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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3.08.17 (토)

가정국 하계수련회 말씀

선포일
2013.08.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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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8월 17일 가정국 하계수련회 말씀 > 시원한 산과 물로 뇌치료, 마음치료, 혼과 영의 기쁨 할렐루야! 네. 우리 아침부터 새벽부터 뜨거운 열기가 지속되고 있지요. 이보다 더 뜨거운 열기로 성삼 위께 인사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2013년 하계수련회가 오늘로 마지막입니다. 오늘 마지막 수련회 우 리 가정국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네. 우리 장년부 때부터 가정국들 역시 나이로 오는 생활의 지혜로 인 해서 월명동의 모든 그늘을 접수하고 계십니다. 여러분들, 시원하세요? 네. 자리 잘 잡으셨습니다. 네. 이제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장마가 끝난지 열흘이 지났고, 이제 찌는 듯한 무더위는 우리에게 예정 이 되어 있습니다. 오늘 이 뜨거운 날,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하죠. 무더위 뜨거움의 마지막날이라고 하 는데요. 오늘 이 귀한 날, 성자 주님 선생님을 모시고 하계수련회 대미를 장식하게 되어서 너무나 감사 와 영광돌립니다. 다시 한 번 뜨겁게 할렐루야로 영광돌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고, 너무나 우리를 아끼시고, 우리를 택해주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 그리 고 성자의 사랑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 이 귀한 성자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겁고도 시원한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우리 가정국들은 정말 일찍 출발했죠. 인천에서는 3 시 반에 출발해서 제일 앞에 앉아계시네요. 이렇게 일찍 출발한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가 늘 하나님께 기도만 하지 않습니까. 구름기둥을 주세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책임분담을 합니다. 아침 8시 반부터 말 씀을 듣는다면 가장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기 전에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모두 다 새 벽 일찍 일어나서 이곳 월명동으로 향해 주셔서 감사하고, 그리고 일찍부터 출발해 주셔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이 수련회 시작하기 전에 세시에 출발하기 전에 좋다 하셨는데 마지막 가정국 에서 이 말씀을 이루게 됩니다. 오늘은 무더위 찌는 듯한 햇볕이 내리쬐어도 걱정 없습니다. 왜냐하면은 태양이 강렬하게 내리쬐기 전 에 모든 말씀을 마칠 겁니다. 지금 햇볕이 내리쬐긴 하지만 이 햇볕은 괜찮습니다. 모자쓰시고 계시니까 요. 말씀 가운데 은혜 충만하면서 여러분의 피부에 건강에 문제없이 오늘 말씀을 잘 들을 줄 믿습니다. 2013년 하계수련회 주제 다 같이 외쳐볼까요. 시원한 산과 물로 뇌치료, 마음치료. 혼과 영의 기쁨. 네. 여러분들은 지금 세계에서 단 하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자연성전, 아름다운 산, 그리고 깨끗한 물 가운 데로 와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먼 곳에서 차타고 오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차에서 내리니까 정 말 좋지 않습니까. 차도 안 막히지 않습니까. 네. 아주 거침없이 ‘슝슝’ 달려오니까요. 마음도 시원하죠. 딱 차에서 내리니까 정말로 말만이 아니라 아름다운 산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맑은 호수, 풀냄새, 그리고 솔향기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피곤한 몸이 일순간 풀어지지 않습니까. 이곳은 세계적인 하나님의 자연성전입니다. 전세계를 아무리 뒤져봐도 두 개도 없습니다. 단 하나, 선생 님이 태어나신 이곳 고향 월명동에 단 하나 밖에 없는 하나님의 대자연성전입니다. 이곳은 아름답고, 신 비하고, 웅장합니다. 이곳에서 오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역사가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이곳은 해 발 450미터입니다. 그래서 여름 피서지로서는 최고로 적격입니다. 맞습니까. 이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면 서 공기는 정말 시원하지 않습니까. 이 시원한 바람으로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에도 시원하게 감동을 주 시리라 믿습니다. 자, 지금 여러분들은 아주 높고 시원한 산에 올라와 있는데요. 오죽 했으면 서울에서는 월명동으로 내 려와야 되는데 다시 내려 왔다가 이곳으로 올라오는 기이현상이 생깁니다. 누구든지 이곳으로 올라오셨 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5분에서 10분 정도 올라가면 햇볕은 여름 햇볕일지는 몰라도 바람은 시원한 가 을바람이 불어 옵니다. 요즘 너무 날이 덥지 않습니까. 이 더운 몸은 높은 산에 올라가서 시원한 바람을 맞고, 또 시원한 물속으로 들어가면 더운 몸은 금방 치료를 받게 됩니다. 오늘 여러분의 몸은 산에 올라 가서 시원한 바람도 맞고, 땀을 뻘뻘 흘렸으면 다시 시원한 물로 들어가면서 치료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연단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뇌치료, 마음치료를 해야 되겠죠. 이것이 이번 수련회의 근본 주제가 아니겠습니까. 여러분의 뇌치료, 마음치료를 해야만 여러분의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근본적인 이상세계를 이루면서 기뻐하며 살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캠퍼스 시 절, 중학생 시절, 고등학생 시절, 청년부 시절에 여러분의 굳은 뇌를 한번 풀었습니다. 맞습니까. 이미 시대의 말씀을 들음으로 인해서 모든 잘못된 관을 온전하게 바로 잡고 주님의 말씀으로 뇌를 치료하며 왔습니다. 그런데 살다보니 다시 이 뇌는 굳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에서 자기가 살던 습 관, 그리고 가족과 함께 살던 생활방식들, 그리고 자기의 사고로 흘러간 습관, 그리고 그릇된 사고와 생 각들로 인해서 우리의 뇌는 다시 굳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2013년 하계수련회를 통해서 성자 주님 과 선생님께서 여러분의 굳어진 뇌를 풀어 주실 것입니다. 오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어떻게 뇌와 마음을 치료하는지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 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이 말씀을 행하면 여러분의 굳어진 뇌는 치료를 받고 고침을 받게 될 것입 니다. 믿습니까. 여러분들이 오늘 마음 딱 하나 먹고 시작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시작으 로 굳어진 뇌를 풀자. 이번 수련회를 시작으로 너무 힘들고 굳어져 있던 이 몸을 풀고 연단하자. 결심하 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시작하시기 전에 여러분들에게 잠언 하나를 먼저 알려드리고 시작할 것입니다. 성자 주님께서 선생님에게 이런 잠언을 주셨습니다. 나이가 들면 입으로 살고, 마음으로 산다. 젊은 자 들은 몸으로 산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인정하십니까. 네. 왜 나이가 들면 보다 입으로 살 수 밖에 없고 마음으로 살 수 밖에 없는가. 몸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육신이라는 것은 시간이 가면서 굳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굳어지고 나이가 들수록 기능이 약해지기 때문에 아무래도 몸이 따라주지 않 기 때문에 입으로 살고 마음으로 살게 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위치가 좀 올라가지 않습 니까. 집에서라도. 그렇죠. 그러니 입으로 살아도 움직일 수가 있죠. 맞습니까. 저걸 너무 가져오고 싶은 데 내가 가져오기는 너무 귀찮은 거예요. 그러면 우리 첫째 딸이 기다리고 있고, 둘째 아들이 기다리고 있고, 또 아내도 기다리고 있으니까 입으로 살게 됩니다. “가져와.” 라고 말하면 몸을 움직여서 가져 오 게 되어 있죠. 여기서도 딱 한 가지를 알게 됩니다. 아무리 입으로 말을 했을지라도 몸으로 행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것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맞습니까. 사람은 몸으로 삽니다. 여러분들이 월명동에 너무 오고 싶어서 마 음을 먹었어도 여러분의 몸이 직접 이곳으로 오면서 몸을 움직여 주지 않았다면 여러분들은 단 한 사람 도 이곳에 없을 것입니다. 맞습니까. 마음을 먹는 것은 순간 할 수 있고, 순간 결정하고 움직일 수 있습 니다. “월명동 가자.” 그러면 이미 월명동 극기봉에 올라가 있습니다. 1초만 해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아무 것도 이루어진 것은 없습니다. 몸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아침에 새벽 일찍 일어나서 3시간, 4시간, 5시간씩 이곳까지 올라와주고 또 여기 앉아서 한 시간 두 시간 말씀듣고 산행하는 그런 모든 시간들이 이 육신에게는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의 뇌와 몸은 단련되고 연단되어야 합니다. 그 래서 오늘 수련회를 통해서 여러분의 굳어진 뇌를 풀고, 다시 한 번 굳어진 몸을 푸는 귀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2013년은 이렇게 달려 나가는 겁니다. 