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3.08.16 (금)

계시말씀 c65848db

선포일
2013.08.16 (금)

첨부 파일

뇌를 최대로 써라 작성일 : 2013년 5월 30일 새벽기도 시간에. 작성자 : 황인선 (며칠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여 괴로웠습니다. 새벽에 기도하며 주님께 왜 잠을 잘 수 없는지 여쭈 었고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깨달아야 한다.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단다. (주님, 제 마음이 조급해서 잠을 못자는 걸까요?) 지금은 조바심을 내야 하는 때. 너와 같은 마음이 정상으로 여겨지는 때가 아니냐. 다만 이유가 그것만은 아니다. 마지막 때에는 육신은 육신의 일을, 혼은 혼의 일을, 영은 영의 일을 극적으로 생각한다고 하였지? 자기가 중심을 둔 그대로 그 행위가 극적으로 갈리고 있다. 숨김없이 드러나는 때가 바로 이 때이니까. 사랑아. 뇌를 최대로 사용하여라. 뇌를 놀게 하지 말아라. 지금은 각자가 기적과 표적을 이루어야 한다. 이것만은 못 한다고 생각하였던 일을 이루어야 하며 개인의 한계를 넘어서야 하며 자신이라는 틀을 깨고 관을 부수며 체질을 녹이고 다스려 완전히 부활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뇌의 활동을 극치로 올려야 한다. 너희의 육신의 기관 중에 휴거를 담당하는 곳이다. 뇌를 잠시도 쉬게 하지 말아라. (주님, 가끔은 머리가 너무 아파서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어요.) 생각하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너희의 육신이야 행할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 24시간을 주어도 24시간 노방할 수 없고, 전도할 수 없고 말씀을 공부할 수 없지 않느냐? 그러니 육신이 못하는 것 뇌로 하라는 것이다. 지금 이 때는 뇌가 잠자는 시간을 최대로 줄여야 한다. 뇌가 잠잔다 함은 어떤 것이냐. 그 기능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뇌는 육으로 보면 각종 자극을 받아들이고 기억하고 육신을 다스리는 역할을 하지만 영으로 본다면 뇌는 생각으로 일하는 기관이다. 육신의 기관 중 유일하게 휴거에 직접적으로 관여한다. 그러니 뇌를 쉬게 한다는 것은 휴거를 포기하는 것이다. 생각을 멈추지 마라, 뇌를 놀리지 마라. 각종 볼 것들에 빠져서 뇌를 쉬게 하면 뇌는 굳어지고 뇌도 편한 것을 찾으니 생각하는 것에 게을러진다. 그러하다 보면 지금 같이 극적으로 생각으로 나와 소통해야 하는 새벽의 시간에도 뇌는 평소대로 잠자게 된다. 그리하면 나와 어찌 대화를 하고 소통할 수 있겠느냐. 평소 대로다. 너희의 행위대로 판단하듯. 너희의 평소 뇌의 습관대로 너희를 판단하는 것이다. 뇌를 본다 함은 너희의 평소 생각을 본다는 것이다. 뇌를 쉬게 하는 자가 있느냐. 머리 아프다 하며, 골치 아프다 하며 휴거를 생각하지 않고 휴거 말씀이 떨어지기 전과 같이 사는 자가 있느냐. 휴거 말씀은 지금이 휴거 때이니 준다. 때가 지나면 휴거 말씀도 성자는 안 주신다. 말씀은 영계 생중계라 하지 않았느냐. 회개 때에 회개 말씀을 주고, 휴거 때에 휴거 말씀을 준다. 그러니 미련한 다섯 처녀처럼 자신의 때를 놓치지 말아라. 이 기회의 때를 놓치면 문은 닫히고 만다. 휴거는 진행 중이다. 너희가 스스로 알 것이다. 하늘 앞에 약속한 것을 지키는 때가 되었다. 각자 몸부림치는 대로 수준대로 휴거다. 뇌를 최대로 사용하자. 그것만이 지금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다. 마치 야구 경기에서 감독이 지명 타자를 세우듯이. 축구 경기 중 결정적인 찬스에 세우는 선수가 있듯이. 지금 성자 주님께서는 너희에게 뇌라는 기회를 주셨다. 이는 휴거를 이루기 어려운 자들이 휴거를 이룰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며 역전골을 넣을 때이다. 야구로 비유하자면 9회 말 마지막 공격 만루 상태다. 지금 휴거의 때가 이와 같다. 나의 말대로 뇌를 사용하는 데 노력하고 몸부림치는 자는 역전 홈런까지는 못 해도 역전 안타는 친다는 것이다. 기회다. 뇌를 사용하자. 생각으로 나와 소통하며 생각으로 휴거되는 것이다. 휴거에 집중하여 생각하다 보면 전혀 새로운 방법이 생각나고 육의 행위 또한 부활될 것이다. 사랑한다. 어렵고 힘들어도 내게 늘 집중하고 소통하자. 뇌는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비밀이며 선물이다. 휴거의 통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