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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8.19 (월)

130819 ~130824 새벽잠언

선포일
2013.08.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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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9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인생을 사는 지혜와 법칙을 알고, 신앙을 순리로 하는 지혜의 방법을 알고 살아라. 2.말씀대로 행하기 힘들 때, 말씀대로 행해지지 않을 때, 신앙으로 인해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라. 3.농부가 농사를 지을 때 비바람이 치면 비바람을 피했다가, 비바람이 그치면 다시 밭으로 나가 일한다. 이와 같이 신앙도 그리하여라. 이것 이 지혜의 방법이다. 4.농부는 땅에 씨를 뿌리고 곡식이 익어 거둬들일 때까지 심정을 태우 고 땀을 흘리면서 일한다. 그러다 비바람이 치면, 더 이상 일하지 못 하고 집에 돌아와 날이 좋아질 때를 기다린다. 비바람이 치는데 무력 으로 계속 일하면, 오히려 곡식에 해가 가기 때문이다. 그러다 비바람 이 그치면, 다시 논밭에 나가서 일한다. 또 가물면 곡식이 못 크니, 농부는 물을 갖다가 준다. 그리고 잡초가 나면, 곡식 하나하나마다 잡 초를 뽑아 준다. 이렇게 곡식을 가꾸면, 곡식이 점점 크고 익어서 가 을을 맞아 추수하게 된다. 5.비바람이 친다고 해서 농사를 포기하면, 얻는 것이 없어서 먹고 살 수 가 없다. 가물다고 해서 포기하고 곡식에 물을 안 주고 그냥 두면, 논 밭은 잡초로 뒤덮이고 만다. 6.비바람이 치는 날과 가문 날보다 날씨가 좋은 날이 더 많다. 그때 하 면 된다. 7.농부는 비바람과 가뭄의 피해를 보면서도 날씨가 좋은 날이 되면, 비 와서 못 하고 가물어서 못 한 것까지 다 한다. 8.계속 비가 오는 것도 아니고, 계속 바람이 부는 것도 아니고, 계속 잡 초가 나는 것도 아니다. 날씨가 좋은 날이 더 많고, 바람이 안 부는 날이 더 많고, 잡초가 없는 날이 더 많다. 그때 열심히 하면 마음이 약한 농부도, 자신이 없는 농부도, 자포자기하는 농부도 다 할 수 있 다. 그러면 결국 가을에 좋은 열매를 맺어 결실하게 되고, 황금벌판을 만들게 된다. 9.이와 같이 신앙생활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힘들다며 포기하지 말고, 지혜롭게 환난과 어려움을 피해서 하면 된다. 10.신앙생활 하면서 각자 ‘어려울 때’가 있다. 이때는 신앙생활을 제 대로 하지 못한다. 11.비바람이 칠 때는 농부가 밭에서 일하다가 집에 들어오듯이, ‘신앙 생활 하면서 어려울 때’는 말씀 듣고 기도하고 준비하면 된다. 12.환난과 어려움이 계속 있지는 않다. 그러니 신앙을 하며 어려울 때 는 말씀도 많이 들어 놓고 기도도 하고 준비했다가, 환난과 어려움 이 지나가면 그때 열심히 못 한 것까지 다 하면 된다. 열심히 하면, 영이 좋아하고 기뻐서 날고, 결국에는 ‘영의 곡식’을 얻고 ‘영의 열매’를 맺게 된다. 그리고 계속 변화되어 영이 구원받고 휴거된다. 이렇게 하다 보면 1차원 100선 휴거를 이루고, 2차원 200선 휴거 를 이루고, 3차원 300선 휴거까지 이루게 된다. 13.