나이가 들어서 몸은 굳어졌지만 이 육신이라는 것은 연단한 만큼 나이가 들어서도 귀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선생님은 조금 후면 열심히 운동장을 달리실 겁니다. 단 한 번도 환경탓하지 않고 지금 도 몸을 연단하고, 오늘도 새벽부터 기도하며 성자의 귀한 말씀을 받으며 그 뇌를 고치고 날마다 치료 하면서 건강한 육신으로 뛰고 달리고 앞으로 또 나와서 뛰고 달리실 날을 준비하고 계실 겁니다. 선생 님께서요. 늘 안타까운 말씀을 하십니다. 안타까운 말씀을 하시는 그 말씀 중에 하나가 우리 장년부, 가 정국, 오래 된 지도자들을 봤을 때 선생님이 그렇게 마음이 ‘짠’ 하대요. 얼굴을 몇 명이라도 보면요. 그 래서 왜 그런가 했더니 ‘그 젊은 청춘이 어느 새 저렇게 늙었구나.’ 그러니까 선생님이 ‘나는 안 늙었는 데 늙었네.’ 이게 아니라요. 정말 마음이 ‘짠’ 하대요. ‘저래서 뛸 수 있겠나.’ 선생님은 책임분담의 주인 공입니다. 그러므로 인해서 하늘의 축복과 책임분담으로 인한 모든 축복을 다 누리고 있고, 지금도 그러 한 삶을 살고 계십니다. 이제 우리 가정국 더욱 더 긴장해야 되겠죠. 여러분, 선생님과 함께 뛰고 달릴 날이 기다리고 있지 않 습니까. 그리고 지금도 함께 뛰고 달리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의 굳어진 뇌와 몸을 풀고, 연단해서 여러 분 제 2의 인생을 행함으로 이루는 역사가 이번 수련회부터 시작되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오늘 말씀 그러면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 중요한 말씀입니다. 전능하신 성자께 이 말씀을 받기 전에 선생은 40일 이상 거의 식음을 폐하면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40일 말씀과 생명구원의 기도의 때 였습니다. 40일이 넘어서도 계속해서 선생님은 조건을 세우면서 새벽 1시의 조건을 꼭꼭 세워서 온 인 류를 위해 그리고 특히 섭리인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선생 역시 새벽 1시 기도조건을 세워야 되는데 많은 일로 인해서 계속해서 1시 조건을 세우지 못 했습니다. 그러나 “절대 행하자.” 하는 마음을 먹고, 40일 이상을 새벽 1시에 일어나서 온인류와 그리고 섭리인들 그리고 특히 섭리인들의 휴거를 놓고서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이 수련회 말씀을 받던 날 새벽에 진정으로 더 애를 태우면서 성자께 기도 했습니다. “성자 주님. 성자께 이 시대 말씀을 받아서 전해주면 섭리의 사람들은 정말 좋아합니다. 그리고 꼭 말 씀대로 행해서 휴거도 되겠다고 하고 천국에 가겠다고 하면서 마음에 다짐을 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행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너무 안타까운 것은 열심히 하다가도 가다보면 자꾸 마음이 흔들리고 변 한다고 합니다. 자기의 마음을 자기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성자께도 그리고 내게도 너 무 미안하다고 하면서 편지를 보내 옵니다. 열심히 하다가도 금방 흔들리고, 그렇지 않을 것 같은데 다 시 이성으로 빠지기도 하고, 세상에도 빠지고, TV에 빠지고, 인터넷 소설에 빠지고, 음란물에 빠지고, 자위행위에도 빠진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찮은 데 순간 빠지니까 스스로 너무 부끄럽다고 합니다. 마음 이 너무 잘 변하니 이제는 이 마음이 너무 싫어진다고 말을 합니다. 성자 주님은 전지전능하시니 섭리 인들의 이 근본적인 병들이 근본적으로 치료되게 말씀해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했습니다. 정말 간절히 애를 태웠습니다. “1년이면 수백번씩 말씀을 전해주고 일주일에 두 번, 많게는 7번씩 귀한 말씀을 전해주는 데도 섭리의 사람들이 제대로 못 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너무 약하니까 자꾸 힘이 빠져하고, 자꾸 자신없어 합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이 변하지 않고 마음천국되어서 각종 유혹에 빠지지 않고 섭리길을 갈 수 있습니까. 그 근본을 가르쳐 주세요.” 이렇게 50일 가까지 성자께 여쭈며 기도를 했습니다. 이 때 성자께서 입을 열어 말씀해 주시기를 “그래. 그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자께서 해주신 말씀을 올해 하계수련회 잔치 말씀으로 여러분들에게 전해주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기쁘지 않습니까. 참 이상 하게도 이 마음이라는 것은 먹고 또 먹어도 다시 변질되게 마련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나이가 굳어지기 보다 나이가 들어도 어린 사람이라도 학생이라도 상관없이 마음은 변화무쌍하게 됩니다. 이 가정국이라고 하면 마음이 더 굳건해야 되는데 이 마음은 하루에도 12번씩, 많게는 120번씩, 더 많 게는 1200번씩 변하고 또 변합니다. 주님은 이 마음이라는 것은 나이와 상관이 없다고 했습니다. 오히 려 나이들면 서운함 더 많이 탄다. 하셨습니다. 마음에 이 근본적인 병, 이 마음을 잡지 못하는 치료병 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해 줄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성자께서는 말씀을 전하는 자의 입술을 통해서 여러분 각자에게 아주 진지하게 말씀을 전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은 전체에게 나가지만 여러분 앞에 성자 앞에 여러분 한 사람씩 앉혀 놓고 여러분을 면담해주는 시간입니다. 여러분, 정말로 선생님과 면담하고 싶지 않았습니까. 은밀하게 아무도 모르게 나의 근본적인 병을 내놓고 싶지 않았습 니까. 성자께 모든 것을 내놓으면서 면담받고 싶지 않았습니까. 오늘은 성자께서 선생님께서 여러분들을 앞에 앉혀놓고 면담해 주는 날입니다. 진지하게 그러나 기쁜 마음으로 이 말씀에 귀를 기울이시기 바라 겠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마음이 변하고, 생각이 변화무쌍하고, 그러니 열심히 하다가도 자꾸만 잡생각을 하고 자 꾸만 육적으로 마음이 흐르게 됩니다. 고로 자기 마음을 겉잡을 수 없어 나이가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방황하게 되고, “왜 내 마음은 이러한가.” 한탄하면서 울기도 합니다. 그리고 낙심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사는 모든 인생들에게 인생을 창조하시고, 휴거시키시고, 그리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성자께서 오늘 그 말씀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잘 듣고 행해서 여러분의 뇌와 마음을 고치고 치료하기를 축원합 니다. 그러므로 인생 일생동안 육과 혼을 위해서 그리고 영을 위해서 열심히 행하면서 성자의 기대와 그리고 자기의 기대에 어긋남 없이 기뻐하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자, 오늘의 수련회는 하나의 수련회로 하나의 추억으로 끝나는 수련회로 끝나면 안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뇌, 그리고 여러분의 마음을 온전하 게 고치고, 여러분의 몸을 온전하게 연단하는 수련회 그리고 인생이 거듭나는 수련회가 되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나는 마음이 약해. 그래서 잘하다가도 너무 잘 변해.” 합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것은 마음이 약한 것이 아니라 마음의 작용은 뇌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마음이 약하다는 것은 뇌에서 생각을 잘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뇌는 병이 나거나 정신적으로 굳어버리면 고치기가 너무 힘듭니다. 인간은 뇌 때문에 생각하고, 마음을 움직여서 살아가는데 이 뇌가 병들어 버리면 병든만큼 뇌가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맞습니까. 우리 가정국의 자녀들, 너무나 걱정되는 1순위가 있어요. 혹여나 ‘이성에 빠지지 않을까.’ 그리고 ‘정말 무서운 인터넷 게임 중독에 빠지지 않을까.’ 하고 선생님의 말씀으로 타일 러 보기도 하고, 엄하게 꾸짖어 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자녀는 마음을 먹었는데도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그 다음 날 여전히 컴퓨터 화면을 보게 되죠. 여러분, 이것은 아무리 마음을 먹어도 그 동안 계속 반복해서 행했기 때문에 뇌가 그쪽으로 굳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이것은 때린다고 해결되는 것이아니고, 꼬집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뇌를 치료해 줘야 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 가정국 역시 나는 마음을 먹었는데 스스로 꾸짖어도 안되고, 선생님이 말씀을 주셔도 안 되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뇌가 굳어져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굳어져 있는 뇌를 어떻게 푸는지에 대한 정확한 답을 줄 것입니다. 여러분, 해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자, 뇌가 병들어 있 으면 “나는 나았으면 좋겠어.” 한다고 나아집니까? 나아질 수가 없습니가. 뇌가 병들어도 빨리 나아질 수가 없고, 그냥은 나아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뇌에 암이 있으면 그냥 마음을 먹는다고 해서 나아지 는 것이 아니라, 이 때는 의사가 뇌를 가르고 열어서 뇌속에 있는 암덩어리를 제거해야 됩니다. 맞습니 까. 그런데요. 우리에게는 뇌에 암이 있는 사람들보다 정신적으로 뇌가 병들어 있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 다. 저를 포함해서 우리 모두입니다. 이것은 자기의 무지로 인해서 뇌가 굳은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의 그릇된 생각으로 인해서 뇌가 굳은 것입니다. 잘못된 습관과 생각으로 인해서 뇌가 굳은 것입니다. 그리 소 세상의 갖가지의 삶으로 인해서 뇌가 굳어버린 것입니다. 어떻게? 한 번에 병든 것이 아니라 계속 해서 오랜 시간 동안 반복했기 때문에 뇌가 굳어 버렸습니다. 여러분, 보세요. 주변에 주일예배를 한 번 빠지고 두 번 빠져서는 뇌가 굳지 않습니다. 맞습니까? 얼마 든지 다시 주일예배를 나올 수가 있어요. 