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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8.21 (수)

130821 수요말씀 뇌를 치료하고 몸을 연단하고 만들어야 마음먹은 대로 행해진다

선포일
2013.08.21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6장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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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821-수요말씀_뇌를 치료하고 몸을 연단하고 만들어야 마음먹은 대로 행해진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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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1일 수요말씀> 뇌를 치료하고 몸을 연단하고 만들어야 마음먹은 대로 행해진다 본 문 마태복음 26장 41절 에스겔 3장 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계 수련회가 시작되면서, ‘뇌 치료, 마음 치료’도 시작됐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 급한 휴거의 때에 계획적으로 우리들 의 뇌를 치료하시고자 분체를 통해서 근본의 말씀을 전해 주고 계십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마음으로는 간절히 휴거되기를 원하며 말씀대로 살 고자 하는데, 자꾸 마음이 흔들리고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으니, 낙심하고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더러는 귀한 말씀을 듣고 귀한 때를 맞고 살고 있어도 이때를 실감하지 못하고 아직도 자기 좋은 대로 사는 사람들 도 있습니다. 이는 마음이 약해서가 아닙니다. 신령한 마음이 먼저가 아니라 육이 먼저입니다. 하늘의 입장에서 보면 신령한 것이 먼저이지만, 땅의 입장에 서 보면 육이 먼저입니다. 우리는 땅에서 육을 가지고 행하면서, 자기 마 음과 혼과 영을 변화시켜야 하기에 육이 온전해야 합니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작용은 어디에서 일어나지요? 네! ‘뇌’에서 일어납니다. 뇌는 ‘육’에 속해 있습니다. 뇌는 ‘육의 지체 중의 하나’ 입니다. 고로 뇌가 굳어서 온전하지 못하면, 마음도 온전하게 작용할 수 없고, 그러니 제대로 행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저마다 ‘이름’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이름’으로 살지 않습니다. ‘몸’으로 삽니다. 이름이 아무리 좋아도 몸으로 행하지 않고서는 그 이름값을 하며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사람에게는 저마다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근 본이 아닙니다. 마음의 근본은 ‘뇌’입니다. 뇌에서 마음의 작용이 일어 나기 때문입니다. 마음은 ‘뇌의 이름’에 불과합니다. 사람이 ‘이름’을 가지고 살 수 없듯이, ‘마음’을 가지고도 살 수가 없습니다. 먼저는 뇌를 고치고 몸을 연단해야 합니다. 