죄를 지으면, 그때는 할 일을 못 한다. 그러나 계속 죄짓는 날이 연 속되는 것이 아니다. 계속해서 신앙의 환난이 생기고 은혜의 가뭄이 드는 것이 아니다. 좋은 날이 오니, 그때 못 한 것을 하면 된다. 그 때 말씀으로 은혜 받고 전도도 하고 하늘의 일도 해야 된다. 14.자기가 어려울 때나 힘이 없을 때는 해도 안 되지만, 그 기간을 벗 어나 좋은 날이 오면, 그때 하면 된다. 15.그러나 좋은 날이 왔는데 그때도 안 하면, 정말 큰일 난다. 16.‘육’이 행하는 의가 영에게 가서 ‘영’이 그 의를 받고 계속 변 화된다. 17.‘영’은 신령하여 굳건하니, ‘육’이 끊임없이 하면 결국 ‘영’ 이 변화된다. 18.‘육’이 포기하지 말고, 마음이 약하다고만 하지 말고, 자신이 없다 고만 하지 말고, 자기를 책망하기만 하지 말고, 작게라도 계속 끝까 지 하여라. 그러면 ‘영’이 그 영향을 받고 생명권에서 자라나고 성장하여, 결국 과일나무가 열매를 맺듯이 영이 변화되고 휴거되고 야 만다. 19.안 된다고 포기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자기 육신과 마음이 약하더라 도 틈만 있으면 행하여 자기 영을 변화시키고 온전하게 만들어라. 20.곡식과 과일도 한 번에 크지 않는다. 농부가 가꿀수록 점점 크고 익 어 간다. 이와 같이 영도 한 번에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지 않는다. 육신이 행하면 영은 조금씩 변화되고 커 나간다. ‘한 기간 동안’ 한 단계씩 변화되면서 자기 때가 돼야 온전히 변화되어 휴거된다. 21.그러니 자기 육이 약해도 약한 대로 끊임없이 계속해서 자기 영을 위해 해 줘야 된다. 그래야 영이 힘을 잃지 않고 “내 육신이 자포 자기하지 않고 하는구나.” 하며 희망을 걸고, 영도 자신감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한다. 22.농부가 비바람이 칠 때나 몸이 아플 때는 농사를 못 지어도 날이 좋 아지고 몸이 좋아졌을 때는 할 수 있다. 그때 쉬지 않고 하면, 가을 에 100% 알곡을 얻고 과일 열매를 얻는다. 23.날이 좋고 몸이 좋은 날에도 포기하고 안 하면, 얻지 못한다. 영의 농사도 그러하다. 포기하면 얻지 못한다. 육이 힘들다고 포기하고 자 기 영을 위해 행하지 않으면, 자기 영을 구원하지 못하여 죽이게 되 고 육신의 희망은 사라진다. 24.환난 때 자기 마음과 정신과 행실이 약하다고 하면서 꾸짖지만 말 고, 끝까지 자꾸 하여라. 매일 저금통장에 저금하듯이, 육이 매일 의 를 쌓아 영에게 줘야 된다. 그러면 결국 작든지 크든지 영이 열매를 맺어 영원한 승리를 하게 된다. 2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의 육신을 가지고 영을 구원하니, ‘육신’이 환난·핍박·어려움으로 인해 제재를 받거나, 혹은 ‘육 신’이 주기(週期)를 따라 주저앉고 쓰러져 있는 시기에는 역사를 펴지 못하신다. 그러나 그런 때가 지나가면, 개인에게도 교회에도 섭 리사에도 역사하여 우리가 열심히 행하도록 도우시고 역사하신다. 26.육적 세계에서 ‘자기 육’에게도 환난과 어려움의 때가 있듯이, 영 적 세계에서 ‘자기 영’에게도 환난과 어려움의 때가 있다. 그래서 힘든 것이다. 비가 올 때 기도하면 좋은 날이 되어서 행사도 하고 자기 일도 하듯이, 환난과 어려움의 때에는 자기 육과 영을 위해 기 도하면서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는 시간을 보내야 된다. 27.