마음먹으면. 이 때는. 뇌가 굳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데 한 달, 두 달, 일년이 넘어가면 더 이상 죄의식을 갖지 못한 상태에서 뇌는 예배는 안 가도 된다는 생각으로 굳어집니다. 이 때는 오랜 시간 동안 그와 같은 행위를 반복했기 때문에 뇌가 굳어졌다는 것입니다. 맞 습니까? 뇌라는 것은 한 순간에 굳어지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이 걸려서 굳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뇌가 굳어져 버리니까 이제는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 합니다. 이렇게 정신적으로 굳어버린 뇌도 고쳐야만 제 기능을 할 수가 있습니다. 만일 뇌에 암이 생긴 것이라면 병원에 찾아가서 뇌를 고치면 되겠지만 이것 은 정신적으로 병이 든 것입니다. 이것은 뇌를 가른다고 해서 수술한다고 해서 그렇게 수술해서는 해결 되지 않습니다. 자, 오늘 성자주님께서 마치 뇌에 암이 있는 사람을 뇌를 갈라서 암덩어리를 빼내듯이 여러분의 머릿 속에 있는 안 좋은 생각들을 빼내고 굳어져 버린 것을 빼내는 그 수술을 시작하실 것입니다. 여러분들 은 환자가 아니예요. 오늘 이 말씀을 전해주는 근본의 발견자 성자 주님, 원장 의사 선생님은 선생님, 그리고 지금 의사교육을 받고 의사가 되고자 하는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오늘 말씀을 듣고 수료하면 의 사 자격증이 부여되면 의사로서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정말 뇌를 잘 고친다고 인정을 받으면 이제 전 문의로 전향을 하게 됩니다. 자, 오늘부터 섭리인 모두 우리 가정국들은 뇌 전문의가 되는 것입니다. 과 정은 아주 쉽습니다. 오늘 말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듣고 완전하게 머릿속에 새기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환자는 누구냐. 여러분의 환자는 자녀가 아니라 여러분의 뇌입니다. 여러분의 뇌가 환자입니 다. 여러분의 뇌를 온전하게 고치고 전문의 자격증을 땄으면 그 때서야 여러분의 자녀를 치료할 수 있 습니다. 정신적인 뇌의 병, 계속해서 그릇된 것을 보고, 들음으로 인해서 굳어 버렸습니다. 너무 단순해 요. 지속적으로 안 좋은 것을 보고, 지속적으로 안 좋은 것을 들으며, 지속적으로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뇌는 굳어 버립니다. 한번에 굳어 버리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그렇게 하니까 그쪽으로 뇌가 굳어져 버렸습니다. 세상에서 담배를 피우고, 술을 먹고, 이성에게 눈길을 주며, 계속해서 인터넷을 하고, TV를 보며 지속 적으로 행하니까 그것이 이제 옳게 생각이 되면서 뇌가 굳어져 버립니다. 한 순간이 아닌 지속적인 행 위로 인해서 그렇게 됐기 때문에 이제는 잘못된 것도 옳게 보이면서 그것을 행하는 데 있어서 꺼림도 없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주시면 그 때는 행해야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그 때는 생활로 돌아가면 굳어 진 뇌로 작동을 하면서 몸도 그와 같이 행하게 됩니다. 이 병을 고치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으 로 사는 것이 아니라 뇌와 몸으로 산다고 했습니다. 예를 한 번 들어 드리겠습니다. 저의 이름이 정조은 입니다. 너무 감사하게 정말 좋은 이름을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이름을 주실 때 정말 좋은 이름이라고 하셨는데요. 이름이 조은이고, 성이 정이지 않습니까. 정말 좋은 이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이름만으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나는 이름을 정조은이라고 받았으니까 나는 가만히 계속 누워서 밥만 먹어도 정말 좋게 변화되지.” 이렇게 살 수 있습니까. 절대 이름으로 살 수 없습니다. 이름만으로는 어떠한 변화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처럼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고 뇌를 꽉 채우고 좋은 행위를 하면서 살아가야 이름처럼 좋게 변화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사람에게는 이름 이 있습니다. 우리 가정국에게는 가정국이라는 이름도 있죠. 그러나 여러분 개인의 이름, 가정국이라는 이름으로는 좋은 인생을 살 수가 없습니다. 맞습니까. 자, 이와 같이 뇌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뇌, 바로 이 마음, 정신, 생각은 뇌에서 일어나는 작용으로 뇌의 이름입니다. 마음은 뭐라구요? 뇌의 이름입니다. 뇌와 마음은 같지 않고, 마음은 뇌의 이름에 불과합니다. 사람이 이름으로 살 수 없듯이 이와 같이 마음 으로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체에 속한 뇌와 몸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마음먹으면 월명동에 와 있어도 직접 와 있는 것은 아니듯이 뇌를 움직이고 몸을 움직여야 월명동에 와 있는 것이 이루어지듯이 여러분의 굳어진 뇌도 마음을 먹는다고 해서 고칠 수가 없습니다. 지속적으 로 온전치 못한 것을 행하고 들으면서 굳어졌기 때문에 방법은 딱 하나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 앞으로 지속적으로 옳은 것을 보고 듣고 접하고 행해야만 굳어진 뇌가 풀리고 굳어진 몸이 풀리게 됩니 다. 한 번에 안 됩니다. 한 번에 되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계속 해서 그릇된 것을 보고 들으면서 굳었 기 굳었기 때문에 이제는 아주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고쳐야 됩니다. 오늘 몸연단을 했다고 해서 내일 아침에 벌떡 새벽 두시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내일 아침에 또 다시 좌절하는 사람이 생깁니다. 한 번에 풀리지 않기 때문에. 한달, 두달, 세달, 일곱달, 일년씩 옳는 것을 보고 듣고 성자의 말씀을 머리에 꽉 채우고 몸을 연단해야 뇌와 몸이 치료된다는 것입니다. 아주 계획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어느 기간 정도 계속 행해야 고칠 수가 있습니다. 운동할 때도 계획을 세워야 효과를 본다는 것입니다. 계획을 세우되 한달 두달 세달 이상은 우리가 해야 됩니다. 선생님 역 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고치는 것이 아니라 한달 두달 세달 일년 이상 그리고 21년 동안 몸을 연단하 고 만들었기 때문에 이 세상에 나와서 시대복음을 전할 때 마음이 무너지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지금까 지 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섭리역사를 시작하면서도 계속 해서 뇌를 치료하고 몸을 건강하게 연단했 기 때문에 환란이 지난 15년이 된 지금도 절대 마음먹은 대로 행할 수 있습니다. 왜요? 그만큼 뇌가 따 라주고 몸이 따라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의 표상자를 인간으로 보내주십니다. 우리를 구원할 자를 인간으로 보내 주십니다. 왜? 그를 따라 행하라 함입니다. 이제 선생님께서 21년의 조건을 세우고 섭리역사 시작하시고, 35년 동안 섭리역사를 펴오시면서 그 안 에 14년의 기간 동안 조건을 세워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어렵게 힘겹게 홀로 끌어 오셨습니다. 이제 섭리역사는 부활과 독립의 해를 맞이했고, 이제는 영휴거가 선포되어서 영이 휴거되는 역사가 매 일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 섭리인 모두가 휴거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여러분의 뇌와 몸을 온전히 단련해서 마음먹은 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곳 월명동 이곳은 그 냥 무작정 개발한 곳이 아닙니다.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땅을 파내고 잡초를 뽑고 돌을 세우고, 호 수에 물을 채우고 계획적으로 소나무를 심었습니다. 또 사랑의 집을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구상하고 설 계하고 계획적으로 1년 이상 공사했습니다. 꾸준히 이와 같이 하니까 오늘날 완공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 자신의 굳은 뇌도 계획적으로 고쳐야 됩니다. 계획적으로 바꾸겠다고 결심하고 한 기간을 두고 반 복적으로 고쳐 나가야 됩니다. 자기가 성자의 말씀을 듣고 절대 100% 실천하고 계획적으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나쁜 것은 아예 보지 않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나쁜 것은 접하지 않는 것입니다. 나쁜 것은 보지 않는 것입니다. 계획적 으로 나쁜 것은 피하고, 계획적으로 좋은 것은 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 기간을 두고 반복하면서 뇌 를 치료하고 뇌를 고쳐 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굳어진 몸을 그냥 두지 않고 이제는 선생님처 럼 몸을 연단하고 만들고 제 자리에서라도 뛰고 운동하고 기본적인 것을 행하면서 여러분의 몸을 단련 해야 제 2의 인생 앞으로 섭리역사 영휴거의 때 3차 부활의 때 가정국들이 빛을 발할 수 있다는 것입 니다. 지금 이 순간 이후로 뇌가 치료되고 몸이 연단되지 않고는 모든 바통은 새로운 자들에게 넘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귀히 길러오고 이제는 어느 정도 성장해서 뛸 수 있는 때가 됐으니까 이제 남은 것은 굳어진 뇌를 풀어주고 약해진 몸을 연단하는 것 이 두 가지가 남아있습니다. 이렇게 굳어진 뇌를 자꾸 좋은 것을 보고 듣고 환경 가운데 힘들지만 가정을 책임지고 세상 가운데 일 을 해야지만 환경 가운데 힘들지만 계획적으로 성자의 말씀은 내것으로 삼고 계획적으로 계속 듣습니 다. 계속 해서 주님의 말씀을 빠지지 않고 들어야만 여러분의 뇌는 치료된다는 것입니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두지 마시고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말씀, 성령집회 말씀은 여러분들이 계 획적으로 들어야 할 프로그램입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계획적으로 좋은 것을 프로그램으로 듣고 보면 여러분의 뇌는 수술이 되어집니다. 