뇌를 발달시키고 몸을 연 단해 놔야 마음먹고 생각한 대로 행해져서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올해 하계 수련회부터는 ‘뇌 치료, 마음 치료, 몸 연단’에 대한 말씀을 전해 주면서, 근본적인 문제의 답을 주었습니다. 말씀을 잘 듣고 행하되, 한 번 듣고 행해서는 뇌가 고쳐지지 않고, 몸 이 연단되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 고, 좋은 것을 보고 듣고 받아들이고 계획적으로 행함으로 뇌를 고치고 몸을 연단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오늘은 수련회 때 전한 잠언들을 총정리 해서 전해 주겠습니다. 한 번 에 쭉 이어서 들으면, 말씀의 맥이 확실히 머릿속에 들어와 ‘뇌 치료, 몸 연단’에 대한 말씀이 정리되고 이해될 것입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몸과 뇌의 생리적인 현상인데, 마음에서는 생각도 안 했는데 이런 생 각이 일어난다고 하면서 ‘내 마음이 약하구나.’ 하며 마음만 고치려 한다. 2.생리적인 것이란,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것을 모르고 ‘마 음’만 다스리려 하니 안 된다. 3.몸이 아픈 것은 생리적인 현상이다. 이것을 두고 ‘왜 내 마음이 아픔 을 느끼지?’ 한다. 몸이 아프니, 몸을 고쳐야 된다. 4.뇌에서 일어나는 현상인데 ‘마음이 왜 이러지?’ 하면서 마음만 고치 려 하니, 안 된다. 5.뇌에서 어떤 현상이 일어나면, 마음이 느끼는 것이다. 6.생리적으로 몸 자체에서 일어나는 현상인데,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으 로 그릇 생각하고 마음만 다스리려 하니, 잘 안 된다. 7.몸이 고장 나서 아픈 것인데, 안 아프려고 마음만 참으면 되느냐. 몸을 고치는 것이 근본의 해결 방법이다. 8.뇌의 생리적 현상을 마음이 느낀다. 9.몸의 생리적인 현상도 일어난다. 10.순리적인 현상으로 생리적인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고, 이상이 생겨서 생리적인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11.마음을 못 잡겠다고 하며 마음만 잡으려 하지 말고, 뇌 자체에서 일 어나는 현상이니 뇌를 고쳐야 된다. 12.뇌가 습관이 되면 그같이 작동하니, 마음도 거기에 반응하는 것이다. 마음은 뇌의 상대적 반응이다. 13.신경을 건드리니 아픈 것도 느끼고, 좋은 것도 느끼는 것이다. 14.신경을 건드렸기에 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느낀다. 또 하나는 자체 생 리적인 작용으로도 느낀다. 또 하나는 마음이 생각해서 뇌가 느끼고 몸이 느낀다. 15.쪼개서 분석해서 다스리기다. 16.자체 생리적인 현상도 ‘습관’에 의해서 일어나기도 하고, ‘자체 운행’으로 일어나기도 한다. 17.뇌와 몸은 ‘심는 대로’ 반응이 일어난다. 18.심는 것이란, 보고 듣고 접하는 것이다. 19.뇌와 몸은 ‘만드는 대로’ 작용을 한다. 20.뇌 만들기, 몸 만들기다! 21.의학으로는 몸을 치료하고, 종교로는 마음을 치료한다. 22.아픈 뇌와 몸을 치료하면, 마음도 치료된다. 23.마음으로도 아픈 곳을 치료할 수 있다. 좋게 생각하면, 뇌신경이 좋 게 자극되어 치료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한계를 넘은 것은 마음만으 로 치료하지 못한다. 쪼개고 찢어서 썩은 곳과 이상 있는 곳을 잘라 내야 치료된다. 24.첫째, 의사를 통해서 의학 기구나 약으로 치료하고 / 둘째, 종교적으 로 마음을 치료하고 / 셋째, 자기가 운동하면서 몸을 자극하면 치료 가 된다. 25.운동하지 않아서 몸이 쑤시는데, 의사가 기구나 약을 쓴다고 해서 치 료되지 않는다. 