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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8.23 (금)

2013년 8월 23일 선생님명설교

선포일
2013.08.23 (금)
성경 본문
에베소서 4장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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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3일 금요일 선생님 명설교(명강의)/2006.5.28 주의해서 지혜롭게 행하라 본문: 에베소서 4장 32절, 5장 15∼21절 <에베소서 4:32>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에베소서 5:15-21>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 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 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 로 피차 복종하라” 할렐루야! 다시 5월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한 주일동안 하나님이 목자가 되셔서 우리에게 쉴 만한 곳으로 인도하고, 또 일할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해 주시고, 그리고 아픈 자에게는 건강하게 해 주셔서 쉬게 해 주시고, 그리고 강건케 되었으니 이제는 또 어떻게 할 것인가? 주일말씀은 항상 지난주 말씀에 이어서 계속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섭리사의 설교가 계속 층층 계단을 밟고 올라온 것 같습니다. 계속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말씀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먼저 오늘 주일말씀을 봉독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에베소서 4장 32절, 그리고 5장 15절로 21절까지입니다. 봉독하겠습니다. <엡 4:32>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5장 15절 이하의 말씀을 봉독하겠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말 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 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 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 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21절까지 말씀을 봉독했습니다. 어제 한국은 수료식을 했습니다. 젊은이들 이 하늘 앞에 몰려오는 것은 왜 몰려올까? 사람들도 먹을 것이 있으면 식당 으로 몰려가고 그리고 먹을 것이 있는 노적가리에 새들이 몰려들듯이 시대 의 말씀을 들으러 이렇게 몰려오는 것입니다. 헌금하러 몰려오는 것도 아니 고 노래 부르기 위해서 오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위대한 시대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모두 몰려온다는 것입니다. 인생을 생각해 보면 이후에 볼 때는 하루 논 것도 후회가 됩니다. 하나님 나라에 가기 전부터 급할 때는 하루 논 것도 후회가 됩니다. 그날 놀 때는 모릅니다. 그러나 그 후에 가서는 하루 논 것도 크게 후회가 됩니다. 어떤 것은 그날 모든 것을 완공해야 되는데, 그날 완공을 못 해서 그 이튿날 완공 하게 됩니다. 모든 청중이 보고 지나가는 그날 보여 줘야 하는데 못 하게 됩 니다. 이와 같이 하루 못 한 것도 크게 후회가 되는 것입니다. 신앙도 똑같 습니다. 모든 만물의 이치가 동일합니다. 오늘 여러분은 편히 앉아서 말씀 듣기 바랍니다. 어른들, 청년부 청년들, 캠퍼스, 10대들이 모두 몰려왔는데 말씀 열심히 전해서 하나님께서 내 입을 통해 여러분에게 말씀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실 일도 말씀하실 것이고, 여러분이 어떻게 할 것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주제말씀은 말씀을 진행하면서 주제말씀을 나타낼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부터 주의하시고 연필을 가지고 적을 사람은 적고, 그리고 머리로 기록할 사 람은 기록하시고 그래야 되겠습니다. 아까 찬양을 불렀지요? “새 역사라 섭리에는 젊은이도 많건만” 왜 이렇게 많이 오느냐? 말씀을 들으러 왔습니다. 하나님의 시대의 말씀을 들으러 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대의 말씀을 듣고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그것을 알 려고 여러분이 왔습니다. 그러니까 졸지 말고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말씀 시간에 조는 것도 하 나님께 큰 실책입니다. 왕 앞에 졸아보십시오. 왕이 불러서 한참 “내가 너를 부른 것은 내가 듣기 로 네가 충성하고 열심히 하였기에 내가 너를 보고 싶어 불렀다. 이제 앞으 로 나의 일들을 이렇게 이렇게 하고 싶으니 이렇게 이렇게 열심히 하고, 백 성들도 너와 같이 이렇게 열심히 하도록 가서 마음을 감동시켜 이야기를 하 라.” 했는데 쿠룩쿠룩 해서 보니까 잠자고 있는 것입니다. ‘아, 이놈이 시골에서 일하다 보니까 피곤했던가 보다.’ 하고 이해를 하는 왕도 있겠지만, 슬그머니 일어나서 아마 다른 데로 가는 왕도 있을 것입니 다. 오늘 하나님이 여러분을 불렀으니까 오늘 이 시간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 다. 교회에 와서 조는 사람들은 습관이 되었습니다. 피곤하다기보다 습관이 된 것입니다. 이런 것은 다 뿌리째 뽑아서 없애야 됩니다.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야기하면서 할 테니까 잘 듣기 바랍니다. 주일날 교회에 올 때는 어떻게 와야 되겠습니까? 하나님 앞에 나타나 오는데, 뭔가 색다르게 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이 큰 국가의 행사나 어떤 큰 모임, 혹은 잔칫집에 갈 때는 준비할 것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첫째 준비할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마음가짐입니다. 두 번째는 몸가짐, 행 실가짐입니다. 그 다음에 가서는 의상 같은 것이 참 신경 쓰일 것입니다. 주 일날 예배드리러 오는 여러분들은 정말 의상을 멋있게 하고 나타나야 되겠 습니다. 선생님을 보십시오. 얼마나 의상을 멋있게 하고 나타났습니까? 만일 내가 잠바때기를 걸치고 왔다든가 여기에 맞지 않는 의상을 입고 왔다든가 했으 면 아마 여러분이 보고 첫 번째 ‘옷이 날개인데 옷 좀 잘 갖추지...’ 그럴 것 입니다. 여러분도 주일날은 있는 옷이라도 깨끗이 빨아서 입고, 속옷까지 깨끗하게 해서 씻고 닦고 반드시 주일을 맞기 위해서 몸을 씻고 닦고 해야 됩니다. 머 리도 깨끗이 감고 와야 됩니다. 오늘 바빠서 머리도 못 감고 그냥 온 사람도 있는데 그런 사람은 누가 볼까봐 걱정될 것입니다. 머리에서 비듬이 떨어질 까봐 걱정될 것입니다. 눈감아주셔야 되겠습니다. 토요일에는 반드시 목욕을 하고 씻고 감고 일요일 새벽에 또 가볍게 감고 해서 깨끗이 하고, 때를 밀고 손톱도 잘 깎았나 보고 잘 문댔나 보고 와야 됩니다. 