사탄과 악인이 막아도 ‘할 일’을 제대로 못 하고 ‘신앙’도 제대 로 못 한다. 그러나 사탄도, 악한 자들도, 모르는 자들도 계속은 막 지 못한다. 안 막는 날이 훨씬 더 많다. 그러니 힘을 모았다가 안 막 을 때 하면 된다. 28.자기 영혼은 자기 육신이 행하는 날만 기다린다. 그러다가 육신이 행하여 의를 쌓으면, 마치 가뭄 때 단비를 맞듯이 기뻐 뛰면서 한 단계 더 변화된다. 29.어린아이도 크고 성장해야 변화되듯이, 영도 육이 말씀을 듣고 의를 행해야 그 의를 흡수하고 크면서 변화된다. 30.과일이 커 가면서 변화되듯이, 건물도 지어야 변화되듯이, 영도 육이 행해야 크면서 변화된다. 금방 변화되는 것이 아니다. 31.<육>이 새벽에도 낮에도 밤에도 ‘끊임없이’ 행해야 된다. ‘작게 라도’ 행해야 된다. 포기하지도 말고 멈추지도 말아야 된다. <2013년 8월 20일 화요일 새벽 잠언> 32.전능자 삼위일체는 인간을 중심하여 만사에 ‘때’를 정했다. 고로 ‘좋은 날’이 오고 ‘자기 때’가 오면, 놀지도 말고 자지도 말고 해야 된다. 33.역사도 환난 때라서 묶이거나 시대의 죗값으로 인해 형벌 기간을 보 내게 되면, 그때는 400년씩, 4000년씩 고역 기간을 보내면서 역사 를 못 펴고 그냥 지나갔다. 34.구약 4000년 고역 기간이 지나고 좋은 날이 와서 신약 때가 되니, 매이고 묶인 것이 풀렸다. 고로 하나님은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고, 성자가 그 육을 쓰고 2000년 동안 역사를 펴 왔다. 신약 2000년 동안에도 시대에 따라 풀리면 역사하고 묶이면 못 하니, 조건을 세 우면서 좋은 날에 역사를 펴 왔다. <역사>는 ‘개인 확대 세계’다. 35.섭리역사는 풀린 역사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나 섭리사적으로 가다가 비바람이 칠 때가 있다. 그때는 조건을 세우고, 준비하고, 기도하며 내적으로 기반을 다진다. 그때는 해도 표가 안 난다. 비 오는 날에는 농부가 일하려고 곡식밭을 밟으면, 오히려 곡식에게 해가 간다. 36.곤고한 때는 생각하고, 기도하고, 성자와 더욱 교통하며 준비하는 것 이다. 그러다가 비바람이 그치고 좋은 날이 오면, 그때는 마음과 뜻 과 목숨 다해 성자와 함께, 사명자와 함께 행하는 것이다! 37.자기 때가 오면, 그때는 진정 열 일 제치고 해야 된다. 그때 육과 혼 과 영의 밀린 일을 하면서, 육이 영을 위해 미련 없이 살아야 된다. 그래야 환난 때 육이 못 한 것을 행함으로 영이 한 단계씩 변화된 다. 38.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이성의 시험과 각종 육적인 유혹에 치우쳐 할 일을 못 했으면, 좋은 날이 오면 그때는 목숨 걸고 자기 육이 자 기 영을 위해 깨끗이 회개하고 성자와 일체 되어 행해야 된다. 이때 못 하면 영도 육도 더 함정으로 빠지게 된다. 39.농부가 비오는 날은 피하고 좋은 날에 일하듯이, 홍수로 인해 냇물 이 범람하면 물이 빠진 후에 건너가듯이, <신앙의 삶>도 환난 때나 어려울 때나 막힐 때는 기도하고 준비했다가 좋은 날에 행하는 것이 다. 환난 때인데 무조건 하다 보면, 지쳐서 잘 안 되고 오히려 해를 받는다. 40.좋은 날이 돌아왔어도 안 하면 안 된다. 좋은 날이라도 때에 따라서 사탄이나 악한 자가 덮치기도 한다. 이때 “지금은 환난 때다.” 하 고 참고 기다리면 안 된다. 그때는 기도하고 성자를 부르면서 싸워 물리치는 것이다! 41.좋은 날이 왔어도 자기 육이 하지 않으면, 결국 영혼이 굶주려 제대 로 성장하지 못하고 사망권에 속하게 된다. 