그러면 뇌가 아주 정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마음, 정신, 생각이 변화무쌍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흔들리지 않고 목적한 바를 행하게 됩니다. 모두 전지전능하시 며, 절대 신이신 성자 주님의 귀한 말씀의 근본을 깨달았습니까. 깨닫고 있습니까. 여러분, 계획적으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 또 들을 수 있지. 또 듣지.” 이게 아니라요. 계획적 으로 머리에 넣는 것입니다. 구구단 외우잖아요. 이거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계획적으로 반복적 으로 시키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안 먹어도 구구단이 나와요. 지금 초등학교 졸업한지 40년 넘은 사람 도 있지 않습니까. 마음을 먹은대로 그냥 구구단이 외워집니다. 이렇게 계속 해서 반복적으로 행한다는 것이 너무나 놀랍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계획적으로 반복적으로 계속 들으면서 좋은 것만 여러분의 머 릿속에 채우면 세상의 것을 아무리 보고 듣고 살더라도 주님의 말씀으로 여러분의 뇌를 주관할 수 있다 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먹은 대로 자동적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행실을 할 수가 있겠죠. 이 병든 뇌는 계획적으 로 고쳐야 됩니다. 계획적으로 기도도 해야 됩니다. 그리고 계획적으로 성자 주님을 찾아야 됩니다. 계 획적으로 선생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생각을 하려 해도 생 각이 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육신입니다. 그러나 육신은 참으로 신기하게 계획적으로 보 고 듣고 반복해서 생각하면 그쪽으로 뇌가 굳어져요. 그러니 생각나지 않는다고 하지 마시구요. 계획적 으로 성자 주님을 부르고 선생님을 부르고 생각하고 말씀을 계획적으로 머릿속에 넣으면서 구구단 외우 듯이 우리 가정국이야말로 이와 같이 여러분의 뇌를 고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계획적으로 고치지 않고서는 여러분의 뇌는 순간 약해집니다. 어린 아이들보다 마음이 약해졌 을 때 우리 어른들이 큰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어린 아이는 마음이 순간 안 좋아서 안 좋은데 빠져도 돌이키면 됩니다. 그런데 어른들이 순간 마음을 판단을 잘못해서 다른 행동을 하게 되면 그냥 인생 자 체를 등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국들 나이가 든 사람들이 마음에 병이 들면, 그렇게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굳은 뇌를 푸는 것이 급선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이 마비가 되면 더 이상 쓸 수가 없습니다.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이 좋은 월명동에 오고 싶어도 못 오구요. 그 좋은 말씀 을 듣고 싶어도 몸이 말을 듣지 않아 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더 심각한 것은 몸은 마비되지 않았는데 이 뇌가 마비되어서 더 이상 말씀이 들리지 않고, 더 이상 이 아름다운 성전에 와도 느끼는 것이 없으면 그것이 큰 일이라는 것입니다. 계획적으로 한 기간 동안 여러분의 뇌를 고치지 않으면 평생 죽을 때까지 이 마음은 왔다갔다 변화무쌍합니다. 고로 생각이 굳건하지 못하고 계속 변질되어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꾸만 세상에 빠지게 되고 세상 이 커보이게 되고 세상의 불의한 것에 빠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장성했는데도 큰 일을 하지 못 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랑하는 우리 가정국 여러분, 여러분, 말씀 잘 듣고 있습니까? 여러분, 이 역사는 세 상 사람들이 아니라 해도 인류의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최고로 큰 축복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베푸시는 최고의 축복의 때라는 것입니다. 휴거역사 그토록 선지자들이 보고자 하고 듣고자 했던 역사가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성자께서 육으로서 나타나시는 유일한 때 바로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입니다. 그 몸은 갇혀 있지만 죽지 않음으로 인해서 앞으로 그 몸으로 뛰고 달릴 수 있는 때가 남 아있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축복의 때라는 것입니다. 이 축복의 때 여러분의 뇌가 굳어있으면 느낄 수도 없고, 축복을 주셔도 받을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구상을 주셨습니다. 이곳 월명동을 어떻게 지으라고. 만일 선생이 길고 긴 한 기간을 두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계획대로 실천하지 않았다면 이곳은 지상천국같이 쓸 수 없었습니 다. 계획적으로 개발했습니다. 그러나 순간 될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한 기간을 두고 꾸준하게 개발해 나갔습니다. 빨리 되지 않는다고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여러분 역시 빨리 섭리역사가 되지 않는다고 포기하지 않고 낙심하지 않았기에 영휴거의 때, 부활과 독 립의 역사를 맞았습니다. 이 귀한 때를 여기까지 맞았으니까 우리는 진정으로 계획적으로 나머지 행할 것을 행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역시 “마음이 약하다. 열심히 하다가 자꾸 무너진다. 나는 잘하고 싶은데 역사가 빨리 빨리 안 크니까 조금은 낙심된다. 이제는 내가 못하니까 하나님께 죄송하다고 하기도 미안하다.” 하지 말고, 여 러분의 굳어진 뇌를 고쳐야 되겠습니다. 마음탓을 하지 말고 이 뇌가 건강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이 뇌를 수술하고 고쳐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이름탓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국들 선생님이 이름 바꿔준 사람이 있어요? 별로 없어요. 우리 가정국들은 이름 바뀐 사람이 별로 없고, 이름 좀 멋있게 바 뀌었으면 좋겠는데. 빛, 별, 천 자 들어가는 이름 좀 받을 수 없을까? 그렇게 이름이 멋있게 바뀌는 날 을 기대도 했는데 말씀에 나왔죠. 이름 바꿔달라고 하지 말라고. 그래서 마음을 아예 접어 버렸습니다. 그런데요. 이름 탓하지 말라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이제는 뇌탓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하나 님께서 이름을 보는 것이 아니라 뇌를 보고 행동을 보고 몸을 본다고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몸만 가둬놨으면 절대 몸으로 죄를 짓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만일 그 몸을 가두어 놨다 면 죄를 지었겠어요? 하나님께서는 마음으로 죄를 짓는 것보다 몸으로 죄를 짓는 것을 심각하게 본다고 하셨어요. 왜 그러냐 하면 인간은 육신으로 마음도 변화시키고 영혼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육신은 너무나 귀한 도구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섭리역사를 시작하실 때는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면 서 뇌를 잡고 하지 말라고 법을 강력하게 주시면서 몸을 잡습니다. 마음만 잡아서는 역사를 이룰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몸을 어디에다 가둬놨다면 그렇게 그렇게 역사가 깨지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예수님 역시 몸을 뺏겼기 때문에 더 이상 성자께서 육적으로 하는 역사는 끝났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하셨습니다. 나 역시 내 몸을 이 곳에 뺏겼으니까 아쉬운 것이 많지 않느냐. 그렇지만 살아 있기 때문에 역사를 펼 수 있다. 몸이 그렇게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자, 이름이 천국이예요. 천국이. 이름이 천국이라고 지어줘서 모두 다 천국에 간다면 여러분의 이름을 선생님은 천국으로 다 바꿔 주겠 다고 했습니다. 천국 1번, 천국 2번, 성약성 1먼, 성약성 2번, 황금성 1번... 만약에 여러분의 이름을 황 금성으로 바꿔준다고 해서 황금성으로 갈 수 있다면 황금성으로 이름을 바꿔 줄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 의 이름이 휴거라고 해서 모두 다 휴거될 수 있다면 여러분의 이름을 모두 휴거로 바꿔 주셨을 것입니 다. 선생님께서 이렇게 50일 이상 벌써 70일이 넘어 가셨어요. 지금까지 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하고 계십 니다. 절식기도 하시면서 새벽 1시기도 왜 하시냐? 우리 섭리인들의 휴거 위해서 세우고 있습니다. 만일 이름을 휴거로 바꾼다고 해서 다 휴거된다면 선생님께서 70일 이상 절식기도를 하시면서 조건을 세우 지 않고 그냥 이름을 다 바꿔주고 끝나면 됩니다. 사람은 이름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뇌로 살고 몸으로 살기 때문에 이름이 중요하지 않다는 겁니다. 마음으로 사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고로 여러분의 뇌를 건강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주님.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계획적으로 생각을 집어 넣 어보세요. “주님. 시원한 바람이 불어요. 일찍 오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진짜 저는 뇌치료를 받고 싶어요. 진짜 하나님의 이상동산.” 계속해서 여러분의 생각을 마음속에 집어 넣어 보세요. 