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8.1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3.08.18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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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8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농부가 비바람을 피하며 농사를 짓듯이,
신앙도 그리하여라
- 마태복음 24장 29-31절
29절: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
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절: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절: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
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행복한 주일입니다. 성삼위께 뜨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오
늘 귀한 주일, 오늘은 몽골에서 독일에서 말레이시아에서 호주에서 대만에서 중국에서 다양하게 저희
교회 방문해 주셔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 귀한 주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때, 성령님께서 뜨거운 감동 감화를 시원하게 주시면서 우리의 마음
과 우리의 귀를 열어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귀한 생명의 말씀이 생명으로 꽂히고 증거하실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활짝 열고, 여러분의 마음을 기분 좋게 해 보시기를 바라겠습
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2013년 하계수련회 모두 마쳤죠? 여러분, 뇌치료 되셨습니까? 몸연단도 많이 하셨습니까? 이번
뇌치료 몸연단 프로그램은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라는 거 알고 계시죠? 수련회 말씀, 부득이하게 수
련회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은 시티엔에 올려 놨으니까 꼭 말씀을 들으시고, 말씀으로 뇌치료받으시고
생활 가운데 몸이 강건할 수 있도록 몸을 연단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번 수련회 말씀은 선생님께서
40일 말씀과 생명구원의 기도, 이 기도에 이어서 지금 50일 정도 계속해서 식음을 전폐하시면서 절식
기도를 하시면서 꼭꼭 새벽 1시 조건을 세우셨습니다. 그 기도의 제목이 바로 이 귀한 휴거의 때에 우
리 섭리인 전체가 휴거되기 위한 큰 조건을 세우는 길이었습니다.
그 기도가 이제 60일 넘어서 70일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속 오늘 하루도 놓지 않고 70일 이
상 그 말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나온 말씀이 오늘 수련회 말씀, 그리고 우리의 근본의
병, 근본의 문제를 치료할 수 있도록 주신 말씀입니다. 이번 수련회 말씀은 2013년 마지막을 어떻게 살
아야 하는지를 꼭 알게 해주는 말씀으로 모두가 들어야 하는 말씀입니다. 이 수련회 말씀이 9월 1일 주
일말씀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면서 9월의 방향을 정확하게 말해주고, 2013년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정확한 방향을 여러분들에게 설정해 드릴 것입니다. 이 8월의 한달 동안 주일말씀, 수요말씀은
마음으로는 원하는데 왜 안되는지 그 근본의 말씀을 전해 주시면서 우리가 인생을 살 때 신앙생활을 할
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지혜의 방법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오늘도 그 말씀이 전해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기대되시죠? 여러분의 마음은 최대한 편안하게, 그런다고 잠세계에 빠지면 안 됩니다. 편
안하게 어깨나 이런 모든 마음의 경직된 부분들을 다 풀어놔야 됩니다. 마치 성자께서 이야기해주시는
말씀을 잘 듣듯이 기쁨으로 듣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나 편안하게 듣지만 아주 진지하게 생명의 말씀
을 여러분의 뇌속에 꽉꽉 채워넣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한껏 미소를 띄우면서요. 오늘의 말씀을 시작
해 볼까요?
오늘 말씀의 주제는 ‘농부가 비바람을 피하며 농사를 짓듯이, 신앙도 그리하여라.’ 라는 주제로 여
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농부가 비바람을 피하며 농사를 짓듯이 신앙도 그리하여라.
