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8.18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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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체와 마음, 생각, 정신과의 관계
작성일 : 2012. 4. 13(토)
작성자 : 신호경
(그간 혼체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말씀을 수차례 듣
고, 혼체에 대해 분명하게 알아야겠다고 생각해 왔습
니다. 이를 위해 혼체에 대해 더 구체적인 감을 잡고
확실하게 알고 싶다고 기도해 왔는데, 기도 중에 다
음과 같이 혼체 설명 말씀이 느껴져서 기록했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혼체가 정확히 감이 잘 안 잡히는 듯하니,
다음과 같이 설명해 주마.
마음, 생각, 정신이 강해지면
어떤 형체를 뚜렷이 이룬다.
그게 혼체다.
육체도 처음에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크기의 수정체로 시작되며,
성장할 수 있는 특정 환경에서
영양분을 계속 잘 공급받으면
태아가 뚜렷이 형성되고,
태어난 이후에도
그같이 지속적인 환경 제공과 영양 공급을 받으면
온전한 성인 육체로 성장된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즉, 수정체가 될 때부터
육체, 혼체, 영체를 가지게 된다.
육체는 눈에 보이는,
다시 말해, 썩어 없어질 음식물로
영양 공급받아 성장한다.
혼체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 생각, 정신으로
영양 공급받아 성장한다.
영체는 육체와 혼체의 각각 행함과,
혼체의 주관을 받은 육체의 행함으로
영양 공급받아 성장한다.
다시 말하면,
육체는 밥 먹어야
성장되고 유지될 수 있다.
혼체는 마음, 생각, 정신 활동을 해야,
즉, 마음을 쓰고, 생각을 하고, 정신을 차림에 따라
성장되고 유지된다.
혼체가 잘 성장되고 유지되면
혼체가 육체를 다스려서
혼체의 뜻대로, 즉, 마음대로, 생각대로, 정신대로
육체가 행하도록 주관한다.
영체는 혼체가 육체를 주관하여
육체가 행한 것과, 혼체가 행한 것,
즉, 마음 쓰고 생각하고 정신 차린 것으로
성장되고 유지된다.
혼체를 간단히 설명하면,
마음, 생각, 정신은
원래 그 형체가 없거나 미미하나,
마음, 생각, 정신을 많이 써서 강하게 할수록
그 형체가 형성되고 성장하고 유지되는데,
이것을 혼체라고 한다.
혼체는 각각 마음체, 생각체, 정신체로 이루어져 있
고,
이들은 각각 분리되어 있으나
마치 몸통에 연결되어 있는 팔과 다리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어 상호 영향을 준다.
혼체는 나무 한 그루에 비유할 수 있는데,
그 나무는 세 개의 뿌리
즉, 마음, 생각, 정신으로 되어 있다.
각각 마음 뿌리, 생각 뿌리, 정신 뿌리가
강하고 튼튼해질수록,
나무는 점점 자라서 거목이 된다.
인간은 자기 육체도, 영체도
온전히 주관할 수는 없다.
그러나 자기 마음, 생각, 정신은 주관할 수 있다.
그래서 혼체가 중요한 것이다.
혼체가 온전히 형성되고 성장해야
영체가 그 혼체대로 형성되고 성장된다.
그러니, 열심히 주 뜻대로
마음 쓰고, 생각하고, 정신 차려야
혼체가 그 영양을 공급받아
온전히 형성된다.
네가 혼체에 대해
확실히 알고 감을 잡고자
혼체와 마음, 생각, 정신과의 관계에 대해
묻고 깊이 궁금해 하니,
혼체에 대해 구체적으로 깊이 설명해 주었다.
육체는 밥 먹고,
혼체는 마음, 생각, 정신 먹고,
영체는 혼체와 육체의 행함 먹고 큰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