그러면 어떻 습니까? 이 순간에도 굳어진 뇌가 조금씩 풀립니다. 그런데 자꾸만 안 좋은 생각을 하고, 안 좋은 것을 뇌속에 집어넣으면 자꾸 짜증나고 힘들게 됩니다. 뇌는 이렇게 단순하다는 겁니다. 순간 명령을 해줘야 됩니다. 여러분의 뇌에. 믿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이 뇌를 건강하게 만들지 않는다면 주께서 아무리 구원되고 휴거되는 말씀을 주셔도 여러분은 그 역사 하심을 받을 수도 없고, 느낄 수도 없습니다. 이 굳어진 뇌를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고쳐야 됩니 다. 이 굳어진 뇌를 고쳐 놓으면 인생을 살면서 평생 마음에 흔들림 없이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 로 인해서 행할 것을 마음먹은 대로 행해서 휴거 100선, 200선, 300선을 너끈하게 이룰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뇌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힘을 써도 안되고 해도 안되고 뇌에 문제가 있으니 주를 속여가면서 죄를 짓 는다고 하셨습니다. 죄를 안 지으려 하기 전에 휴거 되려 하기 전에 말씀을 계획적으로 실천하려 하기 전에 먼저는 여러분의 뇌를 계획적으로 수술하고 고쳐야 되겠습니다. 굳어진 뇌를 고치고 인생을 살아 가며 휴거를 힘써 이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뇌를 고치면, 힘쓰는 대로 행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바꾸겠다. 정말 고치겠다. 결심하는 것입니다. 오늘 산행할 때에 가장 중요한 핵심 포 인트 하나입니다. 산행하다보면 햇볕이 내리쬐다보면 조금 덥구요. 지금 이 시간에도 말씀을 듣다보면은 자기도 모르게 아침 9시 조금 넘었는데요. 자꾸 생각이 다른 데로 흘러가요. 이럴 때는 “뇌를 바꿀 거 야. 고칠거야. 주님 바꾸겠어요. 고치겠어요.” 산행을 할 때 선생님 잠언 친필 그리고 인쇄로 잠언을 해놓은 이유는 여러분 예전에 선생님과 함께 산 행을 같이 하셨죠. 그렇죠. 그와 같이 여러분과 함께 산행을 하겠다는 표시입니다. 그러니까 그 잠언들 을 하나 하나 읽어보면서 선생님과 함께 행한다 생각하고 고치겠습니다. 바꾸겠습니다. 아주 계획적으로 결심해야 합니다. 지금 말씀을 듣는 이 순간에도 고치겠습니다. 바꾸겠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하는 것이 오늘의 말씀, 오늘의 수련회의 팁입니다. 그러나 딱 머릿속에 넣는 것입니다. “주님. 오늘은 제가 결심하 고 열심히 산행하고 수영까지 했는데요. 안 고쳐질 거 압니다. 그래도 낙심하지 않을 거예요. 주님 말씀 대로 한 기간 동안 고쳐야 될 것을 알기 때문에 주님 말씀대로 한 기간 동안 나의 굳어진 뇌, 몸연단하 겠다고 결심하겠습니다. 오늘이 시작입니다.” 그것이 오늘 수련회의 팁입니다. 알겠습니까? 저 또한 그런 마음으로 수련회 참여하니까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그래서 오늘 단상에 오른 저 역시 선생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이지만 선생님의 제자로서 완벽하게 네 번 다 말씀을 듣고, 네 번 다 산행 하고, 네 번 다 수영까지 하면서 진짜 고쳐야지. 이제 3번 넘어가니까 좀 고쳐졌어요. 앞으로 1년 동안 완전하게 굳어진 뇌와 몸을 풀어서 선생님 말씀하신 대로 주께서 원하시는 대로 모든 일을 해나가겠다 고 다시 한 번 결심했습니다. 우리 모두 결심하는 겁니다. 우리 자신을 위해서 선생님을 위해서 뜨겁게 박수 한 번 보내드릴께요. 이곳 월명동은 상징입니다. 이곳은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개발했습니다. 그래서 이곳 월명동에서 는 20가지 이상을 할 수 있습니다. 대집회도 하고 수영도 할 수 있어요. 계획적으로 호수를 만들고, 물 을 받아놨습니다. 그리고 등산도 할 수 있습니다. 계획적으로 길을 닦아놨습니다. 등산까지 힘들다면 산 책을 할 수 있습니다. 왜요? 계획적으로 산책로를 닦아놨습니다. 그리고 축구, 배구, 농구를 할 수 있습 니다. 왜요? 계획적으로 운동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꽃축제를 할 수 있습니다. 왜요? 계획적으로 꽃 을 심었습니다. 또한 돌축제도 할 수 있습니다. 계획적으로 돌을 세웠습니다. 이렇게 계획적으로 한 기 간을 두고 개발하니까 이곳 월명동에서는 20가지 이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계획적으로 소나무 를 갖다가 심었습니다. 큰 것으로. 힘들지만 아예 큰 것으로 심어놓으니까 몇 년 지나지 않았어요. 이제 30년 안 됐죠. 10년, 20년 밖에 안 되었지만 우리는 벌써 소나무 삼림욕을 할 수 있습니다. 계획적으로 만들어 놨기에 모든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 역시 지금은 갖춘 것이 없고 혹은 갖추어져 있으나 예전으로 혹은 돌아간 것이라도 계획적으로 만든다면 가치있게 쓸 수 있습니다. 성자께서 해주신 말씀을 그대로 설교식으로 여러분들에 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성자의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대체 이 마음은 무엇인가 생 각은 무엇이관대 이렇게 흔들리는 것일까? 심리학자들과 정신과 의사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마음은 하 루에도 수백번씩 변화무쌍하다. 마음은 흔들리지 않을 수 없다. 한 마디 덧붙이죠. 약먹어야 된다. 정신 적인 뇌의 병은 그렇게 해서 병든 것이 아닌데 약을 먹고서는 절대 치유될 수 없습니다. 치료되는 데 한계가 있겠죠. 그렇다면 우리의 뇌의 병,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고 세상 이성의 사랑에 중독된 모든 사 람들도 약을 먹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자, 이 세상 사람들의 마음이 얼마나 변화무쌍한지 보겠습니다. 그러면서 여러분, 그리고 배우자들의 마음과 생각이 어떠한지 한번 생각을 해보시고 진단을 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세상 사람들은 이렇 게 살아갑니다. 자기가 너무나 좋아하고, 너무나 사랑해서 연애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요. 그리고, 100년 살기는 너무 아까우니까 천년 동안 같이 살겠다고 하면서 불같이 아주 미치도록 사랑합니다. 그 런데요. 그렇게 서약해 놓고 바로 다음 날이 되면 니 꼴을 못 보겠다고 합니다.그러다가 그 다음날이 바 로 되면 또 같이 살자고 합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은 원수가 되어서 살아가고 아예 헤어지기도 합니다. 마음이 변하니까 그토록 사랑하는 자를 괴롭히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내 마음 나도 모르 겠다고 하죠. 우리 가정국들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계획되고 결혼했습니다. “정말 내 스타일은 정말 아니었어. 그런 데 주님께서 짝을 지어 주시니 백년 아니라 천년은 살 수 있을 거 같아.” 그런데 이튿날 다시 마음이 변해버렸어요. 내 마음 나도 모르겠다 합니다. “저 꼴 보기 싫다.” 하게 되죠. 그러다가 말씀이 다시 나 옵니다. 그러면 다시 마음을 먹습니다. “주님께서 사랑을 주신 것은 더 깊은 사랑이 있대. 그러니 더 사 랑하며 살아야지.” 그리고서 그 다음 날 이 꼴을 못 보겠다고 합니다. 이 마음은 먹어도 자꾸만 변화무 쌍해지고 더 심해지면은 정말 진짜 마음을 안 주면서 인생을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 섭리사람들을 한 번 보겠습니다. 우리 섭리 사람들은 성령님, 성자와 분체로부터 큰 은혜를 받습 니다. 은혜를 받을 때마다 우리는 이렇게 다짐을 하죠. “평생 영원히 주님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 가정국 되었지만 진짜 주님의 신부가 되어서 살아가겠습니다.” 우리의 다짐은 한결같죠. 그리고 은혜를 받을 때마다 굳게 서약을 합니다. 그러다가도 마음이 변해서 떠나버립니다. 더 나아가서는 악평까지도 하고 떠나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떠나버리는 사람도 있고, 아예 세상에 묻혀 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말합니다. “인생 사는 것이 뭐냐. 내 마음이 뭐냐. 진짜 내 마음을 손에 다 쥐고 잡지 못하니까 마음대로 하지 못 하겠다.” 하면서 한탄하기도 합니다. 다시 한 번 이 마음에 대해서 가르쳐 주겠습니다. 말씀을 잘 듣기를 바라겠습니다. 우리의 몸의 지체, 각 지체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눈동자, 동공, 귀, 귀 안에는 고막, 이빨, 입, 손, 팔, 다리, 발, 얼굴, 머리, 눈썹, 다 지체의 이름이 있습니까. 심지어 저 안에 있는 쓸개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우리의 뇌에도 이름이 있다고 했습니다. 마음, 마음이 우리 뇌의 이름입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들에게 확실하게 말씀드립니다. 뇌의 이름은 마음입니다. 고로 마음만 고 치려 하면 막연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내 배우자랑 열심히 뜻을 이루며 살아야지.” 마음만 먹어서는 고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산행을 오르다 보면 이런 잠언이 있어요. 자기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내 마음 먹은 대로 못 한다. 왜? 그 사람의 굳어진 뇌와 몸을 고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서로 앞으 로 이상세계를 땅에서도 하늘로도 이루고 살려면 모두가 굳어진 뇌와 몸을 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막 연하게 고치겠다고 잘 살겠다고 마음만 먹어서는 그 어떤 것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앞으로 가정국 이 잠언대로 살면 안됩니다. “늙은 사람들은 나이든 사람들은 입으로 산다. 마음으로 산 다.” 이 잠언은 여러분의 것이 되면 안 됩니다. 나이는 들었지만 입으로 살아야 되지만 우리는 몸을 연 단했기 때문에 몸으로 산다. 뇌로 산다. 그러므로 마음을 잡는다. 이렇게 하면서 살아야 되겠습니다. 사 람이 이름가지고 살지 않듯이 여러분은 마음 가지고 살 수가 없습니다. 마음만 흔들린다고 하면서 마음 만 잡으려고 하는 자는 이름만 고치려고 하는 자와 똑같습니다. 마음은 뇌에서 작동한 결과체이기 때문 에 여러분의 뇌를 잡아야 마음을 잡게 됩니다. 비유 하나를 들어 주겠습니다. 