오늘 말씀은 ‘인생을 사는 지혜와 법칙’에 대한 말씀으로서 ‘순리로 신앙을 하는 방법’에 대한 말
씀입니다. 인생을 사는 지혜와 법칙, 그리고 순리로 신앙을 하는 방법, 그 방법을 지금부터 여러분들에
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특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말씀대로 행해도 잘 안 되고, 행하기 힘들고, 그리고 마음이 약
해서 행해지지도 않고, 자포자기하고 낙심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신 것을 말씀
해 주겠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해도 어려움이 있고 환난이 일어나니, 힘들어서 못 하는 사람들이 이런 때에는 어
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신 것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 기대하고 잘
들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농부가 농사를 지을 때 비바람이 치고 각종 어려움이 닥치면 어떻게 하면서
곡식을 가꾸어 가을에 거둬들이는지 알고, 농부가 지혜롭게 하듯 하여라.” 하셨습니다. 농부가 지혜롭게
하듯 하여라.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농부가 어떻게 농부를 짓는지 설명해 주면서 오늘 말씀을 해주
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의 시작부터 핵심을 잘 잡고 듣기를 바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오늘 말씀의 핵심 부분, 중요 영상
농사를 지어 보면, 땅에 씨를 뿌리고 곡식이 익어 거둬들일 때까지 농부는 심정을 태우고 땀을 흘
리면서 일합니다.
열심히 일하다가 비가 오면 집에 와서 비가 그치기까지 기다립니다. 그러다 비가 그치면 또다시
논밭에 나가서 일을 합니다.
그러다가 또 비바람이 불고 태풍이 치면 일을 못 하고 그냥 돌아와야 됩니다. 비바람이 치는데 무
력으로 계속 일을 하면, 곡식에 해가 갑니다.
가물면 곡식이 못 크니, 농부는 물을 갖다가 줍니다.
그리고 잡초가 나면, 곡식 하나하나마다 잡초를 다 뽑아 줍니다.
그리고 과일 농사를 지을 때도 비바람이 치기 전에 과일나무에 기둥을 세우고 모두 묶어 매 줍니
다.
그리고 비바람이 치면, 다시 집에 왔다가 날이 좋아질 때를 기다립니다. 그러다가 날이 좋아지면
과일나무에 소독을 해 줍니다.
그러면 곡식과 과일이 점점 크고 익어서 가을을 맞아 추수하게 됩니다. 곡식을 거둬들이고 열매를
따 먹으며 기뻐하게 됩니다. <끝>
비가 오고 날씨가 좋지 않았지만 농부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해서 농사를 지었습니다. 비가 오면
집에 들어왔다가 비가 그치기를 기다린 것입니다. 맞습니까. 그러니 저렇게 맛나게 본인이 농사지은 음
식을 맛있게 먹지 않았습니까.
비가 온다고 해서 “농사 못 짓겠네.” 하며 포기하고, 가물다고 해서 포기하고 곡식에 물을 주지
않고 그냥 두면, 논밭은 잡초로 뒤덮이고 맙니다.
바람이 분다고 해서 포기하고 농사를 짓지 않으면, 곡식도 과일 열매도 얻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
니 먹고 살 수가 없어 굶주리게 됩니다.
비바람이 치는 날과 가문 날보다 날씨가 좋은 날이 더 많습니다. 그러니 그 때 하면 됩니다. 믿습
니까? 농부는 비바람과 가뭄의 피해를 보면서도 날씨가 좋은 날이 되면, 비 와서 못 하고 가물어서 못
한 것까지 그 때 다 합니다.
계속 비가 오는 것도 아니고, 계속 바람이 부는 것도 아니고, 계속 잡초가 나는 것도 아닙니다. 날
씨가 좋은 날이 더 많고, 바람이 안 부는 날이 더 많고, 잡초가 없는 날이 더 많습니다.
그러니까 바로 그때 열심히 하면 마음이 약한 농부도, 자신이 없는 농부도, 자포자기하는 농부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가을에 좋은 열매를 맺어 결실하게 되고, 그리고 황금벌판을 만들게
됩니다. 맞습니까? 순리의 지혜의 방법이 맞습니까?
* 이와 같이, 오늘은 농사를 짓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에게 영의 농사를 짓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신앙생활을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힘들다며 포기하지
말고, 지혜롭게 환난과 어려움을 피해서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 오늘의 핵심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2> 오늘 말씀의 핵심 부분, 중요 영상
신앙생활 하면서 각자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비바람이 칠 때 농부가 밭에서 일하다가 집에 들어오듯이, ‘신앙생활 하면서 어려울 때’는 말씀 듣
고 기도하고 준비하면 됩니다.