나도 지금 보고 있습니다. ‘주일날 하나님이 와서 손톱을 검사할 것인가?’ 보니까 화면에 비춰도 괜찮겠습니다. 이와 같이 모든 것을 보고 준비를 해야 됩니다. 예비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다 검토를 하십니다. 구약 때는 제물을 갖다 드릴 때 제물이 흠이 있으면 죽은 것이라도 싫어하 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절룩절룩하는 양을 갖다 드렸다 하면, 하나님께서 제 사장에게 노하시고 “야, 절룩거리는 양들만 있으면 내가 받겠는데 성한 양들 이 많이 있는데 이렇게 절룩거리는 것을 갖다 바치느냐? 그리고 내가 보니 거기 집에 기르는 양들은 살이 찐 양도 많은데, 왜 이렇게 삐쩍 마른 것을 갖다 드렸느냐?” 하고 전부 이야기를 했습니다. 있나 없나 구약성경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살찌고 좋은 것으로 하나님께 드려야 되지 않겠느냐. 너를 대신해서 드리 는 것인데...” 말씀했습니다. 신약 때 예수님께서 오시고부터는 제사법이 바뀌어서 우리 몸이 제물이 되 었습니다. 그래서 주일날은 멋있게 하고 모든 것을 멋있고 아름답게 정말 광 이 나게 해야 됩니다. 여기에 있는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세련되었습니다. 왜 세련되었는가 하 면, 교회 다니면서 세련되게 되었습니다. 주일날 교회 다니면서 넥타이도 맬 줄 알게 됐고, 어렸을 때는 넥타이는 안 맸지만 얼굴 다듬을 줄도 알고 옷 먼지를 털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가면 사람이 보니까, 하나님이 본다고 하니까, 하나님께 가니까 어 렸을 때부터 그것이 굉장히 빨리 닦여지고 닦여졌습니다. 요즘 여러분은 도시에 사는 사람들도 그런 것 할 줄을 너무 모릅니다. 하 나님께서 엄격히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너희 제사를 안 받겠다. 너희를 내 가 안 받겠다.” 그러십니다. 구약 때와 같이, 제사법은 다르지만 공통적인 것은 하나님은 흠이 있으면 안 받는다는 것입니다. 흠이 있으면 안 받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을 보면 아 마 흠 있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내가 그전에 면담한다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 보면 자기들 선생 앞에 오고 모시는 사람 앞에 오는데도 준비를 안 하고 오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 때 ‘하나님이 볼 때는 큰일 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그러면 안 된다고 무섭게 지적했습니다. “도리가 있다. 사람이 하나님께 도리가 있지. 에티켓이 있지. 매너가 있지. 하나님 앞에 오는데.... 나한테 와도 그렇게 오면 안 된다. 나는 너를 만나러 이렇게 깨끗하게 하고 와서 만나는데 그렇게 만나면 되느냐? 결혼하려면 갖 출 것을 갖추고 가야 되지 않겠느냐? 신부가 드레스 입고 가듯이...” 주일날은 반드시 모든 것을 갖추고 와야 됩니다. 그리고 모자를 쓴 사람들 은 모자를 벗어주시기 바랍니다. 모자 벗고, 정장을 하고, 깨끗하게 하고 앉아서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1시 간 설교하는데 30분만 해도 좋으니까 제대로 여러분을 가르쳐놓고 말씀을 들려줘야지 이 귀한 말씀을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데 준비 없이 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조금 있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 신다는 것을 말씀하시고, “너희는 어떻게 행하라” 이런 말씀을 크게 두 가지 로 쪼개서 말씀할 것입니다. 준비를 단단히 해야 됩니다. 나는 5년, 거의 10년 동안을 준비했습니다. 10년 넘었을 때부터 하나님께서 조금씩 말씀하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준비하고 예비하는 것이 너무 큽니다. 절대로 졸거나 하는 사람들 은 선생님이 용납 안 하겠습니다. “그에게는 복을 주지 말아야지.” 하나님께서 벌써 말씀하십니다. 복을 안 준다고 하셨습니다. 벌써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에게는 복을 줄 수가 없다.” 하셨습니다. 복이 무엇인지 압니까? 자기가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 복입니다. 물을 원 할 때 물을 주시고, 어떤 특별한 어려운 처지에 있어서 경호를 원할 때 경호 를 해주시고, 수호신이 돼 주시고, 옷이 없을 때 옷을 주시고 여러 가지로 하나님께서 그 원하는 것을 주시는데 그것을 안 주겠다는 것입니다. 아까 임금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자랐는지를 보십시 오. 선생님은 성경 보다 졸까봐 앞에 칼을 꽂아 놨었습니다. 졸면 찌르라고 그 렇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공부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정신을 가지고 공부 를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밤 가시를 갖다놓아 보십시오. 밤송이를 갖다 놓고, 졸면 쿡 찌르게 해놓고 읽어보라는 것입니다. ‘아이고, 열심히 뛰다 보니까 졸린다.’ 그것도 안 통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유여하를 막론하고 졸아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유 대서 여러분에게 복을 주면 끝이 없습니다. 이유가 없습니다. 누구는 마음 편해서 하는 것입 니까? 나도 주일날 새벽부터 뛰고 달리고 운동도 하고 나면 피곤하지 않겠 습니까? 그래도 이유가 없습니다. 졸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저 40분, 30분 말씀하는데 존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5분만 할지라도 여러분에게 전초 먼저 해야 되겠습니다. 졸지 말 것! 조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구요? 조는 것을 여기에서 쳐다보면 압니다. 설교도 안 했는데 벌써 졸고 있습니다. 벌써 시작했습니다. “이래서 쓰겠느 냐? 안 되지.” 말씀을 10분만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제대로 갖추고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압니까?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 면 새벽 2시에 일어나서 목욕하고 준비하고 계속 기도하다가 조용히 말씀을 해 주십니다. 몇 마디 하시고 딱 끊으십니다. “이것은 주일 말씀이다. 주일에 나와 같이 외친다.” 했습니다. 그 말씀을 지금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세’도 자유로우면서도 잘 해야 됩니다. 자세를 바르게 하면서도 자유롭게 해야 됩니다. 부동자세로 하지 말고 자유롭게 하기 바랍니다. 내가 설교할 때 자유롭게 설교하지 않습니까? 자유롭게 있으면서도 역시 매너 없 는 자세로 있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이제 준비가 된 것 같습니다. 세계 각 나라가 이제 여름철이라 운 전하는 사람에게도 필요한 말씀입니다. 졸지 마라! 말씀의 주제가 지금 왔습니다. “주의해서 지혜롭게 행하라” 그랬습니다. 