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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3.08.17 (토)

장년부 하계수련회 입소식 말씀

선포일
2013.08.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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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장년부 하계수련회 입소식 말씀 - 문성천 목사님 대언 > 할렐루야. 여러분들, 월명동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육신으로는 오늘 이 곳에 못 오셨지만 영혼으로는 이곳에 함께 해 주시고 계십니다. 선생님께서 전해주신 입소식 말씀을 대언하 도록 하겠습니다. 먼데서 오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선생입니다. 이곳은 선생이 나고, 큰 고향입니다. 개발 전에는 완전히 풀에 숲 골짜기였고, 삭막하고 쓸쓸한 골짜기로 소쩍새 슬피 우는 그러한 곳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이곳 에 자리를 잡게 하여 선생을 낳게 하였고, 선생은 이곳에서 기도하고 말씀을 배우고 준비하여 성자의 재림을 맞고 신부되어 34살 때 서울로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 지역 굴 속에서 혹은 대둔산에서 20 년 동안 시대의 말씀을 받고 연단하고 뇌도 육도 마음도 단련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뇌치료 말씀같이 뇌를 성자같은 뇌로 고쳤습니다. 뇌가 같아야 통합니다. 오늘은 몸으로 걷고, 실제 행하면서 말씀을 들은 대로 뇌를 치료합니다. 오늘 해보고 시동을 걸고서 계속 삶 속에서 하 면 됩니다. 사람이 마음먹어도 안 되는 것은 뇌가 말을 안 듣고, 몸이 말을 안 들어서입니다. 마음이 크 냐, 뇌가 더 크냐 하면 마음이 흔히 크다고 합니다. 뇌를 빼면 마음이 없습니다. 고로 뇌가 제대로 되야 마음도 제대로 됩니다. 오늘 산길을 가면 잠언으로 다 써놓았으니 읽으면서 가면 됩니다. 여러분이 오를 산길은 선생님이 기도하고 나무하며 다니던 길을 넓힌 것입니다. 가다보면 선생이 기도하던 굴도 있습 니다. 주가 몸을 단련하고 연단하면서 다니던 길로 가니 선생 같이 뇌치료가 될 것입니다. 치료해야 천 재가 됩니다. 모두 다 치료해야 휴거됩니다. 선생 말씀 잘 듣고, 실천입니다. 잠깐 월명동 개발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선생에게 “월명동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어라.” 하시며 구상을 주시어서 선생은 10년 동안 돌을 구해서 만들었 습니다. 특히 야심작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월명동이 왜 아름답고 신비하 고 웅장한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월명동이 신비한 것은 7미터, 8미터, 9미터의 긴 돌들을 70개 이상이나 칼날같이 세워서 신비합니다. 만일 돌들을 눕혀서 쌓았으면 신비하지 않습니다. 긴 돌도 눕혀 서 쌓는 것은 누구나 다 할 수가 있고, 신비하지도 않습니다. 앞으로 넘어질 수 밖에 없는 길고 큰 돌들 을 세워서 쌓았기에 신비합니다. 그렇다면 월명동이 왜 웅장하고 아름다울까요. 월명동은 큰 돌로 쌓았 기에 웅장합니다. 또한 작은 돌이라도 엄청나게 많이 쌓았기에 그것들이 모여서 웅장합니다. 또한 큰 소나무들을 돌 틈에 심어서 웅장합니다. 그리고 월명동은 꽃, 소나무, 돌, 운동장, 잔디성전, 산과 물, 정자 등 모두 조화를 이루어서 아름답습니다. 월명동은 영적으로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 니다. 영적으로 왜 신비할까요? 첫째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구상하셨기에 신비합니다. 둘째 는 약수를 먹으면 병이 낳으니 신비합니다. 셋째는 월명동에서 기도하면 표적이 일어나니 신비합니다. 넷째는 돌들과 나무들과 각 지역의 사연들이 신비합니다. 그럼 왜 영적으로 웅장할까요? 첫째는 수많은 청중들이 몰려오니 웅장합니다. 둘째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역사하심과 시대 말씀이 실현된 곳이니 웅장합니다. 셋째는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세운 자가 태어난 곳이기에 웅장합니다. 이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어 역사가 일어나니 아름답습니다. 처음에 이 월명동에 돌을 쌓기 시작할 때 선생은 돌조경 기술자들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돌을 신비하 게 쌓아주세요.” 