환난과 어려움이 계속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신앙을 하며 어려울 때는 말씀도 많이 들어 놓고
기도도 하고 준비했다가, 환난과 어려움이 지나가면 그때 열심히 못 한 것까지 다 하라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면, 영이 좋아하고 기뻐서 날게 됩니다.
결국에는 ‘영의 곡식’을 얻고 ‘영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곡식도 과일도 점점 성장하고 익어 가듯이, 영도 계속 변화되어서 온전해져 ‘구원’도 되고 ‘휴거’
도 됩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1차원 100선 휴거를 이루고, 2차원 200선 휴거를 이루고, 3차원 300선 휴거까
지 이루게 됩니다. <끝>
사랑하는 여러분, 사랑하는 여러분, 마음 약해서 “나는 해도 안 된다.” 하면서 포기하지 말아요.
늘 마음이 약한 것도 아니고, 힘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할 때가 더 많으니, 마음
이 강해지면 그 때 지난 날 못 한 것까지 성자와 함께, 그 육인 분체와 함께 하라는 것입니다.
‘육’이 행하는 의는 계속 해서 영에게 가서 ‘영’이 그 의를 받고 계속 변화됩니다. ‘영’은 신령하여
굳건하니, ‘육’이 끊임없이 행하면 결국 ‘영’이 변화됩니다.
그러니까 ‘육’이 포기하지 말고, 마음이 약하다고만 하지 말고, 자신이 없다고만 하지 말고, 자기
를 책망하기만 하지 말고, 작게라도 계속 끝까지 하기 바랍니다. 작게라도 계속 끝까지 하기를 바라겠
습니다. 그러면 ‘영’이 그 영향을 받고 생명권에서 자라나고 성장하여, 결국 과일나무가 열매를 맺듯이
영이 변화되고 휴거되고야 맙니다. 믿습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깨달았습니까? 어떤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환란 때 어
려운 때가 늘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때는 미리 준비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면 되겠습니다.
자기 육이 약하고 마음이 약해서 죄를 지으면, 그때는 할 일을 못 합니다. 그러나 계속 죄짓는 날
이 연속되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해서 신앙의 환난이 생기고 계속해서 은혜의 가뭄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날이 오니, 그
때! 죄지을 때 못 한 것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환란이 있고 은혜의 가뭄이 있을 때 못한 것을 이 좋은
날이 왔을 때 하라는 것입니다. 그때! 말씀으로 은혜 받고 전도도 하고 하늘의 일도 해야 됩니다.
자기가 어려울 때나 힘이 없을 때는 해도 안 됩니다. 여러분, 해봤죠? 어려울 때 힘이 다 빠졌을
때는 해도 안 됩니다. 그러나 그 기간을 벗어나 좋은 날이 오면 하면 됩니다. 그러나 좋은 날이 왔는데
그때도 안 하면, 정말 큰일 난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봐도 환난 때는 ‘신앙’도 제대로 못 했고 ‘역사’도 제대로 못 폈습니다. 그러다 그 때가 지
나니, 하나님은 선지자나 메시아나 각종 사명자를 보내어 다시 역사를 펴셨습니다. 구약에서 신약이 지
나 이 시대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은 그렇게 행하셨습니다. 환란 때는 역사를 펴지 못 하셨습니다. 그 때
가 지나서 좋은 날이 왔을 때 다시 사명자를 보내서 역사를 펴셨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9-31절을 보면, ‘환난이 끝나야’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고 오늘 성경본문에 했
습니다. 환난 때에는 메시아가 와도 제대로 역사를 못 펴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때를
따라서 환난이 끝나야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보낸다고 했습니다. 바로 농부가 비바람이 멈춰야 밭에 나
가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 이제 이해했습니까? 농부가 비바람을 피해서 농사를 짓듯이 신앙도 그리
하여라. 지혜와 순리의 방법이 깨달아졌습니까. 계속해서 더 잘 깨닫도록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
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를 하며 환난을 당할 때는 역사를 펴지 못했습
니다. 그러나 다만 소망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원자를 보내 주실 거야. 그러나 때
가 와서 시대가 좋아지니, 하나님은 선지자 모세를 보내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해방시키셨습
니다. 자유로운 몸이 되니, 하나님이 약속하신 선조들의 땅, 가나안을 찾아갔습니다. 어때요? 때가 되어
서 좋은 날이 되니까 이렇게 해방도 이루어지고 가나안 땅도 차지하게 되었죠.
