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8.18 (일)
130818 주일말씀 농부가 비바람을 피하여 농사를 짓듯이, 신앙도 그리하여라
- 선포일
- 2013.08.18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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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18-주일말씀_농부가 비바람을 피하여 농사를 짓듯이, 신앙도 그리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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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8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농부가 비바람을 피하며 농사를 짓듯이,
신앙도 그리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24장 29-3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때, 성령님께서 뜨거운 감동 감화로 역
사하시며, 그 말씀을 증거하시고, 듣는 자들의 귀와 마음을 열어 주어 깨
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
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농부가 비바람을 피하며 농사를 짓듯이, 신앙도
그리하여라.’입니다.
오늘 말씀은 ‘인생을 사는 지혜와 법칙’에 대한 말씀으로서 ‘순리
로 신앙을 하는 방법’에 대한 말씀입니다.
오늘은 특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말씀대로 행해도 잘 안 되고, 행하기
힘들고, 마음이 약해서 행해지지도 않고, 자포자기하고 낙심하고 힘든 사
람들을 위해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신 것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해도 어려움이 있고 환난이 일어나니, 힘들어서 못 하
는 사람들이 이런 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성자께서 말씀
해 주신 것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농부가 농사를 지을 때 비바람이 치고 각종 어
려움이 닥치면 어떻게 하면서 곡식을 가꾸어 가을에 거둬들이는지 알고,
농부가 지혜롭게 하듯 하여라.”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오늘 말씀의 핵심 부분, 중요 영상
농사를 지어 보면, 땅에 씨를 뿌리고 곡식이 익어 거둬들일 때까지 농
부는 심정을 태우고 땀을 흘리면서 일합니다.
열심히 일하다가 비가 오면 집에 와서 비가 그치기까지 기다립니다.
그러다 비가 그치면 또다시 논밭에 나가서 일을 합니다.
그러다가 또 비바람이 불고 태풍이 치면 일을 못 하고 그냥 돌아와야
됩니다. 비바람이 치는데 무력으로 계속 일을 하면, 곡식에 해가 갑니다.
가물면 곡식이 못 크니, 농부는 물을 갖다가 줍니다.
그리고 잡초가 나면, 곡식 하나하나마다 잡초를 다 뽑아 줍니다.
그리고 과일 농사를 지을 때도 비바람이 치기 전에 과일나무에 기둥을
세우고 모두 묶어 매 줍니다.
그리고 비바람이 치면, 다시 집에 왔다가 날이 좋아질 때를 기다립니
다. 그러다가 날이 좋아지면 과일나무에 소독을 해 줍니다.
그러면 곡식과 과일이 점점 크고 익어서 가을을 맞아 추수하게 됩니
다. 곡식을 거둬들이고 열매를 따 먹으며 기뻐하게 됩니다. <끝>
비가 온다고 해서 “농사 못 짓겠네.” 하며 포기하고, 가물다고 해서
포기하고 곡식에 물을 주지 않고 그냥 두면, 논밭은 잡초로 뒤덮이고 맙
니다.
바람이 분다고 해서 포기하고 농사를 짓지 않으면, 곡식도 과일 열매
도 얻지 못하여 먹고 살 수가 없어 굶주리게 됩니다.
비바람이 치는 날과 가문 날보다 날씨가 좋은 날이 더 많습니다. 그러
니 그때 하면 됩니다. 농부는 비바람과 가뭄의 피해를 보면서도 날씨가
좋은 날이 되면, 비 와서 못 하고 가물어서 못 한 것까지 다 합니다.
계속 비가 오는 것도 아니고, 계속 바람이 부는 것도 아니고, 계속 잡
초가 나는 것도 아닙니다. 날씨가 좋은 날이 더 많고, 바람이 안 부는 날
이 더 많고, 잡초가 없는 날이 더 많습니다.
그때 열심히 하면 마음이 약한 농부도, 자신이 없는 농부도, 자포자기
하는 농부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가을에 좋은 열매를 맺어
결실하게 되고, 황금벌판을 만들게 됩니다.
* 이와 같이 신앙생활을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힘들다며 포기하지
말고, 지혜롭게 환난과 어려움을 피해서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오늘 말씀의 핵심 부분, 중요 영상
신앙생활 하면서 각자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비바람이 칠 때 농부가 밭에서 일하다가 집에 들어오듯이, ‘신앙생활
하면서 어려울 때’는 말씀 듣고 기도하고 준비하면 됩니다.