하 나님 앞에 너희가 행하니까 주의해서 하라고 했습니다. 조심하라는 것이 아 닙니다. 주의하라는 것입니다. “누가 주시하고 있으니까 주의해서 지혜롭게 행하라. 누가 주시하고 있다. 너희를 주시해서 쳐다보고 있다. 하나님이 쳐다보든지 누가 쳐다본다. 천사 가 쳐다봐서 갖다 보고하려고 쳐다본다. 예수님이 쳐다보든지 내가 옆에서 쳐다보든지 쳐다보고 있다.” 이것은 내가 대강 눈대중으로 아는 것이 아니고 직접 압니다. “여름철에는 운전하는 데에도 졸지 말라. 예배드릴 때 졸지 마라. 하나님께 서 지금 쳐다보신다. 주의하라. 주의하라. 누가 지금 너희를 쳐다보고 있다.” ‘동물의 왕국’을 보면 사냥을 당하는 노루나 토끼나 사슴들, 또 강한 짐승 이나 야수들한테 잡혀먹는 동물들을 보면 항상 주의합니다. 가까운 곳에 물 이 있어도 혹시 무엇이 있는가 해서 물 먹으러 못 갑니다. 사자들은 사슴들 이 목 타서 물을 먹으러 오니까 반드시 거기에 있습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 에 아주 조심하고 주의해서 옵니다. 사방 주위를 보면서 주의해서 옵니다. 바로 그런 것입니다. 전쟁하는 군인들이 어디를 갈 때, 산에 있으면서 움직일 때, 실례를 하러 갈 때, 잠깐 어디를 갈 때도 항상 주의합니다. 주위에서 적들이 쳐다보고 있 는가, 망원경으로 쳐다보면 500미터에서 봐도 보이고 300미터, 200미터에 서는 훤히 보이니까 항상 주의합니다. 그래서 숲속으로 숨어서 가고, 돌 밑 으로 숨어서 갑니다. 언제까지 필요한가 하면 작전 지역에 들어왔다가 나올 때까지, 최고 길 때는 40일까지 작전을 해 봤습니다. 그때까지 주의하는 것 입니다. 주의 안 하는 사람들은 다치든지, 그로 인해서 폭격을 받든지, 그로 인해서 적의 저격을 받든지 합니다. 그러니까 주의하라는 것입니다. “바로 그렇게 주의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쳐다본다. 천사가 쳐다본다. 너희 를 구원할 주가 쳐다본다. 너희를 택하려고 쳐다본다. 저놈을 택할 것인가, 저놈을 택할 것인가 하고 쳐다보신다.” 축구할 때 감독이 돌아다니면서 쳐다봅니다. 왜? 이놈을 뺄 것인가, 저놈을 내보낼 것인가, 새로운 좋은 사람이 왔는데 이 사람을 내보낼 것인가 주의해 서 자꾸 쳐다보는 것입니다. 또 쳐다보고 또 쳐다봅니다. 그래서 선수들은 항상 감독을 의식합니다. 감독을 가장 무서워합니다. 감독 의 눈에 띄면, 좋은 것으로 띄면 올라갈 것이고, 나쁜 것으로 띄면 빼고 그 자리에 다른 사람을 들여보냅니다. 11명이니까 아무리 아는 사람이라고 해 도 더 들여보낼 수가 없습니다. 딱 11명이니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서 이런 것을 보면 주의하라고 하셨습니다. “주의하라. 주의하라.” 사명의 일을 하는 여러분들, “주의해서 열심히 하라. 하나님이 쳐다보신다. 열심히 안 하면 거기에 다른 사람 들여보낸다.” 이런 말씀들입니다. 신혼골 수를 쪼개면서 말씀을 하실 것입니다. 자, 어느 정도 전초가 된 것으로 알고 말씀을 합니다. 이제는 들으시기 바 랍니다. 한 번에 빵빵 안 하고 서서히 해 나갈 테니까 잘 들으십시오. 하나님은 대개 복음으로 여러분을 부르십니다. 말씀의 조건대가입니다. 하 나님의 시대의 말씀을 줘서, 그 말씀을 듣고서 판단하게 만들고, 그로 인해 서 평소의 모든 삶의 심판까지 됩니다. 이 복음을 받아들이면, 하나님이 시대에 주신 복음을 받아들이면 심판을 면하는 것이고, 안 받아들이면 그날 심판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받아 들이고 안 받아들이고 함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됩니다. 어느 시대든지, 예수님 때는 예수님 시대에 그러했고 모세 때는 모세의 시 대에 그러했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애굽을 나올 때 “나를 따르라.” 했습니 다. “너희들에게 자유를 주니 나를 따르라.” 했습니다. 그 때 받아들인 사람 만 나와서 자유를 받게 되고 안 받아들인 사람은 애굽에 남아 있으면서 심 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애굽의 치명적인 고통을 받았습니다. 왜? 그들이 나 갔기 때문에 남은 사람들은 그 나간 사람들의 몫까지 고통을 엄청나게 받은 것입니다. 100배, 200배 받았을 것입니다. “그 씨족들, 이놈들 안 되겠다. 이놈들 단단히 잡아야 된다.” 하며 아마 100배, 200배 고통을 줬을 것입니 다.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의 복음을 듣고 따라오면, 나머지 사람들은 다른 시 대보다 엄청난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머지 사람들은 “시대가 왜 이렇게 고통을 받느냐?” 합니다. 가령 전쟁할 때에 도망친 사람들은 고통을 덜 받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사 람들은 적에게 잡혀서 “도망친 사람들이 있다. 불어라. 어디 있느냐?” 해서 고통을 엄청나게 받습니다. 마치 그런 입장과 똑같습니다. 맞지요?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새로운 시대의 복음을 듣고서 쫙 따라왔습니다. 만일 이 시대의 새로운 복음을 듣고 어느 때, 어느 해, 어느 달, 어느 주일, 어느 날에 들어올 사람이 못 들어왔으면, 들어온 사람들은 배나 축복받고 복음 안 에 못 들어온 사람들은 2배, 3배, 4배 고통을 받습니다. 사탄과 흑암이 더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저놈 빠져나가듯이 또 빠져나간다. 하나님께 나간 다.” 하면서 나머지 사람들을 더 꼭꼭 묶고 못 도망가게 쇠고랑으로 더욱 채 워 놓습니다. 모든 세상의 이치에 대해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모든 원리적인 이치가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에 있는 선생님도 그 시대에 이 복음을 듣고 안 왔으면 아마 그 동네, 월명동 마을, 석막리 마을에 있는 그들과 같이 고통을 10배, 20배, 30배 받 았을 것입니다. 그들도 하나님 믿고 예수님 믿으면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하나님과 예수님 믿으면서 이 시대의 말씀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래서 고통 을 안 받게 된 것입니다. 다만 나에게는 잘 한다고, 열심히 한다고 환난이 일어났을 뿐입니다. 너무 열심히 하고 열심히 하나님을 좇으니까 이로 인해 서 사탄의 환난, 흑암의 환난, 악인들의 환난, 시기질투의 환난이 있었을 뿐 이지 하나님께 고통 받는 고통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말씀을 좇고 따라오지 않은 사람들은 무슨 고통을 받는 가 하면, 잘했다고 다른 사람의 시기의 고통을 받은 것이 아니라 사망의, 흑 암의 고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종종 그들의 소식을 물어보면 아파서 고통 속에 있다 하고, 생활의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도 교회에 다니고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데, 그 고통을 너무 엄청나게 받습니다. 되는 일도 되지도 않고, 내가 그 들도 잘 되라고 늘 기도해도 안 됩니다. “그들은 구시대에 있는데 구시대에서 잘돼봐야 얼마나 잘 되겠냐. 이미 시 대가 지나갔는데... 벌써 곡식도 한 해 묵힌 곡식을 먹으면 맛이 없는데, 그 것을 맛있으라고 한다고 맛이 있어지느냐? 법칙인데. 그들을 오라고 해야지. ‘이리 오게 좀 해 주십시오.’ 하고 기도해야지 잘되게 해달라고 한다고 그것 이 잘되겠냐? 