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8.17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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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의 회개와 휴거의 관계
2. 그 급따라 회개의 급도 나뉜다
작성일 : 2013. 7. 7(일)
작성자 : 이 선진
(사랑하는 주님, 진정 영 휴거의 급을 더욱더 높여
가시는 때이니만큼 그 전에 죄라고 인식하지 못한
죄, 감추고 숨겨 놨던 죄마저 하나하나 다 드러내시
는 것 같아요.
지금 이 때의 회개에 대해 더욱 자세히 세밀히 알고
싶어요.)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네 말대로 그전까지는
죄라고 인식시키지 않았던 것,
스스로가 숨기고 감추었던 죄 모두
지금 이 영 휴거의 역사 속에서는
나 성자가 한 명, 한 명에게 다니며
친히 그 죄와 들보를 드러내며 회개시키고 있다.
너의 죄도
내가 각종 방법들을 통해 다 드러내어
나 성자와 분체에게까지
온전히 회개하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지금 이 영 휴거 역사 속에서는
자기의 죄, 모순이 남아 있는 자들은
그 자체가 올무가 되어
섭리길을 계속해서 가기가
너무나 괴롭고 어려울 게다.
지금은 계속해서 더 높은 수준의
깨끗함, 정결함이 심판의 기준이 되어
너희 각자 하나하나를 쪼개는 시대이니
그 깨끗함, 정결함의 수준으로
자신의 차원을 계속 높이지 않으면
섭리사에 남아 있는 것 자체가
괴로움이요 고통이 될 게다.
지금은 아예 온전해지는 시대이다.
가면 갈수록 세상은 더러움으로,
섭리는 깨끗함으로
양극화 현상을 낳게 될 게다.
가면 갈수록 더더욱 죄 없이 깨끗한 자,
더럽지 않고 올바른 생각만 하며 사는 자가
섭리의 사명자, 지도자로 우뚝 설 것이며
이는 나이, 섭리에 온 연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사랑아,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깨끗함, 정결함의 수준이
곧 사명, 사랑 급이야.
당장 어제 섭리에 왔어도 깨끗한 자가
섭리에 온 지 오래됐지만 더러운 자보다
차원, 수준이 높다.
하늘 계급은 그 나이, 연수로 따지는 것이 아닌
깨끗함과 사랑의 수준으로 따지는 게지.
(사랑하는 주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분명히 다
청산했다고 생각했던 죄였는데 최근에 그 죄를 더
깊게 쪼개셔서 분체에게까지 회개하게 하시고, 또 분
명 예전에는 죄라고 인식하지 못했던 것인데 지금은
죄라고 인식시키시는 주님을 느꼈습니다.
주님, 신약에서 성약 이러한 역사적 큰 변화 말고 성
약 한 역사 안에서도 차원이 높아짐에 따라 죄의 기
준, 회개의 방식의 차원도 높아지기도 하나요?)
회개에도 급이 있다.
각 죄의 급 따라 그 죄를 회개하기 위해선
그 죄급에 따른 조건, 의, 사랑, 심정 등이 필요하다.
그 위에서 간절히 회개하였을 때
비로소 청산이 되는 것이지
그 죄를 청산할 만한
실력도 수준도 안 되는데
회개시키지 않는다.
고로 어떤 자가 아무리 100이라는
죄의 양을 가지고 있어도
아직은 50 정도만
느끼고 깨달으며 감당할 수 있으면
50 정도만 먼저 깨닫게 하여 회개케 한다.
그런 후 이자가 나머지 50도 깨닫고
회개할 수 있는 수준이 되면
나머지 50의 죄 또한 깨우쳐 회개케 한다.
마치 휴거도 100선, 200선, 300선
한 단계 한 단계씩 오르는 것처럼
회개 또한 한 번에 모든 죄를
다 회개하며 청산할 수도 없고
또 그렇게 회개하게 하지도 않는다.
모든 만사가 그러하듯
회개에도, 탕감에도
다 순서가 있고 이치가 있지.
고로 ‘나의 모든 죄를 회개하며 고백합니다.’
이와 같은 말은 굉장한 회개 같아 보여도
실상은 죄 청산에 그리 큰 효력은 없다.
차라리 자기 수준에서
깨달을 수 있는 죄 하나하나씩
아주 세밀히, 낱낱이 고하여 회개한 후
자기의 수준 및 실력을 높여
그 다음 수준 위 나 성자가
깨닫게 해 주는 죄를
세밀히 회개함이 나으니라.
알겠지.
또한 네 말대로 시대의 흐름,
말씀의 차원이 변화됨에 따라
더욱더 온전한 영 휴거의 역사를 일으키기 위해
그 전엔 죄가 아니었던 것을
죄로 인식시키며 선포하기도 한다.