환난과 어려움이 계속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신앙을 하며 어려울
때는 말씀도 많이 들어 놓고 기도도 하고 준비했다가, 환난과 어려움이
지나가면 그때 열심히 못 한 것까지 다 하라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면, 영이 좋아하고 기뻐서 날게 됩니다.
결국에는 ‘영의 곡식’을 얻고 ‘영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곡식도 과일도 점점 성장하고 익어 가듯이, 영도 계속 변화되어서 온
전해져 ‘구원’도 되고 ‘휴거’도 됩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1차원 100선 휴거를 이루고, 2차원 200선 휴거를
이루고, 3차원 300선 휴거까지 이루게 됩니다. <끝>
마음 약해서 “나는 해도 안 된다.” 하지 말아요. 늘 마음이 약한 것
도 아니고, 힘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할 때가 더
많으니, 마음이 강해지면 그때 못 한 것까지 성자와 함께, 그 육인 분체와
함께 하라는 것입니다.
‘육’이 행하는 의는 영에게 가서 ‘영’이 그 의를 받고 계속 변화
됩니다. ‘영’은 신령하여 굳건하니, ‘육’이 끊임없이 하면 결국
‘영’이 변화됩니다.
‘육’이 포기하지 말고, 마음이 약하다고만 하지 말고, 자신이 없다
고만 하지 말고, 자기를 책망하기만 하지 말고, 작게라도 계속 끝까지 하
기 바랍니다. 그러면 ‘영’이 그 영향을 받고 생명권에서 자라나고 성장
하여, 결국 과일나무가 열매를 맺듯이 영이 변화되고 휴거되고야 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깨달았습니까?
자기 육이 약하고 마음이 약해서 죄를 지으면, 그때는 할 일을 못 합
니다. 그러나 계속 죄짓는 날이 연속되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해서 신앙의 환난이 생기고 은혜의 가뭄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날이 오니, 그때! 죄지을 때 못 한 것을 하면 됩니다. 그때! 말씀으
로 은혜 받고 전도도 하고 하늘의 일도 해야 됩니다.
자기가 어려울 때나 힘이 없을 때는 해도 안 되지만, 그 기간을 벗어
나 좋은 날이 오면 하면 됩니다. 그러나 좋은 날이 왔는데 그때도 안 하
면, 정말 큰일 난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봐도 환난 때는 ‘신앙’도 제대로 못 했고 ‘역사’도 제대로
못 폈습니다. 그러다 그때가 지나니, 하나님은 선지자나 메시아나 각종 사
명자를 보내어 다시 역사를 펴셨습니다. 구약에서 신약이 지나 이 시대에
이르기까지 그렇게 행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9-31절을 보면, ‘환난이 끝나야’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고 했습니다. 환난 때에는 메시아가 와도 제대로 역사를 못 펴
니, 환난이 끝나야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보낸다고 했습니다. 농부가 비바
람이 멈춰야 밭에 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를 하며 환난을 당
할 때는 역사를 펴지 못했습니다. 다만 소망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때가 와서 시대가 좋아지니, 하나님은 선지자 모세를 보내어 이스라엘 백
성들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자유로운 몸이 되니, 하나님이 약속하신 선조들
의 땅, 가나안을 찾아갔습니다.
농부가 농사를 짓다가 비바람이 칠 때는 곡식이나 과일나무를 위해 일
을 못 하니 그때는 집에 들어가서 피했다가, 비가 그치면 바로 논밭에 가
서 일하며 잡초를 뽑아 주고 가꿉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에서 신앙생활을 할 때도 그러합니다. 안 된다고 포
기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자기 육신과 마음이 약하더라도 틈만 있으면 행
하여 자기 영을 변화시키고 온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곡식과 과일도 한 번에 크지 않습니다. 농부가 가꿀수록 점점 크고 익
어 갑니다. 이와 같이 육신이 행하면 영은 조금씩 변화되고 커 나갑니다.
한 기간 동안 한 단계씩 변화되면서 자기 때가 돼야 온전히 변화되어 휴
거됩니다.