농부가 농사를 짓다가 비바람이 칠 때는 곡식이나 과일나무를 위해 일을 못 하니 그 때는 집에 들
어가서 비바람을 피했다가, 비가 그치면 바로 논밭에 가서 일하며 잡초를 뽑아 주고 가꿉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에서 신앙생활을 할 때도 그러합니다. 안 된다고 포기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환
란과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포기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자기 육신과 마음이 약하더라도 틈만 있으면 행
하여 자기 영을 변화시키고 온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역시 깊은 지혜와 순리의 말씀을 성자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이 말씀대로 행하면 모두가 승리하고 여러분의 영을
온전하게 변화시킬 줄로 믿습니다.
곡식과 과일도 한 번에 크지 않습니다. 그렇죠? 처음에는 곡식도 안 보여요. 잎사귀에서 과일이
클 때도 잎사귀에서 꽃, 그 다음에는 점점 크고 사과도 점점 익어가지 않습니까? 한 번에 크는 것이 아
니라 농부가 가꿀수록 점점 크고 익어 갑니다. 이와 같이 우리 육신과 영혼도 깨달아야 합니다. 이와
같이 육신이 행하면 영은 조금씩 변화되고 커 나갑니다. 한 기간 동안 한 단계씩 변화되면서 자기 때가
돼야만 온전히 변화되어 휴거됩니다.
한 번에 ‘뿅’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신앙하지 마시고 점점 한 기간을 두고 한 단계씩 변화되
면서 자기의 때가 되면 영이 온전한 변화를 이루어서 휴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떤 상황이 있어도
절대 포기와 낙심은 금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육이 약해도 약한 대로 끊임없이 계속해서 자기 영을 위해 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영이 힘을 잃지 않고 “내 육신이 자포자기하지 않고 하는구나.” 하며 희망을 걸고, 영도 자신감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합니다.
농부가 비바람이 칠 때나 몸이 아플 때는 농사를 못 지어도 날이 좋아지고 몸이 좋아졌을 때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때 쉬지 않고 하면, 가을에 100% 알곡을 얻고 과일 열매를 얻습니다.
그런데 날이 좋고 몸이 좋은 날에도 포기하고 안 하면, 얻지 못 합니다. 믿습니까? 여러분들, 얻
는 인생 살고 싶지 않습니까? 작게라도 크게라도 얻는 인생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포기하지 말
아야 됩니다. 영의 농사도 그러합니다. 포기하면 얻지 못합니다. 환란이 오고 어려움이 오고 혹은 하늘
앞에 죄를 지어서 너무 죄송해서 할 일을 못 할 때가 있더라도 포기하면 얻지 못합니다. 좋은 날을 기
다려야 됩니다. 그리고 그 때 행해야 됩니다.
육이 힘들다고 포기하고 자기 영을 위해 행하지 않으면, 자기 영을 구원하지 못하여 죽이게 되고
육신의 희망은 사라집니다.
환난 때 자기 마음과 정신과 행실이 약하다고 하면서 꾸짖지만 말고, 끝까지 자꾸 해야 됩니다.
매일 저금통장에 조금씩이라도 저금하듯이, 육이 매일 의를 쌓아 영에게 줘야 됩니다. 믿습니까? 여러
분, 돼지저금통에 100원씩이라도 넣으면 나중에 국수라도 사먹을 수 있다니까요. 정말 외롭고 힘든데
돼지 저금통을 딱 열어봤어요. 그랬더니만 국수 사먹을 돈 5천원이 나온 거예요. 그러면 김밥집에 가서
김밥 먹고, 국수먹고 다 먹을 수 있잖아요. 매일 조금씩이라도 저금을 하면 얻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육신이 약하더라도 조금씩이라도 포기하지 말고 자꾸자꾸 자기 육이 행한 것을 자기 영에게
주고 해야 합니다. 믿습니까?