쓰레기통이 있어요. 쓰레기통은 생긴 게 정해지지 않았어요. 여기 단상 컵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이 물을 다 버리고 여기에다 쓰레기를 잔뜩 담아놓으면 이건 뭐가 될까요? 쓰레기통이 됩니다. 이름이라는 것은 금방 정해집니다. 내가 사용하기에 따라서. 우리의 뇌가 이와 같다 는 것입니다. 그릇과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뇌에 오물과 같은 생각들이 담겨있으면 우리는 뇌는 주님 이 보실 때 쓰레기통이 됩니다. 쓰레기를 버려야 쓰레기통에서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이 쓰레기통은 여 러분의 뇌가 고장난 것과 똑같습니다. 여러분의 뇌를 고쳐야 이 마음에서 냄새가 나지 않고 마음이 흔 들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쓰레기를 깨끗하게 버리듯 여러분은 나쁜 것을 보지 않고 듣지 않고 좋은 것을 계속 보고 들으면서 여러분의 뇌를 깨끗하게 고쳐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뇌를 수술하는 유일 한 방법입니다. 칼로 째서 빼내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확실하게 아시겠죠. 인생은 마음가지 고 사는 것이 아니라 뇌를 가지고 산다. 의사가 수술해서 뇌의 병을 고치듯이 자기가 실질적으로 생활 가운데 생활하면서 좋은 것을 보고 들으면서 좋은 생각이 뇌에서 순환되게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오물통이 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장기간 동안 하면서 굳은 뇌를 풀면 좋게 변화되고 뇌는 수술을 받게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뇌를 수술할 수 있는 방법을 듣고 계시고 여러분이 의사가 되 어서 환자의 뇌를 고치는 계획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순리를 거스르면 너무나 힘듭니다. 순리. 사람은 항상 말합니다. “아. 그냥 순간 딱 되면 너무 좋은데.” 그런데 하나님은 법칙을 정하셨습니다. 마음으로 는 순간 결정해도 되지만 몸으로는 안 된다. 그래서 인간의 세상도 인간의 시간으로 137억년이라는 시 간이 걸려서 지구 천지만물을 만들고 인간을 만든 것이다. 순간 말로 뚝 했으면 됐지만 하나님은 말로 선포하시고, 그와 같이 행하셨기 때문에 이 우주가 만들어지기까지 137억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마음 으로는 순간 월명동으로 올 수 있지만 몸으로 와야 이루어지기 때문에 5시간, 6시간 준비하고 또 올라 오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이 땅에 이루시는 법칙이라는 것입니다. 이 순리대로 하는 것이 가장 좋고 편하고 완전하게 이룰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순리라는 것은 뿅 하면 바뀌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짜서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일어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만일 이것이 아니라면 선생님 역시 뿅 하고 생각으로 마음으로 모든 죄를 다 사해주신 다음에 나와서 우리와 함께 뛰면 됩니다. 그리고 우리를 만나지 않고서도 마음만 보내면 그 마음으로 모든 것이 이루 어집니다. 마음으로만 그 마음을 보내면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몸으로 다 하 나 하나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몸으로 그 죄값을 감당하고 몸으로 연단하고, 몸으로 그 안에서 다 말씀 을 받고, 더 몸부림치시면서 우리와 함께 뛰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해했습니까? 우리도 그와 같이 표상을 따라 행하면 형통하고, 휴거의 300선까지 오르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 다. 정말 성자께서 이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주시는 말씀을 여러분의 프로그램으로 삼아야 합니다. 그냥 은 안됩니다. 프로그램이 있어야 합니다. 계획을 짜서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프로그 램을 위대한 성자의 말씀을 보고 듣고 기도하는 것이 여러분의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그냥 말씀을 듣 지 말고 “정말 바꿔야지.” 하고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반복하고 행해 주는 것입니다. 성자께서 이 말씀을 그냥 주신 것이 아님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선생이 몸으로 40일 넘게 식음을 전폐하며 계획적 으로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께서 뇌를 수술하는 말씀을 근본적으로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행 해야만 빛을 발할 수가 있습니다. 믿습니까? 이 말씀이 9월 1일 말씀으로 이어집니다. 9월 1일 말씀은 오늘 수련회 말씀에 이어서 조건 과 대가에 대한 말씀, 그리고 9월 4일 수요일 말씀까지 이어지면서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근본적으로 말씀해 주십니다. 여러분, 오늘 수련회 말씀, 그리고 9월 1일 그리고 9월 4일 이 세가지 말 씀을 짝으로 하고 8월 한 달 동안 전해지는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의 근본적인 병들을 꼭 치료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님께 큰 박수 한 번 보내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이제 확실하게 방법을 아시겠죠.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깁니까? 저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 로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을 마치려고 합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말씀을 듣고 엄청난 말씀을 주면서 늘 방법을 가르쳐 주고 관리자들을 통해 관리해주고 또 편지로 관리해줘도 너희의 마음이 약하고 흔들리고 그래서 제대로 못 하니 말씀을 주는 나 성자도 선생도 힘이 빠지고 관리하는 자들도 힘이 빠지고 배우고 열심히 행하려는 너희도 자꾸 힘이 빠지고 낙심한다. 뇌를 한 기간을 두고 계획적으로 고치지 않으면 이 귀한 휴거의 때에 휴거의 기회를 반복적으로 준다 해도 휴거되려 애는 타지만 영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지 못 한다. 100선에 오르지 못 하니 200선 300선에도 오르지 못한다. 100선에 올랐다 하더라도 200선, 300선에 오르지 못 한다. 80%, 90% 선에 머물면서 100선에 오르지 못하니 나 성자가 보기에 너무나 답답하고 내 분체도 답답해 한다. 이제 이 모든 것에 근본의 방법을 가르쳐 주었으니 진정 행하여 고치기다. 진정 행하여 고치기다. 고장난 차를 고치면 얼마나 쉽고 잘 달리겠느냐. 뇌를 수술하고 고치고 살기다. 휴거되기 전에 어떤 일 을 하기 전에 먼저는 뇌를 수술하고 고치고 살기다. 오늘 수련회를 또 하나의 추억의 수련회로 끝내려 하느냐. 오늘부터는 진정 변화의 시작을 하도록 모두에게 말씀으로 능력을 주었다. 이 말씀을 들은 오늘 은 뇌를 고치겠다고 각오하고 결심하고 계획하는 날로 정하자. 계획적으로 뇌를 고치고 계속 관리하면 서 쓰면 너희의 육도 마음도 영도 평생 빛나게 쓰게 된다. 오늘부터 자기의 뇌를 생활속에서 계획적으 로 수술하여 고치는 것을 시작하다. 나 성자의 말씀으로 프로그램을 짜고 오늘부터 계획적으로 한 기간 을 두고 고치자. 말씀대로 행하는 자에게 나 성자가 함께 할 것이며, 나 성자가 계획적으로 역사하고 계 획대로 실행할 것이다. 뇌수술, 뇌치료다. 그리고 몸연단이다. 다 같이 세 가지 단어를 기억하겠습니다. 뇌수술, 뇌치료, 몸연단이다.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2013년 특히 먼저 온 가정국에게는 자기의 휴거의 때가 이미 지나갔는지도 모르고, 이제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모두에게 다시 기회를 주고 시간을 주셨다 함은 여러분에게 때가 다 되었어도 마지막 기회를 주셨다 함입니다. 뇌수술, 뇌치료, 몸연단은 다시 기회를 주고 다시 시간을 주는 데 있어서 성자께서 우리에게 아주 계획적으로 주신 프로그램입니다. 이 말씀은 2013년에 섭리인 들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행해야 될 말씀입니다. 믿습니까. 정말 이 말씀을 어느 한 사람도 놓치지 않기 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은 뇌가 고장나 있기 때문에 그 행위도 생각도 온전치 못하다. 시 계도 고장나면 단 한 순간도 제 시간을 가르키지 못한다. 그러나 고장난 시계를 고치면 1초도 틀리지 않고 간다. 이와 같이 너희의 고장난 뇌도 고치기만 하면 10배, 100배, 1000배 행함으로 더 잘되는 역 사가 일어난다. 모두 고쳐라. 고치지 않고서는 몸부림쳐도 안 된다. 뇌를 고치고 몸부림쳐라. 행하되 고치고 행하여라. 그러면 신이 되어 행할 수 있다. 오늘 전능자 나 성자가 하는 말을 인생 일생의 선물로 알고 지켜 행하 는 자는 천국으로 휴거된다. 육의 뇌의 병을 고쳐 수술할 때도 나 성자가 함께 하여 치료해준다. 이와 같이 신앙적으로 정신적으로 병든 뇌수술을 하는 자에게 나 성자가 계획적으로 역사할 것이다. 너희 가 운데서는 이미 시대 말씀을 듣고 그동안 계획적으로 뇌를 고치고 수술하여 온전하여진 자들이 있다. 그 들은 이미 휴거 100선을 넘어 휴거되었고, 이제 200선을 향해 가는 자들도 있고, 이미 200선을 넘어 300선으로 가는 자들도 있다. 혹은 이미 300선에 도달한 자들도 있다. 너희는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 고 포기하지 말고 반복적으로 나 성자가 보낸 분체의 말에 순종하며 살아라. 돌포도나무라도 참포도나 무에 접붙이면 참포도가 열리지 않느냐. 너희가 돌포도나무와 같은 자라도 참포도나무와 같은 내 보낸 분체와 일체된다면 온전한 것을 보고 듣고 행하며 접하며 삶으로 인해서 너희의 뇌는 옳은 것을 생각하 고 너희의 육은 옳은 것을 받아 행하게 된다. 너희의 육의 옳은 행실로 너희의 혼과 영을 하늘 나라의 것으로 열매맺게 하여라. 그러면 너희의 영이 휴거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예비한 영원한 천국 성약성 황금성에 들어오게 된다. 