고로 그 영은 휴거의 영 으로 변화되지 않는다. 후에 조건을 세워 혹여 휴거된다 해도 겨우 100선의 휴거나 이루게 된다. 그러면 천국의 근본 성인 성약성에는 못 들어오고, 천국의 최하 단계에 가게 된다. 42.자꾸 죄를 짓는 원인은 자기 뇌가 그런 체질로 굳었기 때문이다. 이 런 자들은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정해 놓고 기도하고 행하여 뇌를 풀어 전환해야 된다. 기어이 그릇된 사고와 잘못된 생각을 뇌에서 빼내어 깨끗이 청소해야 된다. 43.저마다 자기 책임을 못 해서 못 한 것, 기술이 없어서 못 한 것, 실 력이 없어서 못 한 것, 게을러서 못 한 것, 시간이 없어서 못 한 것 이 있다. 성자가 하도록 다시 기회를 주었으니, 좋은 날이 오면 기필 코 해야 된다. <2013년 8월 21일 수요일 새벽 잠언> 1.‘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는 것’은 인간의 삶의 하나님의 법칙이 다. 동물이든, 만물이든, 사람이든 행한 것만 되어 있다. 2.행하지 않은 것은 동물이나 만물이나 사람이나 지금부터 영원까지 되 어 있지 않는다. 3.자신의 선악간의 행위대로 되어 버리는 것은 동일한 하나님의 창조 법칙이다. 4.자신의 선악간의 행위대로 자기가 선한 자, 혹은 악한 자가 되어 버린 다. 육도 그러하고, 마음도 혼도 영도 그같이 되어 버린다. 누구나 육 도, 마음도, 혼도, 영도 자기 행위대로 받도록 하나님이 일점일획도 빼지 않고 행위대로 주신다. 5.전능하시어 힘 있는 자 성자와, 구원하는 구원자가 ‘힘과 능력’을 주고 ‘할 수 있는 지혜와 생각’을 주어 하게 하신다. 6.(어떤 능력을 주시나?)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지혜의 능력이다. 알 고 행하는 행실의 능력이다. 7.행해도 아는 만큼만 할 수밖에 없다. 8.악인의 뇌와 마음에는 악이 차 있어서 선을 모른다. 악을 비워야 그 눈과 마음으로 선이 보인다. 9.선을 행하지 않는 자는 선의 주관권에 들어오지 못한다. 10.선한 자는 선한 빛이 나서 선한 자라는 것을 알고, 악한 자는 어둡 게 보여서 악한 자라는 것을 안다. 11.선의 세계에서는 악을 소멸시키고, 악의 세계에서는 선을 소멸시킨 다. 12.선끼리 모여 살고, 악끼리 모여 산다. 육계도 영계도 동일하다. 13.상천하지의 전능하신 절대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선의 존 재자’이시다. 고로 악을 없애고 멸하신다. 악은 여우언히->영원히 세세토록 ‘타는 것’으로 정하셨다. 14.자기 행위로 인해서 자기 체질이 그릇되게 굳고, 자기 마음과 행위 가 그릇되게 굳어 버린 자는 큰일을 낼 자다. 어서 고치고 돌이키지 않으면 부패되고 썩어 들어가는 자가 되니, 큰일 난다. 망한다. 육도 영도 영원히 망한다. 15.하나님의 법칙을 떠난 자는 그 마음도 혼도 영도 악하게 되어 버렸 다. 16.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믿지 않고 스스로 선 하게 살아도 자기는 구원자가 아니라서 이 세상에서 살 동안만 선한 편에서 선한 행위의 대가를 받으면서 살 뿐이지, 그 영은 구원받지 못한다. 17.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선악간의 자기 행위대로 되어 버린다. 18.어떤 자는 자기 악한 행위대로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이 짐승이 되어 버렸다. 