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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8.16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3.08.16 (금)
성경 본문
새벽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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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를 생각으로 잡아라 작성일 : 2013. 6. 1(토) 새벽 4:30 작성자 : 주은혜 (주님과 대화하던 중 주님께서 소원이 무엇인지 물으 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손을 꼭 잡고, 영원히 주님 과 사는 거예요.’하고 말씀드렸더니 주님께서 손을 꽉 쥐어 보라고 하셨습니다. 손을 꽉 쥐었더니 주님 께서 ‘이것은 육적, 물리적 힘이다. 그럼 이제 네 혼체로 내 손을 꽉 잡아 보아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생각을 집중했고 주님의 손을 제 혼체로 꽉 잡 았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혼계에 대해서 배워 보자. 혼계에 대해서 알면 혼으로 나를 잡는 법도 배우게 된다. 내가 네게 손을 세게 쥐어 보라고 했을 때 손에 힘이 들어갔지? 그와 같이 혼체에도 힘을 줄 수 있고, 그 힘으로 나를 잡을 수 있다. 고로 네 혼체는 나를 꽉 잡고 놓지 않고 살 수도 있고, 나를 놓친 채로 하루를 지낼 수도 있다. 나를 잡느냐, 나를 놓치느냐는 네 혼체의 능력이다. 나를 잡는 힘이 얼마나 강하느냐에 따라 나와 함께 하루를 지낼 수도 있고, 한 달을 지낼 수도 있고 1년을 지낼 수도 있으며, 영원히 지낼 수도 있다. 나를 어찌하면 꽉 잡을 수 있겠냐. (저는 정신을 집중해서 주님의 손을 잡는 것을 생각 했어요.) 그것은 순간적 집중의 힘으로, 너의 생각의 에너지, 집중의 에너지가 나의 손을 잡는 결과를 낳았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내 손을 오래도록은 못 잡고 있다. 나에게 집중한다고만 해서 나를 꽉 잡고 오래 살 수는 없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힘이 무엇이라고 했냐. (사랑의 힘이라고 하셨어요.) 맞다. 너 나를 잡으려면 사랑의 생각, 사랑의 간절함으로 잡아야 한다. 나를 잡으려면, 내 손 잡고 놓치지 않으려면, 영원토록 살려면, 사랑의 정신이 강해야 나를 놓치지 않을 수가 있다. 네 생각에서 나 하나 빼앗기지 않으면 그 날 하루 승리한 것이요, 네 인생에서 나 하나 빼앗기지 않으면 그 인생 성공한 것이다. 고로 네 강한 혼체로 나의 혼체를 잡아야 한다. 혼계의 세계는 물리적 힘으로 존재하는 세계가 아니다. 정신의 에너지가 형상을 만들고, 생각의 에너지들이 순환하고 교통하는 형이상학적 세계다. 고로 육으로 힘만 준다고 잡을 수는 없는 세계다. 강하게 생각하는 생각들이 형상을 만들고, 견고한 사상들이 에너지를 만들어서 움직이니 네 생각이 강하면, 네 사랑이 강하면 언제나 어디서나 내 손을 잡고 다니면서 나와 사랑하며 살 수가 있다. 네가 나를 따라다니려고 하는 생각이 강하면 그 생각이 네 혼체를 움직여서 네 혼체는 나의 손을 잡고 나를 따라다닐 수 있겠지. 네 혼체가 선생의 옆에 있고자 하는 생각이 강하다 면 네 혼체는 네가 밥을 먹고 활동을 하는 시간에도 선생의 옆에서 선생과 함께할 수가 있다. 너희는 인생 가운데 어떤 생각을 강하게 하고 사냐. 어떤 마음을 강하게 먹고 사느냐에 따라, 그 생각에 따라 혼체의 하루가 달라지게 한다. 마음과 생각이 혼체가 존재하는 곳을 달라지게 한다. 혼체는 항상 네 마음과 생각과 정신의 결과로 인해 거하는 곳도 행하는 것도, 형상도 달라짐을 알아야 한다. 내 사랑아. 내 진정 사랑하는 자야. 잘 들어 보아라. 혼체는 한계가 없다. 혼계 또한 한계가 없다. 육계는 한계가 있어서 네가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고,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알고 싶어도 그 전체 속내를 말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지만, 혼체는 그렇지 않다. 네가 가고자 하는 곳에 국경을 넘어도 갈 수 있고, 같이 있고 싶은 자가 있다면 생각으로 정신으로 그와 함께할 수 있고 소통할 수가 있다. 네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것이 바로 혼체가 아니냐. 혼체를 써먹어야지. 사람의 생각은 1분에도 수십 가지 생각을 할 수 있고, 그 생각 중 하나를 선택해서 움직이기도 한다. 그런 뜬 구름 같은 생각은 혼체를 움직일 수가 없다. 