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8.20 (화)
2013년 8월 20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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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0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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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8월 20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할렐루야! 만물의 이치와 그러한 모든 원리를 깨달아야 해요. 그와 같이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왜 하나님이 만물을 들
어 말씀하시는고 하니, 이 사람을 들어 말씀하시면 사람이 조석으로 변하니까 하나님이 사람을 들어 말씀하시지 않고
만물을 들어 말씀했어. 항상 보면 만물을 들어서 말씀했어요. 왜인고 하니 만물은 질서정연하고, 변함도 회전도 없거든
요. 때를 따라서 하나님께서 “변화하라.” 하면 그 때서 계절 따라 새로운 역사를 맞고 하는데, 사람들은 한 계절에 수
백번씩 변해 버려요. 사람의 심리를 보면 하루 동안에 만 번을 변한답니다. 만번. 보는 대로 변한대요. 눈에 보는 대로.
그래서 보지를 말라고 했어요. 마음이 안 변하려면.
그래서 안 변하려고, 성경만 보고 있으면 다른 잡생각이 안 들어. 성경에 얘기만 자꾸 돌아가요. 잡생각이 안 들게 성
경보라는 거여. 놀지 말고. 그것도 하나님의 새 일이니까. 기도를 계속 해보라구. 잡생각 드나? 안 들죠. 기도를 강하
게. 계속 어떤 사람은 기도할 때 마음이 왔다갔다 하고, 자기가 무언 기도를 한지 모른다구.
처음에는 물론 산에 들어갈 때도 높은 산에 갈 때도 산이 아닙니다. 집에서 떠나서 마을을 지나서 그리고 거리를 지
나서 계속 진행해 가야 그 때서 산에 기슭에 붙어 한참을 가야 이제 점진적으로 맑은 공기가 코에 들어 오고, 또 기어
올라가고, 한참이나 바위절벽 비탈길을 기어 올라가야 산에 올라온 기분이 드는 거여. 거기서 한참을 기어 올라가야 높
은 산의 나무들이 보이고, 그리고 공기가 맑고, 새들이 보입니다.
그와 같이 기도도 계속 해들어 가야 돼.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네 시간, 나는 시간이 없어서 못 하겠어요. 그렇
게 긴 시간을. 왜? 짜여진 시간이 있다니까. 기도를 계속 하면, 일어나라고 해. 왜? 기도할 시간이여? 지금 말씀을 전
하는 시간이 되었다구. 그러니까 그 정해진 시간 동안 기도를 해서 신령한 말씀을 빨리 해야 돼. 오늘도 말씀을 듣고
깨달은 것을 말씀할께요.
기도를 할 때에 앉아서 가만히 신령한 기도만 한다고? 가만히 있으면 자꾸 졸음이 와요. 졸음이 오지 않으면 잡생각
이 밀려와요. 산에 간다고 해놓고 계속 앉아서 “가야지.” 하면 안돼. 무조건 산으로 걸어가야 해. 산으로. 장에 간다고
하고 “가야지.” 돈만 세면 돼? 장에 가는 옷만 입고 있으면 돼? 자꾸 가야지. 걸어가야지. 이게 선생님의 삶의 철학이
예요. 가야지. 여러분! 철학을, 삶의 목표를 세워봐. “무조건 믿어야지!” 하면 계속 그런 철학을 가진 사람들은 “가려
가면서 믿어야지!” 하면 “나는 무조건 믿을 거여.” 그래도 가끔 돌이 씹히지만, 그래도 먹는 게 낫다니까. 돌씹으면 먹
다가 뱉으면 되잖아.
이런 식의 신앙과 어떤 사람은 “가려서 먹어야지.” 하는 사람과 또 달라요. 그래서 그런 철학을 세워야 사람들이 비판
하지, 나는 그렇게는 하고 싶지 않다. 무조건은 싫다. 보면 결국적으로 무조건 하는 사람이 앞질러 가. 결국은 앞질러
가요. 가서 더듬더듬 확인하고 가는 사람을 앞질러 간다니까구. 이는 마치 이와 같이 하면 돼.