그러면 결국 작든지 크든지 영이 열매를 맺어 영원한 승리를 하게 됩니다.
이것이 오늘 성자께서 여러분 전체에게 전해 주라고 하신 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인간의 육신을 가지고 인간의 영을 구원하니, 육신이 환난·핍박·어려움
으로 인해 제재를 받거나, 혹은 육신이 주기(週期)를 따라 주저앉고 쓰러져 있는 시기에는 역사를 펴지
못 하십니다. 왜? 육신가지고 영혼을 구원하기 때문에. 그러나 그런 때가 지나가면, 개인에게도 교회에
도 섭리사에도 역사하여 우리가 열심히 행하도록 도우시고 역사하십니다.
절대 “나는 약해서 못 한다. 나는 안 돼.” 하지 말아요. 아시겠습니까?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이
있거나 몸이 약해서 못 할 때는 말씀도 듣고 기도도 하고 성령의 은혜도 받으면서 준비하면 됩니다. 계
속 비바람이 부는 것이 아니니, 좋은 날이 되면 미련 없이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육적 세계에서 ‘자기 육’에게도 환난과 어려움의 때가 있듯이, 영적 세계에서 ‘자기 영’에게도 환
난과 어려움의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힘든 것입니다. 비가 올 때 기도하면 좋은 날이 되어서 행사도
하고 자기 일도 하듯이, 이와 같이 환난과 어려움의 때에는 자기 육과 영을 위해 기도하면서 성자와 분
체와 일체 되는 시간을 보내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어느 때는 사탄과 악인이 계획적으로 막을 때도 있습니다. 사탄과 악인이 막아도 ‘할 일’을 제대로
못 하고 ‘신앙’도 제대로 못 합니다. 그러나 사탄도, 악한 자들도, 모르는 자들도 계속은 막지 못합니다.
이게 하나님의 역사에 숨겨지고도, 아주 숨겨져 있는 비밀이지만 아주 아주 행복한 비밀이 아니겠습니
까. 계속은 못 막는다. 언제까지 막느냐. 못 막습니다. 계속 막을 수 없습니다.
안 막는 날이 훨씬 더 많습니다. 맞습니까. 그러니 힘을 모았다가 안 막을 때 힘을 발휘하면서 열
심히 하면 됩니다.
오늘은 지혜와 순리의 이 방법을 말해 주면서, 생명의 비밀의 말씀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기 영혼은 자기 육신이 행하는 날만 기다립니다. 우리는 인간이지 않습니까. 이 인간의 영의 구
원은 육신이 행함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우리의 영혼은 자기의 육신이 행하는 날만 기다립니다. 그러
다가 육신이 행하여 의를 쌓으면, 마치 가뭄 때 단비를 맞듯이 기뻐 뛰면서 영이 한 단계 더 변화됩니
다.
어린 아이도 크고 성장해야 변화되듯이, 영도 육이 말씀을 듣고 의를 행해야 그 의를 흡수하고 점
점 크면서 변화됩니다. 과일이 커 가면서 변화되듯이, 건물도 지어야 변화되듯이, 이와 같이 영도 육이
행해야 크면서 변화됩니다. 금방 변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작게라도 계속 해서 행해서 조금씩이
라도 영이 변화를 이룰 수 있게 하고 힘이 될 때는 많이 행해서 영이 많이 변화를 이루게 하면 되겠습
니다. 금방 변화되는 것이 아니니까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모든 여러분들에
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 기간을 두고 계속해서 행하는 축복과 능력이 충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고로 <육>이 새벽에도 낮에도 밤에도 ‘끊임없이’ 행해야 됩니다. ‘작게라도’ 행해야 됩니다. 포기
하지도 말고 멈추지도 말아야 됩니다. 끊임없이 작게라도. 다 같이 해볼까요? 끊임없이 작게라도.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단상에 우리의 마음 속에 이제 성자 주님을 모시도록 하겠습
니다. <영상3> 할렐루야!