하니 기술자들은 “아. 우리는 그렇게 못 합니다.” 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해야 신비하 게 만들 수 있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러면서 선생님을 보고 “어떻게 하면 돌을 신비하게 쌓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나는 한 번도 돌을 안 쌓아봐서 모릅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기술자 들이 오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돌을 쌓아달라고 하라.” 하셨다 하니 기술자들은 “아, 돌을 쌓아 놓으면 그렇게 보일 것입니다.” 했습니다. 이 때 성자 주님은 “저들은 그렇게 신비하게 쌓을 줄 모른다. 그러니 집에 보내자.” 하셨습니다. 그러 나 이미 기술자들을 불러 왔는데 놀릴 수도 없고 곤란했습니다. 이 때 성자 주님은 계속 비가 오게 했 습니다. 그래서 결국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결국 일을 못 하고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성자 주님은 선생에게 2미터 길이가 되는 돌 하나를 세워서 심어 땅에 서게 했습니다. 이 때 내 입에서 “야. 멋지다. 신비해.” 하는 말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더 길고 큰 돌들을 세우면 더 신비하게 멋있겠 다.” 하고 길고 큰 돌 70-80개를 구해다가 세워서 쌓았습니다. 그러니 웅장하고도 신비하게 보였습니 다. 그런데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려고 돌을 세워서 쌓다가 네 번이나 돌이 무너지고 주저 앉았습니다. 세워서 쌓지 않고 눕혀서 쌓았다면, 무너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실상은 돌이 네 번 무너진 것이 아니라, 다섯 번 무너졌습니다. 처음에는 석회석으로 쌓았습니다. 그런데 겨울에 돌이 물을 먹고 깨져서 모두 다 빼내고 다시 쌓았습니다. 두 번 째는 대리석을 갖다가 쌓았습니다. 그런데 돌이 앞으로 기울어지고 무너 졌습니다. 그 때는 신비하지 않았습니다. 그 후에 세 번째로 호피석을 갖다가 세웠습니다. 이 때 세 번 이나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다섯 번 무너졌습니다. 돌을 눕혀서 쌓으면 하루에도 120개도 거뜬히 쌓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돌을 세워서 쌓으면 돌을 많이 쌓을 수가 없습니다. 선생이 월명동에서 돌을 세워서 쌓을 때는 하루에 겨우 서너개 밖에 못 세웠습니다. 큰 돌은 하루에 두 개도 못 세웠습니다. 결국 그렇게 해서 여섯 번째 쌓고 말았습니다. 세계에서 돌조경이 최고인 월명 동 자연성전입니다. 지금 선생은 여기 있으면서도 계속 할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의 구상을 받고, 기도동산의 돌조경도 동생 범석 목사를 시켜서 제자들과 같이 쌓았는데 이번에는 한 번에 쌓았습 니다. 그리고 성자 사랑의 집을 3년 동안 기도하고,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서 선생이 성자의 몸이 되어서 범석 목사를 시키고, 건축가들과 제자들을 시켜서 16개월 만에 완공했습니다. 네. 이것으로 월명동 소개 를 마치겠습니다. 자. 오늘 여러분들이 잠시 뒤에는 산행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운동을 안 하시는 분들은 몸이 많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잠깐 몸을 풀도록 하겠습니다. (몸풀기 운동) 산에 올라가시기 전에 각 자 꼭 몸을 풀고 올라가시고, 오늘 날씨가 무더울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니까 몸을 잘 푸시고, 발 목을 다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리에 힘이 풀리면 발목을 다치니까 꼭 발목운동을 하고 올라가 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다 같이 외쳐보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감사드립니다. 좋은 곳 만들어 줘서요.” 자, 이렇게 다 같이 외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감사합니 다. 좋은 곳 만들어 줘서요.” 안녕. 사랑해. 네. 이것으로 입소식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