아주 운동장을 다 닦아놨어요. 평평하게. 낮에 봐놨던 운동장을. 아침에 가서 캄캄한데 뛰는데, 하나는 “무조건 뛰어
야 돼.” 하나는 땅이 안 보여서 못 보겠다고, 어디가 허공인지, 그건 운동장을 안 닦아본 사람이여. 다듬지를 않은 사
람이여. 처음 가는 사람이여. 그래서 항상 선구자는 먼저 해 보고, 그 다음에 데리고 갑니다. 무조건 뛰라니까. 허공에
빠지면 내가 책임질께. 이와 같이 그런 신앙을 가진 사람들의 신앙과 그리고 더듬대고 가는 신앙과는 답답해서 못 봐
요. 이와 같이 우리가 각각 신앙들이 다릅니다. 알겠어요? 신앙들이 모두 각각 다르고, 그 전진하는 것도 달라요.
차가 있잖아요. 도로에 달리는 차들을 보면요. 빨리 가는 차들은 그래도 엔진이 좋은 차들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보는
것도 있고, 그죠. 빨리 달리는 차는 그렇게 보는 것도 있고, 또 하나는 아니다. 차들은 똑같은데 또 어떤 차는 이치로
볼 때 차는 같은데 똑같은 차가 또 앞질러 가는 차가 있거든. 운전을 잘 해서 그래. 잘 밟을 줄을 알아서 그래. 또 어
떤 차는 좋은 차도 아닌데, 아주 엔진도 약하고 그리고 차도 소형차인데 잘 달려가. 그 사람도 역시 엔진은 좋지 않을
지라도 기술이 좋아서 잘 빠져 나가. 이와 같이 섭리사도 그래요. 별로 같은데 앞질러 가거든. 섭리사도 기술이 있어야
되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기술이 있어야 잘 빠져 나가요. 어떤 사람은 기술이 없어서 좋은 차를 갖고서도 막 밟지를
못 해요. 쭉쭉 못 빠져. 그건 기술문제여. 그와 같이 우리 섭리사에 사람들이 하나 하나 운전수다 생각하면서, 섭리를
몰고 가는 거여. 자기 각자의 섭리를 몰고 가는 거여. 하나님의 뜻과 사명을 갖고서.
나는 교회 다닐 때 사명을 달라고 하는데 이미 다 사명을 갖고 있고 기다리는데 하대명년이여. 그야말로 하대명령.
그게 뭐냐면 끝이 없다 그거여. 앉아있어도 누가 주는 놈이 없고, 끝이 없다. 그러니까 그 때 당시에 나는 내가 하
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전도를 했어요. 주일학생들 가서 전도를 했어요. 누가 주일학교 반사시키는 사람도 없
고, 그리고 교사시키는 사람도 없어요. 내가 전도해다 놓고 내가 가르쳤잖아. 그러니까 교회에서 그렇게 해도 되냐
고 하니까, 하라고 했어요. 결국 내가 전도해다 놓은 숫자가 전체 숫자보다 더 많았어. 주일학교 전체보다 더 많았
어. 중고등부 40명 있으면 많았잖아? 그 골짜기 집집마다 돌아다녀 보니까 중고등부 없어서 전도를 못 했어요. 하나
도 없어서. 다 없었어.
그 정도로 신앙의 실력을 갖고 있었다구. 여러분들, 해봤어요? 일개 마을에 그 마을에 전도할 사람이 없을 정도로 다
해 봤어요? 그런 기록을 세웠기 때문에 지금도 그런 것을, 옛날 ‘에험’ 하던 것을 생각지 않고 지금도 그런 기질을 갖
고 있어요. 왜? 기준을 세워야 된다. 그렇게 여러분들도 살아야 됩니다. 팍팍 밀어붙이고. 그리고 결국적으로서는 주일
학교 맡겼을 때는, 석막교회에서는 잘 안 맡겼어. 군대 갔다 왔을 때는 안 맡겼어요. 할 수 없이 안 맡겨서. 왜인고 하
니 내가 하라고 했을 때 내가 안 했기 때문에 그 때 나한테 안 맡겼어. 그래서 나는 저 산너머 가서 개척하는데, 석막
교회 개척하는데.
거기도 돌려가면서 한다구. 이 사람 집사가 하루 저녁 설교하고 가고, 다음 주일은 누가 한 번 가서 설교하고 그런데
나도 그곳에 가서 했는데 내가 거기 가서 하면 어떻겠냐고. 그러니까 좋다고 했어요. 귀찮스럽고, 너무 머니까. 석막리
에서 이랑골까지 갔다올 때 얼마나 먼지 압니까? 혼자 갔다와야 되요. 밤에 와야되는데 못 오고 새벽에 깨서 오려면
얼마나 힘들다구. 그게 그 이튿날 일을 못할 정도인데. 새벽예배까지 봐줄 정도인데. 사람들이 몇 명 없어요. 네명인가,
다섯명인가, 쭈글텨 앉아있고 그래요. 주일학교 두어명 앉아있고.