그곳을 예 비해놓았으니 너희 뇌와 몸을 고치고 연단하여 황금성의 주인들이 되어라. 영이 영원히 죽지 않고 사랑 과 희락을 누리며 사는 세계에 가니 얼마나 좋으냐. 얼마나 영원한 기쁨이냐. 세상을 보아라. 수만명 수 십만명씩 직원을 두고 돈을 수십억, 수백조씩 벌어도 나이가 들어 죽으니 빈 손으로 끝나지 않느냐. 사 람이 안 죽고 오래 사는 것이 기쁨과 희망이다. 그런데 나 성자가 보면 너희가 늙는 것이 매일 눈으로 보인다. 마치 장마철에 오이가 크고 늙어가듯이 보인다. 너희가 거울을 보면 너희가 늙어가는 것이 안 보이냐. 여러분, 날마다 보이지 않습니까. 나이가 40, 50, 60이 되어서 “이제는 나이 먹은 대로 진짜 행 할 수 있겠구나. 이제는 성장했으니까 잘 할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보다는 여러분, 젊은 날이 그립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이제는 중후한 나이가 되었으니까 멋있게 살아야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선생님께서 섭리사에 말 씀을 선포하셨습니다. 인생은 언제부터? 10대부터. 이미 10대, 20대, 30대를 지나서 40대, 50대, 60대, 70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육신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몸, 바로 육신 이 건강해야만 여러분의 영을 최대한 빛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몸은 너무나 중요하고, 우리의 육신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이와 같이 선생님의 육신도 너무나 중요하죠. 그래서 이와 같이 연단 하고 만들어서 오래 살아야 합니다. 믿습니까? 새시대 역사를 만난 여러분들은 몸도 뇌도 건강해서 오 래 사는 역사를 이루기를 진정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육신 건강하기 위해서 건강해야 되겠습니다. 그래 야 영원히 죽지 않는 영혼을 육신의 행위를 통해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꼭 기억하 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제 오늘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늙기 전에 여기서 더 늙기 전에 어서 뇌를 수술하여라. 이것이 나 성자가 너희에게 다시 기회를 주고 다시 시간을 주면서 하는 귀한 말씀이다. 몸을 연단하여 건강하게 만들어라. 뇌를 수술하고 몸을 연단해야 늙지 않으니 남은 인생 건강함으로 삼위께 행할 수 있다. 어서 뇌를 수술하고 마음 흔들리지 말고 육이 온전하게 행하여 너희의 육을 휴거시켜 보아라. 그리고 육도 휴거된 몸으로서 이 땅에서 마음 푹 놓고 보람있게 살아라. 이렇게 사는 자가 지상에서 사람으로서 최 고로 큰 자이며 최고로 성공한 자이며 최고의 명예와 권세와 벼슬을 얻은 자이며 최고로 영화로운 자 다. 마음을 흔들리지 않게는 못 한다. 고로 뇌를 고치라고 말했다. 너희 선생은 21년 동안 굴속에서 바 위절벽에서 겨울철 추위에 떨고 살면서 세상의 것을 계획적으로 안 보고 안 듣고 기도하며 오직 하늘의 것만 계획적으로 보고 듣고 살았다. 고로 나의 육으로 만들어 섭리역사를 시작했고, 월명동을 거룩한 땅 이 되게 했고, 세상의 사람들을 나의 신부가 되게 해주었다. 계획적으로 하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안 된다. 지금 이 때를 너희는 알고 있느냐. 이 때가 어느 때인 지를 알고, 계획적으로 하늘의 것을 보고 접하며 하늘의 것을 보고 들으며 너희의 몸과 뇌를 연단하여 라. 너희 선생은 지금도 계획적으로 귀를 막고, tv에 종이를 붙이고, 오직 나 성자만 쳐다보며 사생결단 하며 기도한다. 죄와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놓고서,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을 놓고서, 악을 행하는 자들 을 놓고서 사생결단하며 기도한다. 또한 지구세상에서 70억명의 사람들을 한 사람으로 보고 기도하며 간구한다. 그리고 섭리사의 너희들이 잘 되게 하기 위해서 계획적으로 너희를 위해 기도한다. 너희가 모 두 나 성자의 몸이 되어 살라고 기도한다. 그래야 전능자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역사하기 때문 이다. 너희의 뇌를 고쳐서 다시는 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하고 너희가 지은 죄와 지구세상 70억명이 지은 죄를 놓고서 기도하며 간구한다. 이렇게 사명자의 조건이 있기 때문에 너희가 구하고 회개하면 용 서해 주는 것이다. 이제는 그냥 말로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안 짓는 조건으로 너희의 뇌와 몸을 나 성자에게 주는 조건으로 다시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며 노력하며 한달, 두달, 세달, 일년 동안 죄를 안 짓는 조건을 세우며 내 앞에 나오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나 성자가 볼 때 “이 사 람은 죄를 짓고서 정말 나쁘다는 것을 알고 죄를 안 지으려고 애를 썼구나.” 하고 그 조건을 보고 용서 한다. 죄를 짓고 회개하면 쉽게 용서해주니 바로 또 똑같은 죄를 짓고 “내가 왜 그랬나. 이제는 죄송해 서 죄를 고할 수 없다. 민망하다.” 하고 포기하게 된다. 이제 죄를 지었으면 한 기간을 두고 죄를 짓지 않는 조건을 두고 회개하여라. 그러면 너희 선생이 죄를 회개하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너희가 분체에 게 고하면 분체가 나 성자에게 고하여 그 죄를 온전하게 100% 용서해 줄 것이다. 뇌에서 죄를 짓는다. 마음이 약하기 보다 뇌가 고장났기 때문에 죄를 짓는 것이다. 마음은 뇌의 파장이 아니냐. 뇌에서 자꾸만 죄의 파장을 보내어 몸이 행하게 하는 것이다. 고로 나 성자의 말씀을 듣고 계획 적으로 뇌를 고쳐라. 나 성자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니 얼마나 귀하고, 위대하며 큰 일이냐. 이 말씀대로 하면 너희가 정녕코 잘 되고 형통하리라. 믿습니까? 믿습니까? 절대자 신의 음성을 듣는 것은 쉬운 일 이 아니다. 이 시대 휴거의 때에 나 성자가 내가 보낸 자를 통해 이 시대 신부들을 찾으러 왔기 때문에 이같이 귀한 말씀을 너희에게 해주는 것이다. 정녕 귀히 여기고 행하여라. 평강을 빈다. 사랑의 성자니 라. 주님께 뜨거운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주님께서 마지막 한 마디 하셨습니다. “내가 늘 너희와 함께 있 으니 계획적으로 제발 잊어버리면 또 계획적으로 늘 나를 찾고 불러라.”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생활 가운데 살면서 환경 가운데 또 우리 가정국들은 성장했기 때문에 많은 것을 책임지고 삽니다. 자기 혼 자만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책임지고 이제는 더 나아가서 섭리사적으로 큰 일을 하려고 여러분 들은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더 일에 빠지기 쉽고 뇌가 굳어지기 쉽습니다. 계획적으로 주님을 부르고 그리고 선생님을 찾아야 합니다. 이 뇌에서 멀어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오늘은 새롭게 마지막으로 원래 10분 30분 정도 남은 시간이 있어요. 오늘은 40분 정도가 남았는데요. 원래는 잠언을 읽어드리는데 수련회가 다 끝났기 때문에 잠언은 수요말씀으로 한 번 더 보내드리겠습니 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수련회 전후로 지금까지 뇌에 대한 말씀을 계속 받아서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지 난 장년부 수련회부터는 논골쪽에 30개 정도의 선생님의 친필잠언이 더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 잠언 을 또 들으시구요. 또 말씀이 왔습니다. 또 말씀이 왔어요. 거기서 핵심적인 말씀 10분만 전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주님은 이제 아예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는 아예 선포하셨습니다. 이제는 아예 뇌를 보겠다. 그리고 말을 듣지 말고 마음을 믿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애인이 있는데, 그 애인의 마음을 붙들고 있 다고 하자. 자꾸만 마음은 애인이 붙들고 있는데 몸은 다른 사람한테 준다고 하자. 그러면 역사 깨지는 것이다. 끝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몸을 손을 딱 붙잡고 몸을 붙잡고 있었다고 하자. 그런데 이 애인이 눈을 자꾸 다른 사람한테 주면서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주었다고 하자. 그러면 어때요? 이러면 역사 펼수 있다고 했습니다. 몸이 그렇게 중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섭리역사 6천년의 역사를 보겠습 니다. 왜 이 땅에 육신을 가지고 역사를 시작하셨는가. 육신을 통해서 혼이 형성이 되고, 영혼이 탄생하 게 되었습니다. 생명의 근원은 마음이 아니라 육신입니다. 육신으로 인해 뇌가 생기고, 이 뇌로 인해서 마음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몸을 정확하게 잡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 섭리의 말씀을 보고 어렵다고들 합니다. 왜 어려운지 아십니까? 말씀은 어렵지 않습 니다. 몸으로 행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말씀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몸으로 행해야만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것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서울대 가는 것이 어렵습니까? 그것은 몸으로 공부를 해줘야 합니 다. 뇌에다 자꾸 채워줘야 해요. 좋은 교육을 받아줘야 해요. 그래서 앞으로 섭리사 모든 사람들의 영휴 거를 이루기 위해서 선생님 식음을 전폐하시면서 우리에게 근본의 말씀을 받아주셨습니다. 그러면서 해 주신 말씀이 “몸이 생명의 근원이다. 왜? 육으로 인해서 모든 것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너희의 뇌는 육 에 속해 있다.” 육신으로 행하는 것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뇌를 고치는 것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그러나 고치는 것도 쉽습니다. 