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8.23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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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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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차원 높여야 보인다
-혼적 단계의 기도
작성일 : 2013. 6. 26(수) AM 06:00
작성자 : 정별해
(선생님께 보낼 편지를 여러 번 확인하고 수정하여
보냈습니다. 그 후에 기도를 하게 되었는데, 제가 잘
썼다고 생각한 편지가 선생님 심정과 안 맞다는 생
각이 들었습니다.
새벽에 주님께 지혜와 선생님의 심정을 구했습니다.
주님께서 “혼적 단계로 한 단계 올라오면 차원 낮은
것이 보인다.” 하셨습니다. 주님과 대화 후에, 선생님
혼체와 대화하다가 “어떻게 하면 온전하게 선생님을
바라볼 수 있을까요?” 하자 선생님께서 “차원은 주
관권을 벗어나야 높아진다. 생각의 주관권, 마음의
주관권, 자기 생각 주관권이다. 나에 대한 생각 들보
빼내는 것이 가장 빠르다.”하셨습니다. 이어 주님께
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기도할 때 생각나지 않던 것이
생각나고, 떠오르지 않느냐.
육적 세계, 육계의 삶과
다른 차원에 있게 되기 때문이다.
기도하여 혼적 단계로
한 단계 올라오면
차원 낮은 것이 보인다.
예전에 행했던 것이 보인다.
‘산을 오르는 것’이 차원이라고 하면
한 차원씩 오를 때마다
전망이 달라질 것이다.
네가 차원을 높이면
같은 주관권에 있지 않게 되고,
밑의 주관권을 내려다볼 수 있게 된다.
그러니 자기 차원도 알게 되고,
상대 차원도 알게 된다.
휴거는 차원으로 이루는 것이다.
한 차원씩 높여
최고 차원에 이르게 되는 것이 휴거다.
육적 휴거를 이루고,
혼적 휴거를 이루고,
완성급 영적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차원을 높이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기도다.
육적인 것은 육적으로 할 수 있지만,
혼적 차원에만 가도
육에서 벗어난 단계다.
고로 기도가 최우선이요,
기도가 기본이다.
네가 편지 썼을 때 그랬듯이
육적으로 무슨 일을 하고 나서 기도하면,
혼적 단계에 올라가
그것을 다시 보게 되니
육적 생각과 달라진다.
육적 생각과 혼적 생각은
본래 본질이 다르다.
하나는 육적 생각이요,
하나는 영적 생각이니
확연히 다르지 않느냐.
그러니 기도하면
본래 행하던 것이 다르게 생각되고,
보다 나 성자의 차원에서 생각되는 것이다.
그래서 아예 처음부터
혼적 단계에서 살아야 한다.
처음부터 결정할 때
혼적 단계에서 생각하고 결정해야
후회가 없다.
어떻게 혼적 단계의 삶을 살겠느냐?
기도가 기본이다.
새벽에 나 성자를 만나는 기도,
네 뇌를 혼적으로 영적으로 만드는
기도를 하고 나서,
그것을 이어가면 된다.
그 상태로 나 성자와 대화하며
늘 신경 쓰고 파장을 맞추며
기도하는 삶을 살면,
육적인 시간에도
혼적 단계에서 살아갈 수 있다.
낮에 육적인 이유는
새벽에 기도하지 않았거나,
새벽에 기도했어도
바로 그것을 잊고
뇌를 육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나 성자는 영적 단계에서 너희를 보고,
혼적 단계에서 만나는데
너희가 육적 단계에서
나를 생각하고 만나면
나의 생각과 다르게 만난다.
그게 무슨 소용이냐.
신랑, 신부가 만나는 정류장이 같아야지,
아예 다른 나라, 다른 차원에서
기다리고 만날 것이냐.
먼저 새벽에 기도를 깊이 하여
자신의 뇌를 영적으로, 혼적으로
만들어 놓아야 한다.
마음, 정신, 생각을 집중하는 것을 잊지 말아라.
선생이 ‘차원은 주관권을 벗어나야 높아진다.’했다.
주관권을 벗어날 수 있는 길은
마음, 정신, 생각을 집중하는 것이다.
하나로 모아져서
완전히 집중되었을 때
육계를 벗어나 혼계로 가고,
혼계를 벗어나
영계로 가게 되는 것이다.
혼적 단계에서 기도해야
마치 산을 오르듯이
다른 전망이 보이고
정상이 가까이 보인다.
500미터 밖에서 사람을 보는 것과
5미터 가까이에서 보는 것은
느낌도 다르고, 감도 다르고,
아예 차원이 다르지 않느냐.
혼적 단계에서 기도해야
선생을 이와 같이 보게 된다.
고로 깨닫게 된다.
본래 깨닫는 차원에서
한 차원 높여 깨달아야
200선 휴거에 도달할 수 있다.
혼적 단계의 기도는 무엇이냐.
나 성자의 마음을 받아서 기도하는 것이다.
선생을 온전히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의 들보를 완전히 다 빼내고
깨끗하고 맑은 상태가 되었을 때 가능하다.
자신의 생각, 마음, 주관, 관점을 없앤 후에
선생을 바라보면
너희의 생각 속 선생이 아닌
나 성자의 생각 속 선생, 사실의 선생이 보일 것이
다.
이 상태가 되어야
그를 온전히 깨달을 수 있고
완전하게 만날 수 있다.
그래서 선생이 자신의 들보를 빼는 것이
선생을 온전히 볼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라 했다.
혼적 단계에서 기도하면
나 성자를 만나고 선생을 만난다.
이제 나 성자와 통하는 것은
휴거되는 데에 있어
필수 조건이다.
영원히 같이 살 신랑과
육계에서 혼적인 뇌로 대화해야지.
선생과도 마찬가지이다.
이 단계에 오면
모두가 이것이 가능하게 된다.
마음, 정신, 생각을 집중하여
한 길을 내어라.
산을 오르는 데
정신없이 여기 갔다 저기 갔다
여기보고 저기보고 하면서 돌아다니면
산을 오르는 것이 아니라
돌아다니는 것이 된다.
고로 차원이 안 높아진다.
한 번에 집중하여
한 길만을 내어 오르면
나 성자와 함께
빠르게 오르게 되고, 쉽게 오르게 된다.
산 중턱에선 산 아래가 보이고,
산 정상에선 산 중턱이 보인다.
이와 같이 혼적 차원에서 보면
육적 차원의 것이 보이고
영적 차원에서 보면
혼적 차원의 것이 보인다.
늘 차원 높이기다.
집중의 한 길을 내어,
빠르게 행하기다.
차원을 높이는 만큼
말씀도, 삶도, 신앙도 달리하게 된다.
안녕. 성자다.