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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8.20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8.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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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사랑의 찬양으로 먼저는 성삼위의 마음을 감동시켜라 작성일 : 2013. 06. 01(월) PM 06:00 작성자 : 김기수 (2013. 06. 01(토) PM 6시. 주일, 수요예배 준비 찬 양을 연습하는 모임에 참여하여 같이 찬양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합심기도 하는 시간이 있어서 진정으로 찬양하 기를 간구할 때, 주님이 함께하심이 느껴졌고, 마음 으로 선명한 감동의 음성이 있어서 정리하여 기록하 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예배를 위한 준비 찬양에서 가장 핵이 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는 바로 성삼위를 향한 간절한 사랑의 마음이다. 예배가 사랑하는 자와 만나는 가장 중요하고 귀한 시간일진대 중심이요 핵은 사랑인 것이다. 너희와 나 성자가 사랑함으로 심정 일체요, 뜻의 하나 됨을 이루는 시간이지 않느냐. 그러하니, 예배를 위한 준비 찬양은 성삼위를 사랑으로 만나고자 하는 너희들의 간절한 고백의 시간이 되어야 한다. 성삼위의 마음을 녹이는 성삼위의 마음을 풀어 주는 성삼위의 마음을 너희에게로 향하게 하는 그런 찬양이어야 하는 것이다. 예배의 주인이 누구이냐? 나 성자요,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오, 천모 되신 성령님이시다. 예배를 통한 모든 은혜와 사랑과 진리가 바로 성삼위의 의향과 뜻에 따라서 흘러 나아간다 함이다. 주체의 마음이 풀어지고 녹아져야 상대의 마음도 감동을 받게 되는 것이다. 고로, 찬양을 준비하고 인도하는 자들은 스스로 먼저 성삼위를 향한 간절히 사모하는 그 마음이 충만하여야 할 것이며, 그 느낌 그 감각으로 모든 예배에 참여한 자들의 마음을 성삼위를 향한 사랑의 마음으로 찬양을 진정으로 드리게 해야 하는 것이다. 찬양은 기술과 기교와 음악적인 아름다움이 먼저가 아니요, 찬양하는 자의 마음과 사랑이 우선임을 잊지 말아라. 찬양을 위해 준비하고 예비하는 모임을 하는 자들아, 먼저는 네 마음을 성삼위를 향한 사랑으로 온전히 채워라. 나 성자는 네 신랑이니 신부의 사랑의 음성을 듣고 감동받고 더욱 함께하고자 하지 않겠느냐. 예배를 위한 준비 찬양은 바로 신랑인 나 성자를, 예배의 주체인 성삼위를 감동시키는 시간이 아니냐. 곧 하늘 앞에 영광과 감사와 사랑을 드리는 시간인 것이다. 다윗이 바지가 내려가는 것도 모르고 찬양했음을 성경을 통하여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오직 하나님을 감동시키기 위한 그 마음 하나였느니라. 그 간절함의 마음의 중심을 보고 하나님께서 그를 귀히 여기며 그 후손까지 축복하여 준 것이 아니냐? 나 성자의 분체인 선생이, 하나님의 절기의 때에 어떠한 마음으로 영광을 돌리라고 하였느냐? 사람을 의식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라고 하지 않았느냐? 예배를 위한 준비 찬양을 인도하는 자들아, 지금의 주일, 수요예배는 신랑인 나 성자가 너희를 온전한 신부로 단장시켜 주는 시간이 아니냐. 그러니 오직 신부의 사랑으로 나에게 나아오라. 내 사랑하는 신부들이 나 성자를 사랑으로 맞이하게 그 마음을 예비케 하여라. 준비 찬양의 시간이 나 성자와 너희가 서로 뜨거운 사랑으로 만나는 시간이니, 그 시간에 함께한 자들이 더욱 예배 통한 성삼위의 은혜와 능력과 사랑과 진리를 받게 되는 것이다. 준비 찬양은 예배의 전초이고 예비하는 시간이나 그 시간이 실상 나 성자의 마음을 너희에게로 향하게 하는 시간이니 얼마나 중요하고 귀한 시간이냐? 이 때 간절한 사랑의 찬양으로 나 성자와 하나 된 자는 이미 깊은 단계에 들어가서 예배에 참여하게 되니 보다 신부된 영, 곧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기 쉬운 것이다. 자신의 영의 차원성을 높이기보다 쉬운 것이다. 이는 사랑의 찬양으로 나 성자의 마음이 너희에게 향하여 너희에게 임했으니 너희 마음도 감동이 되어서 나 성자의 뜻과 행함을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인정하며 깨닫기 때문이다. 바로 감동으로 깨달아 알았기 때문이다. 온전한 영 휴거를 위해서 몸부림쳐야 하며, 보다 높은 차원의 영 휴거를 위해서 사랑의 차원성을 높여야 하는 이때에, 예배의 귀한 부분인 준비 찬양이 더욱 온전해짐으로 나 성자 곁에 바짝 다가선 신부들이 되기를 바란다. 사랑의 주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