고로 과거의 죄의 기준에서 어서 벗어나
현재 선생 통해 새롭게 선포하고 있는
새로운 죄의 기준에 발맞춰 와야만 해.
현재에 분명히 어떠한 것이
죄라고 선포하였음에도
과거 선생 통해 말하였던
보다 낮은 죄의 기준을 고수하며
거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섭리인들도 많다.
이러한 자들은 대개 휴거가 안 되었다.
휴거의 핵심은 회개다.
회개로 계속해서
자신의 차원을 높이며
휴거를 이루는 것인데
현재의 죄의 기준을 못 따라오다 보니
현재 회개도 못 하고
영의 수준도 과거 그대로이구나.
사랑아.
현재의 죄의 기준을 따르며
현재에 내가 선생 통해
선포한 말씀을 따르며 행하는 자가
현재의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현재의 기준을 따라야
현재의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고로 과거에는
완전히 깨끗해졌다 생각했던 사람도
현재의 말씀의 기준에 입각하여
아직 온전치 못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다시금 더 깊이 회개하고 고쳐라.
알겠지.
(네, 사랑하는 주님. 마지막으로 현재 죄를 통해 사
탄들이 저희를 얼마나 괴롭히며 방해하는지, 또한 죄
가 회개되면 어떻게 되는지 또한 가르쳐 주세요. 더
욱 말끔히 회개하겠습니다.)
현재 아직도 죄 속에 빠져 사는 자는
그 죄로 인한 사탄의 공격, 유혹이
과거에 비해
수억 천만 배쯤 된다고 생각하면 돼.
왜냐.
작년까지만 해도
아무리 너희 각자가
죄 속에 빠져 산다 한들
어느 정도까지는
나와 선생의 이름, 조건 위에서
크게 보호받았다.
마치 최고의 의료진과 기계로
치료받고 있는 환자처럼,
겨울철 뜨거운 온돌방에서
어떠한 추위의 여파도
받지 않고 사는 자처럼
크게 보호받았다.
그러나 현재는
자기 병으로 인한 고통은
다 자기가 받는 시대이지.
암이 걸렸으면
그 어떤 의사의 치유도 없이
그 암으로 인한 고통을
자기가 다 받아야 한다.
이와 같이 철저히 자기 관리,
자기 회개의 시대다.
이러하니 죄 안 짓는 체질,
꾸준히 죄를 회개하는 체질이
배여 있지 않은 자는
매섭고 시퍼런 죄의 칼날 속에
매 순간, 매일 고통 받고 있을게다.
알겠느냐.
지금은 못 하면 못 하는 만큼 그대로 고통 받고
잘 하면 잘 하는 대로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아 가는 시대이지.
반대로 깨끗해질수록 어찌 되겠느냐.
죄로 인한 고통이 수억 천만 배 더 늘어났듯
의 값, 정결함, 깨끗함으로 인한 축복과 행복도
수억 천만 배 더 늘어났다.
한 가지 의 값에 백의 축복을 받으며
한 가지 사랑의 실천에
100에 해당되는 하늘 사랑을 받는다.
이와 같이 죄 가운데에서 점점 벗어나며
스스로를 고치고 정결하게 할수록
나날이 나 성자, 분체와 일체도 이루며
더욱더 하늘의 빛을 받아
영 휴거를 이룬다.
그 마음속 감격, 기쁨도
과거와는 비교도 못 할 수준이지.
나날이 실제적으로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며
날마다 나 성자, 분체에게
한 걸음, 한 걸음 그 영이 다가오는데
그 영적인 기쁨이 얼마나 크겠느냐.
가히 땅의 시름,
아픔조차 잊어버릴 정도이지.
사랑아.
아까도 말했듯 현재의 휴거는
현재의 회개와 사랑으로 이룬다.
현재의 말씀의 기준을 따라오며
오직 현재에 내가 말한 대로
끊임없이 회개해야만
그 죗값이 청산되고 복직된다.
그리고 그렇게 깨끗해지면 깨끗해질수록
그 영이 아주 신속하게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
죄가 껴 있으면 휴거를 이룰 수 있겠느냐.
죄가 껴 있으면
100선, 200선, 300선 휴거는 고사하고
매일 매 순간 사탄으로 인한 괴로움, 고통을
지속적으로 받는다.
사랑아. 회개는 축복이다.
고로 분체에게도 회개할 죄는
반드시 회개하며
더더욱 사랑과 축복을 누리려 해라.
알았지. 사랑한다.
오늘은 현재의 회개와 휴거의 관계에 대해,
그리고 그 급에 따라
회개의 급도 나뉜다는 것을 설명한
성자 주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