그러니 자기 육이 약해도 약한 대로 끊임없이 계속해서 자기 영을 위
해 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영이 힘을 잃지 않고 “내 육신이 자포자기하
지 않고 하는구나.” 하며 희망을 걸고, 영도 자신감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합니다.
농부가 비바람이 칠 때나 몸이 아플 때는 농사를 못 지어도 날이 좋아
지고 몸이 좋아졌을 때는 할 수 있습니다. 그때 쉬지 않고 하면, 가을에
100% 알곡을 얻고 과일 열매를 얻습니다.
날이 좋고 몸이 좋은 날에도 포기하고 안 하면, 얻지 못합니다. 영의
농사도 그러합니다. 포기하면 얻지 못합니다. 육이 힘들다고 포기하고 자
기 영을 위해 행하지 않으면, 자기 영을 구원하지 못하여 죽이게 되고 육
신의 희망은 사라집니다.
환난 때 자기 마음과 정신과 행실이 약하다고 하면서 꾸짖지만 말고,
끝까지 자꾸 해야 됩니다. 매일 저금통장에 저금하듯이, 육이 매일 의를
쌓아 영에게 줘야 됩니다. 그러면 결국 작든지 크든지 영이 열매를 맺어
영원한 승리를 하게 됩니다.
이것이 오늘 성자께서 전해 주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인간의 육신을 가지고 영을 구원하니, 육신
이 환난·핍박·어려움으로 인해 제재를 받거나, 혹은 육신이 주기(週期)
를 따라 주저앉고 쓰러져 있는 시기에는 역사를 펴지 못하십니다. 그러나
그런 때가 지나가면, 개인에게도 교회에도 섭리사에도 역사하여 우리가
열심히 행하도록 도우시고 역사하십니다.
절대 “나는 약해서 못 한다. 나는 안 돼.” 하지 말아요. 환난과 핍
박과 어려움이 있거나 몸이 약해서 못 할 때는 말씀도 듣고 기도도 하고
성령의 은혜도 받으면서 준비하면 됩니다. 계속 비바람이 부는 것이 아니
니, 좋은 날이 되면 미련 없이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육적 세계에서 ‘자기 육’에게도 환난과 어려움의 때가 있듯이, 영적
세계에서 ‘자기 영’에게도 환난과 어려움의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힘
든 것입니다. 비가 올 때 기도하면 좋은 날이 되어서 행사도 하고 자기
일도 하듯이, 환난과 어려움의 때에는 자기 육과 영을 위해 기도하면서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는 시간을 보내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사탄과 악인이 막아도 ‘할 일’을 제대로 못 하고 ‘신앙’도 제대로
못 합니다. 그러나 사탄도, 악한 자들도, 모르는 자들도 계속은 막지 못합
니다. 안 막는 날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러니 힘을 모았다가 안 막을 때
하면 됩니다.
오늘은 이 방법을 말해 주면서, 생명의 비밀의 말씀을 가르쳐 주었습
니다.
자기 영혼은 자기 육신이 행하는 날만 기다립니다. 그러다가 육신이
행하여 의를 쌓으면, 마치 가뭄 때 단비를 맞듯이 기뻐 뛰면서 한 단계
더 변화됩니다.
어린아이도 크고 성장해야 변화되듯이, 영도 육이 말씀을 듣고 의를
행해야 그 의를 흡수하고 크면서 변화됩니다. 과일이 커 가면서 변화되듯
이, 건물도 지어야 변화되듯이, 영도 육이 행해야 크면서 변화됩니다. 금
방 변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고로 <육>이 새벽에도 낮에도 밤에도 ‘끊임없이’ 행해야 됩니다.
‘작게라도’ 행해야 됩니다. 포기하지도 말고 멈추지도 말아야 됩니다.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3>
<성자의 말씀>
전능자 삼위일체는 인간을 중심하여 만사에 ‘때’를 정했다. 고로
‘좋은 날’이 오고 ‘자기 때’가 오면, 놀지도 말고 자지도 말고 해야
된다.
역사도 환난 때라서 묶이거나 시대의 죗값으로 인해 형벌 기간을 보내
게 되면, 그때는 400년씩, 4000년씩 고역 기간을 보내면서 역사를 못
펴고 그냥 지나갔다.