하나님이 벌써 걷어치웠는데. 구시대는 걷어치우고 새 시대의 역사를 가는데...”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여러분을 복음으로 일단 불렀습니다. 섭리의 세계로 온 모든 사람들은 오 래 된 사람들까지 보면 모두 복음으로 왔습니다. 일찍 온 사람이나 늦게 온 사람이나 전부 다 복음으로 불러서 왔습니다. 감동되어서 감화되어서 오고 사람을 통해서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서 부르시는데 복음으로 부르십니다. 어제 수료한 사람들도 복음으로 젊은 사람들 2천명이 왔습니다. 어른들도 일부 왔습니다. 모두 복음으로 왔습니다. 앞으로 1년, 2년, 3년, 4년이 되면 어마어마하게 이 섭리역사로 올 것입니 다. 2천명이 왔으면 100명 교회가 20개가 생긴 것입니다. 이제 관리만 잘 해주면 됩니다. 세계 30개국 이상의 나라들을 빼놓고 우리 한국에서만 온 사람만 해도 그렇게 많이 옵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도 모두 일본이든 타이완이든 저쪽 아시아쪽, 이쪽 유럽 쪽 모두 열심히 전도해야 되겠습니다. 열심히 전도해서 자꾸 수료생들이 생겨야 됩니다. 내가 늘 보고를 받을 것 입니다. 그러면서 세계로 자꾸 번창해 나가야 됩니다. 세계를 다스리려면 인 원이 많아야 다스리는 것입니다. 인원이 적으면 못 다스리는 것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을 다스려라. 땅에 충만하라.” 그랬습니다. 하나님 께서 많이 불어나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선생님이 새로운 시대의 말씀을 가지고 왔어도 지금 백 명, 2백 명, 천 명, 만 명 되었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계속 불어나서 계속 번창해가 니까 하나님 역사의 축복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이상하게 요즘은 이단이 잘돼. 참단은 안되고.”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주의해서 말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다 들으시는데 ‘주의해서’ 말들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단이 잘된 다면 하나님이 이단을 잘되게 기른다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너희 말들을 마음대로 하라. 하고 싶은 짓도 하고 마음대로 하라. 그러나 심판 때 후회하지 말라.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때 후회하지 마라.” 하셨습니다. 가만히 있었으면 하나님께서 “자식, 지혜롭게 가만히 있었네.” 할 것인데 “자식, 미련하게 말 한 마디 해서 사망길로 가? 너의 행한 일로 인해서 네 행실대로 가라.” 하면 사망길로 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자세히, 주의해서’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말씀이 한창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복음으로 부르셨습니다. 지금 하나 님이 하신 일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먼저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말씀하고 그리고 “너희는 이렇게 하라.” 하 면서 결론을 내릴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기는 너무 어렵습니다. 제발 나에게 웃으라고 하지 마십시오. 웃다가 잊어버리면 큰일납니다. 나는 이때는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여러분도 잘 안 보이고 오직 말씀만 해나갑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하는 중간에는 누가 잠을 자도 지적도 못합니 다. 왜? 그것 이야기하면 거기로 나가버리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뜨는 대로 그때 탁 하고 탁 하고 그것만 하고 지나갑니다. 복음으로, 여러 가지로 여러분을 불러서 왔습니다. 하나님께 복음으로 인해 서 온 것을 정말 감격하고 감사해야 됩니다. 오늘 말씀과 같이 신령한 노래를 부르고, 감사하고, 화평하고, 서로 우애하 고, 서로 인내하고, 이런 말씀이 본문에 나타나 있지요? 그런 식으로 하면서 열심히 감격하면서 살아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첫 번째는 그런 순서를 밟아서 부르시고 두 번째는 하 나님께서 불러다 놓고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가르치십니다. 여러분을 부를 때에 30개론으로 부른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좋은 데 있다. 가보자.” 대개 그렇게 해서 부르기도 합니다. “나도 기성에 있을 때 너무 곤고했는데 여기에 가니까 곤고함이 없어졌 어.” 이렇게 해서 여러 가지로 부릅니다. 자기가 부른 것 같아도 하나님께서 그에게 지혜를 줘서 은밀하게 부르십니다. 자기가 한 것이 아닙니다. 다 하 나님이 부르시지, 자기 마음대로 그들을 전도한 것으로 생각하는데 전혀 그 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마치 백마 탄 왕자님이 자기 사랑하는 애인 찾듯이 그렇게 여러 번 고르십니다. 그보다 천 배 만 배 고르십니다. 그런데 그 부름으로 복음에 들어온 것에 대해서 대단히 감격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감사할 일이 아니겠 습니까? 나는 환난 받고 핍박 받고 어려움이 있고 너무 너무 화날 일도 많은데 왜 그런 것이 없어지는지 압니까? 하나님께서 나를 이 시대에 택해주고 이런 큰 사명을 준 것을 생각할 때 너무 감격스러워서 매일 기뻐하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뭔가 얻는 것이 있으니까 그렇지 그냥 그렇게 하겠습니까? 집에서 밑의 형제들이 막 뭐라고 하는데도 왜 참는지 압니까? 부모로부터 열심히 잘 한다고 뭔가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고 참는 것입니다. “너는 말이다.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마. 이것을 너에게 줬으니까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하고 열심히 해. 열심히 해서 줬으니까...” 그것을 받았기 때문에 참고 견디면서 감격하고 감사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나와 같이 여러분도 이 시대의 복음에 왔으니까 이 복음을 듣고 깨달음으 로 인해서 많은 환난과 핍박, 집에서 반대하고 핍박해도 참는 것입니다. 그들이 알고 하는 것 같으면 화도 나겠지만 모르고 하지 않습니까? 말씀을 들었으면 여러분과 같이 알고서 안 할 것입니다. 모르고 하는 것이니까 이해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오늘 성경본문에도 “이해하라. 하늘을 이해하고, 너를 이해하고, 그들을 이 해하라.” 했습니다. “지혜롭게 행하라. 세월을 아끼면서.” 여러분 이제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세월을 정말 아끼면서 살아야 됩니 다. 시간이 돈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30개론을 가지고 가르쳐줍니다. 