어떤 자는 자기 선한 행위대로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이 천사 같이 되었고, 하늘나라에 속한 형체로 변화되어 아름다운 신의 형체 가 되어 산다. 19.자기 뇌의 형체가 그릇되게 변한 자는 큰일 난다. 때가 지나면, 그쪽 으로 완전히 굳어 버려서 그릇된 형체의 사람이 된다. 고로 육도 그 형체대로 평생을 살고, 영도 그 형체대로 영원히 살아야 된다. 20.자기 뇌의 형체대로 인생을 사니, 편하고 좋다. 그러나 필경은 자기 영이 뱀이 되어 살고, 온갖 짐승이 되어 살고, 악마가 되어 살고, 지 옥·음부·무저갱에서 갖은 고통을 받으며 살게 된다. / 지옥 이야 기가 자기 이야기가 된 것이다. 21.계획적으로 천국 쪽으로 살아야 된다. 고로 육도 영도 구원해야 된 다. 22.매일 거울을 보면서 자기 모습을 확인하듯, 수시로 의학적으로 자기 건강을 확인하면서 치료하듯, ‘매일 자기 행위를 보고서’ 자기 육 과 혼과 영을 검진하고 고쳐야 된다. 23.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대로 계획적으로 자기를 만 들기다! 자기를 만든 대로 무너지지 않고 남아 있다. 24.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자기가 선악간의 행위대로 만드는 대로 된 다. 25.자기 행위대로 자기가 만들어진다. 26.자기 악한 행위대로 악하게 변화되어 악한 자가 돼 버리고, 자기 선 한 행위대로 선하게 변화되어 선한 자가 돼 버린다. 27.음식을 먹는 대로 그 체질이 돼 버리듯, 자기 행위대로 선악간에 그 런 자로 변한다. 28.습관이 되면 뇌가 굳어서 100% 그 행위를 하며 살아간다. 29.악이 습관이 되어 뇌가 악으로 돼 버리면, 그 육도 악을 행해야 편 하고 좋다. 그때는 전혀 악을 악으로 느끼지 않는다. <2013년 8월 22일 목요일 새벽 잠언> 1.하나의 몸으로는 한 가지 일밖에 못 하고, 하나의 뇌로는 한 가지 생 각밖에 못 한다. 2.이성의 행위를 하는 몸이라도 그 몸이 성자께 가 있으면 이성 행위를 하지 못하고, 이성의 생각을 하는 뇌라도 그 생각이 성자께 가 있으면 이성 생각을 못 한다. 3.시골에서 일하다가 여행을 가 버리면, 그 몸은 일을 못 한다. 이와 같 이 하나의 몸으로는 한 가지 일밖에 못 하고, 하나의 뇌로는 한 가지 생각밖에 못 한다. 고로 몸과 뇌가 죄 안 짓는 세계로 가야 죄를 안 짓게 된다. 4.‘육신’이 자꾸 죄를 짓고 ‘뇌’가 자꾸 포기하고 안 하면, 영혼을 못 구한다. 회개하고 자꾸 영을 위해 육이 의를 행하여 자기 영을 변 화시켜야 된다. 5.여름 장마철에 비가 오면, 농부는 농사일을 못 한다. 그러나 날이 좋 아지면, 밭에 나가 일하면서 농사를 지어야 된다. 그러다가 또 비가 오면 일을 못 한다. 그러다가 비가 개면 다시 일하여 곡식과 과일나무 를 가꾸는 것이다. 그래야 곡식과 열매를 거두어 먹고 살게 된다. 이와 같이 자기 육신이 약해서 환난의 비바람이 칠 때 죄를 짓고 의를 행하지 못하여 자기 영을 위해 살지 못해도 환난이 그치면 회개하고 또 영을 위해 일하여 자기 영을 변화시키고 키워서 기어이 완성해야 된다. 그렇게라도 하면, 영이 안 죽는다. 6.비가 오고 바람이 분다고 아예 일을 안 하면, 밭과 과일나무에 잡초가 쌓여 곡식이 다 죽어 버리고 과일나무에는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 이와 같이 환난 때문에 육신이 약해져서 죄를 지었다고 해서 회개하지 않고 다시 열심히 하지 않으면, 영이 죽어 버린다. 