혼체를 움직이는 것은 ‘강한 집념, 생각, 정신’이다. 네가 하루를 살면서 근본으로 무엇을 생각하고 살 것이냐에 따라 네 혼체의 움직임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하루를 살 때 대부분 어떤 생각에 근본 뿌리를 두고 살지 않는다. 대부분은 보는 대로 생각이 변하고, 듣는 대로 생각을 움직이고, 만지는 대로 변한다. 순간을 따라가는 것과 같다. 인생을 영원한 곳에 목표를 두고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했듯, 혼체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너희의 생각의 목표를 두고 끊임없이 그 생각을 하고, 그 생각으로 형상을 만들고 움직이게 해야지만 혼체도 변하고, 네가 거하는 혼체의 세계도 변하게 되는 것이다.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제가 주님을 놓치지 않기를 원합니다.) 그렇다면 네가 내 생각을 끊임없이 하여라. 네 생각의 근본에, 네 마음의 근본에 나를 놓치지 말아라. 시시각각 변하는 뜬 구름 같은 생각 중에 나를 두지 말고, 변하지 않는 근본의 마음에 나를 새기고 또 생각하여라. 나를 생각하며 하루를 살아라. 그러면 그 하루는 성공한다. 하루가 성공하면 그 다음 날도 그렇게 살아라. 그러면 그 하루도 성공한다. 이 성공이 계속 되어 한 달이 되고, 1년이 되고 평생이 되면, 그 평생이 모여서 영원으로 남을 것이다. 내 사랑아. 내가 언제나 너의 곁에 있음은 내가 너를 생각하는 그 생각이 강하기 때문이다. 네가 항상 ‘주님’ 하고 부르면 바로 대답할 수 있는 것은 나는 너에게 항상 안테나를 켜 두고 있기 때문이며 네 생각과 네 마음에 내 마음을 항상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 마음은 선생 또한 마찬가지다. 선생도 너희에게 항상 생각을 두고 있기 때문에 혼체로 두루 다니며 너희를 만난다. 하지만 너희는 선생을 만나고 싶어는 하지만 그 생각이 한 순간의 생각인 것이 많다. 순간 감동이 일어서, 순간 보고 싶은 마음에 선생을 생각하는 자가 많다. 많은 것들을 보고, 듣고, 살다가 문득 생각나서 선생을 그리워하는 자도 많다. 뜬 구름 같은 생각 말고, 진심으로 선생을 네 마음 근본에 두고 살아 보아라. 그렇다면 선생의 혼체가 너의 옆에 살아서 너와 함께 소통할 것이다. 선생의 생각이 들릴 것이고, 선생의 말씀을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혼체로 교통은 그렇게 하는 것이요, 선생과 대화는 그렇게 하는 것이다. 같이 사는 것, 같이 사랑하는 것은 항상 생각하는 것, 생각으로 혼체를 잡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나의 혼체를 잡고, 선생의 혼체를 잡으려면 오직 하나의 방법이다. 나를 향한, 선생을 향한 사랑의 강한 생각으로 꽉 붙드는 수밖에 없다. 혼의 세계는 아주 넓고 광범위하다. 하지만 서로 파장이 맞고 생각이 맞으면 그 넓은 곳에서도 한곳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사랑하며 존재한다. 나와 생각이 맞는 자는 나와 함께 소통하고 사랑하고, 사탄과 소통되는 자는 사탄과 함께 사탄 주관권 속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인간은 무엇이든 생각으로 잡고 살아가게 된다.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인생의 뇌는 다양한 생각을 하며 살도록 만들었는데 아무런 생각하지 않고 살 수 있겠냐. 고로 너희는 혼체로 선이든, 악이든 잡으며 살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고 생각으로 강하게 나를 붙잡고 선생을 붙잡고 살기를 바란다. 그 근본으로 선생을 잡을 때 천국에서도 나를 잡을 수가 있다. ‘생각으로 잡는다.’ 이 말이 네게는 어찌 들리느냐. 나는 네게 네 소원을 들어 주는 말씀을 해 주었다. 평생 나를 놓치지 않고 싶다고 했지? 차원을 높이며 끊임없이 나를 생각하고 집중하며 살아라. 그 인생이 나와 하나 된 인생이 된다. 그 인생이 보람차고 가치 있고 깊이 있는 인생이지. 많은 생각 중에 네가 무엇을 선택하며 사느냐에 따라 네 인생 달라진다고 말하였다. 고로 나를 잡아라. 네 생각으로 마음으로 잡으면 내가 너를 천국으로 이끌 것이다. 얼마나 생각의 힘이 강하느냐. 얼마나 나를 잡는 힘이 강하느냐가 중하니 생각의 힘을 강하게 만드는 자가 되어라. 생각의 힘이 크다는 것은 나를 향한 사랑이 큰 것을 말하는 것이다. 사랑을 크게 하는 법은 항상 말씀 통해, 계시 통해 말하지 않냐. 그러하니 사랑으로, 간절함으로, 갈급함으로 매일 나를 처음 만나는 듯 기쁨으로 사랑하며 살자. 사랑한다. 내 사랑, 너에게 평강을 빈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