30개론 시대의 말씀을 가 지고 확실한 사상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30개론을 가지고 말씀을 들었으면 이제는 가르쳐줍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이 가르치기를 시작하더라는 것입니 다. 사람을 통해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시대의 말씀을 가르칩니다. 나도 내가 깨달은 것도 있지만 하나님이 가르쳐서 그로 인해서 이것을 깨 닫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큰일을 깨우쳐 주었지만 나는 작은 일을 깨달았 습니다. 그래서 나에게도 두 번째는 시대의 말씀을 가르치더라는 것입니다. 이 시대의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30개론 말씀을 듣고 나니까 완전히 딱 서게 된 것입니다. ‘세상 누가 반대해도 확실하다. 바로 이게 진리다! 이게 진리의 말씀이다. 야, 나 기성교회 그렇게 오래 다녔는데 이런 일은 못 들어봤는데....’ 하면서 탁 섰습니다.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말씀을 듣고 흔들림이 없어야 됩니다. 어제 수료식 한 여러분들, 흔들림이 없어야 됩니다. 10살 먹었든지, 15살 먹었든지 10대들은 마음을 딱 먹으면 흔들림이 없습니다. 정말 무섭게 서더 라는 것입니다. 20대, 30대의 말씀 듣는 여러분들 흔들림이 없어야 됩니다. 10대는 10대로 흔들림이 오는 바람이 붑니다. 말씀을 통한 바람이 붑니다. 그리고 20대는 20대 나름대로 바람이 붑니다. 30대, 40대, 50대, 기성교회 를 다니는 사람은 또 강한 바람이 붑니다. 그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시대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역사하는데 무엇이 겁납니까? 10만 명이 반대해도 100만명이 반대해도 “까불지 마. 이 병신들아. 지금 역사가 시작됐어.” 하고 담대하게 가야 됩니다. 내가 이 말씀을 산에서 받고 깨닫고서는 석막교회도 내가 같이 지었지만, 딱 놓고 나왔습니다. 그 피땀 흘리고 눈물겹게 지은 교회였습니다. 그래도 딱 놓고 왔습니다. 그들은 눈치를 못 챘습니다. “왜 저 사람이 저렇게 좋은 교회를 지어놓고 그냥 다른 데로 갈까?” 했습니다. 그렇다고 어디 다른 좋은 교회로 간 것도 아니고 순복음 교회로 간 것도 아니고, 대한민국의 큰 교회로 간 것도 아니 고, 영락교회 큰 교회로 간 것도 아니고, 번지르르한 교회도 간 것도 아니고 거리에 가서 외치니까 이상하다고만 했습니다. 거리에 가서 외쳤습니다. 석막교회, 내 모교회 사람들이 눈치를 못 챘습니다. ‘왜 그런 것을 다 버리 고 교회에서 설교도 안 하고 무엇을 다 시켜도 안 왔을까?’ 그보다 천 배, 만 배가 있으니까 확 떼어버린 것입니다. 사람이 같은 물건 인데 조금만 더 헐해도 그리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왜 그리로 갔을까?’ 장사하는 사람들, 모릅니까? 똑같은 물건이면 더 헐하게 주는 곳으로 가버 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더 엄청난 것입니다. 요즘에 보면 자기네 교회는 큰 교회인 데 이 교회에 오면 작은데... 하이고 웃기는 이야기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맨날 거기 있다가 골짱만 먹으려고 그럽니까? 조은 사도 어머니를 보십시오. “아, 내가 일찍이 못 왔다. 진작 올걸 그랬 어. 조은아, 너 조은인데 너 정말 나뻐. 왜 일찍부터 이야기 안 했어?” 그런 다고 합니다. 그때 이야기했으면 그렇게 금방 와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때와 시기를 따 라서 자기 때에 오면 됩니다. 이와 같이 늦게 온 사람은 후회도 하는 것입니 다. 하루가 너무 급합니다. 똑같이 차를 타고 가는데 하루 늦게 가 보십시오. 그것이 따라가집니까? 하루에 똑같은 빠르기로 가는 차인데 한 시간 먼저 떠난 차를 따라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해 넘어갈 때까지 가도 힘듭니다. 죽 기 살기로 달리면 혹시 모릅니다. 그러다가 또 엎어지면 어떻게 합니까? 그 러니 여유 있게 떠나야 됩니다. 여러분을 하나님께서 때에 따라 불렀으니, 너무 감격하며 열심히 뛰기 바 랍니다. 10년 뛴 사람, 20년 뛴 사람, 25년 뛴 사람도 있습니다. 그때 따라오기 참 잘 했습니다. 내가 그럽니다. “야, 너 그때 따라오기 잘 했지? 너 그때 안 따 라왔으면 진짜 웃겼지. 아기 낳았으면 애가 벌써 많이 컸겠다. 애새끼들하고 고통 많이 받고 있겠다. 니 주제에 무슨 목사가 됐겠어. 솔직히 말해서. 시대 에 하나님의 사도가 됐겠어. 감격할 일이다.” 하고 옛날을 추억하면서 한마 디씩 합니다. 오늘 하나님이 가르치기를 여러 가지로 가르치고 예수님이 가르치지 않습 니까? 선생님이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여러분들을 가르쳐 줍니다. 귀중성을 가르쳐 주고 가치를 가르쳐 줍니다. 예수님이 늘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지금이 얼마나 귀한 때인지 아느냐? 너! 이 시대에 하나 택하는데 너를 택했는데 얼마나 크냐? 아, 모르는구먼. 부지런히 뛰어. 부지런히 하라. 하루만 놀면 하늘나라 갔을 때 후회를 얼마 나 하는지 모른다. 부지런히 뛰어라. 지나치게까지 하라. 논 것은 반드시 때 워라. 논 표가 확실히 난다. 일한 표가 확실히 난다.” 하면서 말씀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요새는 말씀하시는 것도 있지만 바로 코치합니다. “이렇게 하 라. 저렇게 하라.” “지금은 주의해서 하라. 그래야 될 때다. 주위를 봐라. 주 의해서 해야 되지 않겠냐?” 이러면서 늘 가르쳐 주고, 말씀하시는 코치를 합 니다. 나는 또 여러분을 가르칩니다. 예수님의 센터는 예수님이 말씀하시고, 하나님 센터는 하나님이 말씀하시 고, 성령 센터는 성령께서 감동시키면서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예배드릴 때 보면 하나님만 말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해도 성령께서 감동을 줘야 됩니다. 또 예수님께서 사랑으로 살살 다독거리는 것이 있어야 됩니다. 이 설교 시간이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지 압니까? 하나님 뜨시지, 예수님 뜨시 지, 성령님 뜨시지, 천사들 뜨지, 나 뜨지 막 뜹니다. 그런데 이 시간에 좁니 까? 큰일납니다. 망하는 짓입니다. 나도 안 조는데. 첫 번째는 부르시고, 두 번째는 가르치기 시작하십니다. 사람은 가르쳐야 됩니다. 안 가르치면 10년 가도 똑같습니다. 소나무를 갖다 길러봤습니까? 가지치기를 안 해보십시오. 똑같습니다. 가지 치기를 탁탁탁 해야 됩니다. 좋은 것만 남기고 나쁜 것은 다 끊어내려야 됩 니다. 그래야 좋은 가지가 착착 크게 뻗어 내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 야 빨리 큽니다. 월명동 소나무가 왜 그렇게 빨리 크는가 하면, 은혜를 베풀어서도 빨리 컸 지만 가지치기를 하는 은혜를 주고 지혜를 줬습니다. “가지치기를 확확 하라. 남은 가지가 굵어지도록.” 지나가다가 소나무를 쳐다보면 “흠. 월명동 소나무와 다르구먼. 찌꺼분 한 소나무. 우리 시대의 사람들도 저렇게 가지치기를 안 한 사람은 찌꺼분해. 꾀죄죄해. 작은 나무든 큰 나무든 가지치기를 정확하게 잘 하면, 전지질을 잘 하면 멋있는 나무가 되는데...” 그럽니다. 여러분들, 인생의 삶의 가지치기를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이모저모 가지가 지 가지치기가 필요한 곳을 자르며 시간적 가지를 칠 줄 알아야 됩니다. 