환난 중에 육신이 약해져서 죄를 짓고 의를 행하지 못했어도 회개하고 영을 위해 살아서 영을 변화시켜 구원해야 된다. 그래야 마음과 혼이 살아서 영과 일체 되어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게 된다. 7.‘육’이 포기하면, ‘영’이 포기된다. 8.‘육’이 포기하면, ‘영’이 구원받지 못하고 영원히 망한다. 9.과일나무에 병이 들고 기대가 어긋났다고 포기하면, 과일을 얻지 못한 다. 이와 같이 ‘육’이 약하다고 포기하면, ‘영’을 못 얻는다. 10.<영>은 ‘육신의 의롭고 합당한 행위’만 받고 산다. 11.<혼>은 ‘육신의 선악간의 행위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산다. 12.<혼>은 ‘육신의 선악간의 모든 행위의 영향’을 받고, <영>은 ‘육이 행한 의로운 것만 흡수’하고, ‘육의 불의한 행위’는 싫어 하고 받지 않는다. 13.혼이 육신의 선악간의 모든 행위의 영향을 받는 원인은 혼은 육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14.‘불의한 영’이 되면, 그때는 <영>도 불의한 것을 행하는 육과 일 체 되어 불의를 행한다. 15.영이 불의한 영이 되지 않았을 때 육이 불의를 행하면, 영은 불의를 싫어하고 거부한다. 그러다가 영이 불의의 영이 되어 변질되면, 영도 불의한 일을 좋아하며 행한다. 16.사람도 처음에는 악한 것은 싫어하고 동참하지 않는다. 그때는 불의 한 말이나 악평도 싫어한다. 그러다가 자신도 판단을 못 해서 악을 선으로 보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그때는 자기도 불의한 자가 되고 악한 자가 된다. 그때부터는 악한 말도 옳다고 하며 받아들인다. ‘영’도 그러하다. 그래서 절대적인 하나님의 진리를 배워야 된다. <2013년 8월 23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시간은 마치 날개 달린 날짐승 같아서 잡으면 못 날아가고, 놓으면 순 식간에 날아가 버린다. 2.시간은 잡고서 써야 시간이 날아가지 못한다. 3.시간은 그냥 놔두면, 필요 없이 계속 날아다니는 새와 같다. 4.시간을 잡으려면, 그 시간에 합당한 일을 하여라. 5.그 시간에 놀거나, 합당하지 않은 것을 행하는 자는 시간을 날려 보내 는 자다. 잠자면서 시간을 날려 보내고, 필요 없는 일을 하면서 시간 을 날려 보낸다. 고로 허송세월 하게 된다. 6.성자가 주신 축복 중에서 큰 축복은 ‘시간을 준 것’이다. 이것이 얼 마나 큰 축복인지 알아라. 그 시간으로 자기 소원을 위해 수고하며 희 망을 이루는 것이다. 7.성자를 사랑하지 않는 자와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는 시간을 다 뺏긴 다. 그러면 성자도 시간의 축복을 안 주신다. 8.성자가 주신 시간을 가지고 자기중심으로 자기 주관으로 쓰면, 시간의 축복을 가지고 헛수고하는 자다. 시간을 오직 성자의 뜻대로 쓰고 살 아야 그 수고가 길이길이 남아진다. 9.시간을 다스리면 사탄도 다스리고, 자기 자신도 다스리고, 모든 자들 도 다스리게 된다. 10.어떤 사람은 거액의 시간을 푼돈을 벌기 위해 쓰고, 어떤 사람은 거 액의 시간을 가지고 무엇을 할지 몰라서 그냥 냇물처럼 흘려보낸다. 11.거액의 시간에 생명을 구하고, 온전한 기도를 하고, 말씀 들은 것을 행하여라! 12.시간은 헛된 데 쓸수록 점점 더 험산의 인생길을 걸어가게 된다. 13.