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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8.21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8.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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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진실로 말하노니 이성 타락한 자들아, 회개하여라 작성일 : 2013. 5. 3(금) AM 4:00 작성자 : 주청해 (이틀 째 몸살과 체해서 온 복통으로 앓느라 힘들었 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선생님의 모습으로 24시간 함께해 주셔서 자꾸 힘이 났습니다. 자기 전 기도를 시작하자, 복통이 다시 심하게 왔습니다. 이기고 계속 기도하려는데, 문득 2009년도에 똑같이 심한 복통이 왔을 때, 주님께서 자고 있는 저를 울며 깨우시고, 이른 새벽부터 교회로 부르셨던 사연이 생 각났습니다. 그 당시 섭리사는 천국성령운동이 막 시작되어 한참 회개의 불이 뜨겁게 일어나고 있을 무렵이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아파서 단상 앞에 거의 쓰러지다시 피 엎드려 기도하는 제게 너무나 괴로운 얼굴로 “네가 너무 메스껍고 아파서 차라리 토하고 싶지만, 토하는 게 더 고통스러우니 못 토하잖아. 그와 같이 내가 이성 타락한 자들, 이 섭리사에서 토해 버리고 싶지만, 내가 사랑으로 길렀고 여전히 사랑하는 고로, 그들을 토하는 것이 더 고통스러워 회개하길 기다리며 품고 있다. 성자와 선생, 너, 이렇게 세 겹줄로 온전한 회개가 이루어져야 한다. 절대, 이성 죄는 분체에게 고해야 한다. 죄 지은 자신 또한 탕감 기간 가져야 한다. 네가 아픈 것, 고통스러운 것, 내 고통의 극히 일부도 안 된다. 나 좀 위로해 다오.” 하셨었습니다. 제가 겪고 있는 이 아픔을 통해 깨달을 것이 있다면 꼭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니, 주님께서 나지막이 이야기하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보아라, 신부야. 내가, 나의 분체가, 이 섭리사가 이성 타락하여,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할 정도로 죄의 상처가 곪아 터져 가는데도 회개치 않는 자들로 인하여 이와 같이 너무나 아프고 고통스럽다고 꼭 좀 전해 주어라. 그러나 사랑하는 자들이기에 토하지 않고 내뱉어 버리지 않고, 품고 이렇게나 아파하고 있다. 말씀 주어 회개하길 너무나 간절히 원하고 있단 말이다. 그들이 제대로 회개할 수 있도록, 나 성자와 내 분체의 몸의 되어 외쳐 주어라. 내가 너무나 아프다. 휴거되기 위해서는 진정 회개해야 한다. 휴거가 무엇이냐.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를 만나는 것이다. 다 회개하여 깨끗케 하고 날 만나러 오라. 사랑하는 나의 신부여, 너로 인해 썩어 들어가는 내 분체의 고통과 섭리사를 생각하라. 너는 내 지체이며 섭리사의 지체라. 어찌 손가락 한 부분 다쳤다고 해서 뇌가 그 아픔을 느낄 수 없을 거라 생각하느냐. 아주 작은 상처라도 치료받지 못해 잘못되면 크게 곪듯, 너로 인해 곪은 상처가 섭리사를 고통스럽게 하는구나. (주님의 말씀을 듣고 계속 기도하는데 복통이 심해졌 습니다. 너무 아파서 기도가 힘들어졌고, 간신히 주 님과 선생님을 부르며 기도를 이어갔습니다. 이 모습 을 보시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이 같이 기도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럽지만, 아직도 너희를 살리기 위해 갖은 고통을 다 떠맡아 몸부림치는 선생을 기억하라. 2009년도, 내가 선생 보고 잠깐 한 걸음 물러나라 하고, 예수라는 이름으로 앞서 성령의 역사를 진행했을 때와 지금의 다른 점이 무어냐. 나는 그 때, 네 선생과 그 몸 된 조은 부흥강사, 그리고 절대 선생 조건으로 탄생시킨 계시자들을 통해 ‘회개하라, 회개하라, 천국을 보라, 그 문이 열리었다.’ 그리도 외쳤다. 그때부터 진실로 회개하며 나 따라온 자들과 이후에 전도되어 지금 현재 말씀의 진행대로 잘 따라온 자들은 그 차원이 2009년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진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변함없는 사실 두 가지가 있으니 첫째는, 아직도 그 원수 같은 이성 죄를 제대로 회개치 않아, 섭리사와 선생 심정 다 썩어 들어가게 하는 자들이 존재한다는 것과 둘째는, 내 분체의 십자가가 너무나 가혹하다는 것이 다. 2013년 독립의 해라고, 이제부터 자기 죄는 자기가 십자가 지고 가야 한다고, 내 분체의 고통이 줄었을 거라는 터무니없는 생각은 제발이나 갖다 버려라. 