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8.21 (수)
계시말씀 b498d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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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통한 회개
작성일 : 2013. 6. 3. (화) PM 9:20
작성자 : 주랑솔
(요즘 회개에 대해 계속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회개 자체에만 목적을 두는 것 같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 때 '사랑을 통한 회개다.'라는 감동이
왔고,
바로 무릎 꿇고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오늘은 휴거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회개에 대해서 이야기하려 한다.
휴거되기 위해
가장 먼저 되어야 할 것은 회개이다.
회개가 되어야
휴거될 수 있는 기본인 것이지.
요즘 섭리사는 휴거되기 위해
회개의 바람이 불고 있으나,
회개도 천차만별이다.
알지 못하고 회개하는 자,
깨닫고 회개하는 자
육으로만 회개하는 자,
기도로만 회개하는 자 등
진실로 여러 가지로 회개하고 있다.
그러나 사랑아,
이 모든 회개의 기본이 있다.
그것은 사랑이다.
사람들이 '회개'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그 근본을 잊고 있구나.
그러니 '회개' 만 보인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너희의 회개가 선생에게 짐이 되고,
너희의 죄가 나의 가슴을 찢는 도구가 된다.
너희의 죄는 십자가를 지러 가는 예수에게
채찍과 같은 것이다.
무엇이냐.
너희 선생 이미 십자가 길 가고 있는데
너희 죄가 선생을 아프게 하고,
상처 나게 하고,
더 힘들게 하는 채찍이 되는 것이다.
고로 나에게도 너희의 죄는
상처를 내는 못과 같고
채찍과 같아 아프게 한다.
그런데도 내가 너희에게
'회개하라.' 함은 무엇이냐.
사랑하기 때문이 아니냐.
그런데 너희는 회개만 하는구나.
그 근본인 사랑을 빼고 말이다.
그래서 나와 선생을 아프게 하는 것이다.
너희의 회개와 너희의 죄에
사랑을 덮어 씌워야 하지 않겠느냐.
회개하는 자들아,
너희의 마음에 사랑이 충만하느냐?
그것을 묻고 싶다.
사랑이 꽉 찬 마음에서 나오는 회개라야,
나를 아프게 하는 도구가 되지 않는다.
반면 사랑 없는 회개는
나를 아프게 한다.
그러니 너희에게 부탁한다.
회개하기 전 나와 선생을
온전히 사랑하여라.
그 사랑 위에 회개하여라.
너희의 마음과 뇌를 보는 나인데,
너희의 죄만 보라 하면
나에게, 사랑하는 신랑에게
너무 가혹하지 않느냐?
너희도 미안하지 않겠냐?
그러나 사랑을 뇌에 가득 채운 후
나에게 죄를 들고 나오면
너희 사랑이 먼저 보이는 나이기에
사랑에 눈이 멀어
너희 죄까지도 덮어 주고,
용서해 줄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이렇게까지
너희에게 회개의 팁을 줬는데도
깨닫지 못하고 죄만 들고 나오려는 자들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너희 뇌를 점검하고,
사랑 가득 채우고
그리고 나에게 나오너라.
나를 사랑하는 마음 가득 채워 보아라.
너희의 죄가 달리 보일 것이다.
'살기 위해' 나에게
죄를 고하지 말아 주겠니?
내가 아프다.
너희를 사랑하기에
그런 회개가 나를 아프게 한다.
나를 사랑한다면
회개도 달라질 것이다.
오늘은 너희에게
내 아픈 마음을 말한다.
너희가 요즘 회개하려 노력하고, 깨닫고,
시도하는 자들에게 기특하다 말하지만,
그래도 회개의 근본을 알고
사랑으로 회개하라고 말한다.
그러면 너희의 죄의 근본이 보일 것이다.
회개를 육적으로 하는 자들아,
너희의 마음에는
날 향한 사랑이 빠진 자들이다.
날 사랑하는 마음이 충만해지면
회개 또한 영적으로 된다.
그러한 회개를 받고 싶구나.
그 진정한 사랑으로 회개하여
너희 선생에게도 상처 주지 마라.
너희 죄 용서하는
선생의 가슴 찢어진다.
그러니 사랑하여라.
사랑 위에 회개하여 너희 죄 용서하는 선생이 덜 힘
들고,
그 사랑으로 버틸 수 있는
힘이 있게 만들어 주어라.
사랑 위에 회개다.
너희 마음에 회개가 아니라
사랑이 먼저 꽉 차고,
그 위에 회개가 꽉 차길 원한다.
사랑 위에 회개할
너희를 기대한다.
사랑 위에 회개다.
이런 회개를 받길 원하는 성자다.
(주님, 육적 회개와 영적 회개라 하셨는데 그 차이가
뭔가요?)
육적 회개는
너희 죄만 보고 회개하는 것,
내가 '회개하라.' 하니 회개하고,
타인에 의해 회개하는 것이다.
영적 회개는
자신의 깨달음으로 회개하고,
사랑하기에 회개하고,
사랑 위에 회개하는 것이다.
육적 회개는
회개가 되기 어렵다. 왜냐고?
이런 자는 또 죄를 지을 확률이
영적 회개에 비해 매우 높다.
그러나 영적 회개한 자들은 깨달았기에
죄에 치를 떨고
또한 사랑 위에 회개하니
자신의 죄가 얼마나 큰 것이고
나와 선생의 가슴을 얼마나 찢는 것인지
깨닫는 것이기에 죄를 짓지 않는다.
그러니 너희는
영적 회개를 하여라.
그러므로 온전한 회개를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