구약 4000년 고역 기간이 지나고 좋은 날이 와서 신약 때가 되니,
매이고 묶인 것이 풀렸다. 고로 하나님은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고, 나 성
자가 그 육을 쓰고 2000년 동안 역사를 펴 왔다. 신약 2000년 동안에도
시대에 따라 풀리면 역사하고 묶이면 못 하니, 조건을 세우면서 좋은 날
에 역사를 펴 왔다. <역사>는 ‘개인 확대 세계’다.
섭리역사는 풀린 역사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나 섭리사적으로 가다가
비바람이 칠 때가 있다. 그때는 조건을 세우고, 준비하고, 기도하며 내적
으로 기반을 다진다. 그때는 해도 표가 안 난다. 비 오는 날에는 농부가
일하려고 곡식밭을 밟으면, 오히려 곡식에게 해가 간다.
곤고한 때는 생각하고, 기도하고, 나 성자와 더욱 교통하며 준비하는
것이다. 그러다가 비바람이 그치고 좋은 날이 오면, 그때는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나 성자와 함께, 사명자와 함께 행하는 것이다!
자기 때가 오면, 그때는 진정 열 일 제치고 해야 된다. 그때 육과 혼
과 영의 밀린 일을 하면서, 육이 영을 위해 미련 없이 살아야 된다. 그래
야 환난 때 육이 못 한 것을 행함으로 영이 한 단계씩 변화된다.
또한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이성의 시험과 각종 육적인 유혹에 치
우쳐 할 일을 못 했으면, 좋은 날이 오면 그때는 목숨 걸고 자기 육이 자
기 영을 위해 깨끗이 회개하고 나 성자와 일체 되어 행해야 된다. 이때
못 하면 영도 육도 더 함정으로 빠지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농부가 비오는 날은 피하고 좋은 날에 일하듯이, 홍수로 인해 냇물이
범람하면 물이 빠진 후에 건너가듯이, <신앙의 삶>도 환난 때나 어려울
때나 막힐 때는 기도하고 준비했다가 좋은 날에 행하는 것이다. 환난 때
인데 무조건 하다 보면, 지쳐서 잘 안 되고 오히려 해를 받는다. <끝>
그러나 좋은 날이 돌아왔어도 안 하면 안 된다. 좋은 날이라도 때에
따라서 사탄이나 악한 자가 덮치기도 한다. 이때 “지금은 환난 때다.”
하고 참고 기다리면 안 된다. 그때는 기도하고 나 성자를 부르면서 싸워
물리치는 것이다!
좋은 날이 왔어도 자기 육이 하지 않으면, 결국 영혼이 굶주려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사망권에 속하게 된다. 고로 그 영은 휴거의 영으로 변
화되지 않는다. 후에 조건을 세워 혹여 휴거된다 해도 겨우 100선의 휴
거나 이루게 된다. 그러면 천국의 근본 성인 성약성에는 못 들어오고, 천
국의 최하 단계에 가게 된다.
오늘 말씀한 대로 모두 행하여라.
자꾸 죄를 짓는 원인은... 자기 마음의 근성을 못 고치고 뇌가 그런
체질로 굳었기 때문이다. 이런 자들은 계획적으로 정해 놓고 기도하고 행
하여 뇌를 풀어 전환해야 된다. 자기 때가 오도록 깊은 기도를 하고 행하
며 기어이 그릇된 사고와 잘못된 생각을 마음에서 빼내어 깨끗이 청소해
야 된다.
모두 저마다 자기 책임을 못 해서 못 한 것, 기술이 없어서 못 한 것,
실력이 없어서 못 한 것, 게을러서 못 한 것, 시간이 없어서 못 한 것이
있을 것이다. 나 성자가 하도록 다시 기회를 주었으니, 좋은 날이 오면 기
필코 해야 된다. 너희가 하도록 나 성자도 내 육신도 도울 것이다.
평강을 빈다. 성자니라.
오늘도 역시 제스처 구상이 없습니다.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도, 설교
를 하는 설교자들도 제스처 없는 말씀이 어떤지 보기 바랍니다. 오늘 말
씀도 잘하는 한 사람에게만 구상을 줬으니, 그 설교자가 하는 설교를 듣
고 설교의 맛을 비교해 보기 바랍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다시 기회를 주시고 하도록
도우시는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섭리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인생을 사는 지혜를 깨닫고 기쁨
과 보람으로 순리의 신앙을 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
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