필요 없는 시간을 주지 말고 딱 끊어야 됩니다. 음식 먹는 것도 필요 없는 것을 만들 필요가 없고 필요한 것만 딱 만들어서 깨끗이 먹고 가야 됩니다. 필요 없는 음식을 먹을 것도 없고 필요 없는 시간을 보낼 것도 없습니다. 이것이 가지치기 하는 삶입니다.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하면 100명, 1000명 다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 니 코치를 잘 받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생활 속에서 하나님께서 여러 만물을 통해서 가르 쳐주시고 “이와 같이 이러하다. 네가 깨닫느냐? 이와 같이 이러하다.” 그러 면서 말씀을 가르치면서 인생을 깨닫게 하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성령께서는 감동시켜주고 ‘맞다.’ 하시고, 예수님께서 손을 잡고 끌고 가면 서 “그러하지 않느냐?” 하시며 가르쳐 주십니다. 이래서 말씀을 30개론뿐만 아니라 계속 말씀을 전해서 깨달음으로 가르쳐 주고 수요말씀을 통해서 가 르쳐주고 특강을 통해서 계속 말씀을 하십니다. 세 번째는 은혜를 주십니다. ‘은혜’를 알지요?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십니 다. 충만한 은혜를 주셔서 거기에 해당되는 은혜를 주십니다. 건강하게 되게 은혜를 주시고, 좋은 환경을 주시는 은혜를 주시고, 먹을 것 의 은혜를 주시고, 입을 것의 은혜를 주시고, 좋은 장소로 가는 은혜를 주시 고, 그리고 기쁨의 은혜를 주시고, 그리고 모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열 심히 뛰는 데에 해당되는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가지가지의 은혜를 주십 니다. 경제의 은혜를 베풀어주시기도 하시고, 남보다 탁월하게 함께하시기도 하시고, 이런 모든 은혜를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사랑해 주시는데 그 표현할 수 없이 사랑해주십니다. 애인을 사랑하듯이,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듯이 그 런 큰 은혜를 한없이, 조건 없는 은혜를 계속 베풀어 주십니다. 세 번째는 은혜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마치 주인이 곡식을 뿌려놓고, 잡초 뽑아 주고, 비료를 주고, 거름을 주고 퇴비를 막 주듯이 은혜를 베풀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은혜입니다. 우리에게 엄청난 여러 가지 영적인 은혜, 육적인 은혜, 깨달음의 은혜, 각 종 가지가지의 은혜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은혜로 역사하십니다. 여기까지가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입니다. 이 세 가지로 크게 역사를 하십 니다. 그 나머지는 이제 우리들이 할 일입니다. 우리들이 이런 은혜를 받고 얼마 만큼 충성하고, 얼마만큼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이 보십니다. “은혜를 줄 자에게 내가 은혜를 다 주었노라. 가르칠 자에게 내가 다 가르 쳐주었노라. 내가 부를 자를 꼭 불러주었노라.” 성경에 쓰여 있지 않습니까? 바울선생도 써놓고 제자들도 써놓았습니다. 그런 말을 종합해서 말씀하는 것 입니다. 부르시고, 가르쳐주고 은혜를 주시고! 선생님도 그렇게 해 왔습니다. 시대 에 복음으로 불러주시고 또 가르쳐주고 그리고 한없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래놓고 그에 해당되게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그것을 보시 고 역사를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에게 사명 주시고 역사하십니다. 이 세 가지는 공통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행하십니다. 모든 자에게 자격을 주십니다. 모든 사람에게 복음으로 부르시고, 가르쳐주기도 하고, 은혜를 주십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 그 은혜를 받고 얼마만큼 했느냐, 열심히 했느냐, 충성했 느냐, 놀았느냐에 따라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그때부터 특수한 인물들을 뽑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열심히 했는가, 얼마나 충성했는가, 얼마 나 밤잠 못 자고 열심히 하며 얼마만큼 열심히 낮에도 뛰고 달리며 했는가, 그것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그때서야 얼마나 일을 열심히 했느냐에 따라 뽑 으신다는 것입니다. 지난주의 말씀 가운데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도다. 나 로 하여금 푸른 초장의 쉴 만한 곳으로 인도하셨다.” 하며 선생님을 일할 만 한 곳으로 인도했다고 했습니다. 나는 정말로 어디 가서 쉴 수가 없습니다. “일할 만한 곳으로 나를 인도해 서 감사합니다.” 했습니다. 일거리가 너무 많으니까 일할 만한 곳으로 인도 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일을 했느냐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뽑으십니 다. 여러분들, 사과농사를 지어놓고 그 중에 가장 큰 사과를 택하지 않습니까? 사과나무를 죽 심어 놓고 어떤 나무가 제일 멋있는가 보고 택하지 않습니 까? 열매 많이 열렸고 나무가 멋있게 생긴 것을 택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세 가지는 다 해주시고, 이 모든 일을 한 것을 보시고 그때서야 하나님께서 뽑으십니다. 거기에 뽑혀야 됩니다. 부름 받음에도 뽑혀야 되고, 가르침 속에 꼭 참석해서 가르침을 받기도 해야 되고, 세 번째로 은혜도 받 아야 되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자기가 열심히 일을 해서 마지막 단계에서 뽑 혀야 됩니다. 거기 뽑히는 사람에 들어가야 정말로 핵심적인 사람이 되고 큰 사람이 되어서 누가 봐도 부러워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들어 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사람을 뽑을 때도 부르고서 가르쳐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은혜를 줍니다. 이것저것 해 달라는 것을 다 해 줍니다. 그래놓고 얼마만큼 일을 했 는가를 보고 마지막에 가서 “얘, 얘, 얘, 얘. 표가 나는구먼.” 하고 그때 뽑 습니다. 뽑아서 그때부터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펴 러 왔으니까 그 뜻을 펴나가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펴서 그 시대의 역사의 뜻을 이루고 가는데, 그렇게 행하신 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하시는가를 주의해서 잘 들었습니까? 주의해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까? 이런 이야기를 듣고 ‘야, 이거 잘 해야 되 겠구나.’ 할 것입니다. 잘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해서 올라왔습니다. 여러분도 그 나름대로 그 노정을 걸어와야 될 것입니다. 