영 휴거를 현실로 이루고 있는 이 때, 사탄들이 눈이 뒤집혀 발악을 하며 너희를 치고 또 치는 이때, 시대 사명자로서 세상을 구원하러 온 이의 손과 발은 닳고 또 닳았으며, 그 심정은 애가 타다 못해 용광로처럼 타올라 철철 피눈물 되어 기도로 넘쳐흐르며, 그의 등에 지어진 세상 죄의 십자가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무겁고 또 무겁도다. 사랑하는 자여, 애지중지 길러 보석같이 귀하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어여삐 여기며 키워 놓았거늘, 다 커서 딴 남자에게 몸 팔고, 타락하는 신부를 보며 그간 땀과 눈물로 수고하며 기른 자의 마음이 어떠할지 생각해 보았느냐. 억장이 무너진다. 사랑하는 자들의 이성 타락을 알게 되었던 날, 네 선생은 그 쓸쓸하고 차가운 곳에서, 소리조차 제대로 낼 수 없는 그 곳에서 홀로 무언으로 땅을 치며 소리 죽여 심정으로 통곡에 통곡을 하였다. 그 치가 떨리는 배신감과 나에게 죄송함과 처참히 밟힌 꽃잎처럼 볼품없어져 버린 자신의 사랑덩이들을 쥐고 하염없이 울고 또 울었다. 속속들이 죄가 드러나며 밝혀지고 있는 이 때, 너희 선생의 애타는 통곡 소리가 온 영계에 울려 퍼지누나. 그 외로운 곳에서 네 선생을 더 이상 외롭게 하지 말아라. 너희 죄로 인해 멀쩡한 내 신부 거기 가두고 좋다고 계란 던지며 죄인이라 비웃는 격이다. 제발 그만하여라. 네 입으로 회개하여라. 고하라. 죄를 사해 줄 권세를 가진 자를 진실로 깨닫고, 진심으로 그에게 네 묶인 사슬을 내려놓아라. 스스로 고하는 조건이 크다. 사랑아, 마지막으로 회개하라 외친다. 이미 네 옆의 많은 형제자매들은 휴거를 이루고 나 만나고 있다. 너 속히 회개하여라. 지도자, 특히 목회자들은 들으라. 매일 24시간 언제나 어디서나 신령한 기도와 강철 같은 말씀으로, 독수리 같은 선생의 눈이 되어 교회 전체를 빠짐없이 살피며 끝없이 교육하고, 빠짐없이 한 명, 한 명을 세밀히 관리해야 한다. 너희 먼저 휴거 이루어 선생을 도와라. 죄가 있는 자는 회개하고, 사명 비롯하여 내려놓을 것 어서 내려놓고, 죄 없는 깨끗한 자들에게 맡기고 가벼워진 몸으로 탕감 받으며 회복하라. 휴거 된 자들, 탈 없는 몸부림으로 휴거 이루어 가고 있는 자들은 선생 위해 꼭꼭 기도하며 이 섭리사에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과 선생 대신 직접 움직이며 땀투성이 되어 뛰고 달리는 부흥강사와 그가 목회하는 주님의 교회를 위해 기도하라. 표상을 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그리고 표상이 무너지면 전체에 금이 간다는 것 기억하라. 제발이나 제발이나 각자의 회개 기도와 서로를 위한 중보 기도가 제대로 같이 이루어져야 한다. 매일매일 말이다. (기도할수록 복통이 계속 심해지고 있었는데, 주님께 서 여기까지 말씀하시고는 제게 이야기하시길, “너 조금이라도 나와 내 분체 고통 느껴 심정 알라고 그냥 두었었다. 이제 안 아플 거야. 걱정 마라.”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정말, 언제 그랬냐는 듯, 복통이 싹 사라지고 이후로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새벽예배 이후 말씀을 정리할 때, 주님께서 조금 더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선생이 매일 울며 기도하고 있다는 것 기억해라. 이성 죄는 절대로 분체에게 진실로 고해야 사라진다. 그밖에 네 죄를 사할 권세 있는 자는 이 땅 가운데 없다. 나는 본체이니 절대로 분체 통해 역사함을 잊지 말라. 본체와는 네 원래의 본체인 영으로 통하고, 너는 영의 분체인 육신을 가지고 있으니, 반드시 내 분체와 통하여 본체에게 와야 해결된다. 기억하라. 그리고 회개하라. 영 휴거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피눈물 뿌리며 외친다. 이성 타락한 자들아, 그리고 각종 원수, 사탄 마귀의 사상 받아 행한 죄 지은 자들아, 회개하라. 천국으로의 영원한 영 휴거가 네 눈앞에 현실로 펼쳐지고 있다. 너 영 휴거되지 못하여 영원히 버려질까 하노라. 오직 사랑하니 이같이 무섭게 말한다. 회개하라. 죄 있지만 여전히 사랑하는 내 신부여, 회개하라. 내가 분체를 통해 확실하게 용서해 주리라. 사랑의 주, 성자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