 영원히 죽지 않고 천국에서 사랑과 희락 을 누리면서 살게 된다. 그러니 얼마나 좋으냐. 얼마나 기쁨이냐. 세상에서 수십만 그리고 수만명의 직 원을 두고 돈을 수백억원, 수백조씩 벌어 놓고서도 나이가 들면 죽으니 빈손으로 끝나지 않느냐. 사람이 안 죽고 오래 사는 것이 희망이며 기쁨이지 않느냐. 첫 번째로 먼저는 육이 나 성자가 축복한 대로 건 강하도록 너희의 몸을 연단하고 그 몸을 제대로 사용하도록 그 뇌를 나의 말씀으로 치료하여라. 그러므 로 마음먹은 대로 행하여 너희의 영을 만들어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한 사랑을 받으며 살아라. 나 성자가 보면 너희가 매일 늙는 것이 눈으로 보인다. 마치 장마철에 오이가 쑥쑥 커가듯이 너희가 늙는 모습이 보인다. 너희가 거울을 보면 안 보이냐. 여러분, 작년보다 많이 늙으셨네요. 늙었다기 보다 성숙한 것입니다. 사실 늙었다는 것은 성숙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루 하루 늙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뿐만 아니라, 아주 어린 아이도 하루 하루 인생은 나이가 먹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성자 주님의 말씀대 로 육의 건강의 축복을 누리되 여러분이 몸을 연단하여 그 축복을 받기를 축원하며 여러분의 몸을 제대 로 사용하기 위하여 여러분의 뇌를 성자의 위대한 말씀으로 치료하는 역사가 일어나서 여러분의 건강한 육신으로 주님의 말씀을 행함으로 영원히 죽지 않는 영을 온전하게 만들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 다. 오늘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늙기 전에 그리고 더 늙기 전에 어서 너희의 뇌를 수술하고 몸을 연단하 여라. 그래야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 어서 너희의 뇌와 몸을 연단하여 행할 것을 행하고 혼과 영의 변 화를 이루어 너희의 영을 휴거시켜 놓아라. 그리고 너희의 육도 휴거된 몸으로 이 땅에서 마음놓고 보 람있게 살아라. 이렇게 사는 자가 지상에서 최고로 큰 자이며 최고로 성공한 자이며 최고의 명예와 권 세를 얻은 자이며 최고로 영화로운 자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흔들리게 하지 못하지는 못 한다. 마음 과 정신과 생각이 흔들리지 않게는 못 한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근본은 뇌다. 마음은 흔들리니 뇌를 고쳐라. 뇌가 좋게 변하면 너희의 육이 좋은 행실을 하여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몸을 고치면 이름값을 하고 뇌를 고치면 이름값을 한다. 섭리역사, 휴거의 영을 만들고, 신부의 영을 만들기 위해 불러왔으니 몸을 고치고 뇌를 연단하여 신부의 이름값을 하여라. 여러분들에게 오늘 성자 의 말씀으로 마지막 뇌를 어떻게 수술하는지 반복적으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 음을 잡아도 안된다. 뇌수술을 해야 한다. 뇌수술은 너희 자신이 전능자의 의로운 말씀을 듣고 계획적으 로 행하면서 불필요한 말들은 계획적으로 듣지 말고 불필요한 것들은 계획적으로 보지 말고, 계획적으 로 성자의 말씀을 너희 머릿속에 꽉 채우고 행하는 것이다. 이것이 뇌를 수술하는 것이다. 세상의 것에 눈을 돌리고, 귀를 돌리고 하늘의 온전한 것에 너희의 온전한 귀와 눈을 돌려라. 그러면 뇌가 수술된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한달, 두달, 세달, 일곱달씩 한다면 반드시 수술된다. 너희 선생은 21년 동안 굴속에서 바위절벽에서 겨울철 추위에 떨면서도 세상의 것을 몰라서 안 본 것 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안 듣고 안 보고 기도하며 오직 하늘의 것만 보고 듣고 살았다. 고로 나의 육으 로 온전히 만들어 섭리역사를 시작했고, 이곳 월명동을 거룩한 땅이 되게 했고, 이 세상을 시대의 말씀 을 전하여 그들을 나의 신부로 만들어 주었다. 계획적으로 하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되지 않는다. 지금 도 환경탓하지 않고 계획적으로 귀를 막고, 계획적으로 TV에 종이를 붙이고 오직 나 성자만 쳐다보면 서 사생결단을 하면서 기도하고 지구세상 70억명을 한 사람 같이 보고 기도한다. 죄를 행하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 우상을 숭배하며 악을 행하는 자들을 놓고 사생결단을 하면서 기도한 다. 