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8.22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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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왜 좋은가
작성일 : 2013년 2월 2일(토) 오전 4시
작성자 : 안유리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다고 기도 드렸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우리들이 보고 싶으시겠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지. 나도 보고 싶어.
사랑하는 내 신부들, 모두 모두 보고 싶어.”
선생님의 사랑의 음성이 너무나 좋아서 더 말씀해
달라고 졸랐습니다.)
* 선생님 말씀 *
그래.
얘기해 줄게.
사랑하는 너희에게 얘기 안 하면,
내 누구에게 얘기하리.
사랑아.
내가 보고 싶거든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 보고 싶어서
매일 같이 기도한다.
하나님께 기도한다.
사랑하는 섭리사,
너희 모두 위해 늘 기도한다.
사랑하니, 기도한다.
사랑아.
계속 기록하여 보자.
기도는 참으로 좋은 것이다.
그런데 너희는 이리도 좋은 기도를
왜 하지 않는 게냐.
기도가 얼마나 좋은지
내 오늘 제대로 가르쳐 주겠으니,
섭리사 너희는
기도의 귀함을 진정 깨달아
기도하도록 하여라.
첫째, 기도는 사랑하는 자를 볼 수 있으니
참으로 좋다.
사랑하는 자, 그리워하는 자,
모두 기도로 볼 수 있다.
너무나 선명하게, 또렷하게
나는 기도함으로 너희를 본다.
사랑하는 신랑 되신 주님도 만났다.
그러니, 기도가 좋지 않느냐.
(너무 좋습니다. 선생님.
저도 이 시간 기도함으로 사모하고 또 사모하는,
사랑하는 선생님을 만나지 않았습니까.
기도는 참으로 좋은 것입니다.)
그렇지?
(아멘.)
둘째,
기도는 왜 좋은가?
성자 주님의 생각이
내 마음에 임하기 때문이라.
신의 마음이다.
인간의 마음이 아니라
수준 높고 차원 높은 신의 마음이다.
신의 마음이 임하면,
내 마음이 신과 같이 된다.
이 마음이 나를 행하게 하지.
즉, 신의 마음은
내 육과 혼과 영을 모두 움직인다.
고로 내 정신은 신의 정신이 되고,
영은 신의 사랑의 대상체로 온전히 변화하지.
이는 곧 휴거의 영이 됨이라.
너희는 똑똑히 기억하라.
기도는 휴거의 시작이다.
사랑하는 자여.
휴거되고 싶으냐.
기도하라.
기도는 참으로 좋은 것이다.
네 영혼을 휴거되게 만드니
이처럼 좋은 게 있으랴.
셋째,
나를 향한
너의 사랑을 쉬지 않게 한다.
네 사랑의 고백이,
네 영혼의 심장을
영원히 뛰게 할 것이다.
기도는 호흡이라 한 말의 깊은 의미를
진정 깨달아라.
기도하라.
진정 사랑의 고백을 하라.
그 모든 기도에 앞서,
너희는 진실한 사랑의 고백으로
네 영혼의 심장을 뛰게 하며,
나 여호와의 마음을 붙들어라.
(분명,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고 계셨는데,
어느새 성자 주님께서 오심이 느껴지고
또한 ‘나 여호와의 마음을 붙들어라.’ 하시니,
순간, 마음이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더 간절히 주님을 불렀습니다.)
성삼위 온전히 일체 되어 전하는 말이니,
힘들어하지 말고
내 말에 온전히
네 영의 귀를 기울여 듣도록 하여라.
마지막,
기도가 왜 좋은가?
기도는 나 여호와의 사랑의 고백이다.
기도는 무엇인가?
기도는 소통이다.
너 혼자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나 혼자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너도 얘기, 나도 얘기다.
대화다.
교통이요, 소통이다.
영원하며, 천지를 창조한
나 여호와의 인간을 향한
애틋하고 불같이 뜨거운 사랑의 고백을
너희가 직접 들을 수 있으니,
이 얼마나 놀랍고 신비한 일이냐.
이 놀랍고 신비한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다.
기도하는 너에게 말이다.
전심으로 기도하는 섭리사,
내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말이다.
기도가 얼마나 좋으냐.
이리도 좋은 기도를
너희는 하지 않을 게냐.
기도하라, 섭리사여.
기도하라, 사랑하는 나의 신부여.
일어나 기도하자.
제발 기도하자.
기도는 너와 나,
진실한 사랑의 교통이 이루어지는
참으로 좋은 것이라.
진정 알고 기도하기를
내 간절히 원한다.
간절한 내 마음이 전하여졌으리라 믿노라.
사랑한다.
너의 주.
안녕.
(이후, 더 기도할 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기도가 좋은 이유.
또 있지.
네 맘속 모든 소원이 이루어지게 한다.
그러니, 네 맘속 소원을
꼭 내게 고하여라.
사랑하는 내 신부가 원하는
그 모든 것을 다 들어 주리라.
단, 뜻에 합당한 모든 것이다.
말씀 떨어졌으니,
네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더욱더 간절히 내게 구하여라.
내 맘에 꼭 합당한 것을,
지금 이 때 가장 합당한 것을 구하여라.
성령의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깨닫고 진실로 간구하길 기도한다.
사랑의 성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