다음에는 틈 있는 시간을 통해서 또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어제 그저께 기도하는 가운데 말씀하신 것이 있었습니다. “내가 어디에 가면 아무리 하나님이 좋은 데를 줘도 제재 받는 것이 있는 데 어떻게 해결할까요?” 그랬더니 “시간만 제때 지키면 무슨 제재를 받느 냐? 시간을 제때, 2시, 3시, 4시 칼날같이 하면 아무런 제재를 안 받는다.” 하셨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제 시간 지켜 행하면 어디를 가도 제재를 받지 아 니하나니.”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새벽에 깨우쳐 주었습 니다. “그러면 내가 만일 네 고향, 나와 너와 같이 사는 성지 땅에 가서 산다 하 자. 거기에 가면 누가 제재할 사람이 하나도 없잖아. 지금 거기에 가서 산다 하자. 내가 이해를 시켜주마. 네가 만일 3시에 안 일어나고 2시에 일어났다 하면 좋지만, 4시에 일어났다 하면 벌써 하나님께 시간적 제재를 받는다. 어 디를 가도 시간을 안 지키면 제재를 받는 것이다.” 왜 그런지 보십시오. 쉬운 말로 아침 일찍 출근하면 차가 안 막힙니다. 제 재를 안 받습니다. 일찍 출근하게 되면 러시아워 타임에 안 걸립니다. 복잡하게 차가 왔다 갔다 하는 시간에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탁탁 제 시간을 쓰게 되면 뭐가 막힙니까? 나도 한국에 있을 때, 지방순회를 갈 때 보면 “30분 일찍 출발하는 거다.” 해서 가보면 도로가 텅 비어 있었습니다. “선생님, 특히 일찍 출발해도, 한 15분만 일찍 출발해도 차가 없던데요. 10분에서 15분 간격을 두고 일찍 온 사람과 늦게 온 사람이 천지차이입니 다.” 그러더라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여러분도 어디에 가 있어도 제대로 시간을 안 쓰면 시간적 제재 를 받습니다. 왜? 이 세상의 시간적 제도의 제재를 받게 됩니다. 사람들이 혼자 쓰는 나라가 아니고, 혼자 쓰는 지구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같이 쓰 는 지구덩어리입니다. 그래서 어디를 가도 주인들이 있으니까 주인들의 제재 를 안 받으려면 제때 제시간에 탁탁탁 써야 합니다. 어떻게 쓰냐고 하니까 예수님께서 시계를 보여주셨습니다. “시계 초침, 분 침 한번 뜯어볼까?” 하고 시계를 끌러 보여주셨습니다. 톱니바퀴에 물려 돌아가니까 초침이 안 틀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초 침이 탁탁 가는데 초가 10년이 가도 안 틀리는 것입니다. 약한 시계들은 톱 니바퀴가 닳아서 초가 늦고, 빨리 가서 이르기도 합니다. “시침, 초침이 정확하게 맞듯이 그렇게 시간을 지켜 행한다면 얼마나 크 냐.” 오늘 새벽에는 그렇게 기분이 좋은 새벽은 처음 봤습니다. 기도하는데 그 렇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시간을 지키니까 그렇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을 지킬 때 그 렇게 좋을 수가 없더라, 참 기쁘더라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가끔 “선생님, 어느 때가 제일 좋아요?” 하면 “사망으로 간 자들 이 생명으로 돌아올 때 기쁘고 또 나간 자가 돌아올 때 기쁘다.” 여러 가지 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새벽에 하나님의 시간을 지켜서 제때 하니까 할 일을 했다는 것이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잠언 하나 “내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니까 그렇게 기쁘구나.” 하고 썼습니다. 그 잠언 딱 하나 깨닫고 다른 것은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주일날 틈이 있으면 딱 끼워 넣어야겠다.’ 했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시간을 제대로 지켜보십시오. 그러면 얼마나 기쁜지!! 그것은 전달이 잘 안 됩니다. 기쁨이 어떻게 전달됩니까? 고통도 전달 못하 고 기쁨도 전달을 못하는 것입니다. 체질대로 받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보십시오. 그러면 그렇게 기쁠 것입니다. 하나님께 시간을 지켜 주고, 하나님의 할 일을 지켜주면 그렇게 기쁜 것입니다. 다른 것이 필 요없더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혼자 자유로워도 시간을 제대로 안 쓰면 하나님께 제재를 받기 때 문에 자유롭지 못하다. 또 세상 나라들은 혼자 쓰는 나라가 아니고 혼자 쓰 는 세상이 아니다.” 모든 인간이 거미줄 같이 얽혀 쓰기 때문에 제때 자기 시간에 탁탁탁 써야 됩니다. 그래야 아무 제재를 안 받고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 나는 누가 깨우는 사람이 없으니까, 나는 새벽에 선생님 옆 에 없으니까 실컷 자지.’ 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요즘 새벽에는 2천 미터씩 뛰는데 일주일 치를 뛰려면 엄청나게 뛰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14000미터를 뛰어야 됩니다. 그날 못 뛰면 그 이튿날은 이유가 없이 4천 미터를 뛰어야 됩니다. 2일치 를 못 뛰면 6천 미터를 뛰어야 됩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고 선생님께서 활동 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톱니바퀴 같이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계의 모든 자들을 이끌고 가고 말씀을 전하고 가는 내가 흐리멍덩하면 안 됩니다. 내가 모터니까 모터가 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하기로 하고 선생님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비가 오면 비를 맞고 뛰고, 눈이 오면 눈을 맞고 뛰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 오니까 못 간다.”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비 오는 것하고 상 관이 없으니까 하나님께 맞추려면 상관없이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가대표선수만 되어도 비 온다고 연습 안 하고 눈 온 다고 연습 안 합니 까? 월드컵 경기는 닥치는데 비 온다고, 눈 온다고, 바쁘다고 연습을 안 합 니까? 부모가 돌아가셨다고 연습을 안 합니까? 국가대표인데... 여러분, 섭리의 사명을 짊어진 모든 사람들은 책임을 짊어지고 가야 됩니 다. 어떤 일이 있어도 곁눈 팔지 말고 뛰고 달려야 됩니다. 국가 전체를 대 표했으니까. 그 대신 국가에서 먹여주고 입혀주고 하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우리 하늘의 사명을 맡은 사람들도 동일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방세계나 섭리세계나 공의롭게 행하시는 하나님이다. 이 방세계도 똑같고, 안 믿는 세계도 시간의 제재를 받는 것은 동일하다. 제때 제 일을 꼭꼭 해나가라. 그러면 감히 제재할 사람이 없다.” 왜? 이미 빠져 나갔기 때문에 차가 잔뜩 밀려와도 자기는 상관없다는 것입 니다. 새벽잠 안 자고 4시에 빠져 나갔는데, 차들이 구름떼같이 막혀도 자기 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오히려 보람 있다는 것입니다. ‘야! 