그리고 죄를 짓고 회개하며 몸부림치는 너희를 위해 기도한다. 그러므로 나 성자도 하나님도 성령님 도 역사할 수 밖에 없다. 조건 대 댓가다. 세계적인 조건을 세웠으니 세계의 운명을 돌려주고 섭리적인 조건을 세웠으니 섭리의 운명을 돌려주는 것이다. 이제는 너희가 해야 된다. 선생이 조건을 세우고 간구 했기에 너희가 하면 된다. 너희가 회개하면 된다. 용서해 주더라도 이제는 너희가 죄를 짓지 않고 다시 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않으며 말씀대로 하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 이 조건을 세우면 용서를 받고, 그리고 행하는 만큼 변화를 이루고 휴거된다. 계획적으로 행해보라는 것입니다. 계획적으로 죄를 짓지 않도록 해보라는 것이다. 그러면 나 성자가 볼 때 “이 사람은 죄를 짓지 않고서 정말 나쁘다는 것을 알 고 죄를 짓지 않으려고 애를 썼구나.” 하며 그 조건을 보고 용서한다. 죄를 지었으면 한 기간을 두고 회 개하고 죄를 짓지 않으며 조건을 세워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 스스로가 포기하게 된다. 왜? 쉽게 용서를 해주니 또 쉽게 죄를 짓기 때문이다. 너희 선생이 죄를 놓고 대신 회개해 주었기에 너희가 죄를 짓지 않는 조건을 세우고 내 분체에게 용서 를 구하면 내 분체가 내게 고하여 너희의 죄를 다 용서해 주리라. 죄는 뇌에서 짓는다. 마음이 약하기 보다 뇌가 고장났기 때문에 죄를 짓는 것이다. 마음은 뇌의 파장이 아니냐. 뇌에서 죄의 파장을 보내고 이성의 파장을 보내는 것이다. 그러니 오늘부터 나 성자의 말씀을 듣고 계획적으로 뇌를 고쳐라. 나 성 자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니 이 말씀이 얼마나 위대하고 크냐. 절대자 신의 음성을 듣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말씀대로 하면 나 성자의 말씀이니 너희가 정녕 잘 되고 형통하리라. 이 시대 휴거의 때에 하나님과 나 성자가 내가 보낸 자를 통하여 신부들을 찾으러 왔기에 이같이 귀한 말씀을 너희에게 해주 었다. 정녕 귀히 여기고 행하기를 바란다. 평강을 빈다. 사랑의 성자니라. 주님께 큰 박수, 뜨거운 박수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몸부림쳐 받아주신 선생님께도 감 사함으로 박수 보내 드리겠습니다. 오직 마지막으로 주님의 말씀 “내가 늘 너희와 함께 있으니 제발 좀 나를 찾고 불러라.”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말씀 마쳤습니다. 자, 이대로 끝나면 너무 아쉽죠. 그래서 여 러분들이 올라가기 전에 잠언을 보실텐데요. 너무나 감사하게 선생님께서 친필 잠언 30개를 더 보내주 셨어요. 어제. 그래서 어제 다 작업을 해서 산행 곳곳에 붙여 놓았습니다. 선생님께서 또 뭐라고 하셨냐 면 캠퍼스 수련회 이후에는 무더위가 시작된 것을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걱정이 뭐냐면 캠퍼스 수련회 때는 비가 올까봐 걱정하셨거든요. 장마철이라서. 그런데 장마철이 끝나서 무더위가 시작될까봐 너무 걱 정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장년부들, 국기봉까지 가지 않아도 되니까 다리 아프니까 자기가 목적한 곳 다 돌면서 몸연단하고, 다리라도 담그면서 치료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여러분 산행의 핵심은 뇌치료, 몸연단입니다. 그래서 잠언을 보시면서도 뇌와 몸 연단하고 단련한 것, 뇌와 몸 두가지가 행해 져야만 마음먹은 대로 행할 수 있다는 잠언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아까우니까요. 10분 정도 핵 심적인 잠언 전해드리고 오늘 모든 말씀 마치고 바로 산행시작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한 마디 한 마디 들을 때 ‘아멘’ 으로 뜨겁게 반응하면서 마지막으로 산행 준비, 몸연단 준비하겠습니다. 뇌와 몸은 심는 대로 반응이 일어난다. 심는 것이란 보고 듣고 접하는 것이다. 뇌와 몸은 만드는 대로 작용을 한다. 그러니 뇌 만들기, 몸 만들기이다. 의학적으로는 몸을 치료하고, 종교로는 마음을 치료한 다. 아픈 뇌와 몸을 치료하면 마음도 치료된다. 치료는 첫째, 의사를 통해서 의학기구나 약으로도 치료 하고, 둘째 종교적으로 마음으로도 치료하고, 셋째 자기가 운동하면서 몸을 자극하면 치료된다. 체질연 단이다. 마음은 몸보다 약하다. 연단되지 않은 몸은 약하다. 연단된 몸은 강하다. 고로 연단된 몸의 마음 은 강하다. 연단된 뇌는 강하다. 