몸으로 행하니까 쉽다는 것입니다. 몸으로 행하는 것이 어렵기도 하지만, 행하니 까 쉽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휴거되기 위한 조건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행하려면 우리의 뇌가 연단되고 몸 이 연단되어야 합니다. 몸이 연단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뇌가 먼저이고, 몸이 먼저입니다. 앞으로 우리 섭리역사를 찬란하게 펴나가려면 여러분의 뇌와 몸은 정말 건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역 사 6천년의 역사 동안 그래서 하나님은 신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역사를 펴지 않으시고 가장 합당한 인간을 이곳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합당하지 못 했을 때 그 중심이 되는 인간이 옥에 갇히 기도 하고, 예수님처럼 그 몸을 십자가에 내어주기도 했습니다. 몸으로 값을 했습니다. 사도바울도 에스 겔도 엘리야도 성경의 모든 인물이 몸으로 값을 했습니다. 몸으로 이루는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천사로 영으로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육신을 가지고 육신으로 행하면서 우리의 영혼을 만드는 것입니 다. 우리 가정국들, 먼저 여러분의 자녀와 배우자를 살피기 전에 여러분의 뇌와 몸을 정말 살펴야 됩니다. 여러분의 뇌의 건강은 성자의 위대한 말씀으로 지킬 수 있고, 여러분의 몸의 건강은 책임분담을 하면서 선생님처럼 지킬 수가 있습니다. 선생님 저에게 일주일이 멀다하고 말씀하십니다. “조은이 너 사람들에 게 절대 힘들다고 해서 서운하다고 하면 안 된다. 왜 나 안챙 겨주지? 그런 말도 하지 말아라.” “선생님 저 안하는데요.” “그래도 혹여 하지 말아라. 마음이 약해지면 그런 마음이 들어온다. 나는 이 곳에 있으 면서 어느 누구도 탓하지 않는다. 내 건강 내가 지키고, 내 뇌는 내가 지킨다. 내가 챙기고 내가 행하면 서 한다.” 그러면서 지금도 그 좁은 공간에서 운동하시고, 그 좁은 공간에서 팔운동, 다리운동 열심히 하시면서 몸을 부지런히 만들고 계십니다. 여러분, 왜 그렇겠습니까? 정말 오래 사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성자께서 육으로 나타날 수 있는 유일 한 기간은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입니다. 오래 살아야 그것도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육신가지고 성자께서 맡기신 일을 충분히 하시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선생님은 스스로 홀로를 생각하면 어찌 그 운동을 그 연세에 하는 것이 쉽겠습니까. 계획적으로 하지 않으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러 분 데리고 그 많은 산행하고 그것도 쉬웠겠습니까? 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육신을 건강하 게 오래 지켜야만 그 뇌를 건강하게 지켜야만 성자의 뜻을 실현하시기 때문에 오늘도 그와 같이 사십니 다. 거짓없이 만들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생님보다 뒤처지면 안되죠. 함께 뛰어야지 않겠습니까. 이제 어른이 되었으니까 성숙하게 뛰 어야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이제 몸이 조금 약해지니까 입으로만 사는 것이 있습니다. 저 역시 여러분 보다 나이가 적지만 삼십대가 넘어서 가다보니까 이 생각에 역사를 이루어야겠다는 관념이 정말 많아지 는 거예요. 관념대로 살지 않으려면 몸을 연단하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뇌를 건강하게 하는 것 밖에 없 습니다. 선생님 다시 나오셔서 같이 뛰셔도 진짜 육신으로도 건강하게 뛰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선생님 육신으로는 안 계시지만 함께 뛰어주시는 만큼 저희가 밖에서 더 그의 몸이 되어 행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몸이 아픈 자들, 뇌가 아픈 자들, 진정 치료하는 역사가 충만하게 일 어날 줄 믿습니다. 지금 말씀을 듣는 순간, 산행하는 순간 순간마다 수영하는 순간 그냥 발을 담그고 있는 순간에두요. 여 러분이 치료되는 역사는 끊임없이 일어날 것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태까지 6천년의 종 교역사상 몸으로 행하지 않았는데 이루어진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맞습니까. 예수님께서 3년 동안 말씀을 전하신 것 외에는 남아있는 것이 없습니다. 나머지는 예수님의 육성으로 나온 말이 아니라 사도 들을 통해서 다 계시로 나온 말입니다. 맞습니까. 이와 같이 지금도 그 육성을 통해 나오는 마지막 기회 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몸으로 행할 수 있는 귀한 때입니다. 몸이 행해줘야 합니다. 바로 여러분의 뇌와 몸이 행해줘야 합니다. 산에 올라가시면서 딱 한가지를 기억하십시오. 뇌와 몸 두가지를 단련하기다. 이 두가지가 잘 작동되면 마음먹은 대로 행해서 얻을 것을 얻게 되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귀한 시간 주께 진실로 감사드리면서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로 주님께 감사드리며 영광돌리겠습니다. 그리 고 선생님께 감사함의 박수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네. 기도하고 모든 순서를 말씀순서는 마치고 산행, 몸을 연단하는 프로그램을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 니다. 마침기도) 사랑하는 주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은 신이신데, 근본적으로 우리의 창조자가 되시고,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어서 우리의 육신이 이 땅에 살면서 어떻게 이상세계를 이루어야 하는지 그 근본의 말씀 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 답을 알고 말씀해 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육신이라서 시간이 갈수 록 육신은 약해지고 육신은 뇌라서 자꾸 보고 듣는대로 자꾸 생각은 돌아가고 뇌는 굳어지게 되어 있습 니다. 또한 순간 몸을 연단한다고 해서 몸이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또한 그 동안 뇌가 굳어져 있어서 순간 뇌는 풀리지 않습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을 들어도 우리의 주관대로 생각되는 모든 굳어진 뇌를 풀리게 하여 주시옵시며 그동안 섭리사에 있으면서 잘못된 생각과 인식 이것도 굳은 뇌에서 오니 이제 는 성자의 말씀만 오직 듣고 행하며 굳어진 뇌가 풀릴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다시 한번 가정사를 돌아보며 민족사, 섭리사, 세계사를 돌아보며 진정으로 행할 수 있는 역사 주의 뜻대로 이루는 역사 되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몸이 약해졌습니다. 몸이 약해지니까 마음 도 더불어 약해졌습니다. 더 잘하고 싶은데, 더 행하고 싶은데 몸이 약하니 자꾸만 나약해지는 것입니 다. 그러니 연단해야 합니다. 약한 대로 그대로 두면 계속해서 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행하고 싶어도 행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몸을 연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이가 들어 병들이 약해진 몸이라 도 연단해진 만큼 강해지게 주님은 이 육신을 창조하셨사오니 이제는 그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몸과 뇌에 오는 그 축복이 충만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께서 가정국에 기대하시는 바가 어찌 작다 할 수 있겠사옵나이까. 이제는 몸은 성장하였으나 약해진 몸이 연단되기를 원하오며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지금까지 따라왔지 만 이제는 자기의 나름대로 굳어진 뇌가 성자의 뜻대로 일체되어서 변화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 서. 주님. 오늘부터 시작되는 이 뇌치료, 몸치료, 마음치료 프로그램 이들이 제대로 깨닫고 알아 가정국 이들이 먼저 알았사오니 이들이 먼저 휴거도 되야 되지 않겠사옵나이까. 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대로 고치는 대로 낙심하고 포기하지 않고 행하는 대로 진정으로 주께서 원하시는 바를 이루며 휴거를 이루 며 황금성까지 차지하며 본인이 원하는 소원을 이루리라 믿사오니 주님 뇌치료 마음치료 이 몸연단의 역사가 이 가정국 수련회 마지막 수련회에 참여한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산행을 시작합니다. 절대 사고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시며, 선생님 우리와 함께 동행하고자 잠언의 말씀으로 하나 하나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시오니 계획적으로 성자를 부르며 선생님을 부르며 그와 함께 하는 즐겁고 행복한 몸연단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까지 모든 수영 프로그램까지 모든 것을 계획적으로 참여할 때에 주님 기쁨을 더하여 주시옵시 고, 진짜 즐거움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진정 치료되는 역사 충만하게 채워 주시옵소서. 모든 역사 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께 모든 영광 감사를 돌립니다. 먼저는 선생님 행하시고 우리에게 주신 말씀, 지금 70일을 넘어 계속해서 섭리사를 위해 조건기도하시는 선생님에게 더욱 더 뇌와 마음과 몸에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함으로 영광돌립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 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