내가 새벽에 오길 잘했다. 너무 잘했다. 아이구, 이제 잠자야지.’ 이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혜 아니냐? 어떻게 할 것인가 아는 것이 지혜가 아니겠느냐? 멀 리 갈 사람이 다른 사람과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서 되겠어? 그래서 차 막히 면 제가 잘못해 놓고 입에서 욕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니까 제때 탁탁탁탁 하라. 제때 하는 것은 황금시간, 제때 하는 것은 다이아몬드 시간이다. 제때 못하는 것은 은과 같은 시간이고 동과 같은 시간이다.” 제때 해야 유익이 많이 있는 것입니다. 제때 못하면 유익이 10분의 2로 줄 어 붙고 제때 못하면 유익이 10분의 1로 줄어 붙습니다. 오늘 말씀이 벌써 다 된 것 같습니다. 내 이야기 나오는 것 보니까 다 된 것 같습니다. 어제, 그제 받은 말씀을 주었습니다. 오늘 주일말씀은 하나님께서는 <세 가지>로 부르시고, 가르쳐주고, 큰 은 혜를 계속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일을 얼마나 했느 냐, 얼마나 하나님을 잘 믿었느냐, 얼마나 주를 열심히 따랐느냐, 얼마나 주 와 같이 충성하며 열심히 했느냐 그것을 보시고 거기에서 또 택하시는 것입 니다. 그때는 직접 택하십니다. 그러려고 부르신 것입니다. 그러려고 가르치고 그러려고 은혜를 주신 것입 니다. 그 엄청나게 퍼붓는 은혜를 그냥 줄 리가 있겠습니까? 공통적인 은혜 를 모두에게 주십니다. 공통적인 가르침을 주시고, 공통적인 부르심을 주십 니다. 그래놓고 본인이 행한 것에 따라 운명이 좌우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열심히 하는 만큼 하나님이 역사해 주시고, 100개 뛰는 사람은 100개 더 역사해 주시고, 하나님의 역사는 자기 하는 만큼 역사하십니다. “하나님, 나에게 주세요. 나에게 이렇게 해 주세요.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 면 또 주십니다. 나부터도 그럽니다. “내가 하겠어요. 내가 할 테니까 사명 주세요. 내가 할 테니까.” 하면 “아니, 니가 못 하면 어떻게 할 쳐?” “선생님이 도와줘요.” “왜 나를 붙잡고 늘어져. 그건 니가 할 일인데. 니가 할 일인데 니가 목숨 걸고 책임져야지. 못 하면 안 돼.” “하겠어요.” “그러면 해라.” 그럽니다. 이러면서 충성하고 열심히 뛰고 열심히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을 보 십시오. 하나님이 갖다가 계속 퍼부어 주신 것이 아니라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모릅니다. 내가 어느 때는 “너, 정말 열심히 잘 했다. 이런 시대가 왔 으니 너무 잘 했다. 환난 핍박 잘 이겼어. 이런 시대가 올 줄 알았어.” 합니 다. 반드시 환난도 날짜가 있어서 그 때까지밖에 환난을 못 받습니다. 그 나머 지는 축복 받는 기간이고 복 주는 기간입니다. 그것은 아주 예정되어 있습니 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언제 만나려는가?’ 하지만 그것 생각하지 말고 열심 히 뛰라는 것입니다. 만나면 내가 묻지 않습니까? “너, 나 안 만나는 동안 뭐했어?” “선생님, 죄송해요.” 그러면 “죄송하다. 내가 시간이 바쁘니까 다음에 또 만나.” 그런다는 것입니다. “내가 선생님 못 만나는 동안 얼마나 뛴 줄 압니까?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얘 전도하고 이렇게 하고...” “야, 보고 받으려면 한량없다. 너무 잘했다. 우리 먹으러 가자. 우리 쉬러 가자. 너희들 내가 어디 데리고 갈 테니까 가자.”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잘했으면 잘했다고 하고, 오늘 무엇을 했냐고 하루하 루 검사를 하십니다. 뭐라도 해야 됩니다. 여러분, 놀지 말고 열심히 뛰고 달 리기 바랍니다. 부르시고 가르침 받고 은혜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가르침을 충분히 받아야 됩니다. 무조건 가르쳐줘야 됩니다. 배움을 받은 사 람에게는 하나님께서 무조건 은혜를 주십니다. 은혜를 충만히 주실 것입니 다. 그리고 은혜 받았으면 무엇을 합니까? 은혜 받고 가만히 있으면 되겠습 니까? 은혜 받고서 무조건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뛰고 달리고 전도하고 가 르치면서 부지런히 뛰고 달려야 됩니다. 그 다음에 가서는 하나님께서 뽑는 단계입니다. 뽑아서 어떻게 쓸지 모릅 니다. 민족적으로 쓸지, 세계로 쓸지 그때부터는 세계적인 축복을 주시고 민 족으로 나갔으면 민족적인 축복을 주시고, 민족적인 사랑을 해 주시고, 세계 로 뛰면 세계적인 사랑을 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 맛으로 사는 것입니다. 기독교에 가보면 반절은 좁니다. 비전이 없는 이야기만 하니까 조는 것입 니다. 비전이 있어야 됩니다. 내가 얼마나 비전이 많은지 압니까? 나는 매일 비전입니다! ‘야, 내년도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다음 달에는 어떠할 것이냐? 내일은 어떻게 될 것인가? 내일 새벽에는 하나님이 어떻게 나에게 말씀을 주시며 역사할 것이냐?’ 매일 소망과 희망으로 삽니다. ‘아, 너무 좋다. 오늘 은 역시 오늘 아침에 준 말씀을 가지고 열심히 뛰어야지.’ 합니다. 오늘 아침에 받은 말씀 하나를 줬지요? “내가 시간을 지키고 하나님 뜻을 지키니까 그렇게 기쁘더라.” 그 말씀을 딱 하나 받고서 뛰는 것입니다. 아까 시작부터 계속 하신 하늘의 말씀을 잘 듣고, 오늘도 열심히 지내기 바랍니다. 반드시 100분 설교할 것 같으면 내가 80분까지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잘 들어라. 준비하라. 정말 귀담아 들어라. 큰일 난 다.” 오늘 말씀을 여기에서 마치면서 나머지 말씀은 수요일말씀으로 지나가겠습 니다. 모두 잘 들었습니까? 더 듣고 싶지요?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힘, 나의 능력, 권능을 더 해 주시고, 이럼으로 인해서 이들에게 말씀을 대언케 하심 을 감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하신다는 것을 이제 알았으니 모 두 어떻게 살 것을 자세히 주의하면서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항상 주의해서 살아라. 주위의 누가 너희를 쳐다보고 있다. 천사도 쳐다보 고 하나님도 쳐다보고 성령도 쳐다보고 예수님도 쳐다보고 나도 쳐다본다. 혼자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이제 말씀을 듣고 그렇게 하겠다고 결심한 이들에게 더욱 능력과 권능을 더 해 주시고, 이번에 수료한 모든 자에게 은혜를 충만케 주셨으니 열심히 이들이 일해서 뽑힘 받아서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 가 이들을 영육을 축복하니 모두 잘 되고 형통할지어다. 기존성에 있는 사람들도 다시 새롭게 각오를 갖고 힘을 갖고 열심히 더 뛰 고 달려서 저 흑암들, 악한 자들, 악평하는 자들을 꺾어버리고 열심히 뛰는 이들에게 더 용기와 용단을 주시고 담대함을 주셔서 세상을 다스리며 가게 축복해 주시고, 세계 각 나라 모두 전도에 불이 붙어서 열심을 다하게 해 주 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삼위의 능력이 이들에게 충만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빠이빠이 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