연단된 뇌의 마음은 강하다. 고로 연단하라. 몸이 연단되야 안 늙는다. 여러분, 안 늙고 싶습니까? 늙는 것을 좀 방지하고 싶습니까? 정말 섭리인생 멋있게 살고 싶습니까? 자, 오늘부터 주님의 말씀처럼 뇌와 몸을 연단하여 안 늙는 인생, 그렇지만 아예 늙지 않는 영혼을 만드는 인생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안 늙으려면 몸을 연단하고, 뇌를 단련하라. 너희의 뇌변화, 몸변화는 영의 변화 를 이룬다. 체질개선, 마음개선이다. 몸을 개선하여라. 월명동을 개발해서 만들듯이 너희의 몸과 뇌를 만 들기다. 몸이 황금덩어리다. 뇌가 다이아몬드덩어리다. 오늘 처음 전한 잠언의 말씀 전하고 저는 내려가 겠습니다. 나이가 든 사람은 입으로 살고 마음으로 살고 젊은 사람들은 몸으로 산다. 그러나 나이가 든 사람이라도 뇌와 몸을 연단한 사람은 입으로 살지 않고, 마음으로 살지 않고, 몸으로 살고 몸으로 행하 여 얻을 것을 얻게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일생동안 몸으로 한 것은 되어 있고, 안 한 것은 안 되어 있 다. 입으로 한 것은 안 되어 있다. 오늘부터 뇌를 연단하여 입으로 살지 말고, 이름으로 살지 말고, 마음 으로 살지 말고, 뇌와 몸으로 살아가자. 귀한 말씀 마쳤습니다. 네. 오늘 여러분들 다치지 않고 산행할 수 있도록 제가 마지막으로 기도해 드리 고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사랑하는 주님. 감사합니다. 2013년 섭리역사 부활과 독립의 해 그러면서 영휴거의 해가 왔습니다. 정 말 축복의 해죠. 선지자들이 보고자 했던 역사가 바로 지금 진행되며 성자께서 육으로 나타나시는 유일 한 기회 바로 성자께서 역사하시는 분체가 살아있는 때가 아니겠습니까. 그 분체는 죽지 않았으며 우리 와 함께 뛰고 달릴 수 있는 기회가 남아있습니다. 지금도 그 육은 매어있지 않기 때문에 매어있으나 육 신이 죽지 않기 때문에 시대의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최고의 시대 말씀을 깨닫고 받고 성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주님. 이 때를 살아 가면서 제대로 행하지 못하는 우리들을 안타깝게 보시사 긍휼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에게 근본적 인 말씀을 선포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뇌치료, 마음치료, 몸연단의 말씀이 각자 모든 사람의 것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오늘 성자께서 마치 한 사람 한 사람을 면담해 주듯이 그 앞에 앉혀 놓고 말씀하셨사오니 이 일생 일대의 축복의 말씀 을 자기 것으로 삼아 오늘 수련회 프로그램부터 시작해서 뇌연단, 몸연단의 역사가 시작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2013년 주께서 원하시는 영휴거의 역사가 찬란하게 일어나게 역사하여 주시옵시 고, 본인이 원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육의 건강의 축복을 주셨사오 니 이 말씀대로 행하는 자 축복을 받게 하여 주시옵시며, 뇌치료의 말씀을 주셨사오니 이 말씀을 받아 들이며 행하는 자 뇌축복의 역사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주와 함께 선생님과 함께 산행할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와 함께 해주셨는데 몸이 묶여 행하지 못 하시니 말씀으로 우리에게 역사하셔서 이 잠언 하나 하나를 곳곳에 마치 함께 산행하듯이 다 걸어놨습 니다. 지금부터 우리 장년부 그리고 수련회에 또 참여한 자들 오늘 참여한 자들 성자 주님과 선생님과 함께 산행을 시작하려 합니다. 주님. 끝까지 붙들어 주시옵시고, 계속해서 행할 때에 바꾸겠다 정말 행 하겠다 결심하고 움직일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단 하나의 사고도 나지 않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퇴소식까지의 모든 프로그램 주님께서 안전하게 부드럽게 인도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 다. 모든 영광, 성삼위께 돌리며 이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다시 한 번 뜨겁게 박수 한 번 보내 드리겠습니다. 자, 다 같이 뜨거운 함성 한 번 보내 드릴까요? 감 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