<성자의 말씀>
전능자 삼위일체는 인간을 중심하여 만사에 ‘때’를 정했다. 고로 ‘좋은 날’이 오고 ‘자기 때’가 오
면, 놀지도 말고 자지도 말고 해야 된다.
역사도 환난 때라서 묶이거나 시대의 죗값으로 인해 형벌 기간을 보내게 되면, 그때는 400년씩,
4000년씩 고역 기간을 보내면서 역사를 못 펴고 그냥 지나갔다.
구약 4000년 고역 기간이 지나고 좋은 날이 와서 신약 때가 되니, 매이고 묶인 것이 풀렸다. 고로
하나님은 그 때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고, 나 성자가 그 육을 쓰고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왔다.
신약 2000년 동안에도 시대에 따라 풀리면 역사하고 묶이면 못 하니, 조건을 세우면서 좋은 날에 역사
를 펴 왔다. <역사>는 ‘개인 확대 세계’다. 역사와 같이 너희 개인도 그러하다는 것이다.
섭리역사는 풀린 역사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나 섭리사적으로 가다가 비바람이 칠 때가 있다. 그때
는 포기하지 말고 조건을 세우고, 준비하고, 기도하며 내적으로 기반을 다진다. 그때는 해도 표가 안 난
다. 비 오는 날에는 농부가 일하려고 곡식밭을 밟으면, 오히려 곡식에게 해가 간다.
곤고한 때는 생각하고, 기도하고, 나 성자와 더욱 더 교통하며 준비하는 것이다. 그러다가 비바람
이 그치고 좋은 날이 오면, 그 때는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나 성자와 함께, 사명자와 함께 행하는 것
이다!
자기 때가 오면, 그 때는 진정 열 일 제치고 해야 된다. 그때 육과 혼과 영의 밀린 일을 하면서,
육이 영을 위해서 미련 없이 살아야 된다. 그래야 환난 때 육이 못 한 것을 행함으로 영이 한 단계씩
변화를 이룬다.
또한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이성의 시험과 각종 육적인 유혹에 치우쳐 할 일을 못 했으면, 좋은
날이 오면 그 때는 목숨 걸고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서 깨끗이 회개하고 나 성자와 일체 되어 행해
야 된다. 이 때 못 하면 영도 육도 더욱 더 함정으로 빠지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농부가 비오는 날은 피하고 좋은 날에 일하듯이, 홍수로 인해 냇물이 범람하면 물이 빠진 후에 건
너가듯이, <신앙의 삶>도 환난 때나 어려울 때나 막힐 때는 기도하고 준비했다가 좋은 날에 행하는 것
이다. 환난 때인데 무조건 하다 보면, 지쳐서 잘 안 되고 오히려 해를 받는다. <끝>
그러나 좋은 날이 돌아왔어도 안 하면 안 된다. 믿습니까? 또한 어느 때에는 좋은 날이라도 때에
따라서 사탄이나 악한 자가 덮치기도 한다. 이때 “지금은 환난 때다.” 하고 참고 기다리면 안 된다. 그
때는 기도하고 나 성자를 부르면서 싸워 물리치고 할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좋은 날이 왔어도 자기 육이 하지 않으면, 결국 영혼이 굶주려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사망권에
속하게 된다. 고로 그 영은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지 않는다. 후에 조건을 세워 혹여 휴거된다 해도 겨
우 100선의 휴거나 이루게 된다. 그러면 천국의 근본 성인 성약성에는 못 들어오고, 천국의 최하 단계
에 가게 된다. 고로 좋은 날에는 반드시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행하라는 것이다.
오늘 말씀한 대로 모두 행하여라.
오늘 말씀 마무리 하겠습니다.
자꾸 죄를 짓는 원인은... 자기 마음의 근성을 못 고치고 뇌가 그런 체질로 굳었기 때문이다. 그리
고 몸이 약하기 때문이다. 이런 자들은 계획적으로 정해 놓고 기도하고 행하여 뇌를 풀어 전환해야 된
다. 자기 때가 오도록 깊은 기도를 하고 행하며 기어이 그릇된 사고와 잘못된 생각을 마음에서 빼내어
깨끗이 청소해야 된다.