성자와 분체와 같이 일체 되어 살면, 자기 시간을 헛되게 쓸 수가 없다. 14.시간을 온전히 쓴 자는 얻을 것을 얻고, 시간의 가치를 더욱 잘 알 고, 그 시간에 더 좋은 것을 행하여 점점 더 많이 얻는다. 15.고생돼도 시간을 얻어야 된다. 16.청춘을 바치고 인생을 바쳐 시간을 잡아라! 그 시간을 가지고 전심 으로 성자를 좇아라! 17.시간은 돈이다. 황금이다. 하지만 그 시간에 황금을 캐야 시간이 황 금인 것이다. 18.작은 것을 크게 보면 못 잡는다. 큰 것을 작게 봐도 못 잡는다. 19.자기 뇌에서 잡느냐, 못 잡느냐가 결정된다. 20.치타처럼 순간 빨리 뛰어야 순간 잡을 것을 사냥한다. 21.하느냐, 안 하느냐는 뇌의 순간의 판단에서 결정된다. 22.성자는 시간이다. 성자를 양손에 잡아야 된다. 23.성자를 잡으려면, 성자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라. 24.시간을 다스리는 자는 날아가는 시간도 잡고, 남이 버리는 시간도 잡아서 쓴다. 25.어떤 사람은 귀한 시간을 가지고 사망길로 가는 데 쓰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26.그 길의 목적지는 지옥인데, 몰라서 희망에 차서 그 길을 가며 인생 을 산다. 27.자기가 좋아하고 기뻐하는 대로 사는 길은 결국 지옥길이다. 성자가 좋아하고 기뻐하는 대로 사는 길이 고생돼도 결국은 천국길이다. 28.할 수 있으면 많이 해야 전체가 얻을 것을 얻게 된다. 29.시간을 귀히 쓰지 못하면 모두 뛰어서 채워야 한다. 그래야 시간에 쫓기지 않고 시간을 쓰게 된다. <2013년 8월 24일 토요일 새벽 잠언> 30.그 시간에 무엇을 하느냐가 귀하고 중하다. 그 시간에 무엇을 생각 하느냐가 매우 중하다. 31.시간을 육을 위해서만 쓰면, 땅바닥을 면치 못한다. 32.시간을 영원한 세계와 영원한 영을 위해 써라. 33.하나님은 한 인생에 ‘일생’이라는 시간을 딱 한 번 주신다. 축소 시켜 볼 때는 ‘하루’라는 시간을 주신다. 34.저마다 모두 바쁘게 살고 보람 있게 산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는 모두 인생을 살고 나면 남는 것이 없게 시간을 쓰고 산다. 35.하나님의 축복으로 받은 ‘시간’을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시간으 로 써야 하늘나라를 상속받게 된다. 고로 영원히 남는다. 36.온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 세상과 육을 위해서 쓴 시간을 다 모아도 한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쓴 시간만큼도 값이 안 나간다. 37.영계에서도 신령하게 시간을 써야 적은 시간을 엄청나게 쓰게 된다. 38.육의 시간은 너무 짧아서 그 깊은 하나님의 말씀을 길어내지 못하 고, 육의 시간으로는 너무 수준이 낮아서 그 높은 하나님께 닿지 못 한다. 영이 날아가서 그 높은 영의 세계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 지고 와야 된다. 육은 못 간다. 육의 시간으로는 땅에 속한 것만 할 뿐이다. 39.시간을 성자와 함께 쓰는 자는 시간의 지혜를 받은 자다. 40.미련한 자는 벌이 옷 속에 들어가서 자기 살에 붙어 다니면서 자기 를 쏘는데도 벌에게 쏘인 데만 약을 바르지, 옷을 벗을 줄은 모른다. 미련한 시간을 보내는 자도 그러하다. 41.