종교적으로 마음을 위로한다고 해서 치료되지 않는 다. 몸이 쑤시는 것은.. 운동하여 몸을 움직여 줘야 치료된다. 그러면 몸이 작동하니 마음도 몸도 안 아프다. 26.다리가 잘못된 자세 때문에 저리고 아픈데, 의사가 의학 기구로 치료 하고 약을 먹인다고 해서 낫겠느냐. 또 종교적으로 기도한다고 해서 근본 문제가 해결되어 낫겠느냐. 일어나서 운동하여 몸을 풀어 혈액 순환이 되게 해 줘야 낫는다. 인생 문제도 먼저 정확하게 어떤 문제인지 분별하고 치료하기다! 육 체의 뇌에서 일어나는 문제인데, 마음에서 일어나는 문제로 알고 자 기 마음만 약하다고 생각하고 마음 연단만 하니, 얼마나 미련하냐. 27.종교인들이나 심리학자들이나 정신학자들은 거의 “마음이 약해서 그 렇다. 신경을 써서 그렇다.” 한다. 뇌와 몸 자체에 신경 쓰는 병이 있어서 마음도 그렇게 된 것이다. 뇌를 고쳐야 된다. 28.어린아이가 더워서 못 참는다고 방에서 나간다고 하니, 어른들이 “왜 밖에만 나가냐. 너는 마음이 약해.” 하며 책망한다. 그러니 어 린아이가 울면서 갖은 고통을 겪는다. 어린아이는 뇌와 몸의 체질이 어려서 어른보다 더 더위를 잘 탄다. 뇌와 몸의 면역이 약하기 때문 이다. 어른들은 체질상 더위를 덜 탄다. 뇌와 몸 자체에서 생기는 현상인데, 마음이 약하다고만 본다. 그러니 늘 자기 마음만 연단한다. ‘몸 연단’, ‘뇌 연단’이다. 29.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이마, 곧 네 뇌를 화 석보다 굳은 금강석같이 해 주겠다.” 하셨다. 30.마음을 못 잡는 이유가 있다. 이는 뇌 자체에서 그런 체질로 작동되 어서 그렇다. 마음이 문제가 아니라 뇌가 문제다. 31.몸을 다친 사람들은 그 반응으로 마음이 고통을 받는다. 마음이 약해 서가 아니라 몸이 약해서다. 32.‘체질 연단’이다. 33.마음은 몸보다 약하다. 34.연단되지 않은 몸의 마음은 약하다. 35.연단된 몸의 마음은 강하다. 36.연단되지 않은 뇌의 마음은 약하다. 37.연단된 뇌의 마음은 강하다. 38.몸이 연단되어야 안 늙는다. 39.마음을 연단한다고 해서 안 늙느냐. 40.안 늙으려면, 몸을 연단하고 단련하여라. 41.뇌 변화, 몸 변화는 영 변화다. 42.몸이 행동해야 혼도 영도 변화된다. 마음만 변화시키려 한다고 해서 혼과 영이 변화되지 않는다. 43.체질 개선, 마음 개선이다. 44.마음만 개선해서는 몸으로 행하지 못한다. 45.몸을 개선해야 된다. 46.예수님은 말하기를 “마음이 약한 것이 아니라 육신이 약해서 못 한 다.” 했다. 47.운동선수가 마음이 강하지 못해서 패배했겠느냐. 몸과 뇌가 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48.마음이 약해서 역기를 못 들었겠느냐. 힘이 거기까지 미치지 않아서 못 든 것이다. 먼저는 몸 연단, 뇌 연단이다. 49.마라톤에서 마음이 약해서 승리하지 못했겠느냐. 몸과 뇌에 힘이 없 어서 못 한 것이다. 50.휴거도 몸이 약하면 못 한다. 뇌가 약하면 못 한다. 하나님과 성자는 “너희 육이 행해야 영이 변화되어 휴거된다.” 하셨다. 51.마음에서 되면, 다 할 수 있다. 다 하고 싶기 때문이다. 52.고로 늙기 전에 힘이 있을 때 하라는 것이다. 53.‘몸’이 황금 덩어리다. ‘뇌’가 다이아몬드 덩어리다. 54.전능자의 마음을 받아서 너희 몸과 뇌를 써라! 55.몸 만들기, 뇌 만들기다! 56.월명동을 개발해서 만들듯이, 몸과 뇌를 만들기다! 몸과 뇌를 만든 만큼 마음을 강하게 쓰게 된다. 57.자기 몸과 뇌를 개발하지 않고서 자기 마음을 천국같이 먹는다고 해 서 되겠느냐. 58.몸도 뇌도 늙어서 작동을 못 하는데, 마음이 하기 싫어서 못 한다고 하면 되겠느냐. 59.몸이 젊으니까 하기 싫어도 몸과 뇌에서 작동하니 마음이 반응하여 기뻐하며 행하게 되는 것이다. 60.‘내 마음이 왜 이러지? 마음이 약해서 못 해.’ 