모두 저마다 자기 책임을 못 해서 못 한 것, 혹은 기술이 없어서 못 한 것, 혹은 실력이 없어서
못 한 것, 그리고 게을러서 못 한 것, 시간이 없어서 못 한 것이 있을 것이다. 나 성자가 하도록 다시
기회를 주었으니, 좋은 날이 오면 기필코 해야 된다. 너희가 하도록 나 성자도 내 육신도 도울 것이다.
평강을 빈다. 성자니라.
주님께 감사의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함으로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시대 사명자의 간절한 그 기도와 그 조건과 몸부림으로 인해서 우리에게 근본의 방법을 해결하여
서 차원을 높이게 하는 귀한 근본의 말씀을 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어떤 사람은 죄를 지어서 그
시간을 보내야 되기 때문에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못할 때가 있고 어떤 사람은 환란과 어려움이 있
어서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못 할 때도 있습니다. 이 때는 포기하지 않고 말씀을 더 많이 듣고 기도
하며 자기 때를 위해 준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이런 자들에게 축복과 주님이 말씀하신 모든
능력이 더 하실 줄 믿습니다. 이제 또한 섭리역사 부활과 독립의 때를 맞이하고, 영휴거의 때를 맞이하
고 정말 좋은 때를 살아가는 우리 섭리사 전체 모든 사람들이 이 귀한 말씀을 듣고 이 때는 좋은 때 좋
은 날이라는 것을 깨닫고 이 때는 다시 성자께서 기회를 주시고 시간을 주었으니 그 도움을 받고 역사
하심을 받아 최선을 다해 행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께서 말씀을 주셨사오니 이 말씀대로
행하는 것은 바로 길이 되고 생명이 되기 때문에 성자의 역사하심과 그 능력이 그대로 그들에게 전해질
줄 믿습니다. 행해야만 그 능력을 맛 볼 수 있사오며 행해야만 그 역사하심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성
자와 함께 그 육이 되는 분체와 함께 진정으로 행할 수 있는 2013년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시
고 자꾸만 그릇된 사고 잘못된 생각들 자꾸만 뇌를 풀고 몸을 연단함으로 자꾸만 마음을 깨끗하게 함으
로 준비하고 예비하며 온전하게 되는 그 하루 하루가 우리의 삶 가운데 날마다 진행될 수 있도록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우리 주님의 교회를 사랑하여 주시고, 우리 섭리사를 사랑하여 주시사 우리
를 사랑하심으로 다시 기회를 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 때는 모두에게 좋은 날이 될 줄 믿사오
니 이 때를 깨닫고 자기의 때로 만들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처음 온 귀한 생명, 주께서 책임져
주시옵시고 지금 말씀을 듣고 있는 모든 생명들 정말 좋은 때에 왔습니다. 이 때를 놓치지 않고 더욱
귀한 때로 인도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우리 섭리사 가운데 우리 주님의 가운데 어려움과 환란
이 있어서 그리고 죄를 지어서 지금 행하지 못 하는 자들 포기하지 않고 작게라도 틈만 있으면 행하여
서 점점 변화를 이루는 놀라운 역사를 맛보게 하여 주시옵시고 또 좋은 날을 반드시 맞을 수 있도록 역
사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함으로 영광돌리고 다시 한번 일주일 동안 굳어져 있던 우리의 뇌와 몸을 말씀
으로 풀어 주셨사오니 성령께서 꽉 채워주셔서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으로 다시 한번 생기를 얻고
새 힘을 얻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함으로 영광돌리며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
습니다. 아멘.
오늘도 역시 제스처 구상이 없습니다.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도, 설교를 하는 설교자들도 제스처
없는 말씀이 어떤지 보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도 잘하는 한 사람에게만 구상을 줬으니, 그 설교자가 하
는 설교를 듣고 설교의 맛을 비교해 보기 바랍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다시 기회를 주시고 하도록 도우시는 성자의 은혜와, 성
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섭리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인생을 사는 지혜
를 깨닫고 기쁨과 보람으로 순리의 신앙을 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