거기 가서 해갖고 결국 150명 일으켰어요. 그와 같은 것을 가지고 지금도 계속 그렇게 하고 있잖아. 역사를 펴나가
고. 그래서 요즘에 중고등부, 유초등부까지 손을 대면서 말씀을 줍니다. 말씀 나오면 다 잡으니까. 나머지는 모두 열심
히 손질하고 밀어부치고 나가면 되요. 우리 집안이 정말 잘 되려면 기어 당기는 어린 아이부터 시작해서 일저지르면
큰 일 나니까. 어린 아이부터 시작해서 그리고 유치부, 젖먹는 어린 아이로부터 잘 살피고 유치부도 잘 살피고 그리고
그 집에 은하수들, 중고등부들, 그리고 나가서 대학부들, 청년부들, 그리고 살피는 우리 어른들, 교역자들, 그리고 장년
부들, 전체가 다 골고루 분산되어서 자기 일을 열심히 해야 가정이 잘 되는 거여. 우리 섭리 나라가 섭리 가정이 잘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혁신을 일으켜서 하나님께서 새 일을 하는 이 시대에 새 일을 꼭 해야 되요. 안 하면 안 되요. 전체가. 안 하
면 손해가니까. 시킬 때 안 하면 받을 수 없으니까. 그 때 해야 되요. 그 때가 기회이고 찬스여. 그래놓고 다 끝난 다
음에 그 때 가을되어서 씨뿌린다고 왔다갔다 하고, 가을에 씨 뿌릴 것은 따로 있지요. 가을에는 거두어 들이지 않습니
까? 그래놓고 겨울에 배짱이처럼 돌아다니면서 구걸하면서 돌아다니면 누가 주겠어? 안 주지. 자기 먹을 것은 자기가
주지. 누가 넉넉히 누가 주는 거여?
선생님도 주는 것도 있잖아. 얼마 주는지 압니까?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주는 거예요. 먹고 살게 역시 모든 것을 해
주는 것이 아니예요. 그 어떤 비상적인 조치만 취해줄 뿐이지, 계속적으로 누가 뭘 대줄 수가 없는 거여. 하늘이 주지
않는데 내가 어떻게 줍니까? 하나님이 줄 때 비상조치만 해 주는 거여. 응급치료만 해주고 본인이 병원에서 누워서 두
달 석달 누워서 꿍꿍 앓아가면서 치료받아가면서 눈물겨운 그 주사바늘을 정말 찔러 대면서 고통을 받으면서 낫는 것
이지 그냥 낫는 게 아니란 말여. 알겠습니까? 기도할까요?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이제 새벽에 말씀을 들었으니 이들이 내가 보나 안 보나 내가 안 본다고
만약시 내 옆에 나를 모시고 섬기고 나와 같이 동행하지 않는 자들은 역시 크게 책망을 받을 것이요, 크게 받을 것을
받지 못 할 것이요, 그리고 나 옆에 있는 걸로만 있어야지만 그 때서야 하고 없으면 안 하는 자는 마찬가지예요. 모든
각 나라 세계가 아마도 선생님은 못 보니까 이제 우리들이 알아서 해야지. 뭘 니들이 알아서 해? 알아서? 그런다고 해
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친히 나를 중심치 않고 나의 사상과 정신과 마음을 갖지 않기 때문에 모든 백성들이 일제히 일
어나고 말하게 되고 여론을 하게 되고 그러니 모든 마음들을 다시 잡고 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고, 모두 새로운 각성을 하기 위해서 모두 이리저리 이동도 하고 새로운 마음을
모두 먹기 위해서 이런 새로운 말씀이 나가니 마음을 새롭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너희는 새로운 말씀이 나가니 시
대를 받아들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펴자 했습니다. 항상 보면 가장 걱정되는 것은 교역자 사상으로 교회를 길
러 왔다는 것, 교역자를 중심해서 길러와서 이들이 선생님을 대해 보면은 표가 나. 냄새가 안나. 그리스도의 냄새가 나
야되는데. 자기 사상을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왜 그렇게 되었을까. 모든 것을 다 새롭게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하
나님의 역사가 제대로 가슴 속에 섭리의 새로운 한 생명 한 생명에게 들어가서 그 냄새를 풍기고 새로운 역사를 하게
되고 은혜 가운데 산다고 했습니다. 그런 삶이 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와 온 지구촌의 각 나라와 각 교회와 각 개인에게 함께 하고 충만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