하며 마음만 원망하 고 책망하지 말고, 몸과 뇌를 책망하고 고치고 연단하여라. 61.운동해서 몸을 강하게 하듯, 그에 해당되는 일을 하면서 자기 몸 체 질과 뇌 체질을 강하게 만들어라. 62.뇌가 약하고 몸이 약하면, 마음이 원해도 못 한다. 63.실천은 몸이요, 생각은 마음이다. 64.고장 난 차를 가지고서 잘 달리겠다고 마음먹는다고 해서 잘 달리겠 느냐. 65.체질상 몸과 뇌가 고장 나 있는데, 마음만 일편단심 한다고 해서 되 겠느냐. 66.진리를 깨닫고 열심히 전도한다고 했지만, 마음은 100% 원하는데 몸과 뇌가 굳어서 행해지지 않아 빵점, 10점, 20점, 30점, 40점, 50점, 60점, 70점이라서 한 명도 전도하지 못한 것이다. 몸을 움직 여 100점이 된 사람만 1명 전도했다. 200점인 사람은 2명을 전도 했고, 300점인 사람은 3명을 전도했다. 67.먼저는 뇌를 고치고 몸을 만든 다음에 마음을 만들어서 쓰기다! 68.뇌와 몸을 제대로 만들었기에 젊었을 때 인생을 허비하지 않고 제대 로 산 것이다. 69.늙으면, 인생을 ‘입’으로 살고 ‘마음’으로 산다. 70.젊은 자들은 인생을 ‘몸’으로 산다. 71.남들은 타고나서 잘하는데, 자기는 타고나지 못해서 못 한다고 한탄 하면서 슬퍼하고 괴로워한다. 아니다. 자기도 타고나서 ‘뇌’와 ‘몸’에 가지고 있는데 자기가 행동하지 않아서 굳어서 못 느끼고 안 되는 것이다.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반복해서 원하는 것을 행하여라. 하루, 이틀, 일주일, 이 주일, 한 달, 두 달, 세 달, 1년씩 하면 자기도 자기 몸에 타고난 것이 나타나 기뻐 뛴다. 72.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 하셨다. 고로 인간에게 무한한 재능과 소질을 주셨다. 그것이 ‘뇌’ 에 다 저장되어 있다. 고로 생각하고, 기도하고, 깨닫고, 행하면 잠재 능력이 나온다. 7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하여라. 74.선생도 산속에서 21년 동안 몸 연단, 뇌 연단하며 굳은 것을 다 풀 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시대 말씀을 배우고 알게 되 었다. 고로 마음을 다스리게 되었고, 마음이 정상적이니 마음으로 뇌 와 몸을 다스리게 되었다. 75.모두 마음만 다스리면서 안 된다고 하지 말아라. 마음은 뇌의 이름이 다. 사람이 이름을 가지고 다스려지느냐. 몸을 가지고 다스리기다! 고로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76.일생 동안 몸으로 한 것은 되어 있고, 안 한 것은 안 되어 있다. 77.신앙의 영적인 것도 몸으로 한 것은 되어 있고, 안 한 것은 안 되어 있다. 78.휴거는 ‘몸의 실천’으로 영을 변화시켜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영을 천국에 보내는 것이다. 육은 땅에서 시대 말씀으로 성자와 보낸 자와 사랑 일체 되어 시대의 뜻을 펴며 사는 삶이다. 79.육신을 묶어 놓으면, 마음이 원해도 못 한다. 80.뇌가 굳어 묶여 있으면, 마음이 원해도 안 된다. 먼저 굳은 뇌를 풀 어서 끌러 놓고 행하기다. 81.육체를 묶어 놓는다는 것은 자기가 행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82.계획적으로 성자가 원하는 것만 하고, 원치 않는 것은 하지 말아야 된다. 그래야 그것이 체질이 되어 몸과 뇌가 고쳐진다. 83.인생... 뇌 치료, 마음 치료, 몸 치료다. 84.인생... <마음의 근본>인 ‘뇌와 몸’이 굳은 것을 제대로 만들고 연 단하면, 마음도 같이 강해지고 고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