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8.19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8.19 (월)
- 성경 본문
- 새벽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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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랑의 목적이
온전함과 영원함으로 하나 되고 일체 될 때
휴거가 이루어진다
작성일 : 2013. 6. 21 대만 새벽 3:45 ~ 4:39
작성자 : 정수별
<요 며칠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고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는데 주님께서
‘너 스스로가 먼저 하는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아느냐.
선생이 너에게 먼저 사랑하라 가르쳐 주었지.’라는
말씀을 해 주셨고, 그때 주님과 일체 되신 선생님을
생각하며 뜨겁게 사랑 고백을 드렸는데 그 순간 제
마음속에 ‘나 개인적인 차원만을 위해 휴거 300선을
이루고 싶은 것이 아니라 이 역사를 위해 휴거 300
선을 이루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주신 감동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성삼위는 원래부터 온전하고 완전한 자.
그래서 그 사랑도 완전하다.
인간은 사랑을 완전하게 만들어 가는 자.
그러니 그 사랑이 불완전하고
이 지구상에서 성삼위의 사랑을 알고
깨닫고 일체 되어 행하며 만들지 않고는
그 누구도 완전하고 영원한 사랑을 알 수가 없다.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이 세상에는 영원한 사랑이 없다는 말이 맞는 것이
다.
인간은 과정 가운데
성삼위와 사랑의 사연을 만들며
대화하고 함께 완전하게 만들어 나가니
처음부터 완전하게 창조하지 않았다고
이미 배웠지 않느냐.
선생은 하늘 앞에 먼저 조건을 쌓고 만들어
삼위와 사랑으로 일체 되어
사랑의 능력과 권세를 받아
온전하고 완전한 사랑을 가진 자가 되었다.
사랑하니 보고 싶고
사랑하니 함께 있고 싶은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겠느냐.
사랑하니 그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고 싶은 것이 아니겠느냐.
사랑하니 자기 스스로가 원하여
사랑을 이루고 싶은 것이며
사랑하니 그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고 싶은 것이다.
휴거는 사랑이다.
사랑해야 휴거를 이룬다.
고로 휴거를 이룬다는 것은
너 스스로가 사랑하여
너의 사랑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며
사랑하니 삼위의 원하는 바
삼위의 사랑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결국 너의 불완전한 사랑의 목적은
과정 가운데 완전하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며
삼위의 사랑의 목적은
원래부터 근원부터의 완전함과 영원함이며
휴거는 결국 삼위와 너의
완전하고 영원한 사랑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나의 목적만을 이루기 위해서도 아니고
너의 목적만을 이루기 위해서도 아니다.
네가 사랑하니
너의 불완전한 사랑을 완전하게 이루고 싶고
네가 나를 사랑하니
나의 완전한 사랑을 이루고 싶은 것이다.
나의 사랑과 너의 사랑이
이렇게 만나고 일체 되어
휴거가 이루어지는 것이니
휴거는 한쪽만의 불완전한 짝사랑이 아니다.
휴거는 나의 사랑과 너의 사랑이
N극과 S극이 만나면 불이 들어오듯
오른손과 왼손이 마주치면 소리가 나듯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사랑이 이루어지고 생명이 탄생되듯
휴거는 나와 너의 사랑이 만나 일체 되어
이루어지고 탄생되는 것이다.
우리의 사랑의 목적이
완전함과 영원함으로 하나 되고 일체 될 때
오직 그 목적을 위해
과정 가운데 이루어 나가는 것이 휴거다.
과정 가운데 이루는 사랑이 힘들게 느껴지느냐.
과정 가운데 만들어 나가며
완전하게 이루어 나가니 희망인 것이다.
(그때 주님께서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에만 휴거가
이루어지니 분체가 너무 귀하듯 분체를 만난 것이
그리도 크다.”라고 말씀하셨는데 혼으로 느껴서 그런
지 그 분체의 귀함과 분체를 만난 귀함이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너무도 크게 확실히 느껴졌
습니다.
제가 주님께 ‘주님... 그의 육신의 귀함을 깨달으니
그를 더 만나고 싶고 함께하고 싶어요. 그의 육신의
자유를 더욱 간구하게 되고 그를 위해 더욱 기도해
주지 못한 것이 회개가 되요.....’라는 진실한 고백이
나왔고 그때 주님께서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 선생 깨달으니
휴거도 분체의 가치도 나 성자도
더 깊이 깨달아지지?
분체 통해 나를 만나는 것이
이렇게 크고 귀하다.
그의 가치를 깨달으니
사랑의 근본을
더욱 빨리 확실히 깨닫게 되듯
그를 제대로 깨달아야
나를 제대로 알고 깨닫는다.
그러니 그를 통해
나에게 나아와야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법이다.
나의 완전함과 영원함을
너희가 직접 바로 정확히 깨닫고 알 수 없다.
깨닫고 먼저 조건 쌓은
그를 통해 나오는 것이 법이요
발판을 딛고 올라오면 쉽듯이
그를 통해 나오는 것이 쉽고 빠르며
완전하고 영원한 것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올라올 수 없다.
길을 찾을 수 없다.
그러니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다.
다시 말해 줄게.
나를 최우선에 둔다는 말은
너 스스로가 너무 사랑하니
무슨 일을 하든지
나를 가장 먼저 생각하면서
너 스스로의 사랑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며
또한 나의 사랑의 목적도 이루어야 된다는 말이다.
이루어야 되는 나의 사랑의 목적이
사랑의 상대인 자가
이루기 원하는 것이 될 때
곧 나의 완전한 사랑 목적이
너 스스로가 이루어 주고 싶은 것이 될 때
곧 너의 사랑 목적, 나의 사랑 목적이 같아지고
그리고 그 사랑을 이룰 때
모든 것을 이기고 참을 수 있으며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으며
휴거가 더 차원 높게 이루어진다.
모든 것이 사랑이니라.
휴거는 사랑이며
온전하고 영원한 사랑이 곧 휴거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