옷을 벗어서 자기 살에 붙어서 쏘는 벌을 잡아 죽이는 자는 지혜로 운 시간을 보내는 자와 같다. 42.미련한 자는 땅벌 집에 앉아서 기도하고 있으면서 벌이 쏘니, 계속 해서 더 기도만 한다. 그러다 땅벌이 온몸에 붙어서 쏘니, 그제야 못 견디고 기어 나온다. 43.미련한 자의 행위로 땅벌이 성이 나서 지혜로운 자까지 쫓아다니며 쏘려 한다. 44.미련한 자는 미련한 행위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고 한다. 45.미련한 자는 욕심을 버리지 않는다. 46.욕심은 미련함이다. 고로 죄를 지으면 또 짓게 된다. 47.늦으면 늦은 대로 할 일을 꼭 해야 된다. 늦었다고 씻을 것을 안 씻 는다고 해서 씻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면 더 꿉꿉하고, 머 리와 온몸이 간지럽다. 늦은 대로 씻고 닦아야 된다. 48.미련한 자는 미련한 행위와 죄로 인해 사고가 난 후에야 자극을 받 고, 그나마 안 죽은 것으로 만족한다. 지혜로웠으면 아예 그 엄청난 해를 안 받았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한다. 49.지혜는 하나님이시다. 성자이시다. 성자가 보낸 자다. 50.이 세상은 육의 세상이고, 저 세상은 영의 세상이다. 이 세상에서 영 의 세상의 삶을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51.사랑은 ‘관심’에서 출발한다. 관심을 가지고 행해 주는 것이다. 관 심을 잊으면, 사랑을 잃는다. 52.영의 세상의 삶도 관심을 가져야 영의 세상을 잊지 않고 그에 해당 되는 삶을 살게 되고, 결국 그 영이 영의 세상에서 살게 된다. 53.알고 사는 것이 누리는 것이다. 54.사람이 ‘마음’으로 누리고 사는 것과, ‘몸’으로 누리고 사는 것 두 가지가 있다. 55.‘몸’으로 못다 누리는 것은 ‘마음’으로 누리는 것이다. 56.몸으로만 누리려 하지 말아라. 천국의 기쁨을 이 세상에서 몸으로는 다 누릴 수 없다. 마음으로 누리며 마음 천국을 이뤄야 된다. 그리고 영을 만들어 영으로 천상천국을 이루는 것이다. 57.창조주 하나님은 이 세상을 다 만들어 주시고 인간이 살기만 하면 되게 해 주셨다. 그런데 인간이 창조주를 사랑하지 않고 창조주와 같이 살지 않는다. 고로 마음으로 조금 누리다가 허무하게 죽음으로 끝난다. 58.전능하신 하나님은 무엇을 해 주면, 다 해 주신다. 무엇을 만들어 주 면, 아주 온전하게 만드신다. 만물도 그러하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 님의 것을 쓰면서도 온전한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 온전하게 만든 것을 쓰면서도 온전해지지를 못하고 있다. 59.하면 순간 할 일인데 하루, 이틀, 일주일 동안 안 해서 한 달씩이나 있다가 한다. 60.자기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같이 행동하여라. 그러면 순간 할 수 있 다. 61.하나님은 만물도 말씀도 온전하게 만들어서 주신다. 고로 사람들은 얼마든지 온전하게 살 수 있다. 그런데 안 할 뿐이다. 62.사람이 온전한 것을 쓰면, 온전한 행실을 하는 것이다. 63.온전하게 살아보려고 계획적으로 목적을 세우고 생각하고 행해야 온 전하게 된다. 64.아무리 미끄러운 빙판이라도 앉아서 조